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 성주군의회(임시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제4차)
성주군의회사무과
2026년 2월 10일(화요일) 오전 10시 30분
○ 의사일정(제4차 본회의)
1. 2026년도 군정에 관한 업무 보고의 건【농정과, 축산과, 농업기술센터, 경제교통과, 건축허가과, 상하수도사업소】【해당실과소장】
○ 부의된 안건
1. 2026년도 군정에 관한 업무 보고의 건【농정과, 축산과, 농업기술센터, 경제교통과, 건축허가과, 상하수도사업소】【해당실과소장】
1. 2026년도 군정에 관한 업무 보고의 건【농정과, 축산과, 농업기술센터, 경제교통과, 건축허가과, 상하수도사업소】【해당실과소장】
(10시 30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에 관한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 보고는 농정과, 축산과, 농업기술센터, 경제교통과, 건축허가과, 상하수도 사업소 순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먼저 농정과장님은 나오셔서 각 팀장 소개 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농정과장 이강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농정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재영 농정팀장입니다. 최현경 친환경농업팀장입니다.
박은진 참외팀장입니다. 김현우 농산물유통팀장입니다.
존경하는 도희재 의장님, 이화숙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군민의 복리증진과 함께 성주군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농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에서 3쪽까지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특수시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2년 4월 전국 최초로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91억 원을 포함한 총 182억 원으로 사회적약자 및 일반주민들을 대상으로 케어팜시설 이용 및 농업·치유활동을 통하여 농촌형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범사업입니다.
추진 경과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 계획을 수립 후 24년 2월 8일 자로 농림부로부터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24년 8월부터 착수한 실시설계용역을 25년 7월 7일에 완료 후에 시행계획을 고시하고 인허가를 완료하여 25년 10월부터 토목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공사 추진과 더불어 시설의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내실있는 시설 운영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미래성주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을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유능한 청년후계농을 발굴·지원하여 정예 전문농업 인력을 육성하고자 신규 청년후계농을 선정하여,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지원금 지원 및 창업 자금 5억 원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26년도 신규 청년 후계농은 1월 초 최종 22명을 선정하였습니다.
아울러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농산물 생산, 가공, 체험 시설 지원을 위한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지원사업, 청년농업인의 현장실습을 위한 멘토링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사업, 청년농산업 디자인 지원사업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농민의 기본권 강화를 위한 동안 농업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농민의 기본권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 농어민 수당을 2025년 12월 말 기준, 1년 이상 도내 주소를 두고 1년이상 영농 종사의 조건으로 관내 9,200여 농가에 연 1회 60만 원을, 성주사랑상품권 또는 지류로 올해도 전년도와 동일하게 상반기 1회에 일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입니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존,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의 공익기능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예산으로 전액 기금 162억 7천만 원을 편성하여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지에서 실경작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 중에 지급요건을 갖춘 자에게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식량생산분야 육성지원을 통해 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소비자 중심의 최고품질의 명품의 쌀 생산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9억 4천만원의 사업비로 육묘장 설치·보수 및 육묘농자재 등을 지원하겠으며, 12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각종 농기계 지원을 통해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고품질 참외생산을 위한 시설현대화사업 지원입니다.
2026년도에는 고품질 참외생산 기반조성에 총 45억 5,900만 원으로 스마트 참외시설 고도화에 17억 원,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지원 2년 차에 8억 5천만 원, 품질고급화를 위한 토양환경 개선에 10억 3천만 원을 지원하여 참여품질개선 및 노동력 절감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시설원예현대화 사업에 27억 3,900만 원, 시설원예에너지 절감시설보급지원사업에 17억 2천만 원, 시설원예품질개선사업에 8억 원, 성주형 스마트 참외시설보급지원사업에 9억 원,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지원에 8억 5천만 원, 토양교체개량용피트모스 지원에 5억 3천만 원, 친환경농자재재료구입에 5억 원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쪽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추진입니다.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및 가격경쟁력 약화에 따른 대책 마련과 지역 내 규모화된 스마트팜 단지 기반을 조성하여 시설원예 핵심거점으로 육성하고자 2025년부터 2027년간까지 3년간 총 사업비 36억 원을 투자하여 선남면 도흥리, 소학리, 용신리 일원에 공사 중으로서 내년 연말에 준공 예정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농로 및 배수로를 정비하고 네트워크 기반시설을 구축하여 작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디지털농업 전환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 11쪽 명품 채소·특용·과수 생산기반 확충으로 경쟁력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채소 특용분야의 사업비 8억 9천만 원으로 이동식저온저장고 및 단동하우스 등을 지원하고, 시설원예 신재생에너지시설 보급지원사업으로 공기열냉난방시스템 지원을 위해 사업비 1억 원 지원, 과수분야에도 11억 2,700만 원의 사업비로 과수 선별기 등을 지원하여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양수장, 저수조 등의 용수공급시설을 설치하고 진입로를 확충하여 과수산업경쟁력을 확보하고자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30억 5,500만 원을 투자하여 수륜면 신파리, 가천면 중산리 일원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6년 9월 농림부 사업계획승인을 득하고 10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가뭄 시에도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하여 우수한 과실을 생산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은 13쪽 비상품농산물 자원화센터 운영입니다.
고품질 참외의 시장 유통을 위해 관내에서 발생되는 저품위 참외를 전량 자동화 현대화 방식으로 수매 및 퇴액비화하여 친환경 순환농업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36억 6천만 원으로 수매비 28억 원 운영비 8억 6천만 원이며 수매 기간은 금년도 2월 2일부터 시작했고 8월 31일까지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4쪽 농산물유통시설 종합지원사업 추진입니다.
농산물 집하·선별·저장·포장 등 상품화 전 과정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 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0억 원으로 수륜농협에 저온저장고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쪽 특수시책으로 경북형 공동영농 지원사업 추진계획입니다.
개별농가의 영농 방식에서 농업법인을 통한 공동영농 도입으로 기계화, 규모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수륜면, 가천면 등 서부권 중심으로 사업추진 준비중에 있으며, 공동연농법인 정비 및 공동영농에 필요한 시설, 장비 지원을 통한 이모작 공동영농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 종 식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농정과에서 2025년도까지 계절근로자 업무를 보고 있다가 이번에 이제 업무를 별도의 단을 만들어서 나갔습니다.
그러니 작년 2026년도에 업무분장을 할 적에 농촌과의 업무가 과중하니까 계절근로자 업무를 딴 부서에 옮겨서 그 업무의 그 양을 좀 조절하는 게 맞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때 당시에 집행부에서 하시는 말씀이 계절근로자 도입 관련한 농정과의 고유의 업무이기 때문에 다른 실과소에 옮겨서 하는 거는 맞지 않다. 우리가 꼭 해야 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때하고 지금하고 입장이 어떻게 그렇게 달라서 지금 단을 만들어서 운영합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사실 계절근로자 업무가 급격하게 늘어난 게 2025년도부터 급격하게 늘어난 건 사실입니다. 그 이전에는 인원수가 계절근로자 인원수가 천 명 미만이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들어온 근로자 수가 1,800명에 이르는 인원수가 이제 도입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 이전 하고 지금 현재 상황이 조금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도 들고 또 지금 상황에 농촌인력지원단이 별도로 이제 조직이 구성된 것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으로는 지금 현재 잘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그러면 과장님 생각에는 인력지원단이 계속 유지돼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네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제 생각에는 지금 워낙 이제 계절근로자 업무가 과중하다 보니까 이거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별도로 유지되었으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계절근로자가 이제 업무가 유지된다면 농촌농업 활동 이외의 계절근로자도 어떤 통합을 해서 어떻게 그렇게 유지가 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그게 제일 좋을 것 같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김 종 식 의원
그것은 도입할 수 있는 길이 아니고, 우리가 농촌인력지원단을 만들 때는 한시적으로 업무에 업무의 과중한 게 문제가 아니고 도입하는 데 문제점이 발생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한 것 아닙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 김 종 식 의원
그런데 그거는 그건 과장님 입장하고는 좀 다른 것 같고, 2026년도에 천 명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농정과에서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이야기했었는데 2026년도에 갑자기 단을 만들어서 나간 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설명이 좀 부족한데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제가 그때 당시에 제가 그렇게 뭐 농정과에서 해야 한다고 그렇게, 그렇게 말씀드린 적은 없을 것 같고, 그 앞전에 아마 그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그래 알겠습니다. 계절 근로자와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본 의원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아서 그래서 말씀 한번 드렸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겠죠. 그거는 뭐 그만큼 이야기하고, 농업 정책에 대해서 한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 지금, 지금 변화되는 농업 정책이 2010년도까지는 그 단체에 농업인 단체에 주는 보조 사업을 위주로 하다가 그 이게 어쨌든 농업 정책이 실패를 봐서 개인한테 지급하는 걸로 또 선회했습니다. 그죠? 그러다가 다시 또 공동 경영하는 데 지원해 주겠다 이렇게 이제 농업 정책의 패러다임 자체가 많이 바뀌는 것 같고, 또 그 농지법도 사실은 완화가 많이 되는데 완화가 많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법령을 어겼을 때는 그 강화된 그걸 뭐라 합니까? 벌금 아니 조항을 만들어서 상당한 불이익을 주게끔 이렇게 바뀌는 것 같은데, 이는 정책의 흐름에 농정과에서 뭐 특별히 어떻게 하고자 또 하라고 하고 있는 이런 게 있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옛날 과거에 저희들이 단체에 지원했다는 내용을 이제 제가 이제 이해하기로는 어떤 법인이 아닌 작목반 단위 위주로 지원해 줬던 그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과거에 그렇게 하다 보니까 작목반이 처음에는 운영이 되다가 나중에 그 작목반 내에서 회원들 간의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의견이 충돌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각종 문제점이 드러나서 지금 현재는 작목반은 지금 현재 지원을 아예 하지를 않고, 법인이나 개인한테 지원하는 방향으로 하고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경북형공동경영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이제 법인을 구성해서 지원하고자 하는데 지금 농촌의 고령화나 어떤 농업 활동에 대한 경제적인 수익이 그만큼 창출이 덜 되다 보니 젊은 농가들이 법인을 구성해서 기계화로 하고 규모화로 해서 거기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토지 소유자한테 배당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이렇게 지원하고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을 현재 계획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농지법은 완화되는 반면에 처벌 조항은 강화되는 것 같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거기에 대해서는 사실상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여기 뭐 과태료나 이런 부분은 말씀이 아닌 것 같고, 우리가 고발 조치했을 때 어떤 벌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상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행정에서 어떤 좀 언급하기가 좀 곤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김 종 식 의원
그 저 그 중에 여러 가지 사항이 있겠지마는 지금 그 참외와 관련해서 농지를 성토할 적에 인근 농지하고 개량 행위를 신고하는데, 사실은 준공은 별도로 준공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 김 종 식 의원
그런데 그 개량 행위를 신고할 때에 개량 행위만큼 적당하게 이루어졌는지 안 이루어졌는지 이런 것들은 사실은 좀 봐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지 옆집하고 그 농사 짓는 이웃 하고 분쟁을 좀 없앨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지금 현재 농지 성토 신고는 허가과에서 지금 받고 있지만, 신고하지 않은 농지에 대한 어떤 불법 행위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금 현재 농정과에서 어떤 원상 복구 명령이라든지 이런 거는 농정과에서 지금 현재 처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부분은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허가과하고 우리 농정과하고 좀 협의해서 어떻게 보면은 사전에 성토하기 이전에 사전에 좀 농지 그 인근 농지 소유자들하고 어떤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좀 홍보를 좀 많이 하고, 그다음에 어떤 민원이 있더라도 가능하면 법적으로 처분하는 것보다 농가들 사이에 좀 원만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알겠습니다. 성토해서 분쟁이 있는 데가 너무 많아서 그것을 말씀을 한번 드렸고, 저 서류의 7페이지에 보면은 3번 농민 기본권 강화를 통한 농업인 경쟁력 강화입니다. 그죠? 농민의 기본권을 기본권이 어떤 것입니까? 이게, 농민의 기본권 강화를, 강화를 한다고 하는 내용이?
○ 농정과장 이 강 수
지금
○ 김 종 식 의원
과장님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 김 종 식 의원
뭐 좀 질문이 좀 이상한데 기본권 강화라고 하는 거는 이렇게 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농민이 먹거리를 제공해 주고, 또 농지를 토양을 관리함으로써 풍수해를 예방하고 공공의 시설물을 공익적인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전체 국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이런 공익적인 목표를 농업 농민들이 해준다. 거기에 대해서 농민들은 기본적인 수당이나 생산이나 소득에 대해서 보장을 받아야 한다. 이런 내용의 기본권 강화지 싶은데 그것 맞습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맞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그러면은 농민의 기본권 강화를 위해서 성주군에서는 사실은 농어민 수당 같은 것 이런 것은 전국적으로 다 주지 않습니까? 그죠?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거의 다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거의 다 주는데, 지금 이제 제가 지금 하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은 청창농 귀농 창업 그죠? 이런 사람들한테는 상당한 혜택을 줘요. 그러면 기존에 계속 30년 50년 동안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한테는 어떤 가점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성주군만이라도 보조금을 사업자를 선정할 때에 특별한 가점을 좀 주든가 그러니 오랫동안 주소 이전 안 하고 계속 농사에 종사하는 사람한테는 약간의 인센티브를 줘서 자기들이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여건을 좀 줘야 하는 게 안 맞느냐? 그 어제 아래 전입해서 귀농 창업한 사람하고 30년 농사지은 사람하고 똑같은 보조 사업을 선정할 때 논이 몇 마지기고 참외가 뭐 이리 개폐기를 해야 한다. 또 보온덮개를 해야 한다. 이런 것 때문에 똑같이 준다고 하는 것은 이 기본권 강화에 사실은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 농정과장 이 강 수
네, 의원님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보조 사업 대상자 선정을 할 때나 평가할 때 이 부분은 좀 검토해서 반영
○ 김 종 식 의원
예.
○ 농정과장 이 강 수
할 수 있는지
○ 김 종 식 의원
저는
○ 농정과장 이 강 수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본의원은요. 만약에 성주군에서 여력이 된다면은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 김 종 식 의원
사실은 귀농창업, 뭐 청년창업뿐만 아니라 50년 30년 이상 된 사람한테는 어떤 사업을 정해서 이 사람들한테 다는 주지는 못해도 사업계획이나 뭔가 잘 되면은 잘 된 사람한테 모범적으로 지원해 줘서 그 성주에서 농사를 짓고 또 농사를 지은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끔 뭔가 사업을 하나씩 만들어서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그 부분은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또 참외 소득 6천억을 3년 계속 연속해서 달성하고, 또 농업 소득 1조 원 달성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애를 쓰시는데, 좀 더 노력해서 빠른 시간 내에 농업인들이 기본권이 보장되고 소득이 향상되고 또 보장돼서 잘 사는 성주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감사합니다.
○ 의장 도 희 재
김종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농정과 업무 보고를 마치고 제가 당부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참외 출하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26년도에도 지금 경기 침체로 가격 안정에 대한 우려를 농민들이 많이 하고 계시니까 우리 성주참외가 시장에서 예전처럼 가격을 제대로 받고, 또 농업인들의 시름이 없어지도록 좀 준비를 잘해 주시고 또 수입 과일도 또 지금 유입된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려를 많이 하시니까 우리 농정과장님이나 우리 직원들께서 가격의 변동 사항이나 유통 활성화를 위해서 좀 고민해 주시고, 농업인들이 걱정 안 할 수 있도록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이 강 수
예, 잘 알겠습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네, 축산과장 이명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이현정 축산팀장님, 박수경 축산방역팀장님, 김미영 친환경축산팀장입니다.
존경하는 도희재 회장님과 이화숙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축산발전을 위한 배려와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축산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입니다. 축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축산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자부담 포함해서 69억 7천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한우 분야의 참외잇소 브랜드 육성지원사업외 31종, 양돈분야의 악취저감시설외 12종 등 많은 축산 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한우산업 경영개선과 안정적인 사육 기반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급육 생산을 위한 비육농가 지원, 참외잇소 브랜드 육성 지원, 사양관리 고도화 및 규모화를 위해 한우분야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5쪽입니다. 생산비 절감을 위한 조사료생산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조사료 생산 장비, 종자비, 사일리지 제조 운송비 지원 등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악취저감 장비 및 악취저감제 지원을 통해서 깨끗한 축산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가축전염병 선제적 차단방역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최근 강화도의 구제역, 가까운 창녕의 돼지열병, 봉화, 거창의 AI 등 최근 가축전염병이 어느 시기보다 많이 발생하고 있고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약품 지원, 백신접종 지원, 공동방제단 운영, 질병 모니터링, 방역인프라사업 등을 통해 가축 전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거점소독시설을 건립하여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장소는 선남 신부리이며 2개년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설계 및 인허가를 하고 2027년도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축산물 위생 및 안전성 강화로 안심 축산물 공급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물 안전성 제고사업, 축산물 안전 점검, 축산물 이력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확산 및 동물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유기동물 입양관리, 등록 구조, 반려동물 중성화수술 동물보호센터 및 입양지원센터 운영 이런 부분들을 포함해서 개사육농가 폐업지원사업은 금년 말 마무리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11쪽 입니다. 반려동물 복합센터 건립사업은 금년도 설계와 인허가를 거쳐서 27년도 같은 선남 신부리 같은 장소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특수시책으로 명품한우 기반조성을 위한 우량한우 육성사업으로 한우 우수 후대축 생산, 정액지원, DNA 분석, 수정란이식 한우등록비 및 선형심사비지원, 고급육출하장려금, 송아지출하장려금 등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우량한우 확보와 고급육 생산을 통해 한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코자 합니다.
이상 말씀드린 것 같이 성주에서 축산은 참외 다음으로 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축산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 노 연 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성주의 개 농가가 지금 29 농가인가 보죠?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고 저희들 그
○ 여 노 연 의원
그래 우리가 이제 어쨌든 내년에 이제 개 종식을 위해서 이게 이것 이제 보상 그러니까 이게 하는 게 한 90억 예산이 들어가는데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 여 노 연 의원
이것 개 사육해서 우리 연간 매출이 한 얼마쯤 됐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 여 노 연 의원
개 사육을 해서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 여 노 연 의원
연간 매출이 한 얼마 정도 됐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매출 매출 말씀입니까?
○ 여 노 연 의원
예, 연간 매출이
○ 축산과장 이 명 수
그 매출은 이 해마다 좀 다릅니다. 어떤 해는 이렇게 단가가 비싸고, 또 어떤 해는 또 이게 가격이 기호식품이 되다 보니까 뭐 그동안에 어떤 가격 변동 폭이 굉장히 컸었는데, 29 농가에서 만 천 두 정도 이렇게 사육하고 있었는데 이게 뭐 어떨 때는 두 당 20∼30만 원에서 비쌀 때는 50∼60만 원까지 막 이렇게 형성됐고,
○ 여 노 연 의원
그러면 30만 원 치면 한 30억 정도 이쪽저쪽이겠네요. 그죠? 그렇게 따지면은
○ 축산과장 이 명 수
농가당 어떤 매출 부분이 큰 농가는 몇억씩도 되고, 어떤 농가는 1억 미만이고, 그런 농가도
○ 여 노 연 의원
저는 이제
○ 축산과장 이 명 수
있었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본 의원이 이제 질의한 내용은 우리가 이제 내년 3월이죠? 그죠? 이제 완전히 종식이 되잖아요?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 여 노 연 의원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개를 종식하고 끝나고 나면은 이제 염소 고기가 많이 소비될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보양식으로
○ 여 노 연 의원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사람들이 이제 찾는 게 염소 부분으로 많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여 노 연 의원
그렇죠. 많이 이제 이제 개를 개 대신에 염소 고기를 많이 안 먹겠나 이렇게 싶은데, 우리 그 3페이지에 보면은 축종별 이렇게 사업을 이렇게 보면은 우리가 한우, 양돈, 양봉, 양계 이렇게 쭉 있는데, 우리 염소 분야에는 이렇게 지원되는 게 사업이 없네요. 보조
○ 축산과장 이 명 수
여기는 없는데, 이제 방역 인프라 사업이라든지 타 사업에 딴 축종하고 같이 지원해 줄 수 있는 품목들이 있긴 있습니다. 뭐 염소도 스탄존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도 사업에 포함돼 있고 한데, 사실 중앙이나 이런 데서는 소나 돼지 양봉 양계 요까지를 이제 주요 축종으로 해서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또 국도비나 이런 부분들을 배정하는데 염소 부분에는 저희들이 가축 방역, 백신이라든지 뭐 이런 구제역은 또 염소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방역 쪽에 조금 예산이 있고 실질적으로 뭐 기자재나 이런 부분들도 일부 있습니다. 급이, 급수를 하는 어떤 그런 시설들 이런 부분들이 전혀 없는 거는 여기에 표시를 안 돼서 그렇지 기타 항목에 염소도 일부 있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음 아니 그러니까 본의원의 생각은 우리가 이제 개 종식을 하면서 염소 고기로 많이 돌아설 것 같은데, 우리도 이제 타 시군에 비해서 발 빠르게 염소에 대한 이런 부분을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해서 농가 소득을 좀 올려주시면 안 돼 좋겠나 싶어서 앞으로 이제 개는 사육을 못 하니까 염소 부분을 좀 더 확대하는 게 안 맞나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하여튼 과장님도 한번 깊이 고민해서 이 부분을 지원할 수 있으면 해서 이제 어차피 개를 이제 사육하신 분들이 그만두면은 염소라든지 다른 업종으로 돌릴 거 아닙니까?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맞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예, 그런 부분들을 좀 살펴서 농가들을 이렇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좀 찾아서 발 빠르게 타 시군보다 좀 발 빠르게 좀 대응해 주면 안 좋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잘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한번 잘 고민을 한번 해 주십시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 여 노 연 의원
이상입니다.
○ 김 종 식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 또 AI, 구제역 등등으로 축산 방역에 노고가 많습니다. 관련해서 몇 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아프리카 돼지열병이나 구제역이나 AI나 이렇게 발생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리 예산도 들이고 뭐 여러 가지 활동을 하지 않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 김 종 식 의원
그런데 만약에 성주군에 이런 전염병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다 폐쇄해야 되잖아요. 그죠? 농가를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살처분하고 예.
○ 김 종 식 의원
예, 그러고 나서 폐쇄하고 나서 다시 사육할 수 있는 데까지는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 김 종 식 의원
이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무슨 방법은 없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이제 규정상 어떤 완전히 비워 놔야 하는 기간이 있고, 또 이제 그 농장의 바이러스나 이런 부분들을 또 몇 차례에 걸쳐 이제 검사를 합니다. 바이러스가 계속 있느냐 없느냐 이런 부분들 검사를 해서 최종 이제 입식 승인을 이제 저희들이 그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도에 승인을 받아서 이제 입식을 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기간을 단축해서 또 재감염된다면 또 그런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제 생각에는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좀 철저하게 방역을 한 다음에 하는 게 뒤탈이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또 그 기간을 단축해도 아무 문제가 없으면 괜찮은데 그런 양면성이 있다.
○ 김 종 식 의원
예, 제가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 김 종 식 의원
과장님 이런 말씀드리는 거는 양축인들이 농업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는 어쨌든 빠른 회전력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 김 종 식 의원
그 축사나 뭐 이런 사육 시설이 어떤 문제로 외부의 어떤 문제로 인해서 사육을 못 하게 되면은 소득이 당연히 낮아지고 없어질 거 아닙니까?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만약에 이런 물론 안 생겨야 되겠지마는 이런 경우가 발생했을 때는 우리도 어떻게 어떻게 해서 빠른 시간 내에 농업인들이 양축인들이 양축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줄 수 있는 이런 것을 한번 연구를 해서 소독약은 어떤 게 어떤 병에는 어떤 게 좋다 어떤 걸 얼마 주기로 어떻게 치면은 빠른 시간 내에 안정화가 되고, 또 바이러스가 발생이 안 된다 이런 것들을 좀 연구를 하든지 뭔가를 좀 가지고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한번 드렸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 김 종 식 의원
또 우리 성주군에 참외잇소 브랜드가 성주군 브랜드입니까? 아니면은 이 생산하는 생산자들의 단체의 브랜드입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일단은 뭐 그 기술 센터에서 처음에 그 브랜드를 만들었고 했기 때문에 뭐 그 우리 군의 브랜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 김 종 식 의원
성주군 브랜드로 참여잇소가 그러면 등록되거나 상표 등록이나 뭐 출원이나 이런 게 해놓는 게 있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센터에서 해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사용은 성주군에서 누구나 양축을 하면은 쓰게 돼 있고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어떤 그런 생산 프로그램에 맞춰서 그런 사료를 급여하고 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 김 종 식 의원
그러니 이런 말씀을 드린 거는 저도 마찬가지로 참외 잇소가 성주군 브랜드라고는 사실은 생각을 안 했어요. 안 하고 있어요. 그러니 이 특정한 농업인의 생산자 단체의 브랜드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아마 많을 거예요.
성주군 브랜드라고 하면은 성주군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사용에 대한 어떤 제약이나 사용을 안 했을 때는 규제를 하거나 뭔가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지 이게 참외잇소 브랜드가 자리를 잡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 한번 드리니까 이것도 한번 생각을 한번 해보시고 또 참외이소 브랜드에서 잇소에서 TMR이나 TMF 사료를 만들어서 공급하지 않습니까? 그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예.
○ 김 종 식 의원
거기도 우리 많은 예산은 아니지마는 kg당 얼마 얼마씩 해서 보조를 줘서 공급을 하려고 공급양을 늘리려고 노력하지 않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 김 종 식 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안 느는 이유가 사실은 배합사료를 이용하는 양축인들이 도축을 하면서 이용 도축으로 해서 도축의 단가를 높이는 거나 TMR TMF 사업으로 만들어서 등급을 받는 거랑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에 잘 사용을 안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도 배합사료를 쓰는 사람을 이용 도축을 못하게 하거나 또 참외잇소의 TMR TMF 사료를 쓰는 사람도 관련된 데 이용 도축을 해서 단가를 쉽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부분에서 고민을 한번 해보시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 한번 드립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그런 부분들까지는 아직 검토를 못 해봤는데 향후 그런 부분들 그 생산 농가들하고 협의해서 한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마지막으로 하나는 지난해 작년에 한우사육농가 생산비 절감하고 생산량을 늘리고 조수입을 증가하기 위해서 축사 신축이나 할 때에 우리가 규제하고 있는 거를 조례를 좀 풀어달라고 완화를 시켜 달라고 이야기하고 건의하고 협의하고 여러 번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진척이 뭐 있습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저희들이 뭐 한우나 양돈도 똑같은 경우 있는데 농가들의 요구 사항도 많았었고 또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저번에 연구 용역 결과도 있었지만, 환경과하고 계속 이제 협의를 해 왔었고 환경과에서 일단은 금년 하반기에 조례를 좀 완화하는 쪽으로 할 계획이다. 이런 쪽으로 지금 가닥을 잡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제 완화하는 어떤 구체적인 수치나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이제 또 의원님들하고 또 보고를 드리고 해서 결정해야 할 그런 사항인 것 같고 일단은 큰 틀에서 큰 방향은 올 하반기 쪽에 하반기에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고 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이게 어떤 규제나 권장이나 마찬가지로 동전의 양면과 마찬가지로 어떤 식으로든지 하든지 장단점이 다 발생해요. 그 장단점이 발생하는 거를 잘 조율해서 장점이 단점보다는 훨씬 많게끔 그렇게 군정이 이끌어지고 또 농업 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과장님의 그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감사합니다.
○ 여 노 연 의원
예, 과장님 지금 현재 우리 경북에 염소 도축장이 혹시 몇 군데나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 축산과장 이 명 수
뭐
○ 여 노 연 의원
지금 경산
○ 축산과장 이 명 수
가장 가까운 데는 김천하고
○ 여 노 연 의원
김천도 있어요?
○ 축산과장 이 명 수
경산하고
○ 여 노 연 의원
두 개
○ 축산과장 이 명 수
두 군데 있는 걸로
○ 여 노 연 의원
그렇죠?
○ 축산과장 이 명 수
예.
○ 여 노 연 의원
저도 아마 그래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제 염소 수요가 많이 늘어나면은 저는 이런 도축장도 우리 지역에서도 한번 이렇게 생각해 볼 필요는 안 있겠나 하는 생각도 한번 해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마는 네, 그 염소가 사실 이제 경북에서 이렇게 하지마는 경산, 김천에 있는 거 알고 있는데, 어쨌든 염소 수요가 많으면은 어쨌든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안 있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것도 한번 고민을 한번 해 주십시오.
○ 축산과장 이 명 수
뭐 요 말씀은 이제 처음 듣는 또 제안이시고 한데, 예 한번 염소라고 하는 게 이제 냄새 때문에 고유의 냄새 때문에 타축종하고는 이제 도축을 같이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또 애로 사항이 있기 때문에 가까운 김천이나 이제 경산에 있는데 그런 쪽에 이제 물량이나 이런 부분들, 또 수요가 폭증을 한다든지 추가 어떤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 단독적으로는 결정할 수 없고, 도나 농림부의 어떤 그런 시책이나 지원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한번 염두에 두고
○ 여 노 연 의원
그런데 예.
○ 축산과장 이 명 수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실질적으로 개는 지금 불법 도축한 거죠. 지금까지는 개는, 지금 현재 우리 관내에도 개를 도축하신 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그런 분들한테 이렇게 한번 어차피 뭐 이제 개는 이제 없으니까 그런 분들이 아마 염소라든지 이런 걸 도축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면은 한번 도입 안 되겠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 축산과장 이 명 수
네, 참고해 보겠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예예, 이상입니다.
○ 의장 도 희 재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려는 의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축산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나오셔서 각 과장님 및 팀장 소개 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주섭입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센터 과장 및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원진, 기술보급과장 김성희, 지도기획팀장 전현태, 농업인육성팀장 김선희, 농촌자원팀장 이현재, 귀농경영팀장 이현철, 작물환경팀장 이태일, 참외기술팀장 박정호, 신소득 작물팀장 백창열, 연구개발팀장 정경입니다.
존경하는 도희재 의장님, 이화숙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농업인의 복리 증진과 소득향상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왕성한 의정 활동을 수행하시면서 특히 저희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3쪽 고품질 참외 생산 기술보급입니다.
참외 산업 7천억 시대를 위한 신성장동력 체계 구축을 위해 담배가루이 무인 점착트랩 방제기 시범, 고온기 채소류 안전생산 기술 시범, 기능성참외 재배단지 육성 등의 사업 추진으로 병해충 방제와 고온기 참외재배 안정성 기술시범을 통해 성주 참외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적정착과 등 고품질 생산기술을 확산시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인식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참외 재배현장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참외전용상토 및 원샷비료를 활용한 참외 재배 혁신기술 실증시험, 기후변화대응 하우스 기능성자재 발굴 및 실증시험 등 농가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실증시험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쪽 지속가능한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기술 확산입니다.
식량작물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겠습니다. 우량종자 보급, 벼 품종 선발, 실증 시험포 운영 등으로 벼 종자 공급 및 갱신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축산물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한우, 양돈, 낙농 등 축종별로 농촌진흥청 개발 신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시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5쪽 스마트농업 구현을 위한 과학영농시설 운영입니다.
토양검정실 운영으로 정밀검사에 의한 토양의 적정 시비를 유도하고,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은 금년부터는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많은 농업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급가격을 리터당 1,000원에서 500원으로 인하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농가 만족도가 높은 초유은행은 초유가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쪽 기후특화작목 육성 및 고품질 생산기반 강화입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채소 및 특작분야 안정생산을 위하여 민감채소 수급안정 생산기술 시범 및 버섯재배사 스마트팜 환경관리 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샤인머스캣 중심의 관내 포도산업의 농업기술원 육성 껍질째 먹는 포도 신품종 시범 보고로 포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수화상병은 사전방제 지원을 통해 총력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개화기 생육기에 화상병 예방을 위한 사전방제 약제를 지원하고 또한 정밀예측시스템을 통한 예찰로 농가방제적기를 제공하여 화상병 예방에 총력 대응하겠습니다.
다음 7쪽 농기계임대사업 운영 및 현장실무 교육 강화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및 순회 수리, 그리고 농기계 관리 및 기계화지원 강화를 통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비용, 노동력 및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업경영 농업 영농 편의 증대와 농기계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쪽 미래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세대별 맞춤형 인재양성입니다.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2030 청년농업인 양성아카데미, 청년농업인 맞춤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통해 성주 미래농업을 책임질 청년농업인을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새해농업인 실행교육, 참별미소 농업인대학, 품목별 전문농업기술 교육을 현장중심 과정으로 운영하여 수준별 맞춤형 기술교육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9쪽 농산물 가공창업 인큐베이터 활성화입니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한 가공창업 육성을 위해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는 가공창업희망농가의 시제품개발 및 생산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융복합가공지원센터는 공유주방운영업 영업등록을 완료하여 관내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가공 소재 및 음료베이스 생산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농산물 가공기술표준화 사업으로 도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참외 외식 메뉴를 보급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쪽 맞춤형 농작업 안전실천 시범 및 예방교육입니다.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재해에 대비하기 위하여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시범마을 조성,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관리 및 작업개선을 통해 쾌적한 농업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안전재해 예방교육을 통해 농작업 안전실천 문화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11쪽 도시민 유치지원 및 귀농·귀촌인 육성입니다.
귀농·귀촌 희망자를 유치하여 농업 인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귀농 정착 성공 정착을 위한 단계별 특화 교육으로 홍보 위주의 예비 단계를 시작으로 초기 귀농인을 위한 기초 영농 기술 교육 중심의 초급 단계, 농촌 생활 적응에 필요한 교육 중심의 중급 단계 등 3단계 교육 추진으로 귀농인 유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귀농인 유치지원 사업으로 귀농인 정착지원 사업 등 지원 사업과 귀농인 농업창업 등 융자 사업을 통해 귀농 유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성주 참외 체험형 테마 공원과 참외 공원 운영입니다.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참외 공원 파트에서는 참외를 활용한 대형 3단 케이크 모양의 종류 조형물을 전시하여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특히 다양한 포토 존을 조성하여 관광객들이 축제 방문을 기념하는 장소가 되도록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특수시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접목로봇 활용 참외접목 효율화 시범입니다.
전문 인력의 고령화 및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참외 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접목로봇을 활용한 농가 실증 시험입니다. 접목로봇의 활용성, 경제성, 운영성 등을 다방면으로 분석하여 접목산업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쪽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조성 시범입니다.
기존 사과 밀식재배 과원의 높은 수고로 인한 농작업 불편함을 개선하고 새로운 수형인 다축형 수형 기술 보급으로 노동력 절감 및 고품질 사과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2년간 10개소를 대상으로 평면형 사각 과원 조성과 스마트팜 시스템을 구축하여 노동시간 단축과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농작물 생산 안정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부의장 이 화 숙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희재 의장님께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자리를 비우심에 따라 이후 회의는 부의장인 제가 진행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있으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식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 종 식 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늘 성주군 농업 기술 발전을 위해서 센터에서 노고가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소장님 이 그 업무를 봤을 적에 아 나만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농업기술센터와 농정과와 업무 구분이 사실은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뭐 예산을 신청하고, 또 공모를 하고 이런 데 부서가 조금 다르고 그 재원이 좀 다르다고 하는 그 정도지 그런 특별한 특색이 없는 것 같아서 좀 아쉽다고 하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 어쨌든 생산 기술 향상을 위해서 아주 오래전부터 농업기술센터가 여러 가지로 시범 사업으로 또 기술 개발로 많은 부분에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애쓰시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점에 봤을 적에 우리가 이제 지금 계속 이제 생산 분야에 어떤 기술이나 시범을 계속해야 할까? 사실은 농업인들이 기술적인 면에서는 어쩌면은 행정보다도 더 발전돼 있고, 더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보다는 이제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그 뭐 예를 들어서 그 우리가 흔히 고민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참외 박스 경량화가 되면은 몇 과가 몇 단으로 얼마 크기로 그 박스에 경도 압력을 견뎌야지 좋을까 나쁠까? 이런 것들은 사실은 누군가가 한 번쯤은 실험을 해봐야 하는데, 이런 거는 기술센터에서 이런 기술을 또 연구하고 이런 건 안 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먼저 참외박스 경량화에 대해서 답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뭐 저기 유통 쪽에 관련된 부분이 조금 강한 성격이라서 이거 저희하고 농정과하고 이 협의해서 그렇게 한번 판단할 부분인 것같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아니 제가 얘기하는 거는 유통의 문제가 아니고, 그 박스 경량화를 하려고 하니까 지금 10kg 박스에서 5kg 혹은 7kg로 줄여서 하면은 노동력이 얼마만큼 가중되기 때문에 효과가 없을 것이다. 또 박스의 크기가 기존의 그 기성화된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은 5kg로 혹은 7kg로 맞추지 못할 것이다. 이것들이, 이런 이야기들이 농민들이 또 농협에서 주로 하는 상인들이 하는 이야기거든요. 이런 이야기들을 우리가 기술적으로 뭔가 이해를 시키려 하면은 누군가가 한 번쯤은 이런 것들을 시범 사업을 시범으로 한번 해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시범을 기술센터에서 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느냐 이 말씀입니다. 뭐 유통계하고 협의하는 내용이 아니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저희 쪽에는 아까 말씀드린 보고 말씀드린 농작업 안전성이나 관련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65세 이상 농가분들이 성주에도 50% 넘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60세 이상 넘어가면은 근력으로 해서 무게가 10kg 이상의 무게 드는 거는 좀 무리가 있는 그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런 관련 해서 농가가 고령화되니까 무게 박스를
○ 김 종 식 의원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줄이는 그쪽으로 한 측면에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예, 소장님 제가 하는 이야기는 어쨌든 지금의 시범 사업에 초점이 생산에 맞춰져 있다면은 생산에서 이제 좀 벗어나서 유통 또 판매 이런 쪽에도 시범적으로 뭔가를 해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서 말씀 한번 드렸고, 덧붙여서 이야기한다면은 장기성 필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 김 종 식 의원
국내 장기성 필름이 약 한 3년 전에 나와서 실패해서 다시 들어갔다가 보완해서 다시 이제 그 출하 직전에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산이나 중국산 장기성 필름하고 국내산 필름하고 비교했을 때 이거는 어떤 문제점이 생겨서 좋다 나쁘다는 이런 것들도 사실은 센터에서 하든 누군가가 한 번은 한 번쯤은 시험을 해보고 결과가 나와야지 농민들이 쓸 거 아닙니까? 그 이런 것들도 사실은 시범할 수 있는 시범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다면은 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면은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니 시범 사업의 방향을 생산 부분에만 너무 치중하지 말고, 타 분야에도 판매, 유통 이런 분야에도 좀 시범 사업을 좀 했으면 싶다고 하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 추가로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 참외 원예농협에 가면은 참외 세척기가 있습니다. 기존의 세척기보다는 좀 더 구조가 달라요. 그거는 참외 원예농협에서 자기들이 실제 해보니까 이렇게 만드는 게 편리하다 싶어서 약간 개량해서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실제로 가서 보면 아 이런 문제점이 있었구나 하는 걸 알 수가 있다고 하니까 그런 것도 자꾸 생산 부분에만 자꾸 초점을 맞출 게 아니고 여러 다방면으로 불편한 점을 좀 해소하는 것도 시범 사업의 일종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소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여러 분야에 시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좀 다방면으로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예, 알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의원님 아까 첫 번째 질문 말씀하신 농정과 저희 센터의 차별성에 대해서 잠깐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은 금년에 저희가 시범 사업인데요. 트랩을 이용해서 끈끈이 트랩을 이용해서 담배가루이 시범 사업을 추진합니다. 저희가 금년에는 세농가를 선정해서 추진하는데 이 내용이 농가 현장에서 가성비나 아니면 담배가루이 방제에 효과가 있으면은 이게 바로 농정과를 통해서 전 농가에 보급하는 그런 이런 게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이 나오면은 저희 센터 내에서는 센터 내에서 개발도 하고, 그리고 청의 기술을 가져와서 보급도 하기는 하는데, 거기서 결과가 괜찮으면은 농정과에 확대해 보급해야 하는 그런 저희 센터하고 저희는 어떻게 보면 테스트 개념이고 농정과에는 어떻게 보면 확대하는 그런 그런 차별점이 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 부의장 이 화 숙
김종식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 종 식 의원
과장님 그건 담배가루이 시범 사업은 좋아요. 좋은데 내가 그걸 말씀하시니까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는데, 토양 살균에 대해서도 센터에서 고민해 보세요.
그 토양 살균도 옛날에 그 인삼이나 이런 부분에 토양 살균하는 것하고는 지금은 또 달리 방법이 달라요. 트랙터에 부착용으로 토양의 심경 하기 직전에 안에다가 주입해서 비닐 포장까지 딱 되는 이런 기술들이 지금 개발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기술이 만약에 잘 된다면은 담배가루이나 기타 선충이나 이런 것들을 잡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에요. 그런 것도 내가 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게 지금 벌써 기술이 개발돼서 잘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시범적으로 보급은 하고 있는데 이 효과가 얼마만큼 있는지를 잘 모르니까 그것도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 이것 뭐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주 섭
잘 알겠습니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부의장 이 화 숙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네, 다음은 경제교통과장님 나오셔서 각 팀장 소개 후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경제교통과장 이명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 소개를 하겠습니다.
지역경제팀장 장진성, 교통행정팀장 김영원, 교통지도팀장 김진구, 정보통신팀장 정명은입니다.
존경하는 도희재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주시고 경제교통과 업무에 대한 깊은 관심에 감사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소상공인이 행복한 희망경제 추진입니다.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증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특례보증은 출연금의 12배 규모로 업체당 3천만원 이내이며, 이차보전은 2년간 연 3% 이자 지원이 되겠습니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통해 전년도 매출액이 1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에 대해 전년도 카드수수료 0.4%를 지원하여 경영 부담을 덜어 주겠습니다.
8쪽입니다.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으로 전문 컨설팅과 점포환경 개선을 실시하여 사업 경쟁력을 제고시키겠으며,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으로 올해 출산하는 소상공인 사업주 및 배우자에 대해 대체인력 인건비 6개월간 월 20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청정에너지 전환 및 보급확대 추진입니다.
먼저,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입니다. 이미 대상자가 확정된 216개소 주택, 건물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신재생에너지 주택·건물 지원사업은 신규 신청을 받아 약 62개소에 대해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성주읍 도시가스 공급사업은 차질 없이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기업에너지절감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4개소의 노후설비를 개체토록 하겠습니다. 초전면 대장리 일원 LPG 배관망 시설이 준공됨에 따라 관리 위탁을 통해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시설을 관리하여 친환경 에너지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11쪽입니다. 군민중심, 주민공감 교통복지 행정 실현입니다.
전국적 대중교통 요금인하 추세에 발맞춰 단일요금, 청소년·어린이 카드할인, 광역환승, 70세 이상 무료승차, K-패스에 21억 6,200만 원을 투입합니다.
그 중, K-패스사업은 모두의 카드가 새로 도입되어 전국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하거나 일정 금액 이상 이용할 때 자동으로 높은 환급률이 적용되어 환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여 주민이 공감하는 교통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특별교통수단 교통약자·영유아전용 콜택시 위탁운영입니다.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장애인과 영유아를 대상으로 24시간 콜택시를 운영합니다.
13쪽입니다. 농촌형교통모델사업입니다. 별고을 택시는 6억 400만 원으로 69개리 115개 마을에서 면소재지로 운행합니다.
25년 이용객은 5만 7,439명으로 6억 원 지출되었으며, 26년 1월 13일 자로 택시 기본료가 500원 상승함에 따라 지원액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주야별을타 읍순환 전기마을버스는 올해부터 경일교통에서 운행 중이며 기존 1, 2번 노선에 경유지를 추가하였습니다. 신학기인 3월부터 승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며 민원 응대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교통질서 확립입니다.
신호등, 반사경, 교통표지판 등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및 보수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성주읍 7개소, 초전면 2개소 등 관내 혼잡구간 9개소에 고정식 CCTV와 주정차단속용 차량 CCTV로 불법 주정차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통질서 확립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국도 33호선과 국지도 67호선에 감흥신호시스템을 설치하여 주도로의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와 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IP접근제어시스템교체입니다.
2018년도에 도입된 IP접근제어시스템은 현재 업무용 컴퓨터 및 각종 서버에서 운영중인 윈도우11 버전을 지원하지 못하여 보안업데이트가 되지 않음으로써 보안에 취약 상태입니다.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여 비인가자 접근 및 정보 유출 사고 등의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행정정보시스템을 보호하겠습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 구축입니다. 기존 옥외 방송의 난청지대 해소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휴대전화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속 정확하게 방송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16쪽 특수시책입니다. 먼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에 선정되어 2년간 추진 예정인 본 사업은 올해 총 4억 원 규모로 특화콘텐츠, 자생력 강화, 시장브랜드 등 6개의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성주전통시장에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결합하여 관광객 유치형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모바일 기반 스마트 교통행정 서비스 시행입니다.
과태료 고지서 및 안내문 등을 우편으로 보내는 기존방식을 대신하여 카카오톡, 문자메시지와 같은 모바일 고지서를 병행하여 발송하고자 합니다. 우편물을 받지 못했다는 민원 불편을 개선하고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징수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고정식 주정차단속 CCTV의 단속구간에 차량 주차 시 차주에게 신속한 차량 이동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단속 전 차량 이동을 유도하여 혼잡구간 교통흐름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김 성 우 의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전통시장을 낀 또 수도읍의 의원이다 보니까 이제 질의보다도 어떤 방안제시와 또 당부의 어떤 말씀을 드릴까 싶어서 이렇게 또 선정 했습니다.
우리 특수 시책 추진계획 우리 전통시장에 지금 현 전통시장이 이제 돔형으로 되어서 그 안에 전통시장이 이제 상인회가 있고, 바깥에 만물슈퍼에서 아리랑달란주점까지 원주민들이 하는 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 두 개의 지금 시장 상인회가 있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네.
○ 김 성 우 의원
그런데 지금 전통시장 안에 돔형의 안에 시장에는 외부 시장의 상인이 한 60% 40%가 우리 이제 성주인이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성 우 의원
나머지 우리 시장 바깥에는 거의 100%가 이제 성주 상인입니다.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성 우 의원
그래서 제가 이제 수도읍의 의원이다 보니까 장날 되면 이제 자주 가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이제 낙후된 전통시장 살리기 위해서 우리 과에서 무한한 노력과 진짜 열심히 했는 거는 사실입니다. 저도 지금 조금 부족한 부분은 물론 전통시장이 전국적인 사항입니다 합니다마는 우리는 그래도 농촌의 특성상 전통시장을 그래도 살려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또 그만한 또 시설과 예산을 투입했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 두기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들은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대해서는 늘 응원합니다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안에 전통시장도 전통시장이지만 바깥에 있는 원주민들의 그 전통 상인회를 조금은 부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안 그래도 저희가 저번에 도에 그때 회의를 갔다 왔을 때 보니까 지금 골목형 상점과 해서 시장 전통시장 말고 바깥에 있는 주변을 지금 검토를 하라고 그래서 저희도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걸 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예.
○ 김 성 우 의원
그래 이제 전통시장이 활성화를 띠려고 그러면 바깥에 원주민 시장들하고 안에 시장하고 서로 이 결부가 돼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지 완전한 전통시장이 형성되는데 지금 보니까 이제 상인회가 2개 되다 보니까 둘 다 따로 놀거든 솔직히 해서 그러니 저마다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서로 이제 대립도 되고 여러 가지 또 의견이 또 잘 대립이 되는 문제에서 생기고 이래서 하여튼 본의원이 하는 이야기는 어차피 어차피 이제 우리가 이제 문화관광형해서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이 안 됐습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성 우 의원
또 4억이라는 돈을 받았고, 또 거기에 대한 컨설팅 회사에서 우리가 또 위탁을 줘서 시장 발전에 대한 모색을 할 거 아닙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성 우 의원
그러면 안도 안이지만 바깥하고 대해서 결부를 한번 시켜서 이번에 좀 이렇게 했으면 싶고요. 실제로 전통시장 안에 그 환경 개선사업이 절실히 좀 요구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실제로 가보면 물론 이제 오래된 점포도 있다 보니까 환경적으로 좀 문제는 많아요. 그것은 사실이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맞습니다.
○ 김 성 우 의원
앞으로 이런 어떤 부분 그다음에 이제 전통시장은 3대 요소가 있습니다. 이제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이게 충족이 안 되면 전통시장을 상실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우리 이번 기회에 진짜 기회가 잘 왔잖아요. 또 이런 어떤 기금을 공모사업에 의해서 받았기 때문에 좋은 또 찬스이기도 하고 한데 전통시장을 또 살리는 데 우리 과장님이나 또 팀장님이 좀 일조를 해 주시고 노력해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김 성 우 의원
예, 이상입니다. 예.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감사합니다.
○ 김 종 식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경제교통과가 고통과라 할 정도로 그래 뭐 이 지역에 있는 교통 업체하고 그 마찰이 많고 뭐 여러 가지 민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잘 이끌어 주시고 또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고을 몇 가지만 한 가지만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당시에 별고을택시를 운영할 적에 오지 노선에 대해서 손실보상금이 좀 많으니까 별고을택시를 도입했지 않습니까? 그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예.
○ 김 종 식 의원
또 같은 맥락으로 이 전기 마을버스도 마찬가지고 그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종 식 의원
그런데 별고을택시의 손실보상금이 6억이고, 전기 마을버스에 운영하는 데 3억 5천이고, 장애인 영유아에 6억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6억.
○ 김 종 식 의원
가까이의 손실 보상을 줘요. 그러면 전체 다 합하면은 15억 가까이를 손실 보상을 주는데, 과연 경일교통에 그 종전에 주던 금액하고 좀 이렇게 좀 낮아진 부분은 있습니까? 이게, 손실 보상에 대한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손실 보상금이 2024년도에는
○ 김 종 식 의원
예.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11억이 제가 나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 김 종 식 의원
예.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그런데 지금 저희가 지난해는 5억 5천으로 예, 그게 나갔었거든요. 금액 자체가, 그리고 그전에 28억을 경일에 지금 2023년, 24년에는 28억이 나갔는데, 25년도에는 총 23억을 지불했습니다. 금액 자체가 예예.
○ 김 종 식 의원
예, 그러니까 한 2억 정도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종 식 의원
감액이 된다. 이 말씀입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예.
○ 김 종 식 의원
2024년도에 손실 보상금 그때 20억인가 얼마 줬다고 한, 그거는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그때
○ 김 종 식 의원
당초예산 편성할 적에 문제점이 있어서 추가 지원을 했지 싶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예, 맞습니다.
○ 김 종 식 의원
제가 본 의원이 하는 이야기가 뭐냐 하면은 별고을택시나 기타 이거 대체 교통을 이용해서 별도의 손실 보상금을 주면은 종전에 주던 것하고 차등이 되느냐 안 되느냐 이렇게 이걸 이제 비교를 한번 해보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다음에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종 식 의원
별고을 택시 이전하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종 식 의원
현재하고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종 식 의원
보조금이 얼마의 손실이 생기고 주민들한테 얼마의 득이 생기고 뭐 이거에 대해서 한번 비교 분석을 한번 해보자. 이쯤 이 시점 돼서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내 말씀 한번 드립니다.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종 식 의원
언제 기회가 되면은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종 식 의원
손실 보상에 대해서 연도별로 감액이 되는지 증액이 되는지 또 그 원인이 뭔지 이걸 한번 분석 한번 해서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종 식 의원
제출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 경제교통과장 이 명 희
예.
○ 김 종 식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의장 이 화 숙
또 질의할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질의가 없으므로 경제교통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장님 나오셔서 각 팀장 소개 후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축허가과장 노 철 수
건축허가과장 노철수입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건축허가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완기 건축허가팀장입니다. 이원익 건축관리팀장, 배효정 공공건축팀장, 이경희 농지산림팀장, 정장주 개발허가팀장입니다.
군민의 행복과 복리 증진, 그리고 성주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쓰시는 도희재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건축허가과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2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3쪽입니다. 군민 중심의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허가 관리를 통해 군민중심의 건축행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각종 인허가 업무에 있어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효과적으로 단축시키고, 민원인에게 허가 기간 만료안내 등 인허가 사항에 대해 실시간 알림 문자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에 4쪽입니다.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입니다.
사용 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에 대해, 외벽 도색, 옥상 방수 등 노후화된 공용 시설물 정비를 위해 각 단지당 최대 3천만 원 이하의 보조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지원 대상은 관내 3개 단지입니다. 원활한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 편익 시설을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정한 주거 환경 개선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사업입니다.
관내 주소지를 가진 신혼부부에게 주거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첫째, 청년신혼부부의 주거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더드림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사업입니다.
둘째, 전세 대출금의 이자 부담을 경감코자 시행하고 있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입니다.
셋째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입니다. 청년 세대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안정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입니다.
노후화된 농촌주택의 정비·개량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코자 합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주택개량 및 신규 주택 건축을 위한 융자지원을 위한 농촌주택개량사업, 노후화된 빈집에 대해 철거비를 지원하는 빈집정비사업, 저소득층 장애인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장애인주택개조사업, 취약계층의 편의시설 설치지원하는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건축물 유지관리 및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건축 인허가를 받지 않고 건축한 불법 건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실시하여 불법 건축행위로 인한 군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법 건축행위가 적발될 경우,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적법한 조치를 신속하게 이행하되, 현장 중심의 민원 계도를 통해 위반 건축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를 통해 불법 관련 민원을 줄이고, 군민들의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성주 공공임대주택 건립입니다.
관내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산업단지 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주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군민들의 주거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는 건축설계 공모 및 주택 건설 사업 승인을 받아, 2027년에는 본격적인 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여, 지역 주민들의 품질 높은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공공건축물 건립 사전검토제 추진입니다.
공공 건축물 건립 사업 전반에 대해 철저한 사전 검토를 통해 원활한 공공건축공사를 추진하고, 그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 범위로는 건축 기획 업무의 기술 검토부터 시작하여, 공공 건축 사업에 대해 사전 검토 지원, 공공건축심의, 경관심의, 공공디자인 심의 등을 진행합니다. 또한 설계 용역과 감리 용역비, 공사비, 공법 등 각종 세부 사항에 대해 철저한 검토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옥외광고물 정비입니다.
주요 도로변에 난립한 개인상업용 불법간판을 통합지주형간판으로 정비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미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추가 설치하겠습니다. 현수막 지정 게시대 설치를 위해 현재 읍면 지역에 대해 수요 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설치 지역이 확정되는 대로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신속한 건축 허가업무 추진입니다.
허가 신청 시 허가업무대행사와 철저한 사전 검토를 통해 예상되는 민원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여 민원처리 기간을 효율적으로 단축시키겠습니다. 또한 불법 행위가 발견될 경우, 관련 부서와의 합동 출장을 통해 불법 행위의 확산을 방지하고, 신속한 해결을 이루어내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더불어 농지, 산지 전용 및 개발행위 허가에 대해 자체적인 민원 처리 기간을 별도로 설정하여, 법정 처리 기한보다 앞당겨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 12쪽은 주요사업조서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건축허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 노 연 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공공임대주택 건립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그게 지금 현재 이게 11평이 62세대, 14평이 38세대로 돼 있는데, 이 평수는 확정이 지금 돼 있는 겁니까? 아니면 더 늘릴 수도 있습니까?
○ 건축허가과장 노 철 수
아직 확정은 안 되고 조율 중에 있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조율 중이고요?
○ 건축허가과장 노 철 수
LH하고
○ 여 노 연 의원
아, 예를 들어서 평수가 더 크면은 예산이 좀 더 들어가겠죠? 그죠?
○ 건축허가과장 노 철 수
예산 관계는 지금 LH하고 우리가 예산 확정된 것에서 더 이상 늘어날 수 있는 건 없다고 지금 우리가
○ 여 노 연 의원
아, 예산은 그대로인데, 그러면 예산은 이 예산에서 평수를 더 늘릴 수는 있습니까? 평수를
○ 건축허가과장 노 철 수
평수는 가급적이면 좀 큰 평수를 원하기 때문에
○ 여 노 연 의원
예.
○ 건축허가과장 노 철 수
주민들이
○ 여 노 연 의원
그러니까 11평 같으면은 이거 어떻게 사냐고? 그러니까 신혼부부들 뭐 살겠습니까?
○ 건축허가과장 노 철 수
예, 그래서 지금 조율해서 최대한 큰 평수를
○ 여 노 연 의원
그러니까 최소 그래
○ 건축허가과장 노 철 수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최소 10평에서 아니면 뭐 다음 모델이 18평이라든지 이렇게 하는 게 안 맞겠나 싶어서 여쭤보는 거고, 하여튼 우리 LH 공사하고 협의를 잘해서 사실 11평은 저는 수요가 없다고 저는 보거든요. 하여튼 잘 LH 공사하고 협의를 잘해서 평수를 좀 늘려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건축허가과장 노 철 수
예,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예, 이상입니다.
○ 부의장 이 화 숙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건축허가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상하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각 팀장 소개 후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 상하수도사업소장 이헌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 소개를 하겠습니다.
수도행정팀장 백두현, 상수도시설팀장 이권훈, 하수도팀장 진만섭, 급수팀장은 오늘 부재중으로 구영신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항상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과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며, 특히 상하수도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격려해 주시는 여러 의원께 깊이 감사드리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문서 3쪽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수질검사입니다.
지방 및 광역상수도, 먹는물공동시설 등 총 178개소에 검사비 9,300만 원으로 일간, 주간, 월간, 분기별로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먹는물 안정성 확보와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상수도 시설 확충 및 관리입니다.
먼저, 가천면 및 수륜면 급수구역 확장 사업입니다. 배·급수관로 78km, 가압장 28개소 등에 총사업비 약 315억 원이 소요되며, 당년도 사업비는 28억 2천만 원으로 현재 시공 중에 있습니다.
본 사업은 27년 준공 예정이며, 가천면 공정률은 100%, 수륜면 공정률은 52%입니다.
5쪽입니다. 초전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으로 초전면 지역 비상상황 발생 시 용수공급이 불가하므로 이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연계관로 및 가압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20억 원, 당년도 사업비는 7억 7천만 원으로 사업 기간은 2027년도까지입니다. 이와 연계한 초전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은 초전면 미급수 구역에 대한 확장사업으로 배·급수 관로 25.6km에 총 사업비 80억 원이 소요되며, 당년도 사업비는 10억 1천만 원으로 사업 기간은 27년도까지입니다.
다음 6쪽, 초전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서부지구로 초전면 서부지구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배·급수관로 19.5km 등에 총사업비 95억5억 원이 소요되며, 당년도 사업비는 5억 원으로 사업 기간은 27년도까지입니다.
다음은 신규 사업으로 소성리 휴빌리지 상수도시설 확충 사업입니다.
초전면 소성리 일원에 지방상수도 미급수구역에 급수구역 확장사업으로 배·급수 관로 5km 총사업비 30억 원이 소요되며, 당년도 사업비는 5억 원으로 사업기간은 28년도까지입니다.
7쪽, 신규 사업으로 성주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입니다.
선남면, 용암면, 벽진면을 대상으로 노후 상수도시설에 대한 누수 저감 및 유수율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220억 원이 소요되며, 당년도 사업비는 21억 5,500만원으로 사업 기간은 2031년도까지입니다.
다음은, 신규 사업으로 성주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유지관리용역입니다.
현대화사업 이후 환경부 업무지침에 따라 10년간 성과유지 및 사후관리 의무사항에 따라 성주읍, 초전면, 가천면 이 지역을 대상으로 상수도 관망을 유지관리함에 따라 3년간 총사업비 30억 원이 소요되며, 작년도 사업비는 5억 원으로 사업기간은 2029년까지입니다.
8쪽, 신규사업으로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입니다.
광역 및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오지지역에 설치된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한 개량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억 8,600만 원이고, 개량사업비 2억 8,600만 원, 긴급정비 사업비 2억 원, 용암인 죽전리 곰지골 소규모수도시설 보수공사 사업비 1억 5천만 원, 금수강산면 무학리 광암 소규모수도시설 정비공사 사업비 5천만 원입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으로 수륜면 계정리 원기 급수구역 확장 사업입니다.
수륜면 계정리 일원의 배수관로 1.5킬로미터 확장, 가업장 1개소 등에 총사업비 3억 원이 되겠습니다.
9쪽, 수도시설 기술진단용역으로 성주군 관내 정수장 3개소, 송수관로 835킬로미터에 대한 기술진단용역으로 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당년도 사업비는 3억 원으로 사업기간은 2027년도까지입니다.
다음은 10쪽, 하수처리시설 및 성주 빗물배수펌프장 운영관리입니다.
하수처리시설은 성주하수처리장을 포함한 총 19개 소이며, 관리대행업체인 주식회사 이산 주식회사 미주 ENG에서 생활하수를 방류수 수질기준 이하로 적정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연도 운영비는 32억 5,200만 원입니다.
11쪽 성주 빗물펌프장 시설 현황입니다.
배수펌프 12대로 분당 1,650톤을 배수할 수 있으며, 태풍 및 국지성 호우로 성주읍 시가지 침수피해 예방에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수기인 5월에서 10월까지 집중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하수도시설 확충 사업입니다.
원정, 대장 공공하수처리 시설증설사업으로 총사업비 463억 9,700만 원이며, 당년도 사업비는 97억 4천만 원으로 각 사업별 공정률은 다음 표와 같습니다.
13쪽,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의 지속 추진입니다.
마월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외 6건으로 총사업비 1,119억 1천만 원이며, 당년도 사업비는 218억 5,800만 원으로 상언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신규 사업입니다.
각 사업별 공정률은 다음 표와 같습니다.
14쪽 하수관로 점검 및 정비사업은 하수관로를 수시로 점검·정비하여 불량 하수관료를 개보수하고자 합니다.
성주읍 외 18개 지역에 대하여 사업비 1억 8,500만 원으로 수시 정비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하수관로 준설 사업비 1억 5천만 원으로 우수기 배수불량으로 인한 침수를 방지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신규 사업으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43억 8,800만 원으로 성주읍 시가지 맨홀 내에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여 집중호우 시 맨홀뚜껑 이탈로 인한 추락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합니다.
다음 15쪽, 일반상수도 가정급수공사 추진으로 급수구역 확장지역인 가천, 월항, 용암, 초전지역에 광역상수도 가정급수공사를 마무리하여,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16쪽, 상수도 추가관로 및 가압장 확충사업으로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기존상수도 급수구역에서 소외된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가관로 공사를 실시하여 공사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모든 군민이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의 총예산은 5억 5천만 원이며, 26년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7쪽, 특수시책 추진계획으로 광역상수도 복선화 및 공업용수 송수관로 신설 추진입니다.
우리 군 광역상수도 송수관로가 현재 단일관로로 운영되고 있어 누수 사고 시 대응과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예상되어 복선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를 광역상수정수장 공업용수로 대체함에 따라 공업용수를 쓰고 있는 현재 성주정수장을 다른 용도로 활용 가능함에 따라 현재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국가수도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적극 건의중에 있으며, 총 사업비는 447억 원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향후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계 기관을 방문하는 등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8쪽, 하수처리시설 불명수처리 개선계획 수립 추진입니다.
하수관로 불명수 유입 및 유출을 정밀조사하여 중장기적인 정비 계획을 세우고, 노후관로를 정비함으로써 방류수질을 개선하고, 지반침하 등의 사고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상하수도사업소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 노 연 의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저 하수처리장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고 싶은데, 지금 가천에 지금 법전리, 용사리, 신계리에 지금 하수처리장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 시공 중에 있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예, 거기에 지금 빠진 데가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은 동원리, 화죽리도 포함이 돼 있습니까? 이게 자료는 그렇게 돼 있는데요.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 포함돼 있는데,
○ 여 노 연 의원
예.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거기에 독가촌이라든지 그것 거리가 이격돼있는 부분 기본계획에
○ 여 노 연 의원
지금 현재 그 사업하는 게 법전리 법전1리하고 용사리 신계리만 지금 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 동원리도 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동원리도요?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예.
○ 여 노 연 의원
그런데 거기 빠진 데가 지금 마수리하고 법전2리 아전촌이 지금 빠져 있잖아요. 그죠?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 거기는 아전촌 빠져있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그러니까요. 그것도 예산을 빨리 확보해야 안 되겠나 싶은데, 어떻게 그 예산 확보 계획은 있습니까?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 안 그래도 작년부터
○ 여 노 연 의원
예.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거기 그 아전촌 주민들이 계속 지금 거기 하수 마을 하수 처리를 연결해 달라고 계속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데, 기존에 그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하수도 기본계획에 빠진 부분 동네라서 거기를 하려 하면 환경부의 승인도 받아야 하고 그다음에 예산 확보에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체 사업비를 지금 감안해서 어떤 설계 변경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들이 예산이 돌아간다면은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정확한 어떻게 지금 확답은 못 드리겠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그래 예를 들어서 이제 거기에 마수리하고 아전촌이 빠져버리면은 이 하수 처리를 하나마나 거든요. 그죠? 그게 거게 두 군데가 들어가야만이 그 포천 계곡에 물이 정화가 다 이렇게 하수처리장이 될 수 있는데, 그 두 개 동네가 빠져버리면은 이거는 지금 하나 마나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 소장님 힘드시겠지만 예산을 확보해서 그 두 개 동네도 이렇게 좀 넣어서 하수처리장을 공사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그리고 저 벽진면에 예전에 봉학저수지 이쪽에 용암1리, 2리, 봉학4리하고 저번에 한번 용역을 한번 했지, 싶은데 거기도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 지금 용역해서
○ 여 노 연 의원
예.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저희들이 대구지방환경청의 하수도 기본계획 부분변경은 지금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그래요. 제가 이제 우리 관내에 저수지가 성주호도 있고, 봉학지, 자산지 이렇게 여러 인촌지라든지 이런 저수지가 많은데, 지금 현재 벽진면 자산지가 물이 가장 제일 더러워요. 오염이 제일 아니 물이 오염도가 제일 심한데 자산지 같은 경우도 오염 이렇게 뭔가 이렇게 오염이 덜 될 수 있는 하수처리장이라도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나중에 하여튼 소장님께서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서 사실 자산지 같은 경우는 우리 관내에 제일 수질이 안 좋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잘 살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예,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의원
예, 이상입니다.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 헌 진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군정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2월 11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의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산회)
○ 출석 의원
○ 출석 공무원
- 기 획 예 산 실 장황희성
- 총 무 새 마 을 과 장이상훈
- 민 원 과 장김상우
- 관 광 과 장김미순
- 문 화 예 술 과 장노경미
- 환 경 과 장김은희
- 농 정 과 장이강수
- 축 산 과 장이명수
- 산 림 과 장전상택
- 경 제 교 통 과 장이명희
- 기 업 지 원 과 장이호영
- 도 시 계 획 과 장박찬우
- 건 축 허 가 과 장노철수
- 안 전 과 장신동환
- 건 설 과 장김진식
- 농촌 인력 지원 단 장최정민
- 농업 기술 센터 소 장김주섭
- 상하 수도 사업 소 장이헌진
○ 의회사무과
- 사 무 과 장도재만
- 수석전문위원유우명
- 전 문 위 원이은성
- 의 사 팀 장김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