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4회 성주군의회(제2차 정례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제6호
성주군의회사무과
2003년 12월 1일(월요일) 오전 11시
◎ 의사일정(제6차 본회의)
1. 군정에관한질문의건
2.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
3. 휴회의건
◎ 부의된안건
(11시 00분 개의)
○ 의장 전 수 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14회 성주군의회(제2차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안건 제출에 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 의사담당 도 위 일
의사담당 도위일 입니다.
안건 제출에 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1월 26일 성주군수로부터 2004년도 공유재산관리 계획안이 제출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군정에관한질문의건(권중현의원외2인발의)
(11시 01분)
○ 의장 전 수 복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관한질문의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군정질문과 답변을 계속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질문하실 의원은 세 분입니다. 오전에 김한곤 의원, 권중현 의원, 조상용 의원의 질문을 마치고 오후에 집행부측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김한곤 의원 먼저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 한 곤 의원
김한곤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전수복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군민의 대표자로서 군정질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지역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보다 나은 복리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시는 이창우 군수님, 부군수님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군수님께 먼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민선 제3기가 출범한지 벌써 1년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4년의 임기중 절반 가까이가 지나가고 있는데 이 시점에서는 군정의 장기적인 발전과제나 주요 시책들이 서서히 가시화되어야 될 시점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각종 대형사업 추진을 위한 민간자본 유치 또는 공무원 및 군민의 아이디어 등을 공모하여 충분한 검토과정을 거쳐 계획을 수립 시행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 군에서는 이렇다할 장기적인 발전과제나 비전의 제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열악한 지방재정 형편을 감안하여 민자유치 사업을 확정하여 활발히 전개하고 있고 또 자치단체 인터넷 홈페이지에 군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는 반영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자치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군에도 기획감사실에 군정개발 담당이 있고 별도로 시책개발팀을 구성하여 선진 자치단체에 대한 견학도 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 같으나 성과는 별로 나타나지 않고 있는 듯합니다. 부군수님께서는 군정의 장기적인 발전과제로 민간자본을 유치하여 대형사업을 시행할 계획이 있으신지 또한 군민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활용할 의향은 있으신지 그리고 시책개발팀 운영에 대하여 자세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장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체계적인 도로 교통망 확충으로 주민 교통의 편의제공 등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군도 10호선 신파∼용사간 도로 확포장 공사노선에 대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본 의원의 소견으로는 군도 10호선의 확포장은 관광객의 유치를 위한 관광 도로로서의 목표에 중점을 두고 시행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수륜면 적송리에서 봉양리 새목마을을 경유하여 가천면 동원리로 이어지는 노선은 관광도로로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며 수륜면 적송리에서 봉양리 상선불 마을과 가야목장을 거쳐 가천면 신계리로 이어지는 노선으로 변경되어야 앞으로 추진될 가야산관광벨트화 사업과 연계한 도로가 될 수 있다고 본 의원은 판단하는데 과장께서는 노선변경이 가능한지 밝혀 주시고 만약 불가능하면 그 사유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김한곤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권중현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 중 현 의원
권중현 의원입니다.
평소 군의회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주민복리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군정의 원활한 추진과 행정의 책임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연초에 개개인의 성과 목표와 연계하여 이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목표를 최대한 달성하기 위하여 목표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1999년부터 시작한 목표관리제가 행정업무의 특성상 평가의 객관성 확보가 곤란하고 평가결과의 활용도 부족 등으로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본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공무원에게 선의의 경쟁심을 유발시켜 행정의 능률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객관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평가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평가를 하여 왔는지 밝혀 주시고 목표관리제 운영에 따른 직원 호응도는 어떠하며 문제점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마을과장에게 군민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역 주민에게 손쉬운 생활체육 활동공간 제공으로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생활체육활성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군단위 행사는 생활체육대회를 통합 개최하는 등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읍면 단위에도 체육인구 증가에 따른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분출을 해소하기 위하여 생활체육에 대한 각종 시설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읍면 단위 생활체육시설 현황과 현 관리상태 및 이용현황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고 2003년도 생활체육교실 종목별 운영실태와 보조금 지원 및 집행근거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대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농촌 생활환경 개선 및 주민편익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은 지역 균형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시행하여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는 금년도 시행한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읍면별 건수와 투자액을 밝혀 주시고 지역 균형개발 측면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그 대책과 향후 중점 추진방향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업과장에게 지역 특산물 대도시 직판행사 추진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대도시 소비지역에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성주참외의 브랜드 제고를 통한 지속적인 소비자 확보와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역 특산물 대도시 직판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또한 성과도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의 대형백화점, 물류센터등 대형유통센터 등에 홍보하여 판매한 판매실적은 얼마인지 판로개척 홍보를 위한 홍보활동비 지급내역과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지 홍보방법에 대하여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권중현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상용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 상 용 의원
조상용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전수복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5만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이창우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군정질문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과연 열 분의 의원들이 의회에서 맡은 소임을 다하고 있는가 집행부의 견제를 옳게 하는가 집행부는 성주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고 있는가 여러 가지 시험을 할 수 있는 시험대가 오늘 이 시간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께 질문을 드립니다. 지금의 농촌은 WTO체제의 출범과 함께 농산물수입 개방이 가속화되고 따라서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이 이어지고 농민의 고령화로 농업경쟁력이 떨어져 생동감 넘치는 농촌을 기대하기가 정말 어렵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농촌인구는 자녀교육 등의 이유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고 농촌인구의 감소는 농촌을 더욱더 황폐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성주의 가장 시급한 당면과제는 무엇보다도 인구 증가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4차선 도로의 개설, 관광지 조성등 개발이 아무리 잘되어도 사람이 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2003년을 정점으로 더 이상 인구가 줄어들지 않도록 본청이나 읍면에서 추진하는 모든 업무는 인구증가 대책과 연계해서 추진토록 하여야 할 때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지난해 정례회시에도 동료 의원께서 질문을 한바 있으며 당시 군수님께서는 단기적으로 공무원 가족, 기관단체, 기업체 임직원 등의 관내 이전, 장기적으로는 골프장 유치, 명문고 육성지원, 대학 및 대학촌 건설, 첨단기업체 유치, 전원주택단지 조성 등의 계획을 수립 시행하겠다고 답변을 한바 있는데 실장께서는 현재 가시화되어 추진하고 있는 시책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인구유입시책 추진 이후 인구증감 추이는 어떠하며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젊고 패기있는 젊은이들이 농촌으로 돌아와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야 인구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실장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구상하고 있는 계획이 있으면 소신있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개발과장께 질문 드립니다. 농촌생활환경개선 및 산업기반 조성으로 정주의식을 고취시키며 편의복지 시설의 정비 확충으로 삶의 질을 개선시키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정주생활권개발사업이 대가면의 경우 계획은 지역의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당초 주민들이 요구하는 계획대로 사업이 시행되고 있지 않아 주민들의 원성이 대단합니다. 사업 시행단계에서 중간점검등 기술지도에도 미흡한 점이 있어 주민과의 마찰이 예상되며 사업효과도 얼마나 있을지 우려되는데 과장님께서는 당초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사항이 어떠한 것이 있으며 앞으로 공사를 순조롭게 추진할 특별대책이 요구되는데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대가면 간이상수도 설치사업에 대하여 주민의 건의서를 군수님께 제출한 것으로 아는데 그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하여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조상용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오후에 집행부 측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정회)
(14시 01분 속개)
○ 의장 전 수 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 미리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마치고 보충질문을 하실 때에는 질문 건명에 대해 한건 한건씩 질문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군수 이 태 암
군정의 장기발전 과제와 관련하여 민간자본유치 방안강구, 군민의 아이디어 공모등 시책개발팀 운영 등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군정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해오셨으며 특히 지난 수해 때에는 응급복구 현장방문과 수재민 위로에 노고가 많으셨던 전수복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김한곤 의원께서 질문하신 문제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성주는 대구시에 인접한 배후도시로서 성씨의 본향으로 민족의 뿌리가 되는 고장일 뿐 아니라 국립공원 가야산, 무흘구곡이 있는 대가천변등 맑고 깨끗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유교, 불교, 가야문화의 유서깊은 전통과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전국 최고·최대의 참외를 생산하는 특화농업의 선도지역으로 전원도시로서의 발전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산업기반으로서의 특화된 지역농업 육성, 활력있는 지역경제 인프라 구축, 특색있는 문화관광의 산업화 실현, 전원의 쾌적함이 살아 숨쉬는 살기좋고 살고싶은 정주환경 조성 등을 통한 자족적 전원도시 성주건설이 장기의 목표로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비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중단기적 시책사업으로는 성주소도읍종합육성계획 추진, 하수종말처리장 및 지방상수도 사업을 통한 환경기초시설 확충, 참외 경쟁력 제고를 위한 패키지 사업, 대형산지유통센터 설치사업 등을 통한 특화산업 중점 육성하고 있으며 독용산성, 성산고분군, 세종대왕 왕자태실등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의 산업화와 가야산을 중심으로 야생화생태식물원 건립등 야생화의 메카 성주 실현, 가야산 순환도로등 기간 도로망 확충, 골프장 및 대학 유치, 명문고등학교 육성, 서부권 지역을 중심으로 전원주택단지 및 그린투어리즘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부고속철도(김천-구미권역사), 중부내륙고속도로, 왜관-성주간 국도 4차선 확포장등 국책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의 발전전략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장기적인 발전과제로 민자유치를 추진하는 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군정의 장기적인 발전과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민자유치 방안이 강구되어야 하며 민자유치는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의 경영수지 분석의 한계와 전문지식의 확보 등의 이유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도 순수 민간자본으로 진행중인 심원사 복원사업, 초전면 골프장 건설사업 등이 민자유치의 일환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2003년 용역사업이 추진중인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과 그린투어리즘 사업은 민자유치 방안이 적극적으로 강구되어야 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이러한 중요한 민자유치 업무를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우리 군에서는 조직진단을 통해 주민자치과를 자치발전과로 변경하고 투자유치 담당을 신설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시책개발팀 운영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책개발팀은 본청 및 사업소의 참신하고 적극적인 업무자세와 역량을 가진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군정의 중요 현안사업 추진에 따른 노하우를 축적하고 벤치마킹등 시책개발을 통해 군 전체를 생각하는 통합적 사고와 업무능력을 배양하여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군정을 추진코자 2003년 3월 실과소 직원중 스스로 희망하는 19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소속부서와 업무를 그대로 가지고 자발적인 시책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차례의 회의를 개최하여 시책아이디어 16건을 발굴하여 연찬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남 하동 및 남해군에 대한 연찬과 봉화 은어축제, 백암 온천축제, 전남무안 백련축제, 영덕 꽃길조성 등을 연찬하였으며 2004년중 구체화된 시책 및 군정발전 구상에 대한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끝으로 군민아이디어를 공모하여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군정발전을 위한 시책개발과 군정추진은 군민의 참여를 통한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주민의 이해관계와 직결되는 시책의 수립과 추진시에는 주민공청회 또는 설명회 등을 통해 다양한 여론을 수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으며 김한곤 의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주민들의 군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 주민과 함께 하는 군정추진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군정참여 방안을 강구하겠으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군민 아이디어 공모를 시책개발팀 운영과 연계하여 시행하는 방안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군정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에 감사 드리며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부군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한곤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김 한 곤 의원
부군수님 군정의 장기적인 발전계획과 군민 아이디어 공모에 대한 성의있는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성주군은 가야산을 위주로 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맑고 깨끗한 물이 살아 숨쉬는 고장, 특히 참외, 수박 같은 특화작목의 재배로 전국 농촌 소득의 최고를 자랑하는 명예로운 고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축복 받은 우리 성주를 유지발전 계승시킬 의무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부군수님께서는 자족적 전원도시 성주건설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수반되는 여러 가지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주실 것으로 믿고 국책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의 발전전략도 구상중에 있다고 하셨는데 그에 대한 내용을 밝혀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묻고 싶고 그리고 우리 성주군에서는 서부권 관광개발이라는 슬로건만 내걸어놓고 여태까지 추진상황은 너무나 미미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더 활력있는 관광개발 계획을 세워서 박차를 가할 생각은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 부군수 이 태 암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자족적 전원도시라고 한다면 아까 답변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성주군은 대구라는 대도시와 근교하고 있으면서 또 농업은 국제적으로 농업자체가 1차산업이고 자체가 경쟁력을 상당히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들을 두루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족적 전원도시는 점차적으로 개발해 나간다면 성주가 보다 더 살기좋은 곳으로 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은 차원에서 저희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원주택단지개발 용역사업 그 다음에 그린투어리즘 용역사업 같은 것들이 하나의 그 준비과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국책사업과 관련해서 사업구상은 지난달 말에 실과소하고 읍면에다가 의견청취를 해놓았습니다. 사업구상과 아울려서 의견청취를 해놓았는데 이것이 나오면 나름대로 이것을 시책개발팀과 수의를 하고 또 아이디어를 제공해 가지고 하나하나 사업을 챙겨나가겠습니다만 그래서 이것도 내년 5월경에는 정책토론회를 한번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전문가 집단들하고 정책토론을 해서 과연 이와 같은 국책사업들이 완공되었을 때 우리 성주군의 발전전망은 어떤 것이 있고 거기에 따른 사업은 어떤 것을 추진하는 것이 옳을 것이냐 라는 이런 주제를 가지고 정책토론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해서 구체적인 사업구상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단계로서의 우리가 국책사업과 관련해서 예상해 볼 수 있는 분야는 우선 고속철도 김천역사가 들어서게 되면 불과 서울과 우리 지역간에 접근성이 2시간 이내로 단축되리라 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현재보다도 우리 관광사업이 훨씬 더 진척이 될 것이고 그리고 우리 특산물의 판매에도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김천역사의 역세권에 직접적인 영향권에 초전 같은 곳은 들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서울에 있는 복잡한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어 부작용이 심한 그와 같은 사업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여건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 내부에서 준비해야 될 것은 지금 성주읍에서 김천간에 연결되는 지방도를 확장 포장하는 것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가 준비해야 될 사항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여러 가지 절차와 의견수렴을 거쳐서 차후에 상세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서부권관광개발 사업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상당히 미흡하셨다는 지적도 저희들이 시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우리의 시책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 지금까지 준비를 한 것은 우리군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민자유치 사업으로 심원사를 복원하는 중에 있고 그 다음에 독용산성을 복원하고 있고 그 다음에 야생화생태식물원을 지금 조성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밖에도 아까 말씀드린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원주택단지 개발사업 그 다음에 그린투어리즘 개발사업 그런 것은 용역사업입니다만 이런 것들을 준비하는 단계거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는 완성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효과가 아직 미미합니다만 이런 사업들이 완성되어서 복합적으로 상승효과를 보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많은 관광객이 유치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사업들은 예산이 많이 수반되고 있는 사업이니 만큼 점차적으로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개발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 한 곤 의원
그런데 보고된 현재의 계획에 의한 말씀인데 별다른 특별한 계획은 제가 볼 때는 없는 것 같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가야산관광벨트화 해놓고 지금 보면 별로 그렇습니다. 제대로 정말 추진이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앞으로 가야산관광벨트화 문제는 우리 성주군의 제일 큰 과제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말 신경을 써주셔 가지고 이 사업이 뭔가 앞으로 제대로 빨리 서둘러서 추진되도록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고 앞으로 장기적인 발전계획도 차질없이 모든 것을 추진해 주시리라 믿고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 부군수 이 태 암
예,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김백규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김 백 규 의원
김백규 의원입니다.
부군수님한테 한 두 가지 묻겠습니다. 주민자치과를 자치발전과로 변경하고 투자유치 담당을 신설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씀을 했는데 여기에 정부에서 해도 될 것이 있습니까. 군에서의 계획입니까.
○ 부군수 이 태 암
이것은 사무관급이 있는 과를 설치하는 것은 승인을 얻어야되지만 계 단위를 신설하고 하는 것은 우리 자체적으로 조례를 개정하고 하면 가능할 것입니다.
○ 김 백 규 의원
주민자치과를 자치발전과로 할 수가 있습니까.
○ 부군수 이 태 암
이것은 이름 명칭변경이기 때문에 조례를 변경하면 가능합니다.
○ 김 백 규 의원
그렇게 됩니까.
○ 부군수 이 태 암
예,
○ 김 백 규 의원
그럼 그것은 되었고, 2003년 3월 실과소 자원 인력 19명으로 시책개발팀을 운영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직급별로 군의 집행부 공무원이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 부군수 이 태 암
예, 그것은 서면으로…….
○ 김 백 규 의원
나머지는 놓아두고 총 책임자는.
○ 부군수 이 태 암
총 책임자라고 하는 그런 것은 없이 기존에는 우리가 어떤 시책개발팀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과거에 지휘 체계하에 두고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다보면 유명무실해지거든요. 그래서 이번의 시책개발팀은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것은 자발적인 조직입니다. 스스로 하는 자발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무슨 대표자라는 이런 것은 아직까지 없이 자발적으로 토론을 하고 시책을 연구하고 그렇게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그렇게 되면 사전에 경남 하동, 남해군이나 도내의 축제에 갔다 오셨다고 하니까 저희들도 남해군은 갔다 왔습니다. 구체화된 군정발전 구상 발표회를 아까 발표를 한다고 했는데 몇 월에 하게 됩니까.
○ 부군수 이 태 암
내년 초에 바로 하도록 권유를 해보겠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몇 월이라는 계획은 없고.
○ 부군수 이 태 암
예, 아직까지 그런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어떤 자발적인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내년 초에 한번 종합적으로 해서 발표회를 갖도록 그렇게 유도를 해보겠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16건 정도를 했다니까…….
○ 부군수 이 태 암
저도 몇 번 옵서버로 참여를 하고 듣고 했습니다만 자체적으로 그 동안 자기네들이 과제를 선정해서 발표한 그런 과제가 16건 있고 또 추가로 아까 말씀드린 국책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군에 어떤 발전전망이 어떤 것이고 발전계획은 어떤 것을 해야되겠느냐 이런 과제도 선정이 되겠고 그런 것들은 내년 상반기 초입에 한번 하도록 그렇게 권유를 해보겠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예, 어떻게든지 앞으로는 물론 성주군이 잘 살아야되겠습니다만 모든 시책을 중점적으로 잘 다루어서 군정개발팀을 중심으로 해서 그런 것들을 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부군수 이 태 암
예, 고맙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이충기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이 충 기 의원
수고하십니다. 부군수님께서 지금 군도 10호선 개통완료 시기가 언제쯤 계획되어 있는 것인지 그리고 독용산성을 개발추진중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은 성 쌓는 것만 하고 있습니다. 독용산성에 대한 문화적인 고찰을 해서 밝힘으로 해서 그에 따른 문화적인 가치들을 복원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계획은 없으신지 그리고 가야산관광특구가 성주군에서 도로 진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 사항인지 서부권에서 가장 중심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이 가야산관광개발특구 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관광네트워크가 형성된다면 자연히 민자유치가 뒤따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3가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부군수 이 태 암
군도 10호선은 총 연장이 9.7㎞로서 약 98억 정도가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지금 완공 년수는 2008년에 완공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독용산성에 문화적인 고찰을 통한 개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좋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도 독용산성을 서너번 올라갔습니다만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런 것이 과연 역사적 고찰과 관련해서 개발되고 있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저도 관심이 가는 그런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것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대한 역사적인 고찰을 거쳐서 완공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가야산관광특구 진행상황은 저번에 저희들이 올렸던 부분은 총 9건을 특구지정에 대해서 주민과 읍면 실과로부터 받아 가지고 그것을 1차적으로 조정회의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유사한 것을 합치고 하니까 5건으로 압축이 되었습니다. 이 5건으로 압축된 것을 지금 재경부가 이것을 지정해주기 위한 그런 신청을 받은 것이 아니고 이것을 의견수렴 차원에서 받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처음에는 이것을 더 압축시켜서 보고하려고 하다가 그렇다면 어차피 의견수렴이니까 그런 차원에서 5개를 신청한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상황은 저희들이 파악된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법적인 체계도 마련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법적인 체계가 마련되고 하면 아무래도 별도의 신청을 받지 싶습니다 군 단위로. 별도의 시책을 법령이 정비되면 그때 가서 어느 것을 신청해야 될 것인지 또 어떤 것을 우리가 중점 추진해야 될 것인지 하는 것은 그때 가서 다시 논의되어야 할 사안으로 생각됩니다.
○ 이 충 기 의원
예,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가야산관광개발 건에 대해서는 특별히 신경을 써가지고 중점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부군수 이 태 암
예, 명심하겠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본 건에 대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부군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22분)
○ 기획감사실장 안 기 성
기획감사실장 안기성 입니다.
권중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목표관리제 시행에 따른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 방법과 목표관리제 운영에 따른 직원 호응도, 문제점. 조상용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농촌인구는 자녀교육 등의 이유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실정으로 농촌인구의 감소는 농촌을 더욱더 황폐화시키고 있습니다와 작년 정례회 이후 가시화된 시책과 인구유입시책 추진후 증감 추이와 젊은이들이 농촌으로 돌아와 정착할 수 있는 기반조성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항상 성주군정 발전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왕성한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는 의원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권중현 의원께서 질문하신 목표관리제 시행과 관련된 사항과 조상용 의원께서 질문하신 인구유입시책 전반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중현 의원께서 질문하신 목표관리제 시행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목표관리제는 실과소, 읍면 조직 구성원들의 목표 지향적 업무추진과 일하는 방식의 개선을 유도하고 궁극적으로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려는 성과 관리제도의 일환으로 우리 군에서는 5급이상 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소극적 목표설정 방지를 위해 부서별로 임무를 부여하여 목표설정을 유도하고 목표수행자가 각자의 목표 4~5개 정도를 설정하여 추진하고 연간 추진성과를 연말에 평가하고 있습니다. 평가점수는 목표성격 20%, 달성도 50%, 부서평가 30%로 평가하고 있으며 객관성 확보를 위해 피평가자가 작성한 평가서를 1차 부군수 평가후 목표관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처 2차는 군수가 서열만 조정하여 결과는 성과상여금 지급에 활용하고 있으며 목표관리제 적용은 99년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하였으나 상급자와 하급자의 업무활동의 중복으로 2000년부터 5급 이상으로 추진함으로써 직원들의 불만은 없으며 부서별 목표달성에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권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그 문제점으로는 행정업무의 특성상 평가의 객관성 확보가 어려워 아직도 본 제도 정착에는 다소 개선보완이 요구되고 유사업무와 이해부족 등으로 직원들의 회의적인 반응도 있습니다만 전 행정기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는 평가기준의 지속적인 보완과 부서의 다면평가 반영, 목표관리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으며 전년도 운영결과 환류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조상용 의원께서 질문하신 인구유입대책 전반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구는 지역, 경제, 사회 및 교육문화를 이끌어 가는 주체이자 대상이 되는 기본요소이므로 지역내 적정인구 유지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며 인구문제는 지방자치의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인구문제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 자치단체의 문제이며 모든 자치단체가 인구유입을 위한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인구유입 시책은 자연스러운 군정발전 시책과 연계되어 추진되어야 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안목에서 접근되어야 하며 단기적이고 성급한 인구유입 시책은 효과가 미미하거나 일시적인 효과에 그친다는 반성이 일고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도 2002년 10월부터 인구유입 동참 호소문을 발송하고 공무원 및 가족, 기관단체 및 기업체 임직원의 적극적인 관내 이전 유도등 단기시책을 강력 추진하여 2002년 12월말 기준으로 51,761명으로 회복되었으나 2003년 10월말 현재 4,939명으로 5만 이하로 감소하는 등 단기시책 추진의 효과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이지 못한 한계를 드러냈으며 2003년 2월 단기시책 추진의 부작용으로 인한 민원발생 등으로 도감사를 받고 무리한 단기시책 추진에 대한 주의처분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단기시책의 한계를 극복하여 군의 장기시책과 연계된 인구유입 시책의 일환으로 군에서는 2003년 지역 특산물 및 지역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방안으로 철도 간행물인 레일로드 광고 및 서울전철역 사인보드 광고를 시행하였으며 2004년에는 철도 서울역사내 전광판 및 와이드칼라 광고를 통해 살기좋고 살고싶은 성주지역 이미지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또한 2003년 3월 실과소 자원 인력 19명으로 구성된 시책개발팀은 5차 회의를 개최하면서 시책아이디어 16건을 발굴하여 연찬중이며 경남 하동 및 남해군에 대한 연찬과 봉화 은어축제, 백암 온천축제, 전남무안 백련축제, 영덕군의 국도변 꽃길조성 등을 연찬하였으며 2004년중 구체화된 시책 및 군정발전 구상에 대한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따라서 지역인구 유입을 위하여 명문고 육성을 통한 인구유입 추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 조성으로 2003년 4월부터 성주군민의 대상으로 한 참외한상자기금기탁 범군민운동을 전개하여 2003년 10월말 현재 1,848명 기금기탁 참가하여 2억 2,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2004년까지 10억원의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2003년 용역사업 확정된 성주소도읍종합육성 계획안은 2004년 행자부 공모에 응모하여 3년간 국도비 15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자족형전원도시 건설의 거점도시로 육성코자 하며 2003년 용역사업이 추진중인 그린투어리즘 및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의 적극 추진, 기타 골프장 조성, 대학 유치등 장기시책을 중점 추진하여 자족형전원도시 성주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인구가 증가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총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리며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권중현 의원이 질문한 목표관리제 시행과 관련하여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중현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권 중 현 의원
기획감사실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먼저 목표관리제는 실과소 읍면 조직 구성원들의 목표지향적 업무추진과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관리제도의 일환으로 조직이 추구하는 목표달성과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로든지 평가는 필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군정 주요업무 시책으로 목표관리 운영제도에 관한 문제점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다음은 2004년 1월부터 의무적으로 시행하게 될 다면평가제도 시스템에 대하여 중앙인사위원회에서는 각 행정기관의 특성을 고려해서 해당기관에 위임, 성과상여금 지급, 승진 반영토록 되어 있는바 우리 군의 자체적 제도개선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세 번째로 현행 목표관리제 운영과 평가결과에 따른 성과상여금, 승진등 인센티브에 대한 성과금 지급기준 및 평가기준, 절차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획감사실장 안 기 성
권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세 가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목표관리제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행정업무 특성상 평가의 객관성 확보가 무척 어렵습니다. 또 구성원들의 이해부족과 지방자치단체의 평가와 유사한 시스템으로 다소 추진에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제도로서 지속적으로 보완과 운영결과 전년도에 했는 결과를 항목으로 해서 정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문하신대로 문제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계속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다면평가 제도와 관련해서 우리군의 자체적인 …….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기관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모두가 수긍하는 객관적인 평가가 되도록 행정경험이 많은 외부인사 3명을 저희들이 목표관리 심의위원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저희들 실과소장 포함 부군수님을 위원장으로 하고 행정경험이 풍부하신 외부인사 3명을 추가해서 심의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는 답은 다 틀렸습니다. 각양각색입니다. 저희들 군에서는 실과소 다면평가제를 10% 적용해 가지고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를 성과상여금에다가 지급 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세 번째, 성과상여금 지급기준 및 목표관리제 평가기준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피평가자로부터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목표 설정시에 임무를 부여하고 실과소의 실과소장마다 목표관리제를 4개 내지 5개를 실과의 중요도에 따라서 부여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목표의 성격 그것을 20%로 반영하고 그 다음에 목표달성도 50% 반영하고 그 다음에 부서 인센티브, 부서 인센티브라는 것은 그 과의 요원들이 과장을 위시한 과원들이 목표초과를 받았던지 징계를 받았던지 다면평가 하위등급을 받던지 할 때 그것을 30%로 해서 평점하고 있습니다. 전체 목표관리 대상은 29명입니다. 29명에 각 과장들이 하는 것 평균 4개 내지 5개로 137개의 업무를 평가를 받아서 그것을 작성하는데 많은 노력과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각 부서마다 군정을 위해 목표지향적인 업무형태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과상여금 지급기준은 S등급, A등급, B등급, C등급이 있습니다. S등급 받는 분은 기본급에 110%로 하고 A등급은 봉급에 80%, B등급은 40%, C등급은 성과상여금이 없습니다. 기준에는 그렇습니다. 지금 그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예, 충분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 기획감사실장님 의지만 봐도 우리 성주군 목표관리제는 충분히 잘 되리라 믿고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기획감사실장 안 기 성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목표관리제 시행과 관련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상용 의원이 질문한 인구유입시책 추진과 관련하여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상용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조 상 용 의원
실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실천의지가 부족합니다. 2003년도 철도 간행물인 레일로드 광고 및 서울전철역 사인보드 광고 시행, 2004년도에는 서울철도역사내에 전광판 및 와이드칼라 광고로 성주지역 이미지를 싣겠다고 했는데 이는 그대로 이미지만 싣는 홍보이지 관광객 유치홍보는 다소 되겠습니다만 멀리 서울역에만 이런 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본 의원의 생각에는 인구유입 시책에는 적절치 않습니다. 오히려 가까운 인근 광역시나 시군을 위주로 해서 홍보하는 것이 어떤지 그리고 시책으로 성주소도읍가꾸기, 그린투어리즘, 전원주택단지조성, 골프장조성, 대학유치 등은 인구증가 시책은 지역관광객 유치효과는 기대할 수 있으나 대구 근교도시로는 미흡합니다. 본 의원이 몇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명문고 육성입니다. 이미 교육발전위원회에서 해당 학교측과 학부형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어렵게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성주군에서도 유사한 시책을 수립해 주시고 둘째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매분기 실시해서 원래 그렇지 않습니까 1개월 이상 거주목적이 있으면 주민등록을 옮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무단전입자를 법에 의하여 줄이는 방안을 강구하시고 관내 상업인과 기타 단체의 임직원으로 하여금 스스로 동참을 하도록 군수님이 시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농촌의 성격을 농업생산 공간에서 생산과 병행 정주, 휴양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정예농업인을 육성하는 방안을 강구하면 노력에 따라서 성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실장님의 견해를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감사실장 안 기 성
질문이 무척 힘든 질문입니다. 지금 저희들의 인구유입 시책으로 단기적인 시책으론 아까 설명 드렸습니다. 공장과 관내에 거주를 하면서 사실상 주민등록이 대구에 있는 작년도 2002년도 12월말 현재는 5만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방교부세와 각종 인센티브제도로 단돈 10원이라도 더 받기 위해서 우리가 강제적으로 시행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민원이 재발해서 저와 총무과장이 도감사에서 주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실제 나와 현장도 했고 한데 그래서 단기적인 시책은 안되겠다 물론 조상용 의원님이 세 번째 질문하신 여기에 거주하는 상업인과 기관단체 임직원이 거주를 하면서 거주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주민등록 처리문제는 작년도 시책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시책이 안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장기적으로 성주를 알리기 위해서는 외부의 별장을 짓든지 전원주택단지를 짓든지 골프장, 대학유치를 하든지 해서 성주군에 저절로 찾아오는 우리 성주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2003년도에 대구지하철에다가 레일로드라든지 그런 것을 설치하고 했는데 지하철 참사로 인해서 대구의 중앙역에 설치를 못하고 그 예산 남은 것으로 해서 서울역에다 홍보를 했었습니다. 서울역사내에 말고 서울지하철에 해서 살기좋은 성주 살고싶은 성주라고 해서 참외 본고장인 성주 그런 내용으로 레일로드를 설치하고 해서 외지에다가 일단 성주를 알리는데 역점시책을 두자 그렇게 해서 금년에 시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당초예산에 계상을 했었습니다. 의원님께서 승인을 해주신다면 서울지하철보다는 서울역사내에 경부선 매표소 앞에다가 우리가 전광판을 설치하겠다 경부선은 대구, 부산, 영남권의 사람들이니까 그렇게 해서 홍보를 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조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서울역이 적절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조금 오해가 계신다면 그렇게 양해를 해주시고 두 번째, 골프장, 명문고 육성 다음 사회단체 거기에 쭉 직원들이나 임원들이 주민등록은 대구에 있고 사실상 거주를 하는 것은 저희들이 인구파악은 못하고 있습니다. 파악은 못하고 그 관계는 작년도에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해서 작년도 12월 31일 이전에 공장 임직원들 공장 직원들 다 전입토록 조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용암 대호환경 같은 곳은 작년도에 근 20명이라는 공장 직원들이 다 성주로 주민등록 이전을 다 했는 사실도 있고 군수님께서 작년 12월에 각종 공장에 다 전화를 하셔 가지고 그렇게 유치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는 5만 1,000명이 넘었는데 그런 단기적인 시책을 추진하다 보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문제점도 발생하고 해서 장기적인 시책으로 그렇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조 상 용 의원
그런데 단기시책을 추진하다보니 주의처분을 받았다고 했는데 주의처분을 받은 것은 안타깝습니다만 그 당시 시책을 잘 못했습니다. 공무원은 거주의 자유가 있는데 성주로 오너라 무조건 이렇게 하고 읍면이라든지 어디에 가서 한 사람 앞에 몇 명씩 책임을 져라 이렇게 되니까 자기 장모님도 이리로 옮기고 이렇게 하다보니 인구가 조금 불어났어요. 그래 가지고 얼마 안있어 인구가 확 줄어들고 이런 것은 안됩니다. 이것은 지적을 해드립니다. 끝으로 인구증가 시책의 방안을 한번 더 종합적으로 수립하시고 다음 기회에 군수님께 다시 질문할 때는 미흡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인구유입에 대해서 저의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인구유입책으로 명문고 육성이라고 하는데 육성 이것은 결국 성주고등학교를 육성하는 것 뿐인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무리 성주고등학교를 육성해 본들 절대로 외부에는 우수한 학생들이 안옵니다. 당장 몇 년 동안의 입학 현상만 봐도 알지 않습니까. 금년에도 타 지역에서 지원한 학생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성주고등학교 육성 이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주장하는 것은 하려면 앞으로 선남면 관화리 일대 40만평 군유지를 중심으로 해서 그 일대를 가지고 전부다 스쿨타운을 구성해야 됩니다. 스쿨타운을 하려면 새로운 명문고등학교 즉 특수목적고등학교를 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자연히 특수목적고등학교 이것이 전국적으로 제일 가는 시설과 제일 우수한 교사진을 구성하게 되면 전국에서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히 우리 학생도 일부 들어가겠지만 이렇게 해서 그 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스쿨타운을 구성해서 스쿨타운이라는 것은 학교뿐만 아니라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결국 대단위 아파트를 건설한다든지 해서 하면 명문고가 들어서면 자연히 대구 수성구와 같이 또 서울의 강남과 같이 아파트가 잘 분양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히 인구는 유입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데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전혀 관심을 안두고 있습니다. 단골 메뉴로 나오는 것이 매일 명문고 육성 이것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특수목적고등학교 특히 시대의 조류에 맞는 외국어고등학교 설립과 같은 것을 유치 이것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줬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조상용 의원이 질문한 인구유입시책 추진과 관련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8분 정회)
(14시 56분 속개)
○ 의장 전 수 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마을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새마을과장 김철연 입니다.
오전에 권중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해서와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먼저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읍면 단위 생활체육시설 현황과 현 관리상태 및 이용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생활체육의 기본목표가 군민 여가선용과 군민의 건강증진 그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그동안 엘리트체육 육성에만 치중해옴으로써 생활체육에 대한 투자와 육성은 너무나 미약한 상태이고 현재는 각 종목별 자연발생적 동호인들 모임을 활성화하고 그들의 행사를 최소한의 예산으로 군에서 지원하여 주는 실정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읍면 단위 생활체육의 육성이란 말을 하기에는 힘든 상태이나 앞으로 자연발생적으로 출발한 생활체육 동호인 모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그리고 단계적으로 육성해 나가면서 체육시설 또한 군재정이 어렵겠지만 시설의 수요에 따라서 하나 하나씩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미약하지만 우리 군이 조성하여온 생활체육시설을 말씀드리면 성밖숲 게이트볼장을 비롯한 노인생활체육시설인 게이트볼장이 8개 읍면에 17면, 동네체육시설이 15개소, 테니스장 성주읍 3면등 총 35개소의 체육시설이 있고 그밖에 축구, 배드민턴 등은 각급 학교시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관리 및 이용에 있어서는 대부분 잘 되고 있으나 게이트볼장의 경우 금수·월항면에 설치된 시설이 미활용 상태에 있으며 선남 관화리 게이트볼장은 태풍 루사때 유실되었으며 수륜면 신파리 게이트볼장은 매미 태풍시 토사유입으로 2면중 1면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네 체육시설은 총 15개소중 당초 입지선정 부적정 등으로 전혀 이용도가 없는 초전면 운하동네 체육시설은 철거토록 하겠으며 일부시설의 파손등 이용할 수 없는 시설 4개소에 대해서는 조기에 보수하여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03년도 생활체육교실 종목별 운영실태와 보조금 지원 및 집행근거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 군이 관리해 오고 있는 생활체육교실 종목별 단체는 축구, 탁구 등을 비롯한 8개 단체를 관리해 오고 있으며 이들 각 단체에 월 지도자 인건비 200,000원, 운영비 176,250원, 용품비 150,000원등 52만 6,250원을 연간 2개월분만(842만원) 지원하여 육성해 오고 있으며 그 집행근거는 국민체육진흥법제8조, 지방재정법제14조및성주군보조금관리조례의 규정에 의거 보조금을 지원 및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고 이어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도 시행한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읍면별 시행건수와 투자액, 지역 균형개발 측면에서 미흡한 부분에 대한 대책과 향후 중점 추진방향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은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생산 및 소득기반 조성으로 생활편익과 문화복지 수준향상을 위한 사업으로서 주민들의 요구사업은 많으나 군재정 여건상 지역 주민들의 개발수요를 당해년도에 전량 충족시키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따라서 금년도에 시행한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읍면별 건수와 투자액을 말씀드리면 총 258건에 59억 6,900만원으로서 그중 주민숙원사업이 249건에 53억 3,900백만원이며 마을회관이 9건에 6억 3,000만원이 투자가 되었습니다. 읍면별 투자액은 별첨 현황과 같이 3억에서 9억원정도 투자하였으며 지역 균형개발 측면에서 읍면간 건수 및 금액 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만 군·읍면에서 선정하는 자체사업에서는 사업의 시급성과 지역주민의 수혜도 및 지역 균형개발 측면에서 가급적 지역간 형평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도비 보조사업의 경우에는 지역주민의 개발의지와 자부담 능력 등에 따라 우선순위가 결정되고 있어 당해년도에 읍·면간 균형있게 지원되기는 어려운 실정이나 2∼3년에 걸쳐서 균형있게 지원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대상지 선정시에도 해당 읍면과 협의하고 지역간 균형개발 측면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서 선정 시행토록 하고 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지역을 우선 선정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권중현 의원님께서 질문한 내용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새마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읍면 단위 생활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교실 운영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중현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권 중 현 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주5일제 근무제가 법제화되어 내년 7월부터 일반화될 경우 생활양식의 변화와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려는 의식이 증가하면서 개개인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자연발생적으로 생활체육 및 동네체육이 증가추세에 있다고 봅니다. 먼저 2003년도 우리 군에서 생활체육비로 지출된 예산액은 얼마인지 그리고 읍면 단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행사에 지원할 용의는 없으신지 그리고 성주군 각종 생활체육 행사를 성주군민체전행사와 병행 추진하여 대내외적으로 성주를 알리고 우리 군민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서 대단위 행사를 추진할 용의는 없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우리 군에서 생활체육에 투자된 총 사업비가 1억 4,000만원정도가 투자되었습니다. 그 중에 육성보다는 대회참가에 들어간 비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을 보면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에 1,300만원, 군수기 생활체육대회 하는 비용이 4,100만원, 게이트볼 출전경비 500만원 이런 등등해서 총 1억 4,000만원이 투자가 되었고 그 다음 읍면 단위 생활체육행사에 투자된 금액을 답변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 읍면 단위나 군 단위나 지금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이 읍면 단위에 전체가 투자되고 있다고 그렇게 보시면 맞겠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 뜻과 과장님이 설명하신 그 부분과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용암면 뿐만 아니라 연간 읍면에서 체육행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생활체육과 연계가 되겠지만 이 부분에 지원할 용의가 없으신지 제가 물은 것입니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도 앞으로 정말 재정이 어려워서 그런데 그런 부분에도 지원을 해나가겠습니다. 그 다음 군민체육행사와 전체를 통합추진해서 대대적인 군민체육행사를 함이 어떠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권의원님 말씀처럼 앞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해오던 엘리트체육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고 실제 생활체육이 육성되어 생활체육에서 선수가 선발되고 여기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도민체전에도 출전하고 이런 것이 앞으로 가는 추세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역시 몇 년 전에만 해도 이런 생활체육 이런 단체가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최근 몇 년간 우리 군에서도 약 10개정도 단체가 형성되고 조직이 되고 했다는 것은 상당히 희망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엘리트체육이 아닌 생활체육을 중심으로 해서 군민체전도 해야될 것이고 그런 방향으로 가야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권 중 현 의원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유건열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유 건 열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게이트볼장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질문하겠습니다. 과장님이 새마을과장으로 부임하기 전에 발생한 일입니다만 대답은 우리 새마을계장께서 하셔도 좋겠습니다. 저는 군의원이지만 조금 문제가 있는 일이라서 우리 지역인 선남의 게이트볼장에 대해서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난번 추경때 게이트볼장 부지매입에 대해 가지고 우리 새마을계장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여건을 쭉 말씀드리고 이래서 이번에는 예산확보가 어렵습니다 하는 이야기를 분명히 했습니다. 그런데 선남면장이 하는 이야기하고 새마을계장께서 하는 이야기하고 이야기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래서 본 의원은 어느 장단에 어떻게 이해를 해야될지 그것이 궁금해서 간단하게 한 말씀만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계장이 답변을 하셔도 좋습니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그 부분은 체육청소년계장 소관인데 군에서 들은 말씀이 맞습니다. 면장이 말씀을 어떻게 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재정형편이 어려워서 실제 아직까지 예산확보가 안된 그런 상태입니다.
○ 유 건 열 의원
과장님 재정형편의 문제가 아니고 이러이러한 사유로 예산을 확보할 입지가 아닙니다 하는 이유 중에 선남면 게이트볼장은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어 가지고 여러 가지 사유상 어렵고 가천의 게이트볼장 입지는 겨울이 되면 늘 그늘이 진 곳이라서 이래저래 해서 어렵고 하는 그런 답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물론 가천까지 다 챙겨봐야 되겠습니다만 그만한 시간적 여유를 못 가졌고 해서 우리 선남면에다가 제가 전화를 한 것도 아니고 면장께서 저한테 전화가 와가지고 이번에 당초예산에 게이트볼장 매입예산이 확정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원님 왜 그렇습니까 하는데 그래 국도변에 위치하고 심사위원들께서 여러 가지 여건을 조사한 결과 합당치 못해가지고 예산을 확보 못했다 하는 이야기를 내가 분명히 했는데, 아이구 그것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국도변도 아닙니다 하는 대답이 있었는데 어느 대답이 맞는 것인지 과장님 한 말씀해 주십시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장소 선정은 실제 새마을사업은 이것도 일종의 새마을사업입니다. 새마을사업은 주민이 정말 개발의향이 있어야만 됩니다. 그래서 장소 같은 문제는 과거에는 군에서 이런 부분을 걱정을 안했습니다. 주민들이 장소부터 먼저 구해놓았습니다. 구해놓고 이런 장소를 구해놓았으니까 여기에 시설비를 지원해 주시오 하는 이런 정도였는데 사실 최근에 와서 새마을사업들이 퇴색이 완전히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땅까지 사주시오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땅도 지금까지 읍면하고 협의된 바로는 선남면 관화리 덤더리마을 부근인 것 같은데 크게 보면 바로 국도변일 수도 있습니다. 국도변일 수도 있고 또 지금현재 보니까 상당히 그쯤 되면 토지가격도 굉장히 안비싸겠나 싶은데 실제 이런 부분들 토지 부분은 읍면에서 확보를 하셔야 됩니다.
○ 유 건 열 의원
과장님 말씀도 맞습니다만 본 의원이 지금까지 2대에 걸쳐 가지고 의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역대에는 쭉 없다가 어느 때에 와가지고 이것이 선례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선례에 준해 가지고 같은 민원들이 속출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선례가 전혀 없었으면 과장님 지금 하신 말씀이 상당히 합당성이 있습니다. 지금 선례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각종 같은 민원이 제기된다고 본 의원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에서 그것을 이래저래 따질 이야기는 아닙니다. 만약에 면장께서 말을 잘못했던지 생활체육계장이 말을 잘못했던지 그것은 꼭 해결이 안되면 감사장에서 자료를 가지고 따져보면 될 일인데 제가 이왕 게이트볼장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대답이 속시원하면 감사장에서 이런 이야기를 더 이상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장소문제는 읍면하고 의원님하고 저희들하고 다 협의해서 선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선정이 완전히 된 상태도 아니고 또 예산도 확보된 상태도 아니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읍면하고 의원님하고 협의를 거쳐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 건 열 의원
예, 이상입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오근화 의원 한 분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 오 근 화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읍면의 게이트볼장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새마을과장으로 가신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선을 분명히 결정하도록 합시다. 과거에 타면의 경우에 부지를 사줘서 게이트볼장을 만들어 준 적이 있어요. 지금 선남면에는 안된다고 하면 그 기준을 어디에다 둘 것입니까.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안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오 근 화 의원
아직 안된다는 말은 아니고 될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까.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예,
○ 오 근 화 의원
여러 말 할 것이 없네요. 그럼 앞으로는 부지를 사서도 게이트볼장을 지어주겠다는 뜻과 똑같구먼요. 과거에 선례가 있으니까. 그렇게 알고 끝냅시다. 이상입니다.
○ 의장 전 수 복
그럼 읍면 단위 생활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교실 운영에 대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중현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권 중 현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및 주민편익 사업은 특히 우리지역 주민생활과 밀집한 관계로서 읍면간의 광범위한 지역과 형평성을 고려해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 시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군내 마을안길 및 진입로 포장율은 어느 정도나 되는지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로 안길 및 진입로 비포장 부분에 대한 개소수와 앞으로 여기에 따른 소요예산액이 조사가 되었다면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세 번째로는 지역주민이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고 있는 불편사항이니 만큼 미포장된 부분에 대하여 문제지구 외에는 언제까지 포장을 완료할 수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새마을 안길포장이 아직 되지 않은 안길 다음에 거기에 대한 사업량 지금까지 비율, 사업비 등을 질문하셨는데 실제 자료가, 얼마 전에 아마 조사는 된 것으로 압니다만 이것은 서면으로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권 중 현 의원
진입로 포장율이나 안길이나 이것은 우리 담당께서 말씀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 새마을담당 도 기 석
서면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서면으로 답변을 하시겠다고 하니까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본 의원이 알기로는 지금 진입로 포장이 성주군내에 91%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길은 86% 지금 얼마 남지 않았는데 개소수와 여기에 따른 것을 파악을 빨리 하셔가지고 지금 우리주민과 직결된 사항입니다. 바로 주민이 불편을 느끼고 지금현재 비포장 부분은 어떤 부분이 남은 것이 아니고 고령자, 노약자 말 못하는 이 사람들 지역에만 안길이 포장 안되어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이분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라도 빠른 시일내에 군 전체의 예산에, 읍면간 예산에 급급하지 말고 지역이 넓은 지역이니까 포장이 영 안되었어요. 지금 제가 생각하기로는 읍면 단위로 면장 재량사업비 연간 얼마, 의원 사업비 얼마 이렇게 거의 읍면간 형평성에 맞게 이렇게 주니까 넓은 읍면 지역에는 지금 포장이나 아직까지 굉장히 늦어지는 사례가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것을 참작하셔서 고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새마을과장 김 철 연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대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업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20분)
○ 산업과장 정 종 용
산업과장 정종용입니다.
항상 지역 농업발전에 깊은 관심과 많은 협조를 해주시는 전수복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권중현 의원님께서 지역 특산물 대도시 직판행사 추진과 관련하여 질문하여 주신데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대도시 직판행사 판매실적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의 참외면적은 전국의 51%와 경북의 68%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타 농산물에 비해 단위소득이 월등히 높은 작목으로 품질향상뿐 아니라 소비자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하여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도시 직판행사는 매우 중요하며 효과 또한 대단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 92년 제1회수박·참외아가씨를 선발한 후 지금까지 6회에 걸쳐 22명의 아가씨가 선발되어 성주참외의 홍보대사로서 매년 직판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도시 백화점, 물류센터등 대형유통업체와 각종 행사시에 직판행사를 추진하여 왔으며 올해에는 대도시 직판행사 계획을 7회 수립하여 추진한 결과 서울, 인천등 대도시 백화점 8회, 도민체전, 경주엑스포, 컨벤션센터 박람회등 총 11회의 기간동안 직판행사를 추진하여 7,0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린바 있습니다.
다음은 홍보활동비 지급내역과 홍보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대도시 직판행사에는 제6회 참외아가씨가 참여하여 11회 31일에 걸쳐 연인원 58명이 활동하였으며 홍보활동비로 631만 4,000원의 경비가 소요되었습니다. 홍보방법으로는 우리 산업과 여직원과 참외 아가씨가 대도시 백화점과 행사현장에 참석하여 수출단지등 최상품의 참외를 출품하여 시식행사와 판매행사를 병행하였으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직판행사를 개최하여 성주참외의 이미지 제고와 참외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권중현 의원님께서 군정질문을 통해 지적해 주신 의견을 겸허히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함은 물론 앞으로도 참외 소득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더욱 많은 관심과 변함 없는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중현 의원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 권 중 현 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오늘의 우리 농업은 WTO체제하에 한·칠레 FTA 국회 비준등 무한경쟁시대에 값싼 외국 농산물과 경쟁해야 하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우리 농산물이 효율성 제고를 통한 경쟁력 강화, 소득안정을 통해서만이 발전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먼저 지역 특산물 대도시 직판행사 참가자 실비보상 및 참외아가씨 홍보활동비 2003년도에 예산계상은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또한 참외아가씨 홍보 활동비와 참가자 실비보상비 등을 구분해서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는 제41회 도민체전 및 경주문화엑스포 홍보시 판매실적 및 판매액은 얼마이며 이에 따른 참가자 실비보상 및 홍보활동비는 얼마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세 번째 매년 실시하는 참외아가씨 선발대회 행사시 순수 성주군비 지출은 얼마나 되는지 또 여기에 따른 선발이후 처우개선은 현행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앞으로 대안이 있으면 여기에 대한 대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답변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2003년도의 예산은 참외아가씨 홍보활동비는 540만원 계상해서 7회 계획해서 11회를 했기 때문에 거의 다 썼습니다. 510만 8,000원 지급이 된 상태이고 그리고 참가자 실비보상은 485만원 예산확보를 해가지고 120만원 정도 지금 썼습니다. 두 번째 질문하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홍보시 판매실적하고 활동비, 보상금 지급액을 물으셨는데 경주세계문화엑스포하고 도민체전시에는 판매는 안합니다. 그래서 판매실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시식홍보 위주로 저희들이 했고 그 다음에…….
○ 권 중 현 의원
과장님, 시식홍보를 했는데 타 시군에는 말입니다. 물론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제가 당일 가서 이해가 갑니다만 영주에 갔을 때 타 시군에는 판매라든지 또 여기에 홍보요원으로 가신 참외아가씨 교육이라든지 전혀 안되고 간 것이 아닌가 싶어요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 산업과장 정 종 용
권의원님이 참석하셨을 때는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는데 교육은 도민체전이나 그런 부분에서는 판매쪽은 안하고 교육은 아가씨가 가기 때문에 우리 직원이 다행히 담당직원이 여직원입니다. 사전에 교육을 해서 그렇게 실시를 했고 혹시 권의원님 가셔서 그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제가 이해를 못하겠는데 잘하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아가씨 선발후 군에서 선발대금이 얼마나 들었느냐 그 다음에 선발후 처우개선은 어떻게 했느냐 이렇게 물어셨는데 저의 기억으로는 1, 2회대회를 성주군이 주관을 해서 했고 3회때부터는 군농협이 주관해서 하면서 저희들이 지원금을 줬습니다. 제 기억으로 1회때 9,100만원 조금 안되어도 9,000만원 상회하는 금액이 들어간 것을 알고 있고 지난해 우리가 4,500만원 지원해주고 군농협에서 4,500만원 해서 9,000만원 가지고 지난해 행사를 했었습니다. 다음에 그에 따른 처우개선 방안은 1회대회 때 아가씨 1명을 군에서 임시로 월급제가 아닌 일용직으로 선발해서 약 2년간 있다가 시집을 갔고 그 다음에 3회대회 때부터는 농협에서 취직을 시켜 주겠다고 했습니다. 해서 3명 정도 혜택을 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지금까지 남아있는 직원은 군지부에 한 사람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이후로는 학력이 높아지면서 작년 6회대회, 5회대회는 당선자 모두가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취업관계는 다행히 신경을 안써도 될 정도로 되었는데 취업을 시켜줘도 문제, 안시켜 줘도 이런 문제가 발생됩디다. 시켜 주거나 안시켜 주거나 그런 것들이 발생되는데 어떠한 처우개선을 안해 준다 이런 부분, 처우개선에 대한 부분은 예를 들면 아가씨 활동을 하루 하는데 활동비가 평균 지급액이 약 1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많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한복 가지고 와야 되지요. 화장해야되지요. 또 미용을 해야됩니다. 그렇게 하면 사실상 자기들은 남는 것이 없고 긍지를 가지고 한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앞으로 다른 특별한 대안은 없습니까.
○ 산업과장 정 종 용
물론 앞으로 당선자에 따라서 조금 달라지겠습니다만 어떻게 당선이 된다고 해서 취업을 보장한다든지 이러한 규정은 없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제가 질문 드리는 의도는 이렇습니다. 참외아가씨 선발과정에서 추천과정부터 각 읍면당 몇 명 추천해서 들어오는데 서로 안나갈려고 해요. 이런 맹점이 여기에 다른 처우개선이나 이렇게 되어야만 그 분들이 성주참외를 브랜드화 시키고 홍보하기 위해서 스스로 나오려고 해야되는데 억지로 지금 나오는 형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은 지적을 잘해주셨는데 사실 홍보도 홍보지만 축제형식으로 읍면당 농협에서 1명씩 추천하고 면에서 추천하고 해서 하는데 잘 안나오려고 그럽니다. 하나의 명예지만 명예 정도로 생각하지 이것을 이용해서 어디에 취직을 하겠다 이런 부분은 원하지 않는 것 같습디다. 그리고 우스개 소리가 되겠습니다만 아가씨들 자체가 미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처음에 2회하고 3회때부터는 3명씩 뽑았습니다. 뽑다가 5, 6회때부터는 다시 4명씩 늘렸는데 금방 시집을 갑니다. 한 사람 정도는 꼭 사고가 납니다. 그런 어려운 사항들이 있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그리고 현재 판매액이 7,000만원이라고 해놓았는데 실제로 홍보해서 된 것이 아니고 백화점이나 여기에 맡겨 가지고 팔은 실적이 7,000만원이지요.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렇습니다. 그것은 하루종일 서서 애를 먹는데 그 7,000만원이라는 것은 백화점이나 해서 실적을 우리가 통보 받도록 되어 있는 금액입니다.
○ 권 중 현 의원
이 7,000만원 외에는 없습니까. 백화점이나 다른 지역에 가는 게.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 외에는 시식 쪽으로 해서 홍보 쪽으로 하죠.
○ 권 중 현 의원
제가 알기로는 롯데도 들어가고 여러 가지 한방사과라든지 많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주무부서에서 파악이 안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 산업과장 정 종 용
그 부분은 딴 민간인들을 이야기하지 싶은데 지금 아가씨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참외가 집중되는 시기는 5,6월이 집중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권유를 그렇게 합니다. 작목반에 아줌마들 말도 잘하고 성품이 좋아 가지고 가는 사람 잡고 잡수어보고 가라고 할 수 있는 정도로 그런 정도의 사람을 추천해서 그렇게 활용하고 있는데 그 실적은 파악을 안했습니다.
○ 권 중 현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송부돌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송 부 돌 의원
과장님 이번에 권중현 의원이 질문하신 내용에 도민체전이나 이번의 경주엑스포 같은데 홍보활동에 대해서 과장님 도민체전에 홍보하는데 들어가 봤습니까.
○ 산업과장 정 종 용
예, 준비를 제가 안했습니까.
○ 송 부 돌 의원
했으면 왜 참외 한 가지밖에 없어요. 우리가 갈 적에는 고령 같은 곳은 6가지 7가지 가지고 나왔어요. 칠곡도 8가지 나왔습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우리도 그렇게 할 때도 있고…….
○ 송 부 돌 의원
그런데 들어보십시오. 올해 같은 경우에는 딱 수박 3통밖에 없고 참외 B급 가지고 왔었어요. 이번에 과장님의 말씀과 같이 경비가 631만 4,000원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 돈으로 뭘 해서 참외 전부 B급입니다. 깎아 먹어 봤습니까. 이런 홍보는 안하는 것이 낫다는 이 말입니다. 권의원이 그렇게 이야기하려고 하다가 질문이 돌아간 것입니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예, 무슨 뜻인지 잘 알았습니다.
○ 송 부 돌 의원
그래야 되지 아가씨를 선발해놓고 홍보도 아닌 홍보를 해서 욕을 얻어먹을 것은 안하는 것이 나아요. 앞으로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 산업과장 정 종 용
잘 알겠습니다. 도민체전할 때 날짜가 군수님하고 저하고 성주농협장하고 국회의원하고 중앙방문을 한 바로 다음날입니다. 급하게 내려와서 그렇게 하다보니까…….
○ 송 부 돌 의원
그래도 사전에 약속을 잘해 가지고 성주의 명예를 훼손시키지 말아야 될 것 아닙니다. 이런 참외로 뭘 어떻게 이런 말을 합디다.
○ 산업과장 정 종 용
예, 잘 알겠습니다.
○ 송 부 돌 의원
성주의 욕을 얻어먹을 짓은 홍보 안하는 것이 낫습니다. 앞으로 주의해 주십시오.
○ 산업과장 정 종 용
예,
○ 송 부 돌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없으면 본 건에 대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개발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36분)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지역개발과장 이호남 입니다.
먼저 군정의 여러 분야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주시고 특히 저희 지역개발과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조상용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대가면의 정주권개발사업은 지역의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당초 주민들이 요구하는 계획대로 사업이 시행되지 않아 주민들의 원성이 많다는데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본 대가면 정주권개발사업은 2000년도에 주민공청회 등을 통한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농촌생활 환경개선 및 산업기반 조성으로 정주의식을 고취시키며 지역의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01년 4월 11일자로 경상북도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또한 2003년도에 시행되고 있는 개별사업에 대하여는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면농어촌발전심의회 및 군농어촌발전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경상북도의 승인을 득하여 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기본계획에 의한 중심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다 보니 일부 주민들이 자기마을에 사업이 책정되지 않았다고는 하나 소재지 상수도 설치등 오랜 숙원사항이 해결된다며 대다수의 주민들은 본 정주권개발사업을 호응하고 있고 사업효과도 큰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초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사항이 어떠한 것이 있는지와 앞으로 공사를 추진할 특별한 대책이 있는지에 대하여는 지금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므로 최종 점검차원에서 기술지도등 공사감독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주민 개개인이 요구하고 있는 사항을 수렴하기는 어려우나 앞으로 대다수의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금년도 마무리 사업을 순조롭게 종결함과 아울러 2004년도 사업시행 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으며 공사시행 단계에서도 적정한 시기마다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사 지도감독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소재지 간이상수도 설치사업에 대한 주민건의서 처리건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03년 10월 17일자로 사업추진과 관련한 주민 건의서가 접수되어 현지상황 및 실태 등을 조사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의내용을 수용한 시설설치와 시설이용으로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토록 하였으며 그 처리계획 내용을 2003년 10월 23일자로 주민대표에게 회시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전수복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서는 농촌주민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정주생활권개발사업에 대하여 앞으로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지도와 조언이 있으시길 부탁드리면서 조상용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지역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상용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조 상 용 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중심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주민들의 원성이 있다 하셨는데 잘못 알고 있습니다. 사업전체의 개요 및 주민 원성에 대하여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몇 가지만 건의 드립니다. 우선 사업시행은 1단계 소재지 중심마을로부터 시행을 합니다. 2001년에서 2006년까지이고 2단계 사업은 면 전체 마을로 2007년 이후부터 합니다. 당연히 1단계 사업을 시행하는데는 원성이 없습니다. 본 의원이 면에 재직시 계획을 수립했고 지금 추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민의 원성은 첫째, 주민여론 수렴후 면장과 추진위원장과 지역 의원 등이 협의해서 사업순위 조서작성 군에 보고를 했는데 그 계획사업이 변경됨으로 해서 원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 소재지 인도블록 공사구간 공사중단 구간에 대해서 추진미흡으로 지적을 합니다. 잘 협의해서 전구간 공사를 마쳐 좋은 장소를 만드시기 바라고 다음은 간이상수도에 대해서 입니다. 처음 착공한 수원공은 주민이 사용을 거부했습니다. 지금 공과 연결하려고 하다가 건의서를 받은 것으로 아는데 과장님께서 처리계획 내용을 주민대표께 회시를 하셨다고 하니 더 거론 안하겠습니다. 단 현재 수원공으로는 수원이 부족하다고 주민이 그렇게 판단을 하고 의원 사업장 방문시 현장에서도 본 의원이 지적을 했고 동료 의원 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1공을 추가로 설치해서 유사시 급수중단 사태에 대비하도록 조치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유건열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취지가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지역의 농어촌 발전, 농촌생활환경 개선과 산업기반 조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유 건 열 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했을 때 취지는 너무 좋은데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하는 사업들을 보면 주민에게 물론 편의는 되겠습니다만 사업계획이나 예산에 준해 가지고 주민이 편의를 느끼는 것이 아주 미미한 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려본 것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예산이 작년에 월항에 약 10억이 예산이 되었다. 올해 대가에 약 5억이 예산이 성립되어서 추진을 했다 예를 들어서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또 아니면 초전에 정주권 할 때 10억이 들었다. 또 대가면 정주권 할 때 10억이 들었다. 형평성이 또 맞지 않아요. 왜 그러냐 하면 예산의 범위가 내려오는 것을 보면 균일하게 내려옵니다. 그런데 사업규모는 해마다 다릅니다. 그러면 인구가 6∼7,000명의 지역이 광범위한 지역의 10억하고 인구가 3∼4,000명의 지역이 예를 들어 이야기입니다. 외소한 지역에 하는 사업하고 그 사업을 해놓고 주민이 느끼는 편의사항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주권도 예를 들어서 내년에 어디를 해야되겠다 싶으면 그 지역은 인구가 얼마이고 지역 면적이 얼마고 지역 여건상 사실 사업비는 얼마정도 들어야 되겠느냐 이 사업으로 과연 정주권을 할수 있겠느냐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유건열 의원님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저도 생각을 많이 합니다만 시군 공히 금액이 공통적으로 읍면 단위는 그렇게 책정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회의 있을 때마다 건의, 방금 유의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하기는 많이 합니다만 그것이 참 관철이 안됩니다.
○ 유 건 열 의원
과장님께서 노력을 하신다고 하니까 다행이겠습니다만 노파심에서 그런 말씀을 드려보는 것입니다. 본 의원이 봤을 때도 정주권은 성주읍에 예를 들어 정주권을 하려고 하면 약 20억이나 30억쯤 들어야 그래야 읍의 주민들이 봤을 때 조금 일을 해놓은 것 같기도 하고 이런데, 예를 들어 조그마한데 단돈 1억이 들어도 주민들이 이런 것을 잘했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계획만 잘 하면. 앞으로 많은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 건 열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권중현 의원 한 분만 질문을 받겠습니다.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 중 현 의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소재지 간이상수도 설치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우리 의회 의원 방문시 간이상수도에 대해서는 수원부족이라든지 우리 여러 의원이 과장님께 질문을 드렸습니다. 전혀 문제가 없다고 그랬는데 주민들의 건의내용은 어떤 것이며 처리내용을 2003년 10월 23일자로 주민대표에게 회시하였다고 했는데 회시내용은 어떤 것인지 이 기회에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어려운 질문을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옥희 이장님외 133명이 대가 상수도 관계에 건의서가 저희들한테 진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달된 내용을 간단하게 말씀드려서 저희들이 상수도를 설치하면 공을 뚫는데 두 공을 뚫었습니다. 하나 뚫고 두 개 뚫는데 한 개 나온 것은 1일 140톤 두 번째 뚫은 공은 약 180톤의 수량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 뚫은 공하고 두 번째 뚫은 공하고 문제가 좀 있습니다. 쓰레기매립장 관계이기 때문에 거리가 있기 때문에 부당하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뒤에 뚫은 것으로 해야되겠다 써야 되겠다. 쓰레기를 면단위에 묻은 근처에 있으니 사실 수량조사에는 아무 하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안하고 180톤짜리 그곳에 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쾌히 두 번째 뚫은 공으로 하기는 해야, 수원공은 그래서 건의사항을 100%로 수용하도록 하고 뒤의 두 번째 공 180톤 물을 간이상수도로 활용을 했고 하나는 예비공으로 그것은 수원이 아닌 지역 주민이 필요하면 농업용수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처음에 121가구에 계획이 되어있기 때문에 1일 1가구에 보통 필요한 양은 저는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제가 옛날에 위생계장할 때 보니 1일 200ℓ 1일 사용량이 그런데 요즘은 250ℓ 내지 300ℓ 이렇게 사용하는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1가구 4인 잡아 가지고 하루 1톤하면 충분한 수량이 안되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이 1공만 해도 충분한 수량이 됩니다. 그래서 예비수량이 한 50톤정도 더 수량이 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물 수량이 안되면 보충으로 비슷하게 1공 더 뚫어야 되는데 현재 상태로는 사업이 충분한 수량이 되고 또 지역민들이 주거하는데 하고도 남음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조의원님이 말씀 안해도 좋다고 해서 답변을 안했습니다만 현재 상황으로는 몇 년간은 앞으로 괜찮을 것으로 봅니다만 특별한 문제가 있다면 예비적으로 그것을 고려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사항 관계는 아까 우리 의원님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바로 즉각 건의서를 대표자한테 해가지고 수용하도록 해가지고 그렇게 답변을 한 사항입니다.
○ 권 중 현 의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2003년 10월 23일자 주민대표에게 한 회시내용을 물었습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그것이 이것입니다.
○ 권 중 현 의원
회시내용을 간단하게 해서 뚫어 주겠다 말입니까. 안 해주는데 충분하다는 말입니까.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회시내용이 뭐고 하면 1공이 있는데 140톤 물이 난 것하고 180톤 물 난 것하고 있는데 140톤 물 나는 것은 쓰레기매립장 근처에 뚫었으니 그 물은 안먹고 뒤에 했는 사항으로 먹도록 수원으로 해달라 이렇게 건의가 와가지고 그래서 뒤에 것 건의하고 하나는 예비 농업용수로 활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다고 그것을 해달라고 해서 그 답변을 했는 것입니다.
○ 권 중 현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그럼 본 건에 대한 질문은 종결하겠습니다.
○ 조 상 용 의원
제가 간단하게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동료 의원께서 방금 건의서 관계를 물었는데 내용이 좀 틀립니다. 과장님이 그렇게 답변을 하면 제가 설명을 해야됩니다. 왜 그러냐하면 의원들께서 사업장을 방문해서 지적을 하니까 물이 적다 하니까 처음에 팠는 쓰레기장의 수원공을 가만(모르게) 연결하려고 하다가 그것이 적발이 되어가지고 그 건의서를 군수한테 넣은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저의 이야기가 왜 1공이 모자라기 때문에 그 공을 연결하려고 하다가 발각되어서 그랬는데 그것을 하지말고 새로 1공 파서 연결을 해라 제가 그 뜻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약 그렇게 안하면 이것이 문제가 또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답변도 안듣고 그냥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용은 그것이 아닙니까. 왜 처음에 쓰레기장에 있는 물을 나쁜 물을 안 먹으려고 했는데 가만(모르게)하다 보니까 이것이 물이 조금 모자라겠다. 또 지금현재 공이 고장이 나면 문제가 있다 급수중단을 하면. 그러니까 처음에 면민이 싫어하는 쓰레기장에 그 공을 연결하려고 하다가 발각이 되어 가지고 군수님한테 건의했는 사항이 아닙니까. 그렇게 답변을 해줘야만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쓰레기장에 연결하려는 그런 잔꾀를 부리지 말고 새로 1공 더 파서 수원을 충족시켜 달라는 그 뜻으로 아까 제가 이야기를 했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치를 해줘야 됩니다. 그렇게 안하면 또 문제가 납니다.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지금 현재는 처음 했는 공하고는 연결이 안됩니다. 당초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 조 상 용 의원
연결을 하다가 주민이,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한정이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의원 집에 밤중에 오고 쓰레기장에 물을 안하려고 해서 의원이 조치를 했는데 왜 지금 와서 그 자리에 가만(모르게) 연결을 하느냐 의원이 그렇게 왜 무관심 하느냐 이런 것이 원성입니다. 그래서…….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한 마디로 말해서 수원공은 하자가 없습니다. 없는데 지역민들이 그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사용을 안하고 그것은 조의원님 말씀처럼 안하도록 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그 물에 대한 것은 일부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일부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논하기 이전에 그것이 건의서에 다 들어와 가지고 100% 수용했습니다 안하는 것으로. 그리고 아까 조의원님 말씀처럼 일부 가만(모르게) 연결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볼 때는 그 물도 쓸 수 있는 물이니 보충적으로 그것을 활용하고 잠겨놓고 이렇게 하다보니 그것이 잘못 와전이 되어 가지고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 조 상 용 의원
건의서 내용이 어떤 것이냐 물었는데 건의서 내용이 폐공자리에 지금 공하고 연결하려고 하다가 그래서 건의서를 받았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줘야만 맞는 것 아닙니까.
○ 지역개발과장 이 호 남
약간 그런 사항은 있는데 그것을 일일이 의원님은 그런 사항을 다 알고 계시고…….
○ 조 상 용 의원
지역 의원이 들으니까 그것이 위치가 안맞으니까 하는 말이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 의장 전 수 복
그럼 본 건에 대한 질문을 마치고 나머지는 휴식시간에 의견을 교환해서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본 건에 대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지역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 난 다음에 건설과장의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6분 정회)
(16시 05분 속개)
○ 의장 전 수 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은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십시오.
○ 건설과장 제 준 영
건설과장 제준영 입니다.
평소 지역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전수복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들께 지난해 태풍 루사의 수해복구 마무리와 금년도 태풍 매미 수해에 대한 응급복구와 항구복구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김한곤 의원님이 질문하신 군도 10호선의 노선변경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노선지정 현황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현재 군도 10호선(신파∼용사간)은 시점이 수륜면 신파리 국도 59호선에서부터 봉양리 새목마을, 가천면 동원리 음촌, 양촌, 마수리 모래재를 거쳐 종점은 용사리 지방도 903호선과 연결되며 가야산국립공원 구역밖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김의원님이 질의하신 노선변경은 수륜면 봉양리, 상선불 마을과 가야목장을 거쳐 가천면 신계리로 변경하여 순환도로 개념보다는 가야산국립공원 구역내의 관광도로로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원구역 내에서의 공원사업 이외의 타 행위를 하고자 할 경우 자연공원법제15조의 규정에 의거 공원관리청이 10년마다 지역주민 등의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원계획의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고 그 결과를 공원계획의 변경에 반영하여 공원시설 계획에 포함하여야 하며 또한 자연공원법제72조에 의하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관하여는 공원관리청과 협의를 하여야 하며 도로 1km이상 신설, 확장, 연장하는 경우와 면적 5,000㎡이상 토지형질 변경시에는 해당 공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되어 있는 등 노선변경의 결정권은 자연공원법에 의거 국립공원공단에 있으므로 향후 국립공원계획 변경시 김의원님이 질의하신 노선변경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 지정된 노선은 가천면 마수, 동원리 및 수륜면 신파, 적송리등 마을간 연결되는 도로로서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므로 김의원님이 질의하신 가야산 관광도로는 기 지정된 순환도로와는 별도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김한곤 의원님이 질문하신 군도 10호선의 노선변경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전 수 복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의원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한곤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김 한 곤 의원
군도 10호선은 본 의원이 알기로는 가야산 관광도로와 연계한 도로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면과 면에 그러니까 수륜면과 가천면이 동과 동을 연결하는 주민의 편의를 위한 순환도로로 중점을 두고 설계된 도로인 것 같은데 저의 견해로는 가야산벨트화 도로와 연계해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군정발전에 도움이 안되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98억이라는 거대한 정부예산이 투자되는데 그에 상응하는 투자가치도 있어야 안되겠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군도 10호선은 계획대로 추진하되 앞으로 새로운 관광도로의 기능을 살릴 수 있는 수륜면 적송리, 봉양리, 상선불 또 태평동 가야목장 신계리로 이어지는 도로가 개설되어야만 정말 명실상부한 관광도로가 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으며 이 지역은 가야산국립공원 구역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공원계획에 반영이 되어야만 도로가 개설될 지역으로 정말 제대로 관광도로가 날 곳으로,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정말 제대로 관광도로가 날 곳으로 나야 안되겠나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한지 묻고 싶습니다.
○ 건설과장 제 준 영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의원님이 질문하신 당초의 가야산순환도로 외에 관광도로가 되어야 서부권관광벨트에 적합하지 않느냐, 사실상 맞습니다. 지금현재 우리가 서부권 관광도로로서는 가야산을 찾는 손님과 여러 가지 이런 면을 봐서는 성주군으로서도 상당한 서부권관광벨트에 많은 기회가 되는데 지금 사실상 저희도 이 관계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현재 조금 전에 답변을 했다시피 순환도로와 관광도로는 별개의 사항입니다. 순환도로는 마을과 면과 모든 것이 연계되어 가지고 서로의 수송 모든 것이 편리하도록 그런 식으로 되어 있으며 그래서 이런 관계는 행정자치부에서 전부다 의견을 수렴해서 승인을 받습니다. 관광도로는 별도로 자연공원법제15조7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이런 관계는 충분히 해가지고 일단 그 관계를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별도로 지금현재 개설되어 있는 수륜면 봉양리 상선불까지는 현재 농어촌도로로 개설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현재 앞으로 남은 구간은 수륜면이 약 4㎞정도 가야목장과 그리고 다시 가천면은 약 7㎞정도 안되겠느냐 그 도로에는 현재 비포장도로로서 임도로 개설된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현재 승용차 같은 것은 도로로서 기능을 다 못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관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가 충분히 자연공원법에 의견을 건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 한 곤 의원
과장님 새로운 관광도로로 새로 개설하겠다 그러는데, 정말 그러면 이것을 연계해서 바람직한 도로가, 조금 전에 제가 지점을 이야기했잖아요. 우리 주민들은 전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면의 동과 동을 연결하는 순환도로 기능에는 이의를 안하겠습니다만 서로 편의를 위해서 말입니다. 이것이 정말 거액의 돈을 투자하면서 그것은 순환도로로 그대로 살릴 수 있고 또 관광도로와 연계해서 같이 그 거액을 투자하면서 그런 식으로 설계가 되었는지 솔직히 말해서 그것이 의문스럽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 건설과장 제 준 영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이 관계 도로의 개념은 국도와 면과 리동간에 같이 그런 것을 편리하도록 연결이 되어 가지고 행정자치부에 전부다 승인을 얻어서 하기 때문에 만일 어떠한 변경을 한다고 하면 그에 뒤따른 면과 지금현재 관련된 읍면동에 상당한 무리가 뒤따르지 싶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는 그대로 별개로 순환도로로 계획대로 추진하고 나머지 가야산에 대한 도로를 개설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됩니다.
○ 김 한 곤 의원
말씀 잘 알겠는데 지난번에 저도 이 문제를, 이것은 우리 수륜면민의 숙원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정말 과장님이 가야산관광벨트화라고 해서 아까 군수님에게도 이런 말씀드렸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서부권관광에 대해 저뿐 아니라 가천, 금수면 의원님이 동일하게 말씀하시니까 무슨 서부권관광개발에 너무나 지나친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닌가 이런 식으로 말씀하실는지 모르지만 정말 이것은 지나간 2대, 3대 때부터 이 말이 많이 거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야산관광벨트화 문제는 정말 신경써서 도로부터 먼저 나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 날 자리로, 알겠습니까.
○ 건설과장 제 준 영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김 한 곤 의원
어떻게 되었든 간에 중점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제 준 영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없으면 본 건에 대한 질문을 종결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군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해 주신 의원님과 군수님을 비롯한 실과소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그동안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군정질문을 통하여 지역 주민의 의사가 충분히 전달되었으며 주민의 뜻이 무엇인지 충분히 파악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의원님들께서 군정추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2.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성주군수제출)
(16시 15분)
○ 의장 전 수 복
의사일정 제2항,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재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재무과장 박 치 조
재무과장 박치조 입니다.
존경하는 전수복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바쁘신 의사일정 중에도 저희과에서 제출한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리며 본 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안의 제안사유는 지방재정법제77조및동법시행령제84조의 규정에 의거 군유재산의 관리와 취득, 처분에 관한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수립 군의회의 의결을 받기 위함입니다. 본 계획안의 주요내용은 첫째, 지난 간담회시에도 보고 드린바가 있습니다만 군청사의 부족한 사무실 및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구)농업기술센터 시설물의 매각에 따른 대체재산 조성으로 성주경찰서 부지 및 건물 등을 매입코자 하며 소요예산은 약 23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둘째, 태풍으로 인해 황폐화된 가천면 금봉리 일원 농경지에 생태숲을 조성하여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가천면 금봉리 10-1번지외 3필지 3,503㎡를 취득코자 하며 소요예산은 6,700만원정도가 되겠습니다. 셋째, 성주읍 관문에 소공원을 조성 아름다운 성주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성주읍 성산리 산 1번지외 1필지 2,380㎡를 취득코자 하며 소요예산은 7,000만원정도가 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설명 드렸습니다. 공유재산의 매각에 따른 대체재산의 조성과 행정수요를 충족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조성코자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 의장 전 수 복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건열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유 건 열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구경찰서 부지하고 저희들 농업기술센터 부지하고 기술센터 부지는 팔아야하고 경찰서 부지는 저희들이 사야 안됩니까. 기 설명을 잘 들어서 알겠습니다만 예산은 사고 파는데 비슷할 것이라고 저희들이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술센터 부지는 팔지 못하고 경찰서 부지는 꼭 사야되고, 예산확보는 됩니까.
○ 재무과장 박 치 조
확보가 어렵습니다만 내년도에 예산을 확보해야 될 실정입니다.
○ 유 건 열 의원
아직 예산확보는 안되었지만 공유재산에 대한 승인부터 먼저 받겠다는 이야기인데 절차가 그렇죠.
○ 재무과장 박 치 조
사실상 승인절차가 선행되어야 됩니다.
○ 유 건 열 의원
본 의원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즉 말해서 기술센터 대체부지가 아니겠습니까 경찰서 부지 매입하는 것은. 그런데 저희들이 사야될 것은 우리 과장님들이 사시려고 애를 쓰는데 팔 것은 값이 안맞다고 안판다는 그것은 차후, 향후에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이 부지를 그냥 두고 몇 년 후에는 과연 얼마만큼 이득을 볼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손해를 볼 것이냐 하는 것을 판단을 잘하셔 가지고 조금 싸도 팔겠다 살 것은 조금 비싸도 사겠다 이런 결단이 서야 됩니다. 결단이 서야되는데 두 가지를 한꺼번에 사업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나는 안되니까 말고 하나는 되니까 하고 그것은 되면 하고 안되면 말고 라는 안일한 생각입니다. 안되는 것도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또 될 것도 이것을 구태여 지금 할 필요가 있느냐 최대한 붙여보고 최후에 가서 안하고는 안되겠다 싶을 때 그때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합니까.
○ 재무과장 박 치 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부지와 시설, 경찰서 부지와 시설의 매각과 취득이 동시에 되어 주면 저도 금상첨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어 왔습니다. 지난 11월 28일자로 수의계약으로 2차 입찰공고를 해가지고 수의계약으로 선순위에 의해서 계약을 하겠다고 공고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경과되도록 농업기술센터에 대해서는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상당히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의원님들에게 개별적으로 만나서도 어려운 점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매각문제는 취득문제하고 성질이 조금 다릅니다. 취득문제는 행정기관의 자의의 의사를 결정하면 되는 것인데 매각문제는 행정기관의 자의 의사의 결정만으로는 안되는 것입니다. 상대자가 있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점이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기술센터 부지를 어떻게 매각하느냐가 문제인데 저도 지금 고민중에 있습니다만 법상에 입찰가격을 최저 상한가 10%씩 다운시켜 가면서 팔 것이냐 아니면 일반 시중에 부동산업소에 이것을 수수료를 주고라도 매각을 한번 내볼 것이냐 아니면 최초 감정후 1년 경과후에 다시 재감정을 해서 가격을 다시 하향 선으로 평가가 나오도록 해볼 것이냐 세 가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업소에다가 이것을 매각하려고 하니까 거기는 매각에 따른 수수료를 줘야 합니다. 0.2% 내지 0.9% 수수료를 줘야 합니다. 이렇게 했을 때 또 추가재원이 필요로 합니다. 이래서 어떤 방법이 10%를 다운시키자니까 행정기관에서 안팔리니까 다운시키더라 그러면 20%, 30% 다운될 때까지 기다릴 것이냐 또 그런 시각적인 면도 고려 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고민스럽습니다. 결국은 억지로 팔아야되겠다는 논리하에서 전개되어야 할 사항이고 그렇다면 시중에 농업기술센터 부지가 사실상 가격이 비싸다는 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1년 경과후에 재감정을 해서 감정가를 한번 받아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을 제가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라도 팔기는 팔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워낙 무더기가 크다 보니까 선득 응하는 사람이 지금 없어 가지고 팔지를 못하는 있는 실정인데 그 점을 의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유 건 열 의원
그러면 과장님께서 그것을 꼭 팔겠다고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이 말씀입니까.
○ 재무과장 박 치 조
예,
○ 유 건 열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의하실 의원, 조상용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조 상 용 의원
과장님 거기에 보면 가천면 금봉리 10-1번지 농경지 3,503㎡인데 그것은 6,700만원이지요.
○ 재무과장 박 치 조
예,
○ 조 상 용 의원
성주읍 성산리 산 1번지는 2,380㎡인데 그것은 7,000만원입니다. 비교했을 때 상당히 가격이 높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 재무과장 박 치 조
이 가격은 저희들이 지금까지 감정사라든지 또 거래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해서 추정했는 가격이지 확정된 가격은 아닙니다. 성산동 것이 상대적으로 좀 비싸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는 국도변을 접하고 있고 해서 물론 가천도 속도로에 접하고는 있습니다만 상대적으로 위치상으로 여기가 감정사들한테 저희가 전화상으로 확인한 결과 그쪽보다는 조금 이쪽이 비싸다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고 실제로 거래되는 추세를 봐도 성주읍 쪽이 면적은 적지만 가격이 더 나올 것으로 그렇게 판단되고 있습니다. 최종 감정가격이 나와야 확실한 금액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추정한 금액입니다.
○ 조 상 용 의원
소유주가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길가에 비탈에 그것이 어디에 무슨 용도에 좋다고 그토록 좋고 저의 생각으로서는 오히려 가천 금봉리의 농경지를 6,700만원에 사지, 원 가격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만 여기에 글로 나타내었으니까 그런데, 여기 7,000만원과 비교를 했을 때 가천 농지를 살려고 하지 여기 농지를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단가를 낮추어서 생각을 한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재무과장 박 치 조
알겠습니다. 단가조정 문제는 제가 임의로 할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만 최대한 한번 조정해 보겠습니다.
○ 조 상 용 의원
예, 글로 낼 적에도 이것은 5,000만원 이렇게 내주면 그래도 이해가 가고 나중에 5,000만원 되어 가지고 7,000만원 되는 것은 괜찮지만 이처럼 같이 해가지고는 균형이 안맞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재무과장 박 치 조
예, 참고 하겠습니다.
○ 조 상 용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의하실 의원, 김백규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김 백 규 의원
저번에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 다시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방금 조의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단가자체에 대해 한가지 묻고 싶은 것은 군에서 수해피해에 대해 낙강이라고 할까 거기에 들어간 땅은 가천이라든지 금수라든지 평당 얼마나 보상해 줬습니까.
○ 재무과장 박 치 조
지금 그것은 자료를 안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확히 얼마라고는 답변드릴수가 없고 다만 이번 수해로 인한 보상가격은 공시지가와 현실지가를 감안해서 조정된 것이 아니냐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필지별로 가격은 여기에서 자료를 안가지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가 없는데 다만 지금 제가 공식적으로 말씀드릴수가 있는 것은 금봉리 산은 지금 공시지가가 얼마냐 하면 10-1은 ㎡당 26,500원 나옵니다. 그 다음에 10-12는 15,000원정도 나옵니다.
○ 김 백 규 의원
그러면 과장님, 실제로 그런가는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세금을 그만큼이나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제가 평균적으로 봤을 적에 평당 70,000원입니다. 조금 전에 알고 묻기는 물었습니다. 과장님이 알고 계시냐 싶어서 물었는데 성주군 전체 서부지역에 제가 통계적으로 봤을 때 군에서 땅을 쌌을 적에 다른 땅은 다 50,000원 미만으로 샀습니다. 거기 옆자리라도 50,000원 미만으로 보상을 해줬습니다. 해주고 그 사람들 애로를 들어주고 넉넉하게 해준 것이 50,000원 미만으로 해줬습니다. 특히 금수에는 최고 70,000원까지 해준 것으로 알고 있고 70,000원 달라고 해서 안되어 가지고 지금현재 수해복구도 못하고 있는 사실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시엇골 이 자리에 70,000원을 주겠다. 이것은 뭔가, 이 정도를 하겠다고 하니까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방금 조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무리가 있는 것 같고 또 산의 공시지가 과연, 물론 성주의 땅은 안비싸겠습니까만 10만원 이상 이렇게 줘서 거기에 오늘 우리 전 의원이 차를 타고 가면서도 이 뾰족한 산을 과연 10만원을 주고 사서 뭘 하겠느냐 팔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과연 10만원을 받겠느냐 샀으면 파는 것도 생각을 해야되고 거기에 과연 무엇을 하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조금 해봐야 안되겠나 하는 생각이 됩니다.
○ 재무과장 박 치 조
조의원님과 김의원님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 저도 동감입니다. 예산을 세울 때는 모자라도록 세우면 사실상 집행하는데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사전에 좀 넉넉하게 세워놓았다가 감정을 해가지고 가격이 나오면 또 두 개 감정사의 평균치를 내어 가지고 보상결정을 하는데 지금 두 의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십분 수용해서 최대한 예산절감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김 백 규 의원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0만원이라고 해놓으면 여기에서 아무리 비밀장소에서 10만원을 예산범위 내에서 예측을 해서 어느 정도 예산을 하면 넉넉하게 방금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10만원으로 예산을 세웠다 세웠으면 그 사람은 10만원 이하로는 안팔려고 합니다. 설사 5만원이라고 해서 6만원 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물론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예정가격을 사전에 어느 정도 예상을 해가지고 사야 안되겠느냐 팔아야 안되겠느냐 이 자체가 제가 봐서는, 이것이 밖에 나가서는 내 땅이 10만원 정도는 군에서 알아주더라 이렇게 되면 나중에 팔기도 그렇고 사기도 그렇고 그런 것이 안있겠느냐 싶어서 제가 그런 것도 말씀을 드립니다.
○ 재무과장 박 치 조
김의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 예산을 최대한 절감하고 효율적으로 집행이 되도록 제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삼산동 땅 문제는 자체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예술회관 부지뒤에 지금 구거와 물려가지고 주차장 확보차원에서 조금 더 살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과 연계가 되기 때문에 그것은 의회 결정사항이 아니라서 상정을 안시켰습니다만 그런 점도 조금 있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의하실 의원, 권중현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권 중 현 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성주읍 성산리 산1번지에 국토이용관리계획상에 용도는 그러면 주택이나 아무거나 다 할수 있는 지구인지 안그러면 산으로만 자연공원으로만 할수 있는지 용도구분은 어떻게 지금 나와 있습니까.
○ 재무과장 박 치 조
지금 이 내용은 성주읍에서 2004년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려는 사항입니다. 국도변에 접하고 있는 사항이라서 특별한 제약을 안받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지금 매입을 해가지고 거기에 다른 용도가 아니고 꽃동산으로 조성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 권 중 현 의원
아니요. 지금 저의 이야기는 평당에 10만원이라고 하니까 만약에 다른 용도로 쓸 수 없으면 산 이것 실제로 10만원이라고 하면 비싸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군에서 잡기를 10만원 이렇게 잡아놓으면 조금 전에도 동료 의원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10만원이라는 가격이 뜨고 나면 그 사람은 그 이하로는 안팔려고 해요. 그래서 제가 묻는 것입니다. 용도가 다른 용도로 쓸 수 없고 산으로만 쓸 수 있는 것 같으면 10만원짜리 산이 어디에 있습니까.
○ 재무과장 박 치 조
권의원님 개인이 그 토지를 다른 용도로 쓸려고 하면 10만원 가지고 턱도 없습니다. 군에서 예술회관을 그 위치에 짓고 나니까 산 모양새도 별로 없고 도로로 잘려나가고 여지토지가 없고 이러니까 개인이 팔겠다는 의사가 나온 것이지 개인이 만약 그 토지에다가 무슨 시설물을 하겠다는 계산을 가지고 있는 것 같으면 10만원으로는 군에서 도저히 취득을 못합니다. 건너편에 소방서 지으려고 하다가 농협직판장을 지었습니다만 그때 당시에 평당 30만원으로 거래 이야기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후에 17만원, 15만원 선에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못 삽니다. 개인이 이 땅을 활용할 가치가 있는 것 같으면 누가 10만원에 그 땅을 팔려고 하겠습니까 국도에 접해 있는데. 그런 점이 좀 있습니다. 그러나…….
○ 권 중 현 의원
실제로 건물이나 다른 시설을 할수 없는 부분 아닙니까.
○ 재무과장 박 치 조
그래서 우리 군에서 대단위 예술회관이 거기에 있고 여러 가지 지역 이미지 제고차원에서 거기에 조경도 하고 뭐도 좀 하려고 하니까 조금 비싸지만 사야되겠다는 것이지 턱없이 많이 달라고 하면 살 필요도 없지요. 그러나 권의원님이 지적한 것이나 조의원님, 김의원님 지적하신 것을 제가 십분 수용하고 나름대로 최저가에 구입하도록 또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노력은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가격은 감정사들이 결정하는 것이지 제가 임의대로 자의적으로 할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 권 중 현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더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토론하시겠다고 신청하신 의원이 없으므로 바로 표결로 들어가겠습니다.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찬성하시는 의원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 성 자 수 헤 아 림』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표결 결과를 말씀드리면 본인을 포함하여 참석의원 9명중 찬성 9명으로 지방자치법제56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휴회의건(의장제의)
(16시 34분)
○ 의장 전 수 복
의사일정 제3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12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 15일간은 감사특별 위원회와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12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 15일간 본회의 휴회의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12월 17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5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