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성주군의회(임시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성주군의회사무과
2002년 10월 22일(화요일) 오후 2시 개식
제104회 성주군의회(임시회)개회 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사무과장 여상용)
(14시 00분 개식)
1.지금부터제104회성주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2.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연 주)
· 바 로
3.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 전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4.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 념(녹음)........,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착 석)
5. 다음은 전수복 의장님께서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전 수 복
오늘 제104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10월 문화의 달 각종 행사 등 바쁜 업무 가운데도 참석하여 주신 이태암 부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지역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실의 계절을 맞아 그동안 애써가꾸어온 작물이 결실이 되어 이제 한창 수확을 하고 있습니다만 태풍 루사로 일부 농작물은 수확이 어려워 피해 지역의 주민들은 의욕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을 것입니다. 주민들이 힘과 용기를 가지고 다시 일어 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제 올해도 2개월 정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올해 추진 중에 있는 각종 주요업무에 대하여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주민의 반대에 부딪혀 사업추진이 미진한 부분 또는 여건이 미비하여 사업시행을 못하는 부분 등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위의 여건만 탓할 것이 아니라 의회와 집행부가 하나가 되어 주민의 봉사자로 책임을 다할 때 지역 주민은 군정에 대한 반대자가 아닌 협조자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당부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동료 의원 여러분들이 제4대 의회에 등원 후 처음 갖는 읍면 순회방문 일정으로서 읍면 순회방문을 통하여 최일선 행정에서 근무하는 특히 이번 태풍 피해대책에 너무나 많은 땀을 흘리고 노고가 많았던 관계 공무원을 위로하는 자리가 되고 또한 일선 행정의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군정에 반영시킴은 물론 내년도 당초예산의 심의에 필요한 사전준비와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를 수집하는 등 보다 내실 있는 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계속되는 군정업무추진에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만 원활하게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여 상 용
이상으로 제104회 성주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0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