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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6회 개회식 성주군의회본회의(2008.06.19. 목요일)

제146회 성주군의회(임시회)

성주군의회 본회의회의록개회식

성주군의회사무과


2008년 6월 19일(목요일) 오전 11시 개식


제146회 성주군의회(임시회)개회 식순

1. 개식

1. 국민의례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박성삼)


(11시 00분 개식)

1. 지금부터 제146회 성주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2.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연 주)

• 바 로

•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3. 다음은 이창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이 창 길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이창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제146회 성주군의회(임시회)를 개회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울긋불긋 온갖 꽃들로 화려했던 봄날은 가고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지루한 장마가 시작되는 성하의 계절에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조류독감으로 우여곡절 끝에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치러진 제46회 경북도민체전에서 15개 종목에 출전해 12년만에 군부 종합 5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우리 군의 명예를 드높인 성주군체육회 관계자들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성주군민의 한사람으로서 무한한 자긍심을 느낍니다.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로 인한 촛불시위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서민가계는 고물가로 인해 휘청거리고 고유가에 따른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물류수송이 완전 마비되는 등 총체적 난국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하루빨리 불안한 정국이 잘 수습되어 서민들이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게 사회와 가정이 안정을 되찾아야 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8년도 본예산 편성 이후 여러 가지 환경과 여건 변동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추가로 예산을 편성, 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제출된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의 심도 있는 심의와 집행부에서 제출한 의안을 처리하고자 합니다. 합리적이고 심도 있는 심의가 되도록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제5대 성주군의회 의원의 임기도 어느덧 반환점을 돌고 있는 이 시점에서 출마당시의 각오와 초심을 잃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되돌아보고 남은 기간 군민의 대변자 역할에 더욱 충실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일과, 성과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조직운영체제를 지향하는 이명박 정부 출범을 계기로 정부의 조직과 인력 감축 방침에 따라 공직 내부적으로는 자기 살을 도려내야 하는 어렵고도 힘든 시기라 생각합니다. 우리속담에 비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우리 모두의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한다면 분명 더욱 밝은 미래가 우리를 맞이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우리 모두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밝은 미래 희망찬 성주건설을 위해 다함께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제안하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박 성 삼

이상으로 제146회 성주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0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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