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 성주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제1일차)
성주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9월 7일(월요일) 오전 10시
장 소: 소회의장
피감사기관 : 기획예산실, 미래전략실, 총무새마을과, 재무과, 성주읍
(10시 01분 실시)
○ 위원장 구 교 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로 우리 의회가 행정을 점검하고 군민들에게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한 핵심 과정입니다. 감사의 취지를 잘 이해하시고 잘된 부분은 아낌없이 격려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하여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감사 중 자료 요구가 있을 경우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일정 및 진행 사항 등에 대해 잠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오늘부터 9월 15일까지 소관부서별로 실시하며 필요시 현장 확인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 9월 16일과 17일에는 감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마지막 날인 18일 제3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결과 보고서를 채택한 후, 9월 21일 제3차 본 회의에 보고하는 일정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증인 선서, 부서장 및 팀장 소개, 감사업무보고 후 질의 및 답변을 받겠습니다.
오늘 감사는 기획예산실, 미래전략실, 총무새마을과, 재무과, 성주읍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 것이며, 증인 선서 후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한 다음 서명한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고, 선서 시 팀장도 함께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이후 진행되는 부서의 증인 선서에 대해서는 본 선서의 취지와 관련 규정 및 방법에 대한 안내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7일 기획예산실장 조익현
○ 위원장 구 교 강
실장님은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기획예산실장 조익현입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예산실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홍순영 기획팀장입니다.
박윤정 예산팀장입니다.
이숙희 홍보팀장입니다.
장석희 감사팀장입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존경하는 구교강 위원장님, 김성우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군민의 복리증진과 성주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획예산실 소관 감사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주요현안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입니다
. 중앙 및 경북도 정책을 면밀히 분석해 나가면서 필요시와 수시 방문 등을 통해서 국도비 확보는 물론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세일즈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전략적 과제 발굴과 군정 주요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민선 9기 공약사항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상황을 반기별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직원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트 교육을 실시하여 공약사항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의회 회기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한 정기 정책협의회를 통해 군정 추진 상황과 현안사업에 대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공감 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수부서 및 유공공무원에게 포상금 지급, 인사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제를 운영하여 성과 창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행정서비스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5쪽입니다. 중앙정부의 세입은 추세적으로 당분간 개선될 전망이나 지방자치단 단체의 재원은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탄력적인 예산을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안정된 민생 경제를 위해 소비 투자 사업에 대한 예산 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재능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군정 주요시책과 현안 사업 등 군정 전반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정보 공유로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상시감찰을 통해 부당한 업무처리는 즉시 시정하고, 소극행정과 근무태만은 연중 엄중히 감찰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겠습니다. 아울러, 사전컨설팅 감사를 활성화하고 모호한 법령은 선제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해, 공직자가 군민을 위해 소신껏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8쪽입니다.
개선이 시급한 규제를 발굴·해소해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행정 실현에 힘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공무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 함양을 위해 성과 보상 확대와 더불어 공직자 보호 및 법률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공직 내·외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반부패·청렴 주간을 집중 운영하고 자체 청렴도 조사 및 직원 의견 청취와 청렴교육 등 공직사회 청렴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 10쪽입니다.
「청렴·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으로 직원들의 적극 행정 추진 노력과 성과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여 열심히 일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내용에 대하여 기획예산실 전 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실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즈음하여 위원장으로서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께서는 가능하면 중복 질문을 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본 질문에 보충 질문을 하시는 의원님들은 본 질문자에 능가하는 질문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꼭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능하면 또 계속해서 같은 내용을 계속 revival 하는 그런 거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실과장님들도 답변하는 중에 깨끗하게 잘못한 거 인정하고 뭐 추후에 개선하겠다든지 안 그러면 자료가 미흡했으면 자료를 따로 모집해서 위원님께 따로 보고를 하겠습니다라고 이렇게 좀 해주시면, 좋은데 끝까지 뭐 이렇게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예, 그렇게 깔끔하게 좀 해주셔서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배재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 실장님 감사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뭐 한 몇 가지 좀 질의를 좀 하고자 하는데, 우리 내년도 올해하고 내년도에 살림살이 때문에 한번 여쭤보고자 합니다. 우리 군에 지금 26년도 자립도가 한 얼마 정도 됩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정확하게 11.57%입니다.
○ 배 재 억 위원
한 11.5% 정도 된다. 그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11.6% 프로 정도 가고 있는데, 정확한
○ 배 재 억 위원
그러면은 이게 대부분이 지금 뭐 지방교부세라든지 아니면은 뭐 국고보조라든지 보조금에 이제 의존하는 그런 시군으로 보면 되지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네.
○ 배 재 억 위원
그러면 내년도에는 지방교부세라든지 전망이 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 당초는 뭐 언론에 보도된 대로 삼전하이닉스가 뭐 세수에 대한 막대한 기여를 해 가지고 우리 지방에도 그 낙수 효과가 좀 많이 기대가 됐는데, 최근에 인자 뭐 형세를 보면은 미래 대응 기금을 신설해 가지고 초과되는 그 부분은 그쪽으로 다 들어가고, 지방에 내려보내는 그런 부분은 예전에 증가되는 부분 즉 예전에 자 2015년도에 100억 증가됐고 2016년도에 100억 됐고 그 증가되는 비율만큼만 증가돼서 내려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그래서 지금 또 민선 9기에 군수님 공약사항들이 지금 굵직한 사항들이 많지 않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네.
○ 배 재 억 위원
이런 부분에 어떻게 보면은 자립도가 지금 열악한 우리 시군, 우리 군으로 봐서는 앞으로 살림살이에 예산 편성이나 이런 부분에 조금 더 내실 있게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는 지금 행정사무감사에 해마다 반복되는 지적 사항들이 많습니다. 뭐 이월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이런 반복 사항들을 조금 개선할 수 있는 실장님의 의지라든지 또 군수님의 의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좀 듣고 싶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래 교부세 확대를 위해서는 교부세 산정에 반영되는 자체 노력도 지표 지표가 있는데, 6개 정도가 있습니다. 12개 정도 세율 효율화에 6개, 세입 확충에 6개 있는데, 세입 효율화는 뭐 인건비를 건전하게 운영한다든지 축제비를 절감한다든지 뭐 시책 추진비를 절감한다든지 보조금을 절감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또 6개가 있고, 세입 부분은 뭐 지방세 징수율 재고율 등을 통해서 한 6개의 부분이 이래 있는데, 이런 부분에 우리가 행정에 최선을 다해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또 그런 이런 실수로 해내서 예산이 삭감되는 일이 없도록 그런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 실장님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 조금 더 여태까지 해왔던 행정도 뭐 맞지마는 앞으로 지금 급변하는 이런 시대에 예산 편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살림을 살아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잘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네,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오늘 뭐 우리 부군수님도 계시고 우리 또 실과 과장님도 계시고, 또 실장님도 계시는데 본 위원이 5분 발언도 또 했다시피 우리 공모사업에 대한 부적절한 공모사업이라든지, 또 중복되는 공모사업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대해서 좀 자제를 하라고 5분 발언을 했습니다. 들은 적 있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네.
○ 김 성 우 위원
예, 실적을 각부서마다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공모사업도 필요한 부분은 실제로 공모사업 필요해요. 그렇지마는 우리 군의 아까도 말했지만 재정자립도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부분을 생각했을 때는 무분별하게 공모사업을 해서 또 거기에 대한 사후관리라든지 효율성이라든지, 사업성이 없을 때는 좀 문제가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제가 그렇게 얘기를 했고 지난 이제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실장님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김 성 우 위원
지난 그 업무보고에서 뭐 관행적이나 반복적 예산을 지양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잘 이행하고 있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그 지방 보조 사업은 우리 순수 보조사업에 한해서 매년 성과평가 3년 부문을 평가해서 3년간 연속 추진한 보조사업은 유지성이 필요한가 이런 부분을 실시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예산에 반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대표적인 게 전통 우리 순수 군 전 문화유적정비사업 작년 올해 8천만 원 예산 삭감하고 이랬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인제 본 위원이 이걸 인제 물을 때는 현실적으로 이게 인제 사업을 하면서 또 각 부서별로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 예산 때 막 문턱이 닳도록 와서 인제 승낙을 받고 또 승인을 해줬습니다. 해줬는데 불구하고, 거기 인제 또 사업을 진행 못하고 명시이월로 넘어가는 그런 부분이 허다하거든요. 그래서 꼭 진짜 우리 기획예산실 할 일이 뭡니까? 그 예산이 적합하게 잘 쓸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또 예산 부서 아닙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고런 부분을 잘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고 또 질문도 하겠습니다. 보조사업이 이제 평가를 통해서 예산 삭감 혹은 사업 폐지로 이어지는데 어떤 기준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공정성 있게 평가되고 있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1차로는 사업 담당 부서에서 보조사업자의 사업계획서나 사업실적 보고 또 정산서 등에 근거하여 사업계획이라든지, 사업관리라든지, 사업성과 3개 분야의 평가 기준에 따라 5등급으로 나누어 가지고 자체 평가 후 2차 예산 부서에서 검토한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결과를 확정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우리가 보면 각 단체마다 각 조직, 군수님이나 우리 의회나 실과소 찾아가서 부탁은 해놔 놓고, 또 그것도 물론 우리 예산서에도 그걸 또 일부는 거르죠? 예산 심의할 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김 성 우 위원
무조건 다 반영시키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이게 인제 이 부분이 뭐냐면 진짜 적절하게 해야 되거든요. 뭐 여 저 정에 끌리고 여기에 끌리다 보면 실제로 이 예산서에서 예산 그 세울 때 문제가 있지 않나 싶고요. 우리 기획예산실에서는 고 부분에 대해서 뭐 답할 이야기 있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래 이런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인제 이런 부분을 평가해가지고 뭐 향토 문화유산 등 보수 정비 사업 이런 게 8천만 원을 이때까지 2024년, 2025년, 2000 뭐3년 계속해 왔는데, 2026년도 본예산에는 편성을 제외시키고 이렇게 했습니다. 이런 부분의 우리가 관행적으로 해온 이런 부분을 평가를 해가지고 해오는 그런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그리고 최근 2∼3년 실제로 성과에 따라 예산을 편성한 실적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3년 실제 성과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래 2024년도에 한 3개 사업에 한 3,580만 원을 삭감 폐지했고요. 또 2025년도는 13개 사업에 대해서 4억 9,800만 원을 삭감 폐지했는데, 이 세부 내역은 위원님한테 별도로 제공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별도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김 성 우 위원
그래 우리 기획예산실도 이제 한 해 또 살림 또 10월 달 되면 또 예산은 내년도 예산을 또 짜야 하는데,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김 성 우 위원
꼼꼼하게 또 잘 챙기길 바라고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김 성 우 위원
이 먼저 보조사업이 공정하게 평가돼야 되고, 우리 군민들이나 단체에게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히 기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김 성 우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유 정 자 위원
네,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뉴스에서 성주군이 따고 보자는 식의 공모사업 추진에 대해서 보도한 것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예.
○ 유 정 자 위원
네, 그럼 현재 우리 군이 관리하는 시설물은 총 몇 개입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우리 총시설물은 정확하게 114개입니다. 114고 예, 114개입니다.
○ 유 정 자 위원
아 예, 그런데 국도비 사업을 추진해 건물을 짓는 것도 좋지만,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에서 재정 압박으로 작용할 텐데 이에 대해 방안을 마련하고 계십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우리 지금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거는 114개소에 대해서 연간 한 380억 정도가 운영 소요비가 되거든요. 거기서 온세대 플랫폼이 준공되면은 또 연간 한 8억 정도가 가중될 것으로 이래 전망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지금은 재정 압박 부담의 요인도 되고, 성장과 또 유기적인 측면에서 좀 이렇게 배치되는 면도 이래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신규 사업적인 부분에서는 최대한 좀 자제를 하면서 현행대로 또 유지가 되도록 하고 또 국도비 공모사업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자제 내지 또 그렇게 하도록 유지관리 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한번 수립토록 해서 의회도 공유하고, 저희들 그 미래에 좀 그 앞에 중기적으로 반영을 해서 검토 이래 좀 전략적으로 수립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 정 자 위원
네, 앞으로 좀 예산을 종합적으로 잘 운영하셔가지고, 저희 군에서 좀 네, 효율적으로 예산을 쓸 수 있도록 철저히 좀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유 정 자 위원
이상입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잘 알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성주군이 제가 보니까 여기 자료에 보면은 2025년과 올해 같은 경우에 행정소송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승소는 한 건밖에 없고, 패소는 있고 기각하고 이런 게 있는데, 이거 소송하는 데 비용이 얼마 정도 들죠? 1년에 1년 동안 보통 하면?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전체 비용 말입니까?
○ 이 강 태 위원
네, 1년에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올해 예산은 8,800만 원인데 현재까지 한 6,800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럼, 작년하고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3년간 평균은 한 9,500만 원 정도 소요됐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승소율을 어떻습니까? 어떻게 됩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승소율은 3년 기준으로 해가지고 그 3개년 기준으로 해가지고 24건 중에 18건 승소해 가지고 한 75% 정도 됩니다.
○ 이 강 태 위원
많이 이겼네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이 강 태 위원
여기는 봤을 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50%는 넘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예, 여기 보니까 이긴 거가 뭐 없어서 그래서 제가 여쭤봤는데 알겠습니다. 많이 이겼네요. 이거 예를 들어서 승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쪽에서 불복하거나 그래가지고 항소 가고 대법원까지 가는 케이스도 많이 있습니까? 아 대부분이 다 그래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대부분 그렇게 항소 또 이렇게 계속 진행된다고 합니다. 자기가 불복을 안 하니까
○ 이 강 태 위원
아 그렇겠죠. 아 예 잘 알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이 강 태 위원
많은데요.
○ 위원장 구 교 강
아 계속
○ 이 강 태 위원
또 해도 됩니까? 감사합니다. 여기 보니까 심사를 하시더라고요. 각 사업마다 그렇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이 강 태 위원
심사를 하시는데 하수도 맨홀 추락 방지 시설 설치 공사가 1, 2, 3구역으로 세 번에 나눠서 입찰을 받는데, 그래서 지금 사업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사업비가 처음에 요청했는 사업비는 34억 2,160만 원인데, 1,380만 원이 삭감된 34억 78만 원을 승인하셨는데, 1,380만 원 깎은 이유가 뭐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 본 그 계약하기 전에 계약 원가 심사를 하거든요. 감사계에서 그러나 하면은 그 보는 내용이 주로 어떤 경우 하면은 예산에 중복이 돼가 있느냐 또 자재 조달 방식에 뭐 이렇게 하면은 좀 더 절약할 방식이 있느냐? 품생 적용을 잘못한 게 있느냐? 하여튼 설계 전체에 대해서 이렇게 한번 보고 보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절감을 시키거든요. 그렇게 해서 인제 1,380만 원이 절감됐지 않나 이래 싶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러면은 이것을 심사하시는 분들은 누가 하시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우리 감사계에 토목 분야에 차석이 그러합니다.
○ 이 강 태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어느 정도 이 공사, 이 공사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공사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다 갖고 계시겠네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네, 토목직이고 또 전문적이고 하니까
○ 이 강 태 위원
과연 1,380만 원만 삭감한 것이 최선인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더 깎을 수도 있었는데 안 깎았는지, 아니면 아 이 정도 했으면 됐습니다. 라고 판단을 내리신지 사실 그것 근거는 뭡니까? 까지는 안 여쭤보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런데 또 사업을 하려면은 또 기본적인 1억을 세워놨으면 1억이 필요하다고 세워져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또 그 일정 부분을 인정해 주고 그 드러나는 부분 아까 뭐 중복된 적용이 있느냐? 또 자원 그 재원 조달하는 방식에 있어서 또 이렇게 이것도 싼 자재가 있는데, 이걸 굳이 또 적용한 게 있느냐 품생을 또 이렇게 적용하면 더 낫게 되는 부분이 있느냐? 이런 부분을 해서 했는데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 강 태 위원
아 그렇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위원장 구 교 강
예, 이강태 위원님 질문 마쳤습니까? 마쳤습니까?
○ 이 강 태 위원
해도 되겠습니까? 이래도 괜찮습니까?
○ 위원장 구 교 강
계속하십시오.
○ 이 강 태 위원
처음이라서 그리고 미디어를 활용해서 군정 홍보를 많이 하신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이 강 태 위원
평균적으로 1년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우리가 정확하게 11억 9천입니다. 그리고
○ 이 강 태 위원
해마다 그렇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뭐 보통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고령이 그 11억 7천, 칠곡이 우리보다 좀 많아서 한 13억 뭐 이래 정도 됩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 홍보해가지고 이제 그냥 보셨을 때, 홍보한 것과 하지 않은 것이 차이가 많이 나던가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아무리 내가 잘해놔도 남이 모르면 그만이니까. 또
○ 이 강 태 위원
용역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 걸 용역 한 번도 안 해보셨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런 부분들도
○ 이 강 태 위원
돈을 11억이나 쓰는데, 이게 이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부분을 갖다가 우리 성주군이 용역을 굉장히 많이 하시던데, 그런 것도 한번 용역해서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예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위원님 의견은 또 소중하게 잘 받아들이겠고, 그런데 이 11억, 12억 정도가 축제 부분이나 뭐 여러 가지 또 나눠져 있기 때문에 또 세분화돼 있고 옥외광고탑부터 또 지하철 광고부터 또 우리 주요 시책사업부터 이렇게 나눠져 있기 때문에 천편일률적으로 이걸 딱 했다고 해서 요만큼 효과가 나타나고 뭐 고런 사항은 또 아니기 때문에 또 유무형의 또 이런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 이 강 태 위원
그렇겠죠? 예, 충분히 그 부분은 공감하고 이제 홍보 방식도 해마다 좀 바뀌어 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계속 과거에 해왔던 홍보 방식을 계속 그대로 답습합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런 부분은 좀 많이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신세대 또 최근 트렌드에 맞춰가지고 뭐 이렇게 기존에 지면을 통해서만 하는 게 아니고 유튜브나 SNS나 뭐 각종 인스타나 이런 부분 핫스팟 또 숏프로그램도 이용하고 하여튼 그런 부분은 다양성과 또 뭐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고민하고 또 그렇게 생각해 나가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이게 이런 홍보 같은 경우에는 성주 군민이 지금 우리가 전체 인구가 뭐 4만 300명 4만 명 약간 좀 넘지 않습니까? 성주 국민 전체가 성주군을 홍보할 수 있는 자원이다 라고 생각된다면 그분들의 마음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홍보 수단도 좀 만들어 가지고 그분들이 우리 동네가 좀 자랑스럽다 라는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는 홍보물을 만들어서 그분들이 알아서 홍보하고 배포할 수 있는 그런 환경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는데 성주에는 마을공동체 미디어 사업 같은 게 하고 있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마을공동체 미디어 사업은 뭐 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이 강 태 위원
그런 것들을 조금 발굴해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지금 성주에 FM 주파수를 갖고 있는 데가 있죠. 제가 알고 있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성주신문 예예.
○ 이 강 태 위원
성주신문에다가 성주신문이 가지고 있는 그 주파수를 활용해 가지고 지원을 좀 하시든지 간에 조례가 없다면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그런 걸 좀 만들어 가지고 그걸 좀 활용해 가지고 우리 관에서는 사실은 할 수 있는 제가 느낀 바가 뭐냐면은 관에서는 통상적으로 고 수준밖에 못하더라고요. 좀 넘어가줘야 되는데 행정이라는 게 굉장히 보수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라는 생각을 좀 이번에 들어와서 많이 느꼈는데 관에 관도 하는 것도 좋지만은 군민들에게 맡겨가지고 민간이 자체적으로 운영해 가지고 성주를 홍보하는 그런 플랫폼도 만들어 주시면은 좋지 않겠나라는 의견 한번 들어보고요.
이거 마지막 질문인데요. 지금 좀 민감한 부분인데 9페이지에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시책 추진이라는 부분을 보면서 제가 이거를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성주군이 청렴한가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청렴도 2등급 받았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2등급 받았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성주 군민의 높은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는 성주 군민들이 봤었을 때 그 청렴도가 2등급라는 것을 쉽사리 납득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물론 성주 군민들의 시민의식이 높아져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은 각 실과에 담당실 과장님들이 업자들하고 팀장님들이나 이런 업자들하고 술을 마시고 성주에서 마시다가 들킬 수도 있으니까 딴 데 가서 마시고 이런 경우를 제가 들었거든요. 이런 게 사라져야 되는데 사라지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초선 의원인 성주에서는 야당이라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초선 의원인 저한테조차 어떤 업자들이 오셔가지고 술 한잔 하시죠? 그러길래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했습니다. 저는 4년 동안 술 안 마실 거니까 4년 후에 떨어지거든 그때 마시자고 했거든요. 이런 분위기가 성주 군 전체에 만연해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돈이 걸린 문제지 않았습니까? 생존이 걸린 문제이고, 사업이 걸린 문제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뭐 개혁적으로 좀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뭐 고민들 한번 해 보신 적 있으신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래 위원님 방금 뭐 실과소 뭐 읍면 실과소장들이 뭐 업자하고 뭐 저 저녁을 먹고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뭐 대부분은 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렇죠. 대부분 안 그렇다 생각합니다. 예.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일부 그렇다고 생각하고 그 몇 사람에 의해서 대부분의 공직자가 방금 의원님이 말씀하듯이 오해를 받고 있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이런 자정적인 노력에 있어서는 군수님이하 부군수님도 계시지만 모든 전 실과소장 읍면장이 동참해서 자발적으로 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명절이나 또 명절 전후로 해서 일반 자기 생활에 있어서 어떤 그런 청렴문제는 또 스스로가 또 준용해야 될 자기만의 약속이고 이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공직자는 그 부분을 자기 약속을 지켜나가면서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또 그런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그렇게 자정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이 강 태 위원
실장님이 그래도 기획예산실장님이시니까 그런 얘기 들리면 좀 자중하라고 전화하고 하시겠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예.
○ 이 강 태 위원
저 여기 들어와서 느낀 거지만 두 달 좀 넘었죠. 두 달 반 다 돼가는데 많은 공직자분들께서 본인들이 맡은 바 책무에 대해서 자기 희생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 거 제가 두 달 동안이지만 굉장히 많이 느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의 노고에 먹칠을 하는 분들이 있다고 저는 100% 확신합니다.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 있다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 좀 드리고 혹여나 제 귀에 그런 얘기 들어온다 그러면은 참다 참다 안 되면 저도 방법을 강구할 테니까. 이 자리를 앞으로는 조심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잘 알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여 노 연 위원
예,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 30분 정도 시작했는데, 어쨌든 올해 우리 내년 27년도 우리 정부 예산이 한 820조 좀 넘는다고 들었는데, 우리 성주군은 내년도 예산이 지금 얼마 정도 지금 편성할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짜봐야 압니다.
○ 여 노 연 위원
짜봐야 그러니까 뭐 그 중앙정부는 한 820조 이렇게 800 한 되는데 아직까지 그 예산 규모는 아직 확정이 안 돼 있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도 뭐 대충이라도 뭐 생각하고 계신 건 없고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올해가 당초 예산이 6,680이기 때문에 뭐 그거보다는 그 근접해서 안 가겠나 싶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올해 우리가 본예산하고 추경하고 다 합치면 한 7천억은 넘잖아요. 7,900억쯤 되나?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내년도 예산은 또 그 정도 갑니까? 내년은?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암만 뭐 비슷한 수준으로는 안 가겠습니까?
○ 여 노 연 위원
그리고 이제 아까 그 저는 이제 아까 그 유정자 위원님께서 질문한 내용에 보면은 우리 관내에 공공건물이 114개소에 예산이 한 380억 정도 들어간다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우리 이화숙 전 부의장님께서 질의를 하니까 그때 당시에는 한 320억 정도 예산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 당시에 한 60억이 더 늘어났거든요. 그 부분의 차이는 어느 부위에서 그렇게 납니까? 지난번 보고할 때는 320억 정도 우리가 예산이 더 들어간다고 했는데 지금 실장님 한 380억 들어간다고 하니까 60억이 늘어난 부분은 어느 어떤 부분인지?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정확하게 잘 모르겠는데 새로 그 이후에 이화숙 의원님 계실 때가 그래도 최소한 1년 정도 넘었을 때니까 그 새로 건물이 준공되고,
○ 여 노 연 위원
아예, 알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뭐 이렇게 있지 않겠습니까?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우리가 아마 예를 들어서 한 가지를 얘기하자면은 심산 테마파크 공원이 지금 거의 공사가 끝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 준공도 안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물론 아까 114개소의 공공건물 중에 물론 운영이 잘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심산 테마파크 공원 같은 경우는 저걸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라는 고민을 좀 해보셨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래 고민은 뭐 하고 있는데, 쉽게 결론 내리지 못하는 그런 내용 아닙니까? 그게 지금 1차, 2차 몇 차별로 준공은 이루어졌는데, 그게 마무리 사업에 또 다수의 또 돈이 들어가야 되는 만큼
○ 여 노 연 위원
예.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렇게 지금 그대로에 놔뒀을 때는 이도 저도 안 되니까.
○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마무리 사업에 얼마를 넣더라도 그 돈을 넣어가지고 마무리를 시켜야 뭘 어떻게 다시 나중에 민간한테 임대를 하든지 용역을 민간 부분에서 그렇게 하든지 우리가 안고 가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제 개인적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 여 노 연 위원
제가 2022년도 2023년 예산에 본예산에 힐링 승마장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때 아마 30, 31억인가 2억 이렇게 해가지고 저때 그때 예산을 세울 때 좀 된다. 안 된다는 논란이 있었고, 그래가지고 어쨌든 간에 2023년도에 힐링승마장 예산이 섰거든요. 세워가지고 지금 벌써 3년이 지나가는데 거기도 아마 준공이 끝났죠. 힐링승마장도?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아니 준공 안 끝났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직 안 끝났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제가 이제 준공을 아직 안 했는데 거의 시설은 다 마무리된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거기는 조랑말하고 말을 7필인가 8필인가 사와가지고 뭐 이래 해야 되는데, 사실 이런 부분들도 아직까지 지금 안 돼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의 외관공사는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는데 이걸 지금 위탁관리자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또 지금 심산 테마파크 공원이나 힐링승마장같은 경우는 물론 좀 전에 실장님께서 그 부분에 1차 사업 끝나고 2차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말씀하셨지만, 과연 우리 성주 관내에 114개 공공건물에 유지관리 인건비가 380억이 들어가는데, 이런 부분들이 다 준공이 되고 나면은 예산은 더 불어날 거라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민선9기 우리 전화식 군수님께서는 물론 뭐 집행부와 군수님께서 이런 사업들을 앞으로 예를 들어서 힐링승마장 같은 경우도 2차 사업을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갈 것인지 또 심사 테마파크 공원도 마찬가지로 이런 부분들은 신임군수님이 어떤 의중을 갖고 있는지는 말씀해주실 수 있습니까? 혹시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여기서 뭐 한 번에 다 이야기는 그렇고 제가 자리를 함 만들어 가지고 뭐 군수님하고 또 포괄적인 대화를 나눈 후에 의원님하고 깊은 대화를 함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저 개인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가 준공하고 나서 이 사업을 하고 공모사업을 해서 다 이렇게 건물을 지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최소 뭐 기간이 있더라고요. 몇 년이 지나야 이걸 공개처분도 할 수 있고, 매각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드는데, 사실 그런 공공건물을 지어서 그 시간이 지난 이런 건물들은 하루빨리 빨리 처분을 하든지 뭔가 이걸 방법이 있어야 되는데 계속 안고 가면은 예산만 계속 나가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실장님께서 각 실과에 배부를 해가지고 그런 문제가 있는 부분들을 빨리 파악해서 빨리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 듭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이제 올해 이제 안 그래도 이제 누가 이제 우리가 작년에 우리가 이제 농업 부분을 말씀하자면은 물론 2025년도에 올해 우리 이제 작년 본예산에 보면 비닐이 예를 들어서 1만 6천 600동. 그러니까 이렇게 예산이 지출 이렇게 예산을 했거든요.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는 6,700동입니다. 거의 한 30% 이상 이렇게 삭감 30% 이상, 한 35% 이상 정도 삭감이 됐는데, 이런 농업 예산의 부분에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이게 25년도에 그 비닐에 사업비가
○ 여 노 연 위원
거의 한 100억 정도 돼서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총 66억 정도 늘었거든요. 그래가지고 이 부분이 5년마다 돌아오는데 그때에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인자 그게 25년도에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26년도는 상대적으로 예 5년 주기마다 25년도에 더 넣었으니까 그래서 한 66억 정도가 더 많이 들어가 들어갔고, 상대적으로 26년도는 그 비닐 예산이 그만큼 안 들어가니까 좀 줄어드는 걸로 보여집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런데 지금도 이제 밖에 나가면은 일반 농민들이 뭐 비닐도 부족하고 개폐기도 부족하고 항상 부족하답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 이게 이런 부분들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마는 그래도 우리 성주군은 농업도시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도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은 농업 예산은 어느 정도 더 예산을 세워줘야 되지 않나 실질적으로 농업 예산을 보면은 뭐 농민수당이라든지. 이런 수당을 빼고 나면 실제적으로 농업 예산이 크게 늘어난 게 없어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래도 많이 늘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니 저것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20년도 초반에는 40억 전체 ceiling이 농업 예산에 뭐 보조사업이 한 40억대 초반인데 지금 한 80억대 정도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 여 노 연 위원
이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내년 본 예산에도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우리 실장님께서 이제 좀 타 분야보다는 타 실과보다는 농업 예산은 좀 더 증액을 해서 해주는 게 안 맞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물론 이제 우리가 성주 참외가 이제 예로 이제 많이 이렇게 매출을 많이 올리고 조수입을 올리지 않습니까? 그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올해도 6천억이 안 넘겠나 하는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사실 그 뭐 앞에 우리 군수님들도 다 하시는 말씀들이 우리 성주군은 농업 조수입이 1조 시대를 열겠다고 누구나 다 그런 말씀들 하세요. 그래서 그리고 이제 참외가 6천억이면은 타 분야에 한 4천 억 이상을 해야 되는데, 뭐 축산도 마찬가지고 축산도 지금 매출이 지금 성신원 드러내게 되면은 거기도 매출이 좀 이제 조수입이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제 이런 부분들 감소하는 부분들을 어떻게 채워 나갈 것인지란 이제 이런 부분도 축산과하고 좀상의를 좀 해 주시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리고 이제 기타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은 앞으로 우리 대구시에 있는 매천 시장이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이제 하빈으로 이제 아마 조만간에 오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 하빈으로 오게 되면 우리 하빈하고 우리 성주하고 거리 조건이 아주 가깝고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군수님도 서부 쪽에 야채 단지화를 조성하겠다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아마 미래전략실에서 아마 그걸 아마 그 조사를 한번 용역도 한번 했는지 그랬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까지도 그 농업 예산에 좀 챙겨주시면은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잘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그리고 우리 저 혹시 25년도에 우리 읍면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행정평가에서 우수 읍면이 선정된 곳이 있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25년도는 최우수가 선남이고
○ 여 노 연 위원
예, 최우수가 선남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그다음에 용암이 우수고, 그다음에 대가 성주읍이 그다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상 선남, 최우수 용암, 그다음에 우수 그 대가 성주읍
○ 여 노 연 위원
뭐 성주읍도 들어갔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 이제 우리가 한 개 읍에 9개 읍면인데, 사실 예를 들어서 그래 우수읍면에 선정되면은 상사비가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로 어디에 사용하고 있는지 이런 내용이 있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대상 받으면 1,500만 원 주고,
○ 여 노 연 위원
1,500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다음 뭐 천만 원, 뭐 이렇게 700만 원 이래 주거든요. 주면은 보통 돈이 뭐 1,500만 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주민숙원사업에 관해서 그냥 쓰는데 이제 면사무소 리모델링한 데도 쓴 데 있고, 복지회관 리모델링한 데 쓴 데 있고, 또 뭐 청사 주변에 포장할 일이 있으면 그냥 포장한 데 있고 돈이 1,500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큰돈이 아니기 때문에 좀 불요불급하게 언급을 할 수 있는 그런 숙원사업에 쓰는 걸로 저희들 파악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 아니면은 뭐 우리 그러니까 군에서 예를 들어서 그렇게 일부러를 사업을 주기 위해서 그런 건 아니죠. 정말 우수한 읍면을 공정하게 선정하는지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아니면은 그 면에 뭔가 사업비를 주기 위해서 또 이렇게 선정하는 거 그런 건 아닙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아닙니다. 지표가 한 100개 정도 있거든요. 그 실과소, 읍면별로 실과소별로. 그래서 그 지표의 점수에 산정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떤 누구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 결과의 통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그런 결과라서
○ 여 노 연 위원
그렇다면은 예를 들어서 성주읍이나 선남이나 초전, 용암 이런 데는 오면은 이제 면직원들도 많고 우수한 자원들도 많이 있겠지만, 우리가 특히 이제 우리 관내는 금수강산면이 이제 제일 규모가 작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제 이런 부분들에 보면은 그 직원들이 우리가 이런 평가를 했을 때, 그게 선정이 안 되면은 그런 부분들은 그 면에 있는 직원들이 예를 들어 사기 진작이 좀 떨어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 2024년도에 제가 알기로는 금수가 대상했거든요. 그래서 뭐 그런 부분은 없지 싶습니다. 없고 또 그 금수나 서부 지역으로 가면 그런 평가할 수 있는 분위기가 더 좋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쪽에 군 면세가 적다고 뭐 이래서 불이익 받지는 없고 또 조정 점수를 주거든요. 인구수 대비해가지고 이렇게 주기 때문에 하여튼 편차를 두고 적용하기 때문에 그렇게 면 인구가 적고 직원 수가 적고 직원 수가 많고 인구가 많다고 해서 유불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물론 이제 상대적으로 상사업비가 사업비가 뭐 1,500만 원, 뭐 천만 원, 700만 원 이렇지마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도 그걸 받는 읍면은 그 직원들이 뭐 사기가 업이 될 거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맞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못받는 그 직원들은 좀 사기가 좀 떨어질 것 아닙니까? 그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이런 부분들을 우리 기획실장님께서 잘 봐서 형평성 있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잘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아까도 실장님께서 말씀했듯이 아까 뭐 우리 공공건물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살펴보신다고 했으니까 앞으로 좀 이런 부분들을 꼼꼼히 챙겨주시고 마지막으로, 이제 내년 올해에 우리 본 예산에 농업 예산만큼은 좀 증액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네.
○ 여 노 연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예.
○ 위원장 구 교 강
예, 여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장익봉 부의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 행감자료를 보면 군정조정위원회 3회 모두 서면하시고, 또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1회 전부 서면을 하고, 통합재정안정기금 운영회 역시 4회 모두 서면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그런데 위원회는 운영 내실화하고 심의 자문 결과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는데, 재정이나 주요 정책 심의하는 위원회까지 서면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이 적절한지 묻고 싶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저 군정조정위원회에 할 때 보면 향토 생활관 입사생 선발 결과 이런 거 단순한 사항에 대해서 단순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 서면으로도 진행 그래 했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그런데 군정조정위원회 3번을 다 서면인데?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그런 그 사안에 따라가지고 경미하거나 간단하거나 결정만 하면 되는 거는 보통 또 서면으로 그렇게 좀 하고 있는 그런 추세입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경미한 거는요? 위원회가 그래도 좀 중요하잖아요. 뭐든지 위원회는 그래도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중요한 거는 이제 대면으로 해야 되는데
○ 장 익 봉 부의장
대면으로 하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간단하게 뭐 결정만 하면 되는 그런 거 아닙니까? 자료에 의해서 자료에 다 나와서 그 결과가 나와 있는 거, 또 그다음에 또 하나 또 뭐 좀 긴급을 요하거나 뭐 이런 부분에서는 서면을 좀 하고 있습니다. 위원들이 일정이 다 안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미리 통보하고 시간적 충분한 여유를 주고 통보를 해서 소집을 해야 하는데 시급성을 하다 보니까 좀 그런 경우도 들어 있었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그리고 뭐 모든 위원회는 뭐 그 올라가는 자체가 다 뭐 중요한 거잖아요. 뭐 중요 안 하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장 익 봉 부의장
하고 안 하고 없잖아요. 그러면 향후에 대면시가 필요한 안건에 대한 기준을 별도로 마련해가 계획을 수립해 주십시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예, 알겠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그래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장 익 봉 부의장
○ 장 익 봉 부의장
그리고 지난해 행감 수치 오류가 부족한 내용, 반복적인 자료 수정으로 의회 제출 자료에 신뢰성이 저하된다는 지적이 있었고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장 익 봉 부의장
부서에서는 여러 차례 확인 절차를 거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행감 자료 작성 과정에서 제출한 수정 건수는 몇 건이며, 단순히 공문을 통해 주요 촉구를 넘어 부서장 최종 확인들의 책임 및 검증 체계를 마련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오늘 저 자료 제출해 가지고 최종적 최종적으로 한 군데 수정했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아까 실과에 받을 때부터 실과 소장님이 그 최종 확인을 받아서 그렇게 그 자료의 수치와 또 정확성에 또 철저히 기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우리 행감 저도 초선 때부터 보면 이래 보면 자료에 자꾸 이래 행감하면서 수정을 해 가지고 자꾸 오류가 생긴 경우가 좀 있었잖아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장 익 봉 부의장
지적된 사항도 있었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장 익 봉 부의장
그런 게 없도록 앞으로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장 익 봉 부의장
또 이번 행감에도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장 익 봉 부의장
실장님이 좀 신경을 과장님들하고 이야기하셔서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장 익 봉 부의장
좀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저희들이 회의를 통해서 그런 부분을 수치 부정적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예, 장익봉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기획예산실은 군 전체 살림을 총괄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도 많고 질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여튼 장시간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예예, 여노연 위원님 추가 질문하십시오. 하십시오 예예.
○ 여 노 연 위원
예, 실장님 그 지금 현재 우리가 내년 사업에 보면은 이제 읍면에 민원숙원사업이 좀 예산이 좀 줄어 줄어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저는 우리가 이제 내년에 이제 기본소득 농업 기본소득 우리가 뭐 그런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뭐 이것 때문에 또 줄은 건 아니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그거는 아니고 또 뭐 의원님들이 계시지만 의원님들 중에 또 일부 의원님들이 주민숙원사업은 이제 10건 중에 조금 이렇게 뭐 줄여서 또 그 사업에 좀 희귀성이나 뭐 이런 부분을 좀 중요성이나 이런 걸 좀 부각시켜 줬으면 하는 그런 의견도 있었고, 뭐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의견을 반영해서 또 했다는 이야기고 기본소득 사업과는 별개의 관계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래서 좀 이제 한 30% 이상 삭감이 됐다는 말도 있길래 그래서 지금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잠깐 삭감이 확정적인 건 아니고,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예예,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재정적 여유를 봐서 그렇게 추진해 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이제 외부에서는 우리 군수님 이제 농업기본소득 이런 문제 때문에 타 부서에 예산이 뭐 줄어들지 않겠나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많이 들리거든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하여튼간에 잘 살펴가지고 뭐 어떤 정말 타당성 있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정당성 있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이런 사업을 예산 편성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잘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여 노 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부군수 허 윤 홍
위원장님 저 부군수 뭐 한 1분 정도만 시간 주시면 안 될까요?
○ 위원장 구 교 강
예, 말씀하십시오.
○ 부군수 허 윤 홍
네, 그 한 1분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그 군 관리 시설 유지 관리비 관련해서 114개소에 381억이 들어간다고 돼 있습니다. 아까 발견했는데, 실제로 여기에는 면사무소하고 우리 공공 우리 사업소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들어가는 비용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 비용이 143억입니다. 실제로 이제그 외 나머지 시설물만 238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게 우리 생활폐기처리물 치우며 37억 정도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하수처리장이 18억, 그다음에 가축분뇨처리 16억, 그다음에 군민체육센터가 15억, 뭐 기타 이렇게 나머지 부분들은 조그마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민들한테 쓰레기 봉투값, 가축분뇨처리시설 이런 거 하다 보니까 실제로 우리 주민들이 다 혜택을 보는 시설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다는 거 위원님들께서도 좀 양해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네.
○ 위원장 구 교 강
네, 이해됐습니까?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뭐 전체를 총괄하는 부서기 때문에 하여튼 다른 부서보다도 기획실장님이 책무가 아주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우리 기획실에서는 감사 업무도 맡고 있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위원장 구 교 강
뭐 자체적으로 우리 군에 자체적으로 감사한 결과라든지 뭐 이런 결과가 있습니까? 직원들한테 뭐 경고라든지 뭐 주의라든지 뭐 이런 문책성 경고가 있는 게 있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감사를 해가지고 저 25년도에 총 5개소에 감사를 했거든요. 이제 벽진, 수륜, 체육시설사업소, 성주읍에 금수강산면 5개소를 해가지고 시정이 한 43개, 주의가 42개 그다음에 또 재정상 회수했는 게 한 1,531만 원 정도 한 1,500만 원 회수하고 이랬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열심히 하셨는데,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위원장 구 교 강
뭐 자체 감사하다 보니까 조금 이렇게 느슨하게 하고 그런 건 없습니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우리가 가르켜 줄 건 또 가르켜 주고 합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네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이렇게 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했느냐 이런 것도 더러 있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예예.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요새는 발굴 지적이 아니고 또 시정 권고로 이렇게 하는 것 때문에
○ 위원장 구 교 강
예예, 맞습니다. 하여튼 그래 조화롭게 잘 하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아까 우리 장익봉 부의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우리 성주군의 위원회 설치가 돼 있는 개수가 상당히 많지요?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총 94개 있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진짜 많네, 그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위원장 구 교 강
중요한 기구인데 서면으로만 보고 받아가지고 되겠습니까? 하여튼 대면 보고도 받고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위원장 구 교 강
해서 하여튼 투명성과 절차를 거쳐서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 위원장 구 교 강
철저하게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관리를 잘해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예,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예, 이어서 예, 수고하셨고 우리 김성우 부위원장님께서 성과에 따른 예산 편성 내역 세부 자료를 부탁드렸는데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실장님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네, 알겠습니다.
○ 기획예산실장 조 익 현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다음은 미래전략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실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전략실장 조 익 현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의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미래전략실장 이헌진.
○ 위원장 구 교 강
실장님은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보고에 앞서 미래전략실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환 미래전략팀장, 안윤미 저출생 정책팀장입니다.
김상미 교육정책팀장입니다. 김미영 청년외국인팀장입니다.
존경하는 구교강 위원장님, 김성우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위원님들의 노고로 지역사회가 꾸준히 발전하고 군민들의 삶이 향상되고 있음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특히 미래전략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미래전략실 소관 감사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 사항입니다.
먼저, 2쪽 미래성주 2040 신전략과제 구성입니다.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국정과제와 우리 군 핵심 공약을 긴밀히 연계하고, 인구구조 변화와 AI 등 미래 흐름에 선제 대응할 신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주요 공약사항인 「동북권 대구 위성도시화」 실현을 위해 마스터플랜 수립하고 있으며, 성주·고령·합천·거창 4개 지자체가 함께하는 「가야산권 광역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역시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광역 단위의 자치단체 협력과제는 물론 주민체감형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면밀한 타당성 검토를 거쳐 성주의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구체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쪽, 성주형 AI 핵심행정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정부 AI 정책에 대응하여 인구지능을 성장과 경쟁력 강화의 혁신 수단으로 활용하고, 행정 전반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부서별 내부 수요조사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성주군 공공에이엑스 행정혁신 실행전략 과제를 발굴 중에 있습니다.
발굴된 과제들이 농업·돌봄·안전 등 각 분야에서 군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로 실현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주민과 공직자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예, 다음은 4쪽,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인구정책 추진입니다.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저출생 위기에 대응하여 인구유입 기반확대, 군민체감형 저출생정책 추진, 청년 교류를 통한 지역정착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생활인구 확대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3대 핵심 과제 68개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저출생 극복 정책을 추진하고, 과제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혼남녀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결혼과 지역정착이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발굴·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지방소멸대응기금 패러다임 전환대응을 2027년 투자계획 수립입니다. 기존 시설 조성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기금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5개년 중기 투자계획 체제로 개편되었으며, 집행률 중심의 평가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의 타당성과 실효성 중심으로 평가방식이 전환되었습니다.
변화된 제도에 맞춰 내실 있는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평가에 철저히 대응하여 기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입니다. 방과 후 수업, 기숙사비 지원 등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하고, 우수 학생 및 예체능 특기자에게는 별고을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또한, 사교육비 부담 없는 높은 수준의 교육 제공을 위해 별고을교육원 운영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교육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지역 맞춤형 청년 정책 추진입니다.
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비 및 자산형성 지원으로 청년의 안정적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맞춤형 취업·창업 지원 정책으로 청년인구이탈 방지와 창업하기 좋은 성주군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정착·상생하는 외국인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외국인과 수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성주를 만들기 위해 한국어 교육, 문화체험,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정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유입 인구가 정주 인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특수시책입니다.
청년뉴딜프로젝트입니다.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강화, 스트레스 해소 등 최신 트렌드 반영한 취미 및 자기개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청년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문화 활성화와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실장님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성우 부위원장 질의하십시오.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미래전략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미래전략실은 앞으로 역할이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AI 시대가 돌입했고 거기에 맞춤을 잘 해야 될 것 같고, 참 우리 성주군은 인구 유입을 위해서 여러 각도로 지금 노력도 하고 계시고, 또 지방소멸시대를 맞이해서 우리 미래전략실이 많은 대응을 하고 있는데, 인구 유입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우리 정주 인구가 인제 인구 현황은 지금 뭐 4만 한 373이 됐는데, 한 4만 3천 명이 1년 사이에 한 3천 명이 줄었다 이잖아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그렇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럼, 출생아는 수는 보니까 해마다 갈수록 줄고 지금 2026년도는 아직 나오지 않았고, 2025년도 보니까 한 137명 채 140명도 되지 않고, 돌아가시는 분은 한 500에서 600명 된다고 하더라고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이제 얼마 내년쯤 되면 우리가 인구가 또 4만 붕괴 시대가 닥칠 것 같습니다. 이제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걱정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이거는 뭐 인위적으로 할 수 없는 법이고, 대한민국 전체가 저출생 시대에 접어들었고, 뭐 연구가 급격히 줄어드는데 참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성주가 과거에는 뭐 11만, 7만, 8만 하는 시대도 있었지마는 지금은 거의 뭐 4만 인제 인구를 겨우 유지하고 있는데, 앞으로 참 우리 미래전략실이 많은 답을 내야 될 것 같고요.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인제 인구를 유입시키는 것과 정착시키는 것은 다르다. 생각하는데 우리 실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네, 여기에 금방 김 위원님 말씀대로 인구 저출생에 대해서 대책을 우리 미래전략실에는 여러 가지 정책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정착지원금이라든지 주택 수립이라든지 결혼장려금, 관내 결혼식 등등 여러 가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워낙 인구 저출생 원인이 한 명 태어나면 한 7.5명이 사망하는 그런 현재 상황이고, 그에 따라서 귀농 귀촌도 우리 적극 장려하고 있지마는 1명이 전입을 하면 한 2명 정도가 지금 또 청년 인구가 유출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찾아가는 인구정책 간담회라든지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 여러 가지 지금 정책을 많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을 더욱더 활성화 있게 추진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뭐 인구를 유입시키기 위해서 뭐 더욱더 노력하고 계시고 있는데, 유입도 중요하지만 이분들이 성주에 오셔서 정착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정착을 하셔야만 이 생활권이 또 안정이 되거든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런 걸 좀 신경 쓰고, 현재 우리 성주 군의 인구 유입 정책은 전입자 수 쪽으로 해서 중심으로 평가되고 있지 않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실제로 전입한 주민들이 1년, 3년, 5년 주기로 해서 성주군에 잘 정착하고 있는지 분석하고 있는 자료가 있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전체 그 몇 명 전입해서 몇 명 나오고는 인구 데이터가 나와가 있기는 있는데, 정확한 숫자는 제가 지금 파악할 수 없고, 정확한 숫자를 파악해서 따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인제 어차피 뭐 전입 전출 부분은 각 읍면에서 인제 하는 부분도 있고, 요즘에 좀 인터넷으로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고런 부분을 좀 잘 이렇게 정리를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우리가 보면 거의 전입 실적 가지고 데이터를 구축해서 인구 성주가 4만이니 5만이니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실제 정착율은 관리하지 않으면서 이것은 인구 정책이 성과라고 보기 어렵지 않습니까? 이제요. 어렵죠?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그
○ 김 성 우 부위원장
실제 실적만 가지고 그래 뭐 실제 정책을 했다고 뭐 이렇게 하면 그게 인제 인구 정책의 성과라고는 보기 어렵지 않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그 데이터가 정확한 그런 성과로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리고 각종 전입 지원과 귀농, 귀촌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도, 성주군의 전체 인구수는 감소 추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읍면에 와서 전입 신고를 하고 그럼, 거기에 대한 어떤 혜택 지원은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그 상세한 지원은 정착 지원금 100만 원을 주고 그다음에 전입을 하면은 쓰레기 봉투를 준다든지 그런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최근 5년간 전입 전출 현황과 순이동 인구는 분석한 자료가 있습니까? 자료가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그 저 2020년도 사업비는 한 1,900만 원 정도 아 19 예 19억 정도가 됩니다. 거기 보면 정착지원금이 최대 1인당 100만 원, 주택 수리비가 가구당 최대 100만 원, 그다음에 유관기업 지원금이 1인당 20만 원, 그리고 결혼장려금이 한 부부당 최대 700만 원, 관내 결혼식 또 부부당 100만 원, 즉 그다음에 전입 기념품이 종량제 봉투 한 20m 40매를 지금 주고 있는 19억 정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현재 뭐 인구 이제 인구 유입 정책이 먼저 국가적으로 인제 해야 될 부분이고 우리 지방자치단체 자체적으로는 하는 거는 한계가 저는 있다고 생각해요. 결국은 저 유아부터 시작해서 대학까지 그런 어떤 이제 부분이라든지 교육 문제라든지 그래서 이렇게 인제 결혼을 기피하는 그런 인제 청년들이 좀 많아지고 그래서 인제 문제가 생기는데, 참 이 지원은 해도 끝이 없는 소리 지원금 아니겠습니까요? 그렇지만 우리 농촌 또 성주에 맞는 정책을 펼쳐야 되지 않나? 그게 인제 미래전략실의 역할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미래전략실 아까도 앞에 서두에 이야기했지마는 진짜 미래전략실은 미래지향적으로 성주의 미래를 책임질 그런 부서입니다. 그래서 좀 깊이 또 생각을 하셔서 또 하시고, 또 자료 요청은 제가 위원장님 우리 저 최근 5년간 전입 전출 관련 현황하고, 우리 순이동 인구하고 연령별 전입 전출 현황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리고 예 하셨고, 괄호안에 군민체감 저출생 극복 정책 추진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앞에야 인구 정책, 인구 유입 정책과 비슷한 내용도 있겠지마는 우리 군민 체감 저출생 극복 정책 추진 정책은 참 많은데 군민은 왜 체감하지 못하겠습니까? 그 이유에 대해서는 뭐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정책을 많이 만들어 놨는데 군민들이 그걸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수많은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마는 주민들이 체감을 못한다는 그런 말씀일 텐데,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거기에 맞게 할라 그러면 한정도 없겠지만은 어느 정도의 데드라인은 구축해야 되지 않나 싶고요. 저출생 문제는 단순히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는데 그치면 저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무한하게 또 이렇게 노력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제 우리 성주에 보면은 저 우리 청년들하고 저 성주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저 묻고 싶지만은 그거는 누구나 다 알 거 아닙니까? 뭐 첫째는 여러 가지 어떤 그런 어떤 제반 시설이 또 안 돼 있고, 또 그에 따른 청년들이 머물 수 있는 그런 또 직업 구하기가 참 하늘의 별 따기더라고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일자리가 최고 많이 문제입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지금 그래 우리 마 성주에 있지만 산단이 지금 1산단 2산단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산단을 이용한 우리 청년들이 거기에 진출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뭐 만들고 있습니까? 우리 청년팀 뭐가 있나?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산단에 대해서는 저희가 구체적으로 별도로 그쪽으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그런 정책은 지금 없고요. 그냥 뭐 성주 그냥 그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거는 나중에 또 별도로 한번 물어보도록 하고, 그래 우리가 인제 성주에서 인제 결혼 정년기 다가오고 청년을 위한 정책은 뭐 만들고 있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청년을 위한 그 정책이 청년 월세 지원사업,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 청년 예비창업과 육성사업, 여러 가지 정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리고 우리 신혼부부 주거 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금?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신혼부부 정책, 세부적인 정책 추진은 허가과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허가과에서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청년
○ 김 성 우 부위원장
아 그거는 이제 우리 그 허가과에서 하는 거는 청년 그거는 저 저 요즘 LH하고 이렇게 해서 그 아파트 주는 그런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청년 사업에 대해서 허가과에서 하고 있어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건축허가과에서
○ 김 성 우 부위원장
우리 인제 저 보면 우리가 이제 저출생 대응 사업에 매년 상당한 예산이 이제 투입되고 있습니다. 실제 맞죠?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맞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중요한 것은 인제 예산을 인제 얼마나 인제 그 쓰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효과가 있느냐의 문제거든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서 어떤 예산을 편성하면 거기에 따라서 효과를 봐야 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런데 인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좋은 어떤 사업을 만들어 놨는데, 그에 따른 나머지 어떤 효과가 덜 본다면 그 사업의 무지가 증명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어가지고, 매년 찾아가는 인구 정책 간담회도 추진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우리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는지 어떤 부분이 잘 추진되고 있는지 그 시책을 안내도 하고 설문조사를 하고 의견 수렴 중에 있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그래 인제 저도 물을 거는 참 많은데 인제 보니까 뭐 군민체감 저출생 극복 정책 추진해서 우리가 안심돌봄 37개 행복정책 10개 과제, 미래교육 21개 참 내용을 보니까 좀 다 워낙에 막 이렇게 정책을 해놨는데, 이 인제 정책이 진짜 우리 군민들한테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인제 돼야 되지 않나 싶고요. 또 우리 미래전략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또 인지시키기 위해서 본 위원이 인제 몇 가지 물었습니다. 우리 인제 미래전략실장으로서 마지막 저출생 극복 정책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할이야기 있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지금 현재까지도 우리가 저출생을 위해서 여러 가지 정책을 지금 추진하고 있지만은 금방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저출생 극복 정책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얘기했지만, 6대 분야 68개 과제가 있는데, 이 과제 이외에도 뭐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이라든지, 우리가 우리 저출생하고자 하면 정착을 유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을 더욱더 획기적인 정책을 발굴해서 적극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네, 하여튼 우리 실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인구 유입 정책이라든지, 저출생 극복 정책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도 제출하시고 하는데, 그만큼 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고 또 무난한 노력이 좋은 결과를 또 맺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수고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잘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부위원장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예.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올해 말입니까?
○ 배 재 억 위원
25년도.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72억입니다.
○ 배 재 억 위원
72억이고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배 재 억 위원
26년도에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올해요?
○ 배 재 억 위원
예예.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80억 80억 입니다.
○ 배 재 억 위원
그래 지금 옆에 인구 현황에 출생자 사망자 현황을 보면은 24년도에 12월 말 현재로 사망자가 656명, 출생자가 140명, 고 516명 줄었고 25년도에 624명이 돌아가시고 137명이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487명이 줄었고, 올해만 보더라도 지금 368분이 사망하고 71명이 지금 출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래 지금 제가 인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사용한 현황을 한번 보면은 어느 시군 없이 지금은 그 대동소이할 겁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뭐 발굴해서 하는 그 사업들이 이래 보면은 인프라 구축을 하는 사업도 있고, 뭐 교육을 하는 사업도 있고, 있지만 성주만의 어떤 필요한 그 사업들을 조금 더 발굴을 좀 해줬으면 안 좋겠나? 저 본 위원 생각은 성주가 농촌 지역이다 보니까 성주 참외가 안 망한 이상 성주에 소멸 성주군은 소멸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성주가 지금 거의 참외만 봐도 지금 한 5만 동에 한 4천 가구가 지금은 그 참외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자연 소멸되는 저 우리나라 전체가 지금 자연 소멸되는 인구가 많다 보니까 성주군은 농촌 지역에 그래도 농사 농업이 안 망하는 이상은 영원히 소멸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그냥 막 너무 아까 우리 김성우 위원님 말씀 많지만 정책이나 이런 거는 뭐 많이 발굴하지만 성주만에 조금 조금 필요한 이런 정책들을 조금 발굴해서 진짜로 성주에 필요한 소멸 대응 기금이 좀 쓰여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한번 주문을 좀 해보고 싶습니다.
실장님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그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이때까지는 보면 보통 그 하드웨어 정도 쪽으로 금방 말씀대로 지금 추진 중인데 앞으로는 예를 들면 햇빛소득마을이라든지 주민행복마을이라든지.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주민중심사업위주로 기금을 투자할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 실장님 본 위원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성주는 농촌 지역에 농업에 대한 부분 좀 더 내실 있게 지원을 하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오지 마을에 햇빛소득지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걸 해서 마을이 소멸되지 않게끔 할 수 있는 이런 사업들, 그다음에 교육이나 출산이나 이런 부분은 다른 시군에 처지지 않을 만큼만 지원을 해도 어차피 풍선효과로 고령에 대구에서 끌어오는 정책밖에 안 되기 때문에 우리 농촌 지역에 우리 지역에 맞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조금 집중해서 그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상세한 중기, 중단기 계획을 수립해서 금방 말씀대로 농업 분야라든지 다른 시군 자치단체하고 차별화되는 그런 대응기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그 예를 들자면은 실제로 귀농해서 참외농사를 짓는다든지 하는 이런 부분에 조금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좀 쓴다든지, 이런 부분에 실제로 여기에 정착하게끔 또 귀농하게끔 귀촌하게끔 하는 이런 정책들도 조금 발굴해서 지원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특히 농업 분야에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이 강 태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보자 업무보고에 보면은 청년뉴딜정책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요 프로그램이 어떤 게 있는지 나중에 자료를 저한테 한번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질문 한번 드릴게요. 25년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받은 사항 중에서 성주군 중장기 인구감소대응전략분석용역을 통해 지역 내 읍면별 인구 구조와 감소 원인들을 종합적으로 분석 중이다라고 여기 적혀있는데, 분석 다 끝났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지금 현재 용역 수행 중에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이게 지금 수행중입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지금 중간보고까지 저희들이 지금 하고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서 지금 다음 달 되면 최종적으로 어떤 데이터가 나오지 싶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예, 안윤미 팀장님 질문 답변해 주십시오.
○ 저출생정책팀장 안 윤 미
저출생정책팀장 안윤미입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지난주에 제 사무실에 오셔서 주셨던 그 용역 보고서가 뭐죠?
○ 저출생정책팀장 안 윤 미
그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입니다.
○ 이 강 태 위원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 저출생정책팀장 안 윤 미
네네.
○ 이 강 태 위원
맞습니까?
○ 저출생정책팀장 안 윤 미
네.
○ 이 강 태 위원
예, 그거 보면요. 그 자리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공급자 중심의 정책이다. 정책들로 좀 나열돼 있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정책들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우리가 성주군에서 이런 정책을 하고 있으니 당신들 성주로 좀 와주세요. 라는 것보다는 성주 혹은 다른 지역으로 귀농 혹은 귀촌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욕구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필요로 하는 니즈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전에 좀 발굴을 해서 그런 분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정책들을 만들어 내야지 밖에 계시는 분들이 성주로 들어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인구 증가를 위해서 아이 많이 낳아라 라고 한다고 해가지고 아이 많이 낳을 수 있는 상황이 사실 현실적으로 아니지 않습니까? 애가 뭐 쑥쑥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죠? 그래서 공급자 중심의 이제 중심의 정책이라는 그 패러다임에서 이제는 고객들이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에 대한 부분을 먼저 우리가 발굴해내 가지고 쉽지는 않을 겁니다. 시간도 걸릴 것이고, 비용도 많이 들겠지만, 그런 것들이 선제적으로 시작이 되어야지 귀농 귀촌하시는 분들이 성주로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니까 그런 부분 좀 신경 좀 써주십사를 당부 말씀 좀 드리고, 예 다시 과장님한테 질문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과장님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이 강 태 위원
인구 유입 정책과 귀농 귀촌 정책은 같습니까? 다릅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인구 유입 정책하고,
○ 이 강 태 위원
예, 귀농 귀촌 정책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어차피 그 큰 틀로 봐서는 유입이니까 전입이니까
○ 이 강 태 위원
네, 대상자는 같겠죠?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큰 틀로 봐서는 같다고 봅니다.
○ 이 강 태 위원
예, 같다고 보죠. 그런데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이 강 태 위원
이거 보면은 미래전략실에는 인구 유입 정책 관련돼서 저출생이나 이런 거 관련해서 일을 많이 하시고,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귀농, 귀촌 정책을 많이 다루십니다. 다루는데 대상자는 같아요. 어차피 성주로 전입오시는 분들은 귀농 아니면 귀촌이고 그분들은 성주로 들어오시기 때문에 우리 성주 입장에서 봐서는 인구 유입되는 대상들이잖아요. 않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이 강 태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관계부처가 행안분야 아니면 농림축산식품분야에 따라서 정책들이 나눠져요. 이것들을 하나의 TF팀 혹은 인력지원단처럼 하나의 부서로 만들어서 한꺼번에 운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갖다가 좀 설계가 가능할까요? 그런 것들이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깐 말씀드리자면은 지금 기술센터에서 하는 그 부분은 부처가 농업진흥청입니다. 그거는
○ 이 강 태 위원
아, 예.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청이고 거기에는 주 그게 이제 보조 사업을 위주로 거기 이제 투입하는 부분이고, 저희들은 큰 틀로 봐서 이제 거의 정책을 추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차피 상위 부서가 영 지금 많이 다릅니다. 그 부분이 그 부분이,
○ 이 강 태 위원
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저희들은 그 인구 유입 정책의 큰 틀로 봐서 저희들이 추진하는 어떤 그런 부분이고, 그 부분 세부적으로 기술센터에서 농업 그 진흥청 예산을 사용하는 고런 부분이라서 조금 틀린 부분이 뭐 일을 누가 하나 안하나 그런 부분을 떠나가지고 그걸 어떤 조직을 합친다라든지 그런 부분은 좀 더 연구를 좀 한번 해 봐야 되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어차피 행안부에서 내려온 예산을 가지고 들어오신, 전입해 오신 분들한테 보조를 주는 건 똑같지 않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이 강 태 위원
그리고 농업진흥청에서 예산을 받아가지고, 귀농하시는 분들한테 보조 주는 것도 똑같은 것 아닙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이 강 태 위원
어차피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어떻게 주는 건 똑같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어차피 보조를 주는 거 아닙니까? 국가 예산으로 보조 주는 건데, 이게 나누어져 있으니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이 강 태 위원
성주군으로 전입하시는 분, 다시 말하면 귀농 귀촌하시는 분들이 마땅히 그 지역으로 귀농 귀촌 혹은 전입해가 옴으로 인해서 누려야 될 권리를 갖다가 그분들이 제대로 다 보장받지 못하는 케이스가 발생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있어서 이것을 하나로 통폐합을 해서 다 하나로 묶어서 그분들이 성주군에 들어와서 제대로 된 케어를 받고 권리를 보장받고 함으로 인해서 그분들이 정착률도 높아지고 만족도가 높아지면 성주군이 귀농, 귀촌 혹은 인구 유입이 돼서 많은 홍보를 하고 흔히 말하면 영업이겠죠. 영업을 하는 하겠지만, 그 당사자분들이 야 성주오니까 이런 식으로 케어도 해주고 관리해 주고 이렇게 챙겨주더라 그러면서 그분들 하나하나가 목소리를 내서 밖으로 나와가지고 야 성주들어와서 같이 살자 좋더라 좋더라 좋더라 라는 이런 얘기들이 들으면은 서로 들어오려고 할 것 같은데, 여쭤보면 저는 귀농하신 분들을 많이 뵙는데요. 그분들이 이런 것도 있어요. 이런 건 어디 가서 물어봐야 돼요? 그 왜 저한테 물어봅니까? 제가 일반인이었을 때 말씀입니다. 왜 저한테 물어보시냐고 라고 얘기를 하고 싶은데, 아니면 그분도 모르니까 저한테 오시면 저는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 한번 가보세요. 라고 말씀드립니다. 거기 가시면은 교육 받으세요. 그러거든요. 가면 수천 시간 교육 받습니다. 그래가지고 멘토 멘티 해가지고 농사 짓도록 도와주는데,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 그것도 어느 정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더 이상 지원도 안 해주고 끝나버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이 좀 지속적으로 예를 들면은 아까 우리 김성우 위원님께서 최근 5년 동안 성주로 전입하시는 분들의 인력 구성이라든지, 어느 지역에 오셨다든지 이런 것들을 좀 알아봐 달라고 자료를 요청하신 것 같은데, 저는 이걸 요청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깝게 최근 5년 동안 성주에 성주로 주소지를 두고 전입하시는 분들을 한 데 모아가지고 그분들의 만족도 조사 아니면 그분들이 성주 살면서 이런 건 좋더라 이런 건 좀 개선됐으면 좋겠더라 아니면 이런 것 때문에 내가 좀 힘들었다. 이런 부분들을 좀 데이터를 모아가지고, 정책에 좀 반영했으면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냥 용역 줘가지고 좀 알아봐 주세요. 그러면 용역하는 회사들 보면은 다 옆 동네에서 한 것 그대로 갖고 와가지고 이름만 바꿉니다. 성주별고을을 아닙니까? 그러면 별자 들어가면요. 다 우리 성주정책이에요. 그러니까 좀 현실적으로 적극적으로 용역 회사에다가 우리가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입맛에 맞는 걸로 만들어 오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향후 5년, 10년을 두고 용역을 줘가지고 우리가 원치 않는 자료, 다른 데도 다 구할 수 있는 자료, 똑같은 그런 내용들이 들어온다. 그러면 반려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끌어내도록 해줘야 되거든요. 용역도 그렇습니다. 용역도 보면은 6억 3천만 원씩 용역비를 줬는데 이거 이렇게 용역 비용은 많이 들어가서 할 필요가 있습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각 세부 사업별로 그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강태 의원님 말씀대로 기술센터 하는 부분,
○ 이 강 태 위원
예.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그다음에 저희들이 하는 부분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크게 저희 우리 미래전략실에서 인구유입 정책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재점검해서 각 실과소 그다음에 등등 해서 지금 이행하고 있는 부분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통합해서 저희들이 추진해 나가도록 지금 그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꼭 진지하게 고민 좀 해봐 주시고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이 강 태 위원
예, 사실 본 의원이 그냥 일반 주민 입장에 있었을 때 미래전략실이라고 그러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주 군청에서는 브레인들만 모인 자리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데, 성주군의 브레인답게 정말 성주 군민들이 그리고 앞으로 향후 성주 5년, 10년, 20년을 내다보고 정책들을 좀 만들어 주시면 좋겠고, 개발해 주시면 좋겠고, 존경하는 아까 배재억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대도시를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주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발굴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런 것들을 해줘야지 그걸 중심으로 해서 그걸 갖고 정책에 반영해서 성주는 이렇게 해주는구나. 성주는 이런 것이 있구나. 그럼으로 인해서 성주 인구 절벽 시대를 맞이하는 이 성주가 성주는 다른 시군보다 다르게 인구가 늘어나는구나 하는 이런 결과를 한번 저도 보고 싶으니까 좀 신경 좀 써주시고 앞으로 많이 조금 노력해 주시고 그리고 의회에다가 도움이 필요하실 때는 언제든지 오시면은 함께 하겠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잘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우리 성주군에 지금 35개 부처가 있나? 면사무소까지 그 정도 되는데, 어쨌든 저는 우리 미래전략실이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되는 그런 부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진짜 우리가 성주가 인구부터 시작해서 먹거리, 온갖 정책을 다 내야 되는 그런 중요한 부서인 것 같기도 하고, 뭐 앞에서 뭐 인구 유입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씀이 많으셨는데, 참고로 제가 얼마 전에 귀농 귀촌인들하고 우리 의회하고 간담회를 했어요. 거기에 기술센터에서 자료를 가지고 온 걸 보면은 최근 10년간 우리 군의 귀농 귀촌인들이 만 4천 명이 넘게 들어왔더라고요. 거기 자료에 보면은 그래서 저도 그때 뭐 제가 상세히 묻지는 않았지만 그 만 4천 명이 들어왔고, 지난번에 제가 한번 2023년도인가 4년도에 우리 군의 인구 들어오는 사람이 몇 명이냐 물어보니까 그때 당시에 한 1년에 한 3,000명 넘게 들어오더라고요. 우리 성주군에 한 해에 깜짝 놀랐어요. 한 달에 1년에 3천 명 들어오는데 인구가 팍팍 늘어나야 되는데, 그런데 인구는 계속 줄더라고. 그러면 전출해 나간 사람이 몇 명이냐 숫자가 똑같아요. 매년, 들어오는 사람 나가는 사람 해마다 반복되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좀 전에 이강태 위원님도 말씀이 있었지마는 귀농이든 귀촌이든 우리 성주군에 들어왔을 때 그 사람들의 뭔가 처음에 들어올 때는 무슨 목적이 있었고, 뭔가 여러 가지 목적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리고 그 목적에 예를 들어서 귀농을 했다. 그러면 귀농에 맞게끔 그 사람들이 우리 성주 군에 와서 농사를 지어서 먹고 살 수 있도록 만들어지는 게 물론 기술센터에서 이런 사업들이 있겠지마는 그런 부분들을 한번 만족도 조사도 한번 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 저는 인구 유입에 대해서 타 시군에 있는 사람을 우리 군으로 데리고 왔다. 이게 인구 정책하고 저는 안 맞다고 봐요. 그러면 자 예를 들어서 대구에서 대구시민이 우리 성주군으로 들어왔어요. 인구 물론 좀 뭐, 뭐 순간적으로 늘어나겠지만, 그럼 대구는 또 줄거든요. 이거는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거는 지금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못하는 일을 지금 우리 군에 보고 하라고 하는 얘기하고 똑같거든요. 그건 말도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저는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성주군의 현재 신혼부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부부가 한 몇 쌍이나 됩니까? 지금○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정확한 그 데이터는 수치는 제가 알 수는 없고요.
○ 여 노 연 위원
없어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그 데이터를 제가 파악 지금 제가 나와 있는 파악은 된 건 없고,
○ 여 노 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지금 현재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 실장님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그 애를 낳을 수 있는 부분뿐만 아니라
○ 여 노 연 위원
아니 실장님 우리가 미래전략실에서 인구 아이를 낳자고 자꾸 이렇게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이런 지금 현재 우리 성주 관내에 신혼부부가 몇 명이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이런 부부들이 과연 몇 쌍인지도 파악이 안 됐다고 하면은 그건 좀 문제가 좀 안 있나 저는 싶고 아 보건소에서요. 아 그러면 미래전략실에도 뭐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가임 여성은 4.6%입니다. 임신할 수 있는
○ 여 노 연 위원
4.6% 그렇게 솔직히 얘기하면 그렇고 예를 들어서 여성이 다 처녀가 애 낳을 수도 있겠지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도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부부가 정상적인 부부에서 애를 낳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정상적인 신혼부부가 몇 쌍인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그런 게 몇 분이 되는지 나는 그게 궁금하고 자료 있습니까? 없어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209쌍을 하고 여기 209쌍
○ 여 노 연 위원
209쌍이면 우리가 지금 209쌍이면 우리가 태어난 아이 숫자가 140명 뭐 이쪽저쪽인데, 그러면 아이를 많이 낳는 격이네요. 그죠? 그러면은 그래 우리가 아이들이 140명 정도 연간 태어나는데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여 노 연 위원
209쌍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결혼 우리가 저희들이 결혼장려금을 주지 않습니까? 결혼장려금을 준 수치가 209쌍이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 작년도 아니 그러니까 예산 지원을 해주는 그 대상자가 209쌍이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여 노 연 위원
물론 이제 이 자료가 부군수님 말씀했듯이 이 자료는 보건소에서 갖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들었지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역으로 우리 성주군의 미혼 남성이나 미혼 여성이 한 결혼해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미혼 남성이나 미혼 여성이 한 몇 분이나 돼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그거는 총인구 4만 명 중에서 저
○ 여 노 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여 노 연 위원
제가 자꾸 이런 질문이 그러니까 남자 같으면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이런 미혼 숫자와 그러니까 여성분들이 결혼하는 여성분들이 미혼 여성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이런 수치가 있나요? 숫자가?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그 나이 나이별로 수치는 그 데이터는 나옵니다. 나이별로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제 다시 한번 묻고 싶은 거는 우리 성주 관내에도 결혼 안 한 남성과 여성이 아주 많다고 저는 보거든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여 노 연 위원
이런 부분들을 이제 이분들이 결혼해야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거잖아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여 노 연 위원
물론 안 해도 낳을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부부라면은 정상적이라면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그런 부분들이 이제 수치가 남자가 몇 명인지 여자가 몇 명인지 이렇게 분류가 돼 있어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거기 보면은 이제 총인구가 우리 4만 데이터상 374명인데, 우리 군청 우리 그
○ 여 노 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청년 기본 조례가 있는데, 한 6,700명 정도 됩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그래서 저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6,700명.
○ 여 노 연 위원
예, 하여튼 실장님 그래 이제 저는 이제 자꾸 이제 저출생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 보니 그러면은 아이를 우리가 출산 장려금 주고 뭐 주고 많이 하잖아요. 그죠?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런데 이제 그런 것도 좋지마는 우리가 이제 청년들이 이렇게 젊은 남녀가 결혼을 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도 만들어줘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제가 제 지역에 나가면 보면 읍면에 보면은 아직도 결혼 못한 농촌에 있는 총각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 제 주위에도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이런 분들이 예를 들어서 우리 군에서 좀 지원을 한다면은 결혼할 수 있냐 그러니까 물론 이분들이 국내에 인제 우리 여성하고 남자를 얘기한다면은 그러니까 국내 여성분하고 결혼할 수 있는 확률이 좀 적어요. 그래서 이제 국제결혼을 이렇게 하면 어떠냐 하니까 요즈음은 사실 국제결혼이 흠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요즈음 다문화 가정이 우리 성주 관내에도 꽤 많은 걸로 알고 있고 한 400 쌍 뭐 한 3∼40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 이런 부분들을 사실 제가 2018년도인가 그때 농정과에서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은 그때 지원을 좀 해줬어요. 한 500만 원인가 이렇게 지원해 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제가 미래전략실에다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하여튼 국제결혼을 하면은 우리가 지원을 좀 해줄 수 있는 이런 방안이 없나 라고 제가 물어보니까 현실적으로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제가 다시 말하자면은 결혼을 할 수 있게끔 국제결혼을 하는데 우리가 인제 지원할 수 있는 이렇게 예산이 좀 미래전략실에서 만들 수 있는지 한번 궁금하고, 그런 부분이 있으면은 나중에 한번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말씀드리고 만약에 된다면은 내년 본예산에 국제결혼을 했을 때 그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좀 세워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존경하는 우리 배재억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에 보면은 지방소멸기금으로 뭔가 지금까지 실장님도 답변한 내용에 보면은 지금까지는 건물 짓는 데 이런 데 사용을 했는데, 지금보다는 앞으로는 이런 정책이라든지, 이런 걸 발굴하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진짜 좀 더 좀 잘해줬으면 좋겠다. 뭐 예를 들어서 저기 뭐 다락 성주읍에 가면 다락이라는 그 커피숍 있잖아요. 그 올해 예산이 아마 4억인가 서 있었죠. 거기에 보면은 또 증축한다고 나는 참 그런게 보면은 왜 그렇게 또 지어야 되는지 나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저도 뭐 뭐 제가 예산을 심의를 하고 통과를 시켰지만 불과 그 건물을 짓고 나서 그때 아마 지방 그 뭐 무슨 사업을 했나? 하여튼 그 사업을 하면서 그 해에 준공해 놔놨고, 그 해에 몇 달 지나지 않아서 증축해 달라고 우리한테 의회에 요구를 했었어요. 군에다가, 그 결국은 뭐 예산을 세워줬지만 올래 세워줬지마는 나는 저는 이런 부분들을 좀 우리 실장님이나 부군수님이나 이거는 참 지양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 부군수 허 윤 홍
네,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하여튼 실장님
○ 부군수 허 윤 홍
정리하겠습니다. 내년 예산도 내년 본예산에 국제결혼했을 때 이렇게 지원을 해줄수 있는 조례가 조례라든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은 내년 본예산에 예산을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당부드리고, 그다음에 지방소멸기금에 대해서 이런 것 좀 앞으로는 진짜 아까도 답변했지마는 정말 제대로 된 이런 정책을 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여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지금부터 마무리 제가 몇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실이 여러 위원님들의 말씀 중에 아주 중요한 부서거든 그죠? 예, 그다음에 제가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리겟습니다. 9페이지 생활인구 한번 물어보께요. 생활인구 이게 뭐 인구가 늘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데 여러 가지 정책상 다른 시군에도 똑같이 하기 때문에 이 차별화가 될 수가 없어서 이거는 뭐 소리만 요란하지 실질적으로 도움은 안 되거든요. 그런데 생활인구를 늘리는 데 신경을 좀 쓰셔야 안 되겠느냐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저녁에 저희들 이제 동네에 나가보면 마트나 다이소라든지 여러 가지 형태를 보면 외국 사람들 위주로 쇼핑을 합니다. 내국인은 거의 없어요. 하나로마트도 가보면 저녁에 성주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다이소 올리브영 있는데, 쭉 보면은 외국 사람들이 진짜 많거든요. 쇼핑하는 사람들이, 우리 성주군에 아까 여노연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그냥 성주군에 생활하는 외국인 한 몇 명 정도 돼요? 대충 뭐 외국 근로자 뭐 저 공단 뭐 다 포함해서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외국인 등록 인구는 2,556명이고요. 체류 인구는 예예, 2,566명입니다. 2,500명 정도 됩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그러니까 아까 여느 위원님마다 한 3천 명 정도가 성주에 생활하고 있다는 거죠? 일단 예 맞죠?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맞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 사람들이 소비하는 패턴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생활 인구를 늘리는 데 신경을 좀 쓰셔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우리 의원님들하고도 이렇게 했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이 말을 해야 될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농촌에 가면 각 읍면에 빈집들이 상당히 많아요. 맞죠?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네.
○ 위원장 구 교 강
빈집들이 관리하는 부서가 다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이리 감히 말씀드리는데 우리 군청의 실과장님들만이라도 진짜 빈집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퇴근이 능사가 아니고, 우리 군에서 예산을 들여서 각 읍면별로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관사 비슷하게 실 과장님들 좀 성주에 상주하면 좋겠다는 제 의견입니다. 그 뭐 필요하면 뭐 대구 가셔야죠 가고, 5도 2촌 이런 정책에 주말엔 대구 가고, 주중에는 성주에서 출퇴근하고 소비도 좀 하고 각 읍면별로 뭐 금수강산, 가천, 수륜도 몇 집 들어가 계시고 뭐 하면 그 동네에도 계신 어른들도 와 우리 동네 총무과장이 우리 동네 와 산다고 하더라. 미래실장님이 우리 동네 어디 와서 산다고 하더라. 지금 위안도 되고 주민들한테는 상당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생활에 거주하는 데 자유가 있겠습니다마는 주중에라도 집에 가고 싶으면 가시고, 편안하게 또 주말에는 가족들 어머님 아버님도 모시고 와서 또 거기에 관사해서 또 뭐 고기도 좀 구워먹고 소비도 좀 하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제가 제안을 한번 해보거든요.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위원장 구 교 강
심도 있게 이거는 강제성은 없기 때문에 이건 또 좋은 정책이 미래전략실서 아니겠느냐는 제가 의견을 내고 보는 겁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지난 민선 7기 초반에 우리 군수님 의지대로 예를 들자면은 성주에 거주를 해야 승진을 할 수 있다. 그런 식으로
○ 위원장 구 교 강
그런 강제성은 아니고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그러니까 그런 강제성은 그때도 강제성은 아니었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하여튼 이런 군에서 예산을 들여서 빈집을 수리 리모델링 해주는데 희망하는 직원들만 꼭 과장님 아니라도 뭐 계장님도 좋고 뭐 직원 좋고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 그 그래 하라고 하면 또 뭐 안 할 거고, 그 저 인센티브를 어떠한 인센티브를 제시를 한다든지
○ 위원장 구 교 강
그렇지 그것도 주면서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이런 방향으로
○ 위원장 구 교 강
자연스럽게 좀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계획을 또 한번 수립해 봐야 되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건축허가과에서도 빈집의 상태가 어떤지 어떤 데이터가 나오면은 어떤 식으로 이걸 계획을 수립해서 금방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대로 거기에 의도대로 추진해 볼 필요도 있다고 저는 봅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저는 강제성을 안 띠어도 거기에 응할 수 있는 직원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혜택을 주게 되면 그래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 위원장 구 교 강
예, 그다음에 이제 우리 김성우 부위원장님께서 자료 요청이 있었습니다. 최근 5년간 전입 전출 현황, 순이동 인구 연령별 전입 전출 현황, 그다음 이강태 위원님께서 청년 뉴딜 정책 프로그램 자료를 요청하셨어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 안 합니까?
○ 미래전략실장 이 헌 진
예예,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미래전략실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1분 중지)
(13시 29분 계속)
○ 위원장 구 교 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새마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총무새마을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과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7일 총무새마을과장 전규태
○ 위원장 구 교 강
과장님은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보고에 앞서 총무 생활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배현호 총무팀장, 김성자 행정팀장, 정진욱 새마을팀장, 소현인 노사협력팀장입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교강 위원장님, 그리고 김성우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총무새마을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행정사무감사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2쪽 주요 업무 추진 상황입니다.먼저 자매결연 단체 교류 활성화입니다. 자매결연 도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사업을 지속하고 신규 교류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상호 협력을 통한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쪽입니다. 군민과 직원 모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공감으로 하나되는 열린 군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읍·면 순회방문 추진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장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기를 높여 사명감 있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직원과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실현하고자 MZ세대 직원들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쪽입니다.
공정한 인사운영으로 역동적으로 일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합리적이며 예측가능한 인사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업무·성과 중심의 평가 시스템을 운영하여 열심히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격무·기피부서 순환전보 등을 실시하여 인력의 효율적인 관리 및 유연한 조직을 운영하고, 개인별 맞춤형 교육 지원으로 직무전문성 및 업무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다음 5쪽입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단체를 육성·지원하겠습니다. 새마을회 등 여러 사회단체 활성화와 적극적인 참여 지원을 통해, 군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사회단체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쪽입니다. 주민 맞춤형 봉사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군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등 봉사자들의 안전과 사기진작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 발굴해 가겠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직원 후생복지 지원입니다.
복지포인트 운영, 단체보장보험 가입,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하여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기진작 그리고 근무의욕 고취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특수시책, 8쪽입니다. 맞춤형 체력관리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체력관리 프로그램을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운영하여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업무 효율성 향상과 활기찬 직장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노연 위원님 눈치 보지 말고 뭐 빨리빨리하세요. 전부 다 예, 질의하십시오.
○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어떤 뭐 교육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이구 하여튼 간에 교육받느라고 6주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2페이지에 보면은 우리 자매결연단체에 이래 보면은 시군 단위가 지금 5개 단위로 돼 있는데 그죠? 다섯 군데 있네요. 그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여 노 연 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자매결연을 좀 어떤 거는 2005년부터 시작해서 늦게는 2019년에 또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지금 저기 우리가 자매결연을 해서 뭐 어떤 뭐 사업들이 지금 추진되고 있는지 이런 게 좀 설명이 됩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아주 큰 사업들은 없지만 간소하게 그러니까 뭐 장터 판매 상품, 특산품 판매라든지 그런 것들을 통해가지고 상호교류하고 있는 중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 자매결연이라면 제가 이제 본 의원이 생각하기는 뭐 서로 상호 간에 뭔가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이 안 있겠나 싶은데, 그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서울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 방문이라든지 상호 교류해서 방문을 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응 저도 지난번에 이제 무안하고도 자매결연해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우리 그 뭐 우리 이장님들 거기서 가서 연수도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맞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 사실은 이제 제가 4년 동안 우리는 간 적이 있는데 무안에서는 우리한테 아직 온 적이 없잖아요. 그죠? 그래 이제 예를 들어서 우리 우리 이장 협의회에서 작년에 이제 그 무안을 방문해 가지고 우리 거기서 이제 우리가 이장님들 워크샵도 하고, 이런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사실 이런 부분들을 그러니까 좀 이렇게 교류가 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앞으로도 이제 자매결연한 도시하고도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좀 짜줬으면 좋겠다. 그냥 그 자매결연했으니까 형식적인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뭔가 행사가 좀 진행이 됐으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런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리고 이제 그 우리 이거 사회단체가 우리가 지금 한 80 몇 개입니까?우리 성주군의 단체가? 사회단체가?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여 노 연 위원
지금 한 몇 군데입니까? 사회단체가 80 몇 개가? 90 몇 개인가? 뭐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150여 개 정도 됩니다.
○ 여 노 연 위원
150개?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부군수 허 윤 홍
회원으로 가입한 단체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 부군수 허 윤 홍
76개인가?
○ 여 노 연 위원
76개인가 80 몇 개인가 그래 아닙니까?
○ 부군수 허 윤 홍
회원으로 된
○ 여 노 연 위원
예, 회원으로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아, 회원으로 가입되는 예예.
○ 여 노 연 위원
예예, 그래 저는 이제 이게 뭐 단체 숫자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우리가 이제 뭐 우리 3대 단체라고 하면은 뭐 새마을, 자총, 바르게 살기, 이렇게 쭉 이거는 이제 우리 기본적인 대한민국의 사회단체잖아요. 그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국민 3단체
○ 여 노 연 위원
예, 국민 단체이기 때문에 물론 그 이외의 단체들도 많이 있지만은 사실 우리가 사회단체에 이렇게 보조도 많이 좀 일부 해 준 단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뭐 안 해주는 단체도 있겠지마는 근데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이렇게 지원하는 단체들이 보면은 특히 그 새마을 같은 단체는 정말 활성화 나름대로 이제 고생도 하고 봉사활동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정말 그 뭐 새마을 같은 경우는 매달 그 승강장 청소부터 시작해서 뭐 김장 담구기부터 뭐 여러 가지 행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이런 우리 군의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이렇게 단체 활동을 좀 저조한 단체들도 있더라고요. 지난 제가 작년에도 본 예산을 하면서 좀 잘하는 단체는 예산도 좀 더 주고, 좀 못하는 단체들은 좀 그래 좀 이렇게 차별적 차별이 돼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어쨌든 그 단체라는 것은 봉사 아닙니까? 우선이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여 노 연 위원
봉사인데 뭐 이익을 위한 그런 건 아니지마는 그래도 그 단체들이 잘 활용 그러니까 잘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관에서 또 해야 되는 문제고, 그래서 좀 이렇게 좀 단체들이 좀 활동이 미흡한 단체들은 좀 활성화할 수 있도록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좀 지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한 가지를 더 하면 지금 빨래방 운영도 우리 총무과에서 합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맞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이동식 빨래방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맞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 옛날에 1톤 차가 운영하다가 2.5톤 차 한 대가 새로 대형차로 하나 바꿨잖아요. 그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여 노 연 위원
지금은 빨래방 그 2대 차량 2대 다 이용합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지금 한 대로 운영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한 대만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여 노 연 위원
큰 차만 운영하는거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수요조사를 해가지고 지금 매년 수요 조사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근데 지금 실제로는 한 대 정도로 지금 운영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우리가 지금 성주가 동네가 한 300몇 개 310개 단첸가? 10개 마을인가 있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여 노 연 위원
근데 사실 한 대가 이렇게 다니기는 사실 참 커버하기가 힘들지 않나 또 물론 우리가 면부에 가면은 동네가 큰 동네도 있는 반면에 좀 소규모 적은 동네도 있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런데 저는 이 빨래방 어르신들 빨래 해주시는 거 보니까 참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좀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어른들이 사실 그 빨래를 이불 빨래 같은 거는 참 힘들어서 못 하거든요. 특히 또 집에 있는 세탁기는 빨래하기가 참 힘들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저는 어차피 차가 두 대인데, 왜 그 두 대 다 운영을 하지 않는지? 그 뭐 이유는 있어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매년 저희가 수요 조사를 해가지고 그 뭐 운영 계획이라든지 그런 걸 작성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니 하는데,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차를 지금 두 대잖아요. 그죠? 한 대로 놀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그 1톤 차는 운영할 계획은 없어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저희가 만약에 그 수요 조사를 통해 가지고 필요하다. 그러면 만약에 예를 들어가지고 수요가 갑자기 증가해가지고 차량을 두 대를 운영해야 된다. 그러면 저희가 운영을 할 예, 운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니 제가 좀 전에 얘기했듯이 이제 1톤 차가 있고 2.5톤 차가 있는데,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여 노 연 위원
적은 차는 소규모 마을에 들어가면 되는데, 근데 물론 이제 그 두 대를 다 이용하려면 이제 뭐 사람도 더 채용해야 될 것 같고, 뭐 이런 부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언제 한번 그런 얘기를 한번 했을 것 같은데, 그 차량을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 성주군의 마을이 300한 10몇 개가 되는데 이거 1년에 다 커버하기는 힘드니까 그래서 두 대를 다 이용해서 어르신들 그 빨래를 해 주시면 좋겠나 하는 생각인데,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이제 그래 되면은 사람도 더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그죠? 이런 인원이라든지 이런 앞으로의 계획은 올해는 그렇다 치지만 내년도에 이 빨래방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런 계획이 있는지?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내년부터는 그 두 대를 최대한 활용해 가지고 주민들이 혜택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 계획을 예, 작성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하여튼 잘 수요 조사라든지 잘 검토해서 이왕 차량은 있는데 놀리수는 아깝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여튼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이 강 태 위원
예, 저기 감사 자료 13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여기 보면은 용역 및 공모 사업 추진 현황이라고 쭉 나와 있는데, 저기 다른 실과에도 제가 이 말씀을 다 한번 드리고 싶은데 이 용역을 왜 주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일반적으로는 저희가 뭐 저희 자체적인 역량이라든지 그런 게 부족한 경우에 이렇게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여기 봤을 때 25년도 종무식 공연 행사 이것도 용역을 줬어요. 330만 원 그러고 이장 역량 강화 및 리더십 교육하는 데도 1,500만 원 주고, 그리고 성주군 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 운영하는 데도 3,200만 원의 용역을 줬습니다. 이게 행사비가 아니고 용역비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아 이거
○ 이 강 태 위원
행사 빕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여기에 보면 용역비도 있고, 일부는 용역비도 있고 일부는 이 행사운영비가 여기에 포함돼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다 포함돼 있는 겁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예를 들어 가지고 퇴임식이라든지 이런 데 행사 운영비라 그러면 전체를 용역을 주는 게 아니고 그 행사의 세부적인 어떤 행사들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가지고 뭐 거기서 성악을 한다거나 그런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그런 단체들 그러니까 저희가 섭외했는 그런 단체들에게 일정의 사례비로 해가지고 한 100만 원씩 200만 원씩 이렇게 지급되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말 나온 김에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여기는 용역비와 행사비가 포함돼 있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이 강 태 위원
그러면 행사비는 별도로 하더라도 용역비 정도 금액이라면은 총무과에 총무과라면은 나름대로 많은 크고 작은 행사를 많이 치러본 경험이 있는 성주군에서는 그래도 행사라 하면 이골이 남 분들이 다 모여 있는 자리라고 제가 알고 있고, 그리고 또 직원분들 개개인 역량도 다 뛰어나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용역비 정도는 직원들에게 이 행사를 네가 한번 추진해 봐라라고 해서 추진하고 또 성과를 내면은 그 용역비를 저희 직원분들에게 성과급이나 뭐 잘했다고 이렇게 해가지고 뭐 좀 줄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고민할 수 있을까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보통의 용역이라 그러면
○ 이 강 태 위원
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그 뭐 자세히 품셈을 봐야겠지만 그 안에 설계 내역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봐야겠지만 그 안에는 뭐 재료비라든지 정말 뭐 여러 가지 그런 기초 비용들도 다 포함이 되거든요.
○ 이 강 태 위원
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그래가지고 단순히 이게 인건비만 포함이 되는 게 아니고, 어떤 행사를 위한 물품 구입이라든지 하다못해 여비라든지 조사하는 여비라든지 그런 것들도 다 포함돼 있기 때문에
○ 이 강 태 위원
예,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차량 운영비라든지 뭐 그런 것들도 다 포함돼 있기
○ 이 강 태 위원
다 포함돼 있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차량비까지도 다 포함돼 있기 때문에 예.
○ 이 강 태 위원
그래서 이제 그 과에서 이것을 자체적으로 하기에는 쉽지가 않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이 강 태 위원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이 강 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더 이상 질문할 수가 없습니다. 네, 그리고 사실 우리 많은 프로그램들 중에서 보면은 이제 우리 직원분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이 강 태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많은 프로그램들을 하지 않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이 강 태 위원
그러면 그 프로그램들을 좀 강화해서 직원들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좀 더 강화를 시켜서 용역으로 주는 돈이 꽤나 많이 나가더라고요. 미래전략실 같은 경우에 보니까 작년하고 올해하고 합치니까 6억 5천만 원이 용역비로 나가더라고요.억수로 많이 나가가지고 그 돈 너무 아깝습니다. 그렇다 그러면은 우리 자체적으로 직원들도 충분히 그런 역량을 갖춰진 직원도 있다면 그런 직원들을 역량도 좀 끌어낼 수 있는 강화시켜서 좀 끌어낼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왜 자꾸 컨설팅 업체에다가 돈을 퍼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무조건 하고 컨설팅 업체에다가 이렇게 막 무작정 하고 돈을 퍼주는 것은 좀 잘못됐다고 보고 그럼 뭐 예를 들어서 어떤 큰 공모 사업 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데이터나 자료들을 가지고 있는 컨설팅 업체가 조사했다. 그러면 위에서라도 보면은 뭐 조사를 제대로 해왔구나라면서 해서 그걸 그 용역하는 자료를 가지고 뭐 사업 타당 사업이 타당한지 안 하는지를 보고 공모 사업을 주는지 안 주는지 결정할 텐데,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이 강 태 위원
꼭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우리 직원분들한테 좀 맡기는 것도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사실은 그게 이상적이긴 한데,
○ 이 강 태 위원
예.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사실은 중앙부처에서 보통 용역을 하는 이유가 거의 다 공모라든지 이런 중앙부처에 방문하기 위해서 또는 중앙부처에 자료를 제출해 가지고 저희가 예산을 따오기 위해서 그런 용역을 많이 하거든요.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미래전략실의 용역비 같은 경우에는 실제 연구 용역이라든지 그런 쪽이 많습니다. 그게 뭐 여러 가지 뭐 기초 자료 조사라든지 그런 부분도 포함되지만, 그 이외에 그런 기초 자료를 가지고 어떤 분석을 해가지고 예측을 한다든지 뭐 여러 가지 예측 모델들이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그런 것들을 사실은 공직 공무원들이 사실은 그런 내용들을 잘 모르고 하기 때문에 그런 데 필요한 전문 지식들을 조금 빌려서 아니면 뭐 조금 그런 자료들을 얻기 위해 가지고 용역을 대체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 이 강 태 위원
그래 이제 제가 많이는 못 봤습니다마는 몇 개의 용역 보고서를 보니까 헤드라인과 제목만 좀 바뀌고 순서만 바뀌었지 내용이 다 비슷비슷하더라. 라는 그것을 경험해 봐가지고 그래서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라서 차후에라도 만약에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거라면은 자체적으로 좀 해봐주시면 좋지 않겠냐 예, 그런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사실 용역의 결과물은 그 담당자가 되게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이 강 태 위원
예.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핸들링을 좀 잘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오고 하기 때문에
○ 이 강 태 위원
그렇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그리고 공무원들 그러니까 그 담당자들의 역량을 좀 키울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그 우리 집행부의 공무원들의 역량이 강화되면요. 그것은 오롯이 성주군의 자산이 됩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이 강 태 위원
예, 그렇게 접근하면은 우리 공무원 각인의 각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내는 것도 우리 각 실과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좀 그런 거 좀 유념해 주시고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알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한 가지만 좀 더 여쭤보겠습니다. 저기 여기 보자 감사업무보고에 보면 제일 뒤에 특수 시책이라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이 강 태 위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이 강 태 위원
여기에 한 몇 분 정도가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지금 4명 정도씩
○ 이 강 태 위원
4명입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그러니까 공간이 지금
○ 이 강 태 위원
그렇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저희가 6층에서 하기 때문에
○ 이 강 태 위원
저도 올라가 봤는데 여기서 뭐 하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공간도 너무 작고, 뭐 과장님도 운동을 좋아하셔서 아시겠지만 공간이 굉장히 좀 협소하지 않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맞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래서 이게 이런 공간에서 좀 많은 분들이 여기서 운동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4명 이상은 못 받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이 강 태 위원
시설은 너무 좋고 샤워장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참 좋던데 저기 좀 아쉬워서 많은 직원분들이 나도 성주군청에 일하는 공직자로서 성주군이 하는 프로그램에 이런 것도 좀 나도 좀 이용을 하고 싶은데, 공간이나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못하는 분들도 계시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만약 그렇다 그러면 지역의 운동할 수 있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이 강 태 위원
그런 곳을 이용하셔 해가지고 거기다가 뭐 PT 비용을 줘서라도 그런 분들이 성주군청에 일하는 공무원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될 권리가 있다면 그런 권리도 찾아주는 것도 맞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꼭 이것만이 아닙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이 강 태 위원
예, 내가 성주군청 공무원으로서 마땅히 진짜 누려야 될 것이 있다면은 하나도 소홀함이 없이 챙겨줘야 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래 말씀드린 거니까 그래 좀 참고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알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배 재 억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우리 공무원 지금 정원이 몇 명쯤 되지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정원이 700명 정도
○ 배 재 억 위원
700명 정도 되는데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배 재 억 위원
그러면 지금 출퇴근하는 공무원이 혹시 외지에서 한 몇 분쯤 파악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정확하게 파악은
○ 배 재 억 위원
안 됩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배 재 억 위원
그 주소지 한번 파악했는 거는 있지 싶은데, 그래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 하면은 지금 성주에도 인구 소멸 때문에 많이 지금 뭐 여러 가지 정책들을 지금 내놓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2026년도 그다음에 27년도에 앞으로 채용할 때에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배 재 억 위원
그 지역 연고를 조금 더 두껍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우리 군에서 할 수 있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사실 저 뭐 봉화, 영양, 청송, 울릉 이런 경우에는 보통 채용을 하게 되면 부관에다가 이렇게 채용 조건으로 해가지고 그러니까 전출에 대한 제한을 많이 걸고 있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예.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워낙 이렇게 발령을 받으면 얼마 안 있다가 나가고 하기 때문에 근데 실제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채용과 관련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좀 인센티브적인 요소지 않습니까?
○ 배 재 억 위원
네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그런 부분들은 아직까지 그런 사례는 사실은 없습니다. 그리고
○ 배 재 억 위원
그래서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배 재 억 위원
우리 군도 채용할 때에 거주 이전의 자유는 다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그 불이익을 주자 하는 얘기가 아니고 성주의 연고를 가지고 있으면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조금 전에 이강태 의원 말했듯이 체력 관리라든지 뭐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거 지난 오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공무원들 빈집을 이용해서 여기 관사로 이용해서 희망자에 한해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채용 단계에서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배 재 억 위원
채용하고 나서 이사 가는 거야 뭐 관계없지만은 그래도 채용 단계에서 성주에서 연고로 있는 부분을 조금 비중을 좀 둬서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배 재 억 위원
하면은 인구 지금 뭐 그 농촌 기본소득까지 줘가면서 지금 인구를 지금 유치를 하려고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이런 거를 선제적으로 우리 공무원들 그다음에 꼭 지방 공무원뿐 아니고 교육 공무원이라든지 채용할 때에 성주에 연고를 두고 있는 분들한테는 인센티브를 주는 부분을 좀 앞으로 검토를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저 사실은 지역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 저희 지역의 지역 출신의 공무원들이 많이 이렇게 그 이전에 있었던 세대에 비해서 많이 희석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근데 이게 채용과 관련한 가산점이라든지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것들은 사실은 그 법령에 근거가 사실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경상북도라든지 행정안전부에다가 지속적으로 조금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맞습니다. 지금은 뭐 우리 군뿐만 아니고, 지방에 있는 농촌 지역의 인구 소멸 시군에서는 채용 기준에 꼭 뭐 우리 군뿐만 아니고 다른 데는 조례까지 정해서 하는 데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거주 이전의 자유는 있지만은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배 재 억 위원
그런 조항들을 하나하나 좀 챙겨서 앞으로는 채용할 때도 가능하면은 지역의 인재들이 외부로 안 나가고 우리 이게 좀 채용할 수 있도록 조금 문을 좀 더 비중을 좀 더 둬서 할 수 있는 방안도 좀 해 줄 수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알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이상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위원장님 없습니까?
○ 장 익 봉 위원
제가 먼저 하까요?
○ 김 성 우 위원
먼저 하시죠.
○ 장 익 봉 위원
예, 총무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교육은 잘 다녀오셨지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 장 익 봉 위원
나는 직렬불부합 인사 문제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2026년 7월 말 기준 직렬불부합 배치가 한 몇 명 정도 돼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저 팀장급 20명하고 한 27명 정도 됩니다.
○ 장 익 봉 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알아보면 안전과에 세무직이 있고, 체육시설사업소에 복지직들이가 있고 이렇던데,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장 익 봉 위원
이게 장기적으로 갔을 때 이제 전문성이나 직원 관리 경력의 문제, 문제가 발생이 되지 싶은데, 이거에 대한 해소 방안은 뭐 어떤 게 있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실제 직렬 불부합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부터 조금 봐야 되는데요.그게 보면 지금 뭐 어떤 소수직렬 증여 장기근속 중인, 장기 근무 중인 소수직렬 분들도 계시고, 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또 거기에다가 또 뭐 흔히 말해가지고 자연뻥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진급하신 분들도 계시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보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하다 보니까 그런 게 발생했는데 실제 전문성이라든지 말씀하셨던 직렬 간의 전문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는 장기적으로는 어느 정도 좀 해소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고, 그게 너무 오래 걸리지 않도록 이렇게 저희가 좀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장 익 봉 위원
우리 뭐 저도 뭐 이래 보면 이게 해마다 이거 뭐 지적 사항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맞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장 익 봉 위원
근데 뭐 이제 맨날 집행부에서는 해소하겠다 해소하겠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보면 맞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맞습니다. 쉽지가 않더라고요.
○ 장 익 봉 위원
총무과장님 요번에 또 새로 오셨으니까 또 신경을 쓰셔가지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장 익 봉 위원
좀 잘 해소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알겠습니다.
○ 장 익 봉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총무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 또 승진하시고 또 교육받고 또 부임하자마자 또 행정사무감사를 치르는데, 아직 적응은 덜 된 것 같은데,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김 성 우 위원
뭐 간단하게 또 물어보겠습니다. 인사가 만사다는 뜻이 있듯이 이제 인사가 만사다 뜻을 한번 알아보니까 이제 사람을 어떻게 뽑고 적재적소에 배치하느냐에 따라서 조직의 모든 일이 성공하거나 실패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저는 이렇게 오늘 찾아봤어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김 성 우 위원
그만큼 인사가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하고 물론 이제 인사가 군수님의 재량 사업이기도 하고, 고유 권한이기도 하고 고유 권한이죠? 고유 권한이기도 하고 한데, 제가 묻는 거는 이제 말 그대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운영하려고 그러면 우리 이제 총무과에서 최고 부서 아닙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김 성 우 위원
주무 부서고,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하기 위해서는 인사 기준의 공개와 투명성 또 승진과 전보 보직 배치 시 적용되는 구체적인 인사 기준은 무엇이며 또 직원들이 이를 충분히 알고 있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저희 매년 초에 인사 계획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해가지고 공개를 하고 있고 예.
○ 김 성 우 위원
그게 다 에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직렬 간의 어떤 뭐 승진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미리 공개를 해 가지고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직원들이 보면 인사할 때마다 이제 뭐 인사는 잘해도 뭐고 말이 많고 못해도 말 많은 게 인사 또 승진 아니겠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네.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그만큼 열심히 하는 사람, 또 성과를 얻은 사람, 또 그런 어떤 부분에서는 인센티브를 줘서 적용을 해야 되는데, 이제 제가 볼 때는 또 이런 말하면 그렇지만은 단장이 바뀔 때마다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어떤 후유증 또 뭐 모 어떤 사람의 부군수 여기에 계시지마는 또 부군수 입김이 또 끼치면 또 그것도 또 따라가야 되고 물론 그것도 하나의 또 인사 기준이 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확실한 인사 기준이 우리 총무과에서 잘 잡아 진짜 골고루 줄 수 있는 승진, 골고루 줄 수 있는 인사 이게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인사의 공정성에 대해서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저 사실은 인사를 하는 승진이라든지 그런 기준을 정하는 데 있어가지고 뭐 여러 가지 공모 사업의 선정이라든지 지역 현안 사업의 해결이라든지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는데, 뭐 그런 것들을 여러분 여러 여기 계신 의원님과 또 다른 분들과 다 해가지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업무 성과 중에 평가 시스템에 대해서 근평이라는 그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김 성 우 위원
근평 각 부서별로 부서장 그러니까 과장님들께서 자기 부서 직원들한테 근평 주는 부분 있잖아요.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김 성 우 위원
이걸 이제 적용이 잘 되고 있습니까? 근평은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그걸 근평을 줍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부서장 부서에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 김 성 우 위원
부서 과장이 우리 직원들한테 근평 점수 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여러 가지 뭐 열심히 한다든지 여러 가지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못하시면 담당 계장님한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예.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그럼 담당 팀장이 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행정팀장 김 성 자
행정팀장 김성자입니다. 저희가 지금 근평은 저희가 이제 분기별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두 번 하고 있는데, 이제 부서에서 이제 1차적으로 직렬 직급별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오면은 저희가 전체 근평위원회를 열어서 전체 순위를 결정을 하는데, 일단 부서에서는 부서장님이 가장 가깝게 부서 내 직원들의 업무 역량이라든지 성실도 등을 파악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기본적인 거는 이제 또 어떤 현 직급의 경력 그걸 이제 우선시하되 또 거기에 이제 어떤 업무 역량이라든지 등등 성과 등을 반영을 해서 부서에서 그렇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응, 그래 이제 인력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조직 운영을 위해서는 우리가 이제 격무, 기피부서 등 순환전보실시 및 한다고 그러는데 실제로 기피 부서에서 근무하는 부분을 또 예를 들어서 뭐 자원순환사업소라든지 또 시설사업소라든지 이제 사업소가 보면 조금 이제 별청으로 가서 좀 이렇게 물론 우리 본청에서도 일을 열심히 하겠지마는 나가서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환경적인 요소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서 좀 열악하거든요. 솔직히 해서,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이렇게 더 이렇게 이제 점수를 줄 수 있고 또 할 수 있는 그런 평가가 있을 거 아닙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지금 격무기피 부서를 10개를 지정을 따로 했고, 그 재난부서 1개를 추가해가지고 그 근무자들에게 장기 근무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우리 부군수님 부군수님도 있고 우리 이제 기획실장님도 계시고 한데, 인사 승진하고 인사이동을 할 때 제일 큰 문제가 뭐냐 그러면 이런데 사업부서 그러니까 사업하는 부서에서는 좀 더 인원 배치를 해가 좀 인사이동을 좀 좀 덜 했으면 싶어요.거기 6개월 가가지고 한 몇 개월 거쳐서 겨우 이제 그 내용을 알고 조금 이해하고 사업에 대해서 좀 알려고 그러면 또 인사를 시켜 보니까 이거는 계속성 인사 문제가 생기거든요. 이래서 제가 이제 하는 이야기는 그 이야기를 많이 듣고 했는데, 면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하지마는 그 사업 부서에는 말 그대로 토목이라든지 이런 건축직 이런 사람들은 그 사업을 계속적으로 해야 될 거 아닙니까?그럼, 여기에 인사를 자주 이동시켜 보니까 또 다시 후임자가 왔을 때는 또 그게 연계성이 없어요. 그래서 사업이 하는 데 차질이 엄청 많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기 할 이야기 우리 부군수님 답변 한번 해 주시죠.
○ 부군수 허 윤 홍
네, 제가 와서 3년째 됐는데,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최소화하려고 최근에는 가급적이면 2년을 지키려고 1년 이내에는 인사이동을 안 지키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그 사이에 한 한 서너 명 정도는 6개월 만에 인사 이동시킨 사례도 있습니다만, 지금 군수님도 말씀하셨고, 조금 전문성을 키워야 된다 해서 한 부서 가급적이면 2년 정도 이렇게 근무하는 방향으로 앞으로 그렇게 지켜야겠다는 말씀으로 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그러므로 우리 단체장 군수님께서 이제 취임하시고 12월 때 인사 이제 소규모 인사를 하려고 그랬는데, 그게 또 대규모 인사가 되었고 대폭 인사가 됐고, 또 이제 12월 6월달에 했으니까 또 12월달 되면 또 6개월 만에 또 인사를 하거든요. 그때는 뭐 대폭적인 또 인사가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제가 이제 염려스럽고 걱정스럽고 또 우리 부군수님께서 숙제를 잘 하고 계시니까 군수님한테 건의를 하실 때 인사에 따라서 전문성을 가지고 특별하게 어떤 부서 이동을 할 때 진짜 그걸 좀 잘 배정을 해서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아까 우리 부군수님 얘기했듯이 2년 정도는 봐주는데, 6개월 1년 안 돼서 자리를 옮기니까 그게 문제를 내가 지적하는 거거든요.
○ 부군수 허 윤 홍
네, 맞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럼 그걸 좀 숙지하셔서 좀 이야기를 해 주시고, 하여튼 우리 총무과는 또 인사를 맡으셔서 다방면에 여러 가지 어떤 사업을 이제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첫째는 아마 인사가 또 제일 중요한 부분 같고, 제가 여러 가지로 이게 이렇게 많이 적어 왔습니다는 다 또 하지는 못하였고 우리 또 과장님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숙지가 좀 덜 된 관계로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김 성 우 위원
오늘 조금 적게 묻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묻고 마지막 이제 당부하고 싶은 거는 예, 행정에서 이제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인사가 아니라 직원들이 실제로 공정하다고 느끼는 인사가 돼야 저는 생각합니다. 이를 그렇게 좀 숙지를 하시고 잘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충분한 답변은 아니지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위원장 구 교 강
진급하시자마자 또 교육을 6주 다녀오시고 오늘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또 행정감사에 임하시는 태도를 보니까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공부 좀 하셨어요? 하여튼 뭐 우리 의원님들께서 심도 있는 또 여러 가지 말씀을 했는데, 아마 잘하라고 하신 말씀 같고,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위원장 구 교 강
지금은 이제 또 어느 때와 달리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고 우리 의원님들도 새롭게 또 이제 구성된 의원님도 계시고 하니까 하여튼 조금 이 시기적으로 이럴 때 좀 아주 잘 하셔야 되거든 그 중심 역할을 총무과장님이 잘 하셔야 될 거예요. 또 우리 의회도 보면 과거에 없던 여러 가지 꽃밭의 꽃도 빨간 거 노란 거 파란 거 요래 섞여야 이쁘거든 그죠? 한 색깔만 있으면 별로 안 이뻐요. 근데 이번에는 이렇게 다채롭게 잘 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한 분 한 분 의견을 잘 들어서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 위원장 구 교 강
조화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총무과장인 것 같아요. 그다음에 군수님하고도 예, 우리 의회가 하여튼 잘 조화롭게 굴러갈 수 있도록 총무과장이 중간 역할을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전 규 태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예, 팀장님들도 하여튼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는데, 하여튼 뭐 앞으로 과장님 잘 도와서 우리 군이 매끄럽게 굴러갈 수 있도록 잘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예, 위원장님 한 1분만 잠깐 한번 주시만
○ 위원장 구 교 강
예, 잠깐만
○ 부군수 허 윤 홍
이강태 의원이
○ 위원장 구 교 강
빨리 하세요. 빨리
○ 부군수 허 윤 홍
이강태 의원이 계속 용역비 가지고 질문을 계속하셔서 조금 답변을 한번 드리는 게 이해를 도울 것 같아서 그 미래전략실에 한 6억 넘는다고 하는 거는 저희들이 가야산권 해가지고 4개 시군이 공동으로 했는데 그걸 4억으로 잡아놨는데 분담이 각각 1억씩입니다. 1억씩이고 실제로 우리가 하고 있지 않고 저희들은 납부하고 실제로 주관하는 데는 저게 고령에서 주관해서 지금 전체적으로 하고 있어서 사업비 금액이 크다는 말씀 한번 드리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좀 잘못한 부분이 총무새마을과의 용역비 제가 체크해 보니까 전부 일반 사무관리비입니다. 사무관리비인데 아마 이거 작성하면서 이해도가 좀 낮아서 전체적으로 행사비입니다. 행사를 했는데 그게 무슨 용역, 용역 3명이 그렇게 돼 있다 보니까 그걸 다 용역비로 지금 여놓은 경우가 다입니다. 제가 볼 때 그래서 그건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네, 추가 질문 이강태 위원님 짧게 해 주십시오. 예, 하십시오.
○ 이 강 태 위원
네, 저 부군수님한테 좀 말씀 좀 드리고 싶은 게 있어가지고 예.
○ 위원장 구 교 강
예, 하십시오.
○ 이 강 태 위원
저 부군수님 각 실 제가 이거 쭉 훑어보니까요.
○ 부군수 허 윤 홍
예.
○ 이 강 태 위원
각 실과에 광고 업체별 예상 집행 현황이 있더라고요.
○ 부군수 허 윤 홍
네,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보니까 특정 업체를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예.
○ 이 강 태 위원
굉장히 아니 다수의 업체가 몇 개 업체가 집중적으로 간판이나 현수막이나 이런 걸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 부군수 허 윤 홍
네.
○ 이 강 태 위원
그래서 제가 좀 주워 들은 얘기로는 그 특정 업체가 굉장히 일을 잘한다 현수막의 품질이 좋고 또 일을 빨리 잘 해준다 뭐 이런 얘기를 해서 제가 되물었습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네.
○ 이 강 태 위원
우리가 길가에 걸려 있는 현수막을 봤었을 때 아 이 글자 폰트가 굉장히 수준 있는 폰트로 지정을 했고 아 이거 디자인이 아 이거 세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유래 전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그런 디자인들이 현수막에 붙어 있다라고 지적을 하면서 현수막을 보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현수막이라는 것은 제대로 된 정보만 전달하면 될 뿐이지 현수막을 가지고 품질을 논하지 말자라고 얘기했었습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네.
○ 이 강 태 위원
이게 보면은 지역 업체에다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해서 성주군에서 예산을 지역 업체에다가 막 뿌리는 거 있거든요. 보면은
○ 부군수 허 윤 홍
네.
○ 이 강 태 위원
현수막이나 광고나 간판이나 이런 것들 아니면 책자나 이런 것들 이런 것들 좀 다양한 곳에다 해줘가지고 실력이 좀 없는 업체가 있다면 좀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좀 기다려 주는 것도 좀 좋지 않겠냐라는 우리가 돈 벌려고 이런 사업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 부군수 허 윤 홍
예.
○ 이 강 태 위원
행정에서 가지고 있는 예산을 성주군에 있는 읍에 있는 소상공인들한테 풀므로 인해서 지역 경기도 어느 정도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성주군에서 돈을 묶어버리면 다 굶어 죽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현수막 업체나 간판 업체 광고 업체 이런 데다가 좀 다양한 업체에 해가지고 과거에는 관행적으로 이 업체만 계속 해서 왔다면은 적어도 이번부터는 좀 다양한 업체에다가 여기도 좀 주고, 저기도 좀 주고 해서 그런 업체들이 실력을 좀 같이 좀 키워서 다양하게 서로가 좀 어울려서 더불어서 잘 살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좀 조성하는데 행정에서 좀 신경을 좀 써주시면 좋지 않겠냐라는 말씀을 부군수님한테 한번 드려봅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려하는 부분은 특정 업체가 많이 간다는 얘기를 들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단순 현수막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골고루 갈 수 있도록 한번 노력을 하고 조금 그래도 이렇게 좀 품질을 높여야 될 부분 그런 부분들은 조금 배려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그 정도 하시고
○ 부군수 허 윤 홍
네.
○ 위원장 구 교 강
다음에 그 현수막 관련은 건축허가과 나중에 따로 질의가 있지 싶은데, 상세한 건 그때 하기로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새마을과장님 관계 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총무새마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과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사합니다. 2026년 9월 7일 재무과장 황영미
○ 위원장 구 교 강
과장님은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과팀장 주동호, 경리팀장 심효영, 통합징수팀장 박두희, 과표팀장 김영원, 재산관리팀장 조수민입니다. 존경하는 구교강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님과 김성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군정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고 특히 재무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26년도 재무과 감사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4쪽, 자주 재원의 안정적인 확충 및 신뢰세정 구현입니다. 2026년도 지방세입 징수 목표는 전년 대비 10억 원 감소한 916억 6천만 원이며, 7월 말 현재 징수액은 613억 5천만 원입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거래 감소로 취득세가 전년 대비 감소하였지만, 적극적인 지방 세정 운영으로 징수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자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쪽, 엄정한 회계질서 확립으로 신뢰행정 추진입니다. 2025년도 집행액은 6,600억 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84.8%이며, 2026년도 7월 말 기준 집행액은 3,900억 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49.2%입니다.사전협의를 통해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낭비성 예산 집행은 최소화하겠으며, 선제적, 적극적 예산 집행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6쪽,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입니다.
7월 말 현재 공사 266건, 용역 307건, 물품 593건을 계약 완료하였습니다. 전자입찰 실시로 계약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각종 공사·용역·물품의 수의계약 시 관내 업체를 우선적으로 계약하여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입니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체납 문제 해결을 위해 연중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팀 및 관외 활동 징수팀을 구성하여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체납자 정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개발주택가격 결정입니다.
우리 군은 연 2회 객관적이고 공정한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철저한 과세자료 관리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쪽,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및 공공시설물 환경개선입니다.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재산관리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공사로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0쪽, 특수시책입니다.
연2회 세외수입시스템 전산교육을 실시하여 세외수입제도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여 신속·정확한 대민서비스를 지원하고 세외수입체납액에 대한 징수율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유 정 자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지방세 체납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30쪽을 보면 지방세 체납액 100만 원 이상인 체납자가 376명 3,454건으로 약 한 15억 5천여만 원이 체납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체납액을 어떤 과정으로 관리하고 징수할 것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답변드릴게요. 현재 100만 원 이상 체납액이 한 15억인데, 전체 이월 금액에 비해서는 한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제 방문 독려 외에 부동산 압류, 차량 압류 또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을 통해서 저희가 체납세액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부동산 압류된 거를 보고 실익을 한번 여부를 한번 보고 그것도 공매를 한 번 실시할까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해서 체납액 징수를 높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 유 정 자 위원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체납은 하겠지만 그래도 또 성실하게 납부하시는 세납자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를 잘 관리하셔가지고 체납액이 될 수 있으면 좀 줄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예, 유정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 없습니까? 없으면 뭐 그만둬도 되는데 억지로 할 필요 없는데 여노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재무과장 황 영 미
혹시 몇 페이지입니까? 별첨에
○ 여 노 연 위원
페이지수가 2 페이지네. 예예, 2페이지 이거 작은 거, 이 어 얇은 거 얇은 거 아 그 얇은것 2페이지에 보면은 성주휴게소에 제초 작업이라는 게 이게 어디 어느 부위를 했단 말입니까? 여기 산림과에서 사업을 했는데,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산림과에서 한 사업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내용을 잘 알아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정확하게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그 사업 부서에서 했기 때문에 저희는 계약만 이렇게 해 주기 때문에 상세 내역은 잘 모릅니다.
○ 여 노 연 위원
여기 보면 성주휴게소 주변 복합 산림 경관 숲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 재무과장 황 영 미
초전에 지금 있는 거기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뒤에 초전 뒤쪽 편에 예예, 소성리 그때
○ 여 노 연 위원
아아 그 위에
○ 재무과장 황 영 미
철쭉 있는 쪽에
○ 여 노 연 위원
그래 나는 휴게소 라고해서 휴게소 주위에다가 우리가 제초 작업할 일이 있나 싶어 가지고
○ 재무과장 황 영 미
거 철쭉하고 있는데, 그쪽 근처지 싶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가지고 휴게소에다 제초 작업해 줬나 싶어가지고 다음 5페이지에 보면은 우리 성산 고분군 야생동물 피해 봉분 피해 정비 공사 이래 돼 있는데, 이것도 문화예술과 물어봐야 되나? 그리고 그 밑에 보면은 이제 우리 재무과에서 한 사업인데 군청사 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 해가지고 천만 원 있고,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여 노 연 위원
전기 시설 이것도 천만 원 이래 돼 있네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여 노 연 위원
5페이지 6페이지 이렇게 보면은 제일 밑에 보면은 5페이지 제일 밑에 보면 하단에 보면은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여 노 연 위원
군청사 야간 경관조명설치 공사 이래가지고 천만 원 돼 있거든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여 노 연 위원
하고 그 뒤에 페이지 넘어가면은 전력 안 쓰는 공사해서 또 이렇게 또 천만 원 돼 있내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뒤에 거는 간선이에서 선 당겨온 거고요. 앞에 거는 우리 저녁 때 12월 달쯤 되면은 조명
○ 여 노 연 위원
연말
○ 재무과장 황 영 미
조명 했는 거 예, 연말에 조명 불 켜놓는 그겁니다.
○ 여 노 연 위원
항상 그것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연말에 우리가 군청 앞마당에 보면 소나무하고 해서
○ 여 노 연 위원
그 사업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
○ 재무과장 황 영 미
연말에
○ 여 노 연 위원
전기 쓰는 거나 공사비나 똑같다. 어떻게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그 내용입니다. 같은 내용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분리 그러니까 같은 내용인데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전력이 많이 드니까
○ 여 노 연 위원
나는 이렇게 분리해서 이렇게 적었나 싶어 가지고
○ 재무과장 황 영 미
아닙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위원장님 예, 이상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네, 재무과장님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페이지 굵은 것 5페이지 공유재산 취득계획 및 실적 월항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사유지 매입 이거는 우리가 이제 매입을 했죠?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김 성 우 위원
1억 8,660원에서 그러면 2025년도 2025년도 12월에 다 끝났습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끝났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러면 그 사유지 지주분하고 어떤 법적인 관계는 다 끝났어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정리 다 됐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지주가 찾기 힘들다고 하는데 뭐 어디 멀리 가 있어 가지고 어렵다고하더니 그 어찌 그렇게 했는지 다 정리했어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정리 다 됐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잘 됐네요. 뭐
○ 재무과장 황 영 미
등기까지 다 해가지고 우리도 다 옮겼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필히 그 경계 측량하시고, 수십 년간 문제가 생기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고 하는데 그거는 솔직히 해서 면장님이나 직원들이 매일 바뀌고 하다가 작년 재작년에 일이 터졌죠.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 김 성 우 위원
그래가 이제 매입하려고 그러니까 반튼짜리가 월항면에 주장을 쓰고 있는 게 일반 사유지로 우리가 계속 쓰고 있었거든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그것도 어떻게 보면 불법이 될 수 있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을 해결 잘했다 하는 게 다행이고 하여튼 전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성주 관내 성주 군의 우리 공유재산 하니까 즉 사유지 사유지하고 우리 군 하천 부지하고 같이 경계선이라든지 같이 점유해서 우리 군부지를 쓰고 있는 분들 많을 거 아닙니까?
○ 김 성 우 위원
네.
○ 재무과장 황 영 미
그래 그분들한테 우선권이 주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 김 성 우 위원
근데 이제 우리 부군수도 계시고 한데, 우리가 뭐 여러 가지 또 앞으로 사업을 할 것이고 뭐 할 건데 우리가 군 재정 자립도가 11.몇%밖에 안 된다고 하는데, 그 재원을 마련하려고 그러면 뭐 늘 중앙정부에 손만 벌리지마는 우리 군에 불필요하다면 그렇지만 그래도 그런 공유 자산을 이렇게 처리하는 방안을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안 그래도 의원님들도 여러 번 지적을 하셔서 불필요한 공유재산 같은 것도 좀 정리도 좀 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일반 군민들이 그 부분에 있어서 꼭 필요하다고 하는 부분은 우리 군에서는 솔직히 해서 그걸 가지고 있든 없든 좀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걸 좀 정리를 하셔서 이 기회에 좀 깔끔하게 좀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거 우리 재무과에서 좀 명심하시고 우리 부군수님 잘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이 강 태 위원
입찰 공고를 띄우면은 그 공고문 안에 뭐라고 적혀 있냐면 낙찰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주군 관내 지역 업체의 공사 참여 확대를 위해 다음 사항을 권장하오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적어놓고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하도급 계약 시 관내 지역 업체와 우선 계약체결 및 하도급 대금을 직접 지불을 이행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죠?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이 강 태 위원
예, 그러면은 이 낙찰받는 업체는 반드시 성주군 관내에 있는 업체하고 하도급 계약을 맺어야 됩니까? 안 맺어도 됩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원칙적으로는 100% 관내 업체 안 해도 됩니다. 그거는 어디까지나 원도급사의 권한입니다. 우리가 이제 권유를 한 것, 권장을 했을 뿐이지 법적으로 구속력 있는 거는 아닙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렇죠. 그런데 만약에 그거 발주한 과에서 요청을 하면은 원도급사에서는 이거를 수용하지 않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그거는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 않겠습니까?
○ 이 강 태 위원
그래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이 강 태 위원
사실은 발주받은 원도급사가 이제 낙찰받은 원도급사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적어 놓으면은 사실상 지역의 업체하고 하도급 계약을 맺어야 되는데, 하도급 계약 맺는 비율이 몇 프로 되는지 혹시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재무과에서
○ 재무과장 황 영 미
그거는 이제 사업 부서마다 다 달라서 사업부서에서 이제 보통은 하는데 통상 한 10% 정도뿐이 안 됩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 정도밖에 안 됩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이 강 태 위원
그러면은 나머지는 하도급 계약 맺지 않고
○ 재무과장 황 영 미
원도급이 할 수도 있죠. 본인이 직접 100% 다 해도 되니까요.
○ 이 강 태 위원
네, 그렇죠? 할 수 있는데,
○ 재무과장 황 영 미
안주고 내가 다 할 수도 있고,
○ 이 강 태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원도급사가 하는 비율보다는 지역에 있는 업체가 공사를 하는 비율이 굉장히 높 비율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공사들은 하도급을 지역 업체에서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예, 그거는 답변해 주시기 좀 곤란하시죠?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그거는 각사업마다 어떤 공사를 하느냐에 따라서 사업 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다 파악은 안 하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럼, 이거 어디 무슨 과에다가 물어봐야 됩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그거는 사실은 공사 내용을 아시면은 그 공사하는 사업 부서에다가 문의해 보는 게 맞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럼 이 자료를 어느 과에다가 요청하면 됩니까? 각 실과에 다 요청해야 됩니까? 아니면 재무과 과장님한테
○ 재무과장 황 영 미
하도급 계약은 지금 한 거는 이거 네 건이 저희한테 온 거는 이게 다입니다.
○ 이 강 태 위원
4건밖에 없습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지금 현재 여기 돼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하도급 계약 맺은 게?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여기에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러면요. 이 답변을 누가 해 주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공사를 원도급사가 공사를 하고 난 다음에 원도급사가 낙찰을 받았는데 자기가 안 하고 지역에 있는 업체가 원도급사에다가 일정 부분 이제 10% 내지 20%의 마진을 챙겨주면서 자기가 이거 공사하면 이거 불법입니까? 불법 아닙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혹시 하도급 계약을 안 하고 하면 불법이죠?
○ 이 강 태 위원
불법이죠?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 이 강 태 위원
예, 이런 불법 공사 굉장히 많은 거 알고 계시죠? 왜 적발 안 하죠? 이게 또 왜 답변을 안 하십니까? 곤란하시면 답변 안 하셔도 되는데, 곤란하지 않으시다면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아니 그거는 저희 부서에서 답변할 게 아닙니다.
○ 이 강 태 위원
아닙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 이 강 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다른 도시계획과나 뭐 이런 데다 여쭤보면 되겠네요.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 과장님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이 강 태 위원
감사 자료 35페이지에 보면은 군유지를 불법 이제 불법 사용 36페이지입니다. 군유지를 불법 사용한 분들에게 변상금을 부과했는데요. 이거 변상 금액의 산정 기준과 그리고 기간을 얼마나 정하셨는지 그걸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변상은 변상 발견한 날로부터 하고
○ 이 강 태 위원
날로부터?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날로부터 계산하고 그거는 우리 대부료의 120%입니다. 20%를 더 가산해서 합니다.
○ 이 강 태 위원
20%
○ 재무과장 황 영 미
부과합니다. 예.
○ 이 강 태 위원
그러면은 기간은 내가 발견했을 했을 시 당시부터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죠?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하고 만약에 추정할 수 있으면 5년 전까지 부터는 가능합니다.
○ 이 강 태 위원
5년 전까지
○ 이 강 태 위원
5년 전까지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예.
○ 이 강 태 위원
이거는 우리가 우리 자산을 제대로 관리를 못 해서 그런 거죠? 우리 귀책 사유도 있지 않습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엄밀히 따지면 저희가 조사를 1년에 한 번씩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 해서 발견할 때도 있고, 또 당사자끼리 민원 생겨서 우리가 발견할 수도 있고,
○ 이 강 태 위원
아아 민원이 생겨서
○ 재무과장 황 영 미
뭐 그렇습니다. 예.
○ 이 강 태 위원
열 받아가지고 일러버리는군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 이 강 태 위원
열 받아서 뭐 이제 행정에다가 이제 고자질하는 거 아닙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뭐 그런
○ 이 강 태 위원
그렇게 아니면 발견 못하는 경우도 많겠죠?
○ 재무과장 황 영 미
뭐 그런 경우도 없다고는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래 이제 우리 재산을 갖다가 우리가 제대로 좀 챙겨야 되는데, 챙기지 못해서 발생한 건데 이런 거 좀 제대로 좀 제대로 좀 챙겨주시면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알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예, 내년에도 이런 거 나오면 또 여쭤보겠습니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알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은 이제 35페이지입니다. 35페이지 보면은 군유지 대부하는 현황이 나와 있는데, 군유지는 여기 뭐 주거의 목적, 경작의 목적 해서 쭉 기타도 나와 있는데, 이런 군유지를 대부하는 데는 뭐 조건이 따로 있습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조건은 따로 없습니다. 우리가 대부를 할 때 대부를 줘서 원상회복에 어려움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웬만하면 본인들이 원하면 대부를 해 주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대부 금액, 그러면 대부 금액은 경작이나 주거나 대부 금액은
○ 재무과장 황 영 미
대부 금액은 경작용은 1%고요. 재산 가액의 1%고, 주거용은 2.5%고, 기타는 5%입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렇습니까? 경작하시는 분들은 대체로 어떤 분들이 경작을 하시죠?여기 여기에 성주를 주소를 두고 계시는 분들이 다 하시잖아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맞습니다. 성주를 주소에 두고 우리 조례에 보면 성주 군민은 3천 평 미만 농경지 경작이 목적인 농업인에게 대부를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래요. 그럼 기존에 농사 짓는 분들 말고, 지금 귀촌하신 경우 귀농하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 들어와도 사실상 솔직히 말씀드려가지고 농사 지을 데 없습니다. 기존에 계시는 분들이 빈 땅만 보이면 하우스 철근 다 꽂아버리거든요. 그런 분들에다가 그런 분들한테 좀 해주면 좋지 않을까? 기존에 농사 짓고 계시는 분들한테 자꾸 이렇게 대부해주는 것보다는 이런 땅을 좀 아꼈다가 귀농하시는 분들이 필요하다 그러면은 이런 땅은 어떻겠습니까라고 하면서 권유하면서 좀 빌려주는 것도 괜찮지 싶은데, 사실 귀농하시거나 하시는 분들이 귀농해가지고 자금은 받았는데 땅 사다가 볼일 다 봐요. 그래 땅값 올리고 성주가 좀 이제 좀 참외 때문에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부분이 좀 많이 있어 보여서 그래 이런 경작지 정도라도 귀농자들한테 우선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다면은 좀 찾아서 좀 해주시면 좋지 않겠나라는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일단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예예, 그리고요. 과장님 계속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네, 지금 그거 재무과에서 선남의 골프장 우리 군유지 있지 않습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이 강 태 위원
골프장 지으려는 예정지 거기 군유지가 있는데, 과장님은 이 땅을 대방건설이라는 곳에 매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매각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사실 이거는 저희가 땅만 관리한다 뿐이지 이 사업 자체는 지금 도시계획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상태인데, 2013년부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진행을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 이 강 태 위원
2011년부터입니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그래서 제 개인적인 견해를 묻는다면 저야 당연히 저는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죠. 사업을
○ 이 강 태 위원
아아, 매각을 해야 된다.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사업에 필요하다면 매각해서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죠.
○ 이 강 태 위원
그렇구나. 이게 지금 행정 재산이 아니고 일반 재산으로 분류되어 있죠?...
○ 재무과장 황 영 미
일반 자산이어야지만 매각을 할 수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러면 매각은 할 수 있지만 그러면 대부도 가능합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대부는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 이 강 태 위원
대부가 원칙적으로 안 되는
○ 재무과장 황 영 미
왜 안 되냐 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대부하려면 원상 복구가 있습니다. 원상 복구를 안 하고 만약에 골프장을 예를 들어서 대방이 한다는데 그걸 대부를 해 주는 게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 이 강 태 위원
맞습니다. 네 그런데요.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 기준에 보면요.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처분 업무에서 다음 각호에 규정한 내용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적시해 놓고,
1. 공유재산 유지 보존 위주의 소극적인 관리에서 탈피하여 개발 활용 중점의 적극적 운용으로 재산의 효용성을 증대한다.라고 한다면은 매각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주민 복지 수요 증가 등 장래 행정 수요에 계획적으로 대비하여야 한다는 말도 있고요.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 수단으로서의 행정 수단으로서의 그 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라고 돼 있습니다.그렇다 그러면 매각 말고 매각 말고 다른 다른 방법으로 이 골프장을 짓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그거는 사실은 도시계획과에 사업을 당초부터 계획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그렇게 해야 된다고는 말 못 드립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제가 질문을 잘못 드리고 있네요.요거는 답변해 주실 수 있지 않나 싶은데, 만약에 골프장을 짓는다 그러면요.재무과에서 우리 성주군 공유지 있지 않습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네.
○ 이 강 태 위원
공유지에 대한 통제력을 유지할 수 있는 장치는 마련할 수 있겠습니까?어떤 계약 계약 과정상에서 매각할 때
○ 재무과장 황 영 미
매각할때
○ 이 강 태 위원
어휴 자꾸 부군수님 눈치 보지 마시고요.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 저 눈치 안 봅니다.
○ 이 강 태 위원
저 걸 보시길래...
○ 재무과장 황 영 미
아닙니다. 아 눈치 보는 거 없습니다. 없고, 만약에 하면 특약 조건을 제시할 수는 있지 싶은데 그것도 대방하고의 어떤 관계라든지를 보고 해야 되지. 일방적으로 저희가 이래 하라고 저라고 해서 상대방이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이 돼야지만 아니겠습니까? 저희가 일방적으로는 뭐 어렵지 않겠습니까?
○ 재무과장 황 영 미
그것은
○ 이 강 태 위원
예예.
○ 재무과장 황 영 미
제가 설명을 들였어요. 환매까지는
○ 이 강 태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저는 저는 걱정이 뭐냐 하면은 저는 걱정이 뭐냐 하면은 매각한 후에 10년 동안 우리가 환매가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과장님께서
○ 재무과장 황 영 미
예예.
○ 이 강 태 위원
저는 그 이후를 걱정하는 겁니다. 지금 그 이후를 걱정하는 겁니다. 저희 사드 때문에 우리가 한번 식겁해본 경험이 있어서 이 골프장으로 이 땅을 매각함으로 인해서 10년 후에 골프장이 잘 운영이 잘 됐으면은 모르겠는데, 잘안될 경우에 대방에서 골프 사업을 포기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이런 리스크를 한번 생각해 보니 그러면 이걸 갖다가 나중에 사업 변경을 한다든지 아니면 제3자한테 매각해서 그 그 10년 후에 혹은 그 이후에 어떤 정권에 아니면 외부의 권력의 힘으로 인해서 용도 변경해서 성주군과 어울리지 않는 어떠한 시설물이나 어떠한 사업들이 행해졌을 때 성주 주민들과 행정과 그 사업체 간에 갈등이 생기면 이 또한 지금 결정된 우리들의 몫이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지. 좀 고민 한번 해 봐주셨으면 한 번 한 번이라도 좀 더 고민해 봐주셨으면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에 드리는데, 물론 저도 쓸데없이 이걸 왜 자꾸 내가 고민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과장님께서도 부군수님께서도 이거 팔면 되지 왜 이거 시끄럽게 하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모든 책임은 지금 결정 내린 우리에게 모든 책임이 돌아가고 10년 후에 20년 후에 과장님이나 여기 부군수님이나 살아 계실지 안 살아 계실지 아니면 이 자리에 계실지 안 계실지는 모르겠으나 후세들한테 그때 결정이 참 잘 되었다라는 얘기를 들어야지 그때 그 결정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고통을 받고 있다라는 얘기는 안 듣고 싶습니다. 저는 사드를 한번 겪어봤던 사람으로서 행정과 주민들의 그리고 국가로 인해서 갈등을 일으키고, 그리고 반목하고 등을 지고 척을 지는 이런 일은 이 땅에서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서 이 부분에서는 조금 민감하게 얘기를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구 교 강
네, 이강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시죠?네, 하여튼 황영미 재무과장님 우리 군 살림 사신다고 수고가 상당히 많으시고 각 팀장들도 일치단결해서 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우리 황영미 과장님은 우리 의회에 와서 실력을 많이 쌓고 가더니만 재무과 일을 아주 잘하시는 것 같아. 의원님 답변도 아주 훌륭하게 잘하시고 너무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성주읍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성주읍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읍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성주읍장 이 상 훈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7일 성주읍장 이상훈
○ 위원장 구 교 강
읍장님은 부읍장 및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주읍장 이 상 훈
예, 성주읍장 이상훈입니다.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읍장 배효상, 맞춤형 복지팀장 이현숙, 민원팀장은 출장 관계로 이미향 주무관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다음 산업안전팀장 김정철, 환경미화팀장 김순영.
존경하는 구교강 위원장님, 그리고 김성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주읍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특수시책 순입니다. 1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2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2쪽입니다. 우리 성주읍은 체육회장배 건강 만보걷기대회 및 읍면 수요중심형 주민자치프로그램 발굴 및 공개수업 실시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즐거운 성주읍을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3쪽입니다.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장애인 등 약 835건의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옥수수와 배추 등을 수확·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길동무 사업 등 각종 지역특화 복지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지방세수 증대를 위해 체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및 기간 운영 및 관내 합동징수 등을 통해 체납액 정리에 최선을 다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5쪽입니다. 참외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시설원예현대화 등 10개 사업에 지원하고 있으며, 상·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배치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농로·배수로 등 주민숙원사업 37건을 조기 정비해서 영농편의를 높이고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사전에 예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6쪽입니다.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가지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 주요 도로변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꽃화분 200개를 설치하고, 불법현수막 1,165건을 정비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7쪽 특수시책입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금고 재원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태양광 LED 센서 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총 26가구에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 기부와 함께 정기적으로 안부 확인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 안전하고 따뜻한 성주읍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읍내 상습 침수 지역인 섬안들과 용산들의 중앙배수로를 정비해서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에 대비하였습니다. 특히 농가에도 배수로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주민과 행정이 함께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협력 체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성주읍은 사전 예방 중심의 현장행정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성주읍 업무 보고를 마치고, 보다 더 살기좋은 성주읍을 만들기 위해 저를 비롯한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읍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늘 마지막인데 간단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주에도 우리 참외 농가들이 숱하게 많이 있잖아요. 그죠?
○ 성주읍장 이 상 훈
예.
○ 여 노 연 위원
혹시 뭐 참외 농가에서도 막 요즘 뭐 이렇게 그 물 때문에 농가들 그 때문에 말이 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뭐 성주뿐 읍만 아니라 우리 벽진도 이 참외 농가들이 그 지하수가 고갈돼가지고 이게 말이 많더라고요. 이게 그래서 우리가 현재 우리 군의 실정으로는 참외논에는 이 관정이 안 되잖아요. 못 파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성주읍내는 관정이 우리 대공 사업을 몇 개 정도 혹시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 성주읍장 이 상 훈
네, 저희들 성주읍에 지금까지 대공 기준으로 총 49개
○ 여 노 연 위원
49개밖에 안 됩니까? 아니 제가 알기로는 초전만 해도 한 120여 개가 된다고 들었는데,
○ 성주읍장 이 상 훈
예, 성주읍에는 현재 49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매년 1개 정도 이렇게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 읍에는 49개 정도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요. 그래 저는 이제 다름이 아니고, 저도 이렇게 이렇게 다니다 보면은 대공 관정은 이제 그걸 관에서 이제 파면은 이웃 농가들하고 같이 이렇게 쓰게끔 돼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참외농가에 이를 보면은 개인 것처럼 자물쇠를 잠가 가지고 자기 혼자만 이렇게 사용하는 게 많더라고요. 지금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하수가 부족해가지고 우리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이나 우리 한 2년 전에도 아마 이거 5분 자유 발언을 한번 하셨고, 얼마 전에 존경하는 김성우 의원님도 이 물 부족 때문에 5분 자유 발언을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가면 갈수록 지하수는 이제 고갈되고 지하수가 거의 없습니다. 이제, 그래서 지금 비가 오면은 이 빗물이 지하로 침수를 해서 그 지하수가 되는데, 지금 우리가 비가 오면 거의 뭐 그 냇가를 통해서 뭐 강을 통해서 바다로 다 흘러가는 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본의원이 봤을 때는 가면 갈수록 이렇게 물이 계속 부족할 것 같은데, 그래서 저는 뭐 49군데라고 하지만은 혹시나 이걸 좀 조사를 해가지고 그 관정을 대공을 개인 혼자 쓰고 있다면은 이웃 농가들하고 같이 관로를 깔아서 이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권유를 한다든지 뭐 이런 방법도 좀 찾아봤으면 좋겠다. 지금 벽진에 예를 들어서 봉계들을 말씀하자면은 거 예전 한 2∼30년 전에는 거는 막 물이 많아가지고 그냥 파이프만 꽂으면 물이 철철 넘쳤어요. 근데 지금 물이 없어요. 봉계들 자체에서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우리 관에서 군에서 이런 물 부족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좀 고민도 하고, 어떻게 지하수를 적당한 지하수를 갖다가 어떻게 같이 공유해서 사용할 것인지 이것도 고민을 좀 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인데 하여튼 우리 읍장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 이 관정을 이렇게 개인이 쓰고 있는 관정을 좀 유도해서 이웃 주민들하고 이렇게 같이 썼으면 좋겠는데,
○ 성주읍장 이 상 훈
예, 그거는 뭐 의원님 말씀 아주 지당하십니다. 현재 그런데 저 우리 읍의 기준으로 보면은 물론 뭐 올해 특별히 좀 더 가물고 하지만 관정을 사유화해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곳은 없습니다. 저희 지금 그렇게 지적을 또 하시니까 혹시나 저희 관내에 또 그런 일이 있는지 한번 일제 조사를 한번 벌여서
○ 여 노 연 위원
예.
○ 성주읍장 이 상 훈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사전에 조치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읍장님 이게 성주읍만 관한 얘기 문제가 아니고, 물론 서부권에는 가천이나 금수나 수륜은 이제 거의 뭐 참외논 보다는 과수나 이런 다른 수도작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덜 되지마는 특히 7개 읍면에는 이 참외 농사짓는데 이게 지하수가 아주 많이 부족해 가지고 주민들이 그런 불만 사항이 많고, 저도 뭐 주민들이 가면은 뭐 관정 뭐 달라고 뭐 파달라고 하는데, 이거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역량에서 벗어난 거예요. 어차피 참외 논에는 이게 관정이 안 되니까 그래서 하여튼 고민을 좀 하셔 가지고 혹시라도 그런 민원이 있으면은 사실 뭐 좀 잘 이렇게 그 민원분들하고 해결해서 잘 해서 같이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 성주읍장 이 상 훈
예, 잘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하여튼 뭐 이상입니다.
○ 배 재 억 위원
읍장님 읍정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작년도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1페이지에 백전2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임시 주차장 조성 사업에 이거는 마무리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성주읍장 이 상 훈
현재 계속 진행 중입니다. 지금 뭐 의원님들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지금 그 백전 지구가 우리 읍 지역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돼 있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아파트도 주차 면수를 다 확보를 하지 못해서 계속해서 이제 교통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고, 우리 우리 군청의 주차 관리 부서에서도 마찬가지로 인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올 12월 31일까지 계약을 연장해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고, 지금 토지주와 거의 주로 사용하는 주민들 간에 협의가 계속해서 저 오기 전에 읍장님들께서 협의를 계속 붙였지만 그렇게 원활히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토지주는 그 땅을 무료로 계속해서 줄 수는 없다는 입장이고 지역 주민들은 마찬가지로 돈을 내고 그 땅을 사용하지는 못하겠다 하는 그런 평행선을 달리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접점을 찾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뭐 아시겠지만 성산5리 쪽에 롯데카 앞에 거기도 한 650평 한 700평으로 제가 기억합니다. 거기도 땅을 지금 주민들 토지주가 땅을 내놓고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우리 군에서는 뭡니까? 그 재산세 감면 이 정도만 지원을 하고 있고, 그리고 24년도 24년도 24년도에 우리가 이 일을 시작하면서 그때 당시에 아마 의원님들 당시에 의원님으로 계셨지만 예산을 저희들이 성주읍에서 좀 요구를 해서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했는데, 형평성 문제를 문제가 있기 때문에 불가하다 해서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되고 지금 현재 그 상태입니다.
그래서 올 12월 31일이 되면 거기에 또 주차 문제가 상당히 발생을 합니다.거기에 지금 실리안하고 하나로 2차만 사용하는 게 아니고, 그 옆쪽으로 지금 원룸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사용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지금 상당히 고민거리입니다. 그 부분은 예.
○ 배 재 억 위원
예, 본위원이 질문하는 거는 실제로 성주가 지금 다른 시군에 비해서 주차 자동차 대수가 워낙 가구당 많다 보니까 특히 성주읍에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주차 공간을 마련해 둔 어디고? 건강 문화 캠퍼스 옆에라든지, 아니면은 시장에라든지 이런 쪽에는 그래도 주차 시설을 워낙 잘 해놨기 때문에 뭐 좀 멀지 않은 곳에서는 이용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하까지 내려가서는 하지 않는데, 그러면은 그 예산을 좀 투입을 해서라도 토지 지금 구획정리한 실리안 하나로 2차 그 주변에 지금 원룸들이나 빌라들이 안 많습니까? 그다음에 그런 부분을 읍에서 책임지고 할 게 아니라 주차 교통 문제로 전체를 봐서 지금 그 토지 구역 경계 안에 유휴지가 상당히 많다 말입니다. 이런데 적은 예산이라도 좀 투입해서 그 토지주한테는 뭐 감면을 좀 주더라도 다른 또 예산을 좀 주더라도 지금 그 토지구획 지정 안에 뭐 이미 나대지로 있는 데도 있고 아니면, 뭐 기껏해야 고구마, 옥수수 정도 심는 정도로 지금 남아 있는 거다 보니까 도시 경관도 사실 안 좋습니다. 이런 부분을 조금 특수 시책으로 해서 그 방금 그 말씀드렸던 그 백전2리에 있는 주차장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도 유휴지를 이용해서 주차난을 조금 해소할 수 있는 예산이 좀 투입되더라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조금 발굴해서 앞으로 좀 주차 해소에 읍에서 하고 교통 관련 부서에서 같이 좀 고민을 좀 해 주십사 당부를 한번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성주읍장 이 상 훈
예, 잘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읍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일 또 마지막에 오래 기다리셨고 해서 그냥 보내기에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우리 행정사무감사는 또 이 칭찬이 좀 이렇게 한데 또 칭찬을 한 가지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성주에 물론 다른 면에도 그렇게 잘하는지 모르겠지마는 성주읍의 민원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그 민원 창구를 보는 우리 직원들께서 활짝 웃으면서 참 인사를 저 혼자뿐이 아니고 다른 사람 이야기도 다 인사를 잘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 읍장님이나 우리 부장읍님이 교육을 좀 잘 시킨 것 같아요. 또 안 그러면 자발적으로 잘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또 우리 토목기사분이 뒤에 또 와 계신가 모르겠는데 실제로 우리 주민 민원 들어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일부는 알아서 합니다. 이렇게 말한다고 하지만 참 이분은 딱 그 자리해서 그 자리 현장에 가서 현장에 답이 있다고 가서 딱 하고 이런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의원님 이렇게 탁 해줄 때 참 저도 부탁한 저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칭찬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기를 바라고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읍·면장님 이제 발주 사업 현황이 여기에 다 돼 있는데 제가 이제 유심히 이제 세심히 봤는데 우리가 이제 우리 군에서 한 업체에 3개 이상은 이제 발주를 좀 이렇게 안 주기로 했는데 보니까 어떤 데는 좀 많고 어떤 데는 또 하고 물론 또 긴급 정비에 들어가다 보니까 또 이렇게 주는 것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오늘 내가 이렇게 쭉 이렇게 보니까 일부는 또 많은 데가 또 이렇게 발주 주더라고요.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앞으로도 이제 성주 관내에 또 읍내에 면마다 다 이렇게 또 건설 허가를 내서 하는 데 있지만은 또 우리 읍에는 읍에 대로 많더라고요. 그러면 그 읍에 골고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떤 데는 보니까 뭐 일을 잘하기 때문에 많이 준다고 할 수도 있겠지마는 현실대로 지금 건설 경기도 어렵고 한데, 어떤 사람은 한개도 못했다 내가 백이 없어서 못 하나 온갖 이야기 나와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 이제 읍장님이나 우리 산업계장님도 계시지마는 우리 부읍장님하고 또 골고루 좀 이렇게 편성해 주기를 부탁드리고 특수시책에 제일 마지막에 보니까 내 도랑 치는 날 민간 합동 캠페인 추진 이거 참 특수시책이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이제 캠페인으로 끝날 게 아니라 우리가 어릴 때 이야기했다시피 진짜 우리는 삽 들고 새벽에 새마을 노래 틀면서 나와서 전부 도랑 치고 다 했거든요. 진짜 그때는 깨끗했거든요. 지금은 자기 논에 자기 집 앞에 풀 한 포기 나와도 풀을 안 깎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이제 이 캠페인도 중요하지마는 우리 읍장님이 수도읍의 읍장으로서 먼저 선두 주자로서 이 특수시책을 함으로 해서 읍면에 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이제 섬안들이고 용산들이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그 농사짓는 사람들 다 나오시라고 해가지고 몇 달 딱 상반기 후반기에 해서 그러면 삽 들고 와서 딱 치면 진짜 우리가 장비하고 돈을 안해 주더라도 물론 큰 거는 해야 되겠지. 근데 조그마한 그런 거는 우리가 삽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요. 그래 이런 특수 시책을 좀 만들었으면 싶은데 우리 읍장님 생각이 어떠십니까?
○ 성주읍장 이 상 훈
예, 하여튼 뭐 저 앞에 칭찬해 주신 부분은 더 잘하도록 하고, 내도랑 치는 날 해서 저희들이 이제 읍에서 이제 캠페인을 올해 좀 추진을 했습니다. 사실 뭐 이렇게 했지만 이 사업 자체가 사실상은 우리가 참외가 막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고, 그때 들 일이 다들 바쁘다 보니 사실 이렇게 캠페인으로 이렇게 해서 막 성과를 내기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추후적으로 의원님 지적처럼 좀 더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캠페인 해가 그냥 사진 찍고 마는 그런 게 아니고, 주기적으로 내 논 앞으로 내가 치운다는 그런 마음으로 또 이렇게 한 번씩 이렇게 이제 섬안들 용산들 같으면 쭉 간다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 참외도 띄워놓고 쓰레기도 태우고 여러 가지 해요. 이런 부분을 한목에 딱 날을 정해서 오늘은 용산들 다음 달에는 섬안들 이렇게 해서 자기 도랑만 쳐도 우리가 실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큰 장비를 필요한 거는 우리가 또 해줘야 하겠지마는 소규모 또 그런 부분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우리가 좀 했으면 싶은 걸 먼저 우리가 여기에 특수 시책으로 넣어놨기 때문에 발상이 좋다. 그래서 우리 읍장님이 앞장서서 이걸 잘하면 다른 면장님들도 따라 안 하겠나 싶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화이팅 하시고 힘내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김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려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는 것 같은데 우리 읍장님 또 우리 성주읍은 성주의 지역구를 떠나서 얼굴이고 제가 이래 보니까 팀장님 부읍장님 등 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눈에 보입디다. 그리고 여기 거리에 보면 화단에 꽃을 아주 잘 깎았어요. 올해 너무 가뭄이 심해서 그 면 단위는 다 죽고 없는데 읍에는 아직도 관리를 아까 그 팀장님 저 환경 뭐 있던데 얼마나 잘하셨는지 싱싱하게 아주 잘커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김성우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진짜 칭찬을 안 할 수가 없네.내도랑 내가 치는 날 이런 것은 진짜 해야 됩니다. 모든 걸 관에 의지해서 자기 집 앞에 휴지도 하나 안 줍고 말이지 뭐든 풀베어 달라고 뭐 해 달라고 하는데, 이렇게 함으로 해서 이게 널리 전파되고 또 이렇게 뭐 사진 한 번 찍는 게 아니라 교육을 통해서 이게 이제 의식을 개혁을 해야 되거든요. 그죠? 이런 작은 것부터 출발해서 우리 성주가 과거에 클린 성주 할 때 들녘 청소하듯이 대대적인 계명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고 또 위원님 질의가 없으므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성주읍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성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감사 일정과 관련해 잠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 계획에 따라 9월 10일은 현장 확인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대상지는 총 2개소로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계획서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여노연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 노 연 위원
저기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 현장 방문을 한 군데 더 추천하고자 제가 이의 제기를 했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네네.
○ 여 노 연 위원
지금 현재 요즘 그 성주읍에 맨홀 관련해서 이제 외부 말이 많아서 그 맨홀 현장을 두 군데를 제가 오전에 상하수도사업소 소장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 현장을 거기에 보면 현장에 예를 들어서 공사를 하면서 이런 골재라든지 이런 부분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게 안 들어가고 그냥 공사를 했다고 해서 그 현장 두 군데를 점검하기로 했거든요.
○ 위원장 구 교 강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현장 두 군데를 좀 추가로 넣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 위원장 구 교 강
방금 여노연 위원이 말씀하신 하수도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 현장을 추가하여 총 3개 사업 4개소에 대하여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현장 확인 대상지는 3개 사업 4개소로 확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현장 확인 계획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집행부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 사무감사 중에는 우리 위원님들은 그 개인 사소한 일정은 참가하지 마시고 자리 이석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종료하고, 2일차 행정사무감사는 9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계속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산회)
○ 출석 의원
○ 출석 공무원
- 부 군 수허윤홍
- 기 획 예 산 실 장조익현
- 미 래 전 략 실 장이헌진
- 재 무 과 장황영미
- 민 원 과 장김상우
- 관 광 과 장김미순
- 주 민 복 지 과 장장명옥
- 가 족 지 원 과 장송윤정
- 농 정 과 장이강수
- 축 산 과 장이명수
- 기 업 지 원 과 장황희성
- 도 시 계 획 과 장김진식
- 상하 수도 사업 소 장박찬우
- 성 주 읍 장이상훈
- 금 수 강 산 면 장박영수
○ 의회사무과
- 사 무 과 장도재만
- 수 석 전문위원유우명
- 전 문 위 원이은성
- 의 사 팀 장김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