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4회 성주군의회(제2차 정례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성주군의회사무과
2003년 11월 25일(화요일) 오전 11시 개식
제114회 성주군의회(제2차정례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의원윤리강령낭독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도위일)
(11시 01분 개식)
1. 지금부터 제114회 성주군의회(제2차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2.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연 주)
바 로
3.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4.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 념(녹음)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착 석)
5. 다음은 성주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성주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은 송부돌 부의장님께서 하시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부의장 송 부 돌
성주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성주군의회 의원은 의회가 군민의 대표 기관임을 깊이 인식하고 양심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면서 성주군의회 의원이 준수해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한다.
Ⅰ. 우리는 군민의 대표자로서 법령을 준수하고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한다.
Ⅰ. 우리는 군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고 오로지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Ⅰ. 우리는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 수범한다.
Ⅰ. 우리는 의회의 구성원으로서 법규를 준수하고 의원 상호간의 의사를 존중하여 공정한 의회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Ⅰ. 우리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항상 공명정대한 업무처리로 군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진다
성주군의회 의원일동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6. 다음은 전수복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지역 주민의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에 전념해 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생산적인 군정을 펴기 위해 노력해 오신 이창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람과 아쉬움이 함께 한 계미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설계하기 위한 제114회 정례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자치환경 속에서도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 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동안 우리 의원 일동은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성주군의회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는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쳐 왔습니다. 태풍 루사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올 여름 또다시 태풍 매미가 엄습했을 때 의원 여러분께서는 지체 없이 피해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복구에 임한 많은 공무원들과 군인들을 격려하셨을 뿐만 아니라 항구적인 복구대책도 강구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의적인 의정활동과 우리 자신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해 타지역 의회를 방문하여 모범행정 사례를 견학도 하고 의정전문가를 초청하여 자체연수를 수행한 바도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정례회를 앞두고 국회 전문위원을 초청하여 의회운영 전반에 대한 기법을 교육 받음으로써 예산절감과 의원 자질향상이란 효과를 동시에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집행부와의 관계는 그리 원만하다고는 말할 수 없어 유감으로 남습니다. 어렵게 군정협의회를 구성해 놓고도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그 회의가 효과적으로 열리지 못한 것을 한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군정협의회는 의회와 집행부간에 활발한 의견교환을 통하여 각종의 군정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 출범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기획단계에서 군정협의회를 통하거나 기타의 의회채널을 통해 양자간 의견교환을 충분히 한 후에 결정, 최종 군수의 결재를 얻어 집행에 들어감으로써 시행착오 없는 효율적인 군정이 수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집행부에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번 제114회 정례회는 금년도의 행정사무를 감사하고 2004년도의 예산안을 심의해야 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회기입니다. 또한 금년 한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준비기간으로서의 의미도 큰 회기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는 군정이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되었는지를 평가하여 시정조치가 필요한 군정시책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해 내년도 군정추진에 반영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우수한 시책과 실적에 대해서는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내년도 예산안의 심의에 있어서는 군 전체의 균형발전에 주안점을 두되 불요불급한 분야는 과감히 삭감하고 각종 선심성 행사와 경상적 경비를 최대한 억제하여 군정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예산이 될 수 있도록 진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제 올해도 한 달 남짓 남겨두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한 장의 달력은 우리의 마음을 조급하게 합니다만 차분하게 지난 1년을 뒤돌아보면서 연초에 계획했던 각종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고 소망찬 새해를 맞이하도록 다 같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군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도 위 일
이상으로 제114회 성주군의회(제2차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2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