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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4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1. 월요일)

제294회 성주군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제4차)

성주군의회사무과


일시: 2025년 12월 1일(월요일) 오전 10시 00분

장소: 소회의장


◎ 의사일정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성주군수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성주군수 제출)

-소관별 심사

【농정과, 축산과, 산림과, 경제교통과, 농업기술센터】


◎ 심사안건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성주군수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성주군수 제출】

-소관별 심사

【농정과, 축산과, 산림과, 경제교통과, 농업기술센터】


(10시 01분 개의)

○ 위원장 김 경 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94회 성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성주군수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성주군수 제출】

(10시 02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계속해서 심사하겠습니다.

금일 심사 대상은 농정과, 축산과, 산림과, 경제교통과,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농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이강수입니다. 농정과 소관 2026년 당초 예산안에 대해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정과 전체 예산은 492억 2,524만 8천 원으로 전년 대비 58억 478만 6천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먼저 472쪽 2026년 농어촌진흥기금 출연금입니다.

26년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출연금을 위한 예산으로 군비 1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73쪽 선남면 농업경영인회관 개보수지원입니다.

농업지식 정보 전달 및 공동 활동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선남면 농업경영인회관의 노후화에 따라 내부 리모델링, 외부 도장 및 수장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비 4,9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차세대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입니다.

농업인 등이 새롭게 도입되는 차세대 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농업인 편의 제공 및 업무 효율화 제고를 위해 읍면에 키오스크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5,821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어민수당 지원입니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 보전 및 증진을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수당으로 55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4쪽 농업인 정보지보급지원사업입니다.

농업인들에게 최신 농업정보 제공을 위한 한국농업인신문, 농정신문 구독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4,391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입니다.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에 대해 건강검진 지원비 1억 50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5쪽 여성 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 사업입니다.

여성농업인의 건강·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도비 사업으로 1억 2,4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6쪽 중간부분에 지역농업CEO 발전기반 구축지원사업입니다.

선도 경영체로서 기술 노하우와 차별화된 경영 능력 등을 지역농업인에게 전수할 수 있도록 전문농업인 CEO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9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사업입니다.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농산물 생산, 가공 등을 지원하여 차세대 영농 리더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초보 청년농부 멘토링 지원사업입니다.

농촌지역에 정착하고 있는 초보 청년 농업인에게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등 단계별 실습체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6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7쪽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사업입니다.

창농의 기본요소인 농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에게 농지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청년농업인 디자인 지원사업입니다.

청년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맞춤 디자인 지원을 통해 경쟁력 향상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8쪽 농작물 재해보험료지원입니다.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농업인의 보험료 지원비로 14억 7,348만 4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업인 안전 보험료 지원입니다. 농업인이 농작업 중 발생되는 신체상해 보상을 위한 보험료 지원을 위해 1억 7,833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9쪽 하단부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입니다.

만 18세에서 39세,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에게 영농초기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하여 조기 영농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2억 7,14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0쪽 농지이용관리지원 사업입니다.

농지취득소유 및 이용에 관한 실태조사를 통해 농지대장 정비 등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예산으로 1억 8,786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지관리위원회 지원입니다.

22년 농지법 개정으로 10개 읍·면에 농지관리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여 관내 농지의 취득 및 이용에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예산으로 1억 1,53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1쪽 계절근로자 사업입니다.

농번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단기간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건비, 일반운영비 등 8억 1,853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2쪽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입니다.

관내 농협중앙회 성주군지부의 근로인력 중개·알선화를 위한 농촌 인력중개센터 및 인력 운영비를 지원하는 국비사업으로 8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3쪽 밭작물 폭염피해 예방사업입니다.

밭작물 폭염과 가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물탱크, 차광막, 관수시설 등을 지원하는 예산으로 3,3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으로 노후 경유 농업기계 조기 폐차 지원사업입니다.

노후 농업기계의 조기 폐차 지원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 저감 및 농업기계 분야 경제성, 환경성, 안정성 등을 실현하기 위한 노후경유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 7,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4쪽 중소형농기계 공급지원사업입니다.

농촌의 고령화 부녀화에 따라 농가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중소형농기계 지원 예산으로 5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식량생산 지원 사업입니다.

세부 내용으로는 벼재배농가 상토지원 예산으로 군비 1억 5천만 원, 벼 정부보급종 종자공급 지원 예산으로 군비 1억 2천만 원, 유기질비료 지원 예산으로 군비 2천만 원, 밀산업 육성지원 예산으로 군비 2천만 원, 벼 자체수매 활성화 지원 예산으로 군비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곡물건조기 지원사업입니다. 벼 고품질 곡물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예산으로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5쪽 기본형공익증진 직접지불제, 전략작물직접지불제입니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한 예산으로 기금 162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전략작물 직접지불제는 동계 이모작 작물 재배, 벼 생산량 감축을 위한 벼 재배 논에 하계 콩·조사료를 경작하는 농지에 주는 직불사업으로 기금 6억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6쪽 친환경농업육성 자체사업입니다.

친환경농산물포장재 지원 사업으로 군비 3천만 원, 친환경농산물천적 지원사업으로 군비 2천만 원, 곤충농가 포장재 개선사업으로 군비 1천만 원, 곤충 사육농가 먹이 지원 사업으로 군비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유기농업자재 지원 사업입니다. 친환경 농업 실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자재를 지원하는 예산으로 6,2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87쪽 중간 부분에 친환경농산물 인증추진비 지원 사업입니다.

친환경농산물 등 인증에 따른 농업경영체의 인증비 부담을 경감하여 친환경인증 활성화 및 친환경 농업 확산을 도모 유도하기 위한 지원 사업으로 2,96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8쪽 중간 부분에 토양개량제 지원 사업입니다.

규산·석회 공급 지원사업으로 2억 9,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부터 1주기가 시작되어 26년에는 성주읍, 선남면, 가천면, 벽진면 공급 예정입니다.

다음은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입니다. 농업경영체등록필지에 유기질비료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8억 496만 4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9쪽 벼재배지원 사업입니다. 벼육묘공장 지원 관련, 소형 벼육묘장 설치, 개보수 및 녹화장 설치 지원으로 4,0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벼육묘상 농자재 지원과 관련하여 벼육묘공장 상토, 매트, 육묘상처리제 지원 도비예산으로 1천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가의 요구도가 높은 육묘상처리제 사업은 군비 추가분 예산으로 1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0쪽 대규모 벼재배농가 대형농기계지원 사업입니다.

벼 재배면적 3ha 이상 농가 중에 농작업대행 2ha에서 3ha 이상인 농가에 벼농사용 대형농기계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명품쌀재배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최고품질 명품 쌀 생산을 위한 품종갱신 및 생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5,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1쪽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입니다.

논에 벼대신 타작물 재배를 유도하는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량안보를 위해 식량작물 자급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예산 2억 3,1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3쪽 친환경농자재 재료구입비 지원사업입니다.

친환경농자재 재료비를 지원하는 친환경 고품질 성주참외 생산 및 농가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한 사업으로 2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설원예 농가 피트모스 토양교체 및 개량 지원사업입니다.

토양환경개선을 통한 참외 연작지의 염류집접 해소 및 토양 병해충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으로 토양교체 2억 1천만 원, 토양개량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성주형스마트참외시설 보급지원사업입니다.

관내 참외시설재배농가에 스마트보온덮개자동개폐기 및 시설원예 스마트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4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설원예품질개선지원사업입니다.

시설하우스 높이를 올려 영농시설환경 개선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한 사업으로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4쪽 원예소득작목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시설원예 현대화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노동력 절감으로 소득증대도모를 위한 사업으로 3억 6,868만 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설원예에너지절감시설 보급지원사업입니다.

농자재 가격상승으로 인한 농가경영비 부담경감을 위한 보온덮개자동개폐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9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입니다.

농로용 배수로 정비, 통신기반시설 설치 등 시설원예 주산지 중심으로 스마트원예단지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 27년까지 3개년 총사업비 36억 원이며, 26년에는 10억 8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95쪽 시설원예 신재생에너지 시설보급지원사업입니다.

신규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이용기술의 농업분야 적용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사업으로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용작물버섯배지 지원사업입니다.

버섯산업을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고품질의 배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과수 생력화장비 지원사업입니다.

노동생산성과 토지생산성 증대로 과수재배농가의 보다 효율적인 생산을 위해 농용고소작업차, 승용 SS기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6조 과실생산비절감 및 품질제고 지원사업입니다.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과실장기저장제, 비파괴당도측정기 등 지원하는 사업으로 5,7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7쪽 농가용 저온저장고 설치지원사업입니다.

농산물 저온저장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저온저장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9,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입니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과수 생산을 위한 방조망, 관수관비시설, 품종갱신 등 생산기반 시설 현대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6,9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입니다.

참외시설의 현대화를 지원하여 원예작물의 품질개선 및 안정적인 수출기반 구축을 위해 측·천창자동개폐기, PO필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5억 66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98쪽 하단부 밭작물 공동경영체 지원사업입니다.

조직화, 규모화된 공동경영체를 육성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자율적 수급조절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7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륜농협의 2년 차 사업으로 되겠습니다.

다음 499쪽 중간부분에 과실전문생산단지기반조성사업입니다.

신규 사업으로 저수지, 용수로시설 설치, 진입로 정비 등 과실전문생 단지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6년부터 27년까지 2개년, 총사업비 30억 5,500만 원이며, 26년에는 9억 1,7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경북형 평명 사과원 조성 사업입니다.

고품질 다수확, 기계화가 용이한 경북형 평면 사과원으로 사과생산 구조 대전환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1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0쪽 중간부분에 참외 등 홍보부스 지원입니다.

각종 지역 축제에 성주군 농특산물 부스 임차료를 지원하기 위해 8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특산물 홍보 택시광고입니다.

참외 및 관내관광 명소 홍보를 위하여 1억 5,8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01쪽 하단부에 GAP 안전성 분석 지원 사업입니다.

GAP 안전성 분석 검사비 지원으로 GAP 신규인증 농가 확대 및 인증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5,2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2쪽 생산단계농산물 안전성검사지원 사업입니다.

농산물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잔류농약 등 유해성 검사를 통해 부적합 농산물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증진을 위해 7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3쪽 신선농산물 수출경쟁력 제고 사업입니다.

참외수출단지의 고품질 생산시설 개보수 등 안정적인 수출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2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출농식품 안전성제고 지원사업입니다.

수출 농산물에 대해 일부 소득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4쪽 참외저급과 유통근절 수매지원 사업입니다.

참외저급과 수매시 월별 적용 단가에 따라 참외 재배농가 및 단체의 수매비를 보상하는 사업으로 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조금 8억 원을 더한 전체 사업비는 28억 원으로 수매비를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사업입니다.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상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4억 8,727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초중고 학교급식 지원사업입니다.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상 전면 무상급식 확대실시를 통한 학교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3억 2,678만 4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5쪽 중간부분에 전자상거래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성주군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 확대를 위해 성주참외공식쇼핑몰 운영 및 성주참외 라이브커머스 진행, 꾸러미 판매 등을 위한 사업으로 군비 1억 6,4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6쪽 농산물 유통구조개선 지원사업입니다.

농산물 유통시장 변화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통합마케팅조직 및 전속출하조직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식품 가공산업육성지원사업입니다.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식품 가공 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가공식품 생산에 필요한 시설비, 장비 지원으로 2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입니다.

취약계층에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현물지원 성격의 농식품 바우처를 월 단위로 지원하기 위해 9,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7쪽 비상품 농산물 자원화센터 운영 지원 사업입니다.

성주읍 대황리에 위치한 비상품 농산물 자원화센터 운영으로, 그에 따른 운영비 8억 8,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성주참외 맞춤형액비 보급 지원사업입니다.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고품질의 참외 맞춤형 액비를 농가에 보급하여 농가경영비 절감 및 참외생산 증대를 목적으로 맞춤형 액비생산에 필요한 재료비, 운영비 지원으로 2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08쪽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사업입니다.

기존 국비 자부담 형식의 사업에서 25년부터 지방비 매칭 국비사업으로 전환되었으며, 관내 산지유통인에 물류기기 임차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3억 5,31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산물 유통시설 종합지원사업입니다.

수륜농협에 저온저장고 신축을 위하여 지원하는 서부지역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농정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거 뭐 하여튼 뭐 적긴 적었는데 저기 아니 저 이렇게 아 저기 493쪽에 보면은 그 피트모스 관련된 그 내용인데 우리가 여기 지금 백 농가가 지금 이게 이렇게 지원하는 걸로 돼 있잖아요.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해마다 지금 이게 우리가 3년 차입니까? 4년 차입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3년 차입니까? 4년 차인가 이게 피트모스 지원이, 4년 차입니까? 그러면은 우리가 해마다 이렇게 백 농가를 이렇게 하시는데, 그러면은 지금까지 한 몇 농가가 지금 이렇게 보급이 됐어요? 이것

○ 농정과장 이 강 수

지금까지 통계는 제가 내지를 못했는데, 그거는 별도로 통계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제가 왜 물어보냐면은 이 농가가 이제 이게 예를 들어서 제가 올해 이제 피트모스를 제가 보조를 받았어요. 그죠? 예를 들어서 올해 받으면 해마다 이렇게 중복된 이게 자료를 한번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올해 보조를 받았는데, 이 사람 이제 또 내년에도 또 계속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토양 이렇게 개선하기 위해서 이렇게 뭐 하는 건 좋은데, 그러니까 이 농가가 한 농가에 받은 농가에 계속 집중적으로 받는 것 같아서 이게 우리가 4년 차 같으면은 우리가 한 400농가 이상이 돼야 400농가 정도 돼야 하는데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한 농가에만 이렇게 받은 농가에만 계속해서 받지 않겠나 받는 그런 것 같아서 일단은 그 자료를 한번 주시고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여기에 보면은 그렇게 이렇게 친환경농자재 재료구입 지원사업은 이게 2억 5천인데 이거는 어떤 사업이고, 그 밑에 보면은 피트모스 교체지원 이것 어떤 이거 설명 좀 해 줄 수 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피트모스 토양 교체라고 하면은 그게 이제

여 노 연 위원

피트모스로 이제 바꾼다는 얘기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위에 그러면 친환경 농자재 재료구입비 지원사업 이거는 뭡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지금 현재 월항농협 외에 8개소에서 지금 그 인산바로비료라고 해서 CPK하고 MPK를 구입하는 그 예산으로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뭐 이것도 백 농가로 딱 정해져 있는데요? 농가 수가? 월항농협만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건가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닙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월항농협 외에 공선회에 지금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여 노 연 위원

공선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그게 성주조공하고 성주, 선남, 수륜, 대가, 벽진, 초전, 월항, 참외농협 이렇게 지금 지원되고 있습니다. 공선회원이 지금 총 296명입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럼 이게 위에도 보면은 거기 세부적인 내용에 보면은 같은 307에 이렇게 내용을 보면은 피트모스 교체 지원해서 2억 천은 서 있고, 그 밑에 보면은 또 피트모스 개량 지원해서 또 5,500만 원 서 있는 거는 이것 또 뭐 어떤

○ 농정과장 이 강 수

피트모스 개량이라 하는 거는 이제 그 토양에다가 그냥 이제 그 퇴비 살포하듯이 이렇게 그 어떤 완전 이제 토양을 교체하는 게 아니고 위에 살포해서 어느 정도 개량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 역시 같은 말 아닙니까? 그러면 위의 것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니 교체는 이제

여 노 연 위원

완전히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제 고랑을 파서 거기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피트모스를 완전히 넣는 그런 형태고,

여 노 연 위원

밑의 것은 그러면 과장님 기존에 그러면 피트모스를 지원한 농가에다가 별도로 또 투입해 준다는 그런 얘기네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래 이제

여 노 연 위원

그렇게 보면 됩니까? 아니죠. 위에 살포라고 하니까 그러면 이거는 교체가 아니고 완전히 그냥 논에다가 살포해서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니 그게 이제 고랑을 파서 그 중간에다가 피트모스를

여 노 연 위원

넣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집어넣는 어떤 그런 좀 배지 개념이라고 해야 합니까?

여 노 연 위원

그게 역시 위의 것 아닙니까? 역시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여 노 연 위원

2억 천만 원이 2억 천이 그 사업이 아닙니까? 2억 천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교체 지원이 예, 맞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좀 전에 그 밑에 것도 5,500만 원도 이게 역시 같은 사업 아닙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니 그거는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퇴비 살포하듯이

여 노 연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토양 위에다가 이렇게 그냥 뿌리는

여 노 연 위원

살포한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뿌리는 형태로 하는 그런 형식으로 하는 그래서 이제 이게 단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따로 이제 여기를 이렇게 해놨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살포만 해서 효과가 있을까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일부 농가는 또 그렇게 또 원하는 농가도 있고 효과도 있다는 농가는 또 있어서 이 사업은 또 세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원래 피트모스는 제가 알기로는 이게 양액재배라고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그죠? 근데 이게 살포해서 이게 그게 과연 효과가 좀 있으려나 어떤 효과가 있어요? 그러면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뭐 아무래도

여 노 연 위원

아니 살포를 해서

○ 농정과장 이 강 수

교체하는 것보다는 효과가 적겠지만 그래도 안 하는 것 보다는 그래도 효과가 있다는 그

여 노 연 위원

우리가 이제 보통 황토를 많이 뿌리잖아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차라리 황토를 지원해 준다고 하면 이해는 가겠지만 이게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런데 황토는 또 우리가 또 구하기도 사실상 상당히 또 어렵고

여 노 연 위원

그래도 하여튼 제가 좀 의아해서 좀 그래 하여튼 나중에 농가가 지금 얼마나 지금 보급됐는지 나중에 그 자료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알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내가 여기서 계절 근로자도 있던데 계절 근로자가 거기 보면은 이번에 예산이 숱하게 많이 늘어났던데 잠깐만 이게 몇 페이지인지 모르겠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481쪽입니다.

여 노 연 위원

481쪽 아 그래 여기에 있네. 그래 작년 대비해서 한 거의 한 3억 정도가 증액됐잖아요.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올해 상하반기 해서 한 거의 한 1,800명 정도 들어왔나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그렇습니다.

여 노 연 위원

1,800명

○ 농정과장 이 강 수

상반기에 1400 하반기에 400 정도 해서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1,800명입니다.

여 노 연 위원

한 1,800명 정도 들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 내년에는 지금 몇 명 들어온다고 이렇게 예산이 얼마 이렇게 한 3억이 더 증가했나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농가 신청은 2,100명 정도 지금 신청 들어왔는데, 지금 법무부에 이제 배정 심사를 지난주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아마 그 결과가 아마 공문으로 아마 내려올 것 같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작년 대비 한 300명 더 늘어났잖아요? 그죠? 작년 올해 대비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런데 이제 내년도 하반기는 포함 안 된 수치이기 때문에

여 노 연 위원

아아.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올해

여 노 연 위원

아아, 그러니까 내년

○ 농정과장 이 강 수

내년도 상반기 신청만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2026년 상반기에 2,100명이 들어온다는 얘기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니요. 신청이 그렇게 들어왔다는 거죠.

여 노 연 위원

이것 신청이 그러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신청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또 하반기는 또 얼마나 들어올지 모르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것은 별도로

여 노 연 위원

별도로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이렇게 3억 원을 더 세웠다. 과장님 혹시 이 계절 근로자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공항에 이제 들어오면은 우리가 태우러 가서 태워 오고 마약 검사라든지 이런 경비잖아요?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타 시군은 지금 어떤 식으로 관리하는지 어떤 예산을 만드는지 혹시 그 내용 알고 계세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얼마 전에 거창군에 한 번 방문을 해서 거기에 이제 좀 잘한다고 해서 이제 한번 갔다 왔는데, 저희들은 마약 검사비나 이런 거는 기본적으로 하는 거는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하고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다 하고, 하고 거기는 좀 특이하게 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편도 항공권을 행정에서 대행 구매를 해서 이제 들어오면은 첫째 달의 월급에서 세외수입으로 항공료를 그렇게 세외수입으로 넣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고, 어떤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좀 이렇게 좀 배워야 할 부분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하는 거는 어느 시군이나 거의 비슷하게 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 이제 저도 정확한 내용은 아니지만 들은 얘기인데, 예를 들어서 계절 근로자가 이제 왔을 때 뭐 비행기 티켓이나 이런 부분은 개인들이 어떻게 다 부담을 해야 하잖아요.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부담하고 공항에서 어느 지역 뭐 예를 들어서 농촌지역 지자체까지 그 경비를 그 계절근로자가 다 부담한다는 얘기를 들어봤는데, 우리 성주군은 그 비용은 우리 그러니까 인천국제공항에 딱 들어오면은 나머지 경비는 우리 군에서 지금 다 하고 있거든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맞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런데 타 시·군에는 아니 그러니까 타 시군에 제가 들은 얘기는 타 시·군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공항에서 우리는 지원하지만 타 시·군은 어떤 지역은 그러니까 우리 지역까지 오는 것까지 이렇게 개인 부담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그것까지 개인 부담시키는 거는 조금 맞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 노 연 위원

뭐 하여튼 간에 그거는 이제 과장님 생각이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제가 이제 들은 얘기는 타 시·군 어떤 지자체는 내가 어디라고 말을 못 하겠지만, 그러니까 그 계절 근로자가 외국에서 비행기 타고 와서 국내에 들어와서 그 지역까지 가는 경비를 계절 근로자가 부담한다는 얘기를 좀 들은 게 있고, 좀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거창군 같은 경우는 이것도 참 좋은 방안이고 우리도 이런 거 보면 계절 근로자들이 우리 지역에 왔을 때 뭐 비행기 티켓값이 상당하잖아요.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이제 이런 부분들은 뭐 다 들어와서 자기들이 임금 이제 월 한달 일하고 거기서 뭐 이렇게 부담금을 이렇게 갚아 나간다든지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이것도 사실 뭐 우리 군도 이런 것도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저도 안 그래도 그 부분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이제 처음에 그만한 인원을 많은 인원에 대한 항공료를

여 노 연 위원

아니 제가 하는 얘기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산을 먼저 세워야 하는 것 이기 때문에

여 노 연 위원

제가 하는 얘기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계절 근로자들이 우리가 듣는 얘기로는 그 지역의 현장에서 타 나라에서 들어올 때 상당한 돈을 부담하고 들어온다는 얘기가 있으니까 뭐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것이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좀 전에 얘기했듯이 타 시·군에도 우리 경비 문제는 어차피 그 사람들이 월급을 이제 돈을 벌러 왔으면 경비를 자기들이 어떻게 부담하는 것도 맞다고 봐요. 그래서 타 시·군에도 혹시 그 경비를 근로자가 부담하는 시·군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것도 한번 알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알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하여튼 뭐 그거는 참고로 한번 알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489쪽에 보면은 벼육모공장 지원사업이 올해 1,500만 원 정도 삭감이 됐는데, 농가들한테는 이렇게 주던걸 안 주면은 불만 사항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게 489쪽입니다. 그아마 1,500만 원 이렇게 삭감이 됐는데, 489쪽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예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예, 여기 뭐 이 면적이 뭐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예? 그래 아니 이게 이제 우리가 지원해 주던 걸 안 주면은 농가에서 이렇게 문제가 안 되는지?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도비 사업으로 해서 도에서 아마 사업이 축소가 좀 돼서 내려온 것 같습니다.

여 노 연 위원

도비가? 그러니까 도비가 삭감이 되더라도 이게 작년 같은 경우는 1억 6,580만 원이 예산이 섰는데,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올해는 뭐 1,500만 원 정도가 삭감이 됐는데 이게 농가에서 이게 괜찮겠어요? 이런 부분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좀 수요가 많은 부분은 도비 사업을 좀 건의를 해서 추경에 예산을 좀 더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아무튼 뭐, 거기 498쪽에 보면은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에 이게 이 사업을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498쪽에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지금 수륜농협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2년 차 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 선별장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그렇게 지금 국비 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 뒤에 보면 또 뭐 수륜농협이 또 있던데, 그러니까 508쪽에 보면은 역시 이것도 뭐 이것도 5억 올해 신규 사업인데, 그러니까 498쪽하고 508쪽하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거는 이제 사업의 어떤 종류가 좀 다른 분야인데요.

이거는 지금 현재 역시 수륜농협에서 하는 사업은 맞습니다. 1년 차 이제 그 단년도 사업인데, 이거는 그 내부에 저온저장고를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 이제

여 노 연 위원

10억 인대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선별장 옆에다가 설치하는 저온저장고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 이 사업비가 50% 보조해서 이거 10억짜리 사업인데, 냉장고를 뭐 얼마나 큰 걸 짓는데, 이렇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제 아무래도 수륜농협에는 사과가

여 노 연 위원

예, 사과 있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또 있다 보니까 참외는 이렇게 큰 저온저장고가 필요 안 없겠나마는 그래도 사과는 또 가을에 또 수확을 했을 때

여 노 연 위원

예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어떤 저온저장고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 노 연 위원

기존에도 저온창고가 있을 거 아닙니까? 기존에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게 너무 오래 되고 노후화돼서 지금 이제 신축하려고 하는 겁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럼 폐쇄하고 새로 짓는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계정리에 있는 걸 폐쇄하고 여기는 적송리에다가 지금 신축하는 겁니다.

여 노 연 위원

기존에 있는 걸 폐쇄하고 새로 짓는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계정리에 있는 저온 창고는 활용도는 어떻게 할 계획인데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폐쇄하는 거

여 노 연 위원

폐쇄하고 그러면 그 땅은 이제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거는 이제 농협에서 그건 다른 활용도를 또 활용 방안이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도 이런 사업을 하려면은 뭐 어떻게 나중에 그 계정리에 있는 창고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사업만 줄 것이 아니라 이걸 어떻게 폐쇄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이런 부분도 행정에서는 알고 있어야 안 되겠나?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알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 생각이 들고 정말 필요한 사업이면 당연히 해야 하는 사업인데, 기존에 있는 창고도 분명히 작년에 올해까지 아마 사용했을 거 아닙니까?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올해도 사용했을 거 아닙니까? 못 했어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사용을 못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안 했어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좀 시급한 문제네. 그러면 올해 그러면 사과는 어디다 저장했어요?

그러면은 올해 작년 같은 경우는 거기 안 썼으면은 개인 농가에 다 보관했습니까?

하여튼 그래서 저는 이제 계정리에 이게 뭐 저온 창고가 필요하면 지어야 하는데 그래서 특히 또 이게 수륜만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사업들이 쭉 가는 것 같고, 우리가 이제 과수 농가라 하면은 보통 우리 금수, 뭐 서부권 아닙니까? 그죠? 가천, 수륜 이쪽에 참 과수 농가가 많은데 좀 예를 들어서 가천 같은 데는 뭐 이런 저온창고가 다 있나요? 그러면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서부농협에 거기에 2019년도에

여 노 연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APC를 지원한 실적이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하여튼 뭐 과장님 하여튼 설명 잘 들었고, 아까 제가 저 말씀한 그 피트모스 농가들이 지금 현재 몇 농가가 보급됐는지 한번 그 자료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알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김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군은 농업 특성상 다양한 보조금 지원을 지금 해 주고 있는데 또 농가 이야기 한번 들어보면 한 번도 못 받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어떤 부분에서는 우리 이장님들의 어떤 영향도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뭐 제가 이제 여기 위원님도 그렇지만 우리가 이제 그 현장에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농장 현장에 들어보면 그것도 백이라고 뭐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그래서 중복되는 그런 어떤 지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은 우리 담당자들이 좀 잘 챙겨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리고 474 페이지 저 상단에 농업인 정보지 보급지원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떤 내용으로 지금 보급하고 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지금 올해 1,620명을 예상 잡고 있습니다. 예상 잡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어떤 읍·면의 농업경영체 수에 비례해서 그렇게 지금 현재 배정하고 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거는 1,620명 대상에게 정보지를 보급하는데 과연 이걸 유용하게 보느냐 이 문제거든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지금 신문도 안 보는 시대에 스마트 시대에 저는 이게 조금 뒤떨어진다고 생각해요. 옛날에는 정보가 약하고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정보지를 발간하면 좋은 게 됐는데, 지금 현재는 말 그대로 스마트 시대에서 스마트로 다 연결해서 하면 이 예산에 대해서 엄청나게 단축시킬건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물론 이제 인터넷이나 이런 쪽에 정보도 중요하지만 이게 이제 매일 발행되는 그런 신문은 아니고 해서 이제 농업만의 어떤 세부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김 성 우 부위원장

월간지입니까? 안 그러면 상·후반기입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김 성 우 부위원장

안 그러면 월간지입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월 한 번 나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리고 471페이지 제일 하단에 우리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인데, 이 부분도 이제 본 위원에 의해 물론 이제 농업 특성상 지원해 주는 건 중요한데, 지금 의료사업이 발달하게 돼 있고 또 개인적으로 건강검진 또 여러 가지 혜택을 보고, 또 특히 농협에서는 조합원들한테 건강검진을 받도록 많이 이렇게 혜택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런데 이게 따로 또 이렇게 세워서 우리 군에서 중복될 이걸 굳이 세워야 하나 싶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이제 일반 건강검진보다 예를 들어 이제 작업을 하면서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이제 그런 특수한 건강검진이라고 그렇게 봐주시면

김 성 우 부위원장

말 그대로 특수 건강 검진이내요?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그렇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우리 농업병에 대해서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성농업인이 이제 앉아서 쪼그려서 일할 때, 어떤 발생하는 질환들 그런 질환들을 건강 검진하는 것입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해가 갑니다 가고, 이제 마지막으로 482페이지 하단에 보면 우리 농촌인력 중개센터 이 부분은 이제 농협에다가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중앙회에 합니다. 농협중앙회

김 성 우 부위원장

농협중앙회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농협중앙회 성주군지부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우리 1개소가 지금 그러면 농협의 어디에서 지금 이걸 하고 있습니까? 인력 중개사무소가

○ 농정과장 이 강 수

군지부안에 농촌지원단에 거기에 그 전문 인력이 배치돼 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배치돼 있는데, 그리고 국비하고 군비하고 합쳐서 8천만 원 농협에서 원래 중앙회에서 하면 중앙회 전체적으로 그 금액을 담당해야 하지 농업을 위하는 건데, 원래 이거는 뭐 제8대 때 들어와서 이제 뭐 개인 어떤 사업을 줘서 또 문제가 제기되어서 이 사업이 언제 끊겼다가 또다시 이제 농협으로 부활하게 된 그 사업 같아요. 그러면 이게 이제 진정으로 우리가 인력회사 인력 사무소가 성주에 지금 많이 돼 있지만은 농협에서 하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 이걸 하겠지마는 좀 더 보다 농업인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지도 편달을 바라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알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이상입니다. 예.

○ 위원장 김 경 호

예, 또 질의할 위원이 계십니까?

장익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 익 봉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저는 뭐 예산에 대한 질의보다는 부탁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농작물재해보험 하는데 올해 우리 과수열과피해가 엄청 많았거든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장 익 봉 위원

이상재해기후로 그 부분에 대해서 군전체 도하고 좀 건의를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중앙에다가,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일겠습니다.

장 익 봉 위원

과장님하고 그 도하고 다 상의를 하셔서 군 자체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리고 올해 안 그래도 가을에 가을 사과 터짐 현상으로 해서 피해가 좀 있었는데 제가 알아본 바로는 봄에 꽃눈 피해라든지 이런 이제 지원을 한 번 받은 농가는 재차 그게 지원이 안 되는 걸로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은 예, 위로 상부 기관에 건의하는 쪽으로 모아서 좀

장 익 봉 위원

농산물 재해보험에 그게 해당될 수 있도록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장 익 봉 위원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알겠습니다.

장 익 봉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거는 우리 지금 반사필름 있잖아요? 반사필름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장 익 봉 위원

반사필름이 지금 몇 년째 계속 10만 원에 묶여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17만 원짜리도 있고, 18만 원짜리도 있는데 이 50% 해보면 별로 혜택이 없는데 50대 50을 주시려 하면,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장 익 봉 위원

실질적으로 가격을 좀 확인해 보시고 그렇게 좀 올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알겠습니다. 그것 가격 확인부터 먼저 하고

장 익 봉 위원

예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해보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 익 봉 위원

예, 이상입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 위원장 김 경 호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화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화 숙 위원

과장님 사업이 이렇게 뭐 지원사업이 너무 많아서 나눠주려면은 또 이 좀 머리가 조금 아프시겠습니다. 달라는 사람 많고 예산은 적고, 지금 그런 상황 이니까 그죠? 제가 알고 싶은 거는 여기 보면은 476쪽에 보면은 청년농부창농기반구축사업이 있습니다. 그죠? 여기 보면은 민간자본이전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할 건지 이게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도 지금 굉장히 많이 늘었고 또 전년도에는 사업을 어떻게 했는지 올해의 계획은 어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청년농부창농기반사업은 이게 올 하반기에 신청받아서 도에서 지금 평가를 사실은 했습니다. 해서 초전면에 그 한 분하고 아, 두 분이네요. 초전면의 두 분인데 선정이, 우선 선정이 됐고 한 농가는 성주군 스마트형 온실 하우스하고 성주군 스마트팜 제어 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한 농가는 사료 압축 포장기를 구입하는 사업으로 지금 현재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응

이 화 숙 위원

지금

○ 농정과장 이 강 수

올해는 성주읍의 설○○ 농가에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올해는 지금 그럼 한 군데 올해는 지금 한데 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한 군데입니다.

이 화 숙 위원

한 군데 했었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내년에는 두 군데고,

이 화 숙 위원

내년에는 지금 두 군데죠.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내년 예산이 지금 상당히 많이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아까 말씀하시기는 초전에 두 농가, 성주 스마트팜 농가, 뭐 또 사료 압축기 이거는 지금 각 두 농가에다가 이런 지원사업을 하겠다는 얘기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그렇습니다. 이거는 이제 이 사업 내용으로 해서 이미 이제 사업 내용은 선정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이 초전의 두 농가네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혹시 농가 물어봐도 됩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어떤 농가에 지금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

이 화 숙 위원

대상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 농가 이름 말씀드려도 되는가 모르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하여튼 그러면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초전면에

이 화 숙 위원

아 예예, 알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김○○ 농가하고

이 화 숙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다음에 이○○ 농가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책을 안 봐서 그러면 저 위에 보면은 또 지역농업 CEO 발전 기반구축지원사업이 있거든요. 이거 신규 사업인데 이거는 또 어디로 이거는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이제 이게 매년 하는 사업인데, 올해 같은 경우는

이 화 숙 위원

전년도에 없는대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성주군에 신청 농가가 있었는데 탈락이 다 되어서 올해는 예산이 없었고요.

내년도에는 이제 두 농가가 신청했는데 벽진면의 김○○ 씨라고 참외 이제 선별장 안에 그 선별 유통선별라인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금 현재 대상자가 확정돼 있는 상황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아, 이 선별기, 대형 선별기 사업이네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개인이 이제 참외 농사를 많이 짓다 보니까 개인이 이제 선별하는 대형 시설로 그렇게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금 선정이 돼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알겠고 그러면은 477쪽에 보면은 청년농산업디자인지원이 있습니다.

이거 어떤 디자인을 할 건지? 농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이제 개인이 인터넷 판매할 때 포장 그러니까

이 화 숙 위원

그러면?

○ 농정과장 이 강 수

박스 디자인이라든지 브랜드라든지 홍보물이라든지 이런 걸 개발하는 데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이것도 초전면이 이○○ 농가라고 이것도 지금 평가해서 이것도 이미 선정돼 있는 상황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이 디자인은 일반적으로 보면 우리 성주군에서 이렇게 지향하고 있는 그런 디자인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맞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거는 공판장에 이제 나가거나 이럴 때 공식적인 디자인은 이제 해야 하고, 이거는 인터넷에 개인적으로 판매하는 이제 어떤 디자인이기 때문에 그거하고는 별개로 좀 적용

이 화 숙 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성주가 생각지도 않은 이상한 디자인으로 간다. 그렇게 되면 그건 어떻게 할 겁니까? 그게 어느 정도의 기본 초점이 있어야 되지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거 이제 디자인을 완료하기 전에 그런 내용에 대해서 좀 확인하고, 얼토당토하는 디자인으로 개발되지 않도록 그거는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래서 지금 이거는 이거 개인적인 디자인은 조금 뭔가 조금 공용이 아니라서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하고, 그리고 483쪽에 보면은 노후경유농업기계 조기폐차지원 있지 않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이거는 폐차를 한다고 모든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아니면은 노후 경유차 노후 경유 이렇게 농업기계를 폐차를 하면서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우리 자동차를 이 농업기계를 다시 구입을 하게 되면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지금 현재 작년부터 사업을 시행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우리 군에는 처음으로 이제 하는 사업인데요. 이게 그 쉽게 말하면 이제 작동이 안 되는 어떤 기계를 폐차한다고 해서 지원되는 건 아니고요. 그 작동은 되는데, 이제 그 폐차하는 그런 농기계인데 그게 이제 트랙터하고 콤바인만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농협의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2013년 이전부터 등록된 소유자에 한하고 그다음에 과거에 또 면세유 이력이 있는지 이런 걸 거쳐서 하는 사업인데 반드시 신규 농기계를 사야지 지원해 주는 그거는 아니고요. 예.

이 화 숙 위원

왜냐하면은 이렇게 지원을 해주게 되면은 만약에 농업을 하다가 농업에 이제 나이가 든다든가 여러 가지 여건상 농업을 그만 이제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그만둬야 한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그다음에 중고로 팔 때의 가격과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이렇게 지원사업을 지원받아서 팔 때의 가격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지 않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실질적으로 그렇다면 이게 자동차처럼 조기 폐차하고 사게 되면 지원을 해 준다든가 그런 게 있어야 하지 막무가내식으로 폐차한다고 해서 지원하는 게 조금 잘못되지 않았나?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래 이제 중간에

이 화 숙 위원

그러면서 새차 사는 사람 얼마나 많겠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중간에 이제 계속해서 그 농가에서 보관을, 사용을 했다라는 어떤 그런 게 확인이 돼줘야 지원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이 화 숙 위원

농가에서 사용하겠죠? 동네에서 사용해도 할 거고, 자기가 사용을 해도 할 건데, 이것도 기준이 자동차처럼 조기 폐차를 유도하려면은 그 뭐 공해 문제나 이런 데 조기 폐차를 유도하지 않습니까? 그죠? 조기 폐차하면 분명히 신차를 사야지만 그 폐차 지원을 해 주는데 이것도 한번 좀 생각하고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 부분은 다시 확인해서

이 화 숙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다시 한번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이것 좀 한번 잘 확인해 주시고 또 486쪽에 보면은 임산부친환경농산물지원이 있습니다. 이거는 임산부 농업인들의 한 합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닙니다. 이거는 관내 거주자에 대한 임산부에 대한 지원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이게 왜냐하면은 보건소에 가면은 임산부들에게 이거 영양 플러스 사업이라고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이 있어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혹시 그거하고 중복되는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거 하고 제가 지금 중복되는지는 확인을 안 했습니다. 못 했습니다마는 그거 하고 중복으로 안 되도록 해야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일반적으로 임산부들 얘기를 하니까는 이게 뭐 농정과에 있는 건 잘 모르더라고 전부 거의가 얘기하는 게 보건소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보건소하고 좀 연계를 하시고 예산이 전년도보다 지금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지금 출산율은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왜? 줄어든 이유가 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여기 관내에는 또 그렇게 임산부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 화 숙 위원

성주군에는 전년도에 비해 출산율이 약간 늘었다고 하던데, 임신을 해야 출산하죠. 임신도 없이 출산 안 되잖아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어쨌든 요 혹시나 예산이 부족하기나 하면은 예산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아니 중간에 만약에 부족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그럴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가 그때 어떤 다른 방법으로라도 지원을 해 줘야 하겠죠? 다른 예산 어떻게 해서라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또 저기 495쪽에 보면은 시설원예 신재생에너지 신재생 에너지시설 보급지원이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1개소에 일단 7천만 원 지원이 있는데 신재생에너지 이거 어떤 쪽으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 지금 이게 딸기재배농가인데요. 거의 그 공기열히터 펌프설치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벽진면에 배○○ 농가가 지금 현재 선정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이 화 숙 위원

한 군데입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1개소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성주에 그러면 딸기 농가가 몇 군데 됩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7농가에 3.1ha입니다.

이 화 숙 위원

7 농가? 성주 그러면 성주읍에도 있고 저쪽에 초전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이 화 숙 위원

그래 한 군데만 이렇게 지원해서 되겠습니까? 이것 좀 나누기 해서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이제

이 화 숙 위원

조금씩 서로

○ 농정과장 이 강 수

개인이 이제 어떤 공모 사업으로 신청해서 이 사람이 이제 평가받아서 이렇게 한 사업인데, 다른 딸기 농가에도 이런 또 이거는 또 사업비도 많이 들어가고 개인이 또 어느 정도 본인이 하고자 해야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뭐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이런 지원사업은 누구나 받고 싶어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한 군데 너무 이렇게 많이 치우치지 말고 조금조금 이렇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급과 참외 저급과 유통근절 수매 지원사업이 또 전년도에 비해서 2억이 많이 늘어났어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그렇다면 지금 2억이 늘어난 제일 큰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좀 늘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게 이제 저희들이 올해 수매를 하면서 수매 단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나 안 그러면 수매량이나 이런 부분을 또 감안하고 또 저희들이 자조금 인상을 하면서 자조금이 올해 5억에서 내년도에는 8억으로 한 3억 정도 더 이제 투자를 해서 이제 유통근절 수매지원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도비와 군비도 좀 더 좀 보태서 좀 늘려서 이렇게 사업을 하는 게 맞다고 판단해서 지금 좀 증액이 됐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그러면 예산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가?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전년도 예산은 부족했었습니까? 부족한 건 아니었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부족하지는 않았는데,

이 화 숙 위원

안았는데

○ 농정과장 이 강 수

단가가 이제 어느 정도 좀 낮다.

이 화 숙 위원

다시 이제 예상으로 오를 것으로

○ 농정과장 이 강 수

단가가 너무 낮았다 이제 그런 내용의 이야기가 좀 많았습니다.

이 화 숙 위원

단가가 낮았다. 그러면 올해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리고 물량도 좀 더 이제 더 안 늘어나겠나 좀 그렇게

이 화 숙 위원

재배 면적이 더 많아진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많이 늘어났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올해는 작년 보다 한 7ha 정도 늘어나는 걸로 파악됐는데 내년에는 아마도 더 늘어날 것으로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이것도 예산을 짤 때 작년에 보니까는 못 쓰는 참외, 뭐 완전히 뭐 썩은 참외, 푸른 뭐 아예 이렇게 조그마하게 익다가 만 참외, 뭐 그런 거 다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봤을때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런 거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좀 제외하고 그런 거는 받아주기는 받아주는데 보상금은 안 주고 그렇게

이 화 숙 위원

그런 걸 잴 때 그걸 뭘 골라서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어느 정도 이제 무게를 다 달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이제 그 바구니에 담아 오지 않습니까? 그죠?

이 화 숙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러니 전체가 다 그런 것 같으면 바구니 숫자를 센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해서 하여튼 그런 참외들은 그 무게에서 빼고 그 대신에 농가한테는 이거는 우리가 보상을 못 준다라고 이만큼 못 준다라고 이야기되고 빼고 이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맞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참외 저급과는 질 좋은 참외를 이제 우리 뭐 국민들에게 보급을 하고 또 유통을 하면서 나쁜 참외가 유통이 되면은 성주의 이미지가 굉장히 나빠지지 않겠습니까?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이 화 숙 위원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이거 하는 것 같은데, 우리는 이 그래서 이 참외를 진짜 말 그대로 저급과 수매를 하는 건데, 지금 저급과가 아니고 막 썩은 참외 농가에서는 그냥 섞어서 가면은 괜찮은, 표 안 난다 싶은 그런 생각에 마구잡이식으로 막 갖다 들이밀어 버리거든요. 그렇다고 그걸 과장님 말씀처럼 이걸 보고 그 바쁜데 그 바쁜데 뭐 어느 정도로 들어갔는지 생각하고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냥 갖다 붓고 붓고 하지 그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을 늘리기 전에 우리가 예산을 어떻게 하면 좀 절감을 하겠는지 또 어떻게 하면 진짜 수매 진짜 우리가 그 수매할 수 있는 참외를 좀 필요한 참외를 좀 수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뭐 완전히 우리 지금 그쪽에도 지금 새로 지어서 굉장히 여러 가지 시설들을 현대화해서 좀 잘하려고 하지만 지금 완전히 적체 상태죠. 완전 풀로 늘어난 상태가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잘 알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리고 506쪽에 보면은 농식품 가공 육성 사업이 또 있어요. 민간 이전에 이게 도비도 있고 군비도 이게 2억 5천 이거는 뭐?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거는 지금 이제 농산물 가공을 하는 사업인데요. 지금 현재 용암면에 콩을 이용해서 된장하고 이렇게 만드는 가공 시설, 창고 시설, 사무동, 기타 장비 이렇게 해서 이것도 지금 그 사업 대상이 콩순이라고 그 대표자가 윤○○ 씨인데요. 이것도 도비 사업으로 올해 공모 사업으로 해서 평가해서 이미 선정이 돼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이분도 기존 가공 농산물 가공 산업에, 거기에 하는, 사업하고 계시는 분입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이 화 숙 위원

이거 몇 년쯤 하셨습니까? 이거는

○ 농정과장 이 강 수

제가 그거는 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아아, 어느 정도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러니 이제 어떻게 보면은 완전 공장식으로 지금까지 한게 아니고요.

어떤 개인이 이제 어떤 개인 가정에서 그렇게 만들어서 해오다가 이제 이렇게 정식으로 가공 시설을 만들어서 이제 하고자 그렇게 지금 이제 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 화 숙 위원

저는 이것 가공공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렇게 하는 건 줄 알고, 그래서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거는 아니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아니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래서 사업 지원금이 엄청 많아서 그래서 기존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콩순이라고 하면 콩을 어떻게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 그렇게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럼 뭐 된장도 팔고, 간장도 하고 뭐 여러 가지 콩 알알이 이런 거 콩에 대한 건 다 하겠네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주가 이제 제가 알기로는 된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주가 된장?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수륜농협은 아까 말씀드리고 그리고 아까 전에 농협에서 우리가 지금 그거를 하죠? 뭐 농협에 지금 군지부에 지금 해마다 군지부에서 우리 저거 인력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인력 해마다 하고 있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인력하고 있는데 지금 군지부에서 지금 우리 혹시 성과 우리가 8천만 원이라는 지원금을 주지 않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이 화 숙 위원

일반적으로 인력센터 인력중계센터는 우리가 안 줘도 알아서 잘 돌아가고 있는데 우리가 그 8천만 원을 주면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어떻게 그쪽에서 사용하고 있죠? 지원금을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게 센터 인건비, 홍보비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운영비가 나가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인력을 이제 교통 운송이라든지 숙박이라든지 어떤 이런 명목으로 해서 이제 그 두 가지 주 내용으로 해서 그렇게 예산이 집행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럼, 우리 지금 그분들이 우리 농가에다가 인력을 보급하는 게 어느 정도 됩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올해 지금 한 현재까지가 1,067농가에 2,416명의 근로자가 지금 근로 일을 했는 걸로 지금 현재 현재까지는 그렇게 파악되고 있고, 12월 말쯤에 최종적으로 우리 저희들이 또 정산을 또 받아야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일반적으로 인력 사무실에서는 농가에다가 이제 농업에 필요한 인력을 한 번을, 공급을 하잖아요? 공급이라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이 사람을 공급이라고 해서 조금 그렇지만 인력을 이렇게 배치한다든가 배정하게 되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 일정의 수고료라든가 얼마를 받는 게 있어요? 한 번 갈 때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래 수수료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 화 숙 위원

예, 수수료 그렇죠. 수수료를 받는데 그럼 농협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지원금을 주면 그분들한테 수수료를 안 받는 겁니까? 아니면은 받으면서 운영비에 보태 쓰는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수수료는 별도로 안 받고 이제 그중에 이제 보면 영농 반장이라고 해야 합니까?

이 화 숙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여러 사람이 있을 때 그래도 한 사람의 그래도 어떤 관리 차원에서 반장에 대한 그 반장에 대한 수당은 일부 조금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반장이 일반적으로 보면은 한 농가에 한 목에 10명 20명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몇 명씩 몇 명씩 이렇게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이 화 숙 위원

그런데 반장은 수수료를 반장 수수료는 누가 주는 겁니까? 그러면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기서 운영비에서 나갑니다.

이 화 숙 위원

운영비에서 나갑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그러면은 우리 근로자한테는 10원도 받지 않는다는 거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안 받았습니다.

이 화 숙 위원

모든 걸 이 운영비나 우리가 지원 우리 군에서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 예산으로

이 화 숙 위원

지원 예산으로 다 주는 거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이 화 숙 위원

그러면 이거 농협에서 그러면은 이 운영비가 나가면은 이거 운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그 운영 인력이 몇 명이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아, 지금 군지부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 화 숙 위원

예, 군지부에 이것만 전담하시는분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거기 전담 한 명이 여기 업무에만 전담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군지부 안에서 한다는 말이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이 화 숙 위원

군지부 내에서?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 화 숙 위원

이분들은 그러면 인력 확보는 어떻게 합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제 사전에 여기에 일할 수 있는 인력들을 전부 이제 확보를 해놓죠. 사전에, 그러니 이제 농가에서 예를 들어서 몇 명 보내달라고 이제 요청이 오면은 그쪽에 이제 어떤 아까 말씀드렸지만, 작업반장이라든지 이런 사람 통해서 연락을 하면은 또 농가들한테 이렇게

이 화 숙 위원

자기 팀이 딱딱 가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갈 수 있도록 배치가 되고 이제 그런 식으로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래서 조금 운영이 우리는 일반 인력 사무실 같은 데는 아무 그것 안 해도 자기들이 다 뭐 인력을 해서 다 운영하고, 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 농협 같은 경우에는 이 돈을 들여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돈이 그냥 뭐 어떻게 뭐 그냥 얘기할 때 헛돈 쓴다 뭐 그런 말 있죠? 그런 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 위원장 김 경 호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종 식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 전반적으로 예산 편성에 대해서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화숙 위원님 말씀한 거요. 농촌인력 중개센터가 사실은 농촌인력 중개센터가 그 목적이 뭐냐면은 그 인력 공급을 원활히 해주고 지역에 있는 인건비를 하향 조정하는 데 약간의 보탬이 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사실은 그렇게 움직이지를 않아요. 인건비 사람을, 인력을 움직이는 모가비가 농협에다가 신청하고 농가도 자기들이 선택해서 이렇게 갑니다. 그거는 뭐 확인을 해보면 알 거니까 차후에 확인을 한번 보시고 정확하게 안 된다고 하면 올해 내년뿐만 아니라 후내년이라도 없애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 없애야 합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그 부분

김 종 식 위원

농가에서 농협에 인력을 요청해 가는 게 거의 없어요. 알지도 못하고, 그런 문제점이 있고 또 하나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요. 계절 근로자한테 우리가 적법한 지원을 해줘서 많은 인력이 들어오는 건 좋아요. 그런데 그거는 상행위상이 문제점이 많아요. 인력을 인력이 자기들이 들어오면은 사실은 자기들이 일하러 오면 필요한 경비는 자기가 부담하는 게 원칙인데 모든 지자체에서 지나치게 지원을 많이 주고 있다. 자기들이 일하러 오는데 왜 교통비를 주고, 자기가 일하러 왔다고 집에 가는데 왜 항공료를 줍니까? 그걸 이해할 수 없죠. 어찌 잘못 생각하면은 중간에 있는 어떤 업자들이 이 이권에 개입할 수 있는 그런 소지가 엄청나게 많아요. 다분히 많아요. 특히 다른 시군보다 지원을 많이 해주겠다고 하는 발상을 가진 거는 더 위험한 발상이라 안 그렇습니까? 자기가 외국에서 코리안 드림이나 한국에 가서 일을 열심히 해서 집에 갈 때 돈을 많이 가지고 가겠다 하는 그런 꿈을 가지고 오는데, 이 사람들한테 항공료, 숙박료, 무슨 뭐, 무슨 료 뭐 이런 거를 다 지원해 준다고 하는 거는 사실은 맞지는 않아요.

어떻게 보면은 갑과 을을 한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을인데, 갑이 을 행세를 하고 있어 우리가 어떤 지원의 조건을 제시하면 이 사람들이 자기들 조건에 안 맞으면 안 들어오면 되는데 막 우리가 더 해주고 싶어서 난리라 이거는 좀 문제점이 있는 것이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위원님 그 중에

김 종 식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까 항공료 그것만 잠깐 다시 말씀드리면

김 종 식 위원

아니 이야기 안 해줘도 됩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예, 알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게 뭐 그렇다고 하는 이야기라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전반적으로 이야기를 그렇게 그렇게 접근을 잘 좀 하시라 하는 그런 내용이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알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또 하나는 우리 피트모스 같은 경우에는 순수 군비입니다. 그죠? 도비 하나도 없어요.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잘 된 건지 또 해마다 신규로 진입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이런 걸 사실은 판단을 좀 해 봐야 돼요. 그래 기존에 했기 때문에 계속 주는 게 아니고, 아 해보니까 신규로 진입하는 사람이 워낙 많기 때문에 줘야 한다. 이거는 이해가 가지마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작년에 보조받은 사람한테 계속적으로 주기 위해서 보조를 세운다 이거는 문제점이 좀 있고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그 부분 다시 한번 파악해서

김 종 식 위원

또 국도비 신청할 때에 국도비 신청할 때에 특정 지역에서 2명 3명 나오는 거 이거는 문제가 좀 있어요. 청년 CEO의 초전 어산리에 똑같은 동네라. 한 분은 400번지 한 분은 508번지 옆에 붙어 있어, 이런데 똑같은 지역에 똑같은 사업이 똑같은 청년이 지원된다고 하는 거는 물론 이 사람들이 꼭 필요하다고 하겠지만 두 사람만 신청했어요.

청년 농부

○ 농정과장 이 강 수

한 제가 알기로는 한 4명인지? 5명인지?

김 종 식 위원

4명 정도쯤 되면 지역 안배도 사실은 좀 해줘야 돼요. 안 그렇습니까? 이것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게 도에서 외부 심사위원회에서

김 종 식 위원

아,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고, 또 또 하나는 여기 뒤에 가면은 타작물재배에 군비부담하고 신규하고 신규하고 또 이 금액 차이가 좀 나요.

하나는 헥타당 100만 원, 하나는 헥타당 150만 원 이렇게 차이 나는데, 이런 부분도 아까 그 예산 설명하면서 설명을 하든지 그죠? 그런 문제가 좀 있다고 하는 걸 말씀을 드리고, 우리 저 밭작물 공동체 지원 사업에는 개인은 하나도 지원된 게 없죠?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거는

김 종 식 위원

전부 다 농협에 들어가잖아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 농업법인한테

김 종 식 위원

아니 지금 대상자가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 예예

김 종 식 위원

한 번도 개인이 받아본 적이 없어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이게 밭작물 공동체가 법인이나 단체가 일정 규모 이상이라도 돼야 하는데, 이렇게 충족시켜주는 게 없기 때문에 뭐 얘기하는 거는 모르겠는데, 농협만 계속 밭작물 경영체 공동 사업이 뭐 있습니까? 밭작물 공동 경영체 지원 사업입니까?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거는 농협에 너무 지나치게 지난번에도 이야기하면서 농협에서 신청하는 거는 검토를 잘 하시라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알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거는 순전하게 농협의 농협에 지원해 주기 위한 사업이라, 해마다 농협에서 하잖아요. 안 그러면은 신규 농업인이나 법인에서도 진입할 수 있도록 뭐 딴 사람들도 한 번씩 주든가 농협은 순전히 전부 다 선별장 짓는 거잖아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보통 이제 개인이나 개인 법인 같은 경우에 APC를 운영하는 참 어떤 여건이 좀 상당히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보면 농협에서

김 종 식 위원

APC 운영하라고 지원해 주는 건 아니잖아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밭작물 공동 경영체인데 밭작물 일정 규모가 이상 되면은 선별장을 하든 APC를 하든 무슨 뭐 다른 사업을 하든 하면 지원해 주면 되는데, 굳이 자꾸 우리는 농협에다가 APC 지원을 자꾸 해주니까 그런 거지 뭐

○ 농정과장 이 강 수

일반 법인에서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고요.

주요 사업 5번째 지역농업 CEO 발전 기반 구축사업에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대형선별장 이 사람 하나만 있어요? 벽진의 김○○ 씨?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이 사람은 원래 이게 한도가 5억인가 그런데 1억 5천만 신청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잠깐만요. 자부담이 해서 잠깐만요.

김 종 식 위원

8천, 9천에 국도비 도비 군비 보태서 9천만 원이고 자부담 6천이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자부담 예,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 사람은 이거 이것만 신청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그렇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여기 작업장은 자기가 가지고 있어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지금 그 건물은 다 지어놨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저 건물도 보조받은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보조

김 종 식 위원

자기 건물입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보조는 아니고 아마 대출로 해서 짓는 걸로 하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CEO 사업으로? 또 생각나는 게 또 하나는 지금 딸기가요. 성주에 있는 딸기가 수익성이 떨어져서 딸기가 지금 그 타작물로 전환을 많이 합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일례로 그 용암의 김○○ 씨는 100% 전부 다 딸기 다 없애버렸어요. 왜 없앴냐고 하니까 성주에서 딸기 농사지어서 판매가 판매처가 확보가 잘 안 돼요. 자기는 매일 고령 딸기에 가서 하는데, 성주에서 고령 딸기에 가면은 그 지리적 표시제 때문에 성주 딸기로 하면 단가가 확 깎아지는 거라 그러니 고령 딸기로밖에 못 넣는데 또 고령 딸기에 딸기 농장에 아는 사람 이름으로 넣어서 정산해 주고 또 얼마를 또 떼. 그래 조건이 나쁘기 때문에 딸기를 안 합니다. 안 하는데,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딸기에 딸기에 지원해 주는 것도 뭐 하는 건 하지만은 전체적으로 그것도 좀 어렵다 하는 걸 미리 알고 좀 계시면 좋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알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7번에 그죠? 노후 경유차 때문에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말씀을 많이 하던데 노후 경유차는 4∼5년 전에 일시적으로 한번 했습니다.

그죠? 한 번 하다가 중단되다가 다시 하는데,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맞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거는 농기계 폐차장 허가를 사람이 할 수 있는데, 성주에는 폐차장 허가가 아마 없지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지금까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래 이거 폐차하고 싶어도 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성주에도 폐차장이 생기게끔 홍보를 좀 해주세요. 그래야지 없애지.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그거는 이제 농촌진흥청의 어떤 선정 요건에 부합돼야 하기 때문에 어쨌든 그런 업체가 성주에도 생길 수 있도록 한번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성주에는 그래 폐차장이 없어요. 없어서 싣고 가면은 전부 차를 실어다 줘야 돼요.

16번에 친환경참외농가 생물생약 구입지원사업 이거는 뭐 하는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것도 어떻게 보면 친환경 재배 농가의 어떤 경비 부담을 줄이고, 그다음에 농약이나 화학 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 종 식 위원

그거는 알겠는데, 생물생약구입이라고 하는 말이 뭔 말입니까? 그래

○ 농정과장 이 강 수

친환경 인증에서 사용할 수 있는 농약이나 비료 어떤 그런 종류의

김 종 식 위원

그거는 친환경 농자재 구입에 들어가서 있잖아요? 친환경 농자재 구입에 등록된 비료 농약을 쓰는 걸로 돼 있잖아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 위원님 말씀이 그것 맞고요. 어떻게 보면은 생물 생약이 군비로 좀 추가로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생물은 뭐고 생약은 뭡니까? 이게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 말 그대로 이제 어떤 화학적이 아닌 그 친환경적으로 만든 약이나 비료 어떤 이런 쪽으로

김 종 식 위원

그거는 그렇게 말해서는 내가 잘 이해를 못 하겠는데 그거는 뒤에 다음에 정확하게 설명을 한번 해주세요. 생물 생약에 대해서, 33번에요. 경북형평면사과원조성사업 이거는 대상이 누구고 어떤 사업인가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건 지금 아직까지 대상은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않았고 경북형사과원으로 나중에 이제 희망하는 농가를 별도로 받아서 묘목이라든지 그 어떤 시설 이런 것들을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평면사과원이라고 하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평면사과원

○ 농정과장 이 강 수

어떤 전체적으로 보면은 저비용으로 다수확할 수 있는 어떤 그 사과원이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게 초밀식형이나 안 그러면 다축형으로 이제 그 이렇게 이제 사과원을 조성하는 그런 게 지금 현재 경북형 평면 사과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런 게 아닌 것 같은데 평면형 사과원

○ 부군수 허 윤 홍

평면형은 지난번에 간담회때 얘기했는데 사과나무가 옆으로 이렇게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생각나는 옆으로 이렇게 꼭 위로 가는 게 아니라, 위로 이렇게 크는 게 아니라 옆으로 가는 게 농업기술센터에서 한번 보고 간담회때 보고 드렸는데,

김 종 식 위원

모르겠습니다. 뭐 하여튼 뭐 그런 게 아이 뭐 농기계 같은 거 이런 게 잘 다닐 수 있게끔 그렇게 한다 이 말씀입니까? 그러면 평면형 사과원은 그럼 우리 가천 같은 데 금수, 가천은 같은 이런 데 그 좁고 높은데 경사지에는 사실은 하기가 어려운 지역이겠네. 그러면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무래도 기계화가 이제 용이하기 위해서 이제 하는 이제 기반 조성이다 보니까 기계가 못 들어간다면 좀 사업을 하기

김 종 식 위원

기계가 못 들어가는 건 없지만 그래도 이 사업의 취지로 봤을 적에 그 평평한 면적이 많은 지역에 들어가서 기계가 쉽게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무래도

김 종 식 위원

작업 할 수 있게끔

○ 농정과장 이 강 수

유리하겠죠. 이제

김 종 식 위원

하는게 아닙니까? 이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예, 그럼 지역에 어쨌든 국한이 좀 많이 되겠네. 그죠?

예산서에 봐서요. 전체 예산이 우리가 감액이 58억이 됐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58억에 가장 많이 감액된 데가 어딥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이제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사업이 45억 원이었는데, 그게 이제 올해 예산으로 마지막으로 이제 예산을 수립했기 때문에 그게 가장 지금 현재 큽니다.

김 종 식 위원

돌봄마을 때문에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예산이 많이 줄었다.

6차 산업 청년 477페이지에 청년 커뮤니티활동활성화 지원사업 933만 3천 원 곱하기 1개소 미안합니다마는 이게 언제 한번 들은것 같는데 이게 뭐하는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게 이제 24년도에 선정돼서 내년도에 3년 차 마지막 이제 하는 사업인데, 청년농업인들의 어떤 정보 교류를 위해서 어떤 청년농업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건물임차료도 되고 그다음에 월별로 정기 소통 프로그램 운영비도 되고 여러 가지 이제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어떤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김 종 식 위원

작년에 2천만 원 했는데 올해 933만 3천 원이면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상당하게 많이 삭감됐는데, 이게 많이 안 쓰기 때문에 이렇게 감액된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두 군데에서 지금 한 군데로 지금 줄었습니다. 작년에 아니 올해는 2개소로 했고, 내년도에는 1개소만

김 종 식 위원

결과적으로 많이 안 쓴다 이 말입니까? 이용을 많이 안 한다는 이말 아닙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니요. 거의 하나는 3년이 올해로 마지막으로 종료가 되기 때문에 내년에 이제 이 하나의 사업 대상만 남아 있어서 이렇게 하는 거고, 이 놀자 농부야도 내년에만 하면은 사업이 여기는 끝납니다. 3년까지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아니 끝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작년에 2천만 원인데 감액이 많이 돼서 많이 안 써서 그런가?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닙니다. 그것도 그 한 대상자가 3년의 지원이 끝났기 때문에 올해까지만 지원을 하기 때문에

김 종 식 위원

3년이 종료된 사람이 있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그 뒷장에 478페이지 보면 농촌체험휴양마을 보험가입지원입니다. 이거는 의무적으로 계속 그 보험을 우리가 지원해 주게 되어 있습니까? 사무장 채용은 지원해 주기로 되어 있는 줄 아는데,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예, 보험도 계속 지원해 줘야 합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지금 현재 6개 소에 지금 계속 매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하고 있는 거는 좋은데 이게 의무적으로 지자체에서 지원을 해줘야 하느냐 이 말입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전국적으로 지금 지원해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도 지금 뭐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보험을 넣어줘야 한다. 80% 주고 20%는 자부담이다. 이 말입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무슨 보험입니까? 휴양마을에

○ 농정과장 이 강 수

뭐 체험 활동비에 하면서 어떤 안전사고라든지 뭐 그런 것들에 대한 체험을 하면서 어떤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그런 보험료입니다. 그러니 이제 여기 시설에 대한 보험이 아니고 체험하러 온 사람들한테 어떤 그 뭐

김 종 식 위원

체험하러 오는 사람은 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한 군데가 좀 많이 들어오고 다른 데는 조금

김 종 식 위원

그래 한 군데는 좀 조금 있는 줄 압니다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다른 데는 거의 없는데,

○ 농정과장 이 강 수

좀 적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좀 적은 게 아니고 뭐 거의 없잖아요? 실태 조사 한번 해 보세요. 이거는 필요 없으면 다 없애야 하는 거 아닙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483페이지에 제일 위에 보면 재해 복구 보상금 이거는 뭐 하는 겁니까? 아 알겠습니다. 그거는 됐고

아까 말씀한 거요. 491페이지에 보면은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신규는 헥타르당 150만 원 기존에는 100만 원입니다. 이게 차이점이 어떤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신규로 하는 거는 이제 올해 만일에 논의 벼를 심은 그 농지가 내년에 이제 타작물로 전환해서 했을 경우는 신규로 들어가고, 올해에도 이제 타작물로 심은 농지가 내년에도 타작물로 심었을 때는 기존이라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 종 식 위원

그 말입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그럼, 기존에는 우리가 68헥타르, 2025년도에는 68헥타르가 타작물 재배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혹시나 했는데 68헥타르 그거 맞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우리가 목표가 200헥타르였는데 50%도 못 했어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좀 관내에서 타작물로 전환하기가 상당히 좀 애로사항이 좀 많더라고요. 잘 안 하려고 그러고요.

김 종 식 위원

작부체계개선지원이 이거는 뭐 하는 겁니까? 작부체계 그 밑에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이거는 종자대에 대해서 일부를 이제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그 논에 이제 동계 작물을 심고 하계에 또 전략 작물을 심고 이렇게 이모작 할 경우에 이모작 체계로 전환 유도하기 위해서 이제 종자대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김 종 식 위원

정부 정책이 희안하다 그죠. 이게 뭐 지금 생산이 많이 돼서 타작물을 유도하면서 또 작부체계 이모작 하는 데 또 이모작 지원해 주라고 하고, 500페이지에 가서 참외 아줌마 역량강화사업 요새 참외 아줌마가 역량을 강화해서 뭐 합니까? 참외 아줌마가 특별히 하는 활동하는 게 뭐 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지금, 현재는 크게 없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런데 뭐 역량 강화해서 뭐 어떻게 참외 따러 가 보냅니까? 참외 팔러 보냅니까? 무슨 성주 군정에 무슨 도움이 돼야지 무슨 역량을 강화하든지 역량을 저하하든지 뭔 일을 할 거 아닙니까? 하는 일이 뭡니까? 여기

○ 농정과장 이 강 수

어쨌든 성주 참외 아줌마들이 이제

김 종 식 위원

해마다 역량 강화해서 그래 참외하는 데 역량 강화해서 뭘 좀 했습니까? 그래 제가 말하는 거는

○ 농정과장 이 강 수

우리 행정이 많이

김 종 식 위원

주지 말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예산을 세울 때 이 사람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좀 해서 닦달을 좀 하라 이 말입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알겠습니다. 우리 행정에

김 종 식 위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도움 될 수 있도록

김 종 식 위원

뭐 어디 관광 가는 데 자꾸 돈 줄 게 아니고, 역량 강화 작년에 했으면 올해 작년에 역량 강화한게 올해에 그 생산에 미치는 영향이 뭐 좀 다만 조금이라도 매우 작은 양이라도 있도록 뭘 자꾸 이야기해야지 그 사람들도 돈을 받은 가치를 값을 할 거 아닙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507페이지에 액비안정화약품구입 4,200만 원 퇴비화재료구입 3천만 원, 그래 여기 퇴비화가 그죠? 우리가 저급품 퇴비를 퇴비장을 신설할 때는 기존의 경상경비를 줄이고 많은 양을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받아주겠다고 하는 목적으로 했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양이 늘어나는 거는 뭐 어쨌든 이해 갑니다. 100톤에서 맞나? 100톤이가 맞나? 100톤이가 몇 톤이고? 만 톤?

○ 농정과장 이 강 수

만 톤.

김 종 식 위원

만 톤에서 만 올해 뭐

○ 농정과장 이 강 수

만 2천 톤

김 종 식 위원

만 천 톤, 만 2천 톤까지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김 종 식 위원

뭘 한다고 하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김 종 식 위원

늘어나는 건 좋은데 경상 경비는 사실 더 많이 늘어나요. 절감이 하나도 안 돼요. 그쪽도 그래 이거 뭐고 약품 구입하는데 그래 뭐 3천만 원이니 이런 건 사실은 잘 되면은 액비가 잘 된다고 생각하면 기존에 계획대로 잘 되면 이런 돈은 다 필요 없는 돈이잖아요. 그죠? 4,200만 원이 안 그렇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하여튼 경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경비를 최소화하는 게 아니고 최소화하도록 쓰려 하면 예산을 깎아야지 최소화가 돼 그냥 가만히 놔놓으면 최소화는 절대로 안 된다고 하니까 까면 깔수록 다 최소화가 된다니까 요구하는 대로 자꾸 하면은 과장님도 욕 얻어먹기 싫고 나도 욕 얻어먹기 싫으면은 달라고 하는 대로 자꾸 줄 수밖에 없어요. 그 예산을 요구하는 부서에서도 적절한 예산이 요구될 수 있도록 자꾸 단속해야 하고, 이 단속의 결과가 맞는지 안 맞는지 의원도 자꾸 검토해야 하고 이런 형태가 돼야 하는데, 요구하는 대로 다 해주고 책임은 너희한테 져라.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구교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 교 강 위원

예, 그 어깨 한번 펴십시오. 어깨 한번 쭉 한번 펴십시오. 분위기가 너무 또 착잡하고 이래서 어깨 한번 펴고 장시간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수고가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우리 농정과 직원 여러분들은 3년 연속 6천억 달성의 중심에 서 있었고 항상 여러분들 응원합니다. 어떤 여러 가지 우리 의원님들이 하는 질의 내용이 여러 가지는 다 잘되라고 하는 이야기고, 하여튼 다 농민들이 또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를 가감 없이 전달한다고 생각하니까 받아들이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마이크 잡으면서 몇 가지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너무 힘들죠? 뭐야 페이지는 접어놓고, 그 규산질 비료 사업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구 교 강 위원

28억인가 얼마가 규산질 비료 이거는 의무 사항입니까? 정부에서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그게 이제 국비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구 교 강 위원

의무적으로 무조건 배당 나오는 대로 받아야 한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농민들이 이거 비료 크게 선호 안 하던데, 주면 어떻게 하는지 아시죠? 이 비료

○ 농정과장 이 강 수

마을별로 이제 이렇게 좀

구 교 강 위원

이거 찾지도 않습니다. 그냥 마을에 쌓아놓고 뭐 세월이 지나가 포대가 햇볕에 사그라져가 뭐 줄줄 흘러도 그 관심 없거든요. 그러니 이런 사업은 정부에서 좀 딱하다 우리 뭐 힘으로 안 되겠지마는 보면 볼수록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구 교 강 위원

제가 그 화가 나서 하여튼 뭐 한번 해 본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은 앞으로 아마 정부에서도 과장님 이하의 관계자 여러분들이 위로라도 조금 이렇게 토론을 해주셔야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구 교 강 위원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구 교 강 위원

과거에 그 규산질 비료 우리 포항제철 철광석 슬러지 철광석 빼고 나면 남는 슬러지 있잖아요? 그 산업 폐기물인데 정부에서 하니까 이 규산질 비료로 둔갑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그 규산질 성분도 없어요. 그 파악해 본 결과 한 5% 정도 산에 가서 그것 논에 뿌리면 그거 뭡니까? 그 시멘트 비슷하게 흙들이 그죠? 도리어 손해라. 그래서 그 안 뿌리고 그걸 굳혀서 논두렁 깁고 뭐 이렇게 수해 난 데 둑 쌓고 이런 용도로 썼었거든요. 그러면 요즘은 이제 정부에서 알알이로 만들어서 그렇게 안 쥐도록 좀 이렇게 둔갑해가 나오긴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농민들은 선호 안 한다. 그래서 그런 거 지적하고 싶고, 여기 앞까지 아이고 여러 가지 있는데 그만하렵니다. 하여튼 힘내시고 항상 응원 드릴게요. 예, 수고하셨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물어보세요.

여 노 연 위원

아니 과장님 뭐 하여튼 뭐 다르게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504페이지 제일 하단에 보면은 초중고등학교에 우리 급식비가 14억 8천만 원인데, 그죠? 우리 군비가 한 3억 2천600만 원 지원해 주는데 이거를 학교에다가 지원해 주는 겁니까? 아니면 업체에다가 지원해 주는 겁니까? 혹시, 교육청에 그럼 교육청에 지원해 주면은 우리 군에서 지금 한 3억 2천 이렇게 600만 원을 지원하는데, 우리 지역의 농산물은 좀 이렇게 들어가고 있습니까? 우리 지역 농산물을

○ 농정과장 이 강 수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야채 쪽은 아마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그래 그러면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관내의 농산물이 들어가는

여 노 연 위원

우리가 한 3억 2,600만 원을 지원하는데,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여 노 연 위원

우리 지역 농산물이 과연 여기에 학교에 우리 지역 아이들이 다 먹는 거잖아요.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맞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럼, 우리 지역 아이들이 우리 3억 2,600만 원 지원하는데, 우리 지역 농산물이 과연 지금 얼마나 들어가고 있는지 나중에 한번 뭐 지금 자료 있으면 한번 나중에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또 뭐 쌀이 들어가는지 뭐 야채가 들어가는지 뭐 소고기가 들어가는지 돼지고기 들어가는지 뭐 이렇게 쭉 품목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뭐 그런 뭐 우유라든지 기타 등등이 있을 건데, 그런 자료 있으면 나중에 한 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알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과장님 제가 예산을 삭감하자고 하는게 아니고, 과장님이 아주 세월이 많이 있으니까 몇 가지를 현재 추진한 내용하고 또 문제점하고 개선 사항을 좀 얘기해 줄 테니까 귀담아들었다가 앞으로 성주 농업에 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성주의 얼굴은요 행정과 총무과 기획실 농정과 입니다. 그죠? 이거 한 반 3분의 2는 농업 정책에 따라서 민심 모자라 하고, 총무과는 인사에 대해서 잘못해 버리면은 거기 나가면 온갖 잡소리 나옵니다. 또 기획실은 예산 편성에 대해서 맨날 우리 공무원 상황에서 많이 염려하고 제가 예산 삭감하려 한 게 아니고, 앞으로는 이랬으면 하는 앞으로 그걸 몇 개 제시를 해줄게요.

아까 위원들도 많이 얘기했지만 사실상 우리 농협 인력 중개소 하는 거 농협에서 하는 거 있잖아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 위원장 김 경 호

이거 직접 한번 챙겨보세요. 도저히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중개센터 저거는 그 직원도 있지만도 현직 직원이고 저기는 우리 생각이 지금 그래, 도저히 안 되고, 국도비 들린 거는 이야기 안 하고 군비를 가지고 합니다.

저기는 벼상토 지원 사업이 있는데 얼마고 1억 5천입니까? 벼상토 지원이 483쪽 상토재배 있고 벼 정부 보급종 공급지원 있고, 그다음에 유기질 비료 있고, 밀 산업도 있고 예 484페이지 중간에 보면 벼수매 활성화 지원 사업이 있는데, 이거 한 번 더 검토 한번 해 보고 이제 몇 가지 여기 문제가 있는 게 있어요. 상토지원사업에는 작년에 그 자료 받아보니까 한 집에는 면적이 3헥타르인데 한 30포고 아참 100포고, 5헥타르는 20포고, 그건 잘못된 거죠?

고개 까닥하지 말고, 그래 안 봐서 잘 안 보니까 그러는 거지 자료 빼 보니까 앞으로 이래서는 상토의 그것도 그죠? 정확하게 판단해 보고 군비를, 예산을 세워줘야지 예산 세워줘야지 이렇게 막 올려주면 안 돼. 그러니까 문제가 있는 게 또는 외부 압력이라든지 외부 여기에 자체적으로 문제가 있다든지 특정인이 너무 가다 보니까 성주의 농업이 이렇게 후퇴되고, 또 나가면은 이 소리 다 못하겠어요. 이 자리를 뭐 녹음되는 것 다 이야기 못 하겠는데, 그래서 좀 이거 예산 편성할 때 좀 신중을 기해야 한다. 확실하게 공공기관이라든지 공중 우리가 공동으로 해서 소득 올리면 괜찮은데 개별 사업을 지나치게 주면 안 된다. 그거는 뭐 이런 것도 보면은 곡물 건조기도 보면 해마다 곡물 건조기 나와서 지금까지 곡물 건조기에 나가는 숫자 한번 파악해 보세요. 요새 뭐 벼 농사지어서 연도별로 한번 파악해 보시라고요.

연도별로 보면은 이거 특정인들 맨날 줘서 농사지어서 말이죠. 요새 수도작 지어서 농사 돈 안 됩니다.

다음 페이지 보면은 곤충농가포장개선사업은 천만 원이다. 사육농가의 먹이를 2천만 원이다. 이거 두 사람이 준다. 이것도 특혜성이라 작년에 몇 집 누가 어떻게 줬는지 모르겠지만 2천만 원 같으면 2천만 원 같으면 1년 사료해요. 사료, 두 사람이 이렇게 주는 데 있나요? 이것도 특혜성 아주 특혜성이라

상토 지원이 이제 대형 농가 있고, 소형 농가가 있는데 거의 대형 농가에서 상투를 많이 쓰고, 소형 농가는 1억 5천에 대해서는 잘 검토하고 대형 농가도 뭐 얼마 안 되니까 신경 쓸 필요 없는데 상토비에 대해서 한번 더 신경 써보고, 국도비 있는 거는 이야기 안 합니다.

여기 보면은 친환경 농업 자재 지원 사업하고, 피트모스하고 또 원예 피토모스 사업 이거는 옛날에 이거 반도 안 돼요. 이거는 나폴로 특정 회사에 특정 회사의 주기 위한 사업이라 지금 여기 검토 한번 해 보세요. 정말로 거기 양액 재배해서 피트모스 해서 되는가 또 집어 던져서 하우스에 넣어서 로터리 쳐서 되는지 농민이 필요하면은 4천몇 농가 중에서 이 농가밖에 안 쓰겠냐 이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것도 한번 검토해 보니까 옆에 사람들이 자꾸 안 쓰니까 권유하고 권유하다 보니까는 군에 돈 썩어 빠졌다고 하는 소리가 나온다 이 말이야. 지금, 들어봐 전부 다 귀도 없는가 눈도 없는가 모르겠어요. 전부 다, 그래서 이것도 한 번 더 재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앞으로는 예산 편성할 때 뭐가 정말로 좋은 것인지 또 개선할 사항인지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정말로 필요하면 더 세워야 하고, 그렇죠? 필요 없으면 당연히 끊어 버리든지 안 그러면 축소하든지 그랬는데 지금 보니까 이것도 특정 회사의 건물 옛날에는 싸게 공급했다가 지금은 비싸게 공급하거든요. 맞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급해서 했는지는 안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 위원장 김 경 호

이게 한 3, 4년 예산서 한 보세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피트모스 같은 경우는 선호하는 농가가 있고 좀 비선호하는 농가가 좀 이게 좀...

○ 위원장 김 경 호

나도 지금 현재 피트모스 쓰고 있다고 하니까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 위원장 김 경 호

피트모스 쓰고 있는데 처음에는 가격이 싸다가 피트모스는 뭐냐 하면은 저 외국에서 그 이끼 있잖아요? 이끼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예.

○ 위원장 김 경 호

이끼를 말려서 압력 압축해서 하는 것인데 물을 수분을 거기에 수분을 보관하기 위한 그것 어떤 장치를 하기 위한 피트모스 한 거지 거기에 영양감 한 개도 없어요.

내가 얘기 다 못 한다 정말 이것만 아니면 되게 하겠는데, 이것도 과수 농가에 필름 공급이 되겠는데, 특용약물 버섯배지사업 이것도 내가 볼 때 해마다 주는데 그것 어디에 줄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판단해서 자료 한번 내줘 보세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건 아직 그 대상 농가는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마는

○ 위원장 김 경 호

대상 농가 정해지지도 않은 것 뭐 하러 예산 세워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그거는 이제 선정해야 하죠. 이제 사업 신청을 받아서

○ 위원장 김 경 호

선정이 다 돼서 신청이 들어와야지 예산을 세우지 막연하게 예산을 세운다고 하는 거는 또 이치에 맞지 않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제 농가들이나 작목반이 이제 여기에 대해서 배지 신청 좀 해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지금 하는 데 실질적으로 선정하는 거는 실제 이제 예산이 서면 사업 신청 받아서 그렇게 결정해야 할 그런 상황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이것도 특정 그것이에요. 이것도 보니까 버섯이 몇 농가 하지만 벽진하고 몇 군데 안 되잖아요.

내가 지금 말썽 되는 거 바깥에서 말성되는 것만 얘기하니까 과장님 참고해 주시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참외 홍보 부스에 해마다 축제하잖아요.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 위원장 김 경 호

홍보부스가 지금 해외홍보부스가 8천만 원 예산 잡아놨는데, 이거 해외 겁니까? 안 그러면 국내 겁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500쪽에 그거 말씀하시는 거

○ 위원장 김 경 호

그렇지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맞습니까?

○ 위원장 김 경 호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국내에 하는 부스 임차료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국내에서 어디 부스 합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거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어떤 언론사에서 진행하는

○ 위원장 김 경 호

그러면 언론사 같으면 언론사 홍보용으로 해서 그것해야 하지 8천만 원 이게 어디 여기 보면은 장터 부스 지원이라 이게 언론 밑에 또 언론사 보면 있어요. 어디 보면 언론사 천만 원인가? 2천만 원 또 세워놨다니까 예? 그래 별도로 광고비 있고 언론사가 준 것도 이것도 광고비 아닙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언론사는 요거 8천만 원 이거만 지금 편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밑에 보면 있었어요. 대도시 농산물 기획 홍보 이것도 2천만 원 있다니까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신문 광고 말씀하십니까?

○ 위원장 김 경 호

그렇지 그런데 언론사 8천만 원 이라고 하면 이것 예산을 잘못 세웠어요. 이거는 예산이, 누가 보면 홍보비 지원한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를 합니다.

그다음에 식품 박람회 지금 무슨 제작하는데 이것도 군비죠?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 위원장 김 경 호

이것도 식품 박람회 어디 가는데 어떻게 쓸 것인가? 솔직히 우리끼리 얘기해서 여기 유통 계장도 있고, 유통계 직원도 있고, 과거에 또 현직 유통 계장이 있지만 참외 수출하면 수출한 만큼 손해라. 거기서 뭐 사실 작년에 베트남 여럿이 가서 참외 못 팔아서 썩어빠져서 거기서 소문이 어떻게 났는지 알아요? 그거는 쇼 쇼 농협에서 하는 쇼 그래서 농협중앙회 돈을 받고 군의 지원받았고 이러면 안 돼요. 이런 행정 하면은 그런데 이제 베트남 갔다 온 사람 소리 들었는데, 완전히 쇼라고 하더라고 사진 찍으러 간 거예요. 앞으로 이런 거는 이제 옛날에 이제 한 10년 전에는 저 유통계장할 때 그런 쇼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그만하자 이 말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여기도 결과적으로 봐요. 해외수출농산물 수출보상금 지급이 있어요. 거기다 해외농산물기획단에 해외시장개척지원단 이걸 수출하는 데 3천만 원인데 이거는 여비 아닙니까? 맞죠? 502페이지 3천만 원 세워 놓은 거 이거 해외 여비 아닙니까? 3개소라고 하는거는 가다가 거기도 뭐 할 거 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맞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그러니 김종식 위원은 참외 아줌마 30명 세운 것 가지고 할 일 없으니 까는 민간인들 말이야 자기편 자기가 들고 온 게 이게 무슨 그게 되냐 말이죠?

지원해서 온다고 하는 것 이거는 농협에서 받든지 뭐 큰 무슨 개척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갔는데 가는데 거기에서 이것도 사실상 이것도 나도 질타 많이 받았지만 앞으로 이런 걸 좀 지양해 줘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기도 말이가 성주 참외 전자상거래 이것도 한번 검토해서 주시고, 이거 가공산업에 아까 육성 사업인데 작년에 1억 5천 한 것 한번 현장 가봤습니까? 가공산업에

○ 농정과장 이 강 수

작년에 올해는 없었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산에 한번 보라고 작년인가 어디 용암이 뭐 옛날 참외 숙취한 데 거기 있었는데 거기는 성공적인 거 안 그러면 현장에 가봤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아니요.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못했어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이 사업이 내년에 처음으로 하는 사업인데

○ 위원장 김 경 호

이거 말고 작년인가 재작년에 1억 5천에 세운 게 있어요? 그게 성공했나 안 성공했나 한번 확인해 보시라고 그래야지 이걸 자꾸 지원해 주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알겠습니다. 그건 알아보고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1,500만원 당 1억 5천이라

그게 뭐 참 내가 하려고 하니까 뭐 하다 만도 참외 유통근절 사업 이게 돈이 올해 28억인데 이거 아까 이화숙 위원님이 질문하다시피 참외 유통근절 사업 자체는 정말로 과거에 말씀드렸지만도 속박이 못하게 하는 건데 배꼽참외, 저급가인 참외, 참외 바깥에 던져놔서 그런 걸 참외를 가져오니까 이게 톤수가 많아진 거라. 솔직히 정말 유통 지원 사업하면서 근절 사업할 때 빼서 보상할 거 있는 것 같으면 1년에 5천 톤 6천 톤밖에 안 돼요. 그 사람을 뭐야 단가를 더 줘서 그런 품질이 고급 품질이 나가도록 해줘야 하지 그 나머지 돈은 전부 다 저급과 안 나오도록 거기에 지원해 줘야 해.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한 15억이나 15억만 지원해 주고 그 사람 많이 나오는데 품질 잘 나올 때 항상 식인데 그 지원해 줘야지 저급과만 자꾸 만들어서 그게 되나 이 말이죠. 앞으로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보세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그래 군비 가지고 얘기했는데 저는 예산 가지고는 안 그러려고 했는데 예산 이거 내가 삭감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 위원장 김 경 호

근데 앞으로 공직자가 많이 있으니까, 앞으로 자꾸 머리를 써서 정말로 주민들한테 투명하고 신뢰받고 그래서 연속성 있는 그런 농정을 해줘야지만도 이 군정이 옳게 돌아간다고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 위원장 김 경 호

그래서 앞으로는 자꾸 생각해서 자꾸 머리에 창조적인 어떤 농업 행정을 해야지 했는 거 뒤따라 하려고 하면은 농협이 뒤진다고 하는 생각도 들고 개인적인 발전도 없어요. 그죠? 그러니까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저분들은 저계장 들은 저 과장들은 정말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간다고 하는 거 합리적 방법으로 끌고 간다고 하는걸 대내외적으로 비춰줘야지 우리 성주 군민들이 농정을 신뢰한다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제가 뭐 자꾸 이렇게 잘 안 얘기해도 이때 아니면 할 시간이 없어서 얘기합니다.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구교강 위원님

구 교 강 위원

어차피 점심시간이 다 됐고 오늘 그 핵심 이슈가 피트모스 같아요. 이게 피토모스에 대해서 저도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내가 참았는데 우리 김경호 예결위원장님 하시는 말씀이 딱 맞아요. 피트모스는 그 자체에 영양분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죠? 아시죠?

○ 위원장 김 경 호

예.

구 교 강 위원

보니까 뭐 툰트라 지역에 수천 년 동안 수억 년 동안 쌓여 있는 이끼 종류를 말려서 압축해서 가져오는 건데, 사실 거기는 무균, 무균 상태로 오기 때문에 진짜 너무나 좋은 제품이에요. 그러면 이제 그게 원래는 무슨 그릇에 넣어서 해야 하지만 일단 관리기에 쳐서 고랑에 피트모스를 넣고 거기에다가 이제 각종 영양분을 양액 재배 비슷하게 하는 건데, 토경 재배 비슷하게 거기다 이제 편리하게 쓰는 게 이제 우리 지금 공법이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뿌리는 거는 절대 안 됩니다. 생각 한번 해 보세요. 과장님, 아무 영향도 없는 걸 그것 뿌린다.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돼요. 살포는 그렇고 앞으로 저는 이 사업은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주가 살려면 나는 이것 업체나 모르겠고 누가 하는지 난 모르겠는데, 한 개 업체가 합니까? 여러 개 업체 하는가? 나 그건 모르겠고, 이게 연작 재배를 줄이기 위하고 또 여러 가지 농가의 원가 절감을 하려면 이 사업은 농민들한테 교육하고 꾸준히 사업을 늘려 나가야만 고품질 참외를 생산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정립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제가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구교강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자 농정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를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제기하는 위원 없음)


위원 전원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 위원장 김 경 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과 예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축산과장 이명수입니다.

축산과에서 상정한 금년 2026년 예산은 금년 대비 3억 400만 원 증가한 93억 3,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514쪽이 되겠습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간에 축산농가 지게차 지원 사업입니다. 아 이 사업은 축산농가들이 무거운 사료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옮기는 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요청이 있어서 2026년도 신규 사업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맨 하단부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친환경악취저감제 지원입니다.

이 부분도 공동분뇨자원화시설의 악취 저감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이라고 하는데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515쪽이 되겠습니다. 깨끗한 축산환경지원으로 고속건조발효기, 축사분뇨처리장비 이거는 소형굴삭기 2대가 되겠습니다. 축사환경 개선용램프 지원을 지원코자 합니다.

516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위해서 인증비를 지원하고, 염소 농가에 사료 급이기, 급수기, 송풍기 등을 염소 농가 기자재 지원 사업으로 지원코자 합니다.

517쪽이 되겠습니다.

재해예방냉방시설로 에어컨을 지원하고 하단부에 보면 비상발전기지원사업도 한 대가 있겠습니다.

518쪽이 되겠습니다.

하단부의 조사료생산장비지원은 원형 베일러가 되겠습니다.

519쪽이 되겠습니다. 축산농가자가사료제조 및 급이지원사업은 TMR사료배합기가 되겠습니다.

520쪽 입니다. 한우농가수정란이식으로 우량송아지를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단부에 미네랄제제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521쪽입니다. 암소 비육을 위해서 난소 제거를 위해서 220두 정도를 사업 지원코자 합니다.

522쪽 우량한 소 관내 36두에 대해서 5두를 선정해서 장려금을 지원코자 합니다.

523쪽 이거는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소규모한우농가 경영안정지원사업으로 도의 신규사업으로 채택된 사업입니다. 50두 이하 소규모 한우 농가에 두당 3만 6천 원 정도의 사료비를 지원코자 합니다.

525쪽은 학교우유급식과 관련한 사업으로 금년도 하반기부터 의원님들 배려로 초등학교 전 학생에 대해서는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526쪽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양봉농가들을 위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토종벌사업과 면역증가제 우수여왕벌인공왕대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527쪽은 내수면토속어류보호사업은 관내 6개 어업 허가를 받은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들을 통해서 유해 어종 그러니까 배스 등 이런 어종을 수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528쪽은 내수면어업장비와 내수면양식활성화지원 사업으로 기자재를 지원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하단부에는 가축방역약품구입비가 되겠습니다.

529쪽도 구제역백신구입과 접종비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지원사업내용이 되겠습니다.

531쪽은 저희들이 통제초소 2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532쪽은 축협을 통해서 운영하고 있는 공동방제단운영에 따른 예산이 되겠습니다.

534쪽 저희들 방역인프라 지원 사업으로 가금 농가에는 터널소독시설, 방조망 이런 부분들, 돼지농가에는 연무 소독기, 야생 조류 퇴치기, 또 소에는 스탄치온이라든지 연무소독기 이런 부분들을 포괄적으로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535쪽은 공수의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마는 공수의하고 관련된 예산과 소독 약품이 되겠습니다.

537쪽 꿀병 관련해서 질병관리를 위한 예산이 되겠고, 방역시설설치 지원사업은 중규모 농가를 위해서 차량용 소독 시설을 설치한다든지 울타리를 설치한다든지 원격차량통제기 장화세척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538쪽의 거점소독시설 운영에 따른 예산이 되겠습니다.

539쪽에 신규사업으로 가축방역가상훈련비 지원이 있습니다. 이거는 도내 한 군데마다 돌아가면서 한 번씩 그 가상훈련을 해야 하는데 내년도에는 저희 군이 가축 방역 가상훈련을 실시코자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541쪽은 거점세척소독시설 신규설치비입니다.

총예산은 8억인데 2026년과 2027년 2개년 간의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그 밑에 축산농가환경개선장비는 스키드로더 구입비 지원이 되겠습니다.

542쪽 중단부에 보시면 악취저감시설을 위해서 미세폭기시설과 고속원심분리기를 지원코자 합니다.

543쪽 길고양이중성화수술비 4천, 실외견중성수술비 8천만 원 지원코자 합니다.

544쪽 기존의 동물보호센터운영에 따른 운영비입니다.

유기동물보호센터와 또 유기동물포획단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545쪽은 반려동물입양지원센터의 운영에 따른 예산이 되겠습니다.

546쪽은 내년 연말 또는 2027년 초반까지 저희들이 개종식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총 소요되는 예산은 한 90억 정도 소요되는데, 내년도 예산에 반영시켜서 내년도 연말까지는 최대한 개종식 사업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547쪽 반려동물복합센터 신규사업입니다.

이것도 2026년 27년 2개년간 하게 되는 사업으로 내년도 4억을 반영하였습니다.

예,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축산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성우 의원님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성주군의 축산 발전을 위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는 주로 신규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축산농가 지게차 지원 이거는 신규 사업인데, 이 사업을 하게 된 동기가 그러면 신청을 해서 해주는 겁니까? 안 그러면 우리 군에서 필요해서 선정을 해서 해주는 겁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사업은 특히 이제 한우협회 쪽에서 자기들이 단체에서 요구한 사업인데, 한우 농가들이 볏짚 원형 베일러라든지 사료라든지 이런 부분 톤백으로 이런 사료들을 옮기는 데 힘이 든다 이런 부분들도 지원했으면 좋겠다라는 강력한 좀 어필이 있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지금 우리 축산농가에서 한우 농가가 지금 몇 가구 되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한우 농가들은 저희들이 한 400여 곳 정도 됩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400호?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많네요? 400호 되는데 이게 점차적으로 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요런 사업은 이제 사육 규모가 일정 부분 이상 되고 다른 농가에 해주는데, 아마 이 내년도에 시범 사업을 해보고 추가적인 수요가 있으면 한번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대부분 보면 농가 한우 농가에 보면 우리 트랙터로 해서 건초 이렇게 들고 하잖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도 이제 지게차가 이제 필요하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요즘은 자가 배합 사료를 제조하는 농가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농가들은 원료를 구입해서 자기 집에서 배합을 해서 또 심지어는 쪄서 그렇게 급여하는 농가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선정을 하되 아까 뭐 농가가 한 400 농가가 있다고 하니까 서로 말썽이 안 생기도록 불만이 없도록 잘 이렇게 선정을 해서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하기를 또 바라겠습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잘 알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하고 신규사업의 거점세척소독시설지원사업은 우리가 하여튼 이제 군에서 흐지부지하게 우리가 농산물 유통센터 뒤쪽에 땅을 구입하지 않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런데 거기에서 못하는 동기가 있었죠? 동기가

○ 축산과장 이 명 수

네, 동네 반대로 못하게 되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이 시설은 어디 쪽에 하려고 하는 겁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선남면 구분뇨처리장 이제 거기를 철거하고 유기동물복합센터 동물보호센터하고 거점세척소독시설하고 같이 설치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쪽 위치는 뭐 괜찮습니다마는 하여튼 이것도 빠른 시일 내에 또 할 수 있도록 하여튼 여태까지 이걸 차일피일 그렇다 보니까 문제가 많이 생겼잖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이런 거는 좀 일찍 좀 사업을 좀 해서 추진을 했어야 하는데, 또 그런 어떤 그 땅 부지 문제가 또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해서 좀 지체된 건 사실이잖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하여튼 이거는 좀 잘 하기를 바라고, 171페이지 반려동물 복합센터 건립 신규 사업인데,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이 사업은 보니까 4억이 먼저 우선 드는데, 이게 보니까 실시 설계비가 4억이네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제 설계비 일단 설계부터 해야 하기 때문에 설계비가 그게 뭐 남을 수도 있는데 하여튼 뭐 제일 기본적으로 설계부터 해야 합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총사업비가 20억인데,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4억이 설계비에 든다고 하니까 너무 많이 들지 않나?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 설계비를 다 4억 든다고는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추정한다. 예상하는 거네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 정도는 안 들지 싶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아이고 설계비가 너무 많이 드는 것 같아서 제가 본 위원이

○ 축산과장 이 명 수

아직 이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진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이 부분도 반려동물 복합센터 건립 이 부분도 우리가 참 오랜 기간 동안 표류를 해오다가 이제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부분에서 필요하다고 해서 승인을 해주지 않았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이 시설을 이제 건립할 때 물론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자들은 다른 타 지역 타 시군에 우수한 건물 또 시설해 놓은 걸 보고 왔을 거 아닙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거기도 어느 정도 보태고 또 우리 성주군의 실정에 맞게 이걸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잘 알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좀 어렵게 하는 만큼은 또 잘 하도록 하고, 그 대신에 이 시설이 완성됐을 때는 지금은 이제 독케어가 이 부분을 맞고 있지 않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열악한 시설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제가 볼 때는 이 시설 완비를 시켜놓고 잘해 놔 놓으면 다른 업체도 많이 달려들 것 같아요. 맞잖아요?

이만큼 시설 잘해놨는데 누구라도 하지요. 이때까지 이제 어려운 것 해 놓고 처음에 제가 이제 8대 들어왔을 때 우리가 대가에 모 모 씨가 해서 그때 2천만 원씩 가지고 이제 시작해 첫 삽을 뗐거든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런데 벌써 지금 사업비가 벌써 2천만 원에서 벌써 얼마입니까? 그 운영비가 벌써

○ 축산과장 이 명 수

일단 저희들은 이제 직영을 원칙으로 하는 걸로 지금까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타 시군에도 이런 시설들에 대해서는 직영하는 시군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건물을 새로 지으면 직영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니까 이제 본 위원이 묻는 거는 거기에서 궁금해서 이제 여태까지는 열악한 환경에서 또 애를 묻었는데 또 그분들이 여태까지 또 수년간 이 부분을 또 사업을 해왔고, 그런데 새로 지었다고 해서 또 바꾼다고 하면 또 그 사람 입장도 있는 거예요. 그렇지마는 이렇게 이제 크게 완비를 시켰을 때는 직영을 해서 체계적으로 나가야 할 것 같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리고 기존에 있는 그분들은 사랑하는 그런 마음에 어느 정도 한 10일만 되면 안락사를 시켜야 하는데 지금 그 집 아니고 너무 개를 사랑하다 보니까 계속 유지하고 그 대신에 이제 분양 쪽으로 많이 나가더라고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입양 쪽으로 근데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일부는 실제로 체계적으로 해야 해요. 그래야지 그만큼 하는데 그리고 제가 오늘 묻는 이유는 2주 전부터 성밖숲에 누렁이가 한 마리가 지금 떠가지고 계속 다니고 있는데 뭐 연락 들은 거 있습니까? 그 무서워요. 개가 크고 한데,

○ 축산과장 이 명 수

네, 조치를 한번

김 성 우 부위원장

좋지 내가 지나갈 때마다 어르신들이 운동을 하다가 막 개가 막 옆에 오는데 개가 그렇게 사납지는 않지마는 목줄이 없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목줄이,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내가 볼 때는 오래된 방치된 개 같은데, 이것도 이런 어떤 반려동물 복합센터하고 또 유기견 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사소한 것부터 민원을 좀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알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묻는 겁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이게 완성되고 우리 성주군의 유기견 센터가 더 활용적으로 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알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김종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종 식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예산서에 축산 관련 예산이 전체 93억이다.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종 식 위원

군비가 59억이고 군비가 비율이 63%예요. 농정과의 비율이 얼마냐면은 군비 비율이 41%라 보조 비율은 똑같을 건데, 왜 이렇게까지 차이가 크게 날까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제 저희들이 국도비 사업에 코드가 없는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자체 사업을 또 축산 농가들 요구 사항도 반영시키기 위해서 자체 사업을 실시하는 어떤 그런 부분들에 영향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러니까 그래요. 축산 분야에 군비만 별도로 세워서 하는 지원 사업이 많다. 혹은 국도비 중에서 군비를 또 추가로 지원해 주는 게 많다 이렇게 봐야 안 되겠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이게 맞습니까? 그래, 군비 비율을 농정과 수준으로 낮춰야 할 필요가 안있겠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저희들이 국도비를 더 많이 확보해야 하는데

김 종 식 위원

그거는 2027년도 이야기고요. 26년도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당장 군비 부담 비율을 좀 낮춰줘야 안 되겠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뭐 저희들 자체 사업도 축산 농가들이 또 많이 또 필요한 부분이고, 톱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또 다른 시군에서도 이렇게 다 지원해 주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런 거는 뭐 있겠죠? 예를 들어서 축산농가가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성우 위원님 말씀했습니다마는 지게차 지원 사업입니다. 이런 걸 하기 때문에 군비 부담률이 높아지는 거 아닙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뭐 그런 원인도 있긴 있습니다마는

김 종 식 위원

그러고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지게차는 농업용 기계가 아니고 건설 장비에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네, 저희들도 뭐 3톤 미만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지게차는 건설 장비 아닙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맞습니다. 예

김 종 식 위원

스키드 로더는

○ 축산과장 이 명 수

농업용입니다.

김 종 식 위원

건설 장비 아닌 게 농업용으로 등록된 게 있지마는 지게차는 농업용으로 등록된 지게차가 나는 없는 줄 알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지게차는 소형건설기계 면허소지자 이런 분들한테 이제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농업 보조를 해주면서 건설 장비를 지원해 준다고 하는 말이 맞습니까? 그래

○ 축산과장 이 명 수

뭐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마는 또 농가들이 또 필요하다고 또 많이 또 요구를

김 종 식 위원

필요한 걸 다 해줄 수는 없잖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다 해줄 수는 없죠. 요구하는 거 5개 하면 저희들이 들어줄 수 있는

김 종 식 위원

건설 장비는 그러면 그래 한우 농가와 한우협회에 어떤 사람한테 줄 겁니까? 지게차는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 부분은 아직 예산이 안 돼서 저희들이 확정 짓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꼭 필요한 농가 중에서

김 종 식 위원

랩핑기의 지원 기준은 어찌 됩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몇 쪽 말씀 하십니까?

김 종 식 위원

랩핑기, 랩핑기 한 대 있데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원형 베일러 말씀하십니까?

김 종 식 위원

예, 원형 베일러

○ 축산과장 이 명 수

뭐 이런 부분들은 이제 그 한우 사육 규모나 또 자기가

김 종 식 위원

규모가 얼마되는 데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트랙터를 또 보유하고 있고 또 어느 정도 수도작에 랩핑할 수 있는 벼를 랩핑할 수 있는 그런 면적도 또 확보돼 있어야 하고

김 종 식 위원

축산의 규모하고는 관계없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종 식 위원

축산의 규모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축산도 일정 부분 그

김 종 식 위원

얼마를 해야 합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최소 50두 이상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 종 식 위원

규정이 50두로 딱 돼 있습니까? 그러면

○ 축산과장 이 명 수

규정은 그런 부분들은 없습니다마는

김 종 식 위원

지침은 있을 거 아닙니까? 지원 지침이 랩핑기 해마다 한두 개씩 나가잖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나가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래 축산의 규모가 어찌 되느냐고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최소 50두 이상

김 종 식 위원

그럼, 스키드 로더는 어찌 됩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스키도 로더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한우하고 양돈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뭐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전업농 쪽으로 가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 종 식 위원

이것 규모가 있습니까? 스키드 로더를 지원해 주는 기준이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런 부분들도 최소한 50두 이상은 돼줘야 전업 규모로 가려 하면 최소한 100두 이상은 가야 되는데 또 그러려고 하면 너무 또 제한을 많이 하는 사항이 돼서

김 종 식 위원

스키드 로더가 기존에 지원된 사람들 중에서 새로 재구매 그러니 교환하는 기종을 바꾸는 그런 사람도 있습니까? 쉽게 말해서 한 번 이상 두 번 지원해 주는 이런 사람도 있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제가 기억하기로는 두 번씩 해주는 농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 다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중복이 아니고

김 종 식 위원

규모가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제 노후돼서

김 종 식 위원

예, 과장님 내가 하는 이야기는 나도 중복 지원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스키드 로라, 원형 베일러 이런 게 지원된 지가 한두 개씩 계속 수년 동안 계속 지원해 줬으면은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내가 생각할 때 일정 규모 이상 되는 사람들은 다 받았어요. 일정 규모가 되는 사람들은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규모가 되는 사람들은 뭐 축산하는 사람들 일정 규모 이상 얼마나 돼서요?

그것도 뻔한 건데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래 해마다 해마다 지원을 해 주니까 그래 내 말씀을 드립니다.

김 종 식 위원

저희들이 뭐 최대한 중복

김 종 식 위원

그 관계에 대해서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자세하게 파악을 한번 해보시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아무리 그래도 이게 축산농가에 지게차를 준다고 하는 거 이거는 좀 말이 안 맞아요. 이거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예산서 519페이지에 보면은 사료작물 종자구입비하고 농정과에서 하는 타 작물 재배하는데 중복되지는 않습니까? 이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저희들은 그 축산농가 신청을 받아서 고령성주축협에 일괄적으로 그 데이터를 줘서 고령성주축협에서 일괄 구입해서 축산농가한테 배부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하고 중복되지는 않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중복 안 된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520페이지에 넘어가면은 한우사료자동급이기 여기에 군비추가분이 전체 사업비가 4천만 원인데, 2천만 원을 군비 추가를 해요. 이거는 이제 개수를 늘린다고 하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지원의 규모가 커진다는 말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개수를 늘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원래 도비 사업이 4개소인데, 군비로 4개를 더 해줘서 8개를 한다 이렇게 봐야 합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요런 부분들은 이제 부기상으로는 이렇게 개소 수로 표시를 해놨습니다마는 그 라인의 어떤 그런 부분들에 따라서 이제 가격이 또 라인을 많이 깔면 많이 들어가는 농가 적게 들어가는 농가는 적게 들어가는 농가도 있을 수가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뭐 추가로 더 확보해서 뭐 아직까지 이렇게 사료자동 파이프라인이 설치 안 된 농가들이 많아서 좀 더 공급하려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럼 이렇게 봐야 합니까? 한 농가 단위가 아니고 한 농가라도 두 라인 세 라인을 깔면은 3천만 원을 줄 수 있다 이렇게 봐야 합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렇게는 뭐 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요도 많고 해서

김 종 식 위원

아니 조금 전에 이 말씀하시는 게 그렇잖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래 이제 만약에 사육 규모가 워낙 커서 한 해에 천만 원 이상씩 지원해 주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올해 설치하고 또 시간이 지나서 기존에 설치했던 그 사육 두수 말고 뭐 동수가 뭐 여러 동이 있을 수가 있으면 거기도 해 둘 수가 있겠지만 하여튼 신규 농가 위주로 그렇게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자동 급이기 들어간지가 숱하게 됐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공급이 안 된 데가 이렇게 많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해마다 이제 개소 수가 그렇게 도비 사업으로 많이 안 내려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해마다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농가가 숫자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김 종 식 위원

이거는 최소 규모가 있잖아요? 그죠? 몇 두입니까? 이게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것도 뭐 한 50두 이상은 돼줘야 설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기 때문에

김 종 식 위원

50두 이상 사육 농가가 대충 한 몇 농가 됩니까? 우리

○ 축산과장 이 명 수

한우 농가 한 400호 중에 한 100여 호 그 정도는 50두 이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자동급이기가 내가 최소한 100개는 넘게 나갔는데 안 그래요? 최소한 100개는 넘게 나갔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100개 정도는 아니지 싶은데 하여튼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쪽에 딴 거는 뭐 다 여기서 했었고 527페이지에 승용마 조련 강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400만 원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종 식 위원

이거는 뭐 하는 사업입니까? 누가 뭘 하는 사업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그거는 이제 한국마사회에

김 종 식 위원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등록된 마을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 한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데, 저희 군 같은 경우에는 그 벽진면에 박 모 씨가 이제 한 마리를 등록돼 있는 말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이제 조련하는데,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조련하는 훈련시키는 그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퇴마를 가지고 왔는 게 아니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아 예예.

김 종 식 위원

마사회의 퇴마를 가져온 게 아니고, 마사회 등록마를 가져왔다 이 말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등록마를 가져와서 이분이 그러면 조련를 해서 마사회에 또 이렇게 다시 보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거까지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하여튼 뭐 그걸 다시 한번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일반적으로 난 이해가 잘 안 가서 일반적으로 일반인이 말을 조련할 수 있는 시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 아닙니까? 그죠? 이분도 틀림없이 보조를 받으면 조련하는 조련이 가능한 상주나 저런 데 보내서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전문기관에 위탁 아 예.

김 종 식 위원

위탁 보낼 것 아닙니까?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그 비용입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래 위탁 보내는 그 자기한테 득 되는 건 한 개도 없는데 이거 뭐 하려 하나요? 이거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제 뭐 조련을 하게 되면

김 종 식 위원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뭐 자기가 승마하는데 어떤 훈련 말 길들이는 어떤 그런 비용인데

김 종 식 위원

마사회 등록말을 자기가 가져와서 여기서 탈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는데요?

이거는 뭐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네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거는 그 이후에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체크해

김 종 식 위원

예, 이

○ 축산과장 이 명 수

보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것과 관련된 사항을 과장님은 다시 한 번 설명 한번 해 주시면 좋겠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알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 위에 보면 경상보조에 체험장에 일반 승마는 32만 원이고, 사회 공익 승마도 32만 원인데, 이게 또 사회 공익 재활 승마는 또 42만 원 이것 왜 이렇게 단가가 다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거는 뭐 뭐 저희들이 국비 사업으로 내려온 단가이긴 합니다마는

김 종 식 위원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또 이제 장애인 재활하는 데 어떤 그런 부분은 좀 더 힘들기 때문에 단가가 조금 비싼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애인이 이제 승마하려고 하면 보조하는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일반인들에 비해서 좀 더 단가적인 측면이나 이런 부분들이 장애인들을 위한 어떤 그런 부분들은 단가가 좀 비싼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 사업을 하는 데가 역시 성주읍에서 하시는 그분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네, 맞습니다. 저희들 두 군데 있다가 한 분은 돌아가시고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분은 말 가지고 있는 게 지금 세 필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제가 알고 있기로는 10마리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10두요? 체험 말 세 마리인가 그렇게 있다고 하던데, 이분한테 어쨌든 승마 관련으로 3천만 원을 지원해 주네. 보조를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한 사람은 살겠다. 여기에 개수가 일반 승마 100명, 공익 승마 2명, 재활 승마 15명 요거는 명단을 딱 확보된 그러니 그런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뭐 아직까지는 그 이거를 이용하는 사람 사람들 숫자 아닙니까? 그죠?

김 종 식 위원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 부분은 아직 뭐 확정됐다기보다도 신청에 의해서 그렇게

김 종 식 위원

32만 원이라고 하는 게 한 달 단위입니까? 1년 단위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32명요?

김 종 식 위원

32만 원 곱하기 109명 이렇게 돼 있으면은

○ 축산과장 이 명 수

요거 횟수가 있습니다. 횟수, 1년 내도록 하는 게 아니고 이용하는 횟수가 뭐 한 10회 정도 이것

김 종 식 위원

한 번 타는데 그럼 3만 원이네. 10번 타면,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32만 원이면 10회 여기 말값 다 빼겠다. 참말로 아아 그렇구나, 534페이지에 방역 인프라 시설 지원 사업 아까 무슨 말씀을 한 같은데 내가 잘못 들어서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이거는 이제 가금 농가에는 터널 소독시설 출입구 있지 않습니까?

그거라든지, 방조망이라든지, 조류 퇴치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당하고, 돼지 같은 경우에는 뭐 사체 보관 창고라든지, 연무 소독기 또 조류 퇴치기, 소 같은 거는 스탄존, 병충해 방지 램프, 연막 소독기

김 종 식 위원

아아, 여러 가지를

○ 축산과장 이 명 수

조류 퇴치기 포괄적으로 좀 할 수 있도록 축종별로 포괄적으로 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 뭐 소 같은 농가는 스탄존을 제일 많이 희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 종 식 위원

아아, 이것 가지고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러니 스탄존이 별도 예산이 있는 게 아니고, 방역 인프라 설치 지원 사업 내역 한 품목에 스탄존도 있다 그렇게

김 종 식 위원

아아, 이 속에 스탄존이 있다 이 말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스탄존 예산이 별도로 있는 것 같은데, 어디 없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어디 내가 한번본것 같은 데, 울타리 그거는 뭐 나중에 볼 요령 하고 그러면요. 543페이지에 유실유기동물 구조 보호비 지원 7만 원씩 180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게 그러면 포획한다고 하는 이 말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그렇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런데 포획하는 걸 신고하니까는 포획은 자기들은 안 한다고 하던데 저것 어찌 잡습니까? 이거, 자기들이 포획하는 건 하나도 없을 건데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구조 보호비 요 위에 이제 구호 보호비라고 하는 거는 이거는 뭐 치료비가 해당되겠고요.

김 종 식 위원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치료비 치료비

김 종 식 위원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유기동물 구조해 와서 치료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그 포획단이 있어서 그 100% 다 잡지는 못해도 저희들이

김 종 식 위원

어쨌든 여기에 포획비는 포함돼 있습니까? 안 됐습니까? 보호비에

○ 축산과장 이 명 수

포획비는 요 예산 항목에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아아, 여기는 없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종 식 위원

그 사람들은 인건비로 포획단 인건비가 돼 있습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유기동물 보호비 속에 그러면 사료비는 포함돼 있습니까? 여기에

김 종 식 위원

치료비만 되어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치료비만 돼 있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김 종 식 위원

이 예산은 많이 남겠네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거는 뭐 남을 수도 있고 안 남을 수도 있고 뭐 그 상황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유기 동물 그렇게 보호하는 치료 하고 약품하고 뭐 쓸 일이 뭐 거기에 그 사람들도 지금 보호소에 동물병원 관련으로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은 없잖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종 식 위원

병원에 자기들 데리고 와서 병원 가서 치료해서 줘야 할 거 아닙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종 식 위원

그러니까 그건 돈을 거의 못 쓰지 이걸 얼마나 쓰겠나요?

대체적으로 축산과 예산을 보면요. 군비 추가분이 많아요. 군비 추가분이 뒷장에 여기 보면 전부 추가 추가잖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또 뭐 학교 우유 급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김 종 식 위원

반려동물 입양센터도 추가분을 군비로 6천만 원 더 주고 여기도 뭐 유기동물 포획 차량 유지비도 추가로 360만 원 원래 본 예산이 240만 원인데 추가로 360만 원 주고 포획단 운영하는 데도 운영 물품 구입비도 240만 원에 군비 240만 원 더 주고 추가로 더 주는 게 그 위에도 마찬가지고 전부 다가 이렇게 이런 식으로 동물보호센터 운영도 마찬가지고 1억 6천만 원 추가로 더 주고, 전부 다가 이렇게 추가로 다 주는 거 이거는 예산 수립하는 데서부터 이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또 실제 국도비를 받아서 운영하기는 또 힘든 부분도 또 있더라고요.

김 종 식 위원

다 어렵겠죠? 그게 뭐 돈 국도비가 남아서 운영하는 데가 얼마만큼 내려오는데 예산을 짜서 그냥 하는 거죠. 어쩔 수 없이 어차피 정부 예산이 그렇게 풍족하게 많이 내려오는 건 아니잖아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김 종 식 위원

정해진 예산으로 효율적으로 잘 쓰라고 하는 말이지 모자라는 걸 군비 세워서 아주 원활하게 잘 돌아가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잖아요? 예산의 취지가 이런 거를 좀 지양해 줄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여노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기 저 518페이지 제일 하단 부분에 보면은 조사료생산용사일리지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여 노 연 위원

이 예산이 작년 대비한 2,200만 원 줄었는데, 왜 이게 농가 수가 줄었습니까? 아니면 뭐 한우가 줄어서 그런지 이게 왜 줄었는지?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게 뭐 사실상 이것도 이제 기금 사업 국비 사업인데,

여 노 연 위원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농림부의 예산을 짜면서 뭐 어떤 실링 안에서 하다 보니까 이 부분이 좀 우선순위에서 좀 밀려서 좀 준 것 같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우리가 하기사 축산농가들도 많이 힘드는데, 이런 사일리지 이거 예산을 줄였을 때 농가에서 뭐 괜찮겠습니까? 그래 농가에는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 부분도 고민입니다. 방금 뭐 김종식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처럼 이제 국도비가 이렇게 줄어서 내려왔을 때 저희들도 실제 올해만큼은 해줘야 하는데, 이런 부분들을 국도비가 적게 내려오니까 추가로 더 해 줘야 되는지 농가들은 최소한 올해 수준의 어떤 예산을 바라고 있습니다마는 국도비가 이제 적게 내려올 때 우리가 군비를 추가해서 해줘야 하는지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딜레마도 사실상 저희들도 있습니다. 군비를 추가로 하게 되면 또 우리 과 자체 또 다른 사업을 또 줄여야 하는 어떤 그런 상황이 또 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 예산을 컨트롤하는 예산 부서에서도 각 실과소의 예산을 어느 정도 범위에 맞춰서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사일리지 제조 비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더 해버리면 우리 과 자체에서 예산을 줄여야 되는 딴 예산을 그런 상황이 오기 때문에 사실상 저희들도 뭐 애로 사항은 많이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 2천만 원 정도 삭감됐다면은 이게 양이 엄청난 양이거든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여 노 연 위원

예, 그런데 이 양이 이만큼 줄었을 때 농가에서 아마 불만들이 좀 많을 것 같은데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런 부분들 추가로 더 파악을 해서 뭐 어떤 이런 부분들이 주로 여름하고 가을에 사일리를 제조 많이 하니까 추경의 가능성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알겠습니다. 528페이지에 보면은 내수면 어선장비 지원사업이라 해서 아까 설명할 때 여섯 농가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분들이 내수면 어업이면 이거 본업 완전 어업으로 본업입니까? 아니면 다른 일을 하면서 내수면 어업을 합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요 부분은 이제 뭐 한 사람인데,

여 노 연 위원

예, 아까 여섯 농가라고 말씀 들은 것 같아서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제 그 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그 사람인

여 노 연 위원

예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만큼 많지만 어선 장비 지원 사업 대상자는 이제

여 노 연 위원

한 사람

○ 축산과장 이 명 수

한 사람이거든요. 이제 뭐 내년도에 뭐 어선 모터가 좀 필요해 그 수리를 바꿔야 하겠다. 그런 예산을 신청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분은 지금 낙동강에서 어업을 합니까? 어디서 합니까? 이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주로 낙동강에서

여 노 연 위원

낙동강에서

○ 축산과장 이 명 수

하고 있고, 이분 같은 경우에는

여 노 연 위원

이게 이 사람이 주업이 어업입니까? 주업이?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제 보통 보면 이제 겸업을 하고 있죠. 뭐 어떤 사람은 식당을 하고 같이 하는 사람도 있고,

여 노 연 위원

식당 이렇게 매운탕 집이나

○ 축산과장 이 명 수

어떤 사람은 뭐 또 농업하고 같이하는 사람도 있고, 주로 이제 선남 용암 쪽에 이제 많이 배치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여 노 연 위원

539쪽에 보면은 제일 하단 부분에 보면은 가축방역 가상훈련 지원비라고 해서 있는데, 이제 우리 성주군에서는 이게 그러면 22개 시군에서 하던 걸 우리 성주군에서 올해 한다는 얘기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보통 이제 시군에 돌아가면서 이제 그 시군에 가축 AI라든지

여 노 연 위원

예, 아

○ 축산과장 이 명 수

구제역이라든지 이런 거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서 하나의 이제 가상훈련을 하는데,

여 노 연 위원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 시군의 이제 대처 능력을 향상하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내년도에는 성주군에서 그 가상훈련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544쪽에 보면 그 기간제 근로자 보수에 보면 작년 예산이 3천만 원인데, 올해 2,400만 원이 증액이 됐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또 이렇게 증액이 된 거죠? 544쪽에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유기동물구조포획단 운영에 거기 말씀하시죠? 그죠?

여 노 연 위원

예, 유기동물 예, 구조포획단 운영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 부분은 올해 당초 예산에 저희들이 충분한 예산을 확보 못 해갖고 이제 추경에 조금 더 확보를 해서 지원을 했었거든요. 이거는 당초 예산 대비해서 이만큼 는 거고 올해 그 부족분은 추경에 세워서 그렇게 이제 맞춰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여 노 연 위원

작년에 그러면 본 예산에 덜 세워서 추경에 세워줬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내년도에는 본 예산을 다 계상하는

여 노 연 위원

알겠습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여하튼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또 질문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질의하려는 위원 없음)


제가 간단히 우리 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축산과도 마찬가지고 사업비 사업량 사업 장소가 이게 있어야 해요. 여기 전부 다 이게 덮어 놓고 이게 거점 소독시설이라든지, 반려동물 복합센터 이거는 일부러 덮어 놨습니까? 사업 장소를? 어디 하겠다고 하는 그 낱말이 있어야 하죠?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산서에 뭐

○ 위원장 김 경 호

아니 예산서 말고, 주요 사업 조서에 적어도 여기에 예산서는 안 나오더라도 여기에는 나와야 하죠. 이러니 다 위원들이 다 질문하는 거 아닙니까? 추가로, 여기에 그래 사업 기간, 사업비는 있는데 사업량이라든지 기타 사업 장소가 나와야 하는데 그래야 어디 사업 장소가 어디 하는지를 알아야 할 거 아닙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 부분은 이미 보고를 다 드렸고

○ 위원장 김 경 호

보고 뭐 전부 눈 감아서 그것인데 전부 다 어떻게 안다는 말이에요? 누가 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의원들이 추가 질문한 사람은 눈 감은 사람이에요? 그거는 안 맞죠?

몇 가지 질문해 볼게요. 제가 뭐 그것 뭐 꼭 하라 안 하라는 소리는 하는데, 지금 여기까지 예산 설명 들었는데 월항 선남에는 사업비 들어가는 게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이 안에 지금까지 설명을 다 들었는데, 그거는 예산서 편성하는 예산 부서가 잘못된 것인가 안 그러면 뭐 위원이 시원치 않아서 그런가 산토끼 잡으려고 하다가 집토끼 놓친다고, 전부 다 나는 예산 세울때 만약에 이거 개별 사업 때 신경 안 써봤는데, 편안하게 자율적으로 평등하게 균형 맞춰서 편성 안 했나 싶은데, 이렇게 하는 것 같으면 나가서 내가 막 얘기해야 해 이제부터 막 얘기해야 한다고, 예산에 보면은 이것 반려동물 말이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 위원장 김 경 호

당초에 벽진에 올라가는 데 못 뒤에 고속도로 밑에 거기에 한다고 했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 위원장 김 경 호

그 예산이 거기 자체적으로 1,500만 원 계약했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때 제가 이거 그때 안 했으니까 뭐 구체적으로 금액이나 이런 것은

○ 위원장 김 경 호

그래 1500 줬다고 계약금으로 그거는 예산이 어디서 집행됐는지는 모르겠고 그걸 만약에 예산 집행 안 했다면은 부정한 방법으로 예산을 그 사람들한테 안 줬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때 그 자리에 안 되니까 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제 기억으로는 그러면, 그리고 그 자리에 할 수 있다면 해야 했고 그거는 감사 한번 해보세요. 그거는, 감사해 보라고 내가 감사 그거 안 하면 내가 권익위원회에 한 번 해보든지 할게요.

거점 소독시설 저것도 사업을 한다고 군 의회 승인을 받아서 예산을 집행했다 말입니다. 그 대가 유통센터 뒤에 그 금액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죠? 혹시

○ 축산과장 이 명 수

제가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파악한 것 이후 거점 소독한다고 한 거 이거 전부 다 또 얘기하지만도 그래 돈을 주고 의회 승인받고 사놓고 동네 몇 집 반대한다고 그 500평 그 정도 되는 사놓고 다른 데 옮긴다고 하는 그것도 문제, 행정의 신뢰성과 공정성이 없는 거예요. 하려고 마음먹었으면 해 줘야 하지. 거기에 해야 하지. 안 그러면 사지를 말든지 그러면 뭐 선남에도 여기 모 위원도 말했고 여기 한 사람만 반대하면 공사 사업 안 한다고 하는 전직 과장님이 얘기했어요. 그럼 한 사람이 반대하면 이거 사업 못 할 거 아닙니까?

제가 누차 얘기했지만도 뭐 유기견이 들어오든지 뭐 어디 분뇨장이 들어오든지 형평성에 맞아야 한다. 이 말이 이죠. 제가 하는 말씀은, 맞아야 해요. 뭐 좋은 거 좋은 사업이면 취지에 맞으면 해야 하는데, 지금 여기에 보세요. 이것 뭐 사실 우리 선남에도 내가 의견 들어보니까 군수님 고향면, 축산과장 고향면, 또 부녀회장 또 거기에 우호적인 거 동장 우호적이기 때문에 이걸 가는 걸로 알고 있다고, 그러면 내년에 이게 어떻게 잘못돼서 거기도 축산과장을 계속하라고 하는 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는 이 돈이 예산이 만약에 사업이 또 변경됐으니 이 사업비가 전부 철거비로 다 내버린다니까 이걸 그죠? 그래서 이런 사업은 가급적이면 조금 미뤄놨다가 군정이 안정될 때 하는 게 맞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되기 때문에 얘기합니다. 다른 예산이야 뭐 뭐 어차피 축산과인데 명색이 축산과인데 예산이 이거 1개계 예산밖에 안 되는 이거는 축산과 없애야 해요.

1개계 예산도 안 되는 이걸 축산계를 들고 있으면 뭐 하나요? 예산이 더 컸다니까요. 농민들 축산 육성을 하기 위해서 축산계 만드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 위원장 김 경 호

그런데 예산이 보니까는 밑에 얼마 되지도 않은데 이거 뭐 이거 가지고 축산과로 가 있으면 이거 아무 의미가 없지 싶은데, 제 생각에는, 축산 농가를 활성화하시려고 축산계 만들어 놨는데 아무튼 뭐 다음에 뭐 이거 끝나고 나거든 또 뭐 말씀 한번 드리도록 하고, 과장님하고 저하고 또는 우리 의원님들하고 다 상의할 거 있으면 상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의원님 질문 없으면은 축산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수고 많았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다음은 산림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안녕하십니까? 산림과장 전상택입니다.

저희 산림과 소관 2026년도 본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산림과에서 상정한 예산은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31억 1,600만 원 감액된 140억 1,100만 원입니다.

2026년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51쪽 하단 독용산 산림복합시설 조성 기본계획 용역입니다.

독용산성의 문화자산과 성주호 관광지를 연계한 산림복합시설을 조성하고자 기본계획 용역비 2,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같은쪽 회연서원백매원관리 관련입니다.

회연서원 내에 백매원 매화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매화꽃의 개화량을 증대시키고 상징목과 초화류를 추가 식재하여 백매원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서 사업비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51쪽에서 553쪽 임산물소득사업입니다.

임산물 세액 채취 작목반 대상 수액 물통·물통 스티커·홍보 깃발, 임산물 저장 저온저장고를 위해서 예산을 그리고 또 표고 자목을 지원하기 위해서 3,4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임업인의 임산물 생산량과 소득 증대를 위해서 국도비 사업으로 1억 3,86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53쪽 하단 임산물수출글로벌기반구축입니다.

2025년부터 26년까지 2년 차 사업으로 임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임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3억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55쪽 가로수식재 및 관리입니다.

가로수 전정 2억 5천만 원, 가로수 병해충 방제 1억 2천만 원, 가로수 식재 및 보식 1억 원, 가로수생육방해목 제거 1천만 원 등 총 총 4억 8,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56쪽 성주치유의숲 조성입니다.

2025년 경상북도에서 치유의 숲 조성계획 승인을 득하고, 금년 9월 공사 착공하여서 2026년 본 공사가 추진되도록 7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58쪽 상단 지역 특화리 (밀원수) 조성입니다.

밀원수 조림을 통해서 양봉농가와 양봉산업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하여서 사업비 1억 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63쪽 상단 2025년분 산사태피해복구사업입니다.

2025년 7월에서 8월 호우 피해지에 따른 복구비를 1억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65쪽 산불방지인력, 개인진화장비 구입비로 2,574만 9천 원을 계상하였고, 566쪽 산불감시체계 강화를 위해서 한전 송신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설치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69쪽에서 572쪽 산림 병해충 방제입니다.

최근 온난화로 인해서 산림병해충은 각종 병해충의 발생 기간도 길어지고 많은 발생량을 보임에 따라서 소나무재선충방제비를 포함한 18억 8,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74쪽에서 575쪽 산림재해일자리 산림재해대응단입니다.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의 산림재해대응을 위한 인건비와 보험료 및 수송을 위한 차량임차비 11억 4,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578쪽 자연휴양림아스콘포장 및 차선도색공사입니다.

독용산 자연휴양림 내 도로 노후화로 인해서 아스콘 포장과 차선도색 공사비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82쪽 하단 등산로정비사업입니다.

등산 및 여가 활동 수요 충족을 위해서 5천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대가면 대천리 뒷골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산림과 2026년 본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산림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교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 교 강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제 산불이 비상이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렇습니다. 가물어서

구 교 강 위원

예, 직원들 예, 산불 관리 잘하셔서 올해도 우리 성주군은 단 한 건의 산불도 안 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잘 알겠습니다.

구 교 강 위원

독용산성 복합조성 사업 이제 용역비만 세워 놨고 앞으로 죄송합니다마는 앞으로 그리는 그림이 있어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그 산림 발전 용역을 의원님들 예산 세워주신 덕분에 산림 발전 용역을 용역 시행을 했는데, 아무래도 산림 휴양 독용산하고 그다음에 이제 성주읍 주변에 숲길 정도로 산림 휴양시설을 그렇게 저희가 압축했습니다.

구 교 강 위원

하여튼 뭐

○ 산림과장 전 상 택

압축을 해서 그런 사업 위주로

구 교 강 위원

독용산성뿐만 아니고,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성주읍 주변에까지 하는 걸 용역을 한다는 말입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읍 주변에는 등산로 그러니까 숲길입니다. 등산로보다는 약한 숲길 정도로 용역 결과를

구 교 강 위원

제가 알기로 독용산성에 대해서 용역을 하는 거 보니까 참 천만다행하다 싶어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저렇게 큰 자원이 우리 군에 있음에도 저렇게 방치해 놓는 거는 진짜 우리 군으로 봐서는 아주 큰 손실이에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여러 가지 타 시군에 보면 없는 것도 만들어서 관광객 유치하려고 발버둥을 치는데 우리는 저렇게 좋은 문화 자원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방치해 놓은 거는 너무나 아깝다 싶어서 이거 잘 됐다 싶어서 이 문의를 하는 거고, 누차 제가 만날 만날 이야기하는 거예요. 시군에 벤치마킹 좀 하라고 제발 좀 내가 거창 감악산은 아주 막 귀가 딱지 앉도록 이야기하는데 거기보다 조건이 우리가 훨씬 좋은 데서 왜 저래 방치하느냐 집중과 선택 제발 좀 한 가지를 제대로 하나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

이거는 뭐 산림과의 문제가 아니고, 관광과 하고 연계되는 과들이 힘을 합쳐서 제대로 된 하여튼 그 사업을 하나 만들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잘 알겠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예, 그다음에 회연서원 백매원 관리 이것도 제가 할 소리는 아닙니다마는 참 전지 한 번 잘못해서 그죠? 참 관광객들이 큰 실망을 하고 돌아갔거든요. 저도 가봤는데 싹뚝딱뚝 다 잘라놨더라고. 그거는 열매 따기 위해서 과수원에서 하는 전지에요. 우리는 꽃을 보기 위해서 키우는 나무를 상업적으로 열매 따려고 전지를 한 사람이 했는지 다 잘라놔서 진짜 그 실망이 컸었거든요. 올해는 가지가 좀 나왔나 몰라 좀 새순이?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가지는 지금 많이 나왔는데 도장지도 좀 많은 상태고 이래서

구 교 강 위원

그렇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잘라버리면 도장지가 기하급수적으로 나오거든 이것은 이 특히 매화나무는 성질이 그렇더라고 하여튼 잘 관리하시고, 이 적은 돈이 아닌데 매원 관리하는 돈이 이거 6천만 원 같으면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렇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이거 큰돈인데, 이거 가지고 6천만 원 가지고 이 큰돈 가지고 뭐 해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일단 저희가 전체적으로 배수 개선도 좀 해야 할 것 같고, 좋은 나무도 좀 입식을 해야 할 것 같고 그래서 일단 계획을 세우고 저희는 이제 이 시설 자체가 문화재이면서도 문화예술과 소관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도 사실상 여기서 사업을 하는 것 자체가 좀 부담스럽기는 합니다마는

구 교 강 위원

내 일전에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기존에 있는 매화나무는 이제 전지도 잘못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외부에 명품 나무를 다만 몇 그루라도 다시 이식한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맞아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구 교 강 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보니까 6천만 원 같으면은 아주 큰 예산인데, 그 부근으로 봐서는 하여튼 차질 없이 그 대구 시민들이 거기에 매화꽃 구경하러 엄청 왔거든요. 다시 그 정도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산림 병해충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이게 심각하대 올해요? 그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맞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올해 그 이상한 나방이 온 산하에 다 덤벼들어서 특히 벚나무가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잎이 그냥 여름에 그냥 막 다 갈아 먹어서 나는 나무가 가을도 아닌데 왜 잎사귀 다 떨어졌나 했는데,

○ 산림과장 전 상 택

맞습니다.

구 교 강 위원

그러니까 너무 흉하고 다행스럽게 이 성밖숲 주변에는 방제를 많이 했는가 봐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성주읍 부근으로는 아무래도 좀 단풍도 들고,

구 교 강 위원

아아, 그러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벚나무가 좀 보기에

구 교 강 위원

거기 로얄장 앞으로

○ 산림과장 전 상 택

좀 나았었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제방에는 막 그 참 보기 좋았어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그렇게 뭐 전체적으로는 다 관리를 그렇게 못 할지라도,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각 읍면에도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안 되겠나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어.

구 교 강 위원

병해충 관리를 해서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각 읍면에도 거의 벚나무 많거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맞습니다.

구 교 강 위원

거기 성밖숲 주변만 하는 게 아니라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방제 철저히 해서 그 각읍·면에도 참 그거 그렇게 가을에 멋있게 좀 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방제비도 8억 원이 넘는데 이 적은 돈이 아닌데, 이 돈이 없어서 방제를 못 하는 겁니까? 인력이 없어서 못 하는 겁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저희가 방제비로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7천만 원 정도를 썼고, 올해는 일단 안으로는 한 1억 2천 정도를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상 인근 시군이라든지 이런 데 좀 비교를 하면 방제비가 저희가 좀 부족하고 벚나무가 온난화하고 관련이 있는지 아무래도 방제할 일도 많고 병해충도 많이 달려드는 것 같습니다.

구 교 강 위원

벚나무 뿐만 아니라 올해는 이상하게 무슨 나방인지

○ 산림과장 전 상 택

흰불나방입니다. 미국흰불나방으로

구 교 강 위원

아 그게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저희가 예, 알고 있습니다.

구 교 강 위원

그게 1차 갉아먹고 새순 나면 2차 또 먹더라고,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구 교 강 위원

그래서 나무가 고사 직전이야 이팝 나오면 먹어버려

○ 산림과장 전 상 택

맞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야, 나 신기하대 그러니까 아무튼 최대한 좀 열심히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잘 알겠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성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앞에서 존경하는 우리 구교강 위원님께서 177페이지 회연서원 백매원 관리 사업에 대해서 물으셨고, 여기에 우리 문화재로 지금 등록돼 있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렇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런데 여기에 소화전이 없다고 하는데, 그 소화전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거는 예전부터 이야기 나왔었는데 왜 소화전 하라고 이야기를 안 합니까?

그만큼 불조심 얘기하고 문화재 보호하면서 또 여기에 매화를 심고 매화원이라고 하지만은 이 부분은 그 담당 아닙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거는 문화예술과 하고,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저희가 문화예술과에

김 성 우 부위원장

그것 그것은 문화

○ 산림과장 전 상 택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예술과 하고 그 부분 같은데,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일단은 뭐 회연서원 백매원 관리 사업에 대해서 앞에서 이야기하니까 저는 뭐 이것은 넘어가고, 하여튼 매화 부분은 회연서원은 진짜 매화 보러 많이 갔습니다. 봄 되면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런데 재작년인가 어떤 문제가 생겨서 또 뭐 군수님한테 소리도 듣고 했던데, 좀 잘 하기를 바라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우리 송전탑활용 산불감시망 설치사업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이 사업은 그러면 기존에 우리가 지금 산불요원들, 산불감시원들이 지금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맞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런데 이제 송전탑에다가 CCTV를 설치한다는 말입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렇습니다.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송전탑이 높이가 있는데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 한전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시야가 넓어지겠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렇습니다. 예, 저희가 올해 한 대를 설치했습니다. 설치했는데, 저희가 지금 전체적으로 군청 옥상하고 해서 7대를 이제 송전탑 1대를 포함해서 7대를 운영하는데, 전체적으로 이렇게 돌려보니까 예, 지금 올해는 저쪽 월항쪽 대산리 쪽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지금 저희가 뭐 조망하기가 좋은 것으로 그렇게 판단합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현실적으로 이 송전탑 활용 산불감시망을 하려고 그러면 성주에 10개 읍·면이 있는데,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그 송전탑에 있는 데다가 이걸 설치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이걸 이제 감시할 수 있는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그게 준비되어 있습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거는 저희 과에서 기존에 하던 대로 저희 과에 그 모니터가 다 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다 있습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모니터 있고 예, 그걸 감시하는 인력도 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1억 2천 예산을 잡아서 국비 도비 매칭 사업인데, 하여튼 잘 산불이 안 나도록 하도록 해야 하고, 소나무 재선병 방제 사업은 뭐 이야기를 계속합니다마는 우리가 달서구에서 실패해서 달서구에서 넘어온 게 지금 문양 쪽 뒤쪽 지금 선남까지 넘어와서 의원님도 그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진짜 보기도 싫고 또 그런 부분이 빨리빨리 그 사업이 진행이 안 됩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저희가 지금 선남 그다음에 용암 일부 지역을 좀, 좀 외진 데를 제외하고는 저희가 지금 방제가 단목 방제는 크게 효과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수종 전환 사업을 올해 같은 경우에 이제 한 2개소 정도에다가 했고, 이제 그쪽은 수종 전환 사업을 위주로 해서 소나무를 다 벤 모두베기 해서 다 베어내고 다른 수종을 심는 것으로 지금 가닥을 잡고 점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이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 이 부분이 참 어려운 부분이고, 우리 성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금, 이 소나무가 몇 년 뒤에는 다 소멸한다 이야기 나오는데 그래도 있는 것이라도 살리려고 그러면, 일단은 마지노선을 그어서 선남에서 이제 성주읍으로 이제 올 거 아닙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월항이나 성주 그러면 거기에서 어떤 방어 대책을 잘 세워야 할 것 같아요. 예산이 보니까 적은 돈도 아니고 17억이라는 돈이 근 18억 정도 투입되네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맞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우리 산림과에서 주 업무가 산 이런 거잖아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렇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산림 보호하고

○ 산림과장 전 상 택

맞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하는 그 부분인데, 하여튼 신중히 잘 챙기기를 바라겠습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잘 알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김 경 호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이 있으십니까?

여노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앞에 우리 존경하는 두 분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백매원 매화나무 지금 식재하신다고 하는데 지금 거기에 매화나무가 몇 나무가 있어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한 130주 정도가 전체적으로 그 바운더리까지 쳐서 한 130주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130주인데 그러면 거기에 그 식재를 몇 나무를 더 하시겠다고 생각해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 바운더리 쪽으로 지금 이렇게 뭐 옆에 하천 쪽으로 있는

여 노 연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뭐 그런 것들은 많이 안 건드리고 저희가 이제 마당으로 돼 있는 그 부분에 다시 그 화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높이 편차랑 바운드링 이런 것들도 좀 해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보기 좋고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한번 조성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제가 그 얘기가 아니고, 매화나무가 130주가 있는데, 여기 책에 보면은 추가 식재를 하겠다고 말씀 이렇게 쓰여 있거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여 노 연 위원

추가 나무를 몇 나무를 더 심는다는 얘기에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거는 저희가 지금 정해놓지는 않았습니다. 정해놓지는 않았는데, 저희가 지금 계획을 전체적인 계획을 잡기는 어떤 사찰이라든지 이런 데 보면 매화나무가 좋은 나무들이 있거든요. 그런 나무의 유형의 나무들을 중앙이라든지 눈에 잘 띄는 쪽에다 심고, 나머지 부분도 지금 생육 상태가 워낙 안 좋아서 생육도 좋게 만들고 환경 자체를 배수 개선도 저희가 최종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배수 개선을 해서 하면 아무래도 저희가 입식하는 나무는 어 지금 있는 나무 좀 시원찮은 것들은 좀 뽑아내고 해서 하는데 한 50주 정도 뭐 그 정도는 이상 심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매화나무는 좀 이게 좀 나무가 좀 비싸겠네요? 그죠? 가격이

○ 산림과장 전 상 택

아무래도 큰 것들은 뭐 모양이 잡혀 있는 거라든지 이런 것들은 구하기도 좀 어려울 것 같고 비싸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런데 그 50주 정도 심으려면 공간은 충분한가요? 이게 나무가 매화나무는 나무가 굉장히 큰데,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여 노 연 위원

50주 정도 심으려면은 공간도 굉장히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저희가 이제 동산 형식으로 해서 매화나무를 좀 집중적으로도 심고, 그래서 이걸 뭐 한 가지 틀에 딱 잡혔다 아직 설계를 해보고 전문가 조언도 좀 더 받고 해야 하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지금은 큰 틀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 이제 물론 하여튼 잘하자고 하는 일인데, 과장님께서 좀 전에 말씀이 좀 이게 뭔가 좀 이게 어떤 사업을 하려고 그러면은 최소한 우리 사업 상세 내용도 있을 것이고 있는데,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여 노 연 위원

그냥 뭐 두루뭉술하게 뭐 이렇게 이런 것보다는 정말 예산을 세울 때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 정말 적정한 예산이 투입되는지 정말 심도 있게 검토해서 이렇게 사업을 좀 올리면 좋은데, 또 6천만 원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 부분은 위원님

여 노 연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사전에 매화나무가 잘 자생하고 있는 남쪽으로 하동이라든지 이런 남쪽으로 벤치마킹을 이내 좀 다녀왔고요.

여 노 연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상징목으로 심을 수 있는 정도의 나무들도 잘 된 겁니다. 물론 그래 좀 전에 다녀보고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자 이걸 계속 관리를 해 왔을 거 아닙니까? 그죠? 관리 안 했습니까? 아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관리는 저희가 이제 올해 처음으로 이제 우선 저희 예산으로 산림과 예산으로 할 수 있는 것들만 우선적으로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방치해뒀다가 올해 이제 내년부터 그러면 2026년에 연도에 이 매화나무를 관리한다는 얘기예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거는 이제 저희가 그 부분을, 하지를 않았었습니다. 그건 문화예술과 시설이기 때문에 계속 문화예술과에서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 산림과장 전 상 택

지금까지 관리를 해왔고,

여 노 연 위원

문화예술과에도 이걸 관리해 왔을 거 아닙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문화예술과는 나름 관리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하는데

여 노 연 위원

제가 좀 전에 얘기했듯이 좀 전에 과장님 설명 중에 몇 나무가 좀 뭐 이렇게 자생이 안 되고 이렇게 좀 시원찮은 나무가 있다면서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많이 사실상 전체적으로 생태 자체는 다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것도 제가 문화예술과에 내가 예산이 얼마나 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서가 지금까지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얘기 아니냐? 이거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 부분은 제가 뭐 말씀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나무가 생육이 상태가 안 좋다고 하는 것은 물론 제가 문화예술과에도 그게 예산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어느 부서에서 든 간에 그걸 관리를 해왔었는데도 불구하고 생육이 안 좋고, 또 예산을 6천만 원을 들여서 다시 또 한다고 하니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아니냐? 이거죠.

그래서 제가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군에서 관리한 부분들이 있었다고 그러면은 그걸 지속적으로 잘 관리를 했더라면 이런 일이 없지 않았겠나?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여 노 연 위원

추가로 예산이 투입될 일도 없을 건데, 이걸 또 6천만 원을 들여서 또 매화나무를 식재하고 관리를 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앞전에 담당한 과에서는 뭘 했냐? 이거죠. 나는, 제가 저는 나중에 그것 한번 따로 한번 물어보도록 할게요.

하여튼 그건 그렇고, 그 저기 저 독용산성 자연휴양림의 아스콘 재포장이 돼 있는데,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여 노 연 위원

이제 지난번에 작년 올해는 우리가 이제 산성 휴양림에 안에 물론 준공도 하고 리모델링하고 이 사업을 또 했어요. 그죠? 했는데 사실 거기 거 자연 휴양림에 가면은 이렇게 언덕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여 노 연 위원

혹시 거기 열선이 도로에 열선이 설치돼 있나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안 돼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거기에 열선을 설치하는 게 맞지 물론 아스콘도 포장이 뭐 도로가 낙후됐으면은 하는 게 맞는데 제가 제일 급한 것은 거기에 열선을 설치하는 게 제일 급하다고 봐요. 거기는 겨울이 언덕이 심해서 눈 조금만 오면 차가 못 올라가요. 위험하고,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여 노 연 위원

우선 이게 사업도 뭔가 중요성을 보고 해야 하는데 뭐 포장하는 건 다 좋습니다. 좋은데 어쨌든 간에 포장할 것 같으면은 그 열선도 같이 해서 하는 게 맞지 이 아스콘만 포장해서 저는 안 맞다고 저는 보거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담당 부서 팀장님이라든지 이런 부분 좀 깊게 좀 생각을 해 달라는 얘기예요. 제가 저도 거기에 몇 번 이용했지마는 그 관리하시는 분들 일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겨울에 아주 위험하대요. 차가 못 올라가고 미끄러지고 한다는데, 그런데 나는 이 아스콘 포장하신다고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아마 이 아스콘 포장 몇 년 전에도 한번 올라와서 예산이 아마 안 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여기에 아스콘 포장하려면 열선 깔아서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저는 보거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 부분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 예산이 된다면은 열선까지 깔아서 저는 아스콘만 포장하지 말고 열선을 좀 깔아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보자면은 거기 독용산성 우측에 보면은 산성 올라가는 데 보면 그 뭐 임도인지 뭔지 길을 내놨다는데 그 길은 무슨 용도가 뭡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거는 이제 그 내방객들이라든지 관광객들이 저희가 거기 등산로 형식으로 해서

여 노 연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거기서 산책하고 뭐 등산하고 그렇게 하는 길로 전에부터 등산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 노 연 위원

저게 불과 그게 2년 전인가 그때 그 공사를 했는가 그렇죠? 거기가 오래되지는 않은 것 같은데,

○ 산림과장 전 상 택

거기 지금 임도는 예 임도는 기존에 개설이 되어 있고요. 이제 산불 진화 임도는 아마

여 노 연 위원

아아 산불

○ 산림과장 전 상 택

제가 알기로는 예, 산불 진화 인도를 또 최근에 냈습니다. 냈고

여 노 연 위원

불과 몇 년 안 됐잖아요? 그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예, 아마 그걸 작년 정도에 제가 준공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예예, 거기는 지금 포장은 안 돼 있잖아요? 그죠? 그냥 비포장이잖아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임도니까 일부는 포장돼 있는 구간도 있고,

여 노 연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다른 임도들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 하여튼 저는 이래 보니까 멀리서 보면 이렇게 산을 이제 산림도 많이 훼손됐고, 길을 낸 걸로 알고 있는데, 저기 같은 용도가 뭔지 좀 궁금해서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거는 이제 용도 자체는 산불 진화용 임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임도인데, 그게 아마 지금은 좀 녹화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덜 진행됐을 건데, 그것도 좀 안정화되고 하면 좀 더 나아지지 않겠나 저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혹시 저기 독용산성 안에 우리가 아스콘 포장을 하는데, 길이 총길이가 한 얼마나 돼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길이가 하면

여 노 연 위원

포장할 거리가?

○ 산림과장 전 상 택

연장이 저희가 볼 때는 한 700∼800미터 정도 다 안 되겠나 싶은데 이번 예산으로는 저희가 뭐 그 안에 있는 소규모 주차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제외하고 저희 나름대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건데 아무래도 좀 더 하면 예산은 더 수반되는 데 지금은 우선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제가 좀 전에 또 했더니 또 하니까 죄송한데요. 그런데 이제 이거는 아스콘 포장하기 전에 열선을 깔아서 포장하는 게 맞다. 그런데 예산이 이 1억 가지고 예산이 되려는지 안 되려는지 모르겠는데 하려면 열선부터 깔고 아스콘을 포장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여 노 연 위원

그걸 한번 충분히 검토해서 포장하는 게 우선이 아니고 겨울에 길이 아주 위험하니까 한번 잘 고민해서 이 사업을 하기 전에 추가 예산이 더 필요하다면 더 추경에 요구를 하더라도 열선 깔아서 하는 게 맞다. 나중에 또 열선 또 깔라고 하면 또 그 또 뒤집어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잘 판단하셔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잘 좀 관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검토를 해보고 사업비가 어느 정도 되는지를 보고 차후에 또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장익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 익 봉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558쪽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묘목구입이라고 있는데 올해 처음 하는 거예요? 이거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아닙니다. 이거는 계속

장 익 봉 위원

아니오.

○ 산림과장 전 상 택

해 왔었습니다.

장 익 봉 위원

작년의 예산, 전년도 예산이 없어서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거는 작년 예산도 올해 예산하고 동일합니다.

장 익 봉 위원

동일해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장 익 봉 위원

아, 그 면마다 하는 그 사업이네요? 맞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맞습니다. 예예.

장 익 봉 위원

그런데 이 면 마다 하는데 이거 묘목을 그냥 면 마다 거의 동일하게 합니까? 준비 좀 특색이 바꿔서 해요? 면마다 해서 합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거는 면마다 좀 자율성을 줘놓은 상태라 갖고 조금씩은 다른데 뭐

장 익 봉 위원

그런데 이거 진짜 이 사업이 솔직한 말로 좀 면마다 하는 게 좀 실효성이 없는 것 같아서 매일 뭐 대추나무, 감나무 이런 걸 하니까 사실상 사람들이 이거에 대해서 좀 불만이 좀 많더라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장 익 봉 위원

예, 과장님 이거를

○ 산림과장 전 상 택

올해는 일단 읍면하고 회의를 한번 거치고,

장 익 봉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주민들 의견도 좀 반영되도록

장 익 봉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장 익 봉 위원

그래서 이걸 좀 실질적으로 필요할 수 있는 걸 좀 해보라고 하니까요. 이거

○ 산림과장 전 상 택

알겠습니다.

장 익 봉 위원

묘목 맨날 똑같이 감나무, 대나무 이런 걸 하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장 익 봉 위원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구교강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가로수 그것 있잖아요. 가로수 아까 특히 벚나무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장 익 봉 위원

진짜 방제를 똑바로 하셔서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장 익 봉 위원

진짜 한 벚꽃 피고 7월달 되어버리면 완전 이파리 다 떨어져서

○ 산림과장 전 상 택

맞습니다. 예.

장 익 봉 위원

진짜 흉물스럽거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장 익 봉 위원

올해는 예산을 좀 많이 세워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방제를 좀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저희도 일단 예산이 저희가 작년에 계산했을 때는 한 2억 정도가 방제비만

장 익 봉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방제비만 한 2억 정도를 저희가 예상했었는데, 아무래도 뭐 예산이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으니까 일단 이 예산 범위 내에서 예산을 좀 수립해 주시면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 익 봉 위원

다른 부분은 안 해도 그거는 꼭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잘 알겠습니다.

장 익 봉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네,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김종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종 식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독용산성 관련으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예산서 138페이지 보면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시설사용료가 1,600만 원 곱하기 12회입니다. 12월이겠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종 식 위원

그래서 1억 9,200만 원이 생깁니다. 1일 사용이 평균 얼마냐면은 53만 원에 수입이 발생한다. 객실이 17개인데 가동률이 채 50%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객실은

김 종 식 위원

수입만 가지고 계산을 하면은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종 식 위원

하루에 방 5개밖에 안돌리는 경우에 결과적으로 17개 줘서 돌리면은 이용률이 33%도 채 안 되잖아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종 식 위원

그 정도 수준인데 지금 독용산성 올라가는데 우리 존경하는 여노연 위원님 열선 깔자고 하니까 깔지 말고 독용산성을 팔아버리세요. 이거는 안 맞아. 안 맞아. 세입이 안 생기는데, 이용 많이 하고 공짜 손님이 많겠지. 많이 하는데 세입이 이것밖에 안 생기면 공짜로 많이 준다고 하는 말이지 뭐

○ 산림과장 전 상 택

공짜로 저희가 주는 거는 아니고요.

김 종 식 위원

아니 글쎄 세입 자료를 보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런데

김 종 식 위원

1년 세입이 1억 9,200만 원이고, 월 사용료가 1,600만 원이고, 방 7개 가지고 17가 돌리는데, 하루에 53만 원 발생하면 그래 방 5개밖에 채 안 돌리는 거 아닙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올해는 리모델링 사업은 저희가 2개 정도 독채를 했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리고 리모델링이라고 하니까 리모델링 사업했는데 100만 원 추가로 주는 것 이건 또 뭡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100만 원 추가하라고 하는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김 종 식 위원

여기에 578페이지에 보면은 자연 휴양용 객실 정비비 100만 원씩에 17객실 이거는 또 뭐 하는 겁니까? 리모델링 작년에 했는데?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것은 리모델링 한 것은

김 종 식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독실 독채 두 방에 대해서 두 실에 대해서만 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김 종 식 위원

100만 원 이거 뭐 할 겁니까? 그래 TV 바꿔줘요?

그건 뭐 좀 이따가 이야기하고요. 100만 원 어디 쓸지 100만 원 뭐 작년에 리모델링 했다고 하는데 또 100만 원 썼길래. 140페이지 보면 꽃차 판매가 월 50만 원씩입니다. 이 꽃차는 어디서 생산하는 겁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거는 자체적으로 저희가 야생화 식물원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겁니다.

김 종 식 위원

아아.

○ 산림과장 전 상 택

꽃을 채취하고 해서 예.

김 종 식 위원

채취하는 인력은 얼마입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채취하는 인력은 2명씩 그렇게 있습니다. 예.

김 종 식 위원

두 명이 채취합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채취는 할 때 아무래도 뭐 거기 있는 인력들 가용하면

김 종 식 위원

예.

○ 산림과장 전 상 택

같이 채취를 하기도 하고 하는데, 이제 꽃차를 쪄낸다든지 뭐 그런 것들은 한 두분 정도가 작업을 합니다.

김 종 식 위원

둘이서 600만 원 수입하는 거면 또 그것도 말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꽃차 팔아서 600만 원 생겼는데 사람 둘 고용하면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런데 꽃차는 뭐 예, 꽃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김 종 식 위원

꽃차 나오는 시기가 얼마나 됩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꽃차는 1년 연중 판매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 종 식 위원

생산하는 시기는?

○ 산림과장 전 상 택

이제 채취하는 시기는 봄에 목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채취하고 그다음에 이제 가을에는 국화라든지 이런 것들을 채취하고,

김 종 식 위원

어쨌든 봄에 생산한 것을 가지고 두 사람이 팔 때도 두 사람이 팔 거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렇게 합니다.

김 종 식 위원

생산하고 판매를 두 사람이 붙어서 한다 이 말 아닙니까? 그래, 두 사람이 생산한 게 600만 원이고, 두 사람의 인건비는 얼마인지 모르겠다마는 그 말 아닙니까? 그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맞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것도 뭣이 안 맞아요.

산림과 전체 예산을 보면요. 예산 총액이 140억입니다. 아까도 내가 저 축산계에도 이야기했는데 축산계하고 산림과를 이야기하는 게 뭐냐면은요.

두 개가 분리되고 나서 과연 군비를 얼마만큼 비율을 많이 쓰는 가 내가 싶어서 얘기하는 거라. 이거 봤을 적에 예산의 전체 군비가 84억으로 전체 축산계는 61%, 산림과는 60%라. 이 말은 굳이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이야기했다시피 분리 안 해도 되는데 분리를 해 놓으니까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거라. 자꾸 군비 가지고 뭘 자꾸 하려고 하니까 예산 규모는 없고 내려오는 건 없으니까 군비로라도 자꾸 뭘 해야 하니까 이런 현상이 생긴다 이 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김 종 식 위원

전체적인 예산이 짜임새가 그렇다 이 말입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런 부분은 아무래도 뭐 예산은 좀 많이 수반은 된다고 봐야 하지만 그만큼 좀 더 사업 자체가 그다음에 산림 관련한 모든 것들이 좀 발전한다라고 긍정적인 부분도 안 있겠나? 싶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런 건 아니고 과가 신설했는데, 어느 정도 일은 해야 하는데, 국도비에 매칭 사업은 별로 없고 자꾸 자체 사업을 늘려서 그 예산의 파이를 자꾸 키우라고 하니까 군비 부담이 자꾸 커지는 거 아닙니까? 그거는 이제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또 하나는요. 지금 저 월항에 무슨 톱밥 공장 영업 정지 중이죠? 그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명륜을 말씀하시는 거죠? 예.

김 종 식 위원

명 명

○ 산림과장 전 상 택

명륜산업

김 종 식 위원

명륜산업

○ 산림과장 전 상 택

네.

김 종 식 위원

영업 중지 중이죠? 영업하고 있습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명륜산업이

김 종 식 위원

명륜산업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명륜산업은 영업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영업 정지 먹었다고 하던데, 미이용 산림으로 펠렛을 생산해서 납품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 뭔가 부정이 있어서 영업 정지가 됐다고 하는데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저희는 뭐 미이용

김 종 식 위원

전혀 모른다고 하면 그것 더 그것은 과장님이 진짜 문제고, 수입 목을 가지고 국산화 둔갑시켜서 납품했다가 걸려서 지금 과태료 처분받고 영업 정지 받았다고 하대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 부분은

김 종 식 위원

그러면 작년에 준 미이용 임산물로 가지고 공장 설립하고 영업 돌리는 것 그것 나는 어째 처리하는 거 묻고 싶은데, 그 자체도 모른다고 해버리면 나는 어쩌나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거는 저희가 아직 처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제가 알기로는 안 됐고, 요 앞전에 산림청에서 와서 조사는 하고 아직 처분이 나오고 이러지는 않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영업정지 어쨌든 확인을 해 보세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잘 알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런 게 있다고 하니까 내가 참 이게 보조사업의 문제점이 여기 발생하는 것이라. 몇 년 동안 수년 동안 둔갑해서 납품한 게 그 비용으로 계산해도 그 얼마? 국산 하고 이게 외국 목하고 차이가 톤당 40만 원이라고 하더나? 얼마 차이 나서 납품한 실적이 엄청나게 많다고 하더니 그 누적 금액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래서 이래서 이 집 돌아가겠나? 라고 얘기하니까 이 집 잘못 하면 중지해야 한다. 이 폐업할지 모릅니다. 이렇게 말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니까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일단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다시 세심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안 그래도 앞전에 와서 조사하고,

김 종 식 위원

알겠습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그런 부분들을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건 자세하게 알아보고 연락 한번 주세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종 식 위원

그래 주고 예산서에 아까 저 회연서원 관리는 뭐 하도 말씀 많이 했고, 552페이지에 저온저장고 임산물저온저장고는 생산에 임산물 생산은 어떤 걸로 확인합니까? 이거는

○ 산림과장 전 상 택

이거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수액작목반에

김 종 식 위원

아아, 그렇게 나눠서

○ 산림과장 전 상 택

윤번으로 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수액 작목반는 저장고는 어지간히 나갔는데, 집집마다 다 있대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이제 아무래도 사업을 한 지가 좀 됐기 때문에 많이 확보는 좀 됐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거 순전하게 수액 작목반에 나갑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맞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게 임산물 생산 농가는 안 나갑니까? 여기 버섯 재배농가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농가는 아직은 저희가 뭐 버섯 농가는 아직은 안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나는 이거 버섯재배 농가도 주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안 나가구나. 수액 채취 농가는 몇 호입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수액 채취 농가는 제가 생각할 때 뭐 한 60여 호정도가 안 되겠나 싶습니다. 예.

김 종 식 위원

이거 나간 것은 작목반에 나가면 개인별로 다 지급합니까? 작목반에 나갑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일단 나갈 때는 보조 사업 자체는 작목반 명의로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그러면 개인이 새로 새것으로 교환한다고 하는 말은 또 안 맞네요. 그죠? 적합한 양이 적당한 양이 공급됐는지 확인 한번 해 보세요. 이것도 나간 지 하도 오래되어서

○ 산림과장 전 상 택

알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수액 생산 농가에는 다 있어요. 거의 대부분 다 있다니까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알겠습니다.

김 종 식 위원

561페이지예요. 중간쯤에 개설 임도 토지매입비 나오는데 임도 개설하면서 우리 토지 매입해서 임도 개설해 줍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이거는 이제 전답인 경우에 예, 전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포함이 된다든지 할 때 그때 저희가 일부를 매입하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전답이 있을 수도 있네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래서 그 부분 정도만 예산은 사실상 많지는 않습니다.

김 종 식 위원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고 임도 개설을 한다고 하면서 어떤 데는 매입비를 주고 어떤 데는 안 주고 이러면은 형평의 논리에 안 맞잖아요? 그래서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농지일 경우만 그렇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전답이 있을 때에 한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김 종 식 위원

그래 알겠습니다. 그거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질의하려는 위원 없음)


없어요?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독용산성 우리 산성 있잖아요? 저 성 있는 데까지 가는 거는 우리 성주군에서 관리합니까? 도에서 관리합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산성 위쪽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 위원장 김 경 호

산성 거기 성에서부터 밑으로 도로

○ 산림과장 전 상 택

산성 올라가는 길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 위원장 김 경 호

예예, 그렇죠.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거는 임도에 해당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임도?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 위원장 김 경 호

거기는 그러면 관리는 우리 성주군에서 관리합니까?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그런데 포장 덜 된 것 있던데요. 한

○ 산림과장 전 상 택

끝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 위원장 김 경 호

끝에서 한 300m가 한 정도.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것 그 부분은 임도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임도 아니래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그 부분은 끝부분 정도의 포장이 덜 된 부분

○ 위원장 김 경 호

그래 한두 번, 내 뭐 7월달에 한 번 나가고 9월달에 한 번, 두 번 갔는데 거기 들어가서 못 나가서 식겁했거든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중간에 돌 같은 거 뭐 이런 것 많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돌 같은 거 하고 뿌리 때문에 들어가긴 들어갔는데 못 나와서 애 먹었다니까요.

○ 산림과장 전 상 택

예.

○ 위원장 김 경 호

그걸 그래 우리가 관리하느냐 그래, 싶어서 그랬잖아 한번 물어봅니다.

질의할 위원이 없으면은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산림과장 전 상 택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산림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자 위원님 조금 쉬었다 할까요?


(의사 표시하는 위원 없음)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제기하는 위원 없음)


예, 없으므로 15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6분 정회)

(15시 14분 속개)

○ 위원장 김 경 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교통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경제교통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587쪽입니다.

전년도 당초예산액 대비 15억 700만 원 감액된 207억 8,38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587쪽은 인건비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588쪽은 전통시장 운영에 대한 인건비 일반운영비입니다.

589쪽입니다.

시장 내 각종 시설 개보수를 위한 시설비 3천만 원, 폭염대비 증발냉방장치 설치 시설비 3억 3천만 원 편성하였으며, 도비지원사업으로 전통시장 화장실 5개소와 아케이드보수를 위한 시설비 3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590쪽은 소상공인 지원 사업입니다.

591쪽입니다. 지역사랑상품권 올해는 지금 보전비로 7억 2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판매 규모는 60억 원이고 할인율은 12% 적용입니다.

592쪽은 기존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593쪽입니다. 에너지 분야입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융복합사업, 주택지원사업, 건물지원사업으로 편성하였고, 하단에 도시가스공급지원사업으로 4,22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읍내 핸즈커피에서 차이나왕손짜장 인근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594쪽입니다. 기업에너지 절감 원스탑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4,826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도비직접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4개소 대상으로 고효율 에너지 절감 설비개체, 공기압축기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595쪽입니다. LPG배관망 안전관리 위탁비로 8,17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올해 읍면단위 LPG배관망을 통해 가스가 보급됨에 따라 LPG배관망 시설에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민간 위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교통 행정 분야입니다.

596쪽입니다. 하단에 버스 운수업체 경영재정분석 및 손실보상금 산정 용역비 5천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597쪽입니다. 운수업계 보조금 중 버스는 단일요금과 광역환승은 2025년 실지출액의 9.6% 탑승객 증가를 반영하여 16억 4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광역철도 환승할인에 대해 칠곡군 정산 1천만 원, 택시 외부랩핑 광고비에 1억 59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도비 지원사업으로 시내및농어촌버스운송사업재정지원에 1억 8,79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598쪽입니다. 버스 대폐차 6대 지원에 도군 매칭으로 9천만 원, 군비추가 3대 지원에 2억 4천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하단에 전기마을버스 사업은 운수업계보조금으로 3억 4천만 원 편성했습니다.

버스운수업체 재정분석용역 1개 노선당 1억 7천만 원으로 편성해서 2대분으로 3억 4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599쪽입니다. 광역환승 및 무료승차 시스템을 위해서 대구시 U페이로 주는 자치단체부담금 5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600쪽입니다. 노후택시 교체 지원사업으로 총 6대 9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601쪽입니다. 교통약자 저상버스 구입비 6대 5억 2,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중교통비 환급 K-패스사업에 3,4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2026년부터 정액패스 월 5∼6만 원으로 대중교통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정액 패스가 신규로 도입됩니다. 70세 이상 무료승차 손실보상금 4억 8,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602쪽은 교통지도 업무입니다. 교통안전 장비구입, 유지보수 관리비 등 일반운영비 3억 2,10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603쪽입니다. 연구개발비입니다.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실태조사는 주차장법 제3조에 의거 조사주기 3년 만에 조사하게 되어 있고, 지역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총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입니다. 관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유지보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설치비 3억 5천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604쪽입니다. 교통안전시설물 보급사업입니다.

감응식신호시스템 용암면의 2개소와 횡단보도투광기 성주읍 4개소 설치를 위해 도비보조사업 1억 5천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605쪽, 606쪽은 정보통신관련 일반운영비입니다.

607쪽입니다. 연구용역비입니다. 개인정보보호수준 평가 대응 용역비로 1,1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1조 2에 의거 개인정보처리의 미흡 사항을 미리 파악하고 현황 점검으로 현지실사 및 진단평가 대비코자 합니다.

공공데이터 품질진단용역비로 2,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군내에서 운영 중인 공공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데이터의 품질상태 현황분석 및 취약점 개선을 위함입니다.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 사업비입니다. 사이버 보안 대응 역량 강화 위탁 사업비로 1,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에 사이버 공격 침해 시도 탐지 및 조사 분석 서비스가 추가되어 사업비가 증가되었습니다.

차세대지방행정공통시스템 구축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새올행정시스템을 통합 개편해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지방행정공통시스템으로 4년에 걸쳐 구축 예정입니다.

2026년 1차 연도에 지자체 분담금 중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위탁관리비 51만 4천 원 인프라도입비 1,471만 8천 원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로 전산·통신실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으로 2억 8,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최근 국가정보자원 관련화재로 전산실 통신실에 재난발생 위험요인 개선목적으로 내구연한 초과된 UPS, 항온항습기, 화론소화기 등 시설 장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하단입니다. 정보통신장비구입비 입니다. IP 접근서버시스템교체비로 7천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기존 시스템은 2018년도에 도입되어 현재 군에서 사용 중인 업무용 컴퓨터의 윈도우 11 버전을 지원하지 못해서 불법접속해킹시 보안취약점 발생으로 교체하게 됩니다.

온라인용역통제시스템 구축비로 6,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최근 용역업체의 원격 접속 증가로 용역업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해킹 및 보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합니다.

608쪽입니다. MS오피스 구입비로 9,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016년에 구입된 엑셀, 파워포인트 등 MS오피스 프로그램의 서비스 지원 종료에 따른 최신 버전의 정품 소프트웨어 구입비입니다.

다음은 스마트 마을방송 구축으로 3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주민의 대상의 행정 및 재난 정보제공의 편의성 증진 및 마을방송 난청지역 해소를 위해 구축하였는데, 이장님 모바일 앱으로 방송이 송출되면 주민들 스마트폰으로 즉시 방송이 송출됩니다. 이런방송청취는 30일까지 재청취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609쪽은 부서운영 관련 예산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예산서 1,029쪽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입니다.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시설용량 2천 킬로와트가 넘는 태양광발전소의 반경 5km 이내 마을에 지원되는 전액 국비사업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경제교통과 소관 당초예산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경제교통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과장님은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교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 교 강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605페이지 정보통신관리에 올해 신규예산이 이렇게 많이 증액된 이유가 뭐 때문에 그래요? 정보통신관리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그 연구용역비하고 또 이번에 화재때문에 전산실 통신실 전체 인프라 구축을 해야 되고, 또 지금 마을방송시스템이라고 지금

구 교 강 위원

그것도 여기에 포함돼 있어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예, 다 포함이 됩니다.

구 교 강 위원

8억 중에 그렇게 많이 증액돼서 뭔가 싶어서 물어봤고, 그다음에 스마트 마을 방송은 그러면 3억 원을 가지고 이게 동네를 뭐 어디 선정해서 하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아닙니다. 전체 성주군 전체

구 교 강 위원

전체가 40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233개리 전체 다 합니다.

구 교 강 위원

다 됩니까? 이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서버는 저희가 군에서 서버를 해서 이장님들 그 앱을 다 해서 이장님들께서 마을에 방송하실 일이 있으면 전화기로 전화를 하시면은

구 교 강 위원

방송하는 게 아니고 전화로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전화로 하면은 전화로

구 교 강 위원

전화해서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받습니다. 예, 주민들이

구 교 강 위원

주민들이 그 기록치 안해도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그러니까 이장님이 전국에 어디에 계셔도

구 교 강 위원

그렇죠. 어디에 계시더라도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구 교 강 위원

그것을 이 전화기로 하면 마을 주민들 휴대폰에다가 이 기록이 뜬다 이 말입니까? 마을 방송 내용이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기록이 뜨는 게 아니고 전화가 옵니다.

구 교 강 위원

전화가 와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방송을 하면 예예.

구 교 강 위원

그 내용이?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그래서 그것도 또 만약에 그때 못 받으시면은 30일 전까지 그 내용을 다시 청취를 할 수 있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이거 그렇게 구축하는데 돈이 이 정도밖에 안 드나요? 획기적인데 이것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그런데 어른들이 또

구 교 강 위원

어른들이 그런데 이거 못 보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전화를 받으셔야 합니다. 예.

구 교 강 위원

어른들은 방송을 해야 그 뭐 내용을 알지 휴대폰으로 어르신 지금 무슨 재난이 일어나서 빨리 대피하시라고 해도 어른들 휴대폰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이걸 하더라도 저희가 또 직원들이 또 예.

구 교 강 위원

그런 맹점이 있네.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있습니다.

구 교 강 위원

하여튼 뭐 저 뭐 물어볼 거 많습니다마는 이상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신규 사업에 대해서 주요 사업의 192페이지 LPG 배관망 안전관리 위탁 주는데 이 위탁 주는 그 업체가 따로 전문 업체가 있습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한 군데 있습니다. 산자부 산하에 한국 LPG 관리원이라고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거기 그러면 그거는 그냥 그저 먹는 거네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거기 밖에 따로 뭐

김 성 우 부위원장

뭐 거기 말고는 다른 데는 할 수 없네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제가 잘못 들었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우리 LPG 배관망해서 성주 지역에 가스 업체 이제 도시가스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일반적인 LPG 가스 업체가 이제 많이 힘들어졌잖아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거기에다가 이 사업을 주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들리던데,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아닙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전혀 아닙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아닙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확실하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우리 부군수님 잠깐 예, 위원장님 부군수님 대답해도 됩니까?

○ 위원장 김 경 호

예, 부군수님 보충 질문에 설명

○ 부군수 허 윤 홍

그게 이제 점검하는 사람은 그 사람들이 할 수 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겠죠? 뭐

○ 부군수 허 윤 홍

그러니까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묻는 거는 위탁 업체를 이제 주지만은 거기서 또 다시 일자리를 또 이쪽 편에 우리 성주가스협회에 위탁을 준다. 이 이야기 아닙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아닙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점검할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한다는 말이죠. 약간 그런 개념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어차피 뭐 가스 협회는 이제 이루어져 있고 어차피 이분들이 이제 극소수 이제 소량 가스통을 가지고 이제 마을마다 다니잖아요? 그러니 이제 어느 누구보다도 지리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서 잘 알고 하니까 이제 결국은 이제 위탁을 줘도 위탁 법인체가 있겠죠? 그러면 거기에 주면 거기서 또 이제 또 주겠죠. 그 이야기를 묻는 겁니다. 그럼, 그 이야기는 맞네. 과장님 맞습니까?

○ 부군수 허 윤 홍

그런 방향으로

김 성 우 부위원장

전자 아닙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나중에 다시 상세하게

김 성 우 부위원장

우리 과장님하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말씀드리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과장님하고 부군수님하고 또 의견이 다르면 안 되는데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맞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맞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 그래야 우리도 솔직하게 해주지 그리고 우리 농촌형교통모델개선사업 성주야별을타 이게 전기 이제 순환버스 아닙니까? 그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네.

김 성 우 부위원장

이게 기존에 우리 7대에서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네.

김 성 우 부위원장

이제 5대를 이제 매각하고 이제 두 대를 운용하는데,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아닙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총 7대 중에서 저희가 이게 지금 5년이 넘어서 지금 잦은 고장이 한 번씩 납니다. 차량이 그렇기 때문에 3대는 선매각해서 저희가 그걸 할 거고요. 나머지 4대를 2대를 운영하지만, 두 대는 여유분에 2대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만약에 수리가 들어가면 바로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총 4대를 경일교통에 수의 계약할 예정입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우리 의회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사업 효율성이라든지 사업성이 떨어진다. 첫째는 이걸 이용하는 우리 이용객들이 너무 현저히 줄어드니까 의회에서도 이걸 지적한 사항이거든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때 이야기할 때 이제 버스를 전역에 없애라. 이건 돈먹는 하마다 이제 이렇게 나왔는데 그래도 또 타는 주민들이 있기 때문에 2대는 해야 한다.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네.

김 성 우 부위원장

한 대가 2대를 할 줄 알았는데 5대 하는것 또 4대는 결국은 뭐 4대를 운영한다 이 말이네요. 이제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우선은 4대를 수의 매각할 예정입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4대로?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수의 계약할 예정입니다. 예예.

김 성 우 부위원장

결국 이제 우리가 직영하는 것이나 지금 위탁 주는 거나 별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우리가 7대를 운영했을 때 사업비가 얼마 들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6억

김 성 우 부위원장

6억 들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5천 정도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지금 이제 줄여서 한 게 3억 5천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지금은 3억 4천 정도 되는 게 이제 저희가 재정 용역한 결과로 해서 노선당 1억 7,500 정도 오는데 2대분을 해서 3억 4천으로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이제 이 사업비는 경일교통에다가 이제 위탁하는 거예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김 성 우 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뭐 그 두 번 했고 보니까 뭐 전산실 보니까 여기 비슷비슷한 용어가 하도 많아서 이 중복되는 게 그런데 이게 결국은 다 이렇게 목을 다 나눴네요. 이제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전산 어떤 것 말씀하시는지?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우리 전자통신실에 재난예방인프라 구축했잖아요? 204페이지에 있고 IP 또 접근제어시스템교체있고, 이게 전부 전산실에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 구축 MS오피스 구입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네, 맞습니다. 직원들 지금 그건 MS오피스는 직원들 이렇게 근무할 때 다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엑셀이나 이런 것 구입하는 겁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전산실에 지금 우리가 5층에 전산실이 있지 않습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5층에 전산실이 있으며, 6층에 통신실이 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죠? 통신실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그렇게 이제 교체하고 할 시기가 된 모양이네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내구 연한이 다 지났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내구 연한이?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게 이제 한목에 하니까 돈이 또 이렇게 든다 하잖아요? 또 한 목에 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네.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뭐 과장님 잘 챙기시고 저는 뭐 신규 사업에 이렇게 묻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김 경 호

김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려는 위원 없음)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고 그다음에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주섭입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상정한 금년도 2026년도 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792페이지 상단부 농촌지도기반조성입니다.

실증시험포, 참외 실증시험포 조성으로 농업기술센터 자체 내에 참외 실증시험연구강화를 위해 하우스 신축을 위한 예산 2억 원을 그리고 농업체험전시관 시설개선으로 기존 원예힐링관의 노후화된 비닐과 차광 및 보온 커튼 등의 개보수 비용으로 직접 사업으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799페이지 상단부 청년농업인자립기반구축 사업입니다.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도비 사업으로 2025년 공모사업을 통하여 대상자는 기선정하게 되었으며 예산 7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804페이지 상단부 작목별맞춤형안전관리 실천시범입니다.

농업 현장에서 작목별 작업단계를 고려한 위험요인 진단 개선으로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국비 사업으로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806페이지 농작업안전재해예방시범마을 조성입니다.

농업인 농작업안전관리와 농약중독예방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11페이지 노후농기계대체지원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해 임대사업소의 노후농기계를 대체하는 사업으로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아래쪽 주산지일관기계화농기계 지원입니다.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하고 노동집약적인 밭 농업의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주산지의 공동 경영체에 농기계를 장기 임대하는 사업으로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812페이지 상단부 농업기계전도전복사고감지장치입니다.

농기계 사고의 주요 요인인 전복사고 예방을 위하여 농기계 임대사업소 승용농기계에 사고감지 및 정보단말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822페이지 하단부 농작물 긴급병해충농작업 지원입니다.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충에 대한 일제 방제로 7∼8월 장마기간 전후로 2회 드론방제를 실시하여 인근지역병해충 확산을 효율적으로 방지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수급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3억 8,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823페이지 상단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입니다.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고 산불 예방 및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을 위한 사업으로 1억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24페이지 배수불량 논콩생산단지 왕겨충진형 땅속배수 기술시범입니다.

배수관을 땅속에 묻지 않는 저비용 완겨충전용 땅속배수 기술지원으로 논콩재배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아래쪽 한우 스테일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시범입니다.

코팅 베타카로틴 활용 기술 투입과 원적외선을 이용한 어린 송아지 집중 관리실 설치로 한우 수태율 향상으로 한우번식우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25페이지 상단부입니다.

한우 번식우 분만 전후 영양관리 생산성 향상 시범입니다.

한우 번식우 사양관리 컨설팅, 사료자동급이기 설치를 통해 분만 전후 적정 영양관리로 번식우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돈사 냄새 모니터링 및 저감 기술보급 시범입니다.

돈사 냄새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냄새 저감시설을 통한 민원해소를 위해 냄새 측정 및 모니터링 장비 설치, 세정식 냄새 저감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1억 4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국내개발케토시스회복 및 예방기술시범입니다.

당 부족 및 불완전한 당 대사로 인한 식욕부진과 유량감소를 유발하는 케토시스를 회복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4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아래쪽 거세한우고온기스트레스저감기술보급시범입니다.

고온기거세한우의 정체 및 육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온기스트레스저감용보조사료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26페이지 이유자돈 동애등의 분말 급여 생산성 향상 시범입니다.

동애등에로 만든 분말 사료를 이유자돈에 급여하여 이유자돈 생산성 향상을 통한 양돈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827페이지 가운데 부분입니다.

담배가루이무인점착트랩방제기시범입니다.

저희 센터 내에서 자체 개발한 점착식담배가루이무인방제기 시범 보고로 현장에서의 방지효과, 개선점 등을 비교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1,2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아래쪽 지역특화형신선농산물수출단지조성입니다.

참외AI선별기 등 수출참외의 품질향상기반설비지원을 통해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수출경쟁력을 확보로 베트남 등 성주참외의 글로벌시장진출을 위해 확대하기 위하여 국비사업으로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태적 종합관리 시범입니다.

식물수축물, 살선충미생물 등을 통한 원예작물 생태적 재배관리로 생태계를 보전하고 농산물 품질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8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828페이지 상단부입니다.

고온기채소류안정생산기술시범입니다.

관내 참외작목반을 대상으로 차광망, 차광도포제, 폭우냉방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고온기 피해 경감으로 생산성향상 및 품질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중하단부입니다. 농작물병해충방제비와 과수화상병확산방지사전방제지원을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국내과수의 화상병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하여 사과, 배 재배농가의 개화기 및 생육기의 화상병을 사전방지할 수 있도록 약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회 차에서 3회 차까지 국비사업으로 지원하고, 또 기타벼농사의 돌발병해충, 그리고 과수분야의 돌발병해충방제에 대해서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4회차 도비사업으로는 4회차에 대해서 3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29페이지 민감채소수급안정생산기술보급입니다.

마늘, 양파 등 이상 기온에 민감한 작목을 대상으로 고온기경감생리활성제, 저온성필름, 생력화기계 투입으로 품질관리 및 생산성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1억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830페이지 농업기술원육성 껍질째먹는 포도 신품종보급시범입니다.

농업기술원이 육성하는 껍질째 먹는 포도 신품종보급으로 샤인머스켓 중심의 포도 산업의 다양한 품종 재배로 농가 소득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4,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시설채소 고온관리기술 시범입니다.

여름철 고온기 재배비율이 높은 시설채소를 대상으로 고온기 피해경감기술을 종합 투입하여 생산 및 품질향상을 목적로 하는 사업으로 7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아래쪽입니다. 지역활력화 작목기반조성사업으로 미래형사과다축과원조성 시범입니다.

기존의 세장방추형의 밀식재배과원의 높은 수고로 인한 농작업불편과 노동력절감을 위해 평면형 사과 과원 조성과 스마트팜 시설을 보급하는 사업으로 다섯 농가를 선정하여 보급받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1억 7,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34페이지 접목로봇활용 참외접목 효율화시범입니다.

농촌 고령화와 전문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하여 최신 기술인 접목로봇을 농업 현장에 적용하여 접목로봇의 효용성, 경제성, 운영성 등을 비교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로봇 구입 예산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834페이지 하단부입니다. 기능성참외베타카로틴재배단지육성입니다. 도단위 지역특화시범사업 공모로 선정된 사업으로 기능성 신품종인 베타카로틴 참외재배단지를 육성하는 것으로 이기작재배를 위한 고온에 대비한 종합기술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다음은 질의를 받겠습니다.

소장님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소장님 뭐 오랜 시간 동안 기다리셨고, 오늘 다 나오셨네요. 저는 뭐 주요사업의 신규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367페이지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기술 시범 이 이목하고 그 다음에 뒤에 보면 한우 번식우 분만 전후 그다음에 돈사 냄새 모니터링, 이유자돈 동애등에 분말 급여 생산성 이렇게 사업이 많이 나와 있는데, 우리 기술센터가 축산과로 뭐 바뀌려고 합니까? 이거는 축산과가 할 내용이지 싶은데 갑자기 기술센터에서 이렇게 논의 이유가 뭐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금년에 축산 쪽에 좀 국비 사업을 신청을 많이 했었습니다. 해서 이유도 지금 우리 군 전체의 농업조수입 목표가 1조 원이고, 거기에 축산 분야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 관련해서 신청을 많이 했고, 그리고 저희가 농촌진흥청 산하에 농업축산과학원에서 농업 축산 쪽에 여러 가지 신기술을 많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 신기술 개발을 신기술을 저희가 이번에 신청해서 이렇게 계상하게 됐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이제 축산과가 이제 분리가 돼서 아까도 위원장님께서 이야기했다마는 축산과의 예산이 그렇게 가도 되겠나 한 계뿐이 안 된다 이런 이야기한 부분이 그만큼 이제 공모 사업이라든지 이렇게 기술센터처럼 이렇게 공모사업에 뛰어들면서 또 예산을 따옴으로써 이게 보니까 전부 다 국도비가 이제 국비하고 도비 군비로 충당이 되는데 군비가 좀 조금 적게 들어가고 국비를 많이 받아오는 거는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그렇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리고 이걸 축산과에서 좀 매달려서 좀 하면 그 색깔이 안 맞나 싶은데, 그래 기술센터에서는 기술 보급을 하여 농작물에 대한 부분인데 물론 폭넓게 생각하면 이분도 하지만 옛날에 이제 농정과 하고 겹치는 부분도 있지마는 또 축산과가 할 일을 기술센터가 한다 하는 부분도 조금은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의원님 추가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추가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저희 농촌진흥청 산하 기관에서 개발하는 기술은 농가의 확대 보급 단계 전에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테스트 개념으로 시범 농가를 선정해서 그렇게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게 보급한 기술이 농가에서 성공하면은 이 기술을 이어받아서 확대 보급하는 그런 사업은 그건 축산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하고 축산 부분하고 해서 그런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79페이지 참외접목 로봇 시범 신규 사업인데 아 우리 군이 이제 참외 전국의 70%를 생산하고 있고, 이제 접목에 지금 우리 의원들도 접목 시즌에 한 몇 군데 가보면 60세 이상, 65세 이상, 70세 80세도 접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늘 이야기하는 소리가 아이고 이제 우리 이제 더 이상 못 하겠다. 이제 이것 끝내야지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그래서 앞으로 인력이 이제 접목 인력이 젊은 층이 보강이 안 되면 접목에 대한 어떤 부분도 이제 심히 걱정되는 부분이고, 참외 어차피 AI가 이제 발달하고 참외 전문 로봇 시범이 지금은 뭐 이렇게 크게 발전하지 못했겠지만 언젠가는 또 뭐 사람보다 더 빨리할 수 있는 그런 기계가 이제 개발되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렇지마는 우리 기술센터에서 이런 부분을 저는 그래요.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참 잘한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은 그래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감사합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미리 이 부분에 대해서 해서 데이터를 구축해서 그러니까 이제 인력으로 할 수 있는 부분보다는 참외접목 로봇이 할 수 있는 구별로 그러니까 그에 따른 어떤 데이터를 구축해서 농가에 보급하는 게 맞지 않나 싶고요. 앞으로 차후에는 이제 로봇이 참외 따는 시절이 올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은 지금 우리가 그러면 이거 참외 로봇 시범할 때 우리가 참외 축제 때 우리가 한번 봤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 기계는 어디서 났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 기계는 과채류연구소에서 금년 연초에 구입한 기계입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그 기계는 우리는 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기계는 임대해서 전부 했었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그 현장에 가서 그 기계를 보고 했는데 아직 더디더라고 더디고 속 터지고 못 하겠더라고 아직까지는 우리 인력이 하는 게 더 빠르고 한데 언젠가는 또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싶은데 하여튼 그 도입을 해서라도 또 어떤 그 기술 개발 자체적으로 인력이 할 수 있는 그걸 보태서 좀 그렇게 좀 발전시키기를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알겠습니다. 준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 성 우 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네, 김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여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804쪽에 보면은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이 이게 뭐 어떤 사업이에요? 아까 뭐 설명 듣긴 들었는데 804쪽에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저희가 작목반을 선정합니다. 작목반 선정을 해서 작목반에서 여러 가지 작업 단계별로 혹시 위험 요소가 있는지 분석을 해서 컨설팅도 좀 추진하고요. 그래서 안전 장비도 저희가 구입해서 예를 들면 방진 마스크라든가 그런 것도 구입하고, 그리고 보조 장치도 비료살포기라든가 농작업 보조 장치 그거는 구입해서 농가에, 작목반에다가 그런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런 구입하기 전에 사전에 그 선정해서 그 농가를 대상으로 단계별로 어떤 위험 요소가 있는지 분석하고 그에 따른 맞는 맞춤형 안전 장비나 보조 장비를 지원하게 되는 사업입니다.

여 노 연 위원

요즘은 이제 무인 방제기도 많이 이제 보급되고 있고, 사실 이게 우리가 농사를 지으면서 참외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이게 좀 의아해서 질문을 합니다. 안전관리 작목반 실천한다고 하길래 뭐 어떤 그래서 좀 이게 좀 무엇이 이상한 농업 이게 예산이 좀 그렇게 여하튼 조금 좀 그러합니다. 하여튼 간에 그런데 이 작목반을 그러면 이게 뭐 한 개소면은 그러면 한 이것도 그래 한 개소인데 이 5천만 원이라고 하면 이거 너무 과다한 예산 아닌가요? 예산이, 한 개 작목반을 선정해서 그 작목반에 이걸 해준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개별 농가가 아니고 단체

여 노 연 위원

그래 단체니까 그리고 이게 한 개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작목반이라 작목반 전체 대상으로 하기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한 개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작목반이 한 개가 아니고 여러 작목반이 다 포함되는 겁니까?

아니면은 몇 개의 작목반이 포함이 되는 건데요? 한 개소로 돼 있어서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국비 지침에는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런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1개소 이상 돼 있는데,

여 노 연 위원

예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거는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이걸 대상이 작목반 아까 말씀하신 거는 작목반 대상으로 이걸 하신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러니까 이게 작목반 기준이 뭐 어떻게 되나 싶어서 이 한 개소 같으면 한 작목반 보통 회원들이 많은 데는 50명도 되고, 100명도 되고 하겠지만 그래 5천만 원이라는 게 뭐 방제 마스크라든지 뭐 이런 거 한다고 하니까 예산이 한 5천만 원이니까 뭘 어떤 사업이길래 5천만 원이 들어 가겠나 싶어서 질의한 건데 글쎄요? 이게 그래서 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이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되고요. 맞춰서 저희도 지침에는 1개소 이상 10 농가 이상의 10 농가 이상의 1개 소 이상의 작목반을 선정하게 돼 있는데 저희가 예산을 봐서 1개소 하든 아니면은 좀 더 늘리든 그거는 저희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요. 안전관리시스템이라고 하니까 이게 참 생소합니다.

생소하기는, 이 사업이 그래 한번 잘 한번 판단해 주시고요.

812쪽에 보면은 농업기계 뭐 전복사고감지시스템인데 이거는 우리 농가에서는 자부담이 없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 사업은 저희 센터 내에 임대 기계에

여 노 연 위원

아아, 임대 기계에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부착하는 예, 그렇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임대 기계에 임대, 장비가 이렇게 50대나 있어요? 아니 뭐 10개면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승용형은 지금 다 그렇게 부착하려고

여 노 연 위원

아아, 이게 개인 농가가 아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여 노 연 위원

임대 사업 기계를 설치한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여 노 연 위원

하기사 뭐 이게 농기계는 사고가 나면 안 되겠지만 사실 뭐 이렇게 저기 가면은 이렇게 트랙터 사고라든지 전복되어 사고 해서 많이 돌아가신 분도 계시는 건데 그렇다면 이게 보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혹시 저희 센터 내의 임대 기계를 빌려 가서 활용하시다가 전복 사고를 당할 경우에

여 노 연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 센서에서 저희 센터하고 보호자한테 지금 바로 문자가 가게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한 사업입니다.

여 노 연 위원

824쪽에요. 중간쯤 보면은 논콩생산단지 왕겨충진형 땅속배수로 하여튼 이것 좀 이상한데, 이게 콩 농사짓는 데 배수로 설치입니까? 이게 뭐 어떤 상황에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예예.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이거 뭐 대상자는 몇 농가나 되는데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콩은 좀 배수가 잘 돼야 하는데,

여 노 연 위원

물론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성주군 전체에 지금 콩 재배 농가가 가천이나 수륜 쪽에 중심으로 해서 한 10농가 정도 지금 대농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 이게 배수로를 설치한다고 하는 게 우리가 건설과에서도 아니면은 민원 숙원사업이라도 이런 배수로 작업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위원님 이거는 논 한가운데에

여 노 연 위원

예, 가운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논 가장자리 아니 논 가운데에 배수로 전환 사업이 있는데, 기존에는 좀 비용이 많이 드는 유공관을 묻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용도 많이 들고 해서 이번에 농촌진흥청에서 새로 개발한 기술인데 좀 유공관 대신에 왕겨를 넣으면 좀 저비용으로

여 노 연 위원

우리 그 볏짚 껍질을 얘기하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왕겨 예, 그렇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그 껍질을 얘기하는 겁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 그렇습니다. 예.

여 노 연 위원

그게 뭐 하여튼 수분을 많이 당기기야 당기겠지마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비가 많이 왔을 때 과연 그 효과를 누릴 수 있나요? 그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진흥청에서는 그렇게 지금 기술개발 연구결과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땅 속에 가로 세로 한 50센티 정도의 그 정도 규모로 왕겨가 충전되기 때문에 그 정도 규모면은 얼추 배수가 된다고 저희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이게 왕겨가 이게 수분을 잡아당기는 역할을 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비가 많이 왔을 때는 그게 가능하나 차라리 이 골 하나 더 타서 주는 게 맞지. 왕겨는 그 수분을 계속 머물고 있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왕겨층 사이로 지금 물이 이동하도록 해서 양쪽에 이렇게 흘러서 배수로 쪽으로 흘러가게 하는 그런 구조가 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뭐 또 뭐 그런 기술이 있다고 하니까 나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간에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거는 상세하게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아니 아니 이게 어쨌든 간에 좀 전에 말씀했듯이 이게 콩은 밭작물이다 보니까 배수가 잘돼야 하고, 그리고 배수가 잘되려면 주위에 수로라든지 이게 잘 돼 있어야 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데 땅속에다가 왕겨를 묻어서 이걸 한다. 저는 좀 잘 이해는 안 되는데 하여튼 뭐 잘 된다고 하니까 뭐 그런데 이게 열 농가가 대상이 되는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이게 한 농가에 천만 원인데, 천만 원 농가면은 그러면 이게 한 몇 평 기준이 됩니까? 이걸 하면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기준이 1억인데요. 5헥타르 이상입니다.

여 노 연 위원

아, 5헥타르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그래서 이게 5헥타르 기준이기 때문에 한 농가가 아닌 여러 농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

여 노 연 위원

아.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여러 농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는 이거는

여 노 연 위원

5헥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선정 단계에서

여 노 연 위원

1억이면은 5헥타르를 설치할 수 있다는 얘기죠? 5헥타르 35. 만 오천 평인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그렇습니다. 예.

여 노 연 위원

콩 농사가 물론 이제 뭐 밭에도 있고 뭐 주로 이렇게 논에도 이렇게 콩을 많이 심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전체 10농가에 저희가 지금 면적은 한 60에서 70헥타르쯤 됩니다. 면적은,

여 노 연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콩 농사 저희 면적이 되는데 이게 5헥타니까 뭐 농가 수는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아니요. 제가 아는 사람만 해도 저거 뭐 뭐 한 사람이 거의 10만 평 이상 농사짓는 사람이 있는데 콩을, 그 가천에 지금 10만 평 넘게 지어요. 농사를, 그러니까 대농인데 과연 나는 이게 효과가 있나 싶어서 그리고 이거는 이 사업은 올해 시범 사업인데 이게 물론 잘 되면 또 보급되겠지만 안 된다고 했을 때 이게 또 왕겨는 그냥 이게 땅에 묻어두면은 이게 바로 발효가 이게 이제 썩어버리잖아요. 안 썩나요? 이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진흥청의 기술개발 결과에 의하면은 기존의 방식보다는 이 생산성이 한 30% 정도 향상되고요.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생산성이 맞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여 노 연 위원

왕겨는 땅에 묻으면은 이게 거름이 돼서 다 썩어버릴 건데, 그러면 이걸 해마다 그러면 이게 또 반복해서 중복되는 사업이 아닌가 싶어서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왕겨가 이게 다른 일반 유기물에 비해서 좀 탄소 비율이 높습니다. 한 반 정도가 42% 정도가 탄소 비율인데,

여 노 연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탄소 비율이 높은 균은 잘 부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땅속에 있더라도 진흥청에서는 아마 그걸 그 기준을 가지고 아마 개발을 한 걸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하는 것보다는 탄소 비율이 높아서 부패가 잘되지 않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요. 부패가 되기는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뭐 몇 년이 왕겨를 묻어서 뭐 1년 만에 썩을지 뭐 2년 만에 썩을지 내가 그거는 뭐 데이터가 없으니까 내가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일반적으로 제 개인적인 상식으로는 이 왕겨는 저는 1년 안에 다 썩는다고 봐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아, 그러니까 저도 제가 데이터가 없으니까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제 개인 생각이 땅속에 묻어 놓으면 1년 안에 다 이렇게 소멸한다고 보는데, 그러면 이 사업이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한 기술 센터에서는 그게 몇 년 간답니까? 그러면은, 센터에서 그러면은 그 예를 들어서 뭐 유효기간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뭐 그런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몇 년 유효한지는 그거는 제가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볏짚은 아니 우리가 왕겨는 바로 나락 껍질인데, 그래 이게 이런 사업이 과연 진짜 뭐 맞는지 내가 좀 예 아니 삭감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래 이게 효율성이 있고 정말 이게 보급해야 한다고 하면 해야 하는데, 어차피 이 사업은 콩 농사를 지을 때 이제 수분이 많이 차니까 이걸 수분을 좀 제거하자는 억제 차원에서 하는 사업인데, 제가 본 의원이 생각하기는 이 땅에 묻어 놓으면 1년 안에 다 거의 썩습니다. 썩는데, 그래 해마다 이 사업을 갖다 또 갖다 부으면 이거는 이 사업은 맞지 않다고 저는 보는 사업이라서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예? 아 그래요? 나는 이거 뭐 유효기간이 몇 년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니면 일반 상식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물론 또 소장님은 물론 이제 농진청에서 또 이걸 연구 개발했다고 하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위원님 일반적인 짚이나 그런 거는 바로 부패가 되는데요. 이게 아까 말씀드린 탄소 비율이 높아서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나중에 자료 한번 주십시오. 한번 알아봅시다.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지금 청에 자료 아니 지금 한 10년 이상 정도 지금 썩지 않은 걸로 지금 자료에 돼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10년 이상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여 노 연 위원

예, 하여튼 그래 나중에 자료 한번 줘보세요. 소장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알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래 이게 그래 저는 하여튼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질의할 위원이 있으면 구교강 위원님

구 교 강 위원

늦은 시간에 이렇게 장시간 동안 고생 많습니다.

우리 여노연 위원님 질문하는데 과장님이 답변을 좀 명확하게 못 하시는 것 같네요. 이거 왕겨를 박는 거는 배수를 목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구 교 강 위원

그죠? 물 흐름을 좋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네.

구 교 강 위원

지하에 원래 그 배관을 묻어가 해야 하는데, 공사 금액이 많으니까 그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면 될 텐데, 뭐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그렇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이해를 못 해서 그러잖아요. 그 그렇게 하면 되고 제가 전체적인 예산을 보니까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성주군 우리 참외뿐만 아니라 전 농업에 기술을 보급하고 연구하는 그런 중요한 기관인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거의 없네요. 작년에 비해서 한 20억이 삭감됐네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아니 그 저희가 작년에 비해서는 실제로 사업비는 1억 9천만 원이

구 교 강 위원

그래 그러면 전체 예산이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증액됐습니다. 증액됐는데,

구 교 강 위원

뭐 어떻게 된 건가? 60억이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우리 인건비가 지금 재무과로 통합되면서 인건비가 빠진 부분이 돼서 그렇습니다.

구 교 강 위원

그래 나는 소장님 하에 조직이 방대한데도 예산이 한 60억밖에 안 돼서 좀 걱정스럽다 싶고 예산서를 보니까 전부 1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 5만 원이게 어디 뭐 가정집에 가계부 써놓은 것 같아서 뭐 질문할 것도 없어요. 여기 보니까 전신만신 100만 원, 20만 원 이게 적나라하게 펼쳐 놓긴 놨는데 참 힘들겠다 싶고, 그 806페이지 여기 농작물 안전 재해 예방 시범 마을 조성인데 요 1개소에 이 마을은 지정되어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아닙니다.

구 교 강 위원

이것 이제 해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선정해야 합니다. 예.

구 교 강 위원

내용이 어떤 내용을 그 마을에 한 개 지정해서 돈을 여기 2천만 원 이렇게 지원을 해서 어떤 내용으로 하는 건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작목별 맞춤형하고 좀 규모가 비슷한 내용인데요.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그 대상 마을에 농작업 위험 요소가

구 교 강 위원

성주군에 1개 마을에 하는 거네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예.

구 교 강 위원

그래 이게 이런 유사한 시범 사업이 기술 센터에 많더라고요. 이게 보니까 이러니까 이제 물론 내가 못 하라고 하는 건 아닌데, 마을별로 경쟁도 되고 막 이게 막 로비 아닌 로비도 하게 되고 막 여러 마을에서 서로 하려고 그죠? 그런데 2천만 원 가지고 마을에 도움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 안전 관리 사업은

구 교 강 위원

이 사업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구 교 강 위원

연중 계속하는 게 일회성으로 하는 거예요? 이게 계속 해마다 예산이 들어가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 이게 도비 사업이라서 저희가 매년 하기는 좀 쉽지 않고요. 저희가 매년에 걸쳐서 신청할 수는 있습니다.

구 교 강 위원

매년에 걸쳐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리고 안전 관리 쪽에 저희가 사업이

구 교 강 위원

아니 그래 그 마을이 연속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지는 안습니다.

구 교 강 위원

한 번 하면 그다음 또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구 교 강 위원

그러니 이게 큰 도움이 되겠느냐? 이 말이지 내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주로 사업 내용이

구 교 강 위원

내용도 뭐 이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 농약 보관함이라든가 그리고 온열 질환을 예방해서 냉각 조끼라든가 그런 쪽의 사업이기 때문에 바로 온열 질환은 기후 변화 쪽에는

구 교 강 위원

예, 알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도움 되리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동애등에 분말 급여 이렇게 보니까 동애등에 신규사업입니다마는 이게 곤충이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구 교 강 위원

곤충은 이걸 그러면 탈지분이라고 해놨는데 그러면 지방분을 빼고 그래 이 탈지분을 그러면 이거 양돈농가의 사료로 쓴다. 이 말 아닙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구 교 강 위원

이거 뭐 우리 관내에서도 이 곤충을 재배하는 농가가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동애등에 사육하는 농가는 성주 관내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구 교 강 위원

이 제품은 그러면 관내에서 하는 건 아니겠네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거는 그렇습니다. 예예.

구 교 강 위원

그래서 이거는 뭐 국비 또 가 있네요. 이게 뭐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것 같아서 이게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한데, 하여튼 아무튼 좀 특수해서 한번 물어봅니다. 하여튼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곤충으로 하는가 싶어서 물어봤어요. 그건 아니다 이 말이죠?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구교강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이 있습니까?

예, 이화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화 숙 위원

과장님 답변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보면은 803쪽 앞에, 803쪽에 보면은 농산물가공기술표준화지원에 연구개발비 가공상품개발연구용역이 있습니다. 이게 어떤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까? 어떤 농산물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어떤 농산물이라고 딱히 정해지지 않았고요. 저희가 말고 성주의 특산자원을 활용해서 가공제품도 개발하고 표준화하고, 그리고 가공기술까지 만들어서 저희가 농가에 기술을 이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이게 무슨 아직까지 계획이 그러면 없는 겁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계획도 없이 예산을 세우고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계획이 없다는 말씀은 어떤 작목을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 이 계획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예산 편성만 해주시면은 가지고 저희가 다른 의견 들어보고 해서 가공 제품을 저희가 개발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해 왔었습니다.

금년에는 참외를 활용한 샌드라든가 그리고 참외 리큐르, 소주, 강정 이런 쪽에 개발했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올해는 아직까지 뭘 할지 딱히 정해진 건 없다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이 화 숙 위원

예, 알겠고 그럼 아래쪽에 그 밑에 보면 행복국민쉼터 시설비 시설비가 있습니다. 30개소 원래 우리 쉼터는 예전에 우리 의회 간담회 시 앞으로 쉼터는 하지 않겠다라고 하였죠.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이게 신규 신축은

이 화 숙 위원

예, 안 한다고 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안 하기로 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러면 개보수는 한다는 얘기죠? 여기 신축은 없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다 전액 개보수입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이 화 숙 위원

예, 그런데 개보수할 데가 이렇게 많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 읍·면을 통해 신청받는데 저희가 기존에 예산이 좀 부족해서 다 수리를 못 해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화 숙 위원

그래서 그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 부분을 좀 추가 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수리만 하는 거 맞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개보수만 하는 거 맞죠? 네, 그리고 그러면은 그다음 페이지 805쪽 아래쪽에 보면은 농촌 가정 출생 육아 멘토링사업이 있습니다. 멘토링사업 육아 멘토링 이거 이게 보면 민간 이전으로 한다고 돼 있는데, 뭐 어떻게 할 사업입니까? 이거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저출생 일환 사업으로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지금 기획된 사업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 과거에는 농촌에서 이웃 간에 서로 육아나 그런 거 다 그렇게 도움을 주고 있었는데, 지금은 농촌 공동화 이런 고령화 때문에 이런 육아 쪽에 환경이 많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우리 생활개선회 읍·면별로 다 구축돼 있는데, 그런 읍·면에 구축돼 있는 생활개선회를 활용해서 이분들한테 이와 관련한 교육을 해서 관내에 있는 이런 어린 애들 쪽에 특히 외국인 자녀 쪽에 해서 저희가 육아라든가 그런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교육도 하고 육아에 관련되는 여러 가지 기저귀라든가 이런 것도 좀 지원해 주고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제가 이거는 왜 그러냐면은 농정과에도 이런 사업이 있고, 보건소에도 저출생에 관한 사업이 있고 여러 가지 사업이 중복되는 사업 같아서 또 이 기술센터에서는 또 어떻게 사업을 할지 멘토링이라고 해서 혹시 아기들 이제 키우는 데 대한 거 이제 조금 전에 말씀하신 외국인 아기 같으면 엄마하고 아기하고 소통이 덜 되니까 옆에서 좀 이렇게 돌봄 비슷하게 해주고 그런 사업인가 싶기도 하고 확실하게 어떤 사업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는 그분 회원들한테 육아 심리상담 이런 쪽에 교육을 하고 자격증도 취득하게 하고요. 그 전문 지식을 가지고 관내에 있는 어린 아이들하고 육아 쪽에 그런 뭐 좀 도움하는 그런 쪽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단순하게 뭐 기저귀만 지원하는 그런 사업은 아니고요.

이 화 숙 위원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이 화 숙 위원

멘토링 사업이라 해서 전년도에 올해 처음 사업이네.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아니 금년에 한 번 했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했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이 화 숙 위원

금년에 예산이 없었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내년에 두 번째입니다.

이 화 숙 위원

두 번째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이 화 숙 위원

예, 그러면 올해 성과가 조금 있기는 있었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올해 멘토 10명,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멘티 10명을 해서 저희가 결연식도 가지고 그분들과 같이 서로 만나 교류하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었습니다. 해서 그분 현장에서 집에 방문해서 애 좀 봐주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예.

이 화 숙 위원

그랬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육아 관련 용품도 좀 배부하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좀 일회용이 아니고 조금 쭉 이어지는 사업이 되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들한테 그런 사업이 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잘 알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리고 811쪽에 보면 임대사업소 노후농기계대체 구입이라고 2억 편성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지금 대체 농기구가 지금 이게 대체할 농기구가 많습니까? 2억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그

이 화 숙 위원

대체 구입으로 돼 있잖아요? 다른 지금 어느게 뭐 폐 오래돼서 못 쓰게 되니까 다른 걸로 대체하겠다는 그 뜻 아닙니까? 맞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맞습니다. 예, 지금 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 구입에 대한 수요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년 저희가 지금 국비를 확보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래 매년 올해도 새것은 아니고 그냥 다른 거에 대체하는 그거 맞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노후 농기계

이 화 숙 위원

새로운 기계는 아니죠?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그렇습니다. 예.

이 화 숙 위원

새로운 기계는 아니고, 기존 있는 기계가 노후화됐다든가 못 쓰게 되는 기계를 갖다가 대체하겠다. 그 뜻 맞죠?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그거 폐기하고 예,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예, 그러면 그 아래쪽에 그러면 주산지일관 기계화농기계 이거는 뭡니까?

그러면은 주산지 일관입니까? 주산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거는 장기 임대 사업입니다. 그래서 주로 이거는 밭작물 쪽에 기계화율을 제공하기 위해서 특히 성주 같은 경우라면 어떤 밭작물이니까 마늘 양파 그쪽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쪽에 작목반에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를 일괄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대료는 사업비의 한 20% 정도, 20% 정도를 임대받아서 5년 동안 그렇게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럼, 이거는 그러면은 이게 계속 임대가 아니고 어느 필요한 작목반이나 이런 데 가서 임대하는 그런 사업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작목반 선정하면은 그 선정된 작목반에 5년 동안 이거 장비 임대해 줍니다.

이 화 숙 위원

그걸 쓰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그리고 5년 뒤에는

이 화 숙 위원

5년 후에 반납을 하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5년 뒤에는 그 기계를 그 작목반에서 우선 구입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중고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중고로 그때 감가상각해서 중고 가격으로 그 작목반에서 저희가 매각하면은 그 업체에서 구입을 할 수는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한 반값도 못 받을 것 같은데 그러면은 5년 쓰고 나면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좀 그렇습니다. 예예.

이 화 숙 위원

그렇죠? 이런 것도 그러면 임대를 하더라도 좀 그 주위에 필요한 사람들도 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끔 좀 만들어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지침상에 작목반에서 장기 임대하지마는 자기 작목반 외에 다른 인근 농가에도 좀 작업 영농대응을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렇게 해야 하죠. 이 고가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규정으로 그렇게 하게 돼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기계를 가지고 어느 작목반에만 줘서 자기들만 가지고 있으면 우리가 이 많은 예산을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맞습니다.

이 화 숙 위원

투입해 할 수 없잖아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리고 저희가 했는지 안 했는지 저희도 매년 그것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리고 823쪽에 보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지원이 있습니다. 이거 어떤 부산물을 말합니까? 영농 부산물은 뭐를 얘기하는 것 참외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영농 부산물

이 화 숙 위원

참외 농가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거는 미세먼지 예방도 관련되고요. 산불 예방도 관련됩니다.

이 화 숙 위원

산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주로 산 밑에서 예를 들면 산에서 보통 영농부산물을 예를 들면 콩대라든가 전지한 가지, 잔 가지 이런 걸 보통 태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래서 그런 경우를 하면은 미세먼지 발생하고, 혹시 산불의 위험이 있으니까 그래 그러지 말고 우리가 영농 파쇄대응단 운영할 테니 즉 신청해라 그러면은 파쇄 단이 그 산밑에까지 갑니다. 가서 거기서 콩대나 나머지 과수 잔가지를 바로 파쇄하는 그런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 처리는 어떻게 파쇄해서 처리는 어떻게 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처리해서 바로 퇴비화 시킵니다.

이 화 숙 위원

퇴비화 시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밭에나 들어가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같이 공부했었고, 케토시스 825쪽에 보면은 국내 개발 케토시스회복 및 예방기술시범이 있습니다. 5개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이 화 숙 위원

이거는 5개소가 어디 어디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건 아직 선정 안 했습니다. 내년에

이 화 숙 위원

이것도 선정이 안 돼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패스해 주시면 그 선정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럼 이거 그냥 일단은 이렇게 하겠다는 거지 뭐 특별한 계획은 없네 선정 없고 그러면은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 센터

이 화 숙 위원

준비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모든 사업이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농가가 사전에 정해진 건 없고요. 내년 초에 연초에 공고를 해서 산업협동심의회를 통해서 선정하고 그때부터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화 숙 위원

아아, 그렇게 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리고 지침은 사업 내용은 국도비 같은 경우에는 국도비 지침에 따라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알겠습니다. 826쪽에 보면은 농업대전환들녘특구공동체역량강화아카데미가

있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이 화 숙 위원

들녘특구 뭐 어떤 특구를 말합니까? 들녘특구라고 돼 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거는 지금도 경상북도 내에서 농업대전환관련해서 지금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저희 들녘에 혹시 농업 대전환이라 그래서 어느 들녘에서 거기 보면은 여러 가지 어르신들도 많이 농사 짓고 있는데, 그 어르신들 농사짓지 말고 거기에 영농대행이나 작목반에 법인 쪽에서 농기계 농지를 임대해줘서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 농가주는 그것 땅 토지 소유주는 임대료도 받고 거기에 주주로 참여해서 거기에 수익에 나오는 지분도 좀 소득으로 받고 하는 그런 사업인데, 이런 아카데미 교육은 이런 사업이 있으니 어떻게 하면 잘 풀 수 있느냐 그리고 여러 가지 또 법인으로 움직이니까 세법이라든가 이런 쪽에 교육을 하고 그런 기초 마인드 교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지금 성주에 이거 사업하는 데가 기존에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현재 농업 대전환하는 작목반은 없는데요. 하기 전 단계로 그분들의 사전에 혹시 그분들이 관심이 있으면은 사전에 이렇게 교육받아서 나중에 추진할 때 잘 추진해 보자 하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렇습니까? 그리고 827쪽에 보면은 지역 특화형 신선농산물 수출단지 조성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금 우리 참외수출단지 이거 말고 다른 겁니까? 이거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특화형 신선농산물 특별한 이거 뭐 어떤 품목은 정해져 있지 않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거는

이 화 숙 위원

참외 같은 경우는 농정과에서 하고 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 이거는 지금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작목반인데요. 대상지가 이건 이 사업은 대상지가 기 선정돼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선정돼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이 화 숙 위원

어디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금빛영농조합법인입니다.

이 화 숙 위원

금빛영농 여기 성주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이 화 숙 위원

여기 말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여태까지 사업하고 있지 않았었습니까? 수출단지 있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게 거기에 수출 베트남, 호주 쪽에 수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이게 이 사업을 저희가 이게 선정과정을 설명드리면은 금빛영농조합법인이 그게 기존에 프리미엄 수출단지 육성작목반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했었습니다. 이 작목반을

이 화 숙 위원

맞아요. 수출단지 있는 걸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이 화 숙 위원

알고 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선정을 했었는데 저희가 이 사업을 선정한 이유는 성주 참외가 베트남이나 호주 쪽으로 수출하려면은 월항농협에서 수출하고 있는데, 월항농협 외에 별도 공간에 작업장이 선별장이 필요한 조건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현재 금빛영농조합법인 공간을 활용해서 베트남 쪽에 수출할 참외를 작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업 공간에다가 저희가 이 사업을 신청해서 AI 선별기 이쪽으로 설치해서 베트남이나 호주 쪽에 수출 물량을 좀 더 선별을 잘하게 하는 그런 좀 더 선호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왜냐하면은 농정과에서도 해외수출관련 참외수출 관련 지금 뭐 얼마 있지 않으면 저희 싱가포르도 가고, 이따가 베트남도 가고, 여러 군데 여기 좀 수출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이 화 숙 위원

그런데 이제 여기는 그러면은 개인이 물론 조합이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이 화 숙 위원

조합에서 과연 이렇게 수출단지를 조성해서 그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그죠? 수출해 수출 할 수 있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위원님 월항농협에서 베트남하고 호주에 수출하려면은 월항농협에 있는 선과장에서 작업을 하면 안 되고요. 검역 관련해서 별도 공간에서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월항농협이 아닌 별도 공간에서

이 화 숙 위원

이쪽에서 공간 이쪽으로 와야 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수출단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와야 하는 모양입니다. 예예.

이 화 숙 위원

그럼, 이 참외만 해당하는 겁니까? 요즘 뭐 샤인머스캣도 이렇게 수출하고 하던데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 화 숙 위원

그것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알기로는 참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참외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이 화 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보면은 고온기채소류안정생산기술지원 이건 뭐 고온기 온도가 많이 올라갔을 때 채소에 대한 기술 이런 겁니까? 채소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이 사업은

이 화 숙 위원

생산되게 하는것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주로 저희가 참외 쪽으로 참외작목반

이 화 숙 위원

이것도 참외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참외 작목반 위주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지금 특히 혹서기에 7∼8월 달에 고온기 피해가 많습니다. 관련해서 혹시 조금 고온기 쪽에 조금이라도 피해를 경감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는 작목반에 보급하는 사업입니다. 주로 차광막이나 아니면 차광도포제 아니면 폭우냉방시스템 이쪽으로 아마 될 것 같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아아, 이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래서 예,

이 화 숙 위원

예, 말씀하십시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래 지원하면 예를 들면은 한 폭우냉방시스템만 이것만 한 저희가 기술을 이용해도 한 마이너스 4도 정도 좀 더 경감되는 그런 기술입니다.

이 화 숙 위원

7, 8월 되면 참외가 끝나지 않습니까? 거의 끝나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7월달에 지금 한참 중요한 시기가 7월달입니다. 6월달에 해당하고요. 예, 그래서

이 화 숙 위원

7월 6월달과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지금은

이 화 숙 위원

7월 되면 뭐 벌레도 많이 생기고 병충해도 많이 생긴다고 거의 7, 8월 되면은 농가에서 거의 참외를 끝내려고 하는 농가가 더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지금 저희가 이거는 6월 7월달 다 해당합니다. 굳이 8월달까지 해당 안 될 수 있는데요. 농가 따라서 좀 사정이 다릅니다마는 지금은 기후 변화 때문에 하우스 온도가 일찍 올라갑니다. 6월달부터, 그때 이게 기술이 필요한 기술이라서 참외작목반에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러면 그다음 페이지 보면 그러면요. 829쪽에 보면은 이거는 고온기채소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이 화 숙 위원

그다음에 민감채소류생산기술, 민감채소류생산, 민감 채소는 또 뭐 어떤 걸 가지고 얘기합니까? 민감 채소 위에는 고온기면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민감 채소라고 이게

이 화 숙 위원

이거는 고온기 채소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대로

이 화 숙 위원

829쪽에는 민감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환경변화 특히 뭐

이 화 숙 위원

이것도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고온에

이 화 숙 위원

똑같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고온에 민감한 그런 조금만 이렇게 온도가 바뀌더라도 조금 생산성이 떨어지는 그런 작물인데 주로 이거는 밭작물입니다. 밭작물이라서 양파나 마늘 그런 쪽에 작목이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우리 양파, 마늘 성주에 지금 생산이 많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초전도 있고요. 수륜, 가천 쪽에 양파가 특히 마늘도 지금 계속 지금 면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면적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이 화 숙 위원

성주에 양파 아까 보니 또 이것도 앞의 것도 양파, 이것도 양파, 양파가 이만큼 이렇게 할 만큼 될 수 있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거요. 이거는 저희가 세 가지 부분입니다. 특히 먼저 맨 처음에 하는 게 육묘, 육묘도 좀 공정묘 비슷하게 해서 육묘를 그렇게 지원하고요. 그리고 이상 기상에 특히 고온에 대비할 수 있는 고온경감 생리활성물질이라든가 저온스필름이라든가 그리고 관수관부시스템 이쪽이고 나머지는 중요한 부분은 자동화입니다. 생력화 쪽이라서 만약에 파종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 그런 기계를 저희가 검토해서 보급하는 걸로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이것 한 개소인데요. 한 개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1개 작목반이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작목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이 화 숙 위원

이게 그러면은 아니 양파도 얘기하고, 마늘도 얘기하고 이랬는데 작목반 한 개가지고 됩니까? 그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러니까 뭐 그중에 한 작목반요.

이 화 숙 위원

그중에 어느 중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저희가 아까 선정

이 화 숙 위원

그중에 하나를 선정하겠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선정 안 했습니다. 예예.

이 화 숙 위원

예,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고, 아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참고로 저희가 성주의 재배 면적이 양파가 한 13헥타르 정도쯤 됩니다.

이 화 숙 위원

마늘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마늘은 4헥타르 정도 됩니다.

이 화 숙 위원

17헥타르 얼마 되지는 않은데, 그렇게 많지는 않네.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참외 면적에 비해서는 많이 작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죠? 아주 적죠. 아주 적은데 지금 많아서 그리고 830쪽에 보면은 농업기술원 육성 껍질째 먹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이 화 숙 위원

포도 신품종 보고 이 샤인머스캣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죠? 지금 샤인이 너무 막 많이 심고 또 가격이 폭락해서 농가에서는 요즘 막 샤인 오히려 막 뽑아버리는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물론 신품종이라고 하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샤인이 아닙니다. 예.

이 화 숙 위원

아까 말씀하셨듯이 샤인 얘기하셨는데, 그럼 뭐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우리 성주의 주요 작목이 주요 품종이 샤인머스캣인데,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 외에 다른 신품종을 도입해서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조금 농가의 경쟁력을 그만큼 강화하겠다 그 말씀을 의도로 보고드렸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랬어요? 그럼 이런 신품종이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있습니다. 골드스위트 그런 5가지 정도의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품종이 있습니다. 있는데 성주의 포도농가들도 좀 많이 알고 있습니다. 기술 품종에 대해서 그 신품종을 저희가 보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왜냐하면 이게 요즘 뭐 아까 봤던 샤인 이게 포도 쪽으로가 지금 굉장히 이게 많이 이렇게 가격도 급락해 있고, 좀 좋지 않은 그런 상황이지 농민들한테 굉장히 좀 피해가 많은 그런 쪽이더라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이 화 숙 위원

포도가 샤인도 그렇고 또 거봉도 그렇고 좀 예전에는 그게 굉장히 고가의 과일이 돼서 이제 농민들이 굉장히 선호를 했는데, 지금은 또 완전히 가격이 폭락하다 보니까 버리지도 못하고 쥐고 있지도 못하고, 이래도 저래도 못하고 지금 굉장히 고충을 많이 겪고 있는 것 같아요. 올 추석에도 보니까는 가격이 뭐 완전히 그냥 갖다 버릴 가격이 겨우 인건비라도 나오려나 말려나 막 이런 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할 때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저희도 그런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서 이젠 샤인머스켓을 좀 대체 필요하다. 포도 농가가 다른 작목으로 전환하지 않는 한 샤인머스켓같은 경우는 한계가 있으니 다른 품종을 좀 보급하자 하는 그런 저희가 의도로 취지로 이 사업을 신청하게 됐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렇게 하더라도 어차피 뭐 포도 쪽에서 품종개량밖에 안 되죠? 그죠? 품종만 바꾸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거는 뭐 새로 개발한 신품종입니다.

이 화 숙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834쪽에 보면 지역특화시범사업이 있어요.

이 지역 특화 시범사업 베타카로틴 참외인데 이게 한 계속 이렇게 연구했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가 저희 센터 내에서도 계속 재배

이 화 숙 위원

예, 수년 전부터 계속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했었습니다. 예.

이 화 숙 위원

아직까지 베타카로틴 참외가 좋다 싫다 아주 좋다고 하는 그런 반응을 사실은 아직 그렇게 못 들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이게 고온기에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고온기에 재배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황화 현상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생산성에 문제가 있었는데요. 그거를 좀 극복해 보자 저희가 이번 사업을 신청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기작으로 할 게 아니라 2기작으로 저희가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 봄에 심어서 한 6월 달 정도 다시 한번 생산하고 다시 심어서 여름을 넘기는 그런 9월달에 수확하는 그런 2기작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9월달까지 가려면은 고온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관련해서 저희가 사업 신청하고 그쪽은 그쪽으로 고온기 쪽은 피하는 기술 쪽으로 농가에 기술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이게 두 번 가능합니까? 그게 심어서 이게 키워서 나무 열매가 맺힐 때까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네, 지금

이 화 숙 위원

어떻게 보면 벼로 보면 이모작이라고 생각하면 되잖아.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두 번씩 예.

이 화 숙 위원

그러면 두 번 할 수 있으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 기간에 가능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지금 그쪽으로 지금 계획 잡고 있습니다. 예, 농가도 그렇게 농가 쪽에도 저희가 그렇게 지도하고 안내하고 그렇게 할 겁니다. 예.

이 화 숙 위원

여태까지 농가에 직접 심었던 농가들도 있던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있습니다. 현재도 심고 있는 일부 농가에 있습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러면 그분은 여태까지 다른 참외에 비해서 수익성 소득이 어떻게 됩디까?

소득이 좀 났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동당 따지면은 참외보다는 아직은 조금은 떨어지는 떨어집니다.

이 화 숙 위원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이 화 숙 위원

그런데 계속하려고 합디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그래서 2기작으로 해서

이 화 숙 위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기존보다는 기존의 1기작보다는 조금 더 소득이 높게 그렇게 한번 좀 해보려고 그럽니다.

이 화 숙 위원

농가에서 뭔가 좀 소득도 있고 그죠? 득이 돼야지 해주지 이거 하라고 해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한번 잘 추진해 보겠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예산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사업은 굉장히 많아요. 기술센터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 뭐 센터 특성 자체가 단가가 좀 적은 사업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이 화 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오랜 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감사합니다.

이 화 숙 위원

잘 들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이화숙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 있습니까?

김종식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 종 식 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기술센터는 내가 봤을 적에 소장님이 예산을 신청할 적에 시범 사업에는 우리가 기존에 어떤 사업을 해보니까 어떤 무슨 문제점이 생기서 이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런 기술 시범 사업을 해봐야겠다고 하는 이런 생각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아 이것 뭐 대상자를 선정해서 지원해 줘야 하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할 것 같으면 여기 시범 사업 한 개도 할 거 없어요.

무슨 사업을 할 때에 이게 작년에 해보니까 올해 해보니까 무슨 문제점이 발생했다 이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하려 하니까 어떤 사업을 시범하겠다 이런 확실한 뭔가 명분이 있어야 하지. 이런 거 한 개 없이 전부 다 신청하라고 하니까 둘둘 말아서 묶어서,

재원 중에 지가 지역 균형발전 특별회계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김 종 식 위원

이거는 어디에서 농진청에서 나오는 겁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국비 쪽에 그게 지침이 원래 당초에 국비 사업이었는데 이게 지특회계로 아마 변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종 식 위원

이 사업이 제일 문제라 보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러니까 당초에 당초에는 국비 사업입니다.

김 종 식 위원

당초에는 모르겠고요. 이 사업이 제일 문제라

소소한 내용은 시간이 너무 많이 돼서 그냥 삭감 조서에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진흥청에

김 종 식 위원

예.

○ 위원장 김 경 호

예.

김 종 식 위원

알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김종식 위원 수고했습니다.

이게 너무 많아서

여 노 연 위원

위원장님 추가 질문 안 받습니까? 한 가지만 더 물어볼 게 있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삭감 조서는 냈어요? 삭감 조서 냈어요?

여 노 연 위원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궁금한게 있어서 내가 잘못 이해했는지 잘못 답변했는지 몰라서

○ 위원장 김 경 호

자 그러면 여노연 위원 질문해 주세요.

여 노 연 위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 아까 좀 전에 존경하는 이화숙 부의장님께서 질문한 내용 중인데, 827쪽에 지역특화형신선농산물수출단지조성이라 돼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이거는 이제 수출을 하기 위해서 새로운 제2의 장소가 필요하다라고 제가 답변을 들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잘못 이해했는지 소장님이 잘못 설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월항농협 APC 거기서 지금 수출을 하고 있어요? 거기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

여 노 연 위원

거기서 지금 거기서 작업해서 거기서 수출해요. 그런데 아니 아니 그게 그게 아니고 그래서 이거는 이제 아까 뭐 금빛작목반이라고 그랬나 여기에는 이 2억이라는 예산은 시설 투자입니까? 여기 지금 이게 사업이 2억이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AI 선별기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시설 투자잖아요?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투자입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좀 전에 제가 이해를 잘못했는지 소장님이 설명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월항농협에서 수출 물량은 거기서 작업해서 거기서 수출하고 있어요. 그런데 좀 전에 소장님 답변에는 앞으로는 거기서 못하고 제3의 장소에 필요하다고 이런 식으로 답변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앞으로도 아니고 아마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금년에도

여 노 연 위원

답변을 그렇게 했거든요. 그게 맞는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베트남하고 호주 수출 물량은 별도 공간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런데 그거는 올해 수출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거기서 그 물량을 금빛영농조합법인에서 작업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아, 그래요? 그런데 거기가 이게 검역이라든지 이런 게 다 필요할 건데,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우리가 월항에 거기 APC에서 검역 거기서 다 작업해서 검역도 하고 이 수출을 할 때마다 검역해야 하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여 노 연 위원

할 때마다 그래서 나는 그러니까 거기에서 나는 올해 거기서 작업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월항 APC에서 거기서 작업해서 수출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다른 쪽의 물량은 맞는데요. 호주하고 베트남 물량은 월항농협에서 작업 안 하고 이 금빛영농조합법인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용역을 OEM을 줬겠죠? 그러면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그게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그러니까 베트남하고 호주는 굳이 뭐 월항농협에서 작업 못 한다 지금 이런 얘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렇습니다.

여 노 연 위원

그리고 그게 어떻게 말이 돼요? 그거는 답변이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게

여 노 연 위원

잘못된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게 그것 조건

여 노 연 위원

좌우지간 됐고 하여튼 뭐 따지자는 건 아닌데, 그렇게 말씀한 건 답변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저는 월항에서 수출 물량을 수출을 하려니까 작업하기가 자기 거기 다 커버가 다 이렇게 작업을 다 못 하니 위탁을 준다든지 뭐 이런 이유가 있었겠죠? 그런데 거기 베트남하고 싱가포르는 거기가 다른 데 무조건 제3의 장소를 해야 한다 이거는 답변이 잘못된 것 같아요. 내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위원님 그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그거 다시 한번 알아보시라고 내가 제가 잘못 들은 이해를 하는 건지 소장님이 잘못 설명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 내용을 다시 한번 알아봐 주세요. 하여튼 예, 이상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그럼 물량 문제라기보다는 뭐 그게 작업 공간이 전용으로 공간이 필요한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추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위탁을 줬다든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여 노 연 위원

작업을 거기서 못했다는게 그것은 나는 이해가 안 된다는 겁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알겠습니다. 그것은 따로 추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여 노 연 위원

설명을 잘못한 건지 내가 이해를 잘못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100% 잘못된 답변이라고 생각해요.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수고했습니다. 소장님, 이 농업기술센터에는 예산이 자질구레하게 느는데, 국도비가 총 성주에 얼마인데 그게 성주에 맞는 사업과 매칭해서 하라고 하는 건가요? 안 그러면은 저 농촌 진흥청에서 이 사업을 내려주면서 이런 사업을 하라고 한 것인가? 안 그러면 진흥원에서 우리 군에서 올려서 진흥원에서 전부 꼭지만 단 것인가요? 그것 분명히 한번 얘기해 보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청하고 기술원에서 사업 신청하라고 목록만 내려오고요. 그 목록중에서

○ 위원장 김 경 호

아니 총금액으로 내려왔나요? 안 그러면 계속 요 작은 항목에 대해서 다 내려왔냐 이 말이에요? 총금액에서 성주군에 총금액 줄 테니까 어떤 사업 하겠다 내려온 겁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아니 개별, 개별 건으로 내려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내려오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 위원장 김 경 호

확실하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 위원장 김 경 호

그러면 다른 시군에도 이렇게 내려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매 다른 시군도 건건이 내려갑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다른 시군도 건건이 내려가는데 사업 내용은 다를 수는 있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그래 내용이 다르니까 그러니까 우리 성주군에는 이런 걸 자꾸 집어넣다 보니까 이런 물량이 이런 경우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도 이것 사업 내용도 저희가 신청한 중에서 내려온

○ 위원장 김 경 호

그러니까 우리 성주에는 진흥청의 총금액이 진흥원에서 총금액이 얼마인데 성주에는 만약에 1억이다 그 1억 안에서 뭐 이런 사업을 만들어 넣었든가 이 말입니다. 내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아닙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그것은 내가 알아보면 되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예.

○ 위원장 김 경 호

베타카로틴 참외가 지금까지 성공한 사례도 없고, 여기 재배한 농가가 솔찬히 고생했어요. 베타카로틴 참외가 내가 알기로는 한 20년 이상 고생했다고 돈 되는 거 없어요. 그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시범 사업으로 했는가 어떻게 했는지 정말로 이거는 돈 했는 사람이 없다니까요. 베타카로틴 재배한 사람 농가, 농가 이름하고 재배 면적 그 자료 한번 주시고, 정말로 애먹었어 지금까지 고생 많이 했다니까 그다음에 다른 것보다는 가공에 누가 담당인지 모르겠다. 가공 담당 과장님 계시죠? 여기에 다른 것보다는 우리 지역에 맞는 기능성 식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다른 데서 그 어떤 품목을 하지 말고 참외 무가당 커피를 한번 만드는 게 대한민국에서 최고 유통하는 데 최고 안 낫겠느냐 제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무가당 참외 커피를 하면은 여기 쓸데없이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저것 참외 가공공장이 상당히 많이 투입돼서 돈이 몇 수십억 더 투입했고, 인건비도 상당히 많고, 계산 다 해보면 숫자가 나오는데 그러니까 사실상은 성주 가공산업에 맨날 조청 하는 거 하고 몇 개의 유과 하고 그런 것밖에 없었거든 사실요. 활용도가 그렇게 없었단 말입니다. 그 구체적으로 다 얘기해버리면 또 이 문제 또 되겠는데, 그러니까 앞으로 성주군에 참외를 가지고 하든지 무엇을 가지고 하든지 전국적으로 내보낼 만한 게 거의 없어요.

맨날 그거 유과 하고 그 참외 누가 하고 없으니까, 누가 이것도 유과 힌트를 줘 나한테 힌트를 줬기 때문에 한번 연구해 보라 이 말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요새 커피 마시는 인구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냥 성주에 커피 농가들 많이 먹고 하니까 설탕 없는 무가당 참외 커피를 한번 연구해 보세요. 다른 데 자꾸 쓸데없이 하지 말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그다음에 아까 이화숙 위원님하고 여노연 위원님 했는데 참외 수출 이거는요 하는 만큼 손해라. 배 손해라. 배, 참외 한 박스 3만 원 주고 수출하면은 2만 원 이상 손해다 말입니다. 내가 수출을 한 10년 거의 해봤어요. 그래서 수출은 대내외적으로 성주군이 수출 조금한다. 홍보만 하는 것으로 해야 하지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겠다.

우리 수출 물량을 많이 빼서 농가 가치를 높였다. 이거는 정신없는 소리라. 그다음에 두 번째 아까 언론이 많이 했는데 대형 선별기를 2억가지고 한다.

대형 수출 단지에 수출 뭐 황금빛 이라고 하는데 이쪽에 굴다리 밑에 아닙니까? 좌측에 맞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네네 맞습니다.

○ 위원장 김 경 호

그건 농가 수가 몇 명인지 모르지만 요새요 선별기 옛날에 선별기 1억 7천이 지금 7천만 원이면 사, 7천만 원 서로 사요 서로 비파괴 당도기도 그러면 비파괴 당도기를 넣어버리면 나머지 빠져서 사실상은 유비파괴당도기지만 일반 선별기로 다 돼버려요. 그 선별하고 당도 13% 이상 내버리면 전부 다 다 빠지고 나면 참외 못 팔아먹는데 안 그렇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AI 선별기

○ 위원장 김 경 호

AI 선별기나 무슨 선별기나 그것 그렇게 다 빼버리면은 선별기 규정 이상 당도기 플러스 쪽으로 넘어간 것만 빼고 남으면은 다른데 이것 B 품으로 딴 데 팔아먹어야 하는데 이건 손해죠? 농가에 득이 되는 게 없잖아요? 새것 몇 개 10개 중의 2개 비싸게 팔아먹고 8개 싸게 팔아보면은 이게 또 때가 안 되잖아요? 그게 무슨 수출되나요? 또 아무튼 뭐 다음에 조용할 때 뭐 삭감 조서를 쓰든지 하는 관계는 없지만 이걸 좀 연구를 해서 설명이 해야 하는데, 연구가 좀 잘못 소장님이 연구가 좀 잘못했지 않나 그런 답변에 그런 게 조금 일부 있었거든요.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이런 것도 충분히 연구해서 저희들 의원들한테 얘기해 줘야 하는데, 이거 뭐 2억 가지고 수출 단지 몇 프로 얼마고 몇 프로고 50%가 그죠? 50%의 수출 단지 한 개 조성한다. 민간이 잘 조성한다고 하는데 이게 기계가 안 그러면 뭐 거기에 재배하는 데 지원해 준다는 말이가 안 그러면은 기계를 사는 데 주는 가 이것도 얘기가 또 안 되는 거예요. 예? 삭감 됐다.

자 아무튼 소장님 공부하느라고 고생 많았고 한 가지 더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내가 누차 얘기했지만, 우리 좀 잘하시는 분들은 계장님도 잘하시는 분, 과장님 잘하시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성주농업기술센터의 담당자들이나 담당 계장들이 전문적인 한 가지 기술을 가지라고 했는데 그거 얘기한 지 한 3, 4년 됐어요. 그랬을 때 대한민국 어디 사람들이 센터에서도 그 성주 농업기술센터 가면 그 사람이 전문가다. 과거 옛날에 의성 가면 그런 분 하나 있었어요. 흰가루병, 그 사람 전국에 다 쫓아왔잖아 그 사람 앞으로, 그래서 앞으로도 연구비를 좀 들어도 그 시험 내 전문가가 거기에 대해서 가면은 성주 농업기술센터에 가면은 이것만은 전문가가 있다고 하는 그런 인력을 육성해 줘야 해. 맨날 그것 학습단체 4개 그거 맨날 인사하는 거 그것만 교육할 게 아니고, 본연의 기능을 해줘야 한다니까 본연의, 센터에도 예산 모자라면 다른 것 잘라서 그렇도록 만들면 돼요.

아무튼 저 소장님 고생 많았고요.

또 앞으로도 또 성주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기대를 한번 해 봅니다.

자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셔서 소장님 관계 공무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애 먹고요.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2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8분 산회)


○ 출석 위원

○ 출석 공무원

  • 부 군 수허윤홍
  • 기 획 예 산 실 장황희성
  • 농 정 과 장이강수
  • 축 산 과 장이명수
  • 산 림 과 장전상택
  • 경 제 교 통 과 장이명희
  • 기 업 지 원 과 장이호영
  • 건 설 과 장김진식
  • 보 건 소 장박길숙
  • 농 업 기 술 센 터 장김주섭

○ 의회사무과

  • 사 무 과 장도재만
  • 수석전문위원김미순
  • 의 사 팀 장박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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