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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2회 개회식 성주군의회본회의(2012.07.09. 월요일)

제182회 성주군의회(제1차정례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성주군의회사무과


2012년 7월 9일(월요일) 오전 11시 개식


제182회 성주군의회(제1차정례회)개회 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의원윤리강령낭독(부의장)

1. 개회사(의장)

1. 축사(군수)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김건석)


(11시 03분 개식)

1. 지금부터 제182회 성주군의회(제1차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2.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연 주)

• 바 로

3.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4.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 념(녹음)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착 석)

5. 다음은 성주군의회 의원윤리강령낭독이 있겠습니다.

성주군의회 의원윤리강령 낭독은 김영래 부의장님께서 하시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부의장 김 영 래

성주군의회 의원윤리강령

우리 성주군의회 의원은 의회가 군민의 대표 기관임을 깊이 인식하고 양심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면서 성주군의회 의원이 준수해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Ⅰ. 우리는 군민의 대표자로서 법령을 준수하고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한다.

Ⅰ. 우리는 군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고 오로지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Ⅰ. 우리는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Ⅰ. 우리는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법규를 준수하고 의원 상호간의 의사를 존중하여 공정한 의회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Ⅰ. 우리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항상 공명정대한 업무처리로 군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진다.

6. 의원님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착 석)

7. 다음은 도정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도 정 태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김항곤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5만 군민의 대의기관인 제6대 성주군의회 제2기 의장으로 뽑아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년 동안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제6대 성주군의회 제1기 의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의회운영과 우리 의회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신 배명호 전 의장님과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시고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의욕적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다함께 힘찬 새성주 건설”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한 민선 5기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선 5기 출범과 동시에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경제 살리기와 산업구조의 다변화, 잘사는 부자농촌 만들기, 서부지역의 관광벨트 조성 등 군정 전반에 걸쳐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김항곤 군수님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2년간을 돌이켜 보면 우리 군의회는 한미 FTA 체결로 최대 피해를 보게 될 농・축산업 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 빠르게 피해대책 건의안을 채택,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중앙정부를 직접 방문 농・축산업의 어려움을 호소하였으며 또한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유통산업발전법의 개정과 동시에 우리군 조례를 즉시 개정하여 관내 두 곳의 준대규모점포를 성주전통시장날인 2일과 17일 이틀을 의무휴업일로 지정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조례안과 건의안, 군정질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자부합니다. 이 모두가 전반기 의회를 훌륭히 이끌어 오신 배명호 의장님을 비롯한 여기에 계신 동료 의원님들이 현장을 누비면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제 지방자치도 20년이 넘어 성년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군민의식도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선진국화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는 군민의 참여 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것으로 항상 군민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군민을 위한 열린 군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수시로 정책조율을 통하여 군민의 뜻을 반영하고 의회 본래의 기능인 견제와 조정역할은 물론 생산적인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의원이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기 의장단 출범을 맞이하여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방안으로 첫째, 현장중심 군민 위주의 의정활동으로 사랑받는 의회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군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의회로 거듭나고 대의기관으로써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전개와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구 활동 전개, 언론 및 직능단체 의견 수렴 및 의정홍보 강화, 군민 참여기회 확대 등을 통하여 희망과 믿음을 주는 성주군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바로잡고 전문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의회 스스로가 앞장서서 그동안의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바로잡고 의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혁신적인 과제 발굴, 의원연수 등을 통한 내실 있는 의회운영, 일하고 연구하는 의회분위기 조성,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의회 운영, 불필요한 제도개선 및 예산낭비 사례방지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셋째, 군민 대의기관으로써의 위상제고와 상생하는 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의원 상호간에는 개인의 이해관계를 떠나 군민을 위하여 한목소리를 내도록 하고 집행기관에 대해서는 적절한 견제와 균형, 감시를 통하여 상생하는 수준 높은 지방의회로 거듭나기 위하여 현안사항에 대한 조정시스템의 강화, 집행기관에 대해서는 전향적인 목표와 합리적인 대안제시로 군민과 집행기관, 의회가 함께하는 조화된 상생 의회를 이루어 우리군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열리는 제182회 제1차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2011회계연도 결산 승인 및 각종 조례안을 다루는 매우 중요한 회기인 만큼 의원 여러분께서는 2011년에 추진된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의회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한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함과 아울러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발·시정 요구해서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겠으며 특히 세입세출 결산심사에 있어서는 우리 의회에서 의결한 예산이 당초의 목적대로 적법하게 집행 되었는지 심사하게 되는 사후적 재정 통제수단입니다만 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보다 철저한 심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한 대안제시와 더불어 새로운 시책자료를 발굴하여 향후 예산편성에 반영할 수 있는 잣대를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번 회기를 기점으로 제6대 의회가 반환점을 돌게 됨으로 남은 2년을 새로운 꿈과 목표를 향해 더욱 전진할 때라고 생각하며 5만 군민의 바람과 꿈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가기 위해 후반기에도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협조와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제6대 의회 개원 2주년에 즈음하여 의회 첫 등원 시 다짐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5만 군민과 역사 앞에 조금도 부끄럽지 않는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분발을 기대합니다. 끝으로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8. 다음은 제6대 성주군의회 개원 2주년 및 후반기 의장단 출범을 축하하는 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 군수 김 항 곤

존경하는 도정태 의장님! 그리고 김영래 부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 먼저 지역 민의를 대변하고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신 제6대 제1기 성주군의회 배명호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제2기 성주군의회의 힘찬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년간 성주군의회는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왔을 뿐 아니라, 민생현장을 찾고 어려운 이웃에는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등 인간적이고 선진적인 의회상을 구현해 왔습니다. 참외박스 경량화사업 정착을 위해 지역 농민과 농협장은 물론 전국 공판장 중도매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셨으며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방역현장을 찾아 축산농가와 우리 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홍수와 강풍, 우박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난지역에서는 재난의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 해결 및 대안 제시 등 현장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미 FTA 체결에 따라 경상북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건의문을 전달하고 시설원예 품질개선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도 올렸습니다. 이외에도 소규모 전통상권 보호를 위한 관련조례 제정, 낙동강 둔치 행정구역 조정을 위한 칠곡군의회와의 협의, 성주호 수변개발지구 선정 지원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군정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치하 드립니다.

존경하는 도정태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제가 민선군수로 취임한 지도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성주일반산업단지 100% 완전 분양,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조성, 성주 개발촉진지구 선정, 생명문화축제 개최 등 우리 5만 군민과 더불어 “다함께 힘찬 새 성주”를 위해 정말 열심히 일했고 많은 성과도 올렸지만 한정된 재원으로 군민의 다양한 요구를 다 해결하지 못한 점도 있었습니다. 이제 민선5기는 3년차를 맞이합니다.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성주군이 한 단계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선 29만평 규모의 제2차 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기울여 100% 완전 분양된 1차산단과 더불어 성주발전의 신기원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FTA 체결에도 끄떡없도록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참외 수출시장 개척과 유통구조 개선,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과 예산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축산시설 현대화, 과수생산 기반 확대, 산림산업 육성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군민의 숙원인 종합운동장 건립, 종합사회 복지관 완공, 수영장 건립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노인회관과 경로당 이용환경 개선,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및 지원사업 확대,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 등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의 특징적 사업인 생명문화축제를 심화 발전시켜 “생활사의 고장 성주”라는 브랜드를 확고히 다지고 성주호 수변개발, 성주 가야산 만들기를 통해 관광으로 돈을 버는 성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별고을 교육원 설립, 성주읍 시가지 간판 정비, 백천 오염지류 개선 등 교육과 환경개선 사업은 물론 성주대교 확장, 대구~무주간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과 국도 30호선 확장, 김천~진주간 남부내륙철도 부설 등 지역 성장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사업도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정태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이러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성사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원님 여러분의 군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성주발전의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제6대 성주군의회 개원 2주년과 제2기 의장단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성주군의회의 발전과 의원님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김 건 석

이상으로 제182회 성주군의회(제1차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23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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