제294회 성주군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제3차)
성주군의회사무과
일시: 2025년 11월 28일(금요일) 오전 10시 00분
장소: 소회의장
◎ 의사일정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계속)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계속)
-소관별 심사
【민원과, 관광과, 문화예술과, 주민복지과, 환경과, 자원순환사업소】
◎ 심사안건
(10시 02분 개의)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성주군수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성주군수 제출】
(10시 02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계속해서 심사하겠습니다.
금일 심사 대상은 민원과, 관광과, 문화예술과, 주민복지과, 환경과, 자원순환사업소 순으로 되겠습니다.
그럼, 민원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민원과장 황 영 미
민원과장 황영미입니다. 존경하는 김경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김성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오셨으며, 특히 저희 민원과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원과 소관 2026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민원과 예산은 전년 대비 1억 3,731만 7천 원이 감된 37억 2,065만 3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신규 및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278쪽 중간 부분에 장애인접근성 제고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업그레이드에 23,98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279쪽, 상단 부분에 무인민원발급기 윈도우 11을 업그레이드 부품구입비로 1,386만 원,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에 2,500만 원을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계상하였습니다.
281쪽 중간 부분에 연속지적도를 정비하여 행정효율을 극대화하고자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에 국비를 포함하여 8천만 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85쪽 하단에 각종 사고 및 위급상황 발생 시 위치 안내를 위해 설치된 국가 지점번호판의 훼손, 망실 등을 조사, 관리하기 위한 실태조사 비용으로 도비 포함 1,51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6쪽 상단에 도시미관 개선 및 길 찾기 편리성 제고를 위한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정비를 위하여 도비를 포함하여 1,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바로 아래쪽 응급상황 시 위치 확인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사물주소판설치를 위하여 도비 포함 24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7쪽 중간, 지적재조사 사업 조정금지급비 20억 원과 감정평가비 9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대상은 선남면 유서1리, 백운2리 등 7개 지구입니다.
이상 민원과 소관 2026년 세출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이 있으시면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성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민원실에 보니까 예산이 다른 데 다리 하나 놓는 것보다는 못한게 많은데, 민원 업무를 보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저는 279페이지에 우리 무인민원발급기 구입비로 해서 했는데, 이거는 해마다 올라오더라고요. 이것은 이제 그러면 읍면에 이것을 합니까? 안 그러면 본청에 합니까? 이것을
○ 민원과장 황 영 미
이번 경우는 우리가 읍·면에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곳 있으면 설치를 해 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번에는 읍에 합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아 성주읍에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읍에 하나로마트 예, 거기 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거기에다가 한다고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할 예정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앞으로도 계속할 것인데 그럼 우리가 성주 읍·면에 앞으로 할 데가 계속 있습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일단 현재는 지금 14대가 설치돼 있는데, 해마다 우리가 수요 조사를 하고 우리가 조사한 뒤에 할 예정입니다. 수요가 있으면 설치할 예정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지금 그럼 읍·면에는 다 이렇게 다 보급됐네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거의 다 돼 있습니다. 읍·면에 한대씩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이번에는 읍에 하는데 읍 사무소가 아니고, 하나로마트에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안에다가 이걸 한다고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무인민원발급기를 하나로마트 안에 거기서 그러면 우리가 서류 필요한 거는 다 뽑을 수 있네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24시간 개방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알겠고 다른 거는 보니까 뭐 크게 볼 게 없어서 예, 이상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조금 전에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에 그걸 뭐 어떤 것이라고 설명 다시 한번 부탁합시다.
○ 민원과장 황 영 미
연속 지적도란 이제 지적도 하고 임야도의 경계를 연결해서 합친 도면입니다. 이것을 지금 국비 포함해서 국비 4천, 군비 4천에서 이번에 신규로 올렸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축척이 다른데 그래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축척 달라서 경계가 오류가 있어 접합 부분에 오류 필지를 우리가 좀 조정해서 그렇게 할 겁니다.
○ 김 종 식 위원
거기에 이제 선남면 관화리 하고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선남면 관화리 토지하고 임야하고 토지 한 1,843필지 하고 임야 563필지 해서
○ 김 종 식 위원
관화리 일대에
○ 민원과장 황 영 미
내년에 할 계획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점차적으로 계속 이것 하겠네요.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일단 그거는 매년 국고보조금 예산하고 읍면에 또 물량을 검토해서 추가 있으면 추가 장비로 할 계획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관화리면 소재지입니까? 거기의 인근입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관화하고 도성리하고 도흥 동암 그다음에 하여튼 선원 명포 이렇게 됩니다.
○ 김 종 식 위원
성주읍이 더 급할 건데요. 안 그래요? 토지 가격이 비싼 데가 더 중요한 것 아닙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일단 차차 하고 그것은 아직 계획이기 때문에 그렇게 좀 수요 조사하고 해서 만약에 읍이 그렇다 하면 또 내후년에도 할 수 있고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님
○ 김 종 식 위원
이것 수요 조사해서 하는 겁니까? 이것
○ 민원과장 황 영 미
일단 수요 조사까지는 저희가 안 하고 선정을 그렇게 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하면 좋긴 좋겠네요. 좋긴 좋은데 이게 토지 가격이 비싼 데부터 먼저 해야 하는 게 원칙 아닙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이것은 일단 난이도가 좀 높아서 일단 우리가 이번에 처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내년에, 일단 해보고 한 번 작업해 보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연속지적도가 나오면 이제 성주군에서 지적도를 관리합니까? 아니면은 그 도면 관리하는 데로 보내줘서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열람이 되도록 이렇게 다 합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일단 우리가 관리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286페이지 하단부에 자치단체 등 자본 이전에 지적 재조사 측량은 이게 어디에 한다고 했습니까? 이게
○ 민원과장 황 영 미
1억 8천 이것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 김 종 식 위원
예, 1억 7,800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이거는 내년도에 5개 지구가 지금 돼 있습니다. 금산1리하고 선남에서는 선원1, 2리
○ 김 종 식 위원
불부합지입니까? 이것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맞습니다. 불부합지
○ 김 종 식 위원
금산리
○ 민원과장 황 영 미
금산1리
○ 김 종 식 위원
예, 금산1리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다음에 선남에 선원 1, 2리 용암의 문덕 1, 2리 5개 지구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용암에
○ 민원과장 황 영 미
아닙니다. 초전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초전에 문덕
○ 민원과장 황 영 미
초전 문덕 1, 2리
○ 김 종 식 위원
1, 2리 아 여기는 이제 지적 재조사가 불부합지가 사전에 뭐 행위가 한 게 하나도 없습니까? 여기는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내년에 이제 할 계획입니다. 내년에 거기에 할 것을 측량비입니다. 전액 국비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로명판 설치 유지보수 이것은 올해 처음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해마다 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여태까지 한 것은 얼마나 했어요? 이것 도로 명판에
○ 민원과장 황 영 미
지금 페이지가 몇 페이지입니까?
○ 김 종 식 위원
페이지는 모르겠고, 주요 사업 조서에 24페이지 보면은 기 투자는 없고 2026년도 본 예산이 6천만 원 되어 있네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이것은 우리가 120개를 일단 하는데, 해마다 10년 이상 노후된 도로명판을 정비하는 건데 현재까지 계속 1년에 한 번씩 하기 때문에 계속 수리하고 있습니다. 노후된 것을 조사해서
○ 김 종 식 위원
신규로 집 지었는데 이런 데에 나가는 것 아닙니까? 새로 뭐 노후될 게 뭐 있나 붙여놨는데
○ 민원과장 황 영 미
도로 명판이 3,682개가 있습니다. 성주군에 설치돼 있는데 그거를 계속 조사하면서 수리하고 훼손이나 된 거는 우리가
○ 김 종 식 위원
도로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 김 종 식 위원
나는 또 집에
○ 민원과장 황 영 미
아닙니다.
○ 김 종 식 위원
뭐고 붙이는 거 있잖아요. 도로명 주소.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것은 건물 번호판이고 이것은 도로명판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하여튼 설명 잘 들었고요. 중복된 질문 같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지적도 재조사 사업하고 연속 지적도 정비 사업하고는 차이점이 뭐예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지적 재조사 같은 경우는
○ 여 노 연 위원
우리 해마다
○ 민원과장 황 영 미
간단하게 말해서 불부합
○ 여 노 연 위원
하고 있는데,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예, 개인
○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그러면 여기 우리 연속 지적도 정비사업에는 신규로 하는 건데, 이 차이점이 뭐냐 어떤 차이점이 있나 싶어서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연속 지적도 같은 경우에는 임야도 하고 지적도 하고 두 개 연결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 경계에 경계 같은 데 오류가 있어서 하는 것이고, 지적 재조사 같은 경우에는 일반 우리 아시다시피
○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해마다 하는 것이고
○ 민원과장 황 영 미
보통 지구를 예, 매년마다 해서 불부합이 돼서 이웃하고 서로 분쟁이 있거나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런 걸 지금 정리하는 그 차이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연속 지적도 정비사업은 토지하고 임야만 이제 한다는 얘기네요.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경계 된 것, 경계 지역.
○ 여 노 연 위원
물론 이제 우리가 임야라든지 이렇게 토지도 보면은 뭐 잘 안 맞는 게 많은 불부합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지적도 재조사 사업 이것은 좀 올해 내년에 5개인가 하신다고 그러는데, 저는 사실 이런 게 참 좀 많이 더 예산을 들여서 임야 이런 것보다는 차라리 우리 왜 우리 주택 그러니까 마을 단위로 이렇게 하는 게 저는 좀 급하다고 보거든요. 왜 그러냐면은 뭐 대구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 지역에 와서 땅을 사서 했을 때 옛날하고 이렇게 길하고 뭐 이렇게 안 맞아서 민원들이, 서로 이렇게 다툼이 많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지적도 재조사 사업을 더 늘려서 더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토지하고 이거는 임야 이것 참 이거는 뭐 국비가 내려와서 하는 겁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국비를 이번에 우리가 확보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확보 안 하면 안 해도 될 사업을 하는 거 아닙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근데 이것도 하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왜 쉽게 말해서 우리 다음에 지도 같은 거 볼 때 보면은 같이 하는 거잖아요. 그런 거 점점 오류를 수정해서 하는 것도 아주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 이것도 우리 성주에게 이제 처음 시작인데 이것도 상당하게 또 지적도 재조사처럼 이것도 연속적으로 계속 해 나가야 할 사업인 것 같은데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 구 교 강 위원
안 물으려고 했는데 하나만 물어볼게요. 사물주소판이 뭐예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래 버스 정류장이나 공원 같은 데는 이제 번지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만약에 사고나 응급상황발생할 때 위치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표시하는 번호판입니다.
○ 구 교 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 이 화 숙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또 각 지자체나 아니면 뭐 관공서에 가면은 민원실은 그 지역의 거울이고 또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주군은 또 작년에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환경 개선 사업을 하였고 또 직원들이 또 이제 이 직원들을 많이 교육을 한 덕분에 또 친절하고 또 주민들이 가까이 가면 갈수록 친근감이 있고 또 딱딱한 마음 딱딱한 느낌 또 서먹서먹한 느낌을 없게 찾아올 수 있는 그런 민원실을 조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리고,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고맙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278쪽에 보면은 하단부, 중간 하단부 쪽으로 보면은 무인 발급기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6대, 6대가 있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 이 화 숙 위원
그다음에 279쪽에 보면은 무인 발급기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부품 구입은 7대가 있습니다.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 이 화 숙 위원
그래서 이거 이 작년 올해죠? 그러니까 무인 발급기 업그레이드 무료로 해주는 그런 사업이 있었었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거는 제증명 수수료를 무료로 하는 거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 이 화 숙 위원
아니 발급기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것과 다릅니다.
○ 이 화 숙 위원
자체를 뭐 업그레이드 전에 언제 해준다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런 거는 없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없었습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 이 화 숙 위원
그러면 지금
○ 민원과장 황 영 미
수수료가 무료로 됐습니다. 무인 민원 발급기에서 발급하는 거는 등기 수수료 외에는 다 지금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아니 무료 발급기 자체를 업그레이드해 줬다는 거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그거는 따로
○ 이 화 숙 위원
발급 수수료가 아니고.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건 없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없었습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 이 화 숙 위원
그럼, 지금 이거 지금 6대하고 7대의 차이가 어떻게 해서 납니까? 뭐하는 겁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요거는 6대 같은 경우에는 올해 윈도우 10 운영 체계가 10월달에 이제 마무리되기 때문에 종료되기 때문에 11로 업그레이드하는 거고, 7대 같은 경우에는 2020년 전에 구입했는 거는 11일 업그레이드가 안 돼서 부품을 아예 교체해야 합니다. 그 차이입니다.
○ 이 화 숙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6대는 이건 어디 겁니까? 6대는
○ 민원과장 황 영 미
6대는 지금 그건 제가 따로 이거 지금 우리 현재가 14대에 있는데 그거는 제가 따로 또 뽑아서 제가 말씀을 좀 서면으로 좀 제출하겠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7대 업그레이드 부품도 지금 어디 어디인지는 지금 확실히 안 나와 있네. 그럼,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2020년 전 일이기 때문에 그거는 지금 제가 가지고는 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그거는 지금 어디 어디입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거는 월항하고 월항, 가천 그다음에 성주읍 그다음에 용암면 그다음에 군청 현관 그다음에 벽진, 선남 이렇게 됩니다.
○ 이 화 숙 위원
그럼, 거의 뭐 거의 읍면에 거의 다네.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무인 민원 발급비가 총 14대가 있는데, 읍면에는 다 한 대씩
○ 이 화 숙 위원
이것 지금
○ 민원과장 황 영 미
다 기본으로 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이용률은 어때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이용률은 평균 한 97건 하루
○ 이 화 숙 위원
하루?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 이 화 숙 위원
전체적으로
○ 민원과장 황 영 미
2024년도 기준입니다.
○ 이 화 숙 위원
성주군 전체적으로 그렇습니까? 아니면 성주군 전체
○ 민원과장 황 영 미
전체는 제가 알기로는 3,600건쯤 됩니다. 1년에
○ 이 화 숙 위원
하루에?
○ 민원과장 황 영 미
2024년 아니 하루가 아니고 그거는 연이고,
○ 이 화 숙 위원
연?
○ 민원과장 황 영 미
하루에 한 97건 평균
○ 이 화 숙 위원
왜냐하면 아직 여기 지역 특성상 노인들이 아마 무인 발급기 이것 좀 사용하기 조금은 좀 힘든 게 굉장히 많죠.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아무래도 우리 군청에서도 무인 민원 발급기 같은 경우는 우리 안내 도우미가 많이 옆에서 같이 도와주는 그런 실정입니다.
○ 이 화 숙 위원
예, 저도 각 읍·면에 가면 더 이게 사용률이 더 저조하고 더 힘들 것 같은데, 금방 과장님 말씀처럼 안내 도우미라든가 민원인이 아무래도 오면은 자꾸 이거를 억지로 앞에서 이렇게 발급해 주는 것보다 본인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걸 조금 나이 드신 분들이라도 오면은 어떤 일로 오셨습니까? 어떻게 하셨습니까? 물어보고 이런 게 있으면은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가르쳐주는 것도 좋지 않겠나 왔을 때 그러면 앞으로 이제 그분뿐만 아니라 다른 분이 오시더라도 그분이 가서 또 홍보도 안 하겠습니까? 그죠? 아우 가니까 뭐 이거 뭐 절차도 없이 내 스스로 하니까 너무 좋더라 그런 말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이제 조금 이제 변화된 모습을 좀 보여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 이 화 숙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도로명판 설치유지보수가 이게 해마다 있어요. 해마다 올해는 또 어디쯤으로 대상으로
○ 민원과장 황 영 미
일단 이거는 저희가 올해는 정해진 거는 없고, 내년도하고는 일단 일제 조사를 해서 실제로 이제 할 곳을 해서 그렇게 합니다. 해마다
○ 이 화 숙 위원
해마다 일단 필요는 하니까
○ 민원과장 황 영 미
이제 실태조사를 해서
○ 이 화 숙 위원
필요가 하니까 이제 예산을 미리 조금 세워 넣겠다는 그런 얘기죠.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 이 화 숙 위원
그래서 조사를 하면서 교체를 하겠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예.
○ 이 화 숙 위원
예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저 뭐 좀 전에 우리 이화숙 위원님이 이제 물은 내용인데 뭐 어떤 내용인데 좀 궁금한 게 좀 있어서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 여 노 연 위원
물론 이제 이 6천만 원은 돈은 얼마 안 되지만 예산을 이제 부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수요 조사는 안 했잖아요. 그죠? 수요 조사는 여기 내용 보면은 이렇게 올해 이렇게 1월 달에 1, 2월 2개월 이렇게 조사해서 하신다고 그러는데,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 여 노 연 위원
사실 이 도로명 주소는 이게 이명박 정부도 하면서 이렇게 다 전국적으로 만든 것 아닙니까?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그것까지는 제가 언제부터 한 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우리가 도로명 주소가 이명박 정부 들어와서 이렇게 주소를 다 바꾸면서 일괄적으로 시작한 건데 벌써 한 20년 이제 넘었잖아요. 그죠? 해마다 이렇게 하긴 하는데 우리가 작년에도 이렇게 했을 거 아닙니까?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 여 노 연 위원
근데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예를 들어서 이제 뭐 이제 훼손됐는가 안 된가를 이제 일단 조사를 해야 하겠지만 우리가 작년에도 하면서 우리가 이제 그 뭐 이렇게 훼손된 부분을 사진이라도 찍고 그 증거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 민원과장 황 영 미
네.
○ 여 노 연 위원
그 뭐 기록이 언제 그런 거 있으면 한번 자료를 한번 작년에 했던 사업들을 얼마나 훼손돼서 이걸 바꿨는지 그걸 한번 보게끔 자료 한 번 있으면 한번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 민원과장 황 영 미
알겠습니다. 나중에 자료 검토해서 제출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질의할 위원이 없으면은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민원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과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이영화입니다. 저희 관광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진심으로 격려해 주시는 김경호 위원장님과 김성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이 감사드리며, 관광과 2026년도 본예산 편성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과 2026년도 총예산은 지난해보다 5억 8천만 원이 증액된 150억 5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관광정책팀 업무 내용입니다.
291쪽 아래 부분입니다.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조성부담금에 1억 5천만 원 계상했습니다.
지난해와 같이 2027년도 새해 해맞이 행사에 5천만 원 계상했습니다.
292페이지입니다. 축제 예산은 대부분 비슷한데요.
성주대표축제에 11억 2천만 원, 썸머 워터 바캉스에 2억, 축제 연계 행사인 별뫼줄다리기 행사에 8,850만 원, 세종대왕자태실 태봉안행차 재연 행사에 3억 5천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293쪽입니다. 올해 도 사업 일몰제로 드림 페스티벌과 태교음악회는 삭감됨에 따라서 아이사랑 태교음악회 대신에 생명의 빛과 사랑 음악회 개최에 1억 2천만 원 계상했습니다. 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 보조금 1억 2천만 원 계상했고요.
별도로 메뚜기 사육장 확장에 2천만 원 시설비 계상했습니다.
관광마케팅 업무가 되겠습니다.
296쪽입니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3년 차 사업에 6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야간관광 홍보마케팅에 1억 5,800. 야간관광 콘텐츠 사업에 3억 2,200. 야간경관명소조성 사업에 8,300만 원 계상했습니다
298쪽입니다. 관광개발팀 업무입니다. 성주호 보도교 설치 공사를 위해서 전환사업비 포함 41억 1,900만 원 계상했고요. 생활사 문화탐방로 개설 및 정비사업에 전환사업비 포함하여 14억 5천만 원 계상했습니다.
299쪽 상단 되겠습니다. 성주호 관광지 조성 계획 수립 승인을 위해서 환경·재해영향평가 용역에 잔여 예산 1억 9천만 원, 토지 보상비에 5억 원 계상했습니다.
성주힐링승마체험장 조성사업의 사업비 17억 8,700만 원, 성주호생태관광탐방로 조성사업에 10억 원 계상하였습니다. 아랫부분에 성주힐링테마파크 조성사업에 7억 9,5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300페이지 되겠습니다. 성주호별빛레저지구 조성사업에 2억 원 계상했고요.
다음부터는 관광시설관리팀 업무 사항입니다. 여기는 대부분 운영 유지관리비가 되겠습니다.
302쪽이 되겠습니다. 가야산역사신화공원 옥상지붕설치공사에 1억 원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06쪽 되겠습니다. 행사축제지원을 위해서 별도 휴일 근무 시 지급하는 행사차출경비 대표 축제에 3,720만 원, 메뚜기축제에 1,3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관광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아이사랑 태교음악회 대신에 저희가 도에서 별도로 이제 신규로 보조사업을 받은 사업이 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이게 전에 한번 작년에 올해 같은 경우는 아이사랑으로 이 사업을 했는데,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태교 음악회를 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했는데 그 대신에 이걸 한다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여 노 연 위원
얘기입니까? 이게 음악회 개최하는데 이게 1억 2천 들어가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여기는 지금 현재 저희가 이 사업비를 받기 위해서 음악회하고, 버스킹 공연, 그리고 이제 그 축제장 빛을 이용하는 경관 조성 그리고 예, 여러 가지를 해서
○ 여 노 연 위원
알겠습니다. 여하튼 이거는 세부 계획을 한번 주십시오.
○ 관광과장 이 영 화
아직 세부 계획은 아직 그렇게까지 디테일하게까지는 안 내왔고 그냥 개괄적인 계획밖에 없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니 과장님 죄송하지만, 이 사업을 하면서 세부 계획도 지금 없이 지금 아무것도 안 짜놓은 데서 예산만 1억 2천 세운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아니 세부 계획도 없이 그래 무슨 1억 2천을 올립니까? 좀 전에 그래, 아직 세부 내역이 없다면서요? 지금
○ 관광과장 이 영 화
제가 말씀드린 거는 아주 아주 조목조목까지는 없고, 그냥 그냥 개괄적인 계획은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래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 그것 드리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1억 2천을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
○ 여 노 연 위원
예산 세우면서 정확한 세부 계획도 없이 대충 뭐 했다고 하는데 그거는 좀 말이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하여튼 간에
○ 관광과장 이 영 화
드리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니 하여튼 간에 그 부탁 한번 드리고요. 저기 저 299쪽에 보면은 성주힐링테마 파크 조성 사업이라는 게 이 위치가 어딥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선남 용신리가 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거기 힐링 승마장 쪽이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여 노 연 위원
지난번에 우리 올해 갔었나 현장 올해 현장 방문 갔었나요? 현장 방문 갔었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지난해 현장 방문하셨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올해도
○ 관광과장 이 영 화
올해 초에 예예.
○ 여 노 연 위원
예 제가 갔다 온 걸 저도 현장을 갔다 온 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그 현장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힐링 승마장부터 뭔가 제가 이 사업을 2023년 본 예산에 아마 이 사업이 책정됐을 거예요. 이 사업이, 그때 당시 미래전략실 미래전략과가 거기에서 이 사업은 힐링승마장을 하는데 과연 우리 성주군에 힐링 승마장이 필요하냐라고 많은 질의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 뭐 한 30억 가까이 예산만 세워주면은 다른 사업은 필요 없다. 이 사업이 다 100% 마무리된다라고 그렇게 해서 예산이 성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 또 지금 현재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게 총 얼마고 7억 9천 하여튼 간에 뭐 이 사업이 총예산이 얼마예요? 전체 사업이, 제가 알기로는 그때 70억이라고 그랬나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힐링 승마체험장은 47억이고요. 힐링 테마파크는 91억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럼, 총사업비가 얼마예요? 그게, 거기 거기에 다 들어가는 돈이 자 힐링 승마장부터 시작해서 그 사업이 사업이 지금 거기 들어갈 돈이 그러니까 해년한테 하는것 총 전체적으로 사업비가 얼마나 되는 거예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138억.
○ 여 노 연 위원
138억?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되는 것 같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그때 당시 힐링 승마장 30억 원만 하면 된다고 그렇게 얘기해서 세워줬는데 추가로 이렇게 해서 138억을 투입한다는 게 과연 거기에 138억을 투입해서 얼마만큼 그 유치를 하겠어요? 지금 우리가 하는 사업들이 지금 관광과에서 하는 사업이 여기 제일 큰 부분이 우리가 이제 금수 성주호에 보도교 설치부터 해서 거기에 앞으로 또 막대한 예산이 거기도 투입이 돼야 하는 거고, 그다음에 사실 심산 테마파크 공원도 지금 마무리 단계지만 그러니까 이렇게 물론 관광과에서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게 관광과 맞아요. 많은 투자도 해야 하는 부분도 알겠지만 그러면 예를 들어서 힐링 승마 파크 조성하는 데 해서 우리가 138억을 예산을 들여서 과연 우리 지역에 여기에 관광객이 한 얼마 정도 뭐 얼마나 오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세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힐링 승마장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는 단순하게 승마장만 계획했을 때 그때 이제 당초 시작했을 때 30억으로 시작한 걸로 저희가 알고 있고, 근데 그것만 해서는 금방 위원님이 여기에 과연 얼마나 올 것이지 그런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서 저희가 제대로 된 시설을 만들어서 많은 관광객이 와서 체험할 수 있고 많이 이제 이렇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제대로 된 시설을 만들기 하다 보니까 1차 2차 나눠서 지금 사업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애초에 우리 행정에서 이런 사업을 하려면은 처음부터 그러니까 이런 그림을 그려왔어야 하지 그때 분명히 2023년 본 예산을 할 때 30억이면 우리 승마장 한다. 그때 어떤 논란이 있었냐면은 우리 도내에 영천하고 상주에 승마장이 있어요. 예? 그때 승마장 처음에 승마장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사업을 시작했는데 말도 보면은 영천이나 상주 같은 경우는 우리가 대형 말을 타고 이렇게 그걸 하는데 여기는 우리 지금 현재 선남 같은 경우는 뭐 조랑말을 갖다 놓고 한다면 그렇잖아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여 노 연 위원
어떻게 그래 우리 도내에도 지금 상주랑 영천에는 얼마나 잘 되는지 내가 저는 안 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그때 당시 이 힐링 승마장 하는 자체가 논란의 여지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 현재 지금 관광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조금 전에 얘기했듯이 세 군데가 지금 대표적인 큰 예산을 들여서 이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어느 한 부분이라도 집중해서 사업을 완성을 해놓고 거기에 정말 얼마만큼 우리 관광객이 오는지 이것도 좀 해본 후에 좀 뭔가 사업을 늘려가면 좋은데 여기저기 막 이렇게 늘려놔서 이게 예산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과연 그만큼 우리 성주군에 그만큼 관광 효과가 있는지 저도 좀 의심스러워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물론 열심히 노력하시는 걸 뭐 하시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뭔가 어느 한 군데라도 좀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야 하지 여기저기 다 해서 성주군에 전부 다 만들죠. 그러면은 그래서 저는 뭐 다른 의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힐링 테마파크 조성 사업은 좀 부적절하지 않나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물론 참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제가 초치는 말을 안 하는 것 같아 가지고 죄송스럽지만 뭐 진짜 그 우리 성주에 정말로 대표적인 축제가 뭐 이렇게 있지만은 물론 우리 관내에 뚜렷한 정말 그 뭐랄까 그 즐길 수 있는 데가 별로 없긴 없어요. 없는데, 그러니까 저는 성주호에 지금 뭐 적게는 한 850억 뭐 많게는 한 1,300억 이상 이렇게 지금 투자를 할 계획을 갖고 알고 있는데 사실 거기도 지금 불투명하잖아요. 그죠? 우리 예를 들어서 심산 테마 공원도 한번 봅시다. 처음에 1차 사업 200억으로 우리 군에서 사업을 하고 2차 사업은 민자 유치해서 사업을 하신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지금 민자 유치한 적이 있어요? 지금 저기도 지금 한 1차 사업 끝난 지가 재작년에 끝났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아니요. 지금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거의
○ 관광과장 이 영 화
실내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이제 원래 계획은 원래 애초 계획이 1차 사업이 몇 년도부터 몇 년도까지 완성하기로 했어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올해 마무리할 계획이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원래 처음부터 그런 계획이었어요? 처음부터 연장이 좀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산 사정이 있어서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뭐 다른 사정이 좀, 공기가 연기된 건 사실이잖아요? 그러면은 2차 사업 관광과에서 2차 사업을 하게 2차 사업은 민간 유치를 해서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2차 사업에 민간 유치를 지금 그 관계를 한번 말씀해 주세요. 어떻게 됐는지?
○ 관광과장 이 영 화
위원님 그거는 지금 이번 예산하고 관계가 없는
○ 여 노 연 위원
아니 상관없는 얘기지만
○ 관광과장 이 영 화
얘기인데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관광과에 상관은 없지만 그 관광과에서 예산을 이렇게 올라왔을 때 심산 테마 공원은 2차 민자 유치를 하겠다는데 민자 유치한 그런 내용이 있습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저희가 투자 설명회라든지 그런 부분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몇 번을, 보고를 드렸었고 그게 뭐 자료가 필요하시다고 하면 또 한 번 더 제출해 드릴게요.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아니 자료가 필요한 게 아니고 그러면 민간 유치를 했냐 이거예요. 제가 지금 묻고 싶은 거는
○ 관광과장 이 영 화
실질적으로 안 됐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저희가 노력은 많이 했습니다마는 안됐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물론 사람이 노력해도 안 될 수는 없지마는 근데 좀 전에 제가 힐링 승마장하고 같이 빗대서 얘기하는 거예요. 힐링 승마장에도 이렇게 138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이걸 해놨을 때 물론 사람이 계획대로 다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계획대로 해서 더 잘될 수도 있고 더 안 될 수도 있지만은 그러니까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이렇게 또 여기다 투입하는 자체가 좀 그래서 의구심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물론 심산 테마파크 좀 전에 말씀했듯이 1차 사업은 군에서 하고 2차 사업은 뭐 이렇게 이런 콘도라든지 이런 걸 한다고 해서 숙박 시설을 민간 유치해서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도 안 돼서 지난번에 50억 5천만 원을 언제고 작년인가 저지난해에 세워줘서 지금 짓고 있는 거 아닙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
○ 여 노 연 위원
그 부분도 그래 애초에 계획은 1차 사업은 마무리 200억을 들여서 하고, 2차 사업은 200억은 민간 유치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결국은 못 해서 50억 5천만 원을 또 세워줬고 그 나머지는 민간 유치한 게 내용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물론 이 힐링 승마장도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과연 정말 이 사업이 제대로 나는 되겠는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다시 한번 말씀을 더 한다면은 정말 성주호면 성주호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뭔가 해놔 놓고 뭔가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면 해야 하지 여기저기 막 이 사업만 벌여서 그 예산 낭비가 되지 않겠나라는 제 개인적으로 의문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위원님 뜻 뭐 충분히 이해되는데 여기저기 벌리는 게 아니고, 성주군 자체가 우리가 물론 성주호 관광지를 중점으로 하고 있지만은 거기만 우리가 관광에 투자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성주 전체에 많은 오실 수 있는 어떤 그런 여건을 만드는 게 저희 관광과의 본연의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럼, 과장님 말씀 잘하시는데요. 우리가 성주군에 10개 읍·면 있죠 한 개 읍에 9개면 10개 아닙니까? 그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우리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 그렇게도 생각 한번 해 보셨어요? 자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것은 10개 읍·면이 있으면은 10개 읍·면이 뭔가 골고루 뭔가 이렇게 할 수 있는 발전할 수 있는 이런 사업들을 구상해 본 적이 있어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여 노 연 위원
그것 한번 말씀 한번 해보세요. 구상한 거 있으면
○ 관광과장 이 영 화
면별로 말씀드릴까요?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얘기 구상한 것 한번 얘기해 보시라고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지금 현재 저희가 실행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제 혼자만의 생각인데 이걸 위원님한테 말씀드린다고 해서
○ 여 노 연 위원
아니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 관광과장 이 영 화
그것은 되지가 않는
○ 여 노 연 위원
과장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과장님 직원들 하고
○ 관광과장 이 영 화
그리고 저희가 관광개발계획을 저희가 세우고 있고 하기 때문에 위원님
○ 위원장 김 경 호
여노연 위원님.
○ 여 노 연 위원
예.
○ 위원장 김 경 호
죄송한데요. 저 잠깐 여기 제가 말씀드리자면 여기는 예산 심사하는 예산실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산 심사하기 때문에
○ 위원장 김 경 호
업무 보고할때 질문할 거 있으면 보고하시고 지금 현재 있는 예산 갖고 논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 노 연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불필요한 예산이 이렇게 제 본위원 생각에 이 사업이 너무 방대하게 추진하고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과장님 그러면은 뭐 나중에라도 그 과장님들하고 10개 읍·면에 뭔가 사업을 구상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그 사업을 한번 한 거 있으면 한번 자료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 영 화
자료 드릴 건 없고 그냥 별도로 저랑 얘기 한번 하시죠.
○ 여 노 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아니 그래 자료 아니
○ 관광과장 이 영 화
아니요. 자료가 구축된 게 아니고 그냥 제 혼자 생각이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거는 구체적으로 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고, 물론 이제 어떤 뭐 제 혼자만의 결정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개인적으로 성주군의 사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 여 노 연 위원
아니 과장님 혼자 생각을 백날 하면 뭐 합니까? 실현이나 실천이 안 되는데 실제 사업이 있으면은 그래 직원들하고 상의를 했던 부분이 있으면은 뭐 다른 부서라든지 혼자 생각을 아무리 좋은 생각가지고 있으면 뭐 합니까? 그거 실천 안하면 좋은 생각이 있으면
○ 관광과장 이 영 화
위원님께서 먼저 10개 읍·면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냐고 말씀하셨잖아요?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구상해 봤냐고 말씀 일단 제가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면 구상했다면은
○ 관광과장 이 영 화
관광과장으로서 구상을 해봤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 위원장 김 경 호
여노연 위원님 한 번만 더 얘기할게요.
○ 여 노여운 위원
아니 그래 자료 요청한 것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잠시만요.
○ 위원장 김 경 호
예산에 있는 자료 요청하시라고요.
○ 여 노 연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업무에 대한 자료 요청 말고,
○ 여 노 연 위원
정리할게요.
○ 위원장 김 경 호
예산안에 관한 자료 요청해 주셔야 된다는 말이에요.
○ 여 노 연 위원
위원장님 정리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간단히 정리해 주세요.
○ 여 노 연 위원
과장님께서 분명히 혼자만의 생각이지 그러면 혼자 생각을 아무리 백날 좋은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공유해야죠. 아이디어라는 것은 혼자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뭐 합니까? 그걸 전체가 공유를 해서 이 사업이 정말 타당한지 아닌지 그러니까 그걸 공유했다는 그런 부분이 있으면은 한번 얘기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또 질의할 위원 예, 김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관광과는 축제도 많고 행사가 많다 보니까 항상 뭐 그런 어떤 문제가 또 제기도 되고 또 그런 것 같습니다. 하여튼 뭐 한 해 동안 또 축제 행사하신다고 고생했는 거는 또 사실 아니겠습니까? 고생하셨고, 저는 29페이지 이제 썸머 워터 바캉스에 대해서 이제 이 부분이 이제 8대 때부터 우리가 이제 시작을 해서 1억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제 2억이 됐는데 물론 물가 상승으로 인해서 2억이라는 이제 예산이 이제 책정된 것 같은데, 첫째 문제는 이제 뭐냐 하면 썸머 워터 바캉스가 이제 일회성에 그친다. 15일 하는데 이제 전부 이제 장비하고 동원하다 보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제 제가 8대 때부터 이야기를 쭉 해 왔는 거는 우리가 상설 그걸 좀 만들자 그래서 물론 이제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친환경 사업을 이천변 친환경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옛날에 약바위하고 그쪽으로 가면 체육공원이 있어요. 그쪽에 이제 어떤 풀장을 만들고 이렇게 하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이야기도 많이 했었고 또한 지금 이제 그 연계성이 뭐냐 그러면 최근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걸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 좀 더 보태서 하면 예산은 절감 안 되겠나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도희재 의장님도 이야기하셨지만, 우리가 행정감사 때 갔을 때 심산 테마파크에 물놀이장을 만들어서 같이 연계를 하면 더 한창 안 좋겠나 하는 그런 또 개인적인 생각도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한번 해 보셨습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안 그래도 저희도 이제 뭐 실제 물놀이 서머 워터 바캉스 할 때 물론 이제 전체 사업비에서 인건비가 한 반 정도 되고 나머지는 이제 시설비가 들어가는데, 말씀하신 부분 저희도 이제 공감을 하는 부분이고, 그리고 이제 심산 테마파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냥 이제 뭐 연못을 이제 조금 만들어 놓은 게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해서 옆에 부지에 이제 조금 우리가 물놀이장을 조성할 수 있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이제 성토라든지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마는 그렇게 할 수 있는 부지가 있어서 뭐 했으면 좋겠다 하는 저희도 이제 그렇게 해서 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그런 부분도 고민을 좀 해보시고 기존에 있는 그런 어떤 부분과 같이 공유를 해서 연계성을 갖도록 만드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어서 물론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제한적인 이제 요건도 있겠지마는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고, 생명과 빛과 사랑 음악회 신규 사업인데 이게 이제 기존에 태교 사랑 음악회 우리 이제 축제 때 우리 저 뭡니까? 선석사 우리 세종태실하고의 관계에서 맺고 또 이거는 공영방송에서 TBS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MBC에서 했었는데,
○ 김 성 우 부위원장
MBC에서 했어, MBC에서
○ 관광과장 이 영 화
지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게 이유가 그래 여기를 이제 하다가 여태까지 하다가 왜 이제 다시 신규로 바꿨는지 한번 묻고 싶어서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도에서 사업을 보조사업을 줄 때 그 일몰제가 있습니다. 같은 사업에 대해서 7년이 지나면 더 이상 보조를 안 주는 그런 도에서 일몰제가 있어서 저희가 그전에는 한 번 이렇게 약간 형식을 살짝 바꿔서 맨 처음에는 우리 소리 태교 음악회를 했었고 그걸로 바꿔서 아이 사랑 태교 음악회로 해서 저희가 14년을 했는데, 더 이상 도에서 안 된다 해서 저희가 새로이 개편해서 요청한 사업이 사랑의 빛과 사랑 음악회가 되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우리 기존에 세종 태실과 연계해서 축제 때 이제 그 태교 음악회를 할 때는 그게 좀 매치가 좀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뭐 제목이 이제 생명의 빛과 사랑 음악회라는 것을 이제 새로 만들었었는데 이게 도의 방침이라고 하면 또 도의 방침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그래서 이제 그래도 여기 뭐 전혀 명맥을 달리할 수는 없고, 그래도 이제 우리가 태실이 있으니까 거기에 따라서 이제 생명 사랑 음악회 해서 이제 요즘 뭐 핫이슈 이제 저출생하고 그렇게 같이 해서 생명 존중이라 그렇게 해서 뭐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뭐 예.
○ 관광과장 이 영 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잘 듣고, 성주호 보도교 설치 공사의 사업 기간이 2020년도 2027년도 지금 2025년도인데, 7년간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순서를 잘 이해를 하지 못하겠네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저희가 보도교 설치 사업이 저희가 이제 27년까지 지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전부터 우리가 이제 그림을 그려왔는데 부터 시작해서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7년 같으면 27년 같으면 한 2년 만에 그러면 이거는 완공을 시킬 수 있습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지금 저희가 올 8월에 업체가 선정돼 갖고 지금 현재 현장에 가시면은 내려가는 경사로 물양장 지금 이렇게 바지선이 지금 현재 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원래대로 한다면은 27년 말까지는 저희가 사업 준공이 가능합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현재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오고 하던데 거기에 공사를 착수하는 데 애로 사항 크게 있는 거는 없습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뭐 괜찮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또 다른 위원님들도 또 상세히 물을 것 같고, 저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 예산에 대한 질문을 하기 전에 그 예산을 심사를 할 적에 과장님은 예산을 요구했고 그 위원들은 요구한 예산에 대해서 질의를 하는데 좀 더 성숙하고 그죠. 성의 있는 답변을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
○ 김 종 식 위원
존경하는 여노연 의원이 질문의 방향이 조금 틀렸다고 해서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으면 여기 누가 질문을 하겠어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죄송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좀 자제를 좀 해주세요. 물론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늘 공무원을 하시는 분들하고 질문을 하는 분하고 수준의 차이가 좀 있을 수는 있습니다마는 그거를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생각을 좀 해주시고 전체적으로 관광 분야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힐링 승마장과 관련해서 이 예산을 주면은 당초에 그 직영을 하겠다고 하는 게 기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그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김 종 식 위원
그런데 지금 힐링 승마장 하는 지역 주민들은 자기들이 위탁해서 관리한다고 지금 알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해소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 백 아무개는 자기가 자기들이 자기 주민들이 위탁을 해서 여기서 수입이 창출해서 이 수입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이런 포부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그런 생각이 전혀 없잖아요. 당분간 몇 년 동안은 직영을 해서 수입 추이를 봐서 위탁을 줄 건지 직영을 할 건지 차후에 계산하겠다 하는 이게 성주군청의 기본적인 방침이잖아요?
○ 김 종 식 위원
그러니 지역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있는 데에 대해서 미리 설득을 하든 이야기를 하든 해야 한다.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
○ 김 종 식 위원
그게 기본적으로 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는 생각이 들고요. 개인적으로는 힐링 승마장이 우리는 계속 힐링 승마장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체험장이잖아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김 종 식 위원
그냥 체험장이면은 관리에서부터 수입에까지 이르기까지 체험장은 체험장에 적합한 수임료가 있을 거고 승마장은 승마장에 수임료가 있고 할 일이 있단 말이에요. 이 다른 점에 대해서도 반드시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래야 서로가 오해가 없다 이 말입니다.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김 종 식 위원
그런 걸 선행위를 하고 나서 추진을 할 수 있도록 잘 좀 계획을 짜주시기를 바라고, 예산서 관련은 뭐 하겠습니다. 여기 세입세출예산서 첨부 서류에 보면은 123페이지에 관광과에 작년에 전체 불용액이 예산 불용액이 27억이라 27억의 상당수가 어떤 분야에서 불용이 생겼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관광과장 이 영 화
지난해 불용액 말씀입니까?
○ 김 종 식 위원
예예, 올해 거겠죠? 올해 예상하는 금액이죠.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서 첨부 서류에 보면은 세출 총계에 작년에 지출액이 452억입니다. 다음은 저 다음 연도 이월액이 237억이라 그러면 이 중에서도 불용액이 27억이 생겼어요. 그러면 이게 뭐 상당 부분 이월이 거의 대부분이고 그중에서도 불용이 많다 이 말입니다.
○ 관광과장 이 영 화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이월 예산을 지금 거의 다 소진했고 올해 예산도 거의 다 저희가 이월액이 거의 없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런데 여기는 왜 이렇게 나와 있습니까? 문화관광 분야에 전체적으로 보면은 세입세출예산이 607억인데 지출이 얼마냐면 452억을 하고, 다음 연도 그러니 내년도 이월 사업이 237억이고 불용액이 27억이에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저희 올해 예산 같은 경우에 지금 이월 금액이 지금 실제 사업비에서
○ 김 종 식 위원
과장님이 생각하는 것 하고 이 기표된 것하고 차이가 많이 난다면 한번 보시고,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김 종 식 위원
어떤 분야에서 이렇게 발생했는가 한 번 봐주세요. 그거는 다음에라도
○ 관광과장 이 영 화
현재 제가 파악하고 있는 거는 보도교 이월금이 5억 있고요. 그리고 뭐 생활사에 지금 1억 2,800 그리고 힐링 승마 체험장에 내년에 4억 지금 올해 추경에 세운 것 4억 이월금 있고요. 그리고 힐링 테마파크 전환 사업에 거기에 이월금 5억 8,800.
○ 김 종 식 위원
네.
○ 관광과장 이 영 화
지금 네, 나머지는 지금 저희가 이월 금액이 없거든요.
○ 김 종 식 위원
어째 과장님이 알고 계시는 거는 그런데,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
○ 김 종 식 위원
저는 어쨌든 책을 보고 이 조서를 보고 얘기할 수밖에 없잖아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알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문화관광 분야에 그래도 다음 연도 이월액이 똑같은 이야기지마는 237억을 이월하고 불용액을 27억을 했단 말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 관광과장 이 영 화
확인해 보고
○ 김 종 식 위원
나중에라도 예예,
○ 관광과장 이 영 화
다시 자료 드리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설명을 한번 해주세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김 종 식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 화 숙 위원
과장님 답변 고생이 많으십니다. 간단한 거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293쪽에 보면 메뚜기 축제에 보면 메뚜기 사육장 확장이 있어요. 메뚜기 이때까지 사육 안 했죠? 다른 데서 이거
○ 관광과장 이 영 화
저희가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그 알을 부화를 해서 잠깐 이렇게 키워봤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난해 알을 조금 수집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 메뚜기 사육장을 만들어서 했는데, 그게 이제 메뚜기를 난괴를 사 오는 것도 솔직히 쉽지 않고, 우리 자체로 자급자족 하는 게 맞을것 같아서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가 난괴 확보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금 사육장에 있는 거는 모자라서 옆에 조금 더 늘려서 내년에 메뚜기 그것 체험할 수 있는 그걸 저희 자체적으로 하기 위해서 조금 더 확충하고자 합니다.
○ 이 화 숙 위원
이게 쉽지 않은데 가능하든가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그래서 저희 추진위 국장님께서 직접 그 기술자한테 가서 배워 오고 뭐 그래서 저희가 사료 작물도 재배하고 해서 올해 그렇게 한번 키워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뭐 좀 잘 키웠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사육장이 지금 있습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네, 거기에 들어가시면은 공룡 큰 조형물 있지 않습니까? 그 바로 옆에 거기 사육장이 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저는 이게 메뚜기 사육한다는 게 굉장히 쉽지 않잖아요. 그죠? 그래서 예전에는 우리가 그냥 메뚜기를 사서 왔잖아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네.
○ 이 화 숙 위원
사서 풀었는데 좀 그런 식으로 계속 가는 게 맞지 않겠나 싶어서 이거 과연 우리가 성공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이
○ 관광과장 이 영 화
올해
○ 이 화 숙 위원
돼서
○ 관광과장 이 영 화
뭐 해 와서 성공했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성공했습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네.
○ 이 화 숙 위원
예, 그러면 다행이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야간관광 사업에 상품지원이 사업이 있습니다.
297쪽에 야간관광 이거 우리 성밖숲에서 2024년도부터 지금 했는 거죠?
24, 25년 했고 내년 후년 지금 남았죠? 그죠?
우리 보통 일단 성밖숲에 행사할 때 가면은 뭐 이렇게 전등 같은 거, 양초 같은 거 좀 많이 이렇게 배부를 하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거는 지금 보니까 상품 지원은 여태까지 있었는데 다시 이렇게 이제 이게 계상이 돼 있으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이거는 그거하고 다르고요.
○ 이 화 숙 위원
어떻게 할 건지?
○ 관광과장 이 영 화
이제 도에서 저희가 이제 사업이 두 가지가 있거든요. 도에 공모 사업 했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공모를 해서 2년간, 올해하고 내년까지 이렇게 2년간 6천만 원씩 저희가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야간관광 특화도시사업하고는 별도로
○ 이 화 숙 위원
별도입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 저희가 도에 공모해서 그때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 게 되겠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그럼, 이것 야간관광도시 사업하고 연계는 안 하고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그거 같은 맥락인데 그러면서 조금 우리가 뭐 시너지 효과를 얻으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우리 가야산 오토캠핑장에서 사업을 했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그래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이 화 숙 위원
이것은 그러면은 상품 같은 거 이렇게 사서 또 배부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겁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그게 아니고 이제 그 프로그램을 이용한 겁니다.
○ 이 화 숙 위원
프로그램만?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네.
○ 이 화 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문화탐방로 개설 및 정비사업이 있는데, 298쪽에 생활사 이게 여태까지 계속 사업이잖아요. 그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이 화 숙 위원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정비를 어떤 식으로 하려고 이것 또 정비가 나왔죠? 생활사 탐방로
○ 관광과장 이 영 화
이거는 지금 주 구간이 저희가 하려고 하는 게 이제 우리 원래는 이제 고분군 가는 길
○ 이 화 숙 위원
고분군
○ 관광과장 이 영 화
여기서 이제 읍내에서 고분군 가는 길 고분군 가고, 고분군에서 이제 문화예술회관을 해서 이제 제방으로 해서 한개마을까지 가는 제방에 저희가 그냥 지금 솔직히
○ 이 화 숙 위원
제방이 연결되나요? 이쪽에서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네, 기존에 이제 있는 도로를 활용해서
○ 이 화 숙 위원
그렇지 도로로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네, 있는 데는 그대로 활용을 하고요. 없는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도로 옆에 인도를 좀 내고 확장을 좀 해서 그렇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그래서 그러면 일단은 고분군에서 한개마을까지만 잇네. 그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거기에 가는데 이제 향교 쪽하고 이렇게 같이 거쳐서
○ 이 화 숙 위원
같이
○ 관광과장 이 영 화
이렇게 노선이 1, 2구간이 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1, 2구간이 있더라고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네, 1, 2구간이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1, 2구간 다 하겠다는 얘기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실제적으로 1, 2구간을 일단 저희가 이제 승인은 1, 2구간을 다 맡았고요.
○ 이 화 숙 위원
예.
○ 관광과장 이 영 화
그렇지만 지금 사업하는 게 1구간이 저희가 10m 정도 되고, 2구간도 한 10m 정도 됩니다. 그래서
○ 이 화 숙 위원
10m?
○ 관광과장 이 영 화
아.
○ 이 화 숙 위원
폭?
○ 관광과장 이 영 화
4km, 5.4km입니다. 제가 폭이 이제 10m고, 예, 1구간은 예술회관에서 이제 성산 2교까지 저희가 4km고 그다음에 이 구간이 이제 한개마을 해서 이제 그 아까 연결 도로고 해서 5.4km 이렇게 되겠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데크길 이런 건 아니죠?
○ 관광과장 이 영 화
옆에 이제 없으면 데크도 조금 이렇게 놔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이 화 숙 위원
없으면?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예.
○ 이 화 숙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이 지금 이 길이 도로하고 연결한다니까는 일단 뭐 제방하고만 연결하면 조금 이해가 가는데 도로 쪽은 어떻게 갈 것인지 그것도 좀 걱정되고
○ 관광과장 이 영 화
기존에 있는 길을 활용해서 어차피
○ 이 화 숙 위원
그대로?
○ 관광과장 이 영 화
우리 성산2교 같은 경우는 옆에 인도가 있지 않습니까?
○ 이 화 숙 위원
예예.
○ 관광과장 이 영 화
그냥 그것 그대로 활용하고, 그리고 이제 연결해서 이제 우리 제방 쪽 가는데 길이 좁으면 저희가 좀 더 확장하고 인도교를 인도 부분을 만들고 그렇게 하는 게 되겠습니다.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 이 화 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300쪽에 보면은 임시 역사테마공원에 임시주차장 임차료 해마다 임차하고 있는데, 이거 앞으로 혹시 뭐 다른 계획은 없습니까? 계속 이대로 갈 겁니까?
○ 관광과장 이 영 화
안 그래도 저희가 지난해까지 올해까지는 임대료가 1,300만 원인데, 이제 또 물가가 상승해서 내년에 지금 1,600만 원 예산을
○ 이 화 숙 위원
1,600만 원?
○ 관광과장 이 영 화
예예, 예산을 세웠는데 그쪽에서 지금 현재 5년 단위 계약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 측에서 장기로 하지 말고 좀 단기로 하든지 그런데 판매 뭐 저희한테 매각 의사가 있거나 또 그렇지는 않고 또 그게 또 전혀 없으면은 주차장이 너무 전혀 없어서 현재는 그냥 임차에서 그냥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 화 숙 위원
그쪽에서 매각을 해주면 좋은데 지금 이렇게 돼 있으니 계속
○ 관광과장 이 영 화
너무 땅값이 비싸다 보니까
○ 이 화 숙 위원
그러니까 그래 조금 그렇다고 뭐 없앨 수도 없고, 이용객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이게 참 어중간한 그런 그것인 것 같아요. 거기에 보면 장기적으로 그냥 주차하는 사람들 이런 것밖에 없어요.
○ 관광과장 이 영 화
장기 하고 뭐 잠깐씩 이제 오셔서 하는데 또 없어서는 또 안 되는 또 어떤 그런 게 있다 보니까
○ 이 화 숙 위원
그렇죠? 그래 이게 참 엄청 곤란한 그런
○ 관광과장 이 영 화
네, 맞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이화숙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김종식 위원님이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광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았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문화예술과장 노경미입니다. 성주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각별한 애정으로 지지해 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경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김성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저희과 예산은 전년대비 3,850만 원이 증액된 106억 9,400만 원이며 신규 및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17쪽 아랫부분입니다. 경북풍물큰잔치입니다.
경북 풍물큰잔치는 도내 각 시군 대표팀이 참가하는 전통 풍물 경연대회로 내년에는 우리군에서 개최하게 되어 5,4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20쪽입니다.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입니다.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좋은 작은 도서관을 활용하여 아이돌봄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저출생 극복 및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1,92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23쪽, 관내 도지정 문화유산인 회연서원 사주문 보수 6천만 원, 완정고택 흰개미 방제 8천만 원, 옥천서원서재보수 및 주변정비공사와 감리비 2억 8천만 원, 대산동 한주종택 화장실 보수 4,500만 원, 한강종택 사당보수와 감리비 3억 원, 월곡댁부속채보수 및 주변정비공사와 감리비가 3억 2천만 원으로 총 10억 8,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25쪽, 문화유산활용사업입니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세종대왕자태실, 성주향교, 회연서원, 백세각 등 관내 주요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며, 생생국가유산사업 1억 원, 향교서원국가유산활용사업 2억 2천만 원, 고택종갓집활용사업에서 1억 5,250만 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27쪽 도지정문화유산 재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회연서원 내 옥외소화전 설치 공사비로 6,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28쪽 아랫부분입니다. 성주한개마을정비사업입니다.
한개마을 초가이엉잇기 3억 원, 한개마을배수로정비설계비 2,500만 원, 퇴락가옥(마전댁)안채보수사업 및 감리비가 4억 9천만 원으로 총 8억 1,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30쪽 성주선석사 영산회괘불탱 종무소 보수입니다.
선석사에 종무소 지붕의 기와가 퇴락되고 파손되어 누수가 심하여 보수가 시급한 실정으로 사업을 위한 설계비 7천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중간부분입니다. 가야산 상생협력사업입니다.
올해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성주 법전리 사지의 유적보호 및 탐방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석축 주변의 정밀 발굴조사를 위해서 2억 5천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31쪽 중간 부분입니다. 성산동 고분군 정비입니다.
성산동 고분군 내에 봉분 및 주변 잔디 예초를 위해서 1억 6천만 원 계상하였고, 별티로 넘어가는 도로개설로 인해 일부 훼손되어 추가 붕괴 위험이 큰 제99호분의 보전을 위하여 정밀 발굴조사비 7억 4,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사업입니다.
매장유산 유존지역을 지표조사하고 지도화하여 관련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사업에 대한 연구용역비로 5억 4,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32쪽 예비문화유산 조사지원사업입니다.
도 예비문화유산 조사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벽진면 안봉사지 약사여래좌상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한 신청서 작성 연구용역비로 2천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39쪽 아래 부분입니다. 시설유지관리 시설비입니다.
대공연장 지하 저수조 물탱크가 설치된 지 23년이 경과하여 수조 내부 손상과 부분 누수가 발생하여 안정적인 식수 관리를 위해 저수조 교체 공사로 6천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341쪽 중간부분입니다. 성주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건립사업에 5억 9,8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소공연장은 9월에 설계가 완료되어, 11월 현재 입찰 진행 중이며, 12월에 착공해서 2026년 12월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과는 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며,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문화예술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경북 풍물큰잔치 신규사업인데 이거는 뭐 도에서 떠맡기는 겁니까? 안 그러면 우리가 유치한 겁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풍물큰잔치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이게 유치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유치?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이거는 22개 시군이 다 참여하는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예, 합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일부 반만 참가하는 겁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다 참가합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다 참가해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유치하는 목적이 있을 거 아닙니까? 유치할 때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우리는 성주군이 풍물이 워낙 뭐 활성화돼 있어서 하면 우리가 또 잘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에서도 또 같이 홍보도 할 겸 우리 성주군 홍보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뭐 우리 풍물은 성주군의 풍물은 우리 경상북도에서도 소문나 있고, 또 읍·면마다 풍물패가 다 되어서 우리 군의 자체적으로 풍물대회도 이제 함으로써 또 그런 것도 하는데 이제 도 대회를 유치해서 우리 군을 이제 알린다 이 취지겠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뭐 잘 챙겨보세요. 챙겨보시고 한개마을 정비공사 이 한개마을은 항상 돈 먹는 하마라고 소문나지 않았습니까? 저는 늘 이제 8대, 9대 들어와서 경주의 양동마을을 좀 보고 좀 배워라. 우리도 이제 문화 보호로 이제 묶여서 하는데 실질적으로 아직도 그 제약이 있는 게 뭐냐 그러면 막상 들어가 보면 거기 양옥이 한 몇 채가 있죠? 한 7채가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3채 정도.
○ 김 성 우 부위원장
3채가 그러면 지금 살고 있습니까? 거기에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아니요. 안 삽니다. 한 분은 살고요.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전체적으로 다 봤을 때 지금 3채만 남았어요? 지금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전에는 내가 볼 때는 한 7채 있는 것 같은데,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지금은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이 부분이 이제 해결이 안 되고는 한개마을 정비 공사를 해도 표가 없어요. 그래서 말 그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는 그런 재현한다 그러면 이 한옥과 양옥을 해결해야 해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아까 뭐 보니까 일부도 또 매입을 해서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던데,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하고 하여튼 그 정비공사 이 부분은 어차피 국도비가 매칭이 되는 사업이고, 해마다 수십억이 들어도 참 벌써 저도 의원 생활을 하면서 벌써 8년째인데 참 끝도 없이 참 예산이 들어갑니다.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맞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문화재가 그만큼 어려운 거고 문화재가 그만큼 돈이 많이 드는 건데, 하여튼 이것도 좀 꼼꼼히 좀 예산이 낭비 안 되도록 좀 챙겨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하고 성산동 고분 정비발굴조사 신규 이거는 그러면 저번에 우리 1호 인가 그거 하고 나서 나왔는데 있었습니까?
거기에 유물 뭐 나온게 있었어요? 지금 신규사업 말고 그 앞에 또 우리가 1호 우리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지금 팀장님
○ 김 성 우 부위원장
48호 위원장님 우리 담당 팀장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그럴까요? 담당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박재관 팀장님 성산동 고분을 발굴 조사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그러면 어디에 발굴한다는 뜻입니까? 그러면 이거는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지금 48호분은 별티고개를 넘어가는 도로 중간쯤에 도로를 개설하면서 아마 이게 도로 개설이 오래됐습니다마는 그때는 문화재법에 대한 적용을 안 받고 그냥 도로를 개설하면서 봉분을 반 정도 지금 훼손하고 넘어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나머지 부분이 지금 그 안에 묻히는 자리인 석곽이 드러나고 그래서 그게 추가적으로 이제 비가 계속 오니까 자꾸 붕괴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팀장님 그러면 성산동 고분군 제99호분 이걸 발굴 조사를 해서 봉분을 복원한다는 말이죠?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그렇죠. 그게 이제 더 이상 추가적인 붕괴를 안 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를 하기 위해서는 발굴을 안 하고 할 수가 없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것도 이제 국비 도비 매칭해서 군비 들어간다 이 이야기입니까?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7억 4,200 예?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국비 70% 도비 15%해서 국도비가 85%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99번 고분 발굴에 봉분을 복원하는데 7억 4천이나 드나요?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그게 이제 발굴비하고 그다음에 봉분 복원도 도로변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떤 공사에 주의가 좀 필요한 그런 상황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뭐 문화재는 예산이 원체 또 이렇게 또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할 때 관리·감독을 좀 철저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우리 팀장님 됐습니다. 됐고, 우리 과장님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공연 활성화를 위한 소공연장 건립이 되어 있는데 이 공연장을 할 때 우리 의회에서도 문제도 많이 또 제기를 했었고 또 이제 예산의 부분에서 적은 예산이라도 소공연장을 제대로 만들어 보라 이야기를 했는 거 기억나시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이제 어렵게 시작했는 만큼 입찰 공사해서 이번에 이제 그러면 올해는 입찰 및 공사착공을 하고 내년도는 1년 만에 다 이걸 완공한단 말이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네, 지금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게 하는데 겉만 짓고 안에는 내부 그거는 또다시 또 할 거 아닙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문화원 운영비 지원 우리가 이제 문화원에다가 지원해 주는 데 문화원이 하는 역할이 뭡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지금 우리
○ 김 성 우 부위원장
간단하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지역 문화진흥을 위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우리가 이제 그 문화원에 보니까 인건비가 거의 상당수 있어요. 한데 문화원이 제대로 운영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여기에 대한 운영비를 지급하잖아요. 그럼, 우리 과장님하고 우리 과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한 검증도 하고 또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앞으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예산서에 위주로 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315페이지에 조금 전에 우리 김성우 위원님 말씀했던 것 중에 문화원 운영비에 문화원운영비가 문화원은 성주군만 문화원이 있는 게 아니죠? 그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다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민간단체 법정운영비네요. 그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 김 종 식 위원
이거는 안 줄 수가 없네. 그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 김 종 식 위원
문화원은 성주군 문화원 지원 및 육성 조례에 의해서 생긴 단체입니다. 그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 김 종 식 위원
그러면은 이 단체가 뭐 어쨌든 내 이론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얼마 전에 교육을 받는데 문화원 같은 이런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생성된 이 활동에는 업무가 사실은 성주군의 업무인데 문화원에 위탁을 주기 때문에 사업비를 위탁으로 세워야지 맞다고 하는 말이 맞아요. 그건 나도 교육을 들어보니까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우리는 그냥 보조금으로 이렇게 주는데 물론 보조금으로 주면은 자치단체장이 선거법의 적용을 안 받을 수 있습니다마는 만약에 위탁 사업이라 하면 선심성 행정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주고받는 데 제약은 받을 수 있겠지만은 내가 하는 말이 이론이 맞다면은 이게 보조금이 아니고 위탁비로 들어가야 한다 그건 한번 검토해 보세요. 우리도 얼마 전에 성주군 예산 전체를 그 어떤 교수라고 하는 양반이 검토를 해보니까 이런 예산은 편성이 잘못됐다고 지적
받은 사항이에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한번 확인해 보고
○ 김 종 식 위원
예, 그것은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예,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우리 뭐 어쨌든 교육에 의해서 지적받은 사항이니까 한번 보시고, 323페이지에 보면은 도지정문화재보수에 회연서원, 고택, 성주옥천서원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뒤에 가면은 또 327페이지에 보면 회연서원 관련으로 재난방지시스템 구축 또 그 밑에 심원사, 감응사 이건 중복이 안 됩니다마는 회연서원는 어쨌든 중복이 많이 됩니다. 작년에도 재난방재시스템으로 3천만 원에 서가 있었고 올해는 6,600만 원으로 증액을 했어요. 근데 또 시설 보수는 또, 또 6천만 원을 해줘 회연서원에 그럼 결과적으로 도대체 회연서원에 들어간 돈이 얼마입니까? 이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이제까지 들어간 사업비 말씀하십니까?
○ 김 종 식 위원
예산서상으로도 아주 많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산상으로 네.
○ 김 종 식 위원
그죠? 그래서 이제 이 도지정문화재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마는 회연서원 그죠? 그 밑에 완정고택흰개미방제 이거는 뭐 아닙니다마는 옥천서원, 한주종택, 한강종택, 월곡댁 이거와 관련해서 최근 3년간 지원이 얼마나 됐는지 한번 제출해 줘 보세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알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한번 보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알겠습니다. 이거 시급한 수준으로 지금
○ 김 종 식 위원
도대체 이것, 이번만 해도 안 그렇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도에 올리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2026년도 예산만 해도 회연서원은 보수비 6천 또 재난방지시스템에 6,600만 원 작년에 재난방지시스템에 3천만 원 그것만 해도 그래요. 회원서원이 돈이 도대체 돈이 얼마나 들어 가나 싶어서 그거 한번 해주시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제출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예, 또 주요사업조서에 보면은 49페이지에 이거는 말이 좀 이상한 것 같아서 내가 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고장 국가유산활용사업이 국가유산은 옛날에 말하는 국가 문화재입니다.
우리 고장 문화재 활용 사업 이렇게 이해해야 합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사업명이 이렇습니다. 우리 공모사업하는 사업명이
○ 김 종 식 위원
예.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우리고장 국가유산활용사업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우리 고장에 국가유산이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78개요.
○ 김 종 식 위원
예?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우리 문화재는 78개입니다. 도 지정 국도
○ 김 종 식 위원
국가 유산이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다 있습니다. 다 합쳐서 78개입니다.
이게 문화재가 국가 유산으로 변경됐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우리 고장에 국가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사업에 대해서 맞춤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어쩌고저쩌고한다 이래야 된다 이 말입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 김 종 식 위원
그건 나는 뭐 말이 하도 이상해서 우리 고장 국가유산활용사업이라고 그거는 유산청이 뭐 이것 문화재청입니까? 여기서 관리 다 하는게 아니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국가유산청에서 합니다.
○ 구 교 강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 문화예술과에 종사하는데 수고가 많습니다. 사업하시면서 크게 인기도 없는데, 자리 지키면서 하시는데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316페이지 임진의병기림제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드릴게, 이거 뭐 시작부터 유쾌하게 출발은 안 했습니다마는 이제 해가 거듭할수록 자리 잡혀가고 있고 또 성주에 여기에 또한 여러 각계 문 중에서 또 참여도도 있고, 하여튼 여러 가지 참 목숨 걸고 나라를 지키는데 우리 성주의 선조들이 참 그래도 대단하다고 하는 그런 걸 느끼고 있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 구 교 강 위원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예술제는 이제 그 역사테마공원 있잖아요.
성주에, 지난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마는 역사테마공원에서 장소를 하는 게 맞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배덕문 장군 이하 전부 각계각층의 집안에 그때 임진의병 때 목숨 걸고 싸운 장소가 저 장소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제 이게 보면은 또 이제 한 개 마을에서 하니까 사람들이 여러 가지 여론 상 문제가 조금 있고 해서 예산을 좀 더 늘려서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 구 교 강 위원
전국대회가 진짜 행사가 될 수 있는 그런 큰 행사가 되도록 하여튼 역사테마공원에서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예, 과장님 혼자서 안 되면 뭐 관계 전부 다 군수님 이하 의논해서 성주만의 특색 있는 그런 임진의병기림제 한번 되면 좋겠다. 실례로 지금 성주 말고 다른 시군에서 이렇게 하는 행사가 있는 데가 있어요? 임진의병에 대해서 하는 기림제가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따로 그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로
○ 구 교 강 위원
다른 시군에는 없는가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제가 그것까지는 확인,
○ 구 교 강 위원
그것 확인 한번 해보시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없다고 합니다. 예.
○ 구 교 강 위원
없으면 더 좋겠다. 하여튼 정부 예산도 좀 받고 해서 좀 우리 힘으로 하지 말고 좀 확대해서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알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다음에 아까 여기 다른 책에도 뭐 쓰여 있는데 문화재 관리하는데 비지정 문화재 있잖아요. 비지정 문화재 각 문중의 제실이라든지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네.
○ 구 교 강 위원
조금 오래된 건물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잖아요? 그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 구 교 강 위원
올해도 그거 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올해도 예, 지금 7건 정도 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아 7건?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 구 교 강 위원
많이 했네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올해보다 내년에는 예산이 조금 줄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줄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 구 교 강 위원
그러면 그거는 하고자 하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지금 해달라고 하는 요청은 많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하고자 하는 문중은 아직 많이 대기하고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많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생각보다 이게 인기가 많더라고 이런 거는 조금 심도 있게 챙겨서 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328페이지 대장들소리, 대장들소리 그죠? 너무나 잘 아실 거예요.
우리 조그마한 시골 마을에서 이 참 전국대회에 나가서 국무총리상을 처음 나가서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맞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국무총리상을 받았는 건 지금 대단한 거거든요. 제가 뭐 들은 얘기로는 이 대통령상감인데 너무 처음 와서 대통령 상 주는 건 좀 문제가 있다 해서 국무총리상 받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게 역사적으로 초전의 대장동에 성함이 이준 하여튼 그 어르신이 살아생전에 그 대구 MBC에서 녹화했는게 실질적인 녹화기록이 남아 있어서 그죠. 이거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진짜 이런 현존하는 이런 게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를 문화를 잘 키워서 하여튼 이것 뭐 돈 500만 원 지원하네요.
그래서 국무총리상 받아 왔어요. 대단합니다. 하여튼 이런 단체는 조금 더 발굴하고 좀 확대해서 그사람들만의 축제가 아니라 우리 성주군 전체에 각 읍면에서 뜻이 있는 사람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해야 돼 이러면 그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네.
○ 구 교 강 위원
어찌보면 동네의 행사가 아니고, 좀 확대해서 성주군에 각 읍·면에서 다만 몇 사람이라도 이 여기에 들소리에 하는 데 동참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알겠습니다. 다음 할 때는 같이
○ 구 교 강 위원
예, 꼭 그렇게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홍보를 많이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또 행사할 때도 우리 군민들이 좀 폭넓게 할 수 있도록 초전에서 하지 말고 성주 뭐 이렇게 좋은 장소 해서 대대적으로 홍보해서 제가 한번 봤는데 참 그거 볼 만하다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진짜 잘하시더라고요. 예.
○ 구 교 강 위원
사실 이게 뭐 스토리를 지어낸 게 아니고 사실 그대로 입니다. 예, 그런게 좋다는 말씀드리고,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안 그래도 지금 한국 예술제 우리 지금 심사 이번에 12월 11일 날 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뭐 대통령상 내년에 받을 수 있도록 지금 목표로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거 돈 500만 원 줘가지고 대통령상 받으라고 하면 그 꿈도 크다. 애들 물값도 안 줘 놔 놓고 대통령상 받길 원한다 그건 아니잖아요. 조금 더 지원해 주세요. 이런데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알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다음에 330페이지 법전리 발굴 조사하는데, 그 뭐 지난번에 우리 용역 보고한 거 들어봤습니다마는 거기에 상당한 큰 문화재가 몇 점 나왔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 구 교 강 위원
그런 문화재는 지금 어디에서 보관하고 있어요?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지금 거기, 석물은 지금 현장에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위원장님 담당팀장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구교강 위원님께서 질의한 답변을 담당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고분군전시관팀장 박재관입니다. 현재 발굴 조사에서 출토된 석물로 된 부조상이나 기타는 현장 그 사지에 있고, 기타 출토된 토기, 청동 유물하고, 기타는 한 100여 점 정도 지금 그 발굴조사기관에서 정리하고 조만간에 저희들이 위탁 기관이라서 고분군전시관 수장고로 위탁받게 돼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아니 그래 그 귀중한 자료가 어디에 소장돼 있나 이 말이죠. 제가 하는 말은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현재는 불교 문화유산 연구소에 출토 유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거기가 어디예요? 서울이에요?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서울에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러면 거기에 상당한 국보급이라든지 진짜 소중한 그런 게 나왔는가요?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출토물에는 없고, 지금 현장에 있는 석물 부조상이나 이렇게 석불좌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상당한 가치가 높은 것으로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때 당시에 용역하시는 분들이 그 현장에 묻어놓으면 혹시 도굴될 염려가 있다고 혹시 염려가 된다고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소중한 유산이 혹시 그 도굴 되거나 도난당하면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그 현장에 묻어놓는 거는 그래서 그걸 우리 군에서 참 잘 관리하고 있나 싶어서 걱정이 돼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현재도 저희들이 계속 현장에 가보고 있는 중입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럼, 거기에 발굴 조사는 끝났습니까?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그 이제 사지 본 부분에 대한 발굴은 끝났고요. 그 석축 부분이 지금 안 그래도 좀 이렇게 문제가 있어서 공사를 하려고 하다 보니 유적이 다시 출토되는 바람에 추가적인 발굴이 필요한 그런 상태입니다.
○ 구 교 강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 그 뭐 질문이 좀 비켜가는 것 같아서 미안합니다마는 그 가야산 등산로가 종주코스로서 북측 방향에는 볼거리가 하나도 없어요 아무도 안 가 지금 그 추후에 뒤에 주차장 무슨 계획이 쭉쭉 있습니다마는 어찌 보면 예산 낭비일 수도 있는데 이것만이라도 하나 제대로 조명되고 볼거리가 있으면 많이 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우리과에서 세심하게 관광 관계 되는 과별로 해서 하여튼 뭐 팀을 구성하든지 해서 거기에 제대로 된 볼거리를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알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질문이 아니고 존경하는 김종식 위원님께서 이렇게 자료 요청한 거 있지 않습니까? 고택 이거 하신 자료를 저도 좀 아까 궁금해서 저도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김종식 위원님이 질의를 했었고 그 자료를 갖다가 의원님들 다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노 경 미
예, 제출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내용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로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김종식 위원님 여노연 위원님이 자료 요청에 대해서는 조속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소관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주민복지과장 이난희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위원회 김경호 위원장님과 김성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평소 소통하는 의정, 실천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활동을 펼치시고 특히 주민복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저희과 소관 2026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 예산은 260억 8,600만 원으로 수급자 생계비 인상, 충혼탑 정비사업 등으로 금년대비 29억 3,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신규사업 및 주요사업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45쪽 하단부 제6기 성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학술연구용역입니다.
신규사업으로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하여 4년마다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입니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하여 연구용역비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6쪽 하단부 좋은이웃들사업지원입니다.
신규사업으로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소외계층 상시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민간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여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하여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8쪽 하단부 보훈단체 법정운영비 보조입니다.
상이군경회 등 7단체는 연 170만 원 인상하였고, 6.25 참전유공자에는 100만 원 인상으로 전년 대비 1,290만 원을 증액하여 1억 2,7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9쪽 상단부 보훈가족 및 지역주민, 국립묘지 참배입니다.
보훈3단체인 상이군경회, 유족회, 미망인회 및 보훈가족,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국립 묘지 참배 행사 사업으로 전년보다 100만 원이 증액한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0쪽 상단 호국영웅만남의날 운영은 2025년 군비사업에서 26년 지소금사업으로 변경 시행코자 합니다.
관내 아동들이 보훈회관을 방문하여 호국영웅들과 만남을 가지고, 태극기 그리기 등 프로그램 진행으로 보훈의식을 함양하기 위하여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쪽 충혼탑정비사업을 위해 1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현재 탑신 철거 후 부지 절토 작업 중에 있으며,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열심히 공사하고 있습니다.
352쪽 상단 지소금 사업비로 애지중지 놀이터 운영을 위해 1억 원이 감소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복지관에 위탁 운영하며 저출생을 극복하고자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각종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원됩니다.
353쪽 하단부 통합사례관리사 지원입니다.
장기적·복합적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 실시로 복지사각지대 발생 예방을 위한 통합사례관리사와 고독사예방관리사 인건비로 4,194만 천원이 증액한 1억 3,525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7쪽 상단부 고독사예방관리사업지원입니다.
최근 늘어나는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 군에서는 2023년 고독사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1인가구가 고립되지 않도록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낡고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1천만 원이 증액하여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0쪽 하단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이 원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 시행하여 보편적 복지를 실천하기 위한 사업으로 9,213만 8천 원이 증액한 3억 9,991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1쪽 상단부 중간 부분 일상돌봄서비스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1인가구 중장년을 대상으로 신체돌봄, 가사, 식사관리 및 특화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588만 2천 원이 증액한 2억 2,704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2쪽 하단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지원입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 소득인정액에 따른 생계비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내년 선정기준완화 및 중위소득 6.51% 인상하여 22억 2,930만 3천 원이 증액한 131억 5,03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5쪽 상단부 자활근로사업비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일자리 제공 및 근로능력 향상을 위해 성주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비로 1억 724만 8천 원이 증액한 117억 6,33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6쪽 중간 자활사례관리입니다.
자활근로 참여자 개인별 자활지원계획을 기반으로 상담, 근로기회 제공, 모니터링 등 자립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 연계로 자활 성과를 높이기 위한 관리자 인건비로 금년에 6개월에서 내년도에는 1년간 지원으로 변경되어 1,664만 7천 원이 증액한 3,251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입니다.
1005쪽 의료보호진료비부담금은 의료급여수급자 진료비 중 군비부담금으로 건강보험공단에 예탁하는 예산으로 9,170만 8천 원을 증액한 6억 8,434만 6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별책 기금운용계획 36쪽 성주군자활기금입니다.
저소득층의 자립을 통한 탈수급과 자활지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는 기금운용사업으로 저소득층의 탈수급과 자활지원을 위해 참여자 자녀 학업지원금 500만 원, 참여자교육비에 1천만 원, 사업단 노후설비 교체 2천만 원 등 총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소관 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주민복지과장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구교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 교 강 위원
과장님 일을 잘하니까 아무도 질의를 안 해요. 진짜 그 주민복지과는 자나 깨나 진짜 고생들 많이 하십니다.
과장님이나 전 직원들 어른들 보살피고, 또 노령 인구가 우리는 거의 이제 거의 50%에 육박하는데 이제 곧 50% 갈 거예요. 그래서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고, 예산도 뭐 좀 됩니다마는 사업 예산도 아니고 직접적으로 힘든 일만 하는데 직원들 사기 앙양 차원에서 과장님 좀 잘 다스려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알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거기 충혼탑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예.
○ 구 교 강 위원
충혼탑은 지금 어느 정도 돼가나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지금 탑신은 공모사업 거쳐서 제작을 하도급 업체에서 하고 있고요. 지금 절토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 흙을 많이 들어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절토 작업?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예.
○ 구 교 강 위원
거기 멀리서 보니까 선뜻 보이던데 하여튼 거기에 나오는 여러 가지 뭐 흙 이런 건 어디로 가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흙은 지금 산단 쪽에 가고 지금 쌓아놓고 있습니다. 나중에 3산단 할 때 거기에 들어간다고
○ 구 교 강 위원
한 때 다시 혹시 쓸까 싶어서, 내가 충혼탑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포괄적으로 몇 가지 물어볼게요. 우리 보훈단체 여러 가지 단체들이 올해 이렇게 보니까 그 국립묘지 하고 뭐 이런 데 영천 이런 데 호국원 참배하는데 매일 가더라고 이걸 과장님 총괄해서 한날한시에 뭐 팀별로 하여튼 단체별로 가도 말이야. 하루에 차를 5대가 출발하든 3대가 출발하든 같은 날 갈 수는 없을까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그런데 단체별로 특성이 있으니까 안 되시더라고요. 저희들이 좀 하자고 하고 좀 줄이자고 하는데 어른들이
○ 구 교 강 위원
줄일 필요는 없는데 제가 하는 말은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단체로 같이 가면 따로 가실
○ 구 교 강 위원
6·25 참전용사 월남 참전용사 이런 용사들이 있는데 뭐 참배하는데 이왕이면 한 날 가면 좋겠다. 제가 이렇게 보니까 여러 사람들이 아침마다 인사하러 나오는데 왜 똑같은 맥락을 가지고 하는 게 너무 그죠? 안 그래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회장님들한테 다시 한번 건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예, 협조를 요청하고 여러 가지 어차피 같은 장소에 똑같은 데 가는데 오늘 여기는 오늘 가고, 거기는 내일 가고 모레 가고 이러니까 그거는 한번 조정을 해볼 필요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 군에 요즘은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이 많으니까 고독사하는 사람이 진짜 우리 군에도 있어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고독사까지는 안 가지만 한 분씩 혼자 계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은 계십니다. 계시면, 저희들이 과에서 이제 고독사 장례 지원도 해 주고, 우리 직원들이 가서 장례식장도 차려주고 합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러면 그래 혼자 사시는 가구에 파악은 되어 있잖아요? 독거노인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예.
○ 구 교 강 위원
혼자 사시는 독거노인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죠?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독거노인 관리는
○ 구 교 강 위원
적어도 뭐 한 이틀에 한 번을 간다든지 삼 일에 한 번 정도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저희들 과가 아니라 가족지원과에서 생활지원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혹시 하다가 A라는 노인이 갔는데 안 보였다 그러면 어디 갔는지 이런 것도 추적하고 이렇게 관리를 합니까? 안 그러면 그냥 뭐 형식적으로 하는 겁니까?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저희들과에는 문제가 있는 집들은 좀 가지만은 주로 일반 어른들 같이 관리하는 거는 가족지원과의 생활지원사들이 일주일에 한 번 이상씩 계속 관리하고 있고요. 그분들도 비상벨 같은 것도 있고 하니까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래서 요즘은 이게 고독사 고독사 참 이게 인간이 참 존엄한 인간이 태어나서 이 마지막 갈 때 참 너무 슬프잖아요. 그래서 뭐 보통 왕왕 보면 아파트에 있는데 빈집에서 몇 달 만에 발견돼서 참 유골로 보고 이럴 때는 진짜 남의 일이 아닐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우리 군에도 이제 이제 노인들이 많고 앞으로 또 이제 시골이다 보니까 독거노인도 자꾸 늘어나고 해서 이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좀 관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네, 그 부분은 저희 과에 지금 직원들이 계속 다니면서 열심히 살피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주요사업조서에 보면 71페이지부터 해서 민간단체법정운영비에 대해서 우리 보훈단체에 가입된 가입단체명이 9개나 되죠?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9개 단체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9개 되는데, 보니까 우리 이제 운영비가 보니까 전부 다 한 1,500만 원씩 다 이렇게 거의 동일하고 상이군경회에 한 1,700만 원 하고 나머지 적은 데는 광복회가 한 4천, 4천만 원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400만 원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400만 원.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예.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최초 책정할 때는 법정 운영비라고 이제 중앙에서 금액이 보조 금액이 내려왔었고요. 그 이후는 거기에 맞추는데 다른 시·군하고 형평성을 좀 맞춰줍니다. 지금 우리 군이 올해 올린 이유도 다른 데 보다 조금 적어서 올려준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자기네들이 회의를 계속하니까 그분들이 우리 군 적다고 계속 올려달라고 요구를 하시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른 시·군보다 상위는 못 올려주더라도 중간까지는 맞춰주겠습니다 하면서 그렇게 말씀드려서 그렇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보니까 인원수를 보니까 다른 데는 거의 이제 나이도 드시고 해서 회원 수가 거의 비슷비슷해요. 60명, 70명, 80명, 한데 재향군인회가 인원수가 월등하게 많잖아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많은데 운영비는 1,500만 원이더라고요. 이 근거는 그러면 그 지침대로 내려와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재향군인회는 대신 또 사업비가 조금 더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사업비가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이거 말고 운영비 말고 별도로 사업비 해서 아까 존경하는 우리 구교강 위원님도 이야기했지마는 그 9개 단체가 아침에 이제 제가 하는 이야기는 뭐냐하면, 9개 단체가 우리가 현충원 국립 현충원 참배하는 거는 다 같이 한 번에 갈 수 있어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그거는 같이 가시면 됩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제가 이제 볼 때는 그건 다 따로 가더라고 그러니 한 9번을 나와야 해요. 우리가 가야 당연하게 간다고 하지만 공무원들이 아침부터 나와서 이렇게 보면 일찍 대구서 와서 하는 거 보면 진짜 안쓰럽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 목적 특수성을 가진 그런 어떤 단체가 어떤 도 대회라든지 뭐 이런 어떤 행사는 자발적으로 하더라도 이 현충원 참배는 한목에 보훈단체 딱 해서 합동으로 딱 하면 보기도 좋고 관리하기도 좋잖아요? 그렇게 말 안 듣습니까?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그런데 우리 편리하다고 그분들이 또 맞춘 시간을 갖다가 바꾸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그것도 이제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그래서 일단은 건의는 해보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우리가 이제 지원을 해주고 우리 본청에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 보훈회관 단체하고의 의견도 한번 검토를 좀 해보세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안 된다고 할 필요도 없는 거고,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또한 이제 자활근로사업에 우리가 이제 막대한 예산을 이렇게 이제 투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하고 있는데 이 자활이라고 하는 거는 말 그대로 삶의 어떤 질이나 여러 가지 어떤 부분에서 좀 영세하고 떨어지고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을 이제 모아서 교육 해서 말 그대로 이 교육을 어느 정도 이수를 해서 교육을 해서 보낼 때 잘 그러니까 자기 말 그대로 잘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자활 사업인데 거의 보면 이거는 그냥 공적으로 계속 이렇게 한 자리에 머물고 있고 거기에 우리가 인건비를 지출하고 이렇더라고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그런데
○ 김 성 우 부위원장
본뜻이 자활이라고 하는 본뜻이 나는 좀 이해가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그 자활은 맞기는한데 그런데 이분들을 갖다가 이걸 안해주면 생계비를 줘야 되는 상황이니까는 생계비를 그냥 주는 것보다는 일을 시키고 그래도 사회 참여를 좀 시키자 하면서 사회적 재발 문제를 방지하자고 하는 겁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죠.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이분들이 그냥 계시면 알코올리즘이라든가 많이 나가거든요.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겠죠. 뭐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그런 거 예방하는 차원도 크기 때문에 의료비라든가 이런 절감 차원은 큽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또 본인이 일을 한다고 하는 만족감도 있고,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쉽지는 않겠죠. 물론 이제 이분들을 몇 년간 이제 그게 유예기간을 해서 만약 5년이면 5년간을 우리 군에서 지원을 해줘서 이 사람이 어디 취직하도록 만들어주고 하는데, 전부 다 우리가 우리 일자리 만들어줘서 우리 군에서 돈을 지금 주는 형편이거든요.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물론 이제 소외된 이웃들이라든지 뭐 복지 사각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건 중요한데, 하여튼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교육 문제도 진짜 의지를 갖고 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게 자활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도 예산은 있지만은 좀 참고를 하시라 이야기하겠습니다.
○ 주민복지과장 이 난 희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김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이 없기 때문에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 코자 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전원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 45분 정회)
(13시 32분 속개)
○ 여 노 연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좀 있는데 해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김 경 호
의사 진행 발언
○ 여 노 연 위원
잠깐만 하겠습니다. 한 2∼3분만
○ 위원장 김 경 호
여노연 위원님 의사진행 발언을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 노 연 위원
부군수님 잠깐 나와 보시겠습니까? 좀 전에 우리 관광과 예산 심의를 했는데, 제가 그 세부내역을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이거 세부내역인데 이거 좀 갖다 줘 보세요. 이것, 이 세부내역이라고 가져왔는데 이게 세부내역이 맞는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부군수 허 윤 홍
뭐 저도 아까 들었습니다만 그 관광과장이 답변이 이렇게 준비가 안 됐다고 그렇게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생명의 빛과 사랑 음악회입니다. 음악회는 신규사업으로 이게 이제 이거는 이제 큰 틀에서 예산을 이런 식으로 집행하겠다는 얘기고, 저희들이 이 부분은 좀 예산이 사실은 제가 요건 조금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뭐
○ 여 노 연 위원
아니 부군수님
○ 부군수 허 윤 홍
예.
○ 여 노 연 위원
제가 알고 싶은 거는 저한테 그 세부내역을 자료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 부군수 허 윤 홍
예.
○ 여 노 연 위원
그 세부 내역 자료가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만 판단해 주세요.
○ 부군수 허 윤 홍
지금 현재는 저도 가지고 있는 자료를 이 자료로 가지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아니 제가 질문 내용은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세부 내역 자료가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만 말씀해 달라고요.
○ 부군수 허 윤 홍
그러니까 세부 자료 내용은 현재는 맞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게 맞다고요?
○ 부군수 허 윤 홍
예예.
○ 여 노 연 위원
어떻게 맞아요? 그러면은 제가
○ 부군수 허 윤 홍
예.
○ 여 노 연 위원
제가 본 의원이 묻는 것은 세부 자료라는 것은 여기 보면은 그대로 또 이 책에 다 다 있어요. 행사비 공연비 해서 6,900만 원 하고 이렇게 서 있지 않습니까? 그죠?
○ 부군수 허 윤 홍
네.
○ 여 노 연 위원
홍보비 천만 원, 시설 임대차비 5천만 원, 그러면은 행사비에 누구를 어떻게 해서 행사를 할 것인지 세부 내역이 나와야 하지 그러면 행사를 어떻게 할 건데요?
○ 부군수 허 윤 홍
그거는 이제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요.
○ 부군수 허 윤 홍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제가 가져온 자료가 세부 내역이라고 자료를 가져왔는데, 이게 과연 세부 내역 자료가 맞는지?
○ 부군수 허 윤 홍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지만 현재로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세부 자료를 만들어 놓은 건 이 수준이고, 요 예산이 성립되면 말씀하신 대로 행사비가 6,900만 원이면 6,900만 원에 대한 디테일한 부분들은 별도로 다시 세부 계획을 세워서 아마 내년 초쯤 되면 의회 업무보고가 있을 겁니다. 그때 다시 업무 보고할 때 상세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면 예산이라는 것은 저는 이제 우리가 세부 자료를 제가 요청을 했는데 저는 제가 봤을 때는 이건 세부자료가 아니에요. 그냥 두루뭉술하게 명칭이지 어떻게 그래 홍보를 하면 홍보를 천만 원 홍보도 그래 천만 원짜리 할 수도 있고 5천만 원짜리 할 수도 있고 뭐 100만 원짜리 홍보도 할 수 있어요. 홍보비가 천만 원 하면 누가 어떤 식으로 천만 원을 집행할 것인지 그 세부 자료를 가져와야 하지 두루뭉술한 홍보비가 천만 원이에요. 그래 홍보비를 아닌 말로 그래, 어떻게 한다는 얘기에요? 그래, 어느 업체를 맡기든 신문사를 맡기든 어떤 식으로 광고하든 이런 홍보를 하려면 그런 자료가 있어야 하지 어떻게 홍보비 천만 원, 나는 제가 봤을 때는 저는 제 본인 의원이 생각하는 거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 부군수 허 윤 홍
네, 그 예산 승인해 주시면 저희들이 이 부분은 다시 내년 초에 업무 보고 때 디테일하게 홍보비는 예를 들면 천 만원
○ 여 노 연 위원
예산이라는 것은 예산 심의라는 것은 부군수님 저희들이 예산 심의를 다 여기 계신 분들이 심의를 하지만은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심의를 해야 하지 그냥 두루뭉술하게 그럼 세워주면 세부 계획 내년에 세워서 해주겠다. 그거는 뭐 예산 세우고 나서 그러면 어떻게 할지 그다음에는 서고 나서는 집행부에서 마음대로 쓸 거 아닙니까?
○ 부군수 허 윤 홍
아니요. 마음대로 쓰는 건 아니고 또 내년 초에 업무 보고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이 부분은 또 상세하게 또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저는 제가 관광과에 세부 자료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제가 원하는 자료가 아니에요.
○ 부군수 허 윤 홍
그러니까 이 자료는 제가 있는 자료를 그냥 들고 온 것 같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요.
○ 부군수 허 윤 홍
예,
○ 여 노 연 위원
이 책자 다 있어요. 여기도
○ 부군수 허 윤 홍
네네, 이거는 들고 온 것 같고, 이 부분을 좀 더 디테일하게 해달라고 그러면 조금 시간을 주십시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그렇게
○ 부군수 허 윤 홍
예결위 마치기 전까지는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1억 2천에 대한 크게 공연비, 홍보비, 시설 임차비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세부 내역을 예결위 마치기 전에 제가 최대한 해서 드리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저 역시 부군수님 저도 여기 책자에 다 있어요. 제가 질의할 때 있었는데 세부 자료를 요구했을 때는 이 자료를 원하지 않았고, 정말 디테일하게 자료를 요청했는데 지금 그럼 집행부에서는 너무 무성의하지 않냐? 이거죠.
○ 부군수 허 윤 홍
있는 자료를 그냥 가지고 오다 보니까 했는데 이걸 금방 또 의원님 오전에 했는데,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면은
○ 부군수 허 윤 홍
오후에 만들 수 없기 때문에
○ 여 노 연 위원
준비를 해서 가져와야 하지 그렇지 금방 그래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그래 금방 덜렁 가져왔어요. 그럼, 이 책에 있는 걸 내가 그러면 저도 뭐 글자는 다 봅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네네.
○ 여 노 연 위원
뭐 못 읽는 게 아니고 읽을 수 있는데 이 자료를 덜렁 가져와서 세부 자료라고 가져오니 그러면 의원을 갖다가 그래 뭐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이건 아니지 너무 그래 집행부에서 무성의하지 않나?
○ 부군수 허 윤 홍
네, 그 부분은 예결위에 하기 전에 다음 주 월요일까지라도 제가 정리를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여노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우리 여노연 위원이 자료 요청하는 내용은 부군수님께서는 예결위 끝나기 전에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환경과장 김은희입니다. 환경과 소관 2026년도 당초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환경과 일반예산은 142억 4,360만 8천 원으로 전년 대비 8억 5천130만 38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신규 및 증액 편성된 예산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페이지 453쪽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입니다.
소성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의 마무리를 위해서 2026년 사업비 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24년 11월 착공하여서 현재 공정률이 48%이며 2026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그리고 인촌지 생태공원 조성 사업이 올해 완공됨에 따라 유지관리를 위해서 전기료, 통신료, 제초 작업 등 비용 1,46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6쪽 하단부입니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를 위해서 피해예방시설 설치 사업비를 전년도 대비 1,200만 원 증액하여 6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8쪽 슬레이트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긴축재정으로 인해 국비감액으로 전년 대비 1억 2,492만 원이 감소한 4억 6,85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2쪽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입니다.
대기오염을 감축하고자 그린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위해서 전년 대비 15억 2,550만 원이 증액된 63억 4,9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기차 및 전기이륜차 총 947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64쪽입니다. 소규모사업장방지시설설치지원사업으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중소·영세 사업장에 방지시설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년보다 2억 3,350만 원이 증액된 4억 3,43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6쪽 환경기초시설운영지원입니다.
성주산업단지 폐수처리장 위탁운영비 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하단부에 2025년도 성주일반산업단지 폐수처리장 화재발생에 따른 피해복구 및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467쪽 성주일반산업단지 폐수처리장 기 진단에 따른 개선사업비 7,200만 원, 악취기술진단에 따른 개선사업비 6,3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환경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구교강 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 구 교 강 위원
환경과장님 수고가 늘 많으십니다. 그 소성리 둘레길 공사 생태공원조성사업 말입니다. 지난번에 말 들어보니 예산이 없어서 중단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공사하고 있어요. 소성지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지금 한 진척률 몇 프로 정도 되고 있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지금 48% 정도 진행 중입니다.
○ 구 교 강 위원
거의 반 정도 했네.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구 교 강 위원
그러면 내년에 이게 완공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내년 완공됩니다. 예산은 다 확보됐기 때문에
○ 구 교 강 위원
총 50억인데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구 교 강 위원
이게 뭐 우리 군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 거의 반 들잖아.
이게 진짜 잘 하셔야 하는데 저도 이제 가끔 이렇게 지나가면서 한 번씩 봅니다마는 아직까지 보면 돌담만 쌓아놓고 진척이 안 된 것 같아서 주민들이 물어보니까 예산이 없어서 안 하고 있다 하는 소리도 듣고 해서 했는데, 하여튼 잘 아까운 돈이니까 잘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조속한 시일 내에 하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알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다음에 거기에 농어촌공사에서 그 지역에 나머지 공원 조성하는 문제라든지 하면서 뭐 다른 애로 사항은 없어요? 우리가 하고자 하는데 농어촌공사에서 협조를 안 한다든지 뭐 이런 건 없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아직까지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당초에는 이제 한 바퀴 도는 걸로 돼 있는데, 여러 가지 위험성도 있고 산주 또 허가 문제도 있고 해서 하여튼 산 쪽으로는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맞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래서 거기 하면 좋은데 어쩔 수 없고, 그다음에 111페이지
○ 환경과장 김 은 희
110
○ 구 교 강 위원
수소차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구 교 강 위원
수소차 보급 사업
○ 환경과장 김 은 희
수소차 예.
○ 구 교 강 위원
수소자동차 우리 성주군에도 수소자동차가 있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저희 보급되는 게 한 6대
○ 구 교 강 위원
지금 현재?
○ 환경과장 김 은 희
있고 올해도 한 대 나갔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우리 관용차에요? 개인으로
○ 환경과장 김 은 희
개인으로 나갔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개인차?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구 교 강 위원
그러면 이거 어디에서 충전하는 겁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충전은 저희 가까운 데는 성서 모다아울렛 쪽에도 있고요. 아니면 저희 성주 고속도로 휴게소에 두 군데 다 돼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우리 성주에 있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성주에
○ 구 교 강 위원
그럼 일부러 그러면 다니다가 떨어지면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충전하러 가야 되네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일단 뭐 그렇게 그래도 다들 오시는 길에 하고 하시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지금 환경부에서는 수소차가 근데 지금 아직까지 보급도 많이 안됐고, 충전소가 좀 없어서 하는데 효율적으로는 수소차가 차후에는 미래 자동차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 구 교 강 위원
수소차는 내연 기관이잖아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구 교 강 위원
맞죠? 전기자동차는 내연 기관이 없고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구 교 강 위원
그런데 여러가지로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런데 연료가 이제
○ 구 교 강 위원
그러니까 연료를 수소를 쓰니까 내연 기관인데, 나중에 차량 소모라든지 이런 거는 전기 자동차보다 못하지 싶은데, 하여튼 어쨌든 간에 우리 나 이것 좀 생소해서 물어봤고요. 그다음에 그 뒷장에 건설기계 엔진교체작업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구 교 강 위원
배출가스 저감 사업 차원의 일환으로 이게 이제 해마다 하는 건데 나는 그래 건설기계 이게 건설기계 같으면 포크레인 뭐 이런 걸 말하는 거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지게차, 굴삭기.
○ 구 교 강 위원
그러니까 지게차, 굴삭기 이런건데 엔진교체지원에 엔진교체지원하는데 전액을 해주는 거예요? 그냥 뭐 몇 프로 해 주는 거예요? 이게
○ 환경과장 김 은 희
여기는 전액을 지원해 줍니다.
○ 구 교 강 위원
1,650만 원 가지고 엔진을 통째로 갈 수 있는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장치 규격에 따라서 이거는 평균 한 예산 세우기 위한 그거고 장치 규격에 따라서 940에서 최고는 1,900만 원까지
○ 구 교 강 위원
그러니까 이제 내년도에 22대를 해 주겠다는 말 아니에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올해도
○ 구 교 강 위원
올해는 얼마 했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이것도 뭐 국비 도비 있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국비, 도비, 군비 있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래 이게 상당히 많네. 저감장치부착지원차도 10대 있고,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거는 뭐 어떤 걸 말하는 거예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경유차에 이제 배출가스를 적게 나올 수 있도록 저감 장치.
○ 구 교 강 위원
배기가스 뒤에다가 뭐 다는 모양이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 458페이지에 보면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인데, 작년보다 예산이 좀 줄었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여 노 연 위원
예, 1억 한 2,400이 줄었는데, 혹시 과장님 우리 관내에 이 슬레이트가 지금 얼마만큼 있는지 앞으로 이걸 다 처리하려면은 예산이 얼마나 드는지 우리가 이 슬레이트는 60∼70년도에 그때 슬레이트 지붕을 많이 올렸는데, 사실 요즘은 슬레이트는 거의 짓지 않고 이제 우리는 철거를 해줘야 되잖아요. 그죠? 혹시 우리 성주 관내에 슬레이트 지금 처리할 가구 수라든지 뭐 창고라든지 이런 거 전수조사한 거 있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저희가 2021년에 전수 조사해서 슬레이트가 5,096동이 나왔고요.
○ 여 노 연 위원
5천?
○ 환경과장 김 은 희
96동.
○ 여 노 연 위원
5,100동 잡고 예.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그래서 저희가 2025년 11월까지 2,139동을 저희가 철거를 해서 지금 철거율이 한 41.97%입니다. 거의 이제 반 이상 조금 남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이거 이제 반 정도 더 처리하려면 예산이 그러면은 한 15억 한 15억에서 25억 정도 들어가겠네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여 노 연 위원
앞으로 처리할 예산이
○ 환경과장 김 은 희
계속 들어간다고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일단 그러면 이제 그렇게 되면은 한 3년 안에는 다 철거가 되겠네요. 저 과장님 말씀 중에 2021년도에 전수 조사했다고 그랬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 여 노 연 위원
21년도에 5천 백 농가를 조사했고, 그러면은 지금까지 4년간 이 사업을 했잖아요?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여 노 연 위원
그래 해마다 한 5억씩
○ 환경과장 김 은 희
5억씩
○ 여 노 연 위원
5억씩 이렇게
○ 환경과장 김 은 희
7억씩 이렇게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들어가니까 뭐 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3년 내지 4년 안에는 슬레이트는 다 정리가 되겠는 것 같아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가능한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일단은 뭐 해봐야 알겠지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예산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또 자연적으로 또 교체하시는 분도 있고 하시니까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그러니까 본인 개인 가정에서도 뭐 이렇게 정리도 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급하게 하시는 분들은 개인이 이제 새로 신축하거나 할 때는 개인들도 또 이걸 못 기다리고 하시는 분도 있고, 네 합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슬레이트를 그러면 철거를 해서 이거 폐기 업자라든지 이렇게 갖다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그 예산은 아니 그것 본인들이 부담하는
○ 환경과장 김 은 희
본인들이 부담해서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 여 노 연 위원
원래 이 땅에 묻거나 묻지도 못하잖아요?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못합니다. 그러면 불법으로 저희가 적발하면 처벌을 해야 하기 때문에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한 올해 4억 6,800만 원 이렇게 서 있으면은 한 몇 농가가 더 이렇게 혜택을 보나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지금 올해 철거를 167동 했거든요.
○ 여 노 연 위원
작년에 올해 예산 5억 9천
○ 환경과장 김 은 희
5억 9천으로 163동을 했거든요.
○ 여 노 연 위원
예? 몇 동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163동요.
○ 여 노 연 위원
163동?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이게 이제 거기 실제로는 예산을 이렇게 서 있어도 현재 조사해서 작게 나오는 것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가구 원래 당초에는 150동을 예상했는데 166동을 처리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가만 있어봐라 6억 정도 돼서 가구당 얼마고?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평방 미터당 2만 6천 원 정도 합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이거 한 가구당 따지면 한 360만 원 정도 되는데요. 360만 원?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여 노 연 위원
아따 이거 엄청나게 비싸네,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 슬레이트가 특정유해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처리 비용이 좀 비쌉니다. 철거할 때도 저희가 방독망 다 쓰고 철거비도 비싸고 그렇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이거 앞으로 3년 3, 4년 안에는 다 못하겠는데,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뭐 하여튼 뭐 오염 물질이라고 하니 뭐 또 안 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하여튼 조속한 시일 내에 하여튼 잘 예산을 마련해서 집행하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그 456페이지에 보면은 야생동물 야생동식물보호및관리 해서 6천만 원 올해 1,200만 원 계상했는데, 이거는 저 저겁니까 뭡니까? 저게 이 사업이 엽사들한테 주는 지원입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엽사들한테 아니고 농가들한테 피해 예방시설 해서
○ 여 노 연 위원
울타리 치고 이겁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울타리 치고 하는 그거 예산입니다. 6,000만 원.
○ 여 노 연 위원
울타리 치는 거예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이것도 예산 작년에 올해는 예산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매년 신청이 많이 들어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그래 좀 신청 소요보다는 적게 지원해 드렸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작년인가 하여튼 벽진의 또 이상한 불미스러운 사건도 하나 있었죠?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전기 울타리 사고가 있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지금은 이제 전기 울타리를 어떤 식으로 합니까? 요즈음은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는 지금 그래서 올해부터는 전기 울타리는 효과도 좀 떨어지고 해서 지원을 하지 않고 철선 울타리만 지원합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철망으로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여 노 연 위원
철망으로 하면은 그래도 가격은 좀 싼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가격이 더 비쌉니다.
○ 여 노 연 위원
더 비싸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미터당 2만 2천 원
○ 여 노 연 위원
더 비싼 거예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그런데 효과는 낫고 농민들도 이걸 더 선호합니다. 이제, 전기 울타리는 관리도 잘 안 되고 처음에 효과가 있는데 나중에 가면 효과가 없다고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뭐 작년에 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는데, 원래 그거는 작년에 벽진 같은 건 불법이잖아요.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전기 울타리 사고 나는 건 다 불법으로 본인들이 설치한 것에서 사고가 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 하여튼 우리 지역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졌는데 안타까워서 하는 얘기고, 저는 야생 엽사들한테 지원하는 그거는 무슨 사업인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바로 위에 그 포상금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위의 것 이건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저희가 멧돼지하고 고라니
○ 여 노 연 위원
이거는 이제 예산 또 삭감됐네요. 150만 원도
○ 환경과장 김 은 희
지금 저희 포상금 추가비는 그대로 8,500인데, 도비가 이번에 감액이 됐습니다. 도비가 작년에 75만 원이었는데, 30만 원으로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지원함으로써 농가 수는 뭐 이렇게 피해 농가는 좀 적습니까? 어떻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일단 내년 이제 지금 멧돼지하고 고라니가 작년보다 좀 많이 줄어들었는가 그게 지금 잡히는 게 좀 작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누가 그러더군요. 성주에서 풀어놨더니만 전부 고령이나 칠곡으로 다 도망갔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일단
○ 여 노 연 위원
예, 하여튼 설명 잘 들었고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여 노 연 위원
예, 질문 마치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예산서에 451페이지에 가야산주차장 소방시설유지관리 위탁수수료가 이거는 가야산 국립공원에 위탁했다 이 말입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아 이거는 저희가 이제 요 가야산 주차장이 건물로 된 주차장이라서 소방시설을 소방 업자한테 그 저희가 관리하는 수수료, 유지관리 수수료를 줍니다. 소방시설 관리하는
○ 김 종 식 위원
업체에
○ 환경과장 김 은 희
업체에다가 주는 겁니다.
○ 김 종 식 위원
모든 시설물에 다 이렇게 업체에 다 줍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건 소방시설이라서 예, 건물로 된 주차장이라서
○ 김 종 식 위원
그 주차장에 시설 유지비가 200만 원이다. 그죠? 위탁수수료가 240만 원에 시설물 유지관리가 200만 원이고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가야산 주차장 제초 작업하는 데 300만 원이고요. 가야산 주차장 이게 제초 작업하는 거는 내나 이 건물 있는데 여기 아닙니까? 이거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백운동에 건물 있는 거기 위에 가 잔디 블록으로 돼 있어서 그쪽하고
○ 김 종 식 위원
잔디 고것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블록으로 돼 있고 그 옆에 하고 밑에 하고 다
○ 김 종 식 위원
몇 번 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제초하는 겁니다. 예?
○ 김 종 식 위원
제초 작업을 1년에 몇 번 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거는 저희가 수륜면에 재배정해서 면에서 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453페이지에요. 인촌지 생태공원 전기 요금이 600만 원입니다. 여기 인입 전기가 몇 킬로짜리 들어가 있습니까? 인촌지 에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55와트 들어가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전력 55kw들어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분수가 55고 데크 가로등이 3와트 예.
○ 김 종 식 위원
55kw 들어가 있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55와트라고 합니다. 킬로와트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55kw 기본요금이 얼마 나옵디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40 최대 43만 원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거기에 전기가 필요로 하는 게 55kw 어떤 게 많이 들어가 있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가 분수가 설치돼 있어서 그 분수를 가동하려면 이 정도 전력은 있어야 한다고 네.
○ 김 종 식 위원
분수대가 있어서?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김 종 식 위원
분수를 매번 가동합니까? 언제 합니까? 분수대는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는 분수는 하절기 필요할 때 가동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거기에 분수를 하면 뭐 볼 사람은 있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보기 위해서 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예?
○ 환경과장 김 은 희
축제 때나 태실에 하고 선석사하고 오실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1년에 가동하는 건 사실 몇 번 아니네요.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지금 올해 준공을 해서 내년에 한번 예, 가동 시점이나 이런 것들을 저희가 어느 정도 필요할지는 좀 운영해 봐야 상세히 알 것 같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해보고 별로 손님 없으면 어쩌나요? 철수 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것은 저희가 많이 오도록 활성화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노력은 뭐 다 하죠. 뭐 노력은 실적 없는 노력은 아무리 해봐야 헛일인데요. 452페이지에 가야산생태탐방 및 생태자원활용 주민홍보 이거는 뭐 하는 겁니까? 이것 2천만 원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거는 신문이나 광고하는 비용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뭘 하려고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언론재단에다가 기획 보도나
○ 김 종 식 위원
예?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홍보 광고
○ 김 종 식 위원
신문에 광고 내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언론재단
○ 김 종 식 위원
뭘 신문에 냅니까? 이것은
○ 환경과장 김 은 희
보통 그때에 따라서 뭐 가야산에 관련한 홍보라든지 그 시기에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많이 뭐 얘기할 거는 뭐 있습니까? 영남 명산이라고 소문나 있는 가야산에 가만히 있어도 다 아는데, 특별히 홍보할 건 없네요. 그죠? 그냥 가야산만 홍보하는 거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관련해서 예, 처음에는 이제 신규 탐방로가 개방되고 해서
○ 김 종 식 위원
그때는 신규탐방로가 생겼기 때문에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탐방로 활용을
○ 김 종 식 위원
예산을 세워서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탐방로 홍보하려고 했고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김 종 식 위원
지금은 사실은 이제 뭐 탐방로에 있는 줄 다 알고, 관심 있는 사람 다 알 거 아닙니까? 그죠?
454페이지에 기간제 근로자 아아, 이거는 폐사체 로드킬이나 뭐 이런 거 이야기입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로드킬은 아니고 자원순환사업소에서 해서 저희는 그 야생 동물 폐사체 처리입니다. 그리고 이 국비 소요보다
○ 김 종 식 위원
야생동물은 전부 그 렌더링 안 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렌더링하는데 이제 포수들이 잡아 오면 그 냉동 창고에다 넣고 반입하는 거 확인하고, 그거 시료 채취하고 그런 인부를 환경부에서 국비 내려줘서 관리하라고 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시료 채취는 포수들이 다 시료 채취해서 주는 것 같던데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포수 하는 경우도 있고, 거기 오시는 분도 와서 같이 하시는 경우도 있고 예, 그런 이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 방지를 위해서 환경부에서 폐사체 처리를 별도로 강화하라고 해서
○ 김 종 식 위원
그럼, 결과적으로
○ 환경과장 김 은 희
지금 도입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엽사들이 이 시료 채취할 필요는 없네요. 인부임이 있기 때문에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제 위에서 하는 경우에 이제 못 가져 내려오는 경우도 있고 하는 경우에는 현장에서 시료 채취를 하고, 부득이하게 이제 여기까지 가져올 수 있는 경우에는 하시는 분들이 하고 그러니까 두 가지로 나눠져 있는 것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산중에서 하면은 그러면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포수들이 해야 하니까
○ 김 종 식 위원
시료만 떠서 오고 현물은 없어도 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만약에 덩치가 크거나 허용되는 범위가 있습니다. 지침상에, 그럼, 그거는 거기서 매설이 가능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아아, 산중에서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럴 때 저희한테 연락이 와서 또 현장 확인도 하고 같이 하기도 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다 가지고 내려올 필요는 없네요. 그러면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너무 큰 거는 못 가지고 내려오니까 또 산속에서 깊숙한 곳에 한 것은 못 가지고 내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때는 어찌 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거기는 그 밑에 매트 깔고서 파서 매립하는 방법으로 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작은 거는 그렇게 처리하면 안 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작은 거는 그렇게 처리하면 안 됩니다. 제가 하나하나 다 확인을 해 예전에 그 사진으로만 확인했더니만 불법으로 이제 도용해서 이중으로 보상금을 타고 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가능하면 다 가지고 내려오는 걸로 하고 부득이 아닌 거는 저희한테 전화를 해서 확인을 받고 그렇게 처리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하나하나 다 가지고 내려오는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네요. 이 유해 동물 이렇게 만약에 그 잡으면은 매장을 원래 하게 돼 있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전에는 매장을 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포상금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가능하면 산에 매립하는 거는 지양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열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 김 종 식 위원
그건 돼지일 때 이야기겠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455페이지에요. 유해야생동물처리장비 임차비 이거는 무엇을 뭘 빌립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아 저희가 지금 그 사체를 가지고 내려오면 냉동 창고에 보관해 놓으면은 거기서 끄집어내서 렌더링 업체에 맡겨야 하기 때문에, 그 끄집어내는 작업을 하는 그 차량, 집게차 임차료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예?
○ 환경과장 김 은 희
냉동 창고에서 사체를 끄집어내는 그 집게차 임차료
○ 김 종 식 위원
집게차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집계 장비 임차료입니다. 와서 끄집어내야 하니까
○ 김 종 식 위원
냉장고 안에 들어가는 집게차가 어디 있나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게 다 끄집어냅니다. 집게로 해갖고
○ 김 종 식 위원
그런게 아니지 싶은데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장비, 그 장비 임차, 냉동 창고에 있는 것 끄집어 내는 임차료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냉동 창고 문이 뭐 조그마한데 그게 이게 장비 들어갈 그 문이 어디 있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게 작은 포크레인이나 이런 걸로 끄집어내는데, 하여튼 그거 끄집어내는 장비대 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손으로 다 들어내던데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손으로 다 안 들어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 그러면 끄집어내서 그거를 다시 차에 싣는 그런 용도인지 하여튼 그거 사체를 끄집어내고 싣는 그런 장비를 임차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런 장비가 없어요? 그런 장비가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럼, 실제로 지급한 내역을 제가 추가로 저희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제가 이런 이야기를 자꾸 하는 거는요. 정확한 거는 모르겠습니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유해 동물을 잡아서 냉장고 안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과정에 두 번 카운트 되는 게 있다고 자꾸 이야기를 해서 내가 자꾸 묻습니다. 그게 입회가 잘 안되는 모양이 데요. 들어가는 양하고 반출량을, 관리를 잘 안되는 것 같아서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는 이제
○ 김 종 식 위원
그걸 증인을 세워달라고 하면 내가 세워줄 수도 있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그러면 제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런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하니까 내가 자꾸 묻는 겁니다. 이 관련으로 확실히 잘 좀 해 주세요. 이게 군비 또 추가로 또 위탁 처리비가 있네요. 그죠? 냉장고는 어디에 빌려놨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 그 삼산리에 저희 창고가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삼산리에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김 종 식 위원
삼산리 어디쯤 있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자원순환사업소 가는 길에 가
○ 김 종 식 위원
예, 어디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자원순환사업소 지나서 저기 도로로 큰 도로 올라가는 길 옆에 소방서 맞은편 예.
○ 김 종 식 위원
평상시에는 거기는 누가 관리합니까? 거기 뭐
○ 환경과장 김 은 희
거기 아까 전에 폐사체 인부들
○ 김 종 식 위원
시건장치는 돼 있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폐사체 인부들 2명이 거기서 근무합니다. 그래서 반입하고 가져나가는 것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일용직 인부 둘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아까 전에
○ 김 종 식 위원
근무를 한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폐사체 인부 네.
○ 김 종 식 위원
유해조수는 그럼, 이제 12달 다 하니까 계속 근무를 해야 한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그분들이 근무하시면서 들어오는 양하고 나가는 거 하고 다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기간제 근무자가?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 김 종 식 위원
직원은 없네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직원은 저희가 이제 관리하는 직원이 가끔 가다가 필요시에 확인하고, 상시로는 뭐 직원이 또 다른 업무를 봐야 하기 때문에
○ 김 종 식 위원
그 관계로 자꾸 이야기가 많으니까 자꾸 묻습니다. 하여튼 관리 잘하시고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알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460페이지에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 인부임 요거는 누가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 두 명이 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예, 이 올해 또 새로 뽑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매년 뽑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매년 뽑아서 일해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이 사람들은 어디에서 근무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 관내에 다니면서 합니다. 어디 고정된 건 아니고 저희가 매일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이라든지 악취가 많은 사업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순찰하고 확인하면서 저희 이상이 있을 때는 저희한테 통보하고 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악취 하는데 그 사람들이 이 사람 일 이가? 축사하고 뭐 이런 데하고 다니면서 2명 1조로 다니면서 감시하는 게 그게 이 사람들입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축사는 별도로 있고 저희는 이제 그 외에
○ 김 종 식 위원
그렇죠. 그거는 축산과에서
○ 환경과장 김 은 희
축사는 축산과에서 하고
○ 김 종 식 위원
하는 게 있던데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그리고 저희는 별도로 이제 대기방지시설 사업장이라든지 비산먼지 많이 나는 발생 사업장 위주로 순찰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이 사람들도 근무하는 데 GPS가 딱 돼 있습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는 GPS는 없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축산 관련은 차에 GPS가 있어서 하루 움직이는 양을 다 체크를 하더라니까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는 GPS는 없고 매일 그냥 어디 갔다는 거 확인은 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매일?
○ 환경과장 김 은 희
실장 복명으로 네.
○ 김 종 식 위원
이 사람들도 차에다 GPS 다 달아줘 버리죠? 무전기처럼 그것 간단하데요.
지금 어디 가서 근무하고 있는지 어디가 확인했는지 안 했는지 즉시 찾을 수 있데요. 이동 거리 같은 거 이런 거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알겠습니다. 곧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 이야기도 나는 저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이 축산 관련해서는 잘하더라니까요. 그게 농장마다 며칟날 어떤 농장이 들어갔는지를 다 누적해서 딱 알더라니까요. 그럼, 여기도 그래 그 먼지 배출했는데, 불법으로 뭐 하여튼 어쨌든 이 감시원들이 이 인부들이 간 공장이 어디고, 안 간 공장이 어디인가 이렇게 표시가 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하면 안 좋겠나 싶어서 얘기합니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알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이왕 돈 주고 하는 거 잘 시켜야 할 거 아닙니까?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462페이지에 전기 자동차 화물차를 선남, 가천에 공급합니다. 그죠? 그러면은 기존에 있던 화물차는 어찌합니까? 폐기하나요? 아니면 그냥 또 그대로 두고 또 추가로 또 줍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거는 저희는 재무과에서 이 요청이 들어와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차후에 그거는 공용 차량이니까 관리하시는 부서에서 하지 않겠습니까?
○ 김 종 식 위원
재무과서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재무과에서 이제 신규로 2대를 요청 들어와서 저희가 예산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공용 자동차는 재무과에서 관리하니까
○ 김 종 식 위원
재무과에 무슨 밴인가 스포츠 밴인가 그거 두 대가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번에 하려니까 무쏘 밴이라고 하더라고요.
○ 김 종 식 위원
그게 이겁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김 종 식 위원
재무과에 예산 서 있는 것 같던데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거는 이제 재무과 차 자체요. 이건 저희가 전기차 보조금 나가는 것이 저희 예산으로 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거는 사는 것이고,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김 종 식 위원
이거는 전기차에 대한
○ 환경과장 김 은 희
전기차 보조금을 주는 겁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래 나는 또 똑같은 게 왜 여기에 있는가 싶어서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467페이지에 과장님 아까 설명을 했는데, 성주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개선사업 악취기술진단에 이거는 기술진단하고 그 위에 것도 마찬가지로 무슨 진단을 하고 진단 결과가 이렇게 나와서 설치해 줘야 하는 겁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저희가 이제 물환경보존법에서 5년마다 기술 진단을 하게 돼 있고, 그 진단한 결과에 따라서 노후시설을 개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악취진단도 매 똑같아 올해 저희가 악취진단하고 기술진단했는데 개선 사항이 이렇게 나온 상황입니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일반 산업단지 어쨌든 계속 돈은 들어가네요. 폐수처리운영관리비 이런 건 전부 다 다 산업단지에 다 들어갈 거 아닙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저희 이제 처리장이 농공단지 2개소하고, 산업단지 1개소인데, 이제 성상들이 폐수에 나온 성상들이 좀 산업단지 물이 좀 더 성상이 안 좋기 때문에 좀 노후화도 빨리 되고 하는 것 같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폐수 처리 운영관리비가 매년 1억씩 들어가고, 그죠? 기술 진단해서 이번에 또 1억 3천만 원 들어가야 하고, 수질 소모품이 해마다 2천몇백만 원씩 들어가고, 산업단지에서 생기는 수입도 좋지만, 지출도 이거 상당하다. 그죠? 기술 진단을 5년마다 한 번씩 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기술 진단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5년마다 한 번씩 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예?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5년마다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진단 결과 나온 것, 그것 있으면 한번 봅시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그리고 산단 같은 경우 기술 진단에서 총 지금 개선이 8억 2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올해하고 단기 단기로 이렇게 나눠서 이제 개선하라는 보고서가 나와 있어서 저희가
○ 김 종 식 위원
3산
○ 환경과장 김 은 희
거기에
○ 김 종 식 위원
산단까지 전부 다 하면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8억 얼마인가 해줘야 한다 이 말이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김 종 식 위원
쉽지 않네 그것도요. 일단 알겠습니다. 나중에 결과나 한번 봅시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알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어찌 나왔는지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종 식 위원
이상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앞에서 뭐 우리 여러 위원님께서 많이 또 질의해 주셨고 저는 한 가지 궁금해서 묻는데 우리 주요 사업 보면 110페이지에 전기 자동차 보급 사업에 대해서 이게 그러면 2006년도 1월달 해서 내년에 12월 1년간의 702대를 한다. 소모한다는 말입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아예 1년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1년에 702대?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승용차가 이제 300대인데 그러면 이거는 그러면 CC에 관계없이 무조건 승용차는 800만 원 지원합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아니요. 그거는 CC에 따라 다른데
○ 김 성 우 부위원장
따라 다 다르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산은 예 중간으로 해서 한 거고 아 보통 차 가격의 한 24% 정도가 저희가 지원이 됩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밑에 보니까 세부계획내역에 보니까 기본적으로 이렇게 그냥 한목에 해서 이렇게 해놨네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이륜차는 오토바이를 보고 이륜차라고 하찮아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오토바이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것도 전기 오토바이 있고 기름 오토바이가 있잖아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여기는 전기 오토바이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전기 오토바이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한해서 이게 이제 160만 원씩 해준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그것도 CC에 따라서 다른데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지 CC에 따라서 그러니까 그 부분이 없어서 내가 보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거는 이제 예산을 환경부에서
○ 김 성 우 부위원장
과장님이 간략적으로
○ 환경과장 김 은 희
딱 중간으로 이제 평균 가격해서 하면 거기서 저희가 운영합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이게 예산이 대단하네요. 63억이네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올해 또 환경부에서 하는
○ 김 성 우 부위원장
국비가 많이 내려왔네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많이 내려왔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버스는 그러면 보자 2대인데, 9,100만 원 같으면 버스 한 대 2억 잡는다고 하면 반 50%를 보조해 주네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 버스는 좀 많이 해줍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이게 이제 궁금하고 다른 부분은 우리 뭐 의원님들 다 물어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궁금한 건 풀었습니다. 예.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이상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존경하는 김종식 위원님이 아까 인촌지 전기 요금은 제가 이해가 가는데,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 여 노 연 위원
그 밑에 보면은 인촌지생태공원 통신요금 이거는 뭔 얘기입니까? 360만 원
○ 환경과장 김 은 희
저희가 다리가 있어서
○ 여 노 연 위원
다리?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인도교가 있어서 그게 위험하기 때문에 저희가 양쪽에 CCTV를 달아놨습니다. 그 통신 요금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거기에 이제 우리가 관제탑 이런 식으로 해서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그래서 저희 관제탑에 송출됩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게 그렇게 비싸요? 그거 하는데
○ 환경과장 김 은 희
통신료가 그렇게 나왔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걸 위성으로 쏩니까? 아니면 유선입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KT 유선으로 해서
○ 여 노 연 위원
유선으로? 인촌지를 유선으로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러니까 CCTV로 해서
○ 여 노 연 위원
그래 CCTV인데,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KT 통신
○ 여 노 연 위원
그걸 유선으로 보낼 수도 있고 무선으로 보낼 수도 있잖아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통신선을 따라서 그 오겠죠? 예, CCTV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이게 무선도 되고 유선도 되는데, 360만 원 하니까 뭐 1년에 360만 원
○ 환경과장 김 은 희
1년에 그러니까 한 15만 원 한 대당 그렇게 되는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나는 이게 그거구나. 나는 통신 요금이라고 하길래 전화 요금인 줄 알고
○ 환경과장 김 은 희
아닙니다.
○ 여 노 연 위원
무슨 이렇게 비싸나 싶어서 그 밑에 보면은 생태공원 제초 작업 이렇게 해놨는데 거기가 얼마나 넓길래 그 500만 원씩 들어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일단 1년인데 제초 작업하고 화장실 관리하고 다 포함을 좀 저희가 실렸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화장실 관리비까지 그 제초 이렇게 나와서 제초비를 얼마나 땅이 넓었길래
○ 환경과장 김 은 희
제초비에 화장실 관리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500으로 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 나는 이게 뭐 관리동 그 이름이 그래 돼서 무슨 제초작업 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 싶어서 제가 한번 물어봤고요. 그다음 페이지도 보면은 유해동물 사체 위탁 처리비 해서 2천만 원 서 있잖아요? 제일 밑에 하단에 454페이지에, 거기에도 아까 존경하는 김종식 위원님 질의했던 내용인데,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제일 밑에 보면 또 유해 동물 사체 위탁 처리비라 이름이 같아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아, 이것 예예.
○ 여 노 연 위원
군비 추가로 해서 그래 좀 전에 얘기를 들었는데,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이제 앞의 거는 이게 뭐고, 뒤의 거는 아까 뭐 집게차가 끄잡아 낸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거는 사체 처리비 저기 렌더링 처리하는데 도비하고 군비가 2천만 원 내려왔는데 그게 부족해서 군비 추가분 2천만 원 더 세운겁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두 개가 같은 목이라고 보면 돼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같은 겁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집게차 끄집어내는 게 그래 그게
○ 환경과장 김 은 희
이건 임차비 위에 480만 원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아까 저 답변 중에 김종식 위원님이 사체 처리비 하는 거는 이제 집게차를 이제 냉장고에 있는 거 끄집어낸다는 그 기계를 임차했다고 임차비라고 했잖아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일단 제가 보고받기로는 그 임차 냉장고에 있으면은 그거를
○ 여 노 연 위원
끄집어낸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 환경과장 김 은 희
끄집어내서 렌더링 업체에 보내야 하는데 렌더링 업체 차가 오는데 거기에 싣는 것까지가 저희가 해줘야 한다고 들어서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좀 전에 제가 앞에 보면은 454페이지도 보면은 똑같은 명목에 2천만 원이고, 뒤에 비용은 군비 추가해서 같은 내용인데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같은
○ 여 노 연 위원
또 2천만 원이에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예, 맞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럼, 합이 같은
○ 환경과장 김 은 희
같은 4천만 원
○ 여 노 연 위원
4천만 원이라는 얘기잖아요? 그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 여 노 연 위원
진짜 저도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냉장고가 혹시 그 냉동고가 몇 평이나 돼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몇 평
○ 여 노 연 위원
평수가?
○ 환경과장 김 은 희
되는 거는 저희가 제가
○ 여 노 연 위원
그래 어쨌든 그러면은 이게 기계를 이용한다고 하면은 우리가 이제 이렇게 자동 눈으로 쭉 열리는 게 있고, 사람이 여는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냥 창고 같은 거라서
○ 여 노 연 위원
예?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냥
○ 여 노 연 위원
사람이 문을 여닫는 거 아닙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사람이 문을 여닫는 겁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 사람이 문을 열고 닫는 데는 그 기계가 집게가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 집게가 누구 담당자 누구 있어요? 위원장님 담당자한테
○ 환경과장 김 은 희
지금 팀장은 상을 당했고, 담당자는 상세하게
○ 여 노 연 위원
내용 모릅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여기도 지급 담당자가 아니라서 제가 담당자 오면 같이 가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나중에 그러면은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나중에 자료를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몇 평이고
○ 여 노 연 위원
몇 평인지
○ 환경과장 김 은 희
확인해서
○ 여 노 연 위원
앞에 문을 한번 사진 한번 찍어주세요. 그리고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 여 노 연 위원
그다음에 그 임대한 장비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여 노 연 위원
그걸 한번 사진 한번 찍어봐 주세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예,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작년에도 했을 거 아닙니까?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매번 하고 있기 때문에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그거 작년에도 그 집게 차를 기계에 들어가서 끄집어낸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유해 동물 같으면은 사실 우리가 이제 제일 큰 동물이 멧돼지거든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그렇죠. 예.
○ 여 노 연 위원
그죠? 그다음에 사소한 뭐 고라니나 이런 건데 사실 멧돼지는 뭐 물론 사람이 들려고 하면 큰 놈이야 무겁기야 무겁겠지만 근데 그걸 기계를 이용해서 꺼낸다. 저도 제가 사실 이해가 잘 안 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일단 알겠습니다. 제가 이제 보고 받기는 일단 꺼내서 하여튼 싣는 것까지인데 그게
○ 여 노 연 위원
그런데 그래 그게 임차가 그래
○ 환경과장 김 은 희
사람이 꺼내서 싣는 거를 집게로 하는지 그거를 제가 확실하게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여 노 연 위원
제가 이게 4천만 원 같으면은
○ 환경과장 김 은 희
예.
○ 여 노 연 위원
계산을 한번 해봅시다.
○ 환경과장 김 은 희
아니 4천만 원 아니고, 그 장비는 480만 원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400만 원 죄송합니다. 400만 원인데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480만 원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두 개 다 합쳐서 400만 원인데, 그래 이제 어쨌든 간에 제가 본 위원이 생각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어떤 이게 상상이 안 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네.
○ 여 노 연 위원
사람이 문을 열어서 사람이 들어가서 이렇게 넣고 하는데, 그걸 장비가 이게 우리가 이제 큰 냉동고 같은 거는 막 지게차가 들어가고 뭐 이런 창고 같으면은 이해는 가요.
○ 환경과장 김 은 희
제가 또 일단 사람이 해서 끄집어내면 차에 싣는 거를 장비로 하는지 그걸 제가 좀 구체적으로 못 봤기 때문에 아니 그것 보고드리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우리 작년에도 이 사업을 했더라면은 그러면은 몇 회의 장비를 빌렸는지 그 자료도 한번 챙겨 주시면
○ 환경과장 김 은 희
네,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수고 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 질의 내용에서 우리 위원님께서 요청한 설명을 조속히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환경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사업소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자원순환사업소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바로 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사업소 2026년 본예산은 올해 예산보다 2억 2천 한 400만 원 정도 감액된 179억 2,873만 6천 원 정도로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86쪽입니다. 상단 부분에 10개 읍·면소재지 및 쓰레기배출 취약지의 청소·청결관리를 위해서 인부임으로 2억 4,910만 원 정도 편성하였습니다.
그 밑에 일반 운영비, 쓰레기 종량제봉투 제작비로 1억 150만 원, 그 종량제 봉투 바코드 인쇄 비용으로 300만 원, 종량제봉투 택배비로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하단 부분에 음식물 종량기 및 음식물 전용 수거함 세척비로 1억 천만 원 정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예산서 887쪽입니다. 상단 부분입니다.
음식물 종량기 무상 유지 보수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서 유지보수비로 6,156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입니다. 생활 쓰레기 배출 구역 정비비로 3천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종량기 긴급 보수공사비로 500만 원, 불법투기 단속 그 CCTV 보수 운영비로 2,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88쪽입니다. 상단 부분 재활용동네마당 신규 설치비로 8,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의 연구개발비에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세척원가분석용역비로 500만 원, 연차별 자원순환집행계획수립 용역비로 500만 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실적평가 용역비로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 부분 민간이전 부분입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대행비로 6억 1,971만 9천 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비로 21억 7,997만 3천 원, 그 밑에 음식물류 폐기물처리비로 3억 6,7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89쪽입니다.
일반운영비의 재활용동네마당 소모품 구입비로 4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그 밑에 지역균형특별회계 국비 신규사업인 다회용기 텀블러세척기구입비로 1,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90쪽입니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비입니다.
소각시설 운영 전기요금으로 4억, 그다음에 그 밑에 정비기간에 발생하는 위탁처리비 2억 5천, 긴급정비비로 3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그 밑에 지난번에 간담회 때 말씀드렸던 소각시설 운영장비굴착기구입비로 2억, 그다음에 암롤차량 구입비로 1억 2천 편성하였습니다.
하단 부분에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사업이 내년 상반기에 준공예정으로 있습니다. 시설비에 48억 5,700만 원, 감리비로 3억4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891쪽입니다. 소각시설 증설사업부대비로 3천만 원, 그다음에 그 밑에 환경기초시설 주변지역 정비비로 3천만 원, 인근 댕끝, 모산, 황신마을 주민숙원사업비로 2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중간부분에 생활폐기물 직매립제로화 전처리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그 소각시설 증설사업하고 같이 준공되는 사업입니다. 시설비로 4억 5,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92쪽입니다. 상단 부분에 재활용품 자원화 활성화를 위한 수집보상금으로 5,4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밑에 들녘 환경개선을 위한 폐비닐수거보상금으로 올해보다 한 한 8천만 원 정도 증액했는데 8억 정도 편성했습니다. 그 밑에 로드킬동물사체수거대행비로 2,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93쪽입니다. 하단 부분에 2025년 폐기물 처분량에 따른 처분부담금 1억 3,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94쪽 중간 부분입니다. 매립시설 중간복토비로 2천만 원 그다음에 폐기물을 버리러 오는 주민들의 편의를 향상을 위해서 우리 기초시설집단 그 단지 내에 주행선 유도 및 안내판 설치를 위해서 4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895쪽입니다. 하단 부분에 들녘별 재활용품 수거사업 확대를 위해서 교환물품 구입비로 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예산서 896쪽입니다. 그 영농폐기물 및 폐부직포 등은 위탁처리비가 소각장이 내년에 상반기에 증설 준공됨에 따라서 올해보다 한 감액이 한 1억 3,500 정도 감액해서 2억 6,500 정도 편성했습니다. 하단 부분에 그 지금 저희들 운영하고 있는 침출수처리시설이 한 20년 정도 가까이 되었습니다. 이거 개선 사업을 위해서 1억 정도 지금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97쪽 입니다. 그 들녘에 농약빈병 수거보상금으로 6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그 밑에 부분에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보조사업으로 2개소에 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그 898쪽 900쪽 행정운영경비는 예산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017쪽 수질개선특별회계입니다.
하단 부분에 분뇨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기요금 3억 5천, 그다음에 기자재 시약구입에 2,500만 원, 위탁운영비로 9억 2,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018쪽입니다. 슬러지 및 협잡물 처리비로 2억 8천만 원, 긴급정비비로 7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하단 부분에 하천·하구쓰레기정화사업비로 1억 2,857만 2천 원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019쪽입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그 슬러지자원화시설 설치사업에 7억 1,600만 원, 통합바이오에너지화시설설치사업에 115억 5,600만 원, 감리비로 4억 편성했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자원순환사업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소장님은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자원순환사업소는 혐오적이기도 하고 여건이 환경이 참 안 좋은 데서 근무한다고 우리 직원들 참 고생 많습니다. 많고, 저는 437번 우리 저 주요사업조서에 의하면 음식류 폐기물 종량기 전용수거용기 세척사업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이 세척 사업을 하는데 여기는 그러면 우리가 종량기사업 이사업은 우리가 위탁 용역 주고 있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지금 위탁을 주는데 우리 사회적 기업에 있는 그쪽에 상원이라는 그쪽에 지금
○ 김 성 우 부위원장
사회적 기업?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게 이제 여태까지 그럼 전용 수거 용기에 우리 성주 관내에 350여 대가 설치돼 있지 않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이거는 지금 우리가 카드를 꼽아서 하는 부분이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종량기카드 찍어서 하는 종량기도 있고,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또 식당에서 전용 수거함으로
○ 김 성 우 부위원장
수거 용기 그냥 갖다 부어서 그렇게 이제 하는 거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그게 이제 여름철 되면은 그 악취가 많이 나다 보니까 스팀으로 저희들이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하고,
○ 김 성 우 부위원장
나는 이제 군비가 이제 예산이 1억 천이 들어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언듯 이제 보니까 저는 수거 용기하고 이렇게 종량제 사는 데 1억 천이 드는 줄 알았더니 그냥 순수 용역비네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거는 단순히 지금 세척하고 스팀 세척하고 하는 그 용역비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이 부분은 스팀 2인에서 350대 해서 5,500원 44주 그럼 1년에 이제 이렇게 1억 천이 든다는 이야기네 이제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안 그래도 종량기나 전용 수거 용기 보면 여름 같은 경우는 파리 끓고 엉망이더라고, 그런데 그분들 와서 그냥 물만 이렇게 펌프기에 이렇게 삭삭 하고 하던데, 겨울 같은 경우는 이게 쉽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스팀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는데, 과연 그래 이게 이제 보니까 예산이 1억 천이라는 것이 들다 보니까 그쪽에 1억 천이 물론 인건비에 들어가고, 스팀 두 개를 그러면 우리가 자체에서 우리가 하는 것 같으면 우리가 뭐 스팀기를 사줘서 하면 돈이 덜 들 건데, 그냥 인건비를 주다 보니까 1억 천원이 들잖아요? 그 해마다 1억 증가하면 이것도 큰 금액이라고 생각해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맞습니다.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이런 것 같으면 우리가 스팀기를 두 개 사주고 인건비만 받아도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스팀기 사줘도 실제로는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겠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 200 거의 한 300대가 넘는 종량기를 직접 여름철에는 하루만 놔둬도 이게 뭐 냄새가 많이 나고 하다 보니까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그 부분이 이제 뭐 하는 거는 좋은데,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네네.
○ 김 성 우 부위원장
여기에 우리가 위탁 줬는데, 이 업체가 보면 우리가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사회적 기업인
○ 김 성 우 부위원장
사회적 기업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상원이라는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게 하는데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입찰, 저희들이 입찰해서 했는
○ 김 성 우 부위원장
입찰해서 한겁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교육을 좀 잘해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청결에 최대한 신경을 쓰도록 해야 합니다. 이게 예산이 그만큼 반영이 되면 또 그만한 청결이 중요 하지 않겠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게 하시고,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도 이것도 보니까 아직도 우리 그러면 성주군에 관내에 동네에 이것이 미설치된 데가 있어요? 그래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배출 장소가 저희들이 한 750군데 정도 되는데, 그중에 동네 마당으로 해서 분리 수거함이 있는 데는 아직 많지는 않습니다. 지금 한 237대 정도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게 이제 보니까 뭐 박스형으로 이렇게 설치되지요? 이렇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그렇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비 안 맞게 박스형 해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맞습니다.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이게 한 개 하는데 2,100만 원이 드네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이게
○ 김 성 우 부위원장
4개소 해서 8,400만 원.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도비 보조사업으로 해서 그나마 조금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도비 뭐 도비 찔끔 받아서 군비가 많이 드는데 어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뭐 우리 군이 청결하다면 투자는 해야 하겠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읍면의 요구 사항이 사실 이것보다 10배 많습니다. 많은데 한목에 다 해주지도 못하고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재활용 동네 마당 여기 보면 이박스에 직원 한 명씩 이렇게 하고 있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노인 일자리 사업을 연계해서 지금 한 285명 정도 지원을 받아서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분들 일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이걸 이제 함으로 인해서 분리수거가 잘 되고 있고, 재활용이 좀 잘 되는 건 있어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그 문제도 제가 다니면서 관심을 갖고 지금 보고 있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감사합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농약병 수거 보상 이 부분은 그러면 우리가 새마을회에서 농약병하고 여러 가지 비료 포대라든지 이런 걸 수거해서 하는 거는 이쪽으로 가져오는 게 아니고 그러면 자원순환사업소 저쪽으로 갑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한국환경공단에 가천처리사업소에 가져가는데, 이 문제도 저희들은 예산을 지금 뭐 6천만 원 세웠습니다마는 국비 사업은 별도로 환경부에서 자기들이 쥐고 지급하다 보니까, 해마다 이 돈이 모자라서 마지막에는 10월 달부터는 처리를 못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이게 이제 예를 들어서 개인이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농약병이라든지 또 농약 여러 가지 용기 있지 않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플라스틱, 뭐 또 봉지류, 유리병 이런 걸 가져오면 이렇게 금액을 350원 쳐주고 킬로 당이죠? 이것 킬로그램 당인가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킬로그램당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게 거기서 정산해 줍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환경부에서 바로 환경부 돈은 바로 주고,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거기서 바로 지급을 해주고, 그 전표를 가져오면은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50%를 지원해 줍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이거는 전체를 그러면 우리 자원순환사업소에 가져오는 게 아니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이 자체를 그쪽에 가져가서 거기서 먼저 선물 받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렇지요.
○ 김 성 우 부위원장
다음에 영수증 가져오면 여기서 후불 해준다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 이야기입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맞습니다. 예.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맞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농약이 넘칠 건데, 진짜 우리 성주는 특히 참외농업이 전국에 70%를 차지하고 있고 전부 참외 논에 들어가는 농약병 안 있습니까? 이 부분을 철저히 관리를 또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저희들도 이제 국고 지원이 조금 적다 보니까 폐비닐하고 농약 빈병에 대해서는 좀 건의해서 조금 더 내려줄 수 있도록 해마다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더 내려주지는 않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전에는 또 보니까 재활용을 가져오게 하면 뭐 세제라든지 뭐 휴지라도 준다고 하고 그것은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일반 재활용품은 저희들 우유팩, 그다음에 건전지, 그다음에 일회용 팩 같은 거 가져오면은 건전지나 휴지나 종량제 봉투로 지금도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거는 읍면에서 받아줘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또 여러 위원님께서 물을 게 많아서 저는 이것으로 하고 하여튼 뭐 늘 뭐 자원순환사업소는 여러 가지 또 사업도 있겠지만 참 힘든 환경이기 때문에 늘 또 여기 의원님들도 다 이렇게 응원을 할 겁니다. 하여튼 열심히 또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 890페이지 상단 부분에 보면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관리위탁비가 작년에 20억 6천만 원인데, 올해 7억 1,400만 원이 증액됐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이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조금 전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소각시설 증설 사업이 지금 내년 상반기 되면 마무리가 준공됩니다. 준공되면, 기존에 있는 1일 25톤 소각시설은 폐쇄가 되고, 1일 40톤 처리하는 소각시설이 운영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인건비가 직원이 한 그러면 사람이 몇 명 더 늘어난다고 보는데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총합
○ 여 노 연 위원
근데 그게 제가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한 16명인데 27명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8명, 전처리시설하고, 소각시설하고 해서 28명 정도
○ 여 노 연 위원
내년에 말입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여 노 연 위원
올해는 지금 현재 지금 몇 명이라고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16명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16명 그다음에 12명이 더 늘어난다는 얘기인가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근데 이 현대화 시설하게 되면은 인부도 더 안 줄까요? 이게 시설을 새로 하면은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24시간 가동하는
○ 여 노 연 위원
지금도 24시간 하는 거 아닙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물론 이게 이제 3교대로 해서 그렇겠지마는 이게 시설을 제 생각에 본 위원의 생각은 시설현대화를 하게 되면은 그만큼 인력도 더 안 줄겠나 싶은데 그래서 제가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렇지는 않고요. 그게 이제 뭐 폐기물 전처리시설도 별도로 거기에 굴삭기로 해서 집어넣어야 하고 위탁 처리하던 폐기물을 전부 다 지금 자체 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 여 노 연 위원
내년 3월이라고 했어요? 내년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4월부터 정도 해서 시운전 들어가서 6월쯤 되면 준공이 될 예정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 6월 그러면 6개월 치 예산이 그러면 7억이라는 얘기잖아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간담회 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뭐 내년에는 또 7억이 더 서야 되겠네요. 따지고 보면은, 내년 27년 본 예산 같은 경우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27년
○ 여 노 연 위원
27년 같은 경우에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같은 경우에는 이제
○ 여 노 연 위원
지금 올해 6개월에 7억을 썼으니까 그러니까 27년 같으면 본 예산에는 14억이 세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소각시설만 한 32억 정도 들 예정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어 32억 하여튼 32억이 들어가든 그 밑에 이렇게 보면은 지금 현재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증설사업을 하잖아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그럼, 이 사업을 지금 이렇게 지금 하고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공정이 한 90% 정도 되는데,
○ 여 노 연 위원
예.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내년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네요. 이게 뭐 장비 때문에 시설 장비 때문에 그렇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안에 이제 정산하고 지금 마무리하는
○ 여 노 연 위원
장비가 막 들어옵니까? 투입이 되는 건가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로나 이런 부분은 다 지금 설치가 다 됐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마지막 마무리 사업이 200 한 50억 중에 이제 마무리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간에 하여튼 갑자기 이렇게 예산이 늘어나서 하여튼 뭐 설명 잘 들었습니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 여 노 연 위원
예.
○ 구 교 강 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뭐 이제 곧 집에 가셔야 하는데 마지막까지 자리해 주셔서 감사하고, 늘 그늘진 곳에서 그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감사합니다.
○ 구 교 강 위원
그리고 또 우리 팀장님들 우리 또 직원들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저는 뭐 특별히 물을 건 없는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 구 교 강 위원
449페이지 침출수처리 증설사업인데 이제 이게 작년에 이제 출발했네요. 아니 올해 이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이제 용역비
○ 구 교 강 위원
했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조금 세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이것 뭐 1억 가지고는 내년에는 뭐 하는 거예요? 이것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이제 사실 내년에 꼭지만 단 사항입니다.
○ 구 교 강 위원
단 게 이겁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한 총 한
○ 구 교 강 위원
18억 정도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19억 정도 드는데, 지금 아직 그 용량이라든지 전체적으로 이제 설계가 나와 봐야지 될 사항이라서
○ 구 교 강 위원
그래 뭐 전체적으로 환경적으로 보면 여러 가지 수집하고 폐차하고 다 진짜 열심히 하는데 마지막 침출수 이게 제일 제가 볼 때는 중요한 겁니다. 이 사업이, 다 잘해봐야 그 헛일 이거 잘못되면 여태까지 한 일이 허사이기 때문에 이 처리를 아주 완벽하게 해야 해요. 저는 제가 볼 때는 돈이 얼마나 들더라도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맞습니다. 예.
○ 구 교 강 위원
여하튼 그 소장님 마지막 가실 동안이라도 이거 마지막에 이제 완벽하게 정리해 놓고 가십시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알겠습니다. 이 부분이 지금 삼산동에 저희들이 직매립했던 매립시설이 지금, 지금 운영 중인 거 하고 지금 총 3개를 했는데, 2개가 지금 매립이 종료돼서 침출수가 해마다 많이 좀 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구 교 강 위원
여러 가지 개인이든 뭐 관이든 침출수 처리가 진짜 엉성하게 하거든요. 여태까지 형식만 밑에 패드 깔아서 뭐 하는 것처럼 하지만 물 다 새 버리고 사실, 사실 그거 뭐 흐지부지 그렇게 했는데 앞으론 그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사실 그죠?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면 좋겠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알겠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동안 공무원 생활하시면서 제가 이제 쭉 봐왔는데, 소장님 참 든든하고 일 잘하셨는데 하여튼 후배들한테 귀감이 될 것 같아요. 하여튼 그래 하여튼 훌륭하게 하셨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고맙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마지막까지 감사합니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 구 교 강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맞습니다. 예.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지금 설치해 놓은 저 사람들 지금 관리 못 하고 지금 사용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온실
○ 김 종 식 위원
그 온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저게 아직까지 못 돌리는 게 제일 빨리 돌려야 될 임무가 있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안 돌린 게 제일 실책입니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이제 의원님 지적대로 조금 거슬러서 말씀을 드리면은 소각시설 증설하고 그다음에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시설 증설할 때에 마을에 이제 댕끝하고 모산 마을에 뭔가를 주기 위해서 주민들이 저 공모 사업을 따온 사업인데 두 개 마을이 운영을 좀 같이하다 보니까 좀 짝발이 많이 나와서 좀 협치가 잘 안되다 보니까
○ 김 종 식 위원
어쨌든 그 사업을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 김 종 식 위원
조기에 못 하게끔 한, 못 하는 것도 제일 실책이고, 빨리하게 해야 하는 것도 책임이고 그래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제가 3년 동안 있으면서 그걸 마무리 못 했던 부분이 제일 책임에 대해서는 통감을 하고 마지막까지
○ 김 종 식 위원
이제 예산에 대해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생활폐기물 지금 소각은 우리가 매립에 얼마나 합니까? 전체 물량에서 하루 1일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은 매립은 직매립하는 거는 아예
○ 김 종 식 위원
없지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없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없는데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거의 다 불연성 일부 말고는 다 소각으로 해서 재만
○ 김 종 식 위원
근데 나도 매립을 안 하는 줄 알고 있는데, 복토비가 필요한 건 또 왜 복토비가 필요합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거는 소각재도 지금은
○ 김 종 식 위원
재가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들어가기 때문에 그게
○ 김 종 식 위원
재 때문에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비산도 되고 하기 때문에
○ 김 종 식 위원
재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해야 합니다.
○ 김 종 식 위원
어쩔 수 없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거 하고, 지금 그중에 일부는 불연성 도자기류라든지 이런 부분은 바로 매립장으로
○ 김 종 식 위원
매립이 없는데 그래 복토비가 있어서 뭐 매립도 없는데 무슨 복토하나 싶어서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거는 이제 재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도 복토를 또 하게끔 돼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890페이지에 생활폐기물 소각 운영 관리 위탁비가 조금 전에 인원이 증액돼서 얼마 7억 증액되지 않습니까? 그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 김 종 식 위원
이거는 위탁은 위탁 계약에 의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증액에 대한 것은 별도로 또 무엇을 뭐 자기들이 요구하면 주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이제 용역 줄 때에 6월 이후에 운영하는 금액을 별도로 산정을 해서 6월까지는 기존에 있는 25톤 시설로 관리비를 책정했고, 그 이후에
○ 김 종 식 위원
원래 계약을 그렇게 했어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그 준공되는 시점에 맞춰서 나중에 정산을 하게끔 그렇게 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러면 위탁 계약한 종료 시점은 언제입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종료 시점도 저희들이 준공하는 거기에 맞춰서 지금 좀
그러니 지금
○ 김 종 식 위원
아 이것도 계약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입찰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지금 들어가 있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성주에
○ 김 종 식 위원
지금 위탁이 들어가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발생량이 한 37톤 정도 됩니다.
○ 김 종 식 위원
지금 이제 계약하려고 공고하고 있다. 이 말입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지금 공고해 놓은 상태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언제 계약합니까? 그러면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12월 중순 정도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지금 현재 있는 사람들이 종료 시점이 언제입니까? 그러면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올해 말까지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올해 말까지 입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12월 31일까지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럼, 재계약은 안 하겠다고 하는 게 되어 있네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거는 입찰 참가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재계약은 그래 종료 시점 6개월 전에 해야 하니까 이거는 6개월은 이미 지나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재계약은 안 되고요.
○ 김 종 식 위원
그러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새로 입찰에 참가를 해라.
○ 김 종 식 위원
이제 신규로 하겠다 이 말이잖아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그렇다. 굴삭기는 이게 어디에 누가 운전합니까? 굴삭기 있는 거는 사면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거는 저 증설되고 나면은 폐기물 전처리시설이 소각시설 앞에다가 새로 놓입니다. 놓이면은 지금 저희들이 위탁하고 하던 영농폐기물이나 대형 폐기물을 파쇄기로 굴삭기로 일반 조금 집어서 컨베이어에 태워서 파쇄기에 넣고, 그 파쇄물이 소각장의 밑으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아니 굴삭기 이런 거는 그래 운전하는 사람이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거는 위탁준 사업체에서 운영하게 돼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사업소에서 운영할 때 우리가 장비를 사 줘야 합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모든 장비가 전부 다 우리 자산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군 장비라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그래 나는 또 이거 굴삭기 사줘서 뭐 하나 싶어서, 891페이지에 보면은 환경 기초시설 주변 지역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 2천만 원입니다. 그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그러면 우리가 저 성주군 조례에 혐오 시설 주변 지역에 쓰레기 봉투인가 팔아서 전체 물량의 얼마 10%인가 환원 사업을 하잖아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그거는 예산 쓴 적이 있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아직 조례 시행은 조례는 만들어 놨는데 아직 시행은
○ 김 종 식 위원
왜? 안 합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준공이 증설 사업 끝나고 난 이후에 할 예정입니다.
○ 김 종 식 위원
아니죠? 그 주변 지역은 이미 정해준 3km 반경 내고, 판매를 해서 수익이 있으면 그거 수익으로 환원 사업 하면 되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 사업을
○ 김 종 식 위원
사업 예산을 세워서 할 게 뭐 있나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이제 그 사업이 지금 우리가 봉투 판매가 지금 한 1년에 연간 한 6억 한 4천 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내년에 인상을 좀 할 예정인데,
○ 김 종 식 위원
적립금이 얼마나 돼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거기에 10%를 적립해서 댕끝, 모산, 황신마을 3개 마을에
○ 김 종 식 위원
6억 했으면 6천만 원 있네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아직 있는 게 아니고 지금 적립을 해야 하는데, 아직 저희들이 소각시설증설사업 준공되는 시점부터 하려고
○ 김 종 식 위원
지금은 적립 안 합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조례에는 당연히 하게 되어 있잖아요. 봉투는 봉투 판매금액의 10%를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하는데, 시행 시기를 저희들이 소각시설 증설사업하고 맞춰서 할까 싶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런 말이 없는데요? 조례에 주변 지역에 그게 시행됨으로써 즉시 판매 수입의 10%를 적립하게 되어 있는데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 부분은 시행 시기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도 아직 뭐
○ 김 종 식 위원
그건 잘못됐어요. 그거는, 그 누가 지금이라도 누가 빨리빨리 해서 정립해야 돼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 김 종 식 위원
적립한 금액으로 급한 대부터 한목 2천만 원씩 막 3개 동네에 나눠서 줄 게 아니고, 2천만 원 있으면 급한 대로 저 집이 급하면 2천만 원 먼저 해주고 또 그다음에 또 거둬서 또 생기는 대로 또 해주고 이러면 되는 거지 이걸 예산 반영해서 해주기 시작하면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 김 종 식 위원
그거 되겠습니까? 이러면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 부분은 의원님 저희들 검토해서 저희들은
○ 김 종 식 위원
그것은 이게 예산이 이렇게 이런 식으로 쓰면 안 될 것 같아요.
894페이지에 봐서 아까 내가 언급한 복토비입니다. 복토비가 이게 뭐 2천만 원 이라고 하니까 그래 뭐 환경영향조사 용역 2천만 원 매립지 주변 시설요. 이게 의무 사항입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폐기물관리법상에
○ 김 종 식 위원
예.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 5년마다 조사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이번에 5년이 도래하는 겁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 21년도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5년 주기로 해야 한다 이 말씀이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그러면 2021년도에 했다 이 말씀입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그러면 2021년도에 했다 이 말씀입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그 밑에 그 설명을 한번 하셨는데, 노면 주행 유도선 안내판 설치에 주행 유도선 하는 거는 사실 큰돈 안 들 것이고, 안내판을 어떤 안내판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돈이 이렇게 많이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이게 의원님 지금 저희들 소각시설이 증설되고 지금 또 매립장이 있고 그 집적화 돼 있는 단지가 지금 한 우리 사업소 맞은편에 있는, 사무실 맞은편에 있는 그 부지가 한 2만 5천 평 정도 됩니다. 사람들 뭐 부직포 버리러 오고, 생활폐기물 버리러 오면은 길을 못 찾아서 뭐 매일 뭐 차 세워 놓고 묻고 묻고 하기 때문에 이 고속도로처럼 이렇게 분홍이나 아니면은 녹색이나 이런 부분을 소각장으로 가는 부분, 매립장으로 가는 부분 이런 걸 좀 안내를 한번 해볼까 싶어서 저희들 특수 시책으로 매일 오시는 분들이 또 저 위에 남의 사업장인 이매진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소각장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이래서 이걸 유도선을 하고 안내판을 좀 크게 하나 해볼까 싶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거는 이제 지금 가림막을 설치해 놔서 못 찾는 거 아닙니까? 그게 이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아닙니다.
○ 김 종 식 위원
준공이 되고 나면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그게 뭐
○ 김 종 식 위원
찾기가 쉬울 건데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축폐장에 계근대도 있고, 여기 밑에 또 저희들 사업소 안에도 계근대가 있고 하니까 축폐장 계근대 거기에 뭐 서서 또 사람 오기를 기다리고 이런 분들도 있고, 조금 하루에 몇 번씩 오시는 분들이 사실 많아요. 주민분들이 직접 오다 보니까
○ 김 종 식 위원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여기에 891페이지에 상단에 보면은 폐기물처리 소각장에 부대비는 3천만 원 있습니다. 기존에 부대비가 섰습니까?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기존에도 올해도 예산은 부대비가 안 세웠나? 올해는 예산이 별도로 편성이 안 됐고, 내년에 이제 마무리할 때에 측량비라든지 마지막 준공할 때에 드는 비용
○ 김 종 식 위원
측량을 해야 한다 이 말씀이죠?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예예.
○ 김 종 식 위원
내가 이렇게 이 부대비 관련 이야기는 그 옛날에는 부대비로 출장비로 많이 했는데 출장비가 충분히 주기 때문에 사실은 부대비 세워놔도 못 쓴다고 하더라고 하니까요. 그런데 부대비를 굳이 왜 세우나요?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지금은 뭐 거의 한 개도 못 쓰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측량을 해서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측량하고
○ 김 종 식 위원
정리를 해야 한다.
○ 자원순환사업소장 배 재 억
준공하면 혹시 비용 드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에 좀 세워 놨습니다.
○ 김 종 식 위원
그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김종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문할 위원이 없으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자원순환사업소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6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