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회 성주군의회(임시회)
성주군의회본회의회의록개회식
성주군의회사무과
2000년 9월 21일(목요일) 오후 2시 개식
제83회 성주군의회(임시회)개회 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여상용)
(14시 04분 개식)
1.지금부터제83회성주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2.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연 주)
● 바 로
3.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 전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4.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 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 념(녹음)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착 석)
5. 다음은 이문기 의장님께서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이 문 기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이한 가운데 오늘 제83회 성주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동료 의원 여러분과 김건영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지역주민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의정활동을 왕성하게 펼쳐 오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우리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맡은바 소임을 다해 오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유난히도 많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농경지의 침수와 매몰, 수확기를 앞둔 벼와 과수, 밭작물 등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구나 계속되는 국제유가의 상승은 공공요금의 인상을 압박하고 있고 잦은 강우로 인한 농수산물 가격 상승 등으로 서민들의 가계를 더욱더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원유가의 계속된 인상에는 오로지 절약뿐이라 생각됩니다. 승용차 함께 타기, 가까운 거리는 걷기, 전기한등 끄기, 수돗물 아끼기 등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여야 할 것이며, 이제는 우리 모두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욱더 허리띠를 졸라매어야 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금번 임시회에서는 군정에 관한 질문과 많은 조례안이 제출되어 있어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군민의 생활에 직결되고 주민의 편의를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들의 조례안인 만큼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우리 주민에게 가장 알맞는 자치법규가 되도록 심의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군정질문에 대하여 성실한 답변으로 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또한 연초에 계획된 각종 군정 주요사업들이 군민의 바람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잘 살펴서 6만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복지행정과 양질의 서비스 행정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본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여 상 용
이상으로 제83회 성주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13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