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2회 성주군의회(제2차 정례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성주군의회사무과
2004년 11월 25일(목요일) 오전 11시 개식
제122회 성주군의회(제2차정례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의원윤리강령낭독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도위일)
(11시 01분 개식)
1. 지금부터 제122회 성주군의회(제2차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2.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연 주)
바 로
3.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4.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 념
(녹음)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착 석)
5. 다음은 성주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성주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은 권중현 부의장님께서 하시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부의장 권 중 현
성주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성주군의회 의원은 의회가 군민의 대표 기관임을 깊이 인식하고 양심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면서 성주군의회 의원이 준수해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Ⅰ. 우리는 군민의 대표자로서 법령을 준수하고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한다.
Ⅰ. 우리는 군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고 오로지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Ⅰ. 우리는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 수범한다.
Ⅰ. 우리는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법규를 준수하고 의원 상호간의 의사를 존중하여 공정한 의회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Ⅰ. 우리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항상 공명정대한 업무처리로 군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진다.
성주군의회 의원일동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6. 다음은 조상용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조 상 용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군정업무에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신 이창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를 함께 하여 성주군의회 2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금년 한해동안 우리 의회에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애로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수행해 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5만 군민의 버팀목이 되어 뜨거운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시는 이창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금년 한해에는 태풍을 비롯한 잦은 비와 지역경제의 침체속에서 어려움이 많았으나 군민 모두의 노력으로 좋은 결실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금년 처음 개최한 성주참외축제는 전국 제일 참외고장으로서 명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계적인 특산물로 도약하기 위한 각종행사를 종합해 성주군민이 하나되는 축제로 마무리하여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축제로 모아진 힘의 결집이 앞으로 성주발전을 위하여 어떠한 고통과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져 미래의 번영을 준비하는 힘과 지혜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참여정부 출범이후 국정 핵심과제인 지방분권 관련 3대특별법이 지난해 말 입법화되어 정부에서는 분권형 선진국가건설을 위한 지방분권 로드맵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방분권의 실현은 지방자치의 활성화로 이루어지며 지방자치단체의 의사결정 기관인 지방의회의 발전 없이는 풀뿌리민주주의의 기초인 지방자치 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인 지방분권이 이루어지면 자치입법권, 자치행정권, 자치재정권, 자치인사와 조직권이 확대됨에 따라 지방의회의 역할은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방분권이 진전될수록 지방의 높아지는 위상에 걸맞게 집행부와 의회간의 상호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입각한 책임성과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21세기는 지방의 역할이 국가의 발전을 주도하는 시대입니다. 지방의 활력은 곧 국가의 경쟁력으로 이어져 국가 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산업이 쇠퇴하고 인구감소 등으로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이 지역혁신을 통하여 새롭게 활력을 되찾게 하고자 우리 군을 포함한 전국 70개 시군을 신활력지역으로 선정하여 내년부터 지원할 계획입니다. 우리 군에서도 정부의 획기적인 지원이 있는 기회를 잘 활용하여 지방자치가 한층 성숙되고 지역혁신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122회 2차정례회는 29일간의 일정으로서 2005년도세입세출예산안과 금년도 각종사업을 마무리 해야할 제3회추경예산안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와 집행부에 대한 군정 질문, 답변을 듣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는 적발이나 질책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방안과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군민의 관심이 지대한 내년도 예산심의에 있어서 5만 군민의 숙원을 제대로 반영하였는지의 여부를 심도있게 심사하고 세입세출의 타당성을 하나하나 짚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제 초겨울이 성큼 다가 왔음을 피부로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항상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며 농민의 허허로운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가슴으로 겨울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그동안 군정질문과 감사에 대비한 각종 자료준비와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하여 애써오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군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도 위 일
이상으로 제122회 성주군의회(제2차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4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