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 성주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제2일차)
성주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9월 8일(월요일) 오전 10시
장 소: 소회의장
피감사기관 : 민원과, 관광과, 문화예술과,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 선남면
(9시 59분 실시)
○ 위원장 구 교 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2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2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 중 실시되는 증인 선서에 있어 그 취지 및 처벌 규정, 방법 등에 대해서는 일괄 설명하고 소관별 감사 시에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 것이며 증인 선서 후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한 다음 서명한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고, 선서 시 팀장도 함께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감사는 민원과, 관광과, 문화예술과,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 선남면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민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민원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과장님은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8일 민원과장 김상우.
○ 위원장 구 교 강
과장님은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민원과장 김상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순일 민원팀장입니다. 석병윤 지적팀장입니다. 김윤철 부동산관리팀장입니다.
박정수 지적재조사팀장입니다. 존경하는 구교강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님, 그리고 김성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군민 행복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특히, 민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민원과 소관 2026년 감사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쪽, 군민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 운영입니다. 먼저, 맞춤형 디지털 민원 서비스를 위하여 무인 민원발급기 15대를 운영하였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위하여 수요 야간 민원실과 취약계층 전담 민원안내 도우미를 운영하였으며, 민원담당자 사기 진작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효율적인 토지관리로 군민의 재산권 보호입니다.토지 관련 민원 처리, 지적공부 정리 등 1,400여 건을 처리하여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였고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올해 4회 운영하여 66건의 민원을 해소하였으며, 연말까지 총 8개 마을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쪽, 투명하고 공정한 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개별공시지가 조사 결정은 연 2회 실시하는데,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 결과 전년대비 1.33%가 상승했고,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은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개발부담금은 건축, 토목 공사 등 토지 개발로 발생하는 이익의 25%를 환수하는데 올해 3건에 3,900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부동산 실거래 신고 및 부동산 중개업 지도 점검입니다. 부동산 매매 등에 따라 부동산 실거래 신고 및 검인을 1,012건을 처리하였고,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해 불법 중개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분기별로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입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성주읍 금산1지구 등 총 5개 지구에 대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토지 측량과 토지소유자 간 협의로 경계를 확정하고 내년에 조정금 지급·징수로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토지 분쟁 해소와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쪽, 주소정보 운영 및 시설물 관리입니다. 사업비 1억 6,400만 원의 예산으로 약 3만개의 주소정보 시설물에 대한 망실 훼손 시설물을 교체 정비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님들 눈치 보지 마시고, 손 들고 빨리빨리 하십시오. 예,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강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이 강 태 위원
네, 과장님 막내라서 제가 제일 먼저 했습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네.
○ 이 강 태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거는 이제 업무와 관련된 얘기는 아닌데 민원실이라면 성주군 전체의 모든 민원을 다 담당하는 곳이지 않습니까? 네, 민원인들에게 민원을 받으면서 직원들이 혹시나 스트레스라든지 그로 인한 심리적인 불안이라든지 이런 걸 호소하는 직원분들이 혹시 계실까요?
○ 민원과장 김 상 우
다소 요즘은 사실 그런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또 일부 주민들께서 민원을 접수하면서 또 화풀이를 사실 접수하는 직원한테 하는 경우가 사실 종종 있고 합니다.그런 경우에는 팀장이나 과장이 조금 위로도 하고 뭐 그런 경우입니다. 대체로 올해 같은 경우는 큰 그렇게 높은 수위의 그런 강도 높은 민원은 사실 없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 직원분들이 그로 인해서 이제 감정 소모로 인해가지고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낀다든지 또 그로 인해서 그러한 또 스트레스로 인해서 직원분들이 병원을 다닌다든지 하는 그런 경우는 없습니까?
○ 민원과장 김 상 우
현재 뭐 병원 다니거나 그런 경우는 없고, 또 우리 군에서 심리 상담을 매년 정기적으로 또 민원인 민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사실 직원들한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실질적으로 그런 것 도움이 많이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예, 보건소 직원분들이 나와서 1대 1 면담도 하고 또 그런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런 것들이 발생치 않도록 민원인들이 이러한 태도를 좀 취해 달라라고 하면서 보통 우리가 행정기관에다 전화를 하면은 안내 앞에 나오는 멘트 있지 않습니까?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예.
○ 이 강 태 위원
내 자식 내 가족처럼 아껴달라고 그러고 뭐 녹취 녹취가 된다고 그러고 하여튼 멘트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민 민원인들이 우리 공무원들을 대할 때 이런 태도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뭐 직접적인 교육은 아니더라도 좀 간접적인 교육으로라도 주민들이 보고 좀 계몽할 수 있도록 좀 깨달을 수 있도록 태도를 좀 바꿀 수 있도록 그렇게 광고나 아니면 뭐 안내판이나 이런 걸로 해가지고라도 좀 그런 것들이 좀 줄어들 수 있도록 지금 예전보다는 좀 많이 줄어들겠지만 주민들의 입장에서 내가 이것이 민원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사실 감정이 약간 올라온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화풀이 대상을 갖다가 공무원들에게 타겟을 잡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사실 공무원들이 무슨 죄입니까? 그죠? 법이 잘못될 수도 있는 것이고, 상황이 잘못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괜히 우리 공무원들이 그로인해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좀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다가 이 자리를 빌어서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발언을 했습니다. 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위원님의 말씀처럼 또 민원접수창구나 그런 데 한 켠에 좋은 문구를 조금 부착해서 또 민원인들도 감정을 좀 추스릴 자제할 수 있도록 그런 문구를 한번 고민해서 부착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예산결산특위원회에서도 제가 지적을 했지마는 어 지적도 제조사는 정말 우리 군에 필요한 사업이고, 주민들을 위해서도 필요한 사업이고,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최근 우리 미납금이 한 20억 정도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뭔가 한번 그 뭐 강제성이라든지 이런 것도 뭐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좀 꼼꼼히 살펴가지고 차후에 이렇게 미납금이 계속 이렇게 불어나지 않도록 그리고 한번 방법을 한번 찾아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고생하고 계시는데 하여튼 이런 사업들은 좀 더 확대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잘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민원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성주군의 민원실은 우리 또 성주 본청의 얼굴이기도 합니다.그만큼 또 제일 민원인을 상대로 또 많이 하고 있고 어제도 제가 이야기했다시피 우리 성주읍 행정복합타운 읍사무소 직원들 민원실에는 그 친절도가 참 좋아서 그 민원 보러 오신 분들이 그 칭찬이 참 자자해서 이제 칭찬을 했었는데 하여튼 우리 본청의 민원실도 그 못지않게 또 잘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또 앞으로도 민원을 보러 왔을 때 특히 노약자 어르신들이 오셔서 우왕좌왕하고 어떻게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를 때는 민원실을 찾게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민원실에서 그런 안내를 또 경험자 팀장님들이 앞장서서 물론 지금 잘하고 계시는데,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좀 잘 이렇게 안내를 해 주기를 부탁드리고요. 5페이지 보면 우리 부동산 실거래신고 및 부동산중개업 지도·점검하는데, 우리 이제 성주 관내에 부동산 중개업소가 한 51개소가 지금 생활하고 있죠?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맞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이거는 뭐 등록이 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성행하고 있는 데는 몇 군데가 안 되는 것 같더라고, 그만큼 이제 전국적으로 경기가 대한민국 경기가 어렵고 특히 이제 융자라든지 대출 규제에 이제 하다 보니까 이 부동산은 첫째 대출 규제가 묶이면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경기도 더 압박이 되고 어려운 실정인데, 이분들이 지금 이제 영업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고, 또 어려움을 고충을 많이 토로하시는데 우리 민원과에서 과장님은 이 부동산 중개업소 회원들하고 어떤 미팅이라든지 뭐 어떤 토론회 한 번 가진 적 있습니까?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아직 토론회는 가진 적은 없고 사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좀 접촉을 하는데, 사실 부동산 경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대출 제한이나 그런 부분이 제일 주요 원인인데 통상 작년에 비해서 올해 같은 경우는 부동산 거래량이 반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어려움이 충분히 있지 싶은데, 정기적인 간담회나 그런 부분을 통해서 그런 어려움이 한번 들어보고 경청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뭐 다 이렇게 챙길 수는 없겠지마는 지금 뭐 불경기로 인해서 모든 것이 지금 어렵다고 하면서 근데 거기에 대한 손실 금액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부분에서 지원을 많이 받으려고 많이 하는데도 제가 뭐 부동산하고의 어떤 관계에서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마는 워낙 뭐 옆에서 피부를 느끼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크게 도와주지는 못할 만해도 우리 관에서 또 해 줄 수 있는 그런 어떤 부분에서는 적극적으로 조금 협조 좀 해 주시고, 또 이게 이제 부동산 거래가 돼야만 우리 지역에 또 흐름도 또 활성화되지 않나? 싶습니다. 하여튼 여태까지도 잘하셨는데 우리 민원실은 또 알다시피 또 사업 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또 물을 수 있는 거는 크게 없습니다마는 첫째는 민원 친절 이렇게 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잘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위원장 이상입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김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배재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민원과장 김 상 우
2014년부터 시행됐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정착 단계가 돼야 하는데 본 의원 역시도 지금 지번 주소하고 새 주소가 아직 뭐 좀 정착이 안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 배 재 억 위원
그리고 이제 뭐 건물에다가 새 주소를 부여하다 보니까 그게 번진지? 아직 그 주민들도 예를 들어 성주군청에 3200이 맞는데 3200번지 이렇게 쓰는 데가 상당히 많다 보니까 새 주소를 조금 더 이미 시작한 이 새 주소를 조금 주민들이 좀 편하게 인식할 수 있게끔 이런 부분도 벌써 이게 뭐 좀 오래됐지 않습니까?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 배 재 억 위원
그래 좀 정착될 수 있도록 이쯤에서 한번 또 홍보나 이런 부분에 새 주소에 대한 거를 조금 더 홍보를 좀 더 해서 좀 빨리 좀 정착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잘 알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이상입니다.
○ 유 정 자 위원
아까 질의할 게 없으면 칭찬거리라도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사이 제가 잠깐 한번 봤는데, 이번에 한 7개월 동안 민원 접수가 한 6,478건 중에 지금 한 건이 처리 중인데 이 한 건은 뭐 때문에 지금 진행 중이십니까?
아 예예, 7 페이지
○ 민원과장 김 상 우
아아, 7 페이지
민원과 처리 중인
○ 유 정 자 위원
예.
○ 민원과장 김 상 우
고 한 건 그 말씀입니까?
○ 유 정 자 위원
예예.
○ 민원과장 김 상 우
이거는 제가 확인해서 별도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유 정 자 위원
네, 지금 보니까 이 민원도 참 많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처리 속도가 참 빠른 것 같습니다.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이강태 의원님도 또 직원들 마음도 좀 살피시고, 이렇게 해서 민원들도 잘 해결하시는데 제가 칭찬 드리겠습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네, 감사합니다.
○ 유 정 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열심히 하겠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 우선은 민원인이 군청에 넣는 것보다는 국민신문고 이런 데 민원을 좀 많이 넣잖아요. 근데 이거 우리 지금 국민신문고에 민원 접수되는 처리 건수가 몇 건 정도 돼요?
○ 민원과장 김 상 우
요 자료에는 저희가 제출하지 못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2,638건 접수됐습니다.보통 신문고에 들어오는 게 단순 민원이나 단순 질의 이런 부분이 많고, 또 제가 한번 살펴보니까 경제교통과 불법 주정차 관련이 거의 반 튼 정도 이렇게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그래 이래 보통 보면 이제 건설과에 이래 넣을 것도 이제 동네에서 해결을 안 해 주면 국민이 제가 보니까 국민신문고에 넣어가 많이 하시던데, 일단 농로 포장이나 여러 가지 이유를 많이 하시더라고 동네에 보니까, 특히 우리 저 백운동 쪽에는 뭐 일단 귀촌하신 분들이 많아가 그분들이 일단 동네하고는 소통을 잘 안 하면서 막 그 넣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 그런 게 들어오면 보통 이제 동네하고 조금 실과별로도 동네하고 좀 소통해서 민원 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내가 볼 때는 가로등 하나 다는 것도 여기 많이 넣더라고요.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 장 익 봉 부의장
그래 넣어가지고 어느 순간에 보면 그거는 소통도 안 됐는데 달리는 경우도 있고 이랬습니다. 그러면 이제 면에나 어느 부분이든지 순번이 있는데 순번 제쳐두고 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 민원과 그건 아니지만 일단 딴과에서도 그래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래 그거에 대한 불만이 조금 많으십니다. 기존에 계신 분들도 많고 좀 많으십니다. 그게 민원실에 들어오면 일단 처리 기한이 있으니까 뭐 보고를 해야 되니까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어느 실과든지 그거는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더 요구할 거는 자료 제출을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해마다 민원 행정사무소 사무 만족도 조사를 하시잖아요?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 장 익 봉 부의장
그거 조사 결과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저희가 2022년도에 사실 100점 만점에 84점 맞아가 최하점이고,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서 작년이 가장 최근인데 89.5점 받았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89.5점 전국 평균에는
○ 민원과장 김 상 우
그거는 제가 별도로 한번 확인해서
○ 장 익 봉 부의장
예, 확인해서 제가 한번 연락 한번 보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잘알겠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예, 이상입니다.
○ 민원과장 김 상 우
○ 위원장 구 교 강
또 질의, 추가 질문 없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뭐 민원과에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전 위원님이 한 분씩 다 질문하셨는데 하여튼 저도 개인적으로 아 본위원도 성주의 또 얼굴이지 않습니까? 그죠? 잘하고 계십니다. 잘하고 계시는데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앞으로도 쭉 좀 잘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어요.
○ 민원과장 김 상 우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그다음에 잠깐만 잠깐만 민원 우리 장익봉 부의장님께서 부의장님께서 요청한 민원 처리 만족도 조사 결과를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민원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민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과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8일 관광과장 김미순.
○ 위원장 구 교 강
과장님은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관광과장 김미순입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진옥 관광정책팀장입니다. 배미정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이용관 관광개발팀장입니다. 문진남 관광시설관리팀장입니다. 존경하는 구교강 위원장님, 김성우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군민의 복리 증진과 성주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의원님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저희 관광과 소관 감사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2쪽,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추진입니다. 지난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한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에서는 전년도 개선사항을 반영하고, 생명낙화놀이와 소원지 체험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그동안의 군민 화합프로그램은 읍면이 경쟁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 축제에서는 읍면민이 소통·화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으며, 무더위 대비 등 축제를 즐기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축제장 안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향후 성밖숲 축제장 사용 관련해서는 이천친환경조성사업 추진경과에 따라 의원님들께 보고드리고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쪽, 2026 성주썸머워터바캉스 추진입니다.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별고을체육공원 제2주차장에서 무더위 쉼터를 조성하고 물놀이 시설과 버블쇼·물총놀이·랜덤플레이스댄스 등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 1만 7천여 명을 맞이하여 군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배달음식 픽업존을 운영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구급차 상시 대기와 안전요원 배치 등 철저한 안전관리로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 5쪽, 2026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추진입니다. 올해 메뚜기 축제도 다채로운 체험과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6쪽, 3차년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2년간의 야간관광 성주군 브랜드로 자리 잡은 나이트 참크닉, 나이트 워킹을 10월에 성밖 숲에서 한 달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관광객의 체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또한 가로등 배너, 현수막, 서포터즈 운영, SNS 등을 통해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하여 대구 경북 유일 야간관광 특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7쪽,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입니다. 경상북도 공모사업인 캠핑 관광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는 가야산 오토캠핑장에서 1차는 8월 광복절 연휴기간 중 5일간 물놀이를 테마로 진행하였고, 10월에 2차로 할로윈을 테마로 하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타 시도 연계 관광상품 운영은 합천군과 연계한 1박 2일형 체류형 연계 관광상품으로 숙박과 미식이 관광으로 이루어지도록 추진 중입니다.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은 단체규모를 4인 이상으로 지원 조건을 완화하여 가족, 친구 등 소그룹 여행 트렌드에 맞추어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5월 말에 예산이 전액 소진되었으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 성주관광 홍보마케팅 추진입니다.
한국 관광공사의 관광 데이터를 보면 성주를 가장 많이 찾는 관광객은 대구지역으로 나타납니다.대구에서 성주로 가장 접근하기 쉬운 문양역을 이용하여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광지 투어와 지역상권을 결합한 상품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9월에서 10월, 성주 전통 장날에 맞춰 투어를 진행하며, 인플루언서를 함께 참여시켜 관광객 유치와 온라인 홍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달성하겠습니다. 다음 9쪽,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 사업입니다.
심산문화테마파크 1단계 사업은 주 건물인 심산 휴 문화센터 건립을 완료하였으며, 2단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인 참! 외롭지않은 성주삶 조성사업은 올해 6월 준공하였고, 현재 건축물 대장 등 공부 작성을 위해 지구 단위 계획과의 정합성 및 적합성 검토를 병행하고 있어 행정 절차에 다소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또한 민간위탁 등을 감안하여 현재 원가산정용역중에 있으며 용역결과를 의원님들께 보고드린 후 조례 개정 및 민간위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성주호 보도교 설치 사업입니다.
2025년 8월 공사 착공을 하였고,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에 있습니다.현재 공정률은 30%이며, 보도교의 주 구조물인 8개의 교각중 상부 구조물을 제외한 7개의 교각을 설치한 상태입니다.앞으로 공사를 원활하게 진행하여 성주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보도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다음 13쪽, 성주호 관광지 지정 및 조성 사업입니다. 24년 8월 성주호가 관광지로 지정됨에 따라, 그간 관광지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조성계획수립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부지 매입은 사유지 35필지 중 13필지에 대해서 협의 취득을 완료한 상태이며, 나머지 부지 역시 조속히 취득하여 향후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6쪽, 성주호 별빛레저지구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성주호 관광지 내 부족한 주차시설을 확충하고 관광객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각종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설계 공모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인 공공 건축 심의를 진행 중이며, 26년 10월 중 설계공모용역을 발주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27년 6월 중 실시설계 준공을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18쪽, 생활사 문화탐방로 개설 및 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성밖숲과 한개마을을 연결하는 5.4km 구간과 제2성산교를 거쳐 성산동 고분군 문화예술회관까지 연결되는 4km 구간을 포함한 총연장 9.4km의 2차로 확장 및 탐방로 설치 사업입니다.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그간 3회에 걸친 사업구간 조정 등을 마무리하였으며, 현재 사업구역 지정을 위한 관련 행정절차인 농림부 농지전용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협의가 완료되면 경상북도로부터 지역개발사업 심의를 발주토록하겠습니다. 다음 19쪽, 성주힐링승마체험장 조성 사업입니다. 올해 9월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같은 쪽, 2단계 사업인 성주힐링테마파크 조성 사업입니다. 성주힐링승마장 2단계 사업은 낙동강 전망의 캠핑장, 카페, 음식점을 조성하여 군민의 여가 증진과 지역 경제 성화를 도모하는 시설로, 26년 4월 용도지역 변경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21쪽, 성주호 생태관광탐방로 조성 사업입니다. 현재 추진중인 성주호 보도교와 독용산성 자연휴양림을 잇는 생태 탐방로를 조성하여 일반 관광객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고령층, 영유아 등을 포괄하는 관광시설로써 27년 설계를 완료하고 성주호 관광지, 보도교 조성사업과 상호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공사 발주시기를 검토하여 추진하겠습니다.다음 23쪽, 가야산역사신화공원 옥상지붕 설치 공사입니다. 올해 4월 착공하여 당초 예산액 1억 원에서 기존의 증축 인허가 비용 4천만 원이 감액된 6천만 원으로 6월에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24쪽, 관광자원 시설 유지보수 및 관리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가 이 예산이 방대하고 질의할 내용이 많지 싶은데, 우리 위원님들 그 핵심 내용만 간략하게 진행 좀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 없습니까? 아니 아니 그 순서 기다릴 거 없이 이강태 위원님 하십시오.
○ 이 강 태 위원
예, 과장님 저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심산 테마파크 있지 않습니까? 이게 265억 원이 들어갔는데, 이 짓기 전에 제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여쭤보는데 이게 왜 지으려고 그랬었죠? 그 당시에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심산테마파크는 의원님 업무 보고 9페이지에 상단에 보면 사업 목적이 나와 있듯이 그 심산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역사 문화자원의 관광 산업화 확장으로 체류형 관광 거점을 만들기 위해서 추진을 하게 되었습니다.고 예를 들면 그 원주에 있는 안다 다다오의 뮤지엄 산, 그다음에 승효상 건축가의 군위에 있는 사유원, 이런 그 공간이 브랜드가 되는 그런 대표 문화적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서 계획을 한 걸로 압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여기 만약 운영을 하게 된다면은 여기 민간이 운영하게 됩니까? 아니면은 성주군이 운영하게 됩니까? 위탁을 준다든지 뭐
○ 관광과장 김 미 순
이거는 직영을 하게 되면 운영비를 저희들이 이제 계략적으로 산출해 보니까 위탁보다 상당히 많았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렇죠.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그래서 지금 현재 전자에 보고드린 것처럼 원가산정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이제 민간 위탁하기 위한 어떤 지금 용역 중에 있는데 민간 위탁으로 가야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 용역 결과를 보고 드리고 좋은 제안을 받아들여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이제 용역을 하시게 된다면은 이제 용역 회사에다가 이제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은 제시해 주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이 강 태 위원
예, 어떤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지 좀 말씀 좀 부탁드리께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원가 산정은 이제 금액을 이제 어느 정도로 해서 위탁을 할지를 이제 계산해 주는 용역입니다. 근데 이제 그 운영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컨설팅은 그 부분에는 사실 없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렇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이 강 태 위원
네, 그래서 저는 이게 265억 원이라는 돈이 들어갔는데, 저는 당초에 이거를 이 심산 문화테마파크 조성 사업이라고 하길래, 저는 진짜 그냥 공원 같은 그런 개념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었는데, 딱 보니까 공원보다는 그냥 이제 숙박시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맞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런 전시실 같은 그런 개념으로 접근하시길래 그래서 당초에도 이렇게 이러한 주제를 가지고 이게 이제 건설했냐 만들었냐 지었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 한번 여쭤본 거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이 강 태 위원
그다음에 여기 저기 보자 업무 보고 자료에 보면 페이지 16쪽에 여기 보면은 별빛레저지구 조성 사업 추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적혀 있는데, 여기에 추진 현황에 보면 2026년도 6월에 도 투자심사 승인 해놔 놓고 조건부 가결이라고 했는데, 왜 조건부 가결인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이제 도에서는 현장을 나와서 이제 점검을 하고 가셨는데, 그때 이제 주차 면수가 저희들이 한 250명 정도를 계획을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주차 면적이 이제 그거를 다 커버할 수 있는 면적인지 한 번 더 파악을 해 보고,
○ 이 강 태 위원
예.
○ 관광과장 김 미 순
그다음에는 이제 고 경제성을 한 번 더 검토해 보라고 하고 조건부 가결을 해 주셨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렇구나 경제성을 검토해 보라는 하면 이것도 또 용역을 줘야 되는 부분이죠.
○ 관광과장 김 미 순
아니 아니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상가동이 한 동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경제성을 이렇게 설명을 드렸습니다.저희 보도교가 이제 완공이 되면 보도교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 시설을 통과하지 않으면 보도교 자체를 지나갈 수 없도록 그러면 이 시설에 이제 입주되어 있는 상가나 뭐 카페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 가겠다고 그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이것도 물론 성주군이 운영하지 않고 민간에다가 임대하게
○ 관광과장 김 미 순
근데 그렇게 될 가능성이 예.
○ 이 강 태 위원
그렇게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만약에 이게 수익이 나지 않는다 그러면 성주군 예산도 또 많이 또 꼬라박힐 것 같고, 그래서 이것도 이제 성주군이 운영하지 않고 이제 민간에다가 임대하는 방식으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대신에 민간에 임대하더라도 이 이곳이 이제 사업성이 있다라는 것을 좀 많이 알리고 또 많은 분들이 홍보를 해 가지고 많이 이용하게끔 만드는 것도 성주군의 책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지금 요즘 좀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중에 승마 체험장 있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이 강 태 위원
여기도 물론 임대 그거 민간에다가 위탁을 하는 겁니까? 임대하는 겁니까? 아니면 성주군이 운영하는 겁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그 승마장은 계획 당시에는 마을을 염두에 두고 계획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을을 염두에 두고 계획하고 있는데, 뭐 마을 염두에 두고 했는데 지금 완공이 되고 나면 그거는 이제 뭐 사업성이나 경제성 그다음에 운영 능력 등을 고려해서
○ 이 강 태 위원
네.
○ 관광과장 김 미 순
결정해야 될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래 이 저는 이제 승마라는 것과는 좀 제가 승마 잘 모릅니다. 말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 말을 이라고 해봐야 영화에서 사극에서 나오는 말밖에 모르는데, 만약에 하더라도 이게 많이 이용할지 이용하실지 안 하실지에 대한 그런 염려가 돼가지고 그래서 이 또한 만약에 성주군이 위탁을 줘서 운영한다 그러면 또 비용도 많이 나갈 거고 그래서 그래도 또 저희가 어 짓는 거는 잘한다고 봅니다. 성주군이 공모 사업따내서 와서 짓고 이렇게 해서 뭐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탁월한 실력들을 다 갖고 계시는데, 근데 막상 짓고 나고 보니 그 운영해야 할 소프트웨어가 이제 주민들의 역량이나 이런 분들이 이런 부분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부족하다 보니 이 또한 우리가 민간 위탁을 주게 되면 지었는데 운영을 할 수밖에 없으니 민간 위탁을 주면은 또 적자가 나든지 흑자가 나든지 간에 계속 돈은 들어갈 것이고, 그래서 그런 염려가 좀 들어서 이제 이런 사업을 하는 건 좋은데 사업을 하고 난 후에 우리 행정에서 나가는 예산이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도 좀 꼼꼼히 따져서 했으면 좋지 않겠냐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한번 여쭤본 겁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공공 승마 체험장이라는 명칭에서부터 어떤 약간 공공 그게 수익보다는 공익적인 기능이 큽니다. 그거를 보완하기 위해서 이제 조금 더 거기 오시는 분들이 편리하고 힐링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2단계 사업을 하는데, 의원님들의 많은 제언을 주시면 참고해서
○ 이 강 태 위원
예.
○ 관광과장 김 미 순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참 힐링 힐링 이런 말들을 우리가 참 많이 하는데, 지금 저희 밑에 세대들 보니까 자연에 와서 시골 와서 농촌 지역에 와서 힐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형태의 힐링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들을 막 만들어 가더라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이 강 태 위원
지금 요즘 보니까 달리기를 하면서 힐링을 하는 분도 계시다고 얘기 들으니까 그래 우리가 이제 농촌 도시에 살다 보니까 이 자연을 이용해서 우리가 도시민들의 삶 속에 도시민들이 그네들의 삶 속에서 가지고 있는 그런 스트레스나 이런 것들을 좀 풀 수 있는 그런 힐링의 장소를 우리가 한번 제공해서 그분들에게 이용하고 함으로 인해서 성주군의 관광 수익도 좀 올리자라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 가는데 이제 앞으로 이제 시대가 자꾸 바뀌다 보니까 너무 빨리 바뀌어서 이런 것들도 그만한 힐링적인 부분에서 가치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앞으로는 좀 고민을 좀 하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좀 드리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이 강 태 위원
그리고 지금 저기 어딥니까? 성벽 있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이 강 태 위원
성벽이 무너졌지 않습니까? 무너지고 그 옆에 놀이터도 지금 러시아산이라고 하셨죠 그래가지고 부품을 못 구해서 지금 운영을 못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래 지금 안전시설을 만들어가지고 주민들이 다치지 않게 더 이상 무너지지 않게끔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게끔 해 놓으신 거는 좋은데, 거기서 거기다 한 발 좀 더 나아가서 왜 이렇게 되었으며 지금 추진상황, 이 보수하기 위해서 어떤 상황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계획은 이렇다라는 정도로 좀 해 주시면은 주민들이 그걸 보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을 안 가질 텐데 그러한 것들이 없다 보니까 주민들은 현상만 보고 공무원들이 이거 일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니 그 또한 얘기를 들으면은 공무원 한 분의 얘기가 아니라 모든 공무원들이 다 싸잡혀서 얘기를 다 들어야 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그런 분들도 이제 좀 더 세심하게 좀 안내할 수 있는 그런 문구들이 아니면 뭐 정기적으로라도 해가지고 좀 해 주시면 주민들 스스로가 그런 부분을 홍보하고 다니면 좀 좋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도 한번 제가 좀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잘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네, 관광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관광과는 예전에는 우리가 경제교통과를 이제 경제고통과라고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이제 관광고통과가 된 것 같아요.보니까 우리가 예전에 이제 문화예술관광과에서 이제 두개 짤려서 이렇게 이제 관광과로 이렇게 편입이 됐는데, 참 방대한 예산 또 방대한 사업 참 힘드실 거로 저는 생각합니다. 한두 개도 아니고 보니까 뭐 금액이 뭐 보통 억에서 수십억 100억으로 이렇게 선회하고 있는데, 관계자분들 고생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4페이지 이제 성주썸머워터바캉스 추진에 대해서 이 썸머워터바캉스 추진은 처음에 우리 의도가 여름 휴가를 즐기지 못하는 지역민 저소득층을 겨냥해서 이렇게 이제 만든 거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보니까 지금 우리 몇 회째 지금 운영하고 있죠? 몇 회째?
○ 관광과장 김 미 순
2019년도에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2019년도가 벌써 한 7년 돼가네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7회째.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보니까 이제 갈수록 이제 프로그램이나 여러 가지 다양한 그런 어떤 시설 이런 거는 참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해요.
물론 관계자들이 이제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이제 예산이 한 2억을 들면서 한 16일간 토요일하고 물 관리하는 거 한 이틀 빼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김 성 우 위원
이거 또 하는데 그만큼 또 우리 공무원들 관계 우리 공무원들이 애를 먹더라고요.그 폭염 더위 속에서 진짜 막 더위 먹던데 어떻게 보면 저걸 왜 하려고 하는지 하는 마음도 생겨요. 그렇지만 이제 우리 여름 휴가 가지 못하는 우리 저소득층 군민들을 위해서는 중요한데, 이게 이제 조금 변형이 돼 가지고 한 70∼80%가 이제 외지에서 오더라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이제 장단점을 말하면 이제 오셔서 또 즐기고 성주를 알고 가는 부분도 있는데, 그거는 일정한 장소에서 물놀이를 하고 하는데 어떤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대한 어떤 부분에서는 조금 미약하다.
아까도 뭐 푸드 트럭하고 또 다른 식당과 연계를 해서 음식을 시켜 먹는 건 중요한데, 그 대신에 여름에 한창 여름 때 우리가 포천 계곡이라든지 서부권, 금수라든지 가천의 이런 포천계곡 계곡 쪽에는 사람이 또 안 간대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거기 펜션이 안 된대요. 이게 한 15월 16일 해버리니까 여기 오면 공짜지 시설 잘해놨지 얼마나 좋습니까? 그 대신에 그쪽으로 물놀이를 안 간대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문제가 좀 발생되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제가 이렇게 이제 물어봅니다. 물어봤는데 물론 우리 과장님들 참 고생하는 바에 비교하면 참 그런 소리를 들을 때는 기분은 좀 안 좋겠지마는 그래서 이 부분을 앞으로 워터바캉스 추진에 대해서 뭐 추진을 계속할 의향인지 안 그러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관광객 유입에는 성공한 사업은 맞습니다. 성공한 사업은 맞는데 방금 또 서부권에 가시는 관광객들이 이쪽으로 몰려서 그쪽에 줄어든다는 말씀을 하시니까 저도 좀 마음이 안타깝기는 하는데, 그 저희들도 그 효용에 대해서는 처음에 당초 취지는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 김 성 우 위원
그렇죠.
○ 관광과장 김 미 순
위한 물놀이 시설이었다고 하면 효용은 어떻게 보면 이제 그 효용은 다 한걸로 될 수가 있지만 관광객 유입 측면에서는 또 간과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서 저희들 부서에서는 내년에는 좀 개선을 해야 되겠다. 이게 무료로 운영을 하니까 입장료를 받는 방법으로 변경을 하는 거는 어떨까? 지금 고민 중인데 그 입장료를 받는 방법 중에서 1인 5천 원씩 소비한 영수증을 받든가? 2인 이렇게 기준을 정해서 하면 어떨까? 그러면 다소 그게 이제 영수증 이상의 어떤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성주에서 쓸 수 있는 그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고민 중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안 그래도 뭐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우리 성주 관내에 공공시설물이라든지 공유휴양림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물론 우리가 뭐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만든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그 예산을 투입했으면 그 수익도 올라야 되거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그 수익을 좀 가지고 이렇게 또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게 돼야 되는데 그게 예산이 투입되는 반면에 수입은 크게 없고 그래서 그런 데 문제가 되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올해 보니까 그래도 한 만 7천 명이 왔다가 이제 집계가 되는데, 이제 우리 의원들도 가보고 했지만 젊은 이제 애들하고 학부모하고 와서 젊은 부부가 많이 오더라고요. 애들도 같이 오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또 괜찮은데, 이게 뭐 상반된 그런 이야기는 아니겠습니까마는 호불호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좀 잘 챙기시고 앞으로 내년 여름에는 어떻게 해야 될지 그런 계획도 좀 잡으셨으면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또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옆에 5페이지 보시면 성주가야산 황금들녘메뚜기축제 또 이 부분이 이제 여기 앞에 썸머하고 황금축제하고 예산에 대해서 이제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이 황금 가야산 메뚜기 축제는 여기는 한 몇 명 오죠? 1박 2일 하는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여기에도
○ 김 성 우 위원
대강대강
○ 관광과장 김 미 순
대강 감각적으로
한 한 7,100가족으로 100가족 정도가 오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7,100가족 같으면 뭐
○ 관광과장 김 미 순
주차 대수를 이제 기초로 해서 산정한 것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렇게 되면 내가 볼 때 3대가 온다. 2대가 온다. 하면 수만 명이 올 수 있는데, 그래 이 축제가 제가 우리 의원님들 늘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합니다마는 참 적은 예산으로 또 주민 주도형으로서 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주민이 참여하면서 또 관이 같이 이렇게 해서 참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서는 손색이 없더라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저도 항상 우리 의원님들하고 응원을 해 드렸는데, 이제 축제가 이제 일부에서는 이제 1박 2일 하는 게 너무 짧다 2박 3일로 할 수는 없나? 이런 어떤 부분에서 우리 관에서도 2박 3일 하면 조금 힘드시겠잖아요? 이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그런데 여러 가지 부분이 이제 제가 이제 볼 때는 2박 3일을 하게 된다면 이제 금·토·일을 해야 되는데 토요일 일요일은 학생들은 이제 공휴일이고 쉬기 때문에 부모들하고 오는데 금요일에는 또 수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주로 이 사업이 보니까 이제 체험형 사업이더라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체험형 예.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이제 일반 우리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되면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거기는 이제 체험을 위주로 하는 사업이 되다 보니까 1박 2일을 한 것 같은데, 또 다소 일부 경기는 가서 또 식당을 한다든지 여러 부분에서는 또 물건을 판다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1박 2일로 다소 좁다. 금방 해서 하고 그다음 날 되면 일찍 오후에 끝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도 많이 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묻는 거고 그러면 뭐 어려운 점이라든지 어떤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안 그래도 2박 3일에 대한 의견을 어제 추진위하고 또 나누었는데 사실 결정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다시 한 번 더 회의를 하기로 했는데, 이제 추진위에서 하시는 말씀은 이제 거기에 입점하는 식당이나 그쪽에서 이제 수익이 덜 나는 부분 때문에 하루 더 연장을 하면 좀 낫지 않겠나 다소 그런 이제 말씀을 하셨고, 저희 입장에서는 이게 체험 축제이기 때문에 가족 체험이라서 금요일 하루 더 늘린다 한들 만약에 어린이들만 와서는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틀 축제로 가는 게 맞고, 만약에 하루를 더 한다고 하면 하루는 군민들을 위한 어떤 날로 해서 지금은 메뚜기 축제에는 무대가 없습니다. 그러면 무대를 설치를 해서 군민들을 위한 어떤 콘텐츠를 또 거기에다가 반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렇게 되면 예산도 그만큼 배로 더 증액을 해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예전에 이제 예산이 지금은 1억 3천 한 500만 원 되는데, 저번에 8천에서 9천, 1억 가지고 이제 본 무대을 만들고 이렇게 가수 부르고 하니까
그래 이제 예전에 이제 예산이 지금은 1억 3천 한 500만 원 되는데, 저번에 8천에서 9천, 1억 가지고 이제 본 무대를 만들고 이렇게 가수 부르고 하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거의 뭐 다른 걸 사업을 못 하겠다고 해서 예산이 조금 이제 증액된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대에 돈이 많이 들어가고 하는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일단 2박 3일이 된다면 또 그런 어떤 부분이 있으면 또 이렇게 추진위원회하고 또 의논도 해야 할 것 같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김 성 우 위원
거 의견도 충분히 들어야 될 것 같고, 그런데 실제로 이제 추진위에서 일부가 될지 모르겠지마는 예산 관계에 대해서 우리 주무 부서에 뭐 이야기한 적 있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지금 저희들이 주차장 작업이라든지 이런 예산이 사실 저희 메뚜기 예산에는 없습니다. 없어서 타과 예산을 저희들이 좀 협조를 받아서 쓰고 있는 상황이고 해서 그런 말씀들은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2박 3일로 말씀을 하시는 위원님께서는 이제 예산이 더 그거에 따라서 증액돼야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뭐 이제 본의원이 봤을 때 이 황금 메뚜기 축제는 진짜 성주군의 대표적인 농촌 체험 축제로서 또 발전을 시켜 나가야 될 것 같고요. 또 적은 예산이지 않습니까? 지금 적은 예산에서 우리 주민들이 참여하면서 진짜 순수 고구마 심고, 땅콩 심어서 고생을 하셨거든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아까 앞에 2억 하고, 순수 물놀이 2억 드가는데 이게 1년 3천 들면 너무 형평성이 어긋나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조금 더 예산을 하더라도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진짜 축제다운 축제를 만들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그래 하시고 하여튼 뭐 뒤에 어떤 방대한 사업은 또 여러 의원님들께서 많이 준비를 해 주신 것 같아서 저는 마지막으로 이제 야간관광특화도시 이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이게 우리가 벌써 3년 차가 되고 있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주로 이제 보니까 우리 성밖숲에서 이게 많이 이루어지더라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김 성 우 위원
근데 여기에 참여하는 우리 성주 군민들이 과연 이제 저도 이렇게 왔다 갔다 이렇게 보기는 봅니다마는 이 예산이 이제 나누어서 이렇게 사업을 쪼개 놨더라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김 성 우 위원
그건 한 6억이 지금 이제 드는데 국도비 해서 한 6억이 드는데, 6억이 드는 만큼 이 어떤 축제 물론 야간 하는 게 이제 성주가 어둡고 밤을 좀 밝게 해주기 위해서 이런 어떤 관광을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진짜 순수하게 만들었으면 이것도 똑같아요. 성주의 어떤 상가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서 좀 득을 봐야 되는데 그냥 그들만의 잔치가 되고 그들만의 놀이가 되면 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해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더라도 어떤 상가와 지역의 어떤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연계성을 만들었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그런 관광사업을 만들어야 되지 그냥 몇 분 오셔서 음악 틀고 통기타 하나 하고 끝나고, 무대 만들어 놓고, 그래서 저는 제가 볼 때는 조금은 그래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저희들도 야간관광도 마찬가지고 항상 이제 지역 상권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를 고민을 하면서 기획은 하고 있는데 좀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야간관광 자체가 이제 성주군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서 이제 소비를 좀 유도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제 야간 특화도시사업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지금 저희들이 진행하는 사업 대부분에는 사전 예약을 받아서 진행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 주민분들은 현장에서 바로 이제 참여하실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뒤에 보면 우리 이제 그 문양역 인바운드 사업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성주 장날에 맞춰서 이제 이 상품을 운영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좀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과장님 보니까 우리가 이제 주로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 별빛 역사 워킹, 성밖숲 나이트 참크닉, 성밖숲 나이트 워킹, 캔들라이트 콘서트, 전부 다 이제 어려운 단어가 좀 되는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또 단어가 좀 쉽게 할 수도 있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또 지역 지역의 예술인들이 참 많아요. 이 지역 예술인 근데 이제 보면 전부 다 외부에서 막이 이렇게 하는데, 이런 어떤 큰 어떤 무대에서는 진짜 프로들을 데리고 와서 이렇게 할 수 있지만은 이런 부분은 지역의 예술인 지역의 문화인들이 많아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이런 부분을 연계를 시켜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사업을 하면 그래도 우리 지역의 예술인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나 싶어요.그런 부분을 좀 참고하셔서 하시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김 성 우 위원
하여튼 방대한 사업 예산도 많이 들고 하는데 진짜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또 좋은 소리 못 듣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은 또 열심히 하다 보면 또 좋은 소리 들을 때가 있겠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김 성 우 위원
하는 그런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앞으로 저희 관광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많이 할애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배 재 억 위원
예, 과장님 몇 가지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먼저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에 대해서 앞으로 그러면은 지금 이천친환경사업이 지금 마무리되면은 저 장소에서 성밖숲에서 축제를 계속 진행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그 성밖 장소 변경에 대한 거는 이제 없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고 이천 친환경 조성사업에 있어서도 이제 단지 장소가 조금 축소는 될지언정 그 장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좀 추진해 달라고 건설과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그래 본 위원은 지금 축제가 항상 그 이천에서 하다 보니까 무대 설치비라든지 그러면 이제 이게 지금 11억 2천만 원인데, 연계 사업하고 하면은 뭐 몇억이 더 늘 수도 있지만은 2박 3일 3박 4일 하고 나면은 무대 철거라든지 뭐 그런 데에 그 비용이 집중되다 보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배 재 억 위원
그러면은 성주참외축제하고 생명문화축제에 걸맞게 한개마을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저 태실이라든지 뭐 이런 데하고 연계해서 진짜로 그냥 뭐 이천에서 그냥 먹거리 밥 먹고 뭐 이런 거는 좀 줄이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배 재 억 위원
실질적으로 그 한개마을이나 생명문화축제답게 조금 이 부분을 우리 직원들이 앞으로 축제를 도맡아 하지 말고, 뭐 고령이나 인근 고령이나 이런 데처럼 재단이나 이런 쪽에 해서 위탁 줄 수는 없나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저희들은 지금 뭐 재단은 설립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라서 이제 대행사와 이제 그 머리를 맞대서 저희 직원들과 추진위원들과 함께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그리고 이제 그 장소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생명선포식이나 이런 거는 저희 축제 테마메인 중에 하나가 참외와 이제 생명문화인데 그 장소 자체가 자태실이기 때문에 그 자태실을 이용을 해서 더 이제 그 연계 행사를 할 수 있는 거를 내년에는 좀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네, 그런 부분에 성밖숲에만 물론 참외축제해서 참외도 팔고 시식도 하고 하는 건 좋지마는 한개마을 좀 전에 말씀드렸던 태실 뭐 이런 데 하고 좀 연계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배 재 억 위원
진짜로 생명문화축제 다운 축제를 혹시나 앞으로는 우리 직원들이 직접 축제를 담당하지 말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배 재 억 위원
문화원이라든지 아니면은 재단이라든지 해서 좀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해줬으면 좋겠고, 하나는 지금 성주호 주변에 지금 보도교에 뭐 한 200억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배 재 억 위원
또 별빛 레저 지구에 몇십억씩 또 조성계획에 몇십억씩 해서 300 한 400억 가까이 되는 비용이 드는데, 이 보도교나 이런 부분에 200억씩 투자해서 과연 관광객이 지금 예전처럼 거창에만 가도 새로운 출렁다리가 생기고, 강원도 가면 생기고 이러다 보니까 좀 식상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배 재 억 위원
이런 부분에 조금 더 진짜로 관광객이 좀 올 수 있는 뭔가를 좀 고민 좀 해서 이왕 시작했는 거 조금 좀 더 검토를 잘 하셔서 이런 예산이 너무 낭비되지 않게끔 좀 해 주십사 한번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심산 테마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배 재 억 위원
지금 돈이 이미 하드웨어 쪽으로 워낙 지금 탄탄하게 지원돼 있으니까 여기에 지금 심산 김창숙 선생의 어떤 걸맞은 새로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배 재 억 위원
성주에 좀 랜드마크가 될 수 있게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배 재 억 위원
좀 홍보를 좀 해서 전국에서는 그래도 성주 가면은 심산 테마파크가 있더라.한 번씩은 왔다 갈 수 있는 그런 장소로 한번 만들 수 있도록 이미 투자한 걸 가지고 자꾸 말하면은 뭐 이거를 지금 그대로 방치도 못 하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배 재 억 위원
이 부분에 과장님하고 팀장님들 조금 더 해서 진짜로 저게 뭐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좀 고민을 해서 새로운 예산이 좀 들어가더라도 제대로 된 시설물이 한번 될 수 있도록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저희 과 직원들도 열심히 하고 의원님들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전에 그 성주썸머바캉스 축제를 한번 말씀드리자면은 아니요. 저는 뭐 못했다고 들은 게 아니고 아주 잘했어요. 너무 사람도 많이 왔고 저는 이제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성우 의원님이 이제 질의할 때 보니까 몇 회 차냐고 물으니까 7회 차를 했어요? 그러면 이게 해마다 예산이 2억인가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여 노 연 위원
처음부터 2억이었나요? 이게
○ 관광과장 김 미 순
아니
○ 여 노 연 위원
처음에 1억 이었습니까? 어쨌든 중요하지는 않고요. 저는 해마다 이렇게 상설 이렇게 우리가 옛날에 그 여름 썸머바캉스가 이게 뭐 성밖숲에서 했다가 뭐 읍성에서 했다가 뭐 운동장에서 했다가 여기저기 막 하다가 지금은 주차장에서 이제 그 하고 있는데, 저는 해마다 이렇게 예산이 2억 씩 들어갈 것 같으면은 상설 시설을 짓는 게 맞다 매년 이거는 거의 소비성 예산이거든요.그죠? 그러면 이걸 예산이 좀 더 들어가더라도 그러니까 바캉스를 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을 갖추어서 있다면은 특히 우리 체육시설사업소 옆에 보면은 우리가 지금 뭐 여러 가지 체육시설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여 노 연 위원
본 의원이 또 이렇게 그 우리 상설 축제장을 만들자고 제가 또 5분 자유발언도 했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여 노 연 위원
이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한번 해 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해마다 이렇게 그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상설 축제장을 만드는 게 안 맞나 아까 옆에 우리 존경하는 이강태 의원님도 말씀했듯이 요즘 젊은 사람들은 뭐 계곡 가고 그런 거 잘 안 한다고 하니까 요즘 젊은 사람들의 이렇게 트렌드에 맞게끔 이런 상설 축제장을 만들어서 바캉스도 함께 할 수 있는 게 했으면 좋겠다는 본의원의 생각이라서 한번 고민을 좀 해보시라는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저도 이게 올해 3년 차인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3년차
○ 여 노 연 위원
이제 이게 언제까지 끝납니까? 이 사업이
○ 관광과장 김 미 순
내년에
○ 여 노 연 위원
내년에 끝나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여 노 연 위원
그래 처음에 이 사업을 할 때 뭐 하우스에다가 뭐 불빛을 뭐 이렇게 설치해 가지고 정말 뭐 이렇게 설명은 진짜 잘 하시더라고요. 그때 당시에, 근데 돈이 이게 예산이
○ 관광과장 김 미 순
6억.
○ 여 노 연 위원
6억이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6억을 해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가 뭐 전부 이게 소비 쓰는 예산이거든요.그죠? 그러니까 뭔가 우리 성주 관내에 야간 특화 도시처럼 이렇게 관광 조명시설을 좀 해놓은 데가 있나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작년 같으면 가야산의 정견모주길에 조명시설을 설치를 했었었고, 이제 올해 같은 경우에는 그 우리 성밖숲 옆에 거기에 그 백설공주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그 시설이 그러면 계속 유지가 되는 거예요? 아니면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유지가 되는 거예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여기에 자료에 보면은 저번에 처음에 제가 우리 처음 시작할 때 보면은 캔들라이트라고 해가지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여 노 연 위원
성밖숲에서 촛불을 들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맞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뭐 이러는데 사실 뭐 제가 이런 얘기하면 뭐하지마는 사람 사실 그때 처음에 한번 하기로 해가 또 비가 와가 취소하고 그다음에 또 했는데 사실 몇 사람이 안 모이더라고요. 그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을 10월에 쭉 이렇게 한 달 계속한다고 하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예.
○ 여 노 연 위원
저는 거 어디고 우리 경제교통과에서 하는 지금 뭐 이렇게 뭐 사업이 있더라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여 노 연 위원
토요 장터, 문화 야시장 뭐 이런 게 있더라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이거는 경제교통과하고 관광과하고 이런 사업들을 연계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여 노 연 위원
더 하면 효율적이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관광과만 이렇게 이런 그 사업을 같이 연계해서 하면은 사업비도 아마 더 늘어나고 어떻게 보면은 그 사람들이 우리 성주시장에 함께할 수 있는 이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한번 해봤으면 하거든요. 물론 관광과에서 이 사업 주체지만,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여 노 연 위원
이런 부분을 경제교통과하고 함께 할 수 있다면은 더 효과적으로 더 파급 효과가 더 안있겠나?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여 노 연 위원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 한번 드려 봅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시너지를 내려면 그렇게 이제 타과와 협업을 해서 하면 더 좋은데 또 약간은 이게 저희들이 이제 국비가 50%로 뭐 이제 도비 15%로 저희가 이제 35% 이렇게 부담을 하고 있는 사업인데, 이제 그 관광공사에서 약간 이제 자기들의 일정에 맞는 또 날을 이렇게 밤밤페스타, 캔들라이트는 그쪽 상품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약간 우리가 조정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는데, 이거 이제 내년에는 참고해서 저희들이 강력하게 한번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저는 더 효과적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맞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 장터도 맨날 매주 한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예.
○ 여 노 연 위원
그래 하여튼 우리 부서만 우리 부서 사업이라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해가지고 우리 부서 사업만 이렇게 추진할 생각하지 말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여 노 연 위원
타 부서하고 뭔가 시너지가 효과가 더 있다면은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여 노 연 위원
연계해서 하는 사업도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괜찮지 않겠나 하는 싶어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맞습니다. 예.
○ 여 노 연 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성우 의원님도 말씀했듯이 관광과가 아니라 진짜 관광교통과라고 아까 표현을 하셨는데, 사실 저도 이 자료를 보면 너무 방대하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하시는 일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저도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어떤 사업이라 하려면은 여러 가지를 이렇게 물론 하는 것도 좋지만, 한 가지 사업이라도 제대로 정리하고 마무리 짓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또 그다음에 또 사업을 이렇게 추진해 나가면 좋은데, 직원들은 몇 분 안 되는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이게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지금, 그래서 하여튼 우리 관광과 직원분들이 고생을 하신다는 생각을 들어봅니다.
저는 그 18페이지에 보면은 생활사 문화탐방로라고 있는데 이 사업이 예산이 219억이에요. 그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지금 이 사업이 지금 이게 2025년 2월달 지역개발지구지정 및 고시 끝내놨고, 2026년 10월부터 뭐 이렇게 2028년 12월에 이제 준공한다 이렇게 돼 있는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예.
○ 여 노 연 위원
이 사업이 지금 어디까지 어떻게 돼 있는지 좀 궁금해 가지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이제 이 사업이 이렇게 사업 기간이 길어진 데는 이제 사업 구간 변경이 세 차례나 있었습니다. 그러면 사업 구간 한 번 변경할 때마다 거의 2년씩 행정 절차 때문에 이제 농림부까지 올라갔다가 와야 되는 부분, 뭐 여러 가지 하나가 변경이 되면 여러 가지가 다 그렇게 변경되는 부분 때문에 이렇게 늦어졌는데 아까 그 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이해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업 내용들을 보면은 비포장구간 정비사업, 지역개발사업구간 뭐 이래 이런 게 있는데, 쉽게 말해서 이제 길을 낸다는 얘기인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길을 내서
○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뭐 하여튼 예.
○ 관광과장 김 미 순
관광시설로
○ 여 노 연 위원
예예, 그래 이제 하는데
○ 관광과장 김 미 순
편리함을 추구하는
○ 여 노 연 위원
예, 알겠는데 무슨 말씀인지는 이해를 하고, 저는 과연 이 사업이 필요한가라는 의문점이 한번 들어요. 그게 아니지 뭐 죄송하지만 물론 앞에서 했던 걸 지금 하고 계시겠지만, 저는 이 막대한 219억이라는 예산이 엄청난 예산이거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그래서 저희들도 그 효용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고,
○ 여 노 연 위원
예.
○ 관광과장 김 미 순
저희들이 이제 이 사업 구간을 보면서 1, 2, 3차에 걸쳐서 변경을 했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 변경 부분에서 이제 저희들이 마지막에 이제 그 확정을 한 거는 구간을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를 한 반액 정도는 줄여갈 예정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물론 사실 이 보면은 길 포장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맞습니다. 탐방로
○ 여 노 연 위원
관광 코스를 만든다는데, 차라리 농로 포장하는 게 낫지 그래서 사실 아 죄송합니다. 제가 웃자 그런 게 아닌데, 이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길 정비하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그런데 사실 이걸 완공을 한다고 쳤을 때, 과연 이 길을 얼마나 이용할 것인지 그게 참 의문스러워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그럼 이만큼 219억이란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뭔가 효과를 효과를 있어야 되는데 저는 이만큼 투자해서 여기에 대한 그 효과가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저희 부서에서도
○ 여 노 연 위원
이런 부분들을
○ 관광과장 김 미 순
그 고민을 해서
○ 여 노 연 위원
예.
○ 관광과장 김 미 순
이제 자꾸 사업 구간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렇게 사업비가 있다고 해서 이거 다 쓰다가
○ 관광과장 김 미 순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예, 좀 이것도 좀 고민하셔서 정말 실효성 있게끔 정말 필요한 사업은 또 해야 되고 이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이미 물론 사업비가 일부 진행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이미 물론 사업비가 일부 진행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추가로 하는 사업들은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해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잘 알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뭐 하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 이게 뭐 너무 사업이 방대하고 저는 이제 당부 말씀은 드리고 싶다면은 지금 우리 관광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을 저는 이제 마무리를 하는 단계로 가주시면 안 좋겠나?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여 노 연 위원
물론 새로운 신규 사업이 필요한 사업은 하셔야 되겠지만, 지금 갖고 있는 이 사업들을 마무리를 해야 하는 그런 사업을 했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여 노 연 위원
예.
○ 관광과장 김 미 순
염려하시는 부분 잘 인식을 해서 사업을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썸머워터바캉스는 존경하는 김성우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셔서 아까 대책 같은 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때도 저하고도 이야기를 한번 했는데 일단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무료로 하는 건 안 맞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도, 이제 커피라도 한잔 드시고 오면 영수증 받고 해주시고 아니면 5천 원 정도 받아가 파크골프장 처럼 그렇게 하시든지 그래 좀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장 익 봉 부의장
또 한 가지는 성주가야산 메뚜기 축제 때문에 제가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제가 요근래에 알았는데 관광과에서 돈이 없어서 건설과에 2천만 원 빌리가 하고 이게 뭐 부군수님 이게 어디 관광과가 그것도 아니고, 메뚜기 축제 하면서 어디 가서 빌려서 사업하고 이래서 되겠습니까요?
○ 부군수 허 윤 홍
네, 위원장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해서 이번에 증액 추경에 시켜줬고요.
○ 장 익 봉 부의장
예.
○ 부군수 허 윤 홍
그래도 이제 하천변에 주차장 부지 때문에 매년 한 1,500만 원에서 2천만 원 그거는 아직도 이렇게 정지 작업은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좀 이번에 그런 걸 감안해서 좀 추경에 증액해 줬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네, 증액해 줘도 그거는 뭐 또 다른 문제 때문에 한 것 같고, 지금 실질적으로 관광과에 제가 이래 알아 대충 1박 2일을 해도 소요되는 게 2억 정도는 필요할 그것 같은데, 자꾸 뭐 어디 축제가 지금 우리 메뚜기 축제가 아까 김성우 의원도 질의하셨지만 제가 올해 2025년도 작년에 들어온 것 25만 명으로 돼 있는 것 같던데, 통계 잡아놨는데 보니까 1박 2일 동안 온 게 이 축제가 여러 단체에서도 많이 봉사 합니다. 청우회나 성주군 전체에서도 하고, 청우회도 하고 또 한우협회도 하고 이렇게 봉사 해서 그래도 이만큼 끌고 오는 기거든요. 그러면 축제가 이 정도로 활성화되고 있으면 어느 정도 군에서도 예산으로 뒷받침을 좀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기획 실장님하고 부군수님 예산으로 조금 좀 증액을 좀 많이 해 주시고 그래도 우리 메뚜기축제추진위원회에서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자꾸 제가 볼 때는 의회에서 앞에 길을 자꾸 끊는 거는 안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예산안 정도는 정리해 주시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 부군수님나 기획실장님도 돈을 많이 좀 넉넉하게 나는 달라고는 안 하겠습니까? 어느 정도 쓸 수 있도록 확보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기획감사실장 조 익 현
부의장님 저 참고 사항으로 축제성 경비나 행사성 경비를 무작정 증지는 할 수 없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네, 저 알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그걸 하면 교부세에 문제가 된다고 하는 그거는 제가 알고 있습니다.
○ 기획감사실장 조 익 현
예예, 그래서 아까 주차장 조성비나 이런 거는 우회적으로 실과적으로나 읍면에 이렇게 그런 부분을 좀 우회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있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네, 이게 한정세 올리면 교부세에 문제가 된다 하는
○ 기획감사실장 조 익 현
예예.
○ 장 익 봉 부의장
그것은 저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 기획감사실장 조 익 현
페널티를 받기때문에
○ 장 익 봉 부의장
그런데 썸머축제나 이런 데도 2억이 들어가는데 그거는 좀 고려를 하시고 다른 데서 조정을 좀 하시더라도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예,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이상입니다.
○ 이 강 태 위원
예,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감사 자료 5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이거는 꼭 관광과에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다른 데도 보니까 이런 것들이 좀 있던데, 설계 변경해서 그 공사 금액이 좀 늘어나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물론 이제 공사기간이 늘어나는 것도 있어서 공사 금액이 늘어나는 건 알겠는데, 이런 것들이 어 단지 설계 문제입니까? 아니면 여기 보니까 뭐 다른 변경, 변경 주 뭐 이런 것들이 좀 있던데, 사전에 용역을 설계 용역을 줬을 때 이런 거 미리 체크가 안 되는가 봅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사업을 진행을 하다가 발생하는 부분인데, 예를 들어 제일 첫 번째 거 성주생태둔치공원 조성사업을 말씀을 드리자면 이거는 이제 물 속 지질 조사가 추가되어야 됐는데 빠져 있던 부분, 뭐 이런 게 있어서 또 반영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었었고,
○ 이 강 태 위원
알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이 강 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이거는 왜 미리 용역을 줬을 때 왜 이런 거 미리 체크가 안 됐을까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이거는 장소가 변경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장소가 됐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사전 장소에서 향후에 약간 변경된 부분이 있어서 추가가 되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렇구나! 그리고 나머지도 보니까 이런 것들이 좀 있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이 강 태 위원
제가 의원 시절이 아닌 그냥 일반 주민 시절이었을 때, 주민이었을 때 그때 제가 주변에서 많이 들은 얘기 주워들은 얘기로 보면은 뭐 이제 입찰을 봐서 낙찰이 돼 서 이제 원도급사의 공사를 원도급사가 공사를 하지 않고, 하도급 업체가 와서 공사를 받아가면서 그러면 원도급사에다가 비용을 얼마 주고 공사를 사 오는 개념 아닙니까? 그죠?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이 강 태 위원
사실 불법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공사를 진행함에 있어서 공사 비용이 부족하니 설계 변경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부족한 공사 비용을 갖다가 채우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것도 있지 않냐라는 얘기를 들었고,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의심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면은 설계 변경이 이루어져서 공사 비용이 올라갔다 그러면은 설계 용역해 주는 업체에다가 너희들로 인해서 공사 비용이 어느 정도 올라갔으니 너희도 책임을 져야 된다라는 그런 법적 조항 같은 거 넣을 수가 없습니까?그냥 우리가 이거 업체가 발주처인 성주군에 와서 공사 이거 진행 못하겠습니다. 이거 뭐 이런 이런 문제가 생겨서 못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해 버리면 그냥 우리는 승인해줘야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 관광과장 김 미 순
이제 그거는 시공사에서 감리단에 얘기하면 감리단이 이제 저희 군에다가 이제 얘기를 해서 진행이 되는 건데, 제가 이게 설계는 제가 설명을 잘 못 드리겠습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 이 강 태 위원
일반적으로 예.
○ 관광과장 김 미 순
일반 계약에는 그런 조항들을 넣는 걸로 아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용관 팀장이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부군수 허 윤 홍
이 부분은 위원장님 제가 답변을 한번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 이 강 태 위원
전문가 십니까?
○ 위원장 구 교 강
위원장한테
○ 부군수 허 윤 홍
네.
○ 위원장 구 교 강
묻고
○ 부군수 허 윤 홍
아니 위원장님
○ 위원장 구 교 강
그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네네, 위원장님 제가 답변을
○ 위원장 구 교 강
부군수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군수 허 윤 홍
짧게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게 이제 이강태 의원님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2, 3년 전부터 이게 굉장히 많이 설계 변경이 너무나 많아서 지금 이제 요 변경하는 내용이 천만 원 이상 되는 경우에는 제가 전 군수님 계실 때 특별히 검토를 다시 해라 검토를 해라 하고 말씀하신 대로 설계한 업체가 제재를 가해라. 그래서 우리 성주에 좀 조금 쉽게 말하면 이제 설계에 관련된 용역을 주지 마라. 이게 이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물량이 조금 하다 보면 느는 게 아니라 뭔가 건물을 못 지을 때 빠뜨리고 설계하는 경우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이런 부분들은 좀 적용을 해서 또 필요한 경우에는 실과에서 제가 오라고 합니다. 설계 변경이 이렇게 1억 이상 이렇게 넘어간 경우는 우리 이렇게 좀 우리 청 내 직원들 중에서 이런 걸 많이 해본 직원이 있지 않습니까? 이걸 꼭 반영해야 되나 안 했냐를 검토를 한번 시켜서 지금은 설계 변경을 이렇게 해주고 있다. 이렇게 좀 강력하게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러니까 이제 작년부터 작년 1월부터 하고 있습니까? 이거 같은 경우는 그전에 설계가 된 부분이라서 적용이 제외되는 거고 그렇습니다. 이거 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발주처에 와서 성주군청에 와서 아이고 이거 외벽 색깔이 바뀌어야 되는데요.뭐 하다 보니까 뭐 철근이 덜 들어가는데요. 이렇게 말해버리면 사실 답 없지 않습니까?그래서 방금 이제 부군수님들께서 그런 말씀하신다고 하니까 뭐 조항이 어떤 조항을 넣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함부로 설계 변경을 할 수 없도록 관행적으로 해왔던 그런 부분이 있다면 더 이상은 그런 것들을 함부로 할 수 없게끔 좀 강력한 조항을 넣어서라도 이런 부분이 잘 발생하지 않도록 쭉 뒤져 보니까요. 전신만신 다 설계 변경이에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 군민들이 낸 세금으로 지어진 건물이라면은 어 적어도 우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돈이 쓰여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으로 쓰여지는 부분이 있다면은 우리가 수긍하겠지만 합리적으로 쓰이지 않고 이런 여러 가지 사유가 많은 건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좀 앞으로도 좀 면밀히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이 강 태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저기 10페이지에 아니 9페이지 예 감사 자료에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네.
○ 이 강 태 위원
9페이지 좀 가주시겠습니까?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이 강 태 위원
예, 물론 여기 문화 관광과에도 공모 사업을 많이 합니다. 공모 사업을 많이 하고 또 용역도 주고 평가도 하고 하는데 사실 이런 부분들이 성주군의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들이고 또 평가를 하고 나중에 또 자체 평가하고 또 심의하고 하시지 않습니까?그렇다 그러면은 이 평가된 그 자료들 있지 않습니까? 용역 자료라든지 혹은 축제가 끝나고 난 이후에 또 평가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은 어디까지 올라갑니까? 이 결과물 이 자료가 평가 자료나 이렇게 이런 결과물들이
○ 관광과장 김 미 순
이제 저희 이제 집행부로 하면 군수님까지 올라가는데,
○ 이 강 태 위원
아 네.
○ 관광과장 김 미 순
이번에 저희들이 8월 25일 날 이제 우리 대표축제 생명문화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의원님들께 아직까지 저희들이 보고는 못 드렸습니다. 보고드릴 계획입니다. 그게 지금 행감하고 있다 보니까
○ 이 강 태 위원
네네.
○ 관광과장 김 미 순
조금 놓친 부분이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래서 다른 실과에도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은, 성주군 예산으로 성주군 그래서 보조금을 통해 집행이 돼서 많은 사업들이 이루어지는데, 그런 것들을 자체 이제 심의도 하고 평가를 하시는데, 그 평가 결과물들이 의회에는 안 올라오는 것 같더라고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이 강 태 위원
예산 심의는 의회에서 다 받고 의회에서 승인 다 해줘서 사업을 하고 했는데, 그 사업이 끝나고 난 후에 평가나 이런 것들은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이 강 태 위원
의회에서 올라오지 않으니까 그냥 우리는 아 돈만 집행해 주면 되는 곳이구나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을 수도 있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예.
○ 이 강 태 위원
그런 부분을 갖다가 좀 더 챙겨서 의회에다가 간략하게라도 이런 의견이 나왔다고 보고를 좀 해 주셨으면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잘 챙기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감사하겠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감사합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 위원장 구 교 강
이강태 위원님 추가 질문 잘 하셨고 또 하실 말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므로 하여튼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또 질의 요청하신 부분 과장님 또 여기 담당하는 다른 참여하신 과장님들도 하여튼 잘 참고하셔서 하여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시간이 좀 많이 됐습니다마는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계속하고 있는 말씀입니다마는 죄송한데 메뚜기 축제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위원장 구 교 강
하여튼 그 적은 예산으로 250만 원 대구 시민들 또 체험하는 축제로서는 경북에서는 가장 으뜸가는 가을 축제인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 좀 증액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위원장 구 교 강
또 그다음에 간략 간략 하겠습니다. 문양역 홍보 마케팅 아주 진지하게 잘했는 것 같아요. 내가 볼 때 이거는 어떤 누구의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외부의 문양역까지는 대구에서 오는 어르신들이 수없이 몰려오는데, 그 이상의 연계된 교통이었기 때문에 그것이 단절됐는데, 거기 밖에 있는 인원들이 성주까지 몰고 올 수 있는 방안을 생각을 아주 잘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진짜 잘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적극적으로 잘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위원장 구 교 강
간략하게 심산문화테마파크 이거는 이거 진짜 우리 성주에 집중된 이거 행사인데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은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이 본위원회 의장 할 때 중앙부처 다니면서 예산을 따왔습니다마는 그때는 기대가 부풀었었거든요. 사실요. 하여튼 뭐 뭐 문광부 장관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중앙부처 장관님들도 칭찬을 많이 했어요.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위원장 구 교 강
심산 김창숙 선생은 성주를 떠나서도 서울에서도 이 사무실이 있고, 거기도 또 추진위 위원장들도 있고 수많은 우리가 생각한 이상으로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위원장 구 교 강
아주 그런 훌륭한 분인데도 불구하고 기념관이 없었는데 잘 됐다 하고 여러 가지로 이제 해서 예산을 받아왔는데, 추진하는 우리들이 조금 잘못이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까 그 의원님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추가적으로 돈을 좀 더 들여서라도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위원장 구 교 강
진짜 이 사업은 꼭 성공해야 하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예, 그건 또 참고하시고, 제가 간단간단하게 넘어갔는데 승마장 이거 진짜 골 아픕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릴게요. 2차 사업 저는 안 하면 좋겠습니다. 진짜 생각 잘하시고 여러 가지 뭐 공모해서 하시는 공무원 여러분들 수고하신 일들 진짜 칭찬합니다. 아까도 어떤 의원님들 말씀이 있었는데, 공모는 잘 해 오셨는데 관리가 부족하다는 말씀 깊이 새기시고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위원장 구 교 강
여기 관광과만 속하는 게 아닙니다. 이 사업은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서 중단해야만 더 이상 우리 군에 실익이 없다.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 관광과장 김 미 순
네.
○ 위원장 구 교 강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관광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행정 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에 앞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들 의례적인 인사는 빼고 바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과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6년 9월 8일 문화예술과장 이수경
○ 위원장 구 교 강
과장님은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감사보고에 앞서서 저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외숙 문화예술 팀장입니다.
배수현 국가유산관리 팀장입니다.
박재관 고분군전시관 팀장입니다.
금준호 예술회관 팀장입니다. 존경하는 구교강 행정사무감사
○ 위원장 구 교 강
인사 생략하시고 바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예, 네 1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3쪽, 국민행복 문화예술 확산 프로젝트입니다.군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문화를 누리고, 지역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정책입니다. 성주문화원, 생활문화센터, 작은영화관 등 지역의 생활문화시설 11개소를 적극 활용하여 주민참여형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누리카드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등을 확대하여 소외되는 이 없이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문화복지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쪽, 모두의 스크린, 별고을시네마 작은 영화관 활성화 추진입니다. 2022년 12월 개관한 작은영화관 별고을시네마는 현재까지 600여 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흑자 전환을 위해,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있으며 보다 많은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군민 맞춤형 콘텐츠 강화로 지역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쪽, 안전하고 체계적인 국가유산 보존·관리입니다. 78개소 국가 및 도 지정 유산과 향토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수하고 정비하여 관람 환경을 개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또한, 전통사찰을 포함한 목조문화유산의 재난방재 시스템 구축과 유지관리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6쪽, 함께 누리는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역의 국가유산에 내재된 역사적 가치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활용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태실 태교여행, 향교 인성교육, 회연서원 자연참가콘서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등 대표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매장유산 민원처리 원활화 추진입니다. 매장유산 유존지역을 조사·평가하여 인허가 처리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 성주읍과 대가면을 완료하여 민원처리에 적용하고 있으며, 올해 나머지 8개면의 평지지역에 대한 사업을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고분군 전시관 복합 활성화 추진입니다.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은 2021년 개관 이후 다양한 주제의 역사강좌, 특별전,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왔습니다. 또한, 9,600제곱미터의 경관단지를 조성하여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린이체험프로그램 토기공방을 비롯한 성주 대장들소리 경북 무형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와 달항아리를 주제로 하는 특별전 국보순회전을 개최 중입니다. 관람객이 적극 참여하는 역사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시키고 주변 지역 방문객이 체류하는 전시관 복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문화공감 공연·전시 활성화 추진입니다.작품성, 예술성, 대중성을 갖춘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개최를 통하여 주민의 문화적 안목을 키우고, 활기찬 지역 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공연문화 기반 확충사업입니다.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께 쾌적한 공연 환경을 제공하고자, 성주문화예술회관 부지 내에 소공연장을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69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650제곱미터 160석 규모로 조성 중이며, 올해 1월 착공하여 현재는 건물 기초 및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내년 상반기 무대 기계와 음향·조명 시설을 갖추어서 정식 운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1쪽, 특수시책사업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입니다.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은 성주어울림복합타운 작은도서관을 활용해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도서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작은도서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재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배 재 억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한 두 가지 정도를 좀 한번 묻고 싶은데요. 지금 우리 군에 있는 민속 마을인 한개 마을이 경북에서는 그래도 안동의 하회마을 그다음에 경주의 양동 다음으로 이제 한개마을로 저는 이제 치는데, 우리 한개마을에 지금 연간에 한 방문객 수가 한 얼마쯤 됩니까?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5만 명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생각보다는 많이 찾아주시네요. 그죠? 그래 이제 한개마을에 이제 제가 있는 지역구다 보니까 조금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저희도 자료를 조사를 해 보니 사실은 매년 이제 한개마을 방문객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조금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얼마 전에 보고드렸던 것처럼 이제 한옥 초가집 세 채를 이제 마련해서 한옥스테이를 해서 조금 이제 당일 왔다 가는 것이 아니라 머물다 가는 체류형 이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서 그런 방법을 구상을 하고 있고, 내년부터 이제 정시 운영이 될 것 같은데 운영이 되면 조금 더 이제 내방객이 늘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있고, 그 이외에 국가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저희가 또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것을 좀 더 활기차게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그 체험도 좋지마는 이제 지역구에 제가 한번 다녀보니까 그 마을에 주민들은 사실 이게 민속 마을로 지정되다 보니까 초가를 이엉을 한번 잇고 나면은 이게 이제 요즘은 이엉으로 이어버리면은 금방 또 비가 오고 하면은 한 해 가면은 썩어버리고 이렇고 또 그거를 원형대로 복원을 안 하고 뭐 내 또 사시는 분들은 체험을 하려 해도 옛날 방 그대로 하다 보니 실제로 거기 거주하시는 분들은 뭐 싱크대 하나 냉장고 하나 들이지를 못해서 특히나 보일러실 이런 거는 예전에는 뭐 아궁이 불떼서 하던 초가집이다 보니까 실제로 그런 부분에서 체험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더라고요. 실제로 거주하시는 주민들은 그런 부분을 좀 이래 그렇다고 해서 변형해서 하지는 못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체험도 하시면서 주민들도 조금 편리하게 아궁이에 불떼서는 못하지마는 그 보일러라도 지원해 줄 수 있는 이런 사업들 그다음에 뭐 심지어는 그 냉장고 같은 거를 처마 밑에 놔둬서 별도로 나무로 이렇게 뭐 하는 이런 부분 그다음에 이엉을 제가 그 양동마을이나 이런 데 보면은 안쪽에는 요즘은 썩지 않는 재질로 해서 바깥에는 이엉으로 하되 짚으로 하되 안에는 요즘 그 플라스틱이나 이런 걸로 재질로 똑같은 짚 모양으로 해서 이렇게 이을 수 있는데, 그게 또 문화재다 보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지도 한번 검토를 해서 이게 교체를 주기를 이엉을 한번 이제 보수하는 데 보니 지난번에 보니까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매년 하는
○ 배 재 억 위원
3억 3억씩 이렇게 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조금 오래 갈 수 있는 체질로 하고 바깥에는 그래도 조금 체험하는데도 좀 불편하지 않게끔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좀 해줄 수 있는지도 한번 그 과장님 한번 검토를 해주시고, 하나는 지금 이것도 지역구에 있는데 세종대왕 자태실 같은 경우에 우리 군에서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느 단계쯤 와 있는지 과장님은 좀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립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예, 한개마을부터 말씀을 드리면 사실은 거주하시는 분들이 몹시 불편하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유정자 의원님을 비롯해서 들었는데, 이게 이제 민속 마을이다 보니까 그게 뭐 일반가정 단독주택처럼 그렇게 자유롭게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약에 뭔가 하나를 시설을 보수를 한다거나 개보수하는 것도 저희가 국가유산청에다가 일일이 다 승인을 얻어야 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고자 하는데 뭐 그렇게 해서 저희가 최대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려고 하지만 사시는 분들은 아마 그 기대치에 충족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은 저희가 뭐 조금씩이라도 좀 불편, 사시는 분들이 좀 불편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엉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매년 이게 저도 와서 보니까 지난번 이제 설명을 한 번 드렸던 것 같은데, 59가구에 대해서 매년 이게 이엉 잇기를 한다고 합니다. 매년 그래서 그 썩지 않는 부분이 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지는 저희가 한번 알아보고 된다고 하면 예 하겠습니다. 이것도 물론 이제 유산청에다 허가를 받아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고 그 태실 세계문화유산 등재 건은 2022년부터 지금 계속 저희가 이제 등재 신청을 했는데 두 번이 지금 안 됐습니다. 보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속 유산으로 등재를 신청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속이라 하면 성주군 태실만으로는 이게 이제 좀 안 되니까 3개 광역시 충남, 충북, 경상북도 해서 이제 같이 연대를 해서 유산을 한번 등재를 신청하려고 하는데, 이것도 보니까 등재가 금방 되는 게 아니고 자료 준비를 해야 하고 저희는 물론 다 돼 있습니다만 다른 2개 광역시에 그게 준비가 좀 덜 돼 있는 것 같아서 하고 또 신청하고 2년 기다려야 되고 이런 다 절차를 거치면 2033년 정도 돼야지만 신청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그러면은 연속 유산이라고 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네.
○ 배 재 억 위원
그런 부분에 이왕 이제 태실을 좀 한다면은 우리 군에 세종대왕 자태실도 있지만은 봉산에 가면은 용암 대봉리에 가면은 태실지가 있고 가천의 아전촌입니까?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예, 단종 태실
○ 배 재 억 위원
그쪽에도 태실지가 있는 거로 있는데 그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사유지가 있으면은 조금 매입해서 그런 태실을 같이 연계해서 우리 군만이라도 좀 연속 재산으로 좀 할 수 있는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고, 그 마지막으로 태실에 지금 주차장에 보면은 판매점이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 배 재 억 위원
그 부분이 지금 그래도 태실에 알음알음으로 관광 오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 문화해설사분까지 상주해가 계시는데 그 판매점이 너무 보기 싫게 거기 보면은 뭐 비닐 덮어 갑바로 덮어서 이래가 있다 보니까 너무나 너무 이거 유산 등재할 정도의 유적지에 너무 안 맞다 이런 부분은 그거 하고 마을에서는 주차장에 있는 분리 배출하는 배출 장소 뭐 이런 부분을 조금 깨끗하게 좀 한번 그 자원순환사업소라든지 아니면은 다른부서하고 좀 연계를 해서 주차장에 경관이나 이런 부분도 같이 좀 신경을 좀 써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알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유 정 자 위원
네, 지금 배재억 의원님께서 제가 직접 한개에 살고 있는 저이기 때문에 또 이렇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부분도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일단은 저희 이제 한개마을 또한 이 관광이나 체험도 중요하지만 정말 사시는 분들의 불편함을 이렇게 좀 마을하고 좀 의논해서 소통해서 앞으로 좀 더 이렇게 생활하시는데 그래도 조금 불편함이 없도록 좀 많이 좀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그렇겠습니다.
○ 유 정 자 위원
그리고 제가 한 가지만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원에 실시하고 있는 문화강좌 있지요?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네.
○ 유 정 자 위원
그게 한 몇 개 정도 시행되고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지금
○ 유 정 자 위원
있으며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예.
○ 유 정 자 위원
예, 10개 읍면 서예 교실도 운영하고 있는데 군민 참여도는 또 어떻습니까?얼마 정도 되시고, 참여가 이게 적은 강좌는 조정하고 군민들이 좋아하는 강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안 그래도 문화원에 지금 14개 강좌를 문화 강좌를 하고 있고 그중에서 이제 10개 읍면에 같이 이제 공통적으로 하는 것은 서예교실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제가 올 저도 그게 궁금해서 제가 올 7월달에 자리를 옮기고 나서 이제 저희 직원들한테 강좌가 열릴 때마다 한번 가보라고 했습니다. 등록만 예를 들어서 30명 해놓고 10명도 이렇게 안 드는 강좌가 있는지를 한번 조사를 한번 하라고 했었는데, 올해는 저희도 이제 계속적으로 관행적으로 해왔던 이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었는데 좀 참여도가 낮은 프로그램을 좀 조정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이제 사업 계획을 짤 때는 그런 부분을 좀 조정을 하겠습니다.
○ 유 정 자 위원
예, 말씀 잘 들었고, 이 문화 강좌가 우리 군민들이 일상적인 생활에서 이제 조금 벗어나서 그죠? 새롭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는 유대감이 있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도 지적 호기심도 좀 해소할 수 있도록 조정도 하고 확대도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 정 자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위원장님 저는 저 박재관 팀장님한테 여쭙고 싶습니다.팀장님 작년에 보면은 2025년 성산동 고분군 야생동물 봉분피해 정비사업라고 있는데 어제 안 그래도 재무과 과장님한테 물어봤더니 모르더라고 혹시 이게 어떤 사업인지 궁금해서 봉분 야생동물 피해 때문에 봉분은 어떤 사업을 했는지 궁금해서요.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고분군전시관팀장 박재관입니다. 저희 성산동 고분군이 성산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까 어 이게 멧돼지가
○ 여 노 연 위원
거기도 멧돼지 내려옵니까?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예, 멧돼지가 내려오는데 멧돼지가 아무래도 굼벵이나 또는 지렁이라든가 이런 걸 잡아먹기 위해서 내려오다 보니까 그게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작업으로 이렇게 어 그 기피제를 하고 합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멧돼지가 내려와서 봉분에 잔디를 파헤치는 경우가 가끔씩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이 그걸 다시 이 잔디를 식재해야 하기 때문에
○ 여 노 연 위원
그럼, 봉분 보수를 한 거예요?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봉분 보수를 한 겁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 나는 공사를 했다고 하길래 그래서 뭐 울타리를 쳐놨나 뭘 무슨 공사를 했나 싶어서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봉분을 보수하는데 이 사업비가 들었다.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런 얘기죠?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봉분 주위에 예를 들어서 이제 산하고 이제 그 봉분 사이에 이렇게 뭔가 울타리라도 좀 치는 건 어때요?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그거는 안 그래도 저희들도 문화 국가예산처하고 협의도 좀 돼야 하고 그 부분 정리가 돼야 하는데 사적구역이라서
○ 여 노 연 위원
그쪽이 지역이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또 그거를 치는 게 맞는가 하는 그런 부분들이 또 있어서 좀 곤란한 부분이 있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서 나는 이 사업을 봉분 사업을 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무슨 사업을 했는지 싶어서 그래 궁금해서 한번 물어봤고, 이거는 뭐 저기 가천에 우리 만세갑사 전번에 발굴 문제에 대해서 지난번에 이거 발굴을 계속 진행을 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 같은데, 그 상황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만세갑사지는 저희들이 저번에 이제 발굴 조사 1차 사지에 대해서 발굴조사를 하고 경북도 기념물로 지정이 됐고요. 그 이후에 이제 그 앞쪽에 석축부분이 상당히 불안정한 상태라서 석축공사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그게 그 관계전문기관의 참관 조사를 하니까 석축 부분에 대한 발굴 조사가 필요하다. 그래서 올해에 지금 저희들이 석축에 대한 공사에 하기에 앞서서 석축의 어떤 형태라든가 상황을 조사하기 위한 발굴 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저희들이 발굴 조사가 완료되었고 국가유산청에 보존 대책을 요청한 상태고요. 그 부분이 보존 대책이 내려오면 아마 석축 공사를 진행하도록 그렇게 준비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럼 2차 발굴을 했다는 얘기입니까?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일부분 석축 구간에 대한 발굴 조사는 완료됐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저번에 무슨 비석인가 뭐 하나 없어진 거 찾았어요? 혹시, 거 뭐 하나 뭐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그런 건 없고, 청동 불상 작은 게 이제 발견됐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청동?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청동으로 된 불상
○ 여 노 연 위원
그게 나왔어요?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부분 전체가 아니고
○ 여 노 연 위원
예, 일부분이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예, 일부분만 발견된 상태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은 그 만세 갑사는 그러면 2차 발굴이 끝나는 겁니까? 아니면 또 3차 발굴도 계획이 돼 있습니까?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근데 이제 1차적으로는 영역이 사실은 900고지고 이렇다 보니까 사실은 그 숲이 우거져 있고, 그래서 그 부분들이 저희들이 무한정 발굴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일단 사지로 확인되는 부분에 대한 거는 정비 사업을 해서 그 가야산 탐방로로 가시는 분들이 탐방하실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정비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럼, 차후에 거기에서 나온 유물이랄까 이런 유물들은 어떻게 이제 관리할 계획인가요?
○ 고분군전시관팀장 박 재 관
그 유물들은 저희 고분군 전시관이 이제 출토되는 유물들에 대한 위탁 기관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발굴 조사에 대한 모든 정리가 끝나면은 저희 고부군 전시관 수장고로 위탁되게 돼 있고, 예를 들면 그런 부분들의 유물들이 저희들이 특별전이나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한번 일반에 공개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여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시간이 이제 거의 임박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을 진짜 간략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김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 성 우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감사업무보고에 없는 질의를 한번 하는데 우리 우리의 삶의 질이 높아질수록 문화예술의 수준도 높아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또 우리 성주 출신의 고 이상희 내무부 장관께서 아주 평생을 모은 유작품이 많습니다. 거기 보면 고서라든지 매화 작품이 수천 수만 점이 되더라고요.그래서 일부는 기증도 받았고, 또 일부는 우리가 군에서 매입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작품을 지금 어디서 보관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아무도 모르시죠?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예.
○ 김 성 우 위원
자 이게 이제 우리 부군수님 계시고 기획실장님 계시는데 이 유작품하고 우리 수만 점의 작품을 그냥 창고에다 방치하는 게 지금 저도 늦게 알았습니다마는 관광과에서 지금 이제 보관하고 있답니다. 있는데, 이 부분은 이런 어떤 작품 이런 유작품 또 고서들은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게 안 맞습니까? 그죠? 그래서 앞으로 이제 오늘 알았으니까 이제 우리 저 고서라든지 그 매화에 대한 작품 또 그분이 살아생전에 심산테마파크 칠봉리에 물론 그 당시 군수님하고 의견이 안 맞고, 또 거기에 맞는 사업성이 안 맞다 보니까 원래는 매화 동산과 매화 전시관을 만들어 달라고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심산 기념관 만드는 거 하고는 또 테마공원하고는 또 사업이 다르다 보니까 그렇게 유작품을 평생 모아놓은 걸 또 방치하던데, 그 좋은 작품을 우리 군민들 또 외부에서 볼 수 있도록 또 이관해서 지금 관광과에 있으니까, 제가 볼 때는 관광과보다는 문화예술과에서 이관하는 게 맞겠죠? 부군수님.
○ 부군수 허 윤 홍
네, 저도 그 목록하고 실물을 못 봤습니다만 목록하고 책자로 돼 있는 거는 봤습니다만 그거는 한번 협의를
○ 김 성 우 위원
예, 그 저
○ 부군수 허 윤 홍
우리가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관광과하고 우리 문화예술과하고 의견을 해서 문화예술과에서 그걸 이관해서 보관하고 또 고분군 전시관에 또 이런 좋은 작품을 이렇게 또 골라서 만인이 볼 수 있는 그런 어떤 전시관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과장님 설명 잘 됐습니다.
과장님 저 딴 게 아니고 우리 문화재 애초 작업하는 거 있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아 예.
○ 장 익 봉 부의장
이게 보통 성주향교 대성전 명륜당 주변 정비 공사 이게 애초 작업이에요?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감사 자료
○ 장 익 봉 부의장
아니요. 이게 별지에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예.
○ 장 익 봉 부의장
그 감사자로 별지 얇은 거요.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네, 예 애초 작업입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예초작업에 보면 2025년도하고 같은 지역인데, 어떤 이것 같은 지역인데 똑같은 사업이지 싶은데 1,120만 원 같은 데 1,120만 원을 했고 2026년에 1,860만 원을 했는데,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 장 익 봉 부의장
근데 그게 아니고 그 요지가 이거는 요지는 그게 아니고, 지금 우리 문화재 지역에 할 때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 장 익 봉 부의장
이 단가가 일반 풀베기하고 달라요?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다릅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그런데 왜 거 그 꼭 그 업체에 해야 해요? 풀베기 하는 것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이게 국가유산 그 수리법이라고 법률이 생기면서 문화재 구역에 대해서는 국가 산 수리업자가 시행하도록 그렇게 지침상 정해져 있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예, 알아요. 그건 알겠는데요.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네.
○ 장 익 봉 부의장
그거는 수리나 그거 할 때 말이고,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수리에 예초작업이 포함됩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없는 것 같은데 제가 확인했을 때는 그걸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예예.
○ 장 익 봉 부의장
저한테 한번 연락 주십시오.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네, 그러겠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예, 이상입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장익봉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려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는데 저도 시간이 그렇습니다만 몇 가지만, 우리 김성우 부위원장님이 질의하신 이상희 전 장관 고장관님 작품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진짜 그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살아생전에 저도 만나 뵙고 하여튼 저한테도 다 강력하게 요구를 했어요. 심산 테마파크에 자기 작품을 전시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여러 가지를 통해 봤더니 거기에 경우가 안 맞다 해서 우리는 받아둘 수가 없다고 이제 했는데, 실제 제가 이 작품에 대해서 본 적은 없습니다마는 관계자의 말씀에 의하면은 이제 뭐 아주 중요한 작품은 거의 없다. 그런데 그분이 살아생전에 해외 연수나 이래 다니면서 이제 수집했던 작품들인데, 그래서 아주 가치가 높다든지 안에 이런 전시를 하겠다든지 그런 작품은 아닌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정도로 뭐 이제 또 어차피 우리 군에 그렇다고 컨테이너에 넣어놔 놓고 방치할 수는 없는 문제니까 과장님이 담당이 누가 될지는 몰라도 관계 서로 협의해서 그건 한번 살펴봐 주시길 당부드리고,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네.
○ 위원장 구 교 강
또 한개마을 우리의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 우리 한개마을 해서 참 자랑스러운 마을이 우리 성주에 있다는 데 대해서는 우리는 다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근데 저도 그 길로 앞으로 많이 다닙니다마는 갈 때마다 뭐 크게 관광객이 내 눈에 띄는 바는 없어요. 그래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또 우리 유정자 의원님은 또 그 동네에 살고 계시니까 그 동네에 사시는 분들한테 좀 미안합니다마는 사람이 올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야 되잖아요. 꼭 그것만 보러 오는 거 아니거든요. 오면 와서 먹을 수도 있어야 하고, 즐길 거리도 있어야 하고, 하회마을에 뭐 탈춤도 있고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사람이 오는 거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또 그것만 보러 오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감히 말씀드리는데, 주말이라도 무슨 작은 이벤트라도 발굴해서 오면 좀 즐길 수 있는 무슨 거리가 좀 있어야 한다. 하다못해 버스킹 공연이라도 좀 있고 하면 그래도 지나가면서 오면서 즐길 수 있는 그런 것도 만들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배재억 의원님 말씀하셨는데 그 자태실 앞에 진짜 꼴사납잖아요? 보기 그죠? 그런데 그 사람도 생계가 걸린 문제라 마구잡이 들어낼 수도 없는 문제는 충분히 압니다. 근데 우리 인촌지 개발하면서 그 관계는 안 되겠습니다. 거기는 관광과에서 관리하죠?
○ 문화예술과장 이 수 경
환경과입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환경과에서 하는지는 몰라도 거기에 우리 지난번에 우리 의원님들 거기에 부지 하나 상권 하나 뭐 해준다고 허락해 주는 거 없었나요? 거기에 하여튼 뭐 조그마한 휴게소라도 하나 짓고 영업할 수 있는 공간을
○ 여 노 연 위원
메주 뭐 팔았는가? 뭐 한다고 안 했습니까?
○ 위원장 구 교 강
그때 우리가 의회에서 승인해 줬는데,
○ 여 노 연 위원
메주 뭐 한다고 그랬는데,
○ 김 성 우 위원
거기서 인촌여 인촌 1리 2리에 대해서
○ 여 노 연 위원
아니 아니 그러니까
○ 위원장 구 교 강
아니 그러니까
○ 김 성 우 위원
중간에 또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 위원장 구 교 강
그래 지금 현재 그 자리는 법상 안 된다고 그래서 인촌지 주변인가 어딘가 거기 된다는 그 구역을 하나 정해서 우리 의회에서 승인해 줬는데, 그 위에 보니까 뭐 지나가면 보니까 뭐 조성을 해놨는데, 화장실은 있는데 거기에 뭐 하다못해 커피라도 한잔 먹을 수 있는 공간은 없더라고요. 이게 내 담당이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어느 과에서 하는지 모르겠는데, 거기라도 깨끗하게 오가는 사람들이 쉬어서 커피라도 한잔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그 사람이 하든지 특혜를 줘서 하든지 뭐어떻든 그 자리는 안 된다. 솔직한 말로, 정리를 하면 좋겠습니다.
예, 하여튼 제가 말씀은 당부드릴 말씀입니다.하여튼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관계 공무원들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이의제기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7분 중지)
(13시 30분 계속)
○ 위원장 구 교 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과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8일 주민복지과장 장명옥
○ 위원장 구 교 강
과장님은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석란 복지정책팀장입니다.
배강덕 희망복지팀장입니다. 문영환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이수웅 생활보장팀장입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장명옥입니다. 존경하는 구교강 위원장님, 김성우
○ 위원장 구 교 강
과장님 인사말은 생략하시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뒤에 오신 과장님도 아까 내가 전달했는데, 인사말 생략하고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일반현황은 책자로 갈음하고,
2쪽, 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드리겠습니다.첫 번째 2쪽, 복지관과 협업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입니다. 먼저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사업은 읍면별 2개 마을씩 총 2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건강, 여가 프로그램을 8주간 운영하고 이동복지관을 연계하였습니다.연계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 대상마을은 프로그램과 이동복지관 운영을 완료하였고, 하반기에는 5개 읍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이동복지관은 9월 말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 애지중지 놀이터사업은 지방소멸기금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서 0세부터 18세까지 아동·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내놀이터와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하고 독서놀이, 발레, 오감놀이 등 다양한 여가·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3쪽, 보훈 분위기 확산을 위한 현충시설 조성입니다. 먼저 성주군 충혼탑 정비 사업입니다.
그동안 진입이 불편했던 충혼탑을 총 20억 원의 예산으로 전면 정비하였고, 기존 부지를 9미터 절토해 높은 계단을 없애고 주차장에서 충혼탑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13미터 높이의 탑과 부조벽을 조성하고 위패를 개방적으로 전시하여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높였습니다. 화장실과 산책로 등 편의시설도 함께 정비해서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고, 지난 6월 준공하였고, 지역 주민들의 보훈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쪽, 성주군 독립운동 기념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초전면 백세각 인근 5천여 평 부지에 독립운동의 역사를 담은 기념비와 추모공간, 어린이놀이터 등이 어우러진 복합 보훈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연말까지 관련 인허가를 완료하고 27년 착공할 예정입니다. 성주군 독립운동의 역사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핵심 공간을 반영하고, 사업비와 설계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국가유공자 우선 예우 문화 조성입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예우 및 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미망인 복지수당, 보훈 예우수당 등을 지원하고, 또 설이나 추석 명절은 약 450명의 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또한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과 보훈단체 회원의 여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9개 단체 운영비 지원으로 단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고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보훈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쪽 복지위기가구 발굴강화를 통한 희망 복지실현입니다. 먼저 민간이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입니다. 대표·실무·분과위원회, 읍면 협의체 등 총 43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군 단위에서는 실무협의체 및 각 분과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읍면에서는 민간이 지역주민을 스스로 돌보는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웃사촌복지센터는 현재 5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으며, 노래방, 몸살림 프로그램 등을 통해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복지공동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긴급복지지원은 갑작스러운 소득상실이나 중한 질병 등으로 어려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여, 현재까지 145세대 3억 400여만 원의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일상돌봄 및 긴급돌봄 사업입니다.
먼저 일상돌봄서비스는 13세에서 64세 청·중장년을 34명을 대상으로 가사 돌봄이나 식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긴급돌봄서비스는 사고나 질병, 부상 등으로 돌봄이 필요하게 된 주민 22명에게 단기간 신속하게 돌봄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안부살핌우편서비스는 고독사 위험 중장년가구에 우체국 집배원이 행복꾸러미를 2주에 한 번씩 배달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그냥드림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3개에서 5개 품목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거나 사회적 편견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분들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 8쪽, 더욱 튼튼한 사회안전매트로 군민의 기초생활 보장입니다. 공공부조에 완화된 기준을 적용해서 잠재적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급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및 기존 수급자의 소득·재산 변동 사항을 연중 확인하고, 온라인과 방문신청을 병행하여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생계, 주거 등 각종 급여를 안정적으로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철저한 확인 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을 방지하여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사업 추진입니다.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과 자산형성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자활센터 1개소를 중심으로 청소, 반찬 판매·배달, 농업, 행정보조 등 11개 사업을 통해 7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단계별 근로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시장 진입을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근로 중인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형성지원사업을 추진해서 본인 저축에 정부지원금을 매칭하고, 3년간 안정적인 자립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근로 참여 확대와 함께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강화해 나갔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여 노 연 위원
예, 위원장님 그 질문에 앞서 우리 주민복지과의 수훈사례를 잠깐 말씀드리고 했으면 합니다. 우리 주민복지과가 이제 주민 수훈 사례가 뭐냐 하면은 최근 한 주민이 출입국 기록상의 문제로 실제 국내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한 20여 년 동안 건강보험 자격을 취득하지 못해 진료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주민복지과에서 우리 법원, 검찰 등 관계기관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출입국 관리 기관과 협의하여 출입국 기록을 정정함으로써 건강보험 자격을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이후 진료비 소급 적용과 관련한 절차까지 안내하는 등 후속 조치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이번 사례는 말로만 하는 복지가 아니라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또 어떤 사례는 기초 수급자가 집에 생활수가 안 나오고 식수가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런 가정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을 찾아서 정말 집에 그 이 물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우리 주민복지과와 담당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들의 어려움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동을 지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 우리 주민복지과에 우리 과장님과 직원분들에게 박수를 한번 치고 싶은데, 박수 한번 보내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수 한번 치십시오.
저는 저 다름이 아니고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혹시 그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 여 노 연 위원
우리 마을 회관에 우리 반찬 이렇게 하는 거는 우리 주민복지과에서 합니까? 가족지원과 입니까?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경로당 반찬은 가족지원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가족지원과에서 합니까?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여 노 연 위원
그럼, 나중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여 노 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 과장님 저도 지난번에 우리 성주읍의 주민 중에 긴급 복지 지원을 한번 신청을 했더니마는 과장님하고 우리 배강덕 팀장님 바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서 퇴원하기 전에 바로 그 지원을 받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이 시간을 빌어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저는 한 가지 행정사무감사자료 11페이지 보면은 주민복지과에서 운영하는 위원회가 지금 한 몇 종류 되지요?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5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 위원회 중에 보면은 대면 회의도 있고, 서면 회의가 있는데, 생각보다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서면 회의로 갈음하신 것 같은데,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 배 재 억 위원
이게 위원회가 서면으로 하면은 좀 형식적인 위원회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저희 주민복지과 위원회가 현재 5개가 있는데, 긴급 지원 위원회나 이제 의료급여 심의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긴급지원은 긴급지원의 적정성을 심의를 하고, 의료급여 심의위원회에서는 의료급여 이제 일수가 많은 분들의 연장을 해주는 그런 위원회거든요. 그런데, 이 두 개는 좀 신속성을 요구하는 그런 사업입니다.바로 긴급 지원도 바로 지원을 해야 하고, 의료 연장 승인도 저희가 승인을 바로 해줘야지만이 병원 가서 혜택을 보실 수 있는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이런 거는 저희가 서면을 많이 하고, 또 중요한 정책 사항이나 논의해야 할 사항 같은 거는 저희가 대면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뭐 내일, 모레도 지금 준비가 되어 있는데, 아무튼 이런 뭐 이런 긴급 지원이나 이런 부분도 저희가 꼭 논의가 돼야 될 사항이나, 이제 저희가 시스템상으로 지원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하고,
○ 배 재 억 위원
네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논의가 해야 할 사항은 또 위원회가 또 형식적이 되지 않도록 대면 위원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위원회가 아니면 위원회 구성을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배 재 억 위원
긴급하게 또 집행을 해야 될 있는 것 같으면은 위원회를 바로 좀 소집할 수 있는 위원들을 우리 가까이에 있는 위원들을 해서, 그래도 대면 대면으로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배 재 억 위원
서면보다는 대면으로 해서 긴급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도 좀 검토를 해서 앞으로는 가능하면 대면위원회를 좀 많이 좀 활성화해서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알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유명무실하지 않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배 재 억 위원
좀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가 이상하게 또 이 칭찬 릴레이가 되는 것 같아서 보기는 또 뭐 좋습니다. 하여튼 뭐 복지 사각지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 어 우리 주민복지과나 또 가족지원과가 또 하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하고 또 얼마 전에 우방 아파트에 2층에 이제 혼자 사는 것인데, 좀 정신도 조금 그렇고 여러 가지 지적 장애가 좀 있는 분인데, 이분이 이제 그 쓰레기하고 박스 이런 부분을 이제 또 비가 오면 더 이렇게 심한데, 매일 아침에 나가셔서 주워서 24평에 진짜 잠 겨우 잘 정도로 되고, 그렇게 했는데 거기에 이제 우리 배강덕 팀장하고 우리 과에서 또 그렇게 그걸 우리가 자체 아파트에서도 해결 못 했어요. 솔직히 해서 찾아가도 아예 말이 안 되는데, 그 남동생분을 찾아가서 설득해서 그래서 치우게 됐는데, 거기 그때 포터로 한 14포터 차가 나왔대요. 그 냄새도 막 나고 악취도 나고 하는데, 참 거 잘했거든요. 잘한 거는 또 잘하고 물론 당연하게 공무원이 해야 된다고 하는 것 일 수도 있지만 또 열심히 하는 데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더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페이지 보면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사업 추진에 대해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제 자활센터 운영 지원 1개소 운영하는데, 이 1개소 운영이 지금 보면 자활 옛날 구 한전 쪽에 거기 있는 사무실이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맞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거기서 이제 자활근로사업추진 11개사업단을 70명을 현재 관리를 하고 있네요.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김 성 우 위원
그러면 이 인건비가 그러니까 17억6,330만 원 이게 이제 순수 인건비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대부분 인건비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이제 전에도 내 본 의원이 이제 9대 때도 그 이야기를 항상 했지마는 이제 자활 이제 진짜 홀로 설 수 없는 그런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을 자활에 합류시켜서 자발적으로 이렇게 이제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일을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만들어주는 게 자활인데, 물론 또 이 부분에서 인적 지능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도 부족한 점이 많더라고요. 또 여러 가지 부분 그런데 이제 보니까 우리가 이제 시장진입형 24명 이제 사업이 보니까 두 가지 이제 분류로 돼 있는데,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 김 성 우 위원
사회서비스형이 있고, 이런데 실제로 클린업세차사업단하고 회오리 그러니까 오늘의 찬스 사업단, 신나는 청소 사업단 이런 데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공간이 되잖아요.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그렇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럼, 우리가 여기에 이제 인건비하고이런 부분은 또 지원도 다 해준단 말입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김 성 우 위원
그럼, 거기에 따른 수익금은 어떻게 환산하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수익금은 예를 들어서 이제 100만 원의 수익금이 창출이 되면 30만 원은 중앙자활단에 납부하고, 나머지 70%는 이제 30% 같은 경우는 근로참여자의 인센티브나 자활형성지원 사업으로 가고, 나머지 부분은 이제 자활센터의 이제 운영비라든지 또 요 그 시장 진입형에 운영하는 데 있어서 이제 또 필요한 그 기능 보강이라든지 그런데 지금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보니까 예산이 전부 다 인건비란 말이죠. 인건비가 한 17억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운영비도 조금 포함되어 있는데, 대부분 인건비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렇죠. 그게 이제 보니까 사업단에 운영비가 다 들어가야 될 것 같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네.
○ 김 성 우 위원
그럼, 그 사업단을 운영하는 분들은 주로 그러면 우리가 위탁을 준다 아닙니까?대표적인 센터 같으면 여기 예를 들어서 클린업 저 사업단 단장 같으면 여기에 대한 또 인건비도 줘야 될 거 아닙니까?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그렇죠. 예. 저희가 이제 도우미형이 있고,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이 있는데, 여기까지는 인건비를 지원하고 여기까지 도달하고 그다음에 이제 유도하는 게 저희가 자활기업 창업을 시키는 겁니다. 그분들은 이제 탈수급을 위해서 이제 자활기업으로 이제 나가는 사업단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러면 자활단한테 우리가 이제 이렇게 지원을 안 해주면 그분들이 어떤 생활권 그리고 여러 가지 부분에서 애로사항을 많이 당하겠다 그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대부분이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 김 성 우 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은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근로 능력 미약하신 분들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이분들은 여기에 자율단에 한번 들어가면 영구적인 자율단이 되네요?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사실 이런 분들은 다른 곳에 가서 일자리를 얻기도 조금 어려우신 분들이고, 근로능력 평가에서 근로 능력이 없음으로 판단되지는 판정되지는 않고, 그렇다고 해서 근로 능력이 왕성한 분들은 아니고 약간 미약하신 분들이 대부분 참여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근데 그러면 이분들이 생활할 수 있는 인건비가 최저 생계비로 지급합니까?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지금 시장진입형 같은 경우에는 하루 인건비가 6만 680원 정도 되고요.사회서비스형 같은 경우 5만 7,840원이 하루 일당이 그렇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한 인건비 지출 내역 자활단에 대한 지출 내용하고, 운영비하고, 그 내역을 받아볼 수 있겠습니까?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위원장님 그 자료 제출 요구하겠습니다. 하여튼 뭐 충혼탑 정비 사업 이 부분도 수년간 또 이렇게 여러 가지 어떤 부분에서 참 문제가 많았는데, 또 이번에 또 더 뭐 예산을 들여서 또 시원하게 또 잘 해놨더라고요.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이제 이제 여기 오시는 분들이 보면 대부분 다 고령자 노약자들인데 진짜 걸어오기가 계단 타고 오르기 쉽지 않은데, 참 이거는 또 잘해 놨지만, 한편으로 또 우리가 저 의원님들 가서 저도 참배도 했지마는 거기에 대한 제막 앞에 그 제막한 거 있잖아요.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김 성 우 위원
그게 좀 다소 낮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네.
○ 김 성 우 위원
그런 부분이 좀 불편하시더라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그거는 보강 계획이 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것 하고 그 앞에 있는 나무 심은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나무
○ 김 성 우 위원
식목 해놓은 거 있잖아요.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 김 성 우 위원
그걸 좀 했는데 거기 너무 가려져 버리니까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예.
○ 김 성 우 위원
천막 치고 이렇게 행사하기가 쉽지 않더라고, 그걸 좀 옆으로 좀 빼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이전 식재 하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고요.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네,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하여튼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김 성 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이 강 태 위원
예, 과장님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이 강 태 위원
맡은 바 책무를 다해 주신 것에 대해서 이 자리 빌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잘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또 거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감사자료와 업무보고자료에 없는 내용을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이 강 태 위원
이 다른 시군에는 지금 하는 곳도 있고, 안 하는 곳도 있고 최근엔 시범 사업으로 해서 하다가 내년 되면 이제 전국 사업으로 가는 게 있는데, 저 얼굴 좀 부끄러워서 이 말을 잘 못하겠는데요. 그 모두의 생리대라는 사업 아시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네.
○ 이 강 태 위원
네, 그것이 올해 12개 지역에서 하고 내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 이 강 태 위원
이게 이제 공공시설에다가 누구나 누구나 필요할 때 휴지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를 비치하는 사업인데, 제가 제가 과거부터 좀 이런 부분을 좀 고민을 염두에 뒀던 부분이 뭐냐 하면은 대한민국 여성으로서 보호받아야 할 권리 중의 하나이지 않냐는 생각했던 게 뭐냐 하면은 생리대 정도는 국가에서 지원을 해줘야 하지 않냐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성주군에 있는 여성들에게 모든 여성에게 성주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 비용 정도 한 달에 2만 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저희 집에도 여성들이 두 분 계시는 데 물어보니까 2만 원 정도 발생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정도 그렇다면 중학생부터 해서 40대까지 이 정도 연령대에 계시는 여성들에게는 바우처 카드를 지급한다든지, 어떻게든 그 정도의 금액은 좀 지원해 주는 것도 좀 염두에 두면 좋지 않겠냐? 대한민국이 경제 수준이 이 정도 높아졌다 그러면은 시민의식도 이 정도 높아졌다면은 적어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적인 합의가 좀 필요하지 않나? 아니라 합의 필요 없이 이거는 무조건 좀 이해해 주고 받아들여 줄 필요성이 있지 않냐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검토 한번 해봐 주시고, 가급적이면 이 사업이 좀 실현될 수 있도록 조금 힘을 좀 써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그리고 저도 다른 의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제가 부탁을 드리고 설득을 해서 이 사업이 올라온다면은 반드시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좀 고민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성주군의 여성 청소년들한테는 지금 현재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청소년들한테 가죠. 예.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네, 청소년한테 지원하고 있는데, 의원님 말씀하시는 전 여성들한테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재정적인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가 한번 검토를 면밀하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예, 알겠습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이 강 태 위원
남자들은 군대에 가니까 국방 의무를 짓고 있으니 짊어지고 있으니 그리고 다 수행하고 있으니, 남자로서의 대접을 받고 뭐 이런 부분이 사실 있는데, 뭐 그리고 그 남성들도 국가를 위해서 기여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여성들이 군대를 가지 않았다고 해서 여성들이 국가를 위해서 기여하지 않는 바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적어도 이런 사소한 거겠지만 이런 부분 정도는 우리가 한번 고민을 한번 해봤으면 좋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알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강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가 없으면 과장님 저도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오늘 모처럼 수감 하는데 모든 위원님들이 진짜 칭찬하신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평소에 또 이제 다 여기 주민복지과는 사실상 어려운 이웃과 사각지대에 있는 분을 관리하는 부서다 보니, 하여튼 과장님과 팀장님 또 우리 주무관 여러분들께서는 고생이 많겠습니다마는 이런 좋은 사례로 해서 우리 성주군이 행복해지고 웃을 수 있다는 데 만족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계속 잘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가 또 몇 말씀 올릴까 합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 위원장 구 교 강
그 충혼탑 문제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예.
○ 위원장 구 교 강
제가 8대 때 충혼탑에 제가 가서 느낀 바를 그때 당시 김상규 과장한테, 이게 헌신하시는 분한테 예우가 아니다. 다른 시군에 비해서 너무나 시설이 협소하고 낡아서 좀 크게 장소를 옮겨서 했으면 좋겠다고 저희가 건의했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위원장 구 교 강
그게 이제 하여튼 뭐 장소를 옮기지 못했습니다마는 공무원 여러분께서 좋은 방안이 있어서 아이디어가 있어서 절삭해서 그 자리에 다시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위원장 구 교 강
그래서 우리 김성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저도 가서 딱 그게 재단이 너무 협소해서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위원장 구 교 강
이건 아닌 것 같은 걸 느꼈고, 물론 그런 부분은 앞으로 이제 해결하겠다 하니까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위원장 구 교 강
잘 조성해서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한테 예우를 최선을 다해 주실 걸 당부드리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또 사각지대에 계신 여러분들도 잘 발굴하고,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맞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사실 수당도 좀 대폭 좀 올리세요. 찔끔찔끔 그렇게 올리지 말고, 이제 살아 계셔 봐야 몇 분 안 계시고, 살아봐야 10년 안에 다 돌아가실 텐데, 하여튼 좀 잘 적기에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네, 감사합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 위원장 구 교 강
우리 김성우 부위원장님께서 자활근로사업 운영비 및 인건비 내역을 요구를 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실 것 당부드립니다.
○ 주민복지과장 장 명 옥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가족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가족지원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과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다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8일 가족지원과장 송윤정.
○ 위원장 구 교 강
과장님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가족지원과장 송윤정입니다.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소영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이수은 여성보육팀장입니다. 이진혁 장애인 팀장입니다.
박현지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이재열 가족돌봄팀장입니다.
신수양 통합돌봄팀장입니다. 일반현황은 책자로 갈음하고
2쪽,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어르신 삶에 가치를 더하는 스마트경로당입니다. 스마트경로당은 23년도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총 191개소를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노래교실, 실버체조, 미술, 요리교실 등 건강·신체활동·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가족센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건강·안전·복지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과 시기에 맞는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11월 중에 스마트 노래자랑대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 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는 스마트경로당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은 올해 25개 사업에 1,80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습니다.읍·면 재활용동네마당 정비, 경로당 관리와 환경개선, 복지시설 지원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 안전점검과 계절별 안전사고 예방용품 지급 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내년 일자리 사업도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 추진입니다. 올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전국적으로 시행되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발맞춰 의료와 요양,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성주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7월 기준 통합돌봄 대상자 245명이 발굴되었으며, 이 중에 220명에 대한 욕구 및 건강상태 조사를 완료하고, 202명에게 대상자에 맞는 다양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하고 있습니다. 성주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기저귀와 영양식 지원, LED 전등교체사업 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읍·면과 보건소, 의료기관 등 지역 내에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도움이 필요한 분을 찾아내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고, 끝까지 살피는 촘촘한 지역돌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노인 맞춤형 돌봄체계 내실화를 통한 예방적 관리 강화입니다. 우리 군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시설이나 병원에 의존하는 상황으로 넘어가기 전,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주지역자활센터와 파티마재가노인복지센터를 통해 1,535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태를 살피며, 돌봄공백과 사회적 고립을 사전에 예방합니다.
또한 독거 등 취약 어르신 805가구에 응급관리 장비를 설치해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노후 장비는 최신 장비로 교체해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익숙한 삶의 터전에서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빈틈없는 맞춤형 돌봄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탄탄한 보육 서비스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입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정양육 아동에게는 부모급여와 양육수당을, 어린이집 이용 아동에게는 영유아 보육료와 누리과정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립·공공형 어린이집 인건비와 운영비 지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을 위한 각종 지원, K보듬 24시 시간제 어린이집 운영, 어린이집 영어 특성화 교육 등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장애인일자리 창출 및 생활안정 지원입니다. 장애인의 근로 욕구 충족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내 80여 명의 장애인들이 복지행정도우미, 읍면 환경정비 등의 업무에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연금과 장애수당을 지급하여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소득보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근로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자립과 생활안정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 성주과일어린이과학체험관 운영입니다. 성주과일어린이과학체험관은 2024년도 6월 개관하여 올해로 운영 3년차를 맞이하였으며, 2026년도 7월 말 기준으로 약 7만 2천여 명이 방문하였습니다. 현재 약 2,800여 명의 관람객이 월평균 체험관을 찾고 있으며, 호기심을 깨우는 생활 속 놀이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시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하여 일상 속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름·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보고·만지고·만드는 참여형 체험 콘텐츠의 확대와 우리 지역 타 관광지와의 연계에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9쪽, 함께 웃고, 성장하는 성주형 가족복지 실현입니다. 성주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과 관내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관계 개선, 돌봄 등 4개 영역 47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가족의 정착지원과 생애주기별 교육·상담을 강화해 군민 체감형 복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증가하는 아동 돌봄 수요에 대응하여 아이돌보미 40명이 75가구 121명의 아동에게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다함께 돌봄센터 2개소, 성주형 24시 통합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 운영하여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문화가족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돌봄 수요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돌봄 시설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으로 신개념 농촌 특화형 돌봄모델 초등아트 돌봄 서비스입니다. 현재 우리 군은 9개 면의 돌봄취약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예체능 교육과 돌봄이 결합된 초등 아트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3명을 대상으로 총 20여 명의 전문예술강사를 통해 미술, 공예, 아트쿠킹, 체육 등 다양한 예체능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양육자의 돌봄 부담 경감, 나아가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읍면 간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성주 전역 어디서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알겠습니다. 이상 가족지원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노연 의원님 질의하기 바랍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그 우리 스마트 경로당이 제가 전국적으로 지금 몇 개 지역이 운영하죠?3개 5개 지역입니까? 3개 지역입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전국적으로 몇 개인 것까지는 제가 기억을 못하겠고,
○ 여 노 연 위원
제가 세 개인가?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경북에서는 저희가 제일 최초로 해서
○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지금 운영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전국에 3개인가? 다섯 군데인가? 운영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이제 우리가 이게 예산이 지금 6억 3천 원인데, 이게 인건비는 별도입니까? 인건비 포함입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6,300인데, 그건
○ 여 노 연 위원
아 6,300 죄송합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건 인건비는 제외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제외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인건비는
○ 여 노 연 위원
제가 잘못 봤고, 인건비도 숱하게 많이 나갈 것 같은데 그렇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인건비는 지금 그 노인 일자리 사업 인건비로 해서
○ 여 노 연 위원
노인 일자리로 나가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투입해서 스마트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여기 하신 분들은 임금이 좀 센 것 같아 좀 한 70 얼마가 되는데, 80만 원 가까이 되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70
○ 여 노 연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제 이게 그 스마트 경로당이 잘 되는 데는 잘 되고 있어요. 진짜 실질적으로 뭐 주민들 지역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높은데, 사실 거 또 이게 이게 참여하려면 그 시간대에 최소 인원이 5명인가 인원이 제한돼 있던데,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뭐 5명입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5명 이상이 참여하시도록 저희가 안내를 하고 있는데, 요즘 뭐 갑자기 건강이 안 좋아지셔서 병원에 가시는 분, 그다음에 뭐 또 갑자기 집에서 계시다가 그 노인복지 시설로 가시는 분,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인원이 점차 줄어들어서 종종 5명을 못 채우는 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 5명이 못 채우면은 그런 지역은 어찌 됩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가 지금 현재 계속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 분씩 들어오시는지 그 부분을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저희가 잘 되는 경로당이랑 잘 안 되는 경로당이랑 파악을 해서 좀 희망하는 경로당에는 스마트 기기를 좀 이전을 해주고 그 운영 방법도 좀 다변화해서 해볼 계획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래 이제 우리 과장님도 소문 들어서 잘 아시겠지만, 이거 운영하는 데에서 사실 막 어떤 이게 사람을 5명을 못 채워서 이 강사라 그럴까 이분들이 이제 이게 5명을 못 찾아서 막 억지로 뭐 이렇게 하는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참 스마트 경로당은 어떻게 보면 좋은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좀 말이 좀 많은 그런 프로그램인데, 그리고 우리는 이게 이게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잖아요? 그죠? 이걸 지금 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이 사업을 하는데,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근데 스마트 경로당이 순기능도 많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가 계속적으로 이제 틀어서 군정을 홍보할 수 있는 기능도 있고,
○ 여 노 연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또 거기에 다양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서 그걸 도와주시는 관리자가 계신다면 혈압이나 지금도 혈압이나 이런 거를 계속 체크해서 저희가 그 자료를 보건소로도 계속 자료를 제공하고 있거든요.
○ 여 노 연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런 순기능들도 있기 때문에 관리자와의 어떤 문제가 있어서 이런 경로당이 아니라면 저희가 스마트 경로당을 그 동네에 주면서 계속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뭐 어떤 동네는 이 문제 때문에 좀 다툼도 있는 그런 동네도 있더라고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여 노 연 위원
과장님 잘 살펴서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여 노 연 위원
잘 운영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보면은 우리 노인 일자리가 지금 올해 1,806명이 인데, 이게 해마다 좀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아서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국도비가 늘어나고 해서 저희도 1,806명이고 노인 일자리 예산이 한 78억 정도 돼서 그 부분에서 인근 시군하고도 얼마 전에 한번 비교를 해봤는데,
○ 여 노 연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가 많이 노인 일자리 사업비를 받는 게 아니더라고요.
○ 여 노 연 위원
타 시군보다 아니에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아니더라고요. 군부에서도 별로 그렇게 많이 받는 편이 아니었고, 그래서 저희도 노인 일자리 사업을 좀 더 그 참여 가능하신 어르신들한테는 참여하실 수 있도록 또 대상자도 발굴하고 사업도 좀 더 발굴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까지도 좀 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저는 우리 우리 군이 좀 타 시군보다 좀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그게 아니었구나!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저희가 조사해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타 시군에도 우리 이거 위탁을 합니까? 노인회관에 노인회에 타 시군에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건 시군마다 좀 방법이 다르고, 저희 군에도 저희가 500명은 저희가 관리를 하고 직영에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1,306명에 대해서는 노인회관에서 지금 그 관리하면서 위탁해서 그 일자리를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타 시군에도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시키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노인회에서 하는 데가 있고, 아니면은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시니어 클럽에서 하는 데도 있고, 여러 기관에서
○ 여 노 연 위원
직영하는 데도 있어요? 직접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도 직영 500명 하고 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전체를 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것까지는 다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아니 갑자기 숫자가 보니까 불과 전에 뭐 1,300 몇 명 하던 분이 갑자기 1,800명 숫자가 나와서 숫자가 계속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물론 이게 또 노인 일자리 많이 늘려주는 것도 좋겠지만, 정말 그 어떤 어르신들이 일을 하시면서 안전 문제 이런 문제도 좀 잘 꼼꼼히 챙겨서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여 노 연 위원
그리고 저 과일어린이체험관의 운영에 대해서 여기 보면은 연간 지금 6월 2026년 7월 말 기준으로 해서 7만 2천 명이 온 걸로 돼 있어요. 그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여 노 연 위원
진짜 상당히 잘 되는 것 같아요. 운영이 잘 되는 것 같아요. 혹시 여기에 이제 타 시군에서 아이들이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올 거 아닙니까? 그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네.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제가 듣기로는 그 순수한 과일 체험만 하는 게 아니고 타 이렇게 이렇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이런 걸 같이 연계해서 한다고 들었거든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거기에 가면 뭐 아이들이 체험으로 해서 만들 수 있는 행성 팔찌 뭐 이런 것도 만들고, 그런 만들기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는데, 지금은 이제 우리 지역에서는 3년 차가 되니까 우리 지역보다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이 더 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그러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이제 만약 대구에서 애들이 왔다. 유치원생이 유치원생이든 초등학생이든 왔을 때 이 과일과학체험관만 이용하는 게 아니고, 타 기관도 이용 할 수 있잖아요? 그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거기 있는 직원들한테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듯이 성주군 내 관광지 소개와 그 어린이들이 같이 체험할 수 있는 곳 성산동 고분군, 복지관 그다음에 그 참외랑 아이랑 그리고 뭐 의원님 저번에 말씀하셨듯이 영화관도 같이 홍보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해 둔 상태입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예, 그 뭐 저도 이제 언뜻 생각해 보면은 아이들이 그 농업도 이렇게 참외, 딸기 체험이라든지 뭐 찾아보려면 여러 가지 아니겠습니까? 그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여 노 연 위원
그러면 뭐 우리가 인근에 고령 가면은 고령에 이제 딸기가 이제 마무리 단계에는 딸기 따기 체험도 하더라고요. 우리도 성주군에도 보면은 뭐 참외 따는 체험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도 같이 섞어서 하면 더 안 좋겠나 싶어서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예, 하여튼 간에 항상 우리 우리 성주군에서는 그래도 예산 제일 많이 쓰는 부서인데, 하여튼 간에 뭐 우리 지역 성주군 주민들을 위해서 항상 고생하시고 하여튼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감사합니다.
○ 여 노 연 위원
하여튼 간에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열심히 하겠습니다.
○ 여 노 연 위원
네, 이상입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가족지원과는 보니 노인복지, 여성복지 또 아동청소년복지 또 거기서 영유아까지 어떻게 보면은 성주군의 주민들 다 관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주민복지과에 이어서 가족지원과도 늘 일선에서 고생이 많다고 생각은 듭니다. 저는 감사업무보고에 6쪽에 보면은 탄탄한 보육서비스 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했는데, 일전에 지난 8월입니까? 가천공립어린이집에서 일탈을 했는 한 분의 교사로 인해서 전국 방송으로 해서 한 번 나온 사례가 과장님 있지요? 그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네, 있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이 부분이 한 분의 일탈로 해서 진짜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 너무 고생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지금 사건이 지금 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가 결과를 받았는 거는 6월 19일 자로 검찰에 송치된 걸로 지금 문제가 있었던 선생님, 그다음에 원장님, 문제가 있었던 선생님은 아동학대 혐의, 그리고 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그 책임, 책임 소재로 해서 그 두 분은 검찰에 기소가 되고, 다른 분들 그 다른 분들은 일단은 뭐 혐의없음으로 해서 저희한테 통보가 왔었고, 저희도 그 사이에 뭐 그 내부적으로 그 아동학대 사건인지, 또 저희만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별도로 또 있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 기관과 사례 회의도 하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선생님, 부모님 거기에 있었던 교사들 같이 상담도 하고, 이렇게 하는 중에 그 이제 사건이 방송을 탔고, 그 이후에 선생님은 그 사직서를 내셨습니다. 사직서를 냈고, 저희가 사직 처리는 하면서 지금 현재 행정처분 지금 추진 중입니다. 행정처분 추진 중이라서 지금 결과는 아직 안 나왔고, 지금 8월 31일까지 청문 기간이었고 청문회는 안 오셔서 지금 추진되고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그 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책임 소재가 있기 때문에 일단 대기발령 상태이면서 거기에 있는 보육교사를 원장으로 겸임해서 지금, 지금도 거기를 이용해야 하는 아이들이 12명이 있습니다. 그 12명을 그 원장님하고 직원들이 돌보고 있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그래 이게 뭐 한 분의 교사 때문에 성주군의 이미지도 많이 실추도 되고, 또 그거로 인해서 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또 원생들도 또 어떻게 보면은 피해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좀 조속히 또 이렇게 마무리되고, 또 회복될 수 있도록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같이 좀 신경을 좀 써주십사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안 그래도 저희 군에서도 그런 부분이 걱정되어서 거기에 12명의 아이 부모님을 일일이 찾아뵈었습니다. 찾아뵙고 그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일단은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군에서 이렇게 일단은 사과드린다. 말씀을 드렸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또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도 저희가 얘기를 듣고, 또 그 시설을 계속 이용하실 의향이 있으신지도 저희가 다 파악했었고, 그랬는데 거기가 창천이 서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있는 어린이집이고, 또 다른 어린이집을 가기에는 그 시설들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 부모님들이 그 시설은 계속 유지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전해 주셔서 저희도 일단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예, 뭐 과장님 물론 이제 그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원장님이나 이런 분들도 또 다른 또 피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분을 다 골고루 한번 챙겨서 더 이상 이게 또 다른 피해가 안 생길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알겠습니다.
○ 배 재 억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가족지원과는 뭐 어린 어린이 돌봄 사업보다 더 크게는 장애인 또 센터까지 운영하신다고 폭넓게 한다고 애를 많이 쓰고 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우리 군의 예산에 가족지원과가 한 올해 예산은 한 1,200억 되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 만큼은
○ 김 성 우 위원
복지과 예산은 한 300억 되고, 뭐 다 합쳐서 한 1,200억 되더라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네.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농업 예산 900억보다는 이제 복지 예산이 큰데, 이제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 이제 보건소 그다음에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 이번에 이제 중복되는 어떤 사업은 조금 지양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비슷비슷한 사업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 사업을 또 면밀히 살피시길 바라고, 이제 본의원이 묻는 거는 우리가 이제 온세대 플랫폼이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이제 준공하게 안 됩니까? 거기에 들으니까 이제 장애인, 노인 노인회, 그다음에 복지관 다 옮긴다고 이제 그렇게 예정이 돼 있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자활센터, 장애인, 노인회관.
○ 김 성 우 위원
그렇죠. 그렇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보니까 우리가 지금 이제 장애인이 지금 성주에 한 3천 명 정도 되죠? 등록된 분들이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3,849명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우리가 인구의 4만에서 3,800분이면 엄청나게 차지하고 계신데, 뭐 우리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진 건 아닙니다. 요즘은 정신적인 장애도 많다 보니 그런데, 본위원이 이제 묻는 것은 우리가 이제 장애인 사무실 센터가 복지관에 상주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시각, 수어, 교통장애 이래서 따로 지금 다 분리가 돼 있어요. 그 이걸 요번 기회에는 통합적으로 묶어서 이제 온세대 플랫폼으로 옮길 거 아닙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김 성 우 위원
그러면 거기에 따른 예산이 지금 우리가 분배가 이제 이렇게 흩어져서 만들어줬는데, 분할해서 만들어줬는데 그럼 그 예산에 대한 운영 그렇게 들어가면 사무실 임대료라든지 운영비가 이쪽으로 가면 좀 절감될 거 아닙니까? 거기에서 마이너스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김 성 우 위원
알고 계시죠? 안 그러면 그걸 옮겨도 그 이때까지 운영비하고 그대로 지급할 겁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가 지금 내년도 예산 편성 때문에 안 그래도 자료를 받고 있는데, 장애인 단체들이 다 그 시설로 들어갈 거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밸런스는 맞춰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래 이제 여태까지 이제 우리가 복지관에 원래 복지관 자체가 지을 때 거기 이제 장애인 그걸로 이제 센터로 만들려고 그랬는데, 복지관에 들어가는 바람에 장애인들이 좀 밀려든 상태가 있거든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이 묻는 거는 이제 그 흩어진 장애를 한 그러니까 한 사무국 센터에서 관리하면서 그 밑에 사무국이 이렇게 따로 이렇게 분리가 됐는데, 지금은 너도 나도 사무국을 두고 사무국장을 두고 간사를 두고 거기에 대한 인건비가 너무 많이 나가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앞으로 우리 과장님하고 그 담당 팀장이 예산 전략 차원에서 이런 이야기 또 나가면 또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좀 꼼꼼히 앞으로는 또 챙겨야 되고, 그만한 시설과 그만한 건물이 되면 그것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해놔도 똑같이 옛날처럼 방법이 되는 것 같으면 예산 내가 볼 때는 예산이 엄청나게 낭비가 될 수 있어요. 그런 부분 뭐 힘들겠지만 그렇고 또 노인회 지금 보면 우리가 노인회가 지금 성주군의 40 한 1% 2% 지금 65세 이상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노인회에 우리가 들어가는 비용이 아까 일자리 물을 때 존경하는 여노연 위원이 물을 때 일자리가 다른 데보다는 적다 이렇게 말하던데 전직 군수님도 할 때마다 한 해마다 20억씩 우리가 증액시켜 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일자리가 느는데, 물론 우리보다 큰 데도 있겠지만 우리보다 못한 데도 많다고 그렇게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물론 저도 이제 나이가 들면 또 노인회에 들어갈지 모르겠지마는 실질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깊이 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 노인회에 복지 등 들어가는 예산이 너무 많이 돼 있어요. 이런 부분도 조금 정리를 해야지 앞으로 우리 농어촌 기본 소득도 줄 수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줄것 다 주고 또 들어간다고 한다고 하면 그게 돈 재원이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반드시 이거는 좀 짚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하여튼 그 사업이 방대하고 갈수록 힘은 드시는 건 알고 있습니다마는 또 이런 데 좀 참고를 하셔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김 성 우 위원
그리고 아까 스마트도 우리 성주읍에는 다 돼 있고 이제 전국에서 몇 건 있는데, 이게 이제 우수 사례 그리고 우리가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초창기에는 이 사업을 도입하면서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뭐 일부는 하는데, 또 이 호불호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첫째는 인건비가 많이 들더라고요. 76만 천 원 매달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거는 그 사업비는 노인 일자리 사업비라서 인건비라고 보기에는
○ 김 성 우 위원
그러면 그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런데
○ 김 성 우 위원
인건비지 그러면 수당입니까? 수당이나 인건비나 비슷한 거, 매달 지급되는 거는 76만 천 원인데,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김 성 우 위원
현실적으로 이제 우리 노인 일자리 중에서 제일 임금을 많이 주는 데가 이제 스마트거든요. 어떻게 보면 이런 이 전문성을 요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뭐 스마트를 켤 수 있는 그런 정도만 되면 할 수 있는데 그게 이제 전문성을 요한다고 하는데, 그래 현실적으로 어르신들 제일 밑바닥에 있는 어르신들이 지금 받는 급여가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29만 원
○ 김 성 우 위원
한 29만 원이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29만 원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그 이 일주일에 몇 번씩 나와서 이제 환경 정화하는 거 그리고 그런 부분인데, 그랬든 본인이 이 사업에 대해서 묻는 건 아니고, 우리 이제 가족지원과가 성주군에서 예산을 또 제일 많이 가지고,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시고, 또 어른을 공경하는 그런 부분은 좋아요. 그렇지마는 중복된 사업과 또 관리 체계도 잘 해야 하고, 또 노인회 같은 경우는 보니까 일자리가 만들어지니까 거기서 이제 관에서 하는 게 아니고, 노인회에서 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른 종사 인원이라든지 그 사무국에서 힘을 많이 발휘하더라고 배경이 세지더라고 그럼 거기 일 잘하는 어르신들이 가서 막 살살 하더라고 그래 그런 부분도 이야기 많이 들려요. 그 사람한테 잘 보이면 일자리가 되고, 노인회장한테 말하면 일자리가 되는데, 그래서 저 노인회마저도 그런 배경을 써서 들어가야 하느냐 진정하게 혜택을 보고 일할 수 있는 그런 소외된 어르신들 최상위 계층의 어르신이 들어가야 하는데, 좀 먹고살 만한 사람들이 들어가서 있으니까 그런 이야기 많이 들려요. 그리고 그런 부분을 잘 또 이렇게 검토하시고 평가하셔서 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이야기 좀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보육원이라고 하면
○ 이 강 태 위원
원이라면 이제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어린이집을 말씀하십니까?
○ 이 강 태 위원
아니 그거 말고, 그거 저 그거 말고 이제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실로암 육아원
○ 이 강 태 위원
실로암 같은 예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실로암 육아원이 있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맞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런 곳이 저 실로암 말고 또 있습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성주군에는 실로암밖에 없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하나밖에 없죠? 거기에 아이들이 총 몇 명 정도 있을까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35명 정도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35명이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이 강 태 위원
예, 그 아이들이 성주 이제 18세가 되면 저기 보육원 이제 육아원을 떠나야 되지 않습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이 강 태 위원
지금은 학업이라는 이유로 취업이라는 이유로 24세까지 연장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우리가 예전에 열여덟 어른 캠페인이라 하는 것을 좀 했던 거 혹시 기억나십니까? 저는 그 캠페인에 동참해서 한 달에 만 원씩 내고 했었던 게 있는데, 이게 뭐냐 하면은 이 아이들이 이 아이들이 18세가 돼서 성인이 됐다는 이유로 보육원을 떠나게 되면은 정착지원금 매달 30만 원, 그다음에 나갔다고 해서 또 이제 보육원을 나올 때 500만 원 이래 돈을 지원해 주거든요. 해주는데 그거 가지고 그 아이들이 사회에서 뿌리내리기가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맞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쉽지가 않은데, 어찌 보면 그 아이들도 우리들의 아이라고 봐야 한다는 거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이 강 태 위원
실로암에다가 제가 이 제안 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실로암에다가 향후 성주 이제 보육 실로암을 떠나는 아이들 있지 않습니까? 그 아이들이 언제 몇 년도에 몇 명, 몇 년도에는 몇 명 어떤 아이들이 나오는지를 그걸 미리 좀 파악을 해 주셨다가 그 아이들이 그 나왔을 때, 우리 성주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도움도 좀 주고, 그리고 귀농 귀촌하신 분들한테 우리가 멘토 멘티 이래 해주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우리 지금 성주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어른들이 그런 아이들이 성주에서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음으로 양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이런 체계들을 좀 만들어 주시면 어떻겠냐? 저는 그 아이들이 육아원을 나와서 제대로 정착해서 잘 사는 아이들도 물론 있겠지만 시작 단계부터 좋지 않은 상황에 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안 좋은 길로 흘러들어가서 삶을 힘들게 살아가는 케이스들도 제가 굉장히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 행정에서 좀 챙겨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그리고 우리 그 아이 돌봄서비스 아이 돌봄서비스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우리 선생님들이 총 몇 분 정도 계시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40명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40명 계시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이 강 태 위원
이걸로 감당이 다 되나요? 이분, 이분 40명으로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가 이제 일단 예산이 한정되다 보니까
○ 이 강 태 위원
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국도비 지원을 받아서 운영을 하는데, 그 인원을 더 뽑으면 그분들의 돌아가는 인건비가
○ 이 강 태 위원
또 줄어듭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줄어드는 문제가 있어서 지금 현재 조금 대기자도 있고 하지만, 지금은 이 정도의 인원이 적정하지 않나 이렇게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그래 이제 저한테 들려오는 불만은 대기자들이 하시겠죠? 그리고 이 선생님들이 계속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시간대 있지 않습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이 강 태 위원
그 부모님들이 원하는 시간대가 있을 거 아닙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이 강 태 위원
그러면 그 부모님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내가 돌봄 서비스를 받고 싶은데,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면은 나는 성주는 이거 아이 키우는데, 뭐 힘들다. 이런 얘기들을 한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를 선생님들 숫자를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예산을 더 확보하는 것밖에 없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현실적으로 좀 쉽지 않다. 그 말씀이시네요. 예산을 어떻게 받아 올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아니면은 다른 데 예산이라도 좀 갖고 오는 방법 이런 것도 없을까요?
이게 사실은 복지라는 것은 부족하면 안 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철철 넘쳐서 남아돌아도 안 되고, 그래도 어느 정도 여유는 있어 줘야 하는데, 내가 복지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케이스거든요. 그거는 그러면 이런 것들은 좀 이런 것들은 조금 사라져야 하는데, 진짜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이거를 혜택을 못 받는다고 그러니까 좀 아쉽네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다문화가족 성주군가족센터에서
○ 이 강 태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이 업무를 맡아서 위탁받아서 하고 있는데, 그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알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이 강 태 위원
예, 그리고 빨리 방안을 찾아서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이 강 태 위원
이 이분들도 사실 혜택 못 받는 분들도 복지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이거든 따지고 보면 그러니까 복지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이 사라지도록 사실은 이런 저기 가족지원과가 사라지는 시대가 와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모든 분들이 똑같이 공평하게 복지를 다 보장받는다 그러면은 이런 업무가 사라지는 시대가 와야 하면 사라지겠죠. 하지만 사라지지 않고 이제 복지 혜택을 계속 받아야 하는 사람은 계속 늘어나고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재원은 한정적이니 이런 업무들을 이제 행정에서 맡아서 하는데, 아무튼 뭐 고생하시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쩔 수 없이 저희는 또 주민들 입장에서 또 들은 얘기들을 또 말씀드려야 하기 때문에 어 그리고 아까 창천 어린이집 얘기를 잠시 하셨는데, 지금 원장님께서 지금 대기 발령 중이지 않습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이 강 태 위원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걸 들어보면은 원장의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대기 발령이 된 상태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검찰에 기소로 넘어간 것도 그 책임 소재로 해서 지금 이제 넘어갔기 때문에 저희도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일단 저희도 원장님이 그 혐의를 이제 혐의가 없이
○ 이 강 태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다시 돌아오시기를 바라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이제 그동안에는 일단은 이게 문제가 또 너무 컸었고, 이래서 지금 상태는 그렇습니다.○ 이 강 태 위원
이게 기소가 되면은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은 기소가 되면은 그냥 이제 통상적으로 대기 발령이나 뭐 이런 과정을 거칩니까? 제가 공무원이 안 돼 봐서 그렇습니까?
그렇구나. 그러면 이제 대기발령 상태라면 이분들이 이분들은 이제 보수 같은 건 어떻게 되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거는 저희가 내부적으로 지금 저희도 이때까지 그런
○ 이 강 태 위원
케이스가 없어서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케이스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 이 강 태 위원
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래서 뭐 변호사님 자문, 노무사님 자문 이렇게 받아서 기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지금 창천 어린이집에 어린이들 숫자가 몇 명 정도 되죠? 14명, 13명 정도 됩니까?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14명 중의 2명이 딴 시설로 옮기고 지금 현재 12명이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12명, 12명 이라면은 운영하는데 어떻게 됩니까? 이 정도 수준이면은 문 닫아야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래도 계속 운영할 수 있습니까? 어차피 공립이라서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지금 그 20인 이하 시설로
○ 이 강 태 위원
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가 기준을 좀 변경을 했고,
○ 이 강 태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 창천은 한동안 20인을 채우기 힘들었습니다. 아이들은
○ 이 강 태 위원
네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래서 20인 이하로 정원을 변경했고,
○ 이 강 태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 정원을 변경하면 보육교사가 원장을 겸임할 수 있고, 그래서 원장님을 보육교사 중에 경력이 높으신 분을 원장으로 임명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다른 시설로 이미 옮겨갔고,
○ 이 강 태 위원
그 아이는요? 피해 아동은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올해 새로 들어온 아이도 있고 중간에 저희가 이제 상담을 했을 때 아이들은 잠시라도 이렇게 어떤 선생님이 바뀌고 이러면 적응해야 되는 기간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너무 멀리 가는 것도 꺼리시고 선생님이 바뀌시는 것도 꺼리시고 본인들이 받은 피해는 일단은 없어서 그냥 계속 보내고 싶다. 이렇게 요구를 하셨고,
○ 이 강 태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래서 저희는 일단은 검찰 조사가 끝날 때까지 일단 좀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고요. 또 한편으로 좀 바람이기도 한데, 우리가 사실을 보면은 사회에서 보면 연예인 같은 경우 예를 들겠습니다. 죄를 죄를 지었다라고 해서 언론에서 막 떠들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 사람 잘못이 없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여론의 뭇매를 맞으면서 못 견뎌서 자살을 하고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그런 경우 보고는 우리는 시간이 지난 후에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이 강 태 위원
적어도 아직 이제 이제 이제 죄가 있는지 없는지 지금 재판을 해 봐야 아는 입장이지만, 원장님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그 아이도 그렇고,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선의의 피해자가 아니라 저기 아니 판결로 대한민국 헌법에서 대한민국 재판부에서 판결이 나지 않았는데, 괜히 이걸 갖다가 확대 해석해서 지금 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대기 발령 난 상태라서 아마 심적으로 많이 부담도 갖고, 스트레스 받고 이러실 것 같은데, 그분이 괜히 뭐 여론이나 다른 걸로 인해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좀 신경 써줄 수 있을 방법이 있다면 좀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굉장히 안 좋은 얘기들을 많이 들어서 사적으로도 건너 건너 사실 성주 바닥 건너 건너 다 아는 관계들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좀 안타까워서 나중에 판결 나서 무혐의로 나왔으면은 그때 돼서 이미 상처 다 받았는데, 그죠? 이미 상처 다 받았는데 그때 가서 위로해 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좀 행정에서라도 그런 부분을 좀 조심히 다뤄서 그분들의 그분이 이 얘기가 괜히 오해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좀 잘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알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도 잘 해결돼서 빨리 현장으로 복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물론입니다. 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이 강 태 위원
감사합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그리고 아까 이강태 의원님 얘기하신 그 보호 종료 아동
○ 이 강 태 위원
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에 대해서 지금 지원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잠시 안내를 드리면, 2년 이상 보호 시설에서 보호를 받던 아동이 이렇게 퇴소를 하게 되면 월 50만 원씩 3년간 지금 현재도 주고 있는 상황이고, 한 4명이 지금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어디서요? 아니 그러니까 이 친구들이 어디 있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 친구들은 그 시설에서는 나왔죠. 나왔지만 그 친구들이 이제 보호 시설에 있다가 나간 아이이기 때문에
○ 이 강 태 위원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우리 군에서 지원하는 게 그렇게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또 18세 이상 또 시설 퇴소 아동한테는 자립 정착금 해서 2회에 한해서 500만 원씩 2회
○ 이 강 태 위원
2회 하면은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천만 원씩 지원되는 게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따로 우리 성주군에서 이 친구들이 잘 살고 있는지 잘 어떻게 지금 지내고 있는지 이런 것들은 파악이 되는 부분이 혹시 있을까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저희가 아동 관련해서도 사례결정위원회라고 또 있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과장님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위원장 구 교 강
그런 보고는 개별적으로 하시든지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예.
○ 위원장 구 교 강
지금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되었기 때문에
○ 이 강 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개별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우리 위원님들 무슨 말씀인지 다 알아들었거든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위원장 구 교 강
한데 또 중복 질문이고 해서 제가 이 정도 선에서 끊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개별적으로 보고 드리고, 저도 궁금한 점이 있어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위원장 구 교 강
그런 자료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다 주면 좋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올해는 3곳 했고,
○ 장 익 봉 부의장
3곳 했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작년에는 13곳 했고,
○ 장 익 봉 부의장
13곳 했고,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그렇게 했습니다.
○ 장 익 봉 부의장
그리고 지금 사실상 이거 하는 데가 조금 자꾸 이게 이전하는 데도 많아지고 이전 한 번 하는데, 더 돈이 얼마 정도 들어요?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이전하는 데는 크게 돈은 많이 안 드는데, 이전하려고 하면 그 동네에서 이제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스마트 경로당 관리자
○ 장 익 봉 부의장
예.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관리자를 그 동네에서 이렇게 그럴 만한 분이 있으신지, 그것도 파악해야 되고, 그 이장님, 노인 회장님이 다 하실 의지가 있으신지 그리고 항시 5명 이상 모이시는 분들이 있는지, 이런 거를 다 전반적으로 고려를 해야 해서 옮기는 것도 쉽지가 않더라고요.
○ 장 익 봉 부의장
제가 볼 때는 장기적으로 191개소를 계속 고집하지 마시고, 조금 앞으로 좀 줄여 가는 것도 안 괜찮겠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김 성 우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구 교 강
네, 추가 질문
○ 김 성 우 위원
자료 요청
○ 위원장 구 교 강
예.
○ 김 성 우 위원
우리 과장님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 김 성 우 위원
우리 장애인 센터의 전체 운영비하고, 각 수어 뭐 교통, 그다음에 저 시각 장애인 다 따로 이제 부분별로 운영비하고, 종사자 수하고, 인건비하고 그 자료 좀 부탁하고요. 노인회관에 총운영비 근무자 수 또 나가는 인건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준비하는 중에 저도 그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 여러분들께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 전체 예산의 20% 이상의 복지 예산을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우리 오늘 주무과에서 또 우리 의원님들하고 직접 연관되는 사업들이 너무 많아서 여러 가지 건의도 많이 하고, 하는 데도 불만 없이 해결해 주신 데 대해서 너무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경로당이나 여러 가지 시설에 잡다한 선풍기부터 시작해서 에어컨까지 여러 가지 TV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또 우리 의원님들이 나가시면 그런 주민들의 민원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하나하나 챙겨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아까도 뭐 다른 과에 많이 또 칭찬했습니다마는 저는 오늘 우리 주민복지과에 특별히 진짜 일 잘하신다고 칭찬을 좀 드리고 싶어요. 묵묵하게 일하신 직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주민 복지를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김성우 부위원장님께서 당부하신 장애인 센터 전체 운영비, 종사자 수, 인건비, 노인회관 총운영비 종자 수 인건비 자료를 빠른 시일 내에 수합해서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가족지원과장 송 윤 정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질의 및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가족지원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선남면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선남면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면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선남면장 김 창 구
선서
본인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8일 선남면장 김창구.
○ 위원장 구 교 강
면장님은 부면장 및 각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및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남면장 김 창 구
선남면장 김창구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수옥 부면장입니다.
송기웅 맞춤형복지팀장 김경미 민원팀장입니다.
이희선 산업안전팀장입니다.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선남면 소관 감사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특수시책 순입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2페이지, 주요 업무 추진 상황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선남면 만들기 추진입니다. 선남면에서는 환경에 대한 관심과 투자로 지속 가능한 환경보전 체계를 구축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이미지 조성에 기여하고자 각 사회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친환경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3페이지,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 선남 실현입니다. 선남면은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현장소통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의료·요양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저소득층 방문상담, 노인일자리사업, 경로당 운영 지원 및 환경개선 등을 추진 중이며,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저소득층 밀키트 배부, 주거환경 개선, 희망텃밭 영농사업을 통한 민간 주도 복지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이동제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연계를 강화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지방세 징수 및 체납액 정리입니다. 금년 7월 31일 기준 부과액 68억 8천만 원의 93.3%인 64억 2천만 원을 징수하였으며, 이월체납액 7억 1천만 원의 31%인 2억 2천만 원을 정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를 위하여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징수반을 운영하는 등 체납액 일제정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살기 좋은 농촌주거환경 조성 및 농업경제 활성화입니다. 금년 상반기에는 산불 취약지구 순찰 및 주민 계도 활동을 강화하여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고자 우수기 전에 배수로와 저수지, 하천을 사전에 정비하고, 수방자재 점검을 완료하여 재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또한 농로 정비와 마을 안길 포장, 배수로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였으며, 농촌주택개량 및 빈집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6페이지, 특수시책으로는 선남면 소재지 관문, 굴다리 환경정비 사업입니다. 소재지 관문 굴다리 2개소의 퇴색된 기존 벽화를 새롭게 도색하고 경관조명을 실시하여 낡고 어두운 이미지를 개선하고, 면 소재지 관문을 깨끗하고 밝게 정비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활력 있는 선남면의 이미지를 제공코자 하였습니다. 이상 선남면 소관 감사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면장님은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 성 우 위원
우리 또 지역구 의원님 네 분 계시는데, 예 면장님.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 김 성 우 위원
오랜만에 또 뵙는 것 같습니다.요즘 행정사무 감사 기간이고 해서, 자주 못 가서 또 미안하고, 우리 선남에는 또 우리 성주군의 관문이요. 관문, 또 제2의 도시입니다. 인구가 한 5천 명 6천 명 정도 되는데, 성주읍 다음에 인구가 많고, 그러니까 거기에 따른 이제 깨끗하고 쾌적한 선남 만들기에 항상 이래 보면 뭐 환경 정화 깨끗한 이거 만들기 위해서 참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 보여요. 보이고, 또 선남은 특히 성주에서 제일 많은 공장이 한 등록된 수가 한 700개에서 800개 900개 되죠?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 김 성 우 위원
그래서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데, 또 면장으로 가셔서 또 잘 깨끗한 환경을 만들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뭐 보니까 크게 없고, 특수 시책을 보니까 선남면 소재지 관문 굴다리 환경 정비 사업 전에는 좀 뭐 컴컴하고 쾌쾌하고 뭐 이래서 분위기가 그랬는데, 이번에 가니까 조경도 하고 좀 도색도 잘해서 하는데 단지 흠이 이제 뭐냐 그러면 얼마 전에 비가 많이 따랐을 때 내가 그 앞을 지나가다가 물이 막 좍좍 생기더라고요. 배수로가 잘 안돼요. 그런 부분도 좀 면밀히 좀 살펴주시고,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 김 성 우 위원
또 하여튼 행사 때마다 선남을 가봅니다마는 이장님들 주민숙원사업에 또 귀도 기울여 주시면서 또 불필요한 사업이 물론 하지만 다 필요하기 때문에 이야기는 하지만은 조금 이렇게 뭐랄까 중복되는 그런 사업은 좀 자제해 주시고, 진짜 필요한 사업 또 주민이 원하는 사업 또 주민이 동의하는 사업을 좀 이렇게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잘 알겠습니다.
○ 김 성 우 위원
오늘 우리 면장님하고 우리 관계 또 우리 팀장, 부면장님 다 오셨는데, 하여튼 마지막에 끝까지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늘 열심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 강 태 위원
면장님
○ 선남면장 김 창 구
네.
○ 이 강 태 위원
저기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예, 잘 들었고,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예. 저기 선남 소재지에서 성주 쪽으로 쭉 오다가 저기 한개마을 쪽으로 빠지는 길 있지 않습니까?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 이 강 태 위원
예, 아시겠죠? 거기서 쭉 내려가면요. 밤에도 보면은 거기 이제 불빛이 잘 안 보여서 도로도 중앙선도 잘 안 보이거든요. 오래돼서 그런지 몰라도 비가 오니까 완전히 안 보여요. 그래서 비가 오거나 어두울 때 한번 가보시면은 상황은 대충 아실 텐데 저도 한번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거기를 정기적으로 오고 가신 분이 계셔서 저한테 전화 와서 물어보시길래 좀 위험하더라 이게 좀 차선이라도 빛이 반사되는 차선으로 좀 좀 바꿔주면 좋지 않겠냐는 얘기가 나와서 이 자리를 빌려서 그런 부분 좀 챙겨봐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좀 드리고, 그리고 제가 이건 어디서 좀 들은 얘긴데, 모든 읍면사무소가 다 그런 건 아닌데, 몇 개의 읍면사무소의 관용차가 사적으로 운용된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선남면에도 그런 케이스가 있는지 싶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혹시 사적으로 직원들이 사적으로 아니면 면장님이나 부면장님이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하는 케이스가 있습니까?
○ 선남면장 김 창 구
그 제가
○ 이 강 태 위원
예.
○ 선남면장 김 창 구
아침에 출근하면서
○ 이 강 태 위원
예.
○ 선남면장 김 창 구
부득이 하게 한 번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면장님께서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 이 강 태 위원
예예, 그렇군요. 원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 않습니까?
○ 선남면장 김 창 구
맞습니다. 원래 하면 안 되는데,
○ 이 강 태 위원
예예.
○ 선남면장 김 창 구
제가 사실은 뭐 위원님도 아시는 거로 해서
○ 이 강 태 위원
네네, 알고 있습니다.
○ 선남면장 김 창 구
뭐 그랬는데, 지금 저희 아파트에 같이 출퇴근하는 직원이 있어서
○ 이 강 태 위원
네네.
○ 선남면장 김 창 구
매일 그래 이제 같이 이용을 하는데, 그날 공교롭게 뭐 좀 하루 쉬는 날인데, 제가 그걸 미처 서로 그게 안 돼서,
○ 이 강 태 위원
예.
○ 선남면장 김 창 구
아침에 또 이제 뭐 이쪽 김천 구미 쪽에 출근하는 직원한테, 그래 내가 차가 없다 좀 잠깐 좀 올 수 있나라고 하니까 마침 또 그 직원이 일찍 가서
○ 이 강 태 위원
예.
○ 선남면장 김 창 구
관용차를 몰고 왔더라고 그래서 한번 제가 그 기아자동차 네거리
○ 이 강 태 위원
예.
○ 선남면장 김 창 구
거기서 한번 타고 온 적이 있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아아, 그렇구나!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 이 강 태 위원
또 이제 공교롭게도 이제 그런 걸 누가 보시고 저한테 전화 주신 것 같은데, 그렇게 이용하면 되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지요?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 이 강 태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부득이한 경우라도 관용차는 제가 이제 공적인 업무 이외에는 사용을 좀 될 수 있으면 안 하셨으면 좋겠고, 진짜 진짜 부득이한 경우라면 뭐 어쩔 수 없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용차는 공적인 목적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면장님도 물론이지만 다른 직원분들에게도 그런 부분은 좀 전달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잘 알겠습니다.
○ 이 강 태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마지막인데 안 그래도 선남면은 이제 면장님 가신 지가 며칠 되지도 않고, 선남면은 우리 관문입니다. 그죠? 저도 뭐 대구 노상 왔다 갔다 하면 사실상 우리 성주에 성주읍보다도 선남면이 얼굴이다 보니 사실 선남면 자체가 썩 내키질 않아요.
제가 도로변에 보면 뭔가 뭔가는 딱 집어서는 모르겠는데 뭔가 좀 어색해요.뭔가 좀 정리가 안 된 그런 기분이 들거든요. 그게 뭔지는 난 잘 모르겠어요.아무튼 좀 이렇게 굴다리에다가 이렇게 정비 사업을 했다는 이 자체만 해도 높이 진짜 평가합니다. 하고 하여튼 이러이러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챙겨서 하여튼 우리 성주의 얼굴인 선남면을 좀 밝게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선남면장 김 창 구
예,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구 교 강
예, 하여튼 뭐 면장님 부면장 또 팀장님 또 직원 여러분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선남면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이상으로 선남면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고, 3일차 행정사무감사는 9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계속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