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2회 성주군의회(제2차 정례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제5호
성주군의회사무과
2004년 12월 1일(수요일) 오전 11시
◎ 의사일정(제5차 본회의)
1. 군정에관한질문의건
2. 휴회의건
◎ 부의된안건
1. 군정에관한질문의건(장상동의원외2인발의)
○ 의장 조 상 용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관한질문의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군정질문과 답변을 계속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김백규 의원, 송부돌 의원, 오근화 의원의 질문을 마치고 오후에 집행부측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김백규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 백 규 의원
김백규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창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군정질문의 기회가 있어 먼저 산업과장에게 질문 드립니다. 사회·경제적 여건변화에 따른 농업, 농촌의 패러다임 대전환기를 맞아 농촌관광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농외소득증대와 농촌지역 활력화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성주군 그린투어리즘 추진실적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 드리고자 하오니 명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성주군 그린투어리즘 추진을 위한 용역비는 얼마나 투자하였는지
둘째, 그린투어리즘 성공을 위한 건의사항중 추진되고 있는 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지?
셋째, 그린투어리즘의 기본목표는 잘 추진되고 있는지?
넷째, 권역별 그린투어리즘 계획은 얼마나 추진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 소상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개발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성주군민이 항상 불안해하는 원활한 버스운행에 대해서 질문 드리고자 하니 군민이 알아들을 수 있게 명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버스 운행노선과 시간표는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기획하는지
둘째, 경일교통에서 운행하는 모든 버스는 각 면에서 승차한 승객을 성주정류장에서 하차를 한 후 다시 표를 구입 승차토록 함에 있어 승객에게 상당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으신지, 있으면 승객의 불편을 덜어 줄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셋째, 경일교통 운수업체에서는 항상 적자운행이라고 하면서도 지금껏 운행을 하고 있는데 대해서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한지, 만약의 경우 어느 날 갑자기 폐업이라도 한다면 대처방법은 생각해 보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조 상 용
김백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부돌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 부 돌 의원
송부돌 의원입니다.
평소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부단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군수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이 의정활동을 수행해 오면서 의문스런 사항에 대하여 새마을과장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새마을회관은 마을 주민들의 집회를 위하여 세워진 공공건물로서 주민들의 휴식처와 마을행정의 중심으로 말단 행정의 기능을 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마을 할 곳 없이 새마을회관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양 경쟁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건립후에는 활용도나 사후관리가 부실한 곳이 많아 낭비라는 지적도 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군에서는 금년도 8동의 새마을회관을 건립하면서 1동의 사업도 없는 면이 있는가 하면 어떤 면에는 형평성을 무시하고 2동을 건립한 곳이 있어 그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각 면의 리에 있는 새마을회관을 면이나 군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지 확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본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조 상 용
송부돌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근화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 근 화 의원
오근화 의원입니다.
군정수행을 위해서 애쓰시는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를 표하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께 각종 기금의 통·폐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기금의 목적은 특수한 사업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 및 운영을 위해서 설치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각종 기금의 성격 및 목적이 유사하다면 통·폐합하는 것이 기금의 관리 운영면에서 효율성이 제고되리라고 봅니다. 우리 성주군에서 조례로서 제정된 각종 기금이 7개 있는데 이중에서 통·폐합할 수 있는 기금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중앙정부의 각종 유사기금에 대해서도 통·폐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전문가 및 국민다수의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라고 중앙일간지에 오래전부터 지적되어 오고 있으며 지방정부의 각종 기금 역시 통·폐합해야 된다라는 것이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산업과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알기로는 현재까지 농림부장관 지정 원산지 표시품목 442개 농산물에 참외가 포함되지 않았기에 허위표시가 횡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를 들어 달성군 하빈, 고령군 다산, 칠곡군 기산, 김천시 감포, 달성군 옥포, 충북도 청원, 경기도 파주, 경남도 산청·거창, 합천군 쌍책, 전남도 목포·나주 등 가히 전국적이라 할만큼 우리 성주참외의 브랜드를 도용하고 있음이 국가 기관인 농산물 품질관리원에 의해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우리성주 참외농가가 수십년에 걸쳐서 각고의 노력 끝에 구축해 놓은 브랜드를 도용당한다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되는 것은 불문가지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근절시킬 수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본의원은 우리 성주참외의 특화된 브랜드를 영구적으로 온전하게 보존 유지시킬 수 있는 방법이 지리적 표시권을 획득하는 길이라고 판단하는데 산업과장님께서는 이를 위한 지금까지의 시도 및 절차와 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건설과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2002년 7월 기본조사를 하고 2003년 9월에 실시설계를 마친 대산지구 배수개선사업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척상황 및 향후추진 계획 및 전망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조 상 용
오근화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오후에 집행부측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 의장 조 상 용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 미리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마치고 보충질문를 하실 때에는 질문 건명에 대해 한건한건씩 질문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기획감사실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상용 의장님! 그리고 권중현 부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 항상 성주군을 위해 걱정해 주시며 군정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근화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우리군에서 관리하는 기금의 관리 운영면에서의 효율성 제고에 대해 사회적으로 적절한 시기에 질문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먼저 간단하게 기금의 성격 및 목적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성주군교육발전기금의 목적은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교육여건을 개선하는데 있겠으며 기초생활보장기금은 저소득층 자활자립 지원이며 저소득주민장학기금은 저소득층자녀 장학금 지급이며 노인복지기금은 노인복지의 기반조성과 노인단체의 건전한 육성에 있겠습니다. 식품진흥기금은 식품위생 및 영양수준 향상입니다. 재난관리기금의 목적은 재난의 예방 및 응급조치이며 재해대책기금의 목적은 재해 사전예방적 보수 및 정비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목적이 유사하다면 통·폐합하는 것이 기금의 관리 운영면에서 효율성이 제고되고 당연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조례로서 제정된 각종 기금이 7개가 있는데 이중에서 통·폐합할 수 있는 기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과에서 관리 운영하는 재난관리기금과 재해대책기금은 성격과 목적이 유사하여 통·폐합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지난 11월 22일 성주군조례규칙심의회에서 성주군재난관리기금운영관리조례안를 심의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종전의 성주군재난관리기금및재해대책기금은 폐지토록 하여 이번 정례회에 상정토록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사회과에서 관리하는 기초생활보장기금과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기금에 대하여는 기금의 성질, 세입, 사용용도 등 한번 더 심도있게 면밀히 검토하여 통·폐합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성주군교육발전기금 및 노인복지기금, 식품진흥기금은 기금의 성질, 세입 및 사용용도 등이 달라 통·폐합이 곤란할 것으로 판단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근화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의장 조 상 용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근화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오 근 화 의원
실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성주군재해대책기금과 재난관리기금은 통폐합하기로 의사가 모아졌죠.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예,
○ 오 근 화 의원
그것은 결정이 났고, 저는 원래 성주군교육발전기금하고 성주군저소득주민자녀장학금지급조례하고 통폐합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했더니만 성주군교육발전기금이 독립법인화 되어 있다면서요.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독립되어 있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그러니까 이것은 대책이 없네요. 목적으로는 같다하더라도.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예,
○ 오 근 화 의원
그러면 성주군저소득주민자녀장학금지급조례하고 성주군기초생활보장기금설치및운영조례하고 성주군저소득주민생활자금융자조례하고 성주군새마을소득사업융자금이자보조금지급조례 이것을 제가 분석을 해봤는데 목적이 다 그래요. 새마을 영세농 자립화 및 협동이라는 목적이 나오고 또 하나는 저소득 이것은 저소득주민의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로 나오고 기초생활보장기금 이것은 기초생활보장기금이 결국 저소득주민의 생활 안정하고 동일내용인 것 같아요. 성주군주민생활안정자금융자조례 이것도 보면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표현이 조금조금씩 다른데 이 네 가지의 조례가 목적을 보면 거의 같아요. 표현만 다를 뿐이지요. 그래서 이 네 가지를 조례 하나로 묶을 수, 통폐합할 수가 없겠느냐는 이야기입니다.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조례에 대해서 제가 검토를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의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이 성주군기금현황에 대해 가지고 통폐합이 어떻겠느냐 거기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기금으로 관리하고 있는 조례는 조금전에 목적을 할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성주군교육발전기금, 기초생활보장기금, 저소득주민자녀장학기금, 노인복지기금, 식품진흥기금, 재난관리기금, 재해대책기금 이렇게 해서 7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실장님께서는 기금자가 붙은 것만 했네요.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붙은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관리하는 것이 그것이고, 아까 말씀하시는 성주군생활안정자금조례라는 내용 그런 것은 조례로 정해서 바로 우리 일반예산에 계상을 해서 지급하는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됩니다.
○ 오 근 화 의원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이자보조금, 주민자녀장학금 이것 전부가 기금자만 안 붙었는데 기금화된 성격이에요. 기금의 조성에 보면 성주군 또는 성주군외의 자로부터 출연금 조성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예, 맞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그렇다면 이것이 기금자만 안 붙었지 기금의 성격입니다. 그래서 이 기금의 성격을 갖춘 4가지 조례를 하나로 묶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그 이야기는…….
○ 오 근 화 의원
바로 답변이 나올 것은 아닙니다. 메모를 해보십시오. 성주군기초생활보장기금, 성주군저소득주민생활안정자금, 성주군저소득주민자녀장학금, 성주군새마을소득사업융자금이자보조금지급조례 이 네 가지를 검토를 하셔 가지고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해 주시고 성주군식품진흥기금은 별도입니다. 이것은 성격이 다릅니다. 노인복지기금 이것도 성격이 전혀 다르니까, 방금 말씀드린 4개 이것을 하나로 한번 통폐합하는 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립니다.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지금 제가 생각나는 것이 그것은 특별회계에 계상되어 가지고 지출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 오 근 화 의원
그것을 하나로 묶을 수는 없습니까.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기금하고 특별회계하고 내용이 다릅니다.
○ 오 근 화 의원
기금하고 특별회계는 성격이 다르니까 통폐합을 할 수가 없다?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예,
○ 오 근 화 의원
알겠습니다. 좀더 연구를 한번 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권중현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권 중 현 의원
실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은데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잘 몰라서 그런데 본의원이 알기로는 기금을 기초생활, 저소득이라고 해서 상당히 많은데 축산진흥기금이라고는 없습니까 성주군 자체의 기금에.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그것은 현재 군에서 관리하는 기금으로서는 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산업과 누가 없습니까.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축산발전기금으로 올해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그런 것은 국비가 내려오면 일반회계내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자체적으로는 없고요.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예, 기금은 없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실장님, 제가 아는 것은 성주군에서 일부 출현을 해가지고 축협으로 넘겨준 것일 것입니다 그것이 축협에서 그것을 사용하고 하는 것일 거예요.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우리는 일반회계로 그렇게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전수복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전 수 복 의원
교육발전기금이 나왔기 때문에 그런데 물어보고 싶은 것은 현재 교육발전기금의 장학금이 성주고등학교만 집중적으로 지원되고 성주여고는 작년의 경우에 규슈대학에 4년제 대학에 전학년 장학금도 받고 또 서울대학교에 몇 명 들어가고 연세대, 이렇게 해서 일류 명문대학에 10명 가까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장학금은 성주고등학교만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있지만 작년에 경우에 그러니까 금년도 대구가톨릭대학인가 거기에 1명 그것도 농어촌자녀 특별전형으로 해서 들어간 것, 원점수로 하면 턱도 없습니다. 거기에다가 집중적으로 넣지만 성주고등학교의 진학실적은 별로 없습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될 것 같은데요. 오히려 잘하는 학교에 더 많이 줘서 사기를 앙양해야 될텐데 거꾸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현재 성주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초등학교 때부터 우수한 자녀가 대구로 많이 빠져나가니까 교육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장학금 지급은 초등학교의 우수한 학생부터 해서 중학교 여기에 집중적으로 줘야 합니다. 그래야 안 빠져 나갑니다. 그렇게 줘야 되지 거꾸로 나가고 있어요. 교육발전기금의 운영에 일대 혁신을 해야될 것으로 믿습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성주군교육발전기금은 사실상 관리측면은 자치발전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오근화 의원님이 기금에 대해 가지고 같은 성질일 때는 통폐합 관계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답변만 드렸습니다.
○ 전 수 복 의원
예, 알겠습니다.
○ 기획감사실장 노 이 수
그것은 자치발전과에 제가 이야기를 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본건에 대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마을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15분)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새마을과장 김철연 입니다.
평소 새마을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업무추진에 적극 지원하여 주시는 조상용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송부돌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새마을회관 건립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읍면간 형평성을 무시하고 한 읍면에 2동을 건립하는 이유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새마을회관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 활동공간으로서 다양한 집회장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마을경로당 등으로도 활용되고있는 상황이라 최근 마을회관 개축이나 신규건립을 지역 주민들이 선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마을회관건립에는 많은 금액이 소요되는 사업으로서 군재정 여건상 자체사업으로만 추진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으로 대부분 도비보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3년간 건립현황을 살펴보면 2002년도에 5개 읍면에 8동 건립, 2003년도에 6개 읍면에 10동을 건립하였으며 금년도에는 6개 읍면에 8동을 건립하였습니다. 당해년도에만 읍면간 형평성있게 추진하기는 어려우나 연차적으로 읍면간 형평성을 고려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선정과정에서는 도비보조사업인만큼 도의원님의 의정활동 과정에서 도비보조사업 대상지로 보조내시되며 군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및 효용성이 큰 지역과 자부담능력 등 지역주민의 개발의욕이 강한 지역을 우선 검토하고 있으며 마을간 읍면간 형평성을 고려하여 균형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립후 사후관리에 대해서는 마을회관 건립추진위원회 또는 마을 자율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군에서는 연간 2회 점검계획을 수립 시달하여 읍면 마을담당 공무원이 점검하고 있으며 점검결과 시설물의 노후정도에 따라서 자체보수 또는 일부 사업비를 지원하여 보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자체 리장 또는 새마을지도자를 관리책임자로 지정하여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송부돌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조 상 용
새마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송부돌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송 부 돌 의원
새마을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성주군에 지금현재 새마을회관이 111개로 알고 있는데 지금 사용을 못하는 것이 18개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타면은 모르지만 초전면을 볼 것 같으면 문덕1리 회관은 사용불가가 되어 있고 동포2리 회관도 현재 사용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나가서 회관의 무엇을 확인했는지 해본 적이 있는지 확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초전에 보면 경로당과 회관이 없는 큰 동네가 있습니다. 회관을 우선적으로 건립해 줄 용의는 없는지 타면은 모르지만 초전면을 예를 들면 대장1, 4리 성주 다음으로 큰 소재지입니다. 또한 자양2리 같은 데에는 아직까지 경로당이나 회관을 건립한 일이 없습니다. 그것을 묻고 싶고 다음에는 2004년도 경로당 건립한 것을 보면 한군데 6,000만원 내지 7,000만원을 지원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오의원도 질문을 했지만 100호가 넘는 동네는 6,000만원이나 7,000만원 가지고 건립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대장1,4리나 문덕리 같은 데에는 새마을회관을 지어야 됩니다 전부다. 문덕동은 124가구이고 대장1,4리는 600가구가 넘습니다. 이런 동네에 1억을 넘게 투자를 할 계획은 없는지, 큰 마을에 대한 회관운영에 대해서 확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군 관내에 새마을회관이 111곳이 지어져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70년대 새마을사업 초창기에 지었던 새마을회관이 33동이나 있습니다. 그것은 실제 많이 낡아서 활용을 못하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있는 것을 알고 또 직원들이 현장확인을 해서 지금 못쓴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것을 한꺼번에 다 새로 건립을 하려니까 재정형편상 어려워서 연차적으로 지금 지어나가고 있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 다음 그렇다보니까 실질적으로 대장1,4리라든지 대단위로 큰 마을에도 지금 회관이 없다는 이런 부분도 사실 읍면 소재지에는 여러 가지 더욱 더 어렵습니다. 첫째, 부지확보가 어렵고 또 인구가 많기 때문에 규모도 크게 지어야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일반지역의 삼십여호 되는 지역보다도 더욱 더 돈이 많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보통마을에 6,000이나 7,000만원의 재원으로 마을회관을 짓고 있는데 큰마을에 대해서는 지금도 지원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성주읍 같은 데의 큰마을에는 예산지원을 더 하고 있습니다. 적은마을에는 적어도 지을 수 있으니까, 규모를 적게 해서 짓고 있습니다. 다음 형평성 문제는 사실 저희들이 나름대로 형평을 유지하느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한해 한해 다 지어줄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형평성을 고려해서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오근화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오 근 화 의원
지난번 간담회때 김차관 과장께서 의회에서 보고를 한번 하신 것이 있는데 노인회관, 마을회관 그것을 단일화하기로 했습니까. 집행부에서 내부적으로 다 정리가 되었어요?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그것은 특별히 같이 하고 그것보다도 실제 마을회관을 짓게되면 첫째 목적이 새마을회관을 경로당으로 활용을 가장 많이 합니다. 그것을 보통…….
○ 오 근 화 의원
그것을 노인회관으로 단일화했는지 마을회관으로 단일화했는지…….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마을회관으로 단일화하는 것으로…….
○ 오 근 화 의원
마을회관으로 단일화하는 것으로 했습니까.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예,
○ 오 근 화 의원
그럼 그 마을회관이 준공되면 노인회관은 당연히 노인회관으로 등록이 됩니까.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등록신청을 하게 됩니다. 마을에서 등록신청을 하게되면 여건에 맞는지 여부는…….
○ 오 근 화 의원
알겠습니다. 그럼, 마을회관을 짓을 때 기준가를 그때 4∼5,000만원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것도 결정이 났습니까. 얼마로 결정이 났습니까.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그 기준가는 경로당은 모르겠는데 저희들 나름대로…….
○ 오 근 화 의원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단일화 했으면 경로당은 이야기하실 것이 없고요.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그 부분에는 내부적으로 큰마을에는 지원을…….
○ 오 근 화 의원
더 하고?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예,
○ 오 근 화 의원
그것을 아까 송의원님 말씀과 맥이 같은 것인데 기준을 정하세요. 예를 들어서 50가구 미만은 5,000만원, 70가구는 6,000만원, 100가구 이상은 1억쯤 한다든지 기준을 정해야 되지, 기준을 안 정해놓고 엄격히 적용을 안하니까 작은 동네에 더 가는 수도 있고 큰동네에 덜 가는 수도 있고, 또 큰동네 100가구 넘는데는 6∼7,000만원 줘서는 지어봐야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지어 줄려고 해도 못짓는 형편이고 합니다. 기준을 분명히 정하시면 그런 문제가 해결은 되리라 봅니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예,
○ 오 근 화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본건에 대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업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26분)
○ 산업과장 정 종 용
산업과장 정종용 입니다.
항상 지역 농업발전에 깊은 관심과 많은 협조를 해주시는 조상용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김백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우리군 그린투어리즘 추진과 관련된 사항과 오근화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성주참외 원산지 표시권과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백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우리군 그린투어리즘 추진과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첫째, 그린투어리즘 추진 용역비는 얼마나 투자하였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민들의 녹색농촌관광체험을 통한 새로운 농외소득원 창출을 위하여 우리군의 그린투어리즘 장기개발계획 타당성 조사를 위한 경북대학교 농업과학기술연구소에 지난해 1월부터 8월까지(8개월간) 소요예산액 7,000만원중 6,160만원을 들여 용역을 의뢰 조사하여 금년도 1월에 완료하였으며 그 내용을 간추려 보면 권역별 그린투어리즘 개발계획으로는 중부권(성주,대가,벽진,초전)은 참외의 고장, 뿌리찾기 등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동부권(선남,용암,월항)은 낙동강 지역의 경관을 최대한 활용한 그린투어 전략에다 세계의 명물 참외를 결합하여 새로운 개발테마를 설정 개발하고 서부권(수륜,가천,금수)은 가야산의 뛰어난 자연자원과 성주호의 주변절경을 개발테마를 설정하여 추진하여야 하고 마을단위 개발계획으로는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사업으로 가야산녹색건강체험마을 조성사업 및 마을단위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의 활용 등 9개소를 선정 개발하면 좋을 것으로 되어있고 또한 개별 그린투어리즘 계획으로 지역특화 발전특구 조성사업의 추진, 자연휴양림 및 산림휴양시설 확충정책의 활용사업 등 12개소를 추가토록 지구별 간담회 및 현지조사 등을 거쳐 365쪽 분량의 성주군 그린투어리즘 장기개발계획을 금년 1월에 완료하여 군에서는 이에 따라 연차적으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둘째, 그린투어리즘 성공을 위한 건의사항중 추진되고 있는 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주군 그린투어리즘 장기개발계획 타당성 조사를 위한 2003년도 6월 24일부터 6월 26일(3일간) 권역별 공청회 개최시 김백규 의원님께서 건의한 성주호 주변 관광지 조성계획에 대하여는 성주군 그린투어리즘 개발계획에 반영되어 서부권의 가장 큰 관광자원이라 할 수 있는 성주호를 어떻게 개발하느냐가 가장 큰 관건으로 대두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핵심개발과제로 성주호주변 어메니티 자원개발 및 관광지 개발, 성주호 주변 마을별 특성있는 녹색개발 추진, 가천면과 연계한 등산로, 편의시설, 이벤트 및 행사개발 등을 조성하고 표고, 천마, 미나리 등 특산물을 재배하여 산간오지 농가소득 향상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무흘구곡 관광지개발 설치건에 대하여 무흘구곡 관광지개발 주민자치활동 소위원회에서 3차례에 걸쳐 건의서가 새마을과에 접수된 바 있습니다만 동절기 썰매장 등 추진 가능한 사업은 사업비를 확보하여 적극 추진하겠다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그중 현재 우리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3개년계획사업으로 금수면 무학, 영천리에 가구수 19호에 천마재배단지를 전년도에 사업비 7,256만 1,000원의 70%를 군비로 지원 하우스 1,900평 조성과 금년도에 4,973만 8,000원의 70%를 군비로 지원하여 1,300평을 조성하였으며 금년말부터 수확의 시작으로 호당 조수익 1,200만원의 높은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사업추진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사업계획서중 현재까지 추진 못한 사업들은 향후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국비 등 자금을 확보하여 적극적으로 개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그린투어리즘의 기본목표는 잘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린투어리즘 기본목표는 농촌의 자연경관 및 전통문화생활과 산업을 매개로 도시민 체류형 여가활동 기반조성과 도농간 교류촉진에 따른 지역활성화와 농외소득증대 기여에 있다고 봅니다. 특히 앞으로 주5일제 확대시행과 초·중·고생의 주5일수업제 단계적인 실시로 가족중심의 체험관광, 농촌체험 학습수요의 증가에 대비하여 농촌은 지금 모든 농산물이 개방되는 등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이때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서는 그린투어리즘이 더욱 활성화가 기대되는 사업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우리 군에서는 그린투어리즘 장기개발계획을 세워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예산확보 등 추진에 어려움이 많아 계획사업중 일부는 예산을 확보 추진하고 일부는 주민자력으로 시행토록 협의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역별 그린투어리즘 계획은 얼마나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군 그린투어리즘 개발계획은 권역별 개발계획에 의거 마을단위 9개소 개별단위 12개소 총 21개소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중 2002년도에 수륜면 백운리 중기마을에 녹색농촌체험마을로 농림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으로 건강산책로, 마을 안내석 5개소, 생수정 설치 2개소, 전통지붕 조성 2개소, 야생화 식재 등 사업을 완료하여 도시민이 마을에 농촌체험 활동상황으로는 산나물채취 체험행사 3회 200명, 토종벌꿀채취 체험행사 1회 150명 등 계획행사를 시행하고 개별적으로 관광객은 연간 2,000여명이 다녀갔으며 민속곡물 육성사업으로 매년 메밀단지 6ha를 조성 내방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토종벌 밀원으로 활용과 메밀묵 가공, 참외 장아찌 판매 1,500만원, 토종벌꿀 3,000만원, 기타 산나물, 버섯, 약콩 등을 관광객에게 팔아 연간 1억 5,000만원 정도의 높은 농외수입을 올렸으며 특히 황토볼길 체험은 머리, 목부위 지압효과 등으로 피로회복에 뛰어나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있는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5년도 사업으로 월항 작촌마을과 초전 소성마을을 포함해서 도전체 15개 마을을 신청해서 상부기관의 심사결과 초전 소성마을은 탈락이 되고 월항 작촌마을 포함해서 도전체 5개 마을이 최종선정, 사업비 2억원으로 농산물 판매장 및 전시실. 서진산 등산로 개설 등 공동 체험농장을 확보, 마을주변에 위치한 세종대왕 왕자태실, 선석사 지금 공사중인 인촌댐을 연계한 테마관광 코스로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개별사업으로 금수면 명천리에 구교철씨가 부지 1만 5천평에 유실수 등 작목입식, 교육관, 민박시설, 낚시터 등 편의시설 등을 자부담으로 조성 금년도에 관광농원지구로 지정 금년에 1,500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였으며, 벽진면 봉학리 김홍국씨가 주말 매실농원도 8천평에 매실 500주를 식재 자력으로 조성 운영중이며 내년에 관광농원지구로 지정 육성할 계획이며 가천면 법전리에 홍성덕씨가 모래재 주말체험농장을 조성 도시민에게 신품종 사과 80주를 주당 10만원에 분양 농촌체험농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벽진면 봉계리에 대표 강만석씨가 봉계 유기농참외 커뮤니티 조성사업으로 전자상거래를 통한 고부가 창출을 위해 벽진면 봉계리 명간마을 디지털사랑방에 국비사업으로 3,000만원을 투입하여 마을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농촌정보화 및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기하고자 하며 이밖에도 선남면 도흥리 정보마을 조성, 가천면 금봉리숲 조성사업, 용암면 상신리 체험마을, 가천면 법전리 도자기 체험, 가야산 한방사과 체험농장 조성 등에도 농촌체험 활동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오근화 의원께서 질문하신 성주참외의 원산지 표시권과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성주참외 브랜드 보존을 위해 지금까지의 시도 및 절차와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산물의 원산지 표시 대상품목은 농림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품목으로 현재까지 참외는 고시된 대상품목이 아니므로 농산물품질관리법을 적용 원산지 단속을 할 수 없는 실정이었습니다만 품질관리원과 우리군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내년도에는 고시품목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성주참외의 브랜드 도용을 막아 법적효력을 유지하는 길은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하는 것입니다.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위반할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절차는 특정 지역안에서 지리적 표시의 등록대상품목을 생산하거나 가공하는 생산자 단체에서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신청을 하면 소정의 절차를 거쳐 등록을 하게되어 있으며 현재 우리 군에서는 농협에서 참외가 농산물 및 그 가공품의 지리적표시 등록대상 품목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2005년도에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김백규 의원님과 오근화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조 상 용
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린투어리즘 추진과 관련하여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백규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김 백 규 의원
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 그런투어리즘에 대해 너무 상세히 답변해 주셔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바라건데 서부권발전계획에 대해 상세히 답변해 주셔서 더욱 고맙게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답변해주신 것 외에 알고자 하는 부분이 있어 몇 가지 일괄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지금까지 추진된 사업은 소규모로 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성주의 명품인 참외에 버금가는 다음 작목 개발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지 있으면 무슨 품종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둘째, 잊혀져 가는 농촌을 가꾸는 미래지향적인 사업추진계획은 어떤 것이 있으신지, 끝으로 개별사업을 하고 있는 3명에 대해 지금껏 지원은 다소나마 되었는지 만약 되지 않았다면 본인들이 상당한 액수를 들여서 자기자본으로 농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한 간단한 군비나 국비라든지 어떤 보조를 해줄 수 있는 그런 기회는 될 수 있겠는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첫째와 둘째 질문이 비슷한 것 같은데 참외 대체작목하고 비슷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제 나름대로 여러 분야를 한번 시험도 해보고 이렇게 해 나왔었는데 참외만큼의 소득이 되는 작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분석을 해보니까 참외는 한번 심어가지고 오화방이라고 해서 1년에 꽃이 다섯 번 펴서 다섯 번을 수확합니다. 예를 들면 사과나 배 등의 품종들은 한번 수확을 해서 한번 팔면 끝이 나는데 5회를 수확하는 그런 품종이 없고 그 다음에 가장 좋은 것이 미나리를 생각했었는데 사실 가천 신계리에 미나리 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그 해부터 연속으로 두 번 태풍이 루사하고 매미를 연속해서 맞는 바람에 미나리를 물길 가에 심었기 때문에 몽땅 다 떠내려가서 새로 보완하는데 아주 애를 먹었습니다. 자력으로 하는데 지원은 못해주고, 그래서 지금현재의 구상은 만약에 된다면 금수쪽에 결국은 농촌의 고령 노인들 때문에 문제인데 금수쪽이나 지금 제가 구상하고 있는 곳은 가천 동원동 가야산 정상이 바로 보이는 경지 정리된 지구에 적어도 서부농협장이나 농협쪽에서 원해서 한다면 미나리단지 정도를 하면 대성공을 할 것으로 그렇게 판단을 하고, 다음 개별지원을 해서 했는 사업이 서너 사람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있고 한데, 지정이 되면 융자는 지원을 해줄 수 있습니다. 융자사업으로는 지원을 해줄 수 있는데 지금현재 이자가 싸고 하기 때문에 융자를 안 원하고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을 원합니다. 사실 군에서 재정이 넉넉해서 군비지원을 좀 해줄 수 있으면 좋은데 재정이 없어서 지원을 못하는 실정이고 그렇기 때문에 설명드릴 때 협의해서 그렇게 추진했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조금전에 말씀하신 참외가 주소득원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서부지구에는 특히 서부지구라고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제가 서부권에 참외가 없는 곳에 살다보니까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참외가 아닌 한우라든지 올해같은 경우에 한우, 한우 한 마리가 송아지 새끼를 낳으면 올해같은 경우에는 300만원, 400만원 했습니다. 참외농사 1년내내 지어봐야 1동 200평하는데 300만원, 잘하는데는 400만원, 500만원 하는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곳이라도 지원을 할수 있으면 우리가 참외만큼의 지원을 다소나마 해준다면 송아지 한 마리만 해도 400만원이 될 수 있는데 소 한 마리 낳아서 4, 5개월 하면 400만원, 500만원 받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주력을 안해주시고 참외에만 물론 성주군에서 참외가 좋은 작목이기 때문에 성주군 전체로는 맞습니다. 어떠한 서부지구라든지 한우 아니면 사과, 우리 서부지구에 사과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좀 해주셔 가지고 우리 그린투어리즘에 관광을 할 수 있는 녹색관광을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해줄 수 있어야 되지 참외 1동에 아무리 해봐야 400만원, 500만원밖에 못합니다. 송아지 한 마리는 한두평에 300만원, 400만원 할 수 있는 면적이 됩니다. 이런데도 주선을 주무과에서 하든지 집행부에서 하든지 모든 것을 해가지고 여기에도 좀 해줄 수 있는 것을 배려해 주셔야 되지 참외에 여태까지 투자한 액수를 치면 제가 봐서는 그런 한우라든지 과수라든지 이런데는 극소수인줄 알고 있습니다. 또 미나리단지 무슨 단지 해봐야 사실상 극소수입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좀 넓게 생각해 가지고 앞으로 저는 모르겠습니다. 참외가 항상 이렇게 잘 될는지 안 될는지, 또 거기에 투자하는 액수가 사실상 많습니다. 향토를 넣는다, 1년에 수백만원 안 넣습니까. 아래도 말씀드렸지만 객토 향토흙 한차에 10만원에 넣는다. 안 넣고는 안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투자하는 그런 것에 비해서 다시 품목을 개선해 주는 것이 안 맞나 이렇습니다. 어떻습니까.
○ 산업과장 정 종 용
김의원님 말씀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한우 관계도 산림축산과장하고 협의해서 알아보겠고 다음 과수부분 그런 부분은 내년도에 FTA기금사업이 되기 때문에 아마 지원이 될 것입니다.
○ 김 백 규 의원
사과도 우리 동료 의원께서도 사과를 하는 분이 두세분 됩니다만 저는 사실 모르는데 제가 학교 다니고 옛날에는 사과 한나무도 논 한마지기 수확이라고 옛날부터 듣고 있었고 지금도 아마 한 나무의 소득이라는 것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것은 정확하게 비교가 됩니다. 경상북도 전체 우리군에서 심어져 있는 사과까지 포함해가지고 연간 조수익이 5,300억원밖에 안 됩니다. 우리 참외 약 2,500억원 잡으면 그 배밖에 안 됩니다. 면적은 약 4배정도 되는데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참외 이것이 왜 그러냐 하면 아까도 이야기를 했지만 다섯 번을 따면 이만큼 소득이 나는 것이 없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다섯 번 따는 것은 좋은데 그러나 200평에 최종적인 가격은 안 있습니까. 다섯 번을 따든지 열 번을 따든지간에 1동 200평에는 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송아지 한 마리도 이야기 한 것이고, 다음에 제가 바라건데 그저 막연하게 농촌체험, 예를 들어서 안 됐습니다만 수륜면 백운리 중기마을을 과연 녹색농촌마을로 지정을 해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향토볼길이라든지 모든 것을 해가지고 하고는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꼭 이것보다도 남해군을 저희가 가보고 했습니다만 다락논은 안 가봤습니다. 몇일전에 다락논에 대한 홍보가 텔레비전에도 나오고 했어요. 했는데 우리도 그저 막연히 농촌의 체험마을이라는 것 그러나 우리 성주군에는 아직까지 쉬어 가는 농촌의 얘들이 학생들이 주말로 와가지고 씨 하나 뿌려보고 내가 직접 부모하고 농사를 한번 지어보고 이런 것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것이 올해 처음 자력으로 홍성덕씨하고 협의해가지고 사과나무 한포기를 봄에 10만원을 주고, 저도 한포기를 샀습니다. 10만원 주고 수확을 했는데 다섯박스가 안되면 다섯박스를 채워주기로 하고 그렇게 계약을 했는데 올해 가격이 좋아가지고 홍성덕씨는 손해를 많이 봤지요. 봤는데 제가 따보니까 여섯박스가 나옵디다.
○ 김 백 규 의원
저도 홍성덕씨의 사과를 알고 몇 일전에도 만나서 어떻게 운영을 했느냐 물어봤습니다. 봤는데 이것이 내 아들과 딸 그리고 어린애들을 데리고 와서 내 부모와 같이 체험한 것이 극히 미흡합니다. 이렇게 미약한데 그래서…….
○ 산업과장 정 종 용
적과하고 이런 것을 할 때…….
○ 김 백 규 의원
과연 80명인가 100명을 계약을 받아서 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동참해가지고 주말에 가서 사과의 적과를 했다든지 일을 한 사람은 극히 농촌체험이 미약하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 산업과장 정 종 용
글쎄요, 했는 사람은 한 두 번은 갔다고 봐야 안 되겠습니까. 저같은 경우에는 많이 못가고 한번 가고 말았는데…….
○ 김 백 규 의원
그러니까 산업과장님께서 한번밖에 못가봤다고 하면 다른 분은 몇 번을 얼마를 갔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은 농촌체험마을 자체가 말로만 농촌체험이라고 하지말고 서부권 아니면 성주군의 어디를 하더라도 실제로 가서 우리 어린애들과 아들 딸들을 데리고 아니면 누구를 데리고 가더라도 처음에 상추씨 하나라도 뿌려가지고 상추가 얼마나 잘 크느냐 그런 자리를 만들어 주고 우리 도시민들이 도시에서 와가지고 좀 쉬었다 갈 수 있는, 하다못해 어떤 자리를 만들어서 쉼터라도 지어서 쉬고 내가 씨를 뿌리고 내가 가꾸고 다음주에 오면 싹이 하나 올라오고 애들은 아주 그렇습니다. 메뚜기 잡는다 뭘 한다고 하는 이 자체가 주무과의 과장님께서 좀 알선을 하고 찾아오는 도시민들이 와서 되도록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는 이것이, 돈을 쓰더라도 중요한 것이지 한번 그냥 왔다가 방금 사과 이야기를 했듯이 1년내내 할 것을 가지고 사과에 약을 몇 번 칩니까. 제가 아는 바로는 20번정도 치는 것으로 아는데 약 칠 때 온다든지 참여를 해서 이만큼 고생을 한다 이런 것도 좀 보여줄 수 있는 이런 것을 해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예, 알겠습니다. 계획이 되어 있으니까 차차, 한술에 배가 부르겠습니까.
○ 김 백 규 의원
예, 이상입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장상동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장 상 동 의원
과장님 장시간 보충질문에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습니다. 지금 그린투어리즘과 관련해서 현재 산림축산과에 소 입식에 대해서 협의를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만약에 우리 그린투어리즘에 관광도 하고 입식을 한다면 소를 한 가정에 몇 두 정도로 보조를 해서 소를 사줄 것인지 또 아니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현재 현안에 어떻게 될 것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현재까지는 전혀 검토한 바가 없고 오늘 우리 김의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그 부분은 새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 장 상 동 의원
말로만 검토를 하시는 것보다도 한 가정에 만약에 소를 입식한다면 50마리를 사준다든지 아니면 10마리를 사준다든지 계획성 있는 어떤 답이 되어줘야 되지 않겠느냐, 만약에 한 마리를 가지고 한다면 수입부분에서 상당히 문제점이 있을 것으로 저는 사료가 되기 때문에, 제가 묻는 것은 소도 지역의 관광그린투어리즘에 충분히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입식을 한다면 몇 두 정도는 한번 건의를 해보고 줄 수 있지 않겠나 이런 답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것은 산림축산과장이 있으니까 저 혼자 답변할 수는 없고 뒤에 협의해서 우리 김의원님과 장의원님의 뜻을 모아서 그렇게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전수복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전 수 복 의원
이것은 질문이라기보다도 하나의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 지금 국민대학에 농과계통에 계시는 최모 교수인데, 이름은 잊어버렸습니다만 영천 최씨이고 최열곤씨하고 인척 관계에 있는 분입니다. 그 분의 아버님이 서간도로 아마 이주를 가신 모양인데 그 분이 저한테 수차 전화가 왔어요. 뭐냐 하면 우리 의회차원에서 중국 서안에 아주 참외를 재배할 좋은 적지가 있는데 거기에 의원님들께서 한번 견학방문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수차 왔습니다. 그래서 여태까지는 공론화 안되었습니다만 거기의 현지사정을 말씀드리면 거기는 비가 전혀 안 내린답니다. 그런데도 아주 지하수는 아주 풍부하답니다. 그러니까 비가 없는 대신에 지하수가 많으니까 병충해가 없고 해서 참외를 재배하는 데는 최적지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은 우리 관계공무원들하고 우리 의원들하고 다음에 농업경인들 몇 사람하고 연합해서 현지답사반을 구성해가지고 현지를 가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현재 중국에는 참외가 전혀 수출이 안되고 있지요.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것은 안 됩니다.
○ 전 수 복 의원
그래서 만약에 우리 농민들이 고급기술을 가지고 거기에 가서 참외를 생산한다면 현지판매를 할 수 있으니까 엄청난 소득을 올리지 않겠나 그런 생각인데, 이것을 잘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의원님께서 그런 질문을 하시니까 제가 유사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중국에 한번 답사를 가자는 부분은 의원님들의 뜻을 모아가지고 하면 그런 계획도 세워보겠습니다. 다음에 말씀하시기 전에 벽진에 이름은 아직 못 밝히겠습니다만 개별적으로 지금 중국에 보내서 자기돈을 좀 들이고 해서 내면적으로는 연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오근화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오 근 화 의원
과장님 깊이 생각하셔야 됩니다. 중국에 자매결연 맺었는데, 하다가 실패하고 말았잖아요.
○ 산업과장 정 종 용
압니다.
○ 오 근 화 의원
시행착오를 참고해 가지고 지금 우리 동료 의원님 말씀하신 것 깊이 생각하셔야 됩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예, 오의원님 뜻도 제가 무슨 뜻인지 짐작을 하겠는데 그렇기 때문에 군비를 못주고 제 나름대로는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있습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그린투어리즘과 관련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성주참외의 원산지 표시권과 관련하여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 오 근 화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내년도에는 고시품목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미 지정고시가 됐어요. 농검에 가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확실히 될 것입니다.
○ 오 근 화 의원
여기에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인데 제가 알기로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여기에서 했는 것은 지리적표시제이고 원산지표시제가 죄가 더 무겁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그런데 과장님 신청을 하시려고 하는데 늦었어요. 지금 원산지 표시를 확보한 데가 표시권을 확보한 데가 보성 녹차가 등록이 됐습니다. 영양 고추, 청송 꿀사과, 서산 마늘, 상주 곶감 이것이 전부 심사중입니다. 이것이 기간이 얼마 걸리는가 하면 한달만에 되는 것이 아니고 1년이 걸려요.
○ 산업과장 정 종 용
처리기간이 6개월입니다.
○ 오 근 화 의원
처리기간이 6개월입니까.
○ 산업과장 정 종 용
예,
○ 오 근 화 의원
우리 참외라는 것이 그 동안에 어떤 공급비율이나 또 지명도로 봤을 때 참외가 벌써 됐어야 되는데 우리가 한발 늦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렇습니다. 좀 늦었는데 지금이라도 과히 크게 늦지는 않았고 지금이라도 하면 안 되겠습니까.
○ 오 근 화 의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단위농협쪽에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듣고 있어요. 저도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을 했는데 이것을 단위농협이 아닌 성주군 차원에서 신청을 해야 된다고 봐요. 왜냐 하면 농산물품질관리법34조에 보면 농림부장관의 권한이 시장, 군수한테 위임받을 수가 있어요. 또 하나는 원산지표시권을 획득해 놓으면 농협에서 신청해서 획득을 하면 이것이 타지역에서 유사상품을 만들어 낸다 말입니다. 그러면 농협의 인원이 가는 것보다 우리군의 직원이 가서 조사해 가지고 고발도 하고 할 수가 있는 그런 사후관리 문제로 봤을 때 우리군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물론 비용은 조합도 참외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조금 도움을 받는다든지, 이 비용도 제가 알기로는 1억 2,000만원, 비용이 신청비용이라고 하나 용역비가 1억 2,000만원 든다고 합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예, 용역비용이 최하 5,000만원에서 1억정도 드는데 신청해서 해주는 수수료는 10만원밖에 안 됩니다. 6개월간이라도.
○ 오 근 화 의원
그렇다면 1억이라는 것이 뭐죠. 용역비입니까.
○ 산업과장 정 종 용
예, 용역비입니다. 다음 이것은 한개 농협에서 성주는 그렇게 해서는 안되고 적어도 군지부가 주관이 되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해야되고 이 법이 '99년 7월 1일자인가 그때부터 시행이 되었는데 보성녹차가 제일 먼저 했습니다. 제일 먼저 했는데 군에서 할 수 있었다면 저 같은 경우에는 안 미루고 빨리 했을 것입니다. 신청자격이 군에서는 자격이 없고 농협협동조합, 영농조합법인, 회사법인 이런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우리군 명의로는 신청자격이 없으니까…….
○ 산업과장 정 종 용
자격이 없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농산물관리법이나 농검에서 자료를 받았는데 그런 조항은 없던데요. 그것이 어디에 나와 있지요.
○ 산업과장 정 종 용
신청자격이 있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그래요. 하여튼 이것을 해가지고 빨리 표시권을 확보를 해야지 우리가 삽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저희들이 이 사항을 군농협에다가 계속 하도록 그렇게 뒤에서 밀고 있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알겠습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유건열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유 건 열 의원
과장님, 사적으로 해도 될 이야기입니다만 앞으로 시행을 하고자 하는 뜻으로 공석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리적표시제라는 것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우리 성주참외가 출하도 되기전에 경남 함안이나 의령 아니면 제주도에도 가보니까 참외를 파는데 현수막에다가 성주꿀참외라고 써서 팝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렇습니다. 인정합니다.
○ 유 건 열 의원
성주꿀참외라고 해서 파는데 과연 소비자들이 성주에서 생산되는 아주 맛이 좋은 참외가 성주꿀참외인지 아니면 참외이름이 성주꿀참외인지 그것을 확실히 모르고 그냥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앞으로 참외를 홍보할 때 진짜 성주꿀참외는 어떤 것이다라고 소비자들이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그런 홍보를 좀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지리적표시제가 입증이 되고 나면 함안참외가지고 성주참외라고 써 붙어서 팔 때는 너희는 성주참외 욕보이는 것이다. 당연히 고발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지금 외부의 참외가 우리성주에서 생산되는 참외보다 과히 적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50%라고 하면, 이것이 모두 도매시장이나 어디에서는 다 거창참외니 함안참외니 제주도참외니 성주참외가 다 거의 분별이 됩니다만 소매상이나 백화점에 갔을 때는 전부 성주참외로 둔갑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실제 성주참외는 모두 맛있다고 소비자들이 서울이고 대도시에서 다 인정을 하고 있는데 먹어보면 맛도 없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성주참외가 소비가 덜 되는 경향도 있지 않겠나 싶어 가지고 확실히 성주참외는 성주참외라고 알 수 있도록 그리고 성주참외가 아닌 것을 소매상에서라도 백화점이라도 성주참외라고 팔 때는 당연히 제재를 할 수 있는 또 우리군에서 그런 길로 제재를 전적으로 할 수 있는 공무원도 창출해 내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성주참외를 어떻게 하든지간에 오랜 세월동안 지켜가지고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계기를 과장님께서 만들어야 됩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것을 하기 위해서 원산지표시 관계를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참외가 빠져있는 부분을 내년도에 들어가도록 하고 또 지리적표시제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까.
○ 유 건 열 의원
예, 이상입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성주참외의 원산지 표시권과 관련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산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정회)
(15시 10분 속개)
○ 의장 조 상 용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개발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지역개발과장 이호남 입니다.
항상 우리군의 대중교통 행정과 관련하여 평소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조상용 의장님과 권중현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백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원활한 버스운행과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버스운행 노선과 시간표는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기획하는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버스운행노선과 시간표는 농어촌버스 인가업체인 경일교통에서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계획 변경 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제11조및동법시행규칙제30조의 규정에 의거 주민교통편의, 업계 경영여건 등을 감안하여 운행노선과 시간을 조정하여 신청하면 주무부서(지역개발과)에서는 이를 검토 후 노선조정을 인가하고 시간표 변경은 신고사항으로서 이 또한 신고 처리하여 지역의 교통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일교통에서 운행하는 모든 버스는 각 면에서 승차한 승객을 성주정류장에서 하차를 한 후 다시 표를 구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승객의 불편을 덜어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버스노선 인가는 경일교통이 64개 노선으로 성주정류장을 기점으로 각 방면으로 출발하여 종점인 성주정류장으로 돌아오도록 되어 있어 지적하신 바와 같이 번거러움이 있습니다. 현재 동곡 대구방면은 하루 1∼2회정도 운행되고 있으며 서부방면인 고령은 경일교통이 1일 16회, 초전방면은 대한교통이 1일 12회, 월항방면은 경일여객이 1일 26회 운행되고 있으므로 일부 주민들의 편리함도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안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해소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만 다소 불편한 점도 있는 곳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에 따라 수반되어야 할 사항이 업계의 경영손실이 많이 발생함으로 앞으로 업계와 협의해서 민원사항이 최소화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경일교통 운수업체는 항상 적자운행이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운행하고 있는데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관내 58개 노선의 손익분기점인 14명이 금년도 7월 1일부로 16명 이하로 증가하였으나 대중교통 이용승객은 감소추세에 있으며 또한 주민들의 요구로 마을 앞까지 버스운행을 연장하고 운행횟수도 증회하는 등 무리한 운행으로 재정적자가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재정지원금,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유가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군에서도 비수익노선 손실보상금을 지원 현재까지 3억 300만원을 지급 재정적자폭 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금년도 7월에 실시한 실차조사에 의하면 적자노선에 대한 적자금액은 연 8억 9,200만원으로 나타나 자부담 부분도 업계에서는 한계에 이러고 있는 실정이며 금후 농어촌버스 경영개선 계획에 의거 노선의 감축, 운행대수 감차 등으로 경영개선 및 주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만약 갑자기 폐업이라도 한다면 대처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제17조에 의거 경영난으로 경일교통(주) 이사회(3명) 의결을 거쳐 사업면허증 반납이 있을 경우 첫째, 군에서는 군비를 투입하여 비상수송상황실 설치운영과 대체수송수단 운용계획 수립(택시부제 해제, 관용차량 오지운행, 자가용함께타기 운동전개, 임시(긴급)버스 이용협조)등 인근 시·군과 협조체제 유지 등을 통하여 군민의 교통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장기적으로 군 직영이나 대체업체 운영방안은 그 당시 여건에 따라 군과 군의회, 지역주민 등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주민의 발인 농어촌버스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김백규 의원님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조 상 용
지역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백규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김 백 규 의원
지역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 원활한 버스운행에 대해서 상세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5만 성주군민을 위해서 버스운행이 잘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신 것을 더욱 고맙게 생각하면서 과장님께서 답변하신 것 외에 본의원이 알고자 하는 몇 가지를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간단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첫째, 각 면에서 출발 성주정류장에 하차해서 다시 표를 구입해서 대구라든지 각 방면으로 가는 그런 불편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생각을 어떻게 하시는지 또 오지버스를 과장님께서 한번 승차를 해보셨는지 두 번째, 버스운행 결정에 따른 버스감축, 운행회수 감축 등은 현재 시행하고 있는지 또 2005년도 경일교통 운행계획을 아시는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버스정류장 환경정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니까 몇 가지만 간단히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백규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하차관계는 앞서 약 세가지 이야기, 버스정류장 환경관계 말고 이 관계는 의원들한테 간담회 때도 보고를 드리고 총괄적으로 버스업계하고 지금 협의중에 있고 곧 가시적인 사항이 나타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의원님들께 보고했는 것에 대해서는 감차라든지 노선관계 이것은 상당한 부담이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 담당과장으로서 모든 것을 감안해서 지역민들의 불편도 다소 해소도 하고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해서 시행하려고 합니다. 또 이것을 버스업계하고 협의해서 감차라든지 운행노선 사항에 대해서는 읍면 행정예고제라든지 사전에 상당히 홍보를 해서 지역주민이 조금이라도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버스업계의 경영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저희들은 위의 군수님이나 부군수님께서도 여기에 대해서는 계속 관심을 가지시고 계시기 때문에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시행한다면 의원님한테 사전에 사항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담회 기간이 안되면 개별적으로 사전에 사항이 된 것을 즉각 연락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고 또 한가지는 아까 물으신 오지의 버스를 탄 적이 있느냐, 솔직히 말해서 대구까지는 버스를 어쩌다가 탑니다만 오지면의 출장가는 것은 못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현지확인차는 타본 예는 있습니다. 그리고 표 관계에 있어서는 사실 버스정류장이 저희들 군에 몇 개소가 있습니다만 운영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운영관계는 저희들 버스업계하고 정류장 업소하고 협의해서 되도록이면 정류장 표파시는 분들도 다소 이득이 되도록끔 협의해서 처리하는 방법으로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운영개선 관계는 크게 말해서 아까 이야기한 것과 같이 모두가 군에도 크게 부담이 안가고 서로 좋은 방법, 지역민들도 좋은 쪽으로 갈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버스정류장 환경문제는 참 죄송스럽습니다. 자주는 못갑니다만 한달에 한번 정도는 저도 가보긴 합니다만 가서 저도 열어보면 사실 쓰는 사람들이 좀더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나은데 그렇게 쓰지 못하는 입장이고 또 가서 지역 버스정류장 청소를 하도록 동요도 하고 하기는 합니다만 어떻게 하든지 자주 가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죄송스럽니다. 앞으로 많이 챙겨서 환경이 깨끗해지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다시 한번 더 묻겠습니다. 아까 매표소 관계, 첫째 과장님한테 드리는 말씀은 오지버스 올해 7월 1일인가 일제 조사를 안 했습니까. 조사를 했는데 과장님께서 오지버스 대구 것만 타봤다는데, 그것은 오지버스가 아닙니다. 성주에서 대구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가천 신계용사나, 벽진 달창, 금수 영천동 이런 데서 타가지고 그 숫자가 과연 얼마나 되느냐 과장님이 직접 몸소 해서 해야 되지, 노인들이 어떠한 보따리를 가지고 어디에 누구집에 가는지, 대구를 가는지 왜관을 가는지 성주를 가는지 모처럼 허리굽은 노인이 대구까지 간다고 하면 차표를 사서 성주에서 내려가지고 다시 표를 끊는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과장님께서 안 타 봤으니까 표를 다시 끊는, 그 보따리를 아들한테 가지고 가는 물건, 귀하다고 가지고 가는 그 보따리를 다시 성주에서 내려가지고 영천이나 달창에서 내려올적에 얼마나 고생스럽겠습니까. 거들어 주는 사람도 없고 같은 노인으로서. 그러면 그것을 과장님께서 확인 한번 해보시고 했더라면 이 정도는 사전에 매표라든지 노선이라든지 경일교통에서 받을적에 이것도 참고를 해가지고 뭔가는 차도 오지에서 대구까지 가는, 노인들이 타는 차는 웬만하면 직행이 될 수 있도록 내리지 않도록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창천같은 경우 매표소는 성주군 면부의 매표소로는 제일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가천에서 성주 오는 것이 950원, 거기에서 바로 대구로 끊으면 3,700원, 가천에서 고령으로 가면 4,000원 이런 정도는 하는데 저번 성주신문인가도 한번 낫습니다만 자기에게로 돌아오는 매표에 대한 것은 10%라고 해요. 10%인데 그 당시 신문에도 40만원 정도로 한달 죽어라 해봐야 요즘 겨울 같으면 난로도 피워야 하고 여름에는 선풍기도 놓아야 하고 이런 것이 사실인데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못하겠다 그러면 우리 성주군민은 소규모 정류소지만 바깥에서 겨울에 이렇게 추운데 차 탄다고 기다려야 합니다. 이런 것도 확인하셔 가지고 이렇지 않도록 그러면 즉 말해서 거기에서 대구까지 차표를 끊어주면 4,000원에 대한 10%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운영이 될 수 있다. 가천뿐만 아니고 벽진도 마찬가지이고 초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예를 들고 싶고 이것도 말씀을 좀해서 되도록 조치를 좀해 주시고 또 한가지 묻겠습니다. 제가 들은 것인데 경일교통에서 구조조정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소문에는 경일교통에서 서부권의 가천에 버스를 한 대 고정으로 해서 영천, 무학, 신계, 용사 즉 수륜 백운동이라든지 이렇게 성주로 갈 수 있는 분, 이런 분들을 할 수 있는 차 한 대를 고정으로 배치해서 운영을 가천까지만 운행을 하겠다는 이런 것이 있는데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앞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버스를 전혀 안 타본 것은 아닙니다. 타봤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방금 가천에 1대를 고정배치 해가지고 이야기를 하신 그 사항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경영개선 및 감차할 때 가천에 협의해서 이것도 반영할 그럴 계획입니다. 특히 가천을 기점으로 여러군데 회선이 있기 때문에 가천만은 여건이 1대 정도는 있어야 되겠다. 이것도 협의과정에 있고 이번에 할 때 반영시켜 가지고 되도록끔 하고 있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하시는데 즉 말해서 대가 도남동에서 왔는 분들이 또 가천에 와서 다시 성주로 간다는 이런 것은 하시지 마라는 말입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그것도 대구로 바로 갈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그리고 경영개선도 아까 말한대로 10%라 하는데 정확하게 말씀드려서 10.2%입니다. 이것도 협의해서 경영에 좀 도움이 되도록 하려고 지금 협의과정에 있고 거의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마지막으로 정류소내에 보면 환경정비가 안 되었다는 것은 가보신 분은 알겠습니다만 차량의 시간표라든지 이것을 했는지가 제가 알기로는 여러 해가 되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표는 보이지도 않고 또 깜깜하고 이렇게 되니까 이것도 정비를 해주시고 특히 냉난방기 겨울에 보면 문은 자주 열지 하나도 없어요. 돈은 다 받아먹고 하는데, 화장실도 화장실 그것 1억여원을 줘서 잘 지어놓았습니다. 거기를 한번 가보십시오. 저는 버스를 가끔 이용하다보니까 가보고 하는데 거기에 가보면 밖에만 깨끗하지 안에 가보면, 그러니까 당번이 어느 부서에서 하는지 모르지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깨끗하게 해주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차표는 이번에 협의가 되면 바로 전 의원님한테 시간표는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 정비해서 하도록 하고 화장실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송부돌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송 부 돌 의원
방금 김백규 의원님이 하신 말에 대해서 질책이 아니고 방금 버스표를 초전에서 타면 대구까지 끊으라고 하는데 그것은 안 됩니다. 왜냐하면 초전에서 내려와서 10시차를 타고 오면 대구가는 차가 바로 있는 것 같으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있는 것이 아니고, 30분 있다가도 있고 동곡으로 가는 차도 있고 차가 다릅니다. 물론 노인들을 위해서라면 그것이 맞습니다. 저는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군에서 버스회사에 욕을 봅니다. 그런 것은 없는 것으로 하면 좋다고 김의원님을 질책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절대로 저의 말이 맞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금수 무학에서 11시에 나와가지고 대구로 나갈려고 하면 보통 직행말고는 12시 20분에 차가 있습니다. 그런 차편 관계 때문에 연장 차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참고적으로 이야기 드립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그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김백규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김 백 규 의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것이 아니고 완행버스, 0번버스 있지 않습니까. 송의원님께서는 초전에서 오는 직행이라고 할까 보통버스 이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오지버스를 가지고 대구까지 갈 수 있는데 성주에 내려서 다시 갈아탄다는 그것입니다.
○ 의장 조 상 용
더 질문하실 의원, 전수복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전 수 복 의원
지금 정류소에 군에서 지어준 화장실 관리비는 어디서 담당하게 되어 있습니까. 버스정류소에서…….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현재 버스정류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 전 수 복 의원
당연히 군에서 해야되는 것 아닙니까.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관리를 버스정류소로 했기 때문에…….
○ 전 수 복 의원
하는데 관리비는 군에서 담당해야 되지요. 청소하는 것이나 전부다요.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꼭 그렇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 전 수 복 의원
계약이 되어 있습니까.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계약을 한 예도 없고 정류소는 공공이기 때문에 지금현재는 버스정류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전 수 복 의원
지어준 것은 군이고 군 소유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청소…….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일부 이야기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기료도 좀 하고 이렇게 하는데 현재 군 재정상 여건상은 그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습니다.
○ 전 수 복 의원
그분들이 그대로 감수하면 모르지만 어렵습니다. 또 한가지는 저번에 운행중단 직전사태까지 갔을 때 경일여객에서 그것을 해소한 것은 1억 5,000만원을 정류소 소장에게서 빌려 가지고 그래서 해결을 했습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그렇습니까?
○ 전 수 복 의원
모르고 있었습니까.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듣긴 들었지만 저희들이 개인적인 관계는 크게…….
○ 전 수 복 의원
저는 당해 의원이니까 직접가서 확인을 했는데, 그래서 1억 5,000만원을 어떻게 해소했냐 하면 당일 매표되는 액수를 종전에는 전부다 경일여객에서 가지고 갔는데 1억 5,000만원이 전부 찰 때까지 한푼도 못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니까 전부다 정류소 소장이 회수를 했지요. 그러다 보니까 경일여객의 운영상태가 더욱 더 나빠졌습니다. 여기에 보면 적자금액이 연 8억 9,200만원으로 해서 아주 어렵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현재 우리 의회에도 보고도 하고 했습니다만 실제 운영상태가 적자가 엄청나게 보고된 것보다도 더 많답니다. 지금현재 경일여객은 손들 직전에 있답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운행중지 사태가 나면 중대문제가 나타나니까 이것을 먼저 경일여객 당국자를 만나 가지고 앞으로의 운행계획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전부다 면밀히 검토해서 만약 못할 것 같으면 사전에 통보를 해라, 그래야 대책을 세울 것이 아니냐, 이것을 확실히 해둬야 됩니다. 만약 딱 당하고 난 뒤에 나중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것을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의원님, 답변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아까 운행중단 사태는 사전에 급한 사항이 있으면 우리가 항상 알려고 노력도 하지만 그런 사항은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운행하는 과정에 당신 어떻게 해라 이렇게 우리가 경영관계를 이야기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사람을 통하든지 여론은 수렴할 수는 있으나 사전에 뭘 내놓아라 어떻게 해라 이렇게는 안되고 다 운행이 그대로 되고 있는데 그것이 문제가 나면 사전에 알 수가 있습니다. 경영이 악화되어 곧 선다면 군에서 아까 답변한 것과 같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의원님들이 최대한 거기에 협조를 해주시고 우리 공무원들이 이번에는 공무원들이 일제히 다 나서서 하니까 사태수습이 더 빨리 되더라고요.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우리 전의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명심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사적인 사항관계는 저희들이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 전 수 복 의원
공식적으로 운영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재무제표를 제출한다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우리 이충기 의원님이 재무제표를 안 보셨습니까.
○ 전 수 복 의원
이상입니다.
○ 오 근 화 의원
의장님!
○ 의장 조 상 용
오근화 의원 말씀해 보십시오.
○ 오 근 화 의원
건설과장이 답변하기전에 의사진행과 관련된 발언을 조금 하겠습니다. 제가 질문드린 본건이 질문서를 제출하고 답변서가 오고 난 이후에 불과 몇 일전에 해결이 난 사항입니다. 해결이 났기 때문에 별도의 답변을 듣는다는 것은 시간낭비 같습니다.
2. 휴회의건(의장제의)
(15시 36분)
○ 의장 조 상 용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12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 15일간은 감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12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 15일간 본회의 휴회의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12월 17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