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성주군의회(정례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성주군의회사무과
2000년 7월 7일(금요일) 오전 11시 개식
제80회 성주군의회(정례회)개회 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여상용)
(11시 03분 개식)
1. 지금부터 제80회 성주군의회(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2.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연 주)
• 바 로
3.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 전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4.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 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 념(녹음)........,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착 석)
5. 다음은 이문기 의장님께서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이 문 기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정에 바쁘신 가운데도 오늘 제80회 성주군의회(정례회)에 참석해 주신 이진한 부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3대 성주군의회 후반기의 첫걸음을 내 딛었습니다. 그동안 전반기를 잘 이끌어 주신 장윤영 의장님과 이명식 부의장님께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지방의회는 '91년도에 출범하여 3대에 이르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장은 민선 5년이 지난 이 시점에 지방자치의 본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때라 생각합니다. 지방자치는 일정한 지역내 주민들이 그 지역의 공동사무를 주민부담에 의하여 스스로 처리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지역주민이 행정에 참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주민에 의해 선출된 의원으로 하여금 지방의회를 구성,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자치 단체의 최고 의사결정 기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의회가 구성 운영된 지가 10여 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는 현재의 비틀거림이 더 발전을 하기 위한 과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 일이 어떻게 순조롭게만 이루어지겠습니까. 정치권과 국민들 사이의 일각에서는 민선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를 폐지시키자는 말이 심심찮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주민에 의해 선출된 주민의 대표로서 의원 상호간 신뢰하고 화합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대내외적으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으며, 집행부와 동반자 관계로 견제와 감시를 철저히 하여 군민들이 우리에게 위임한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군민들은 우리 의원에게 성원과 협조를 해주실 것이라 여기며, 군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번 정례회는 군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 행정사무감사, ’99년도 세입세출결산을 비롯한 각종 의안을 처리하여야 합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감사기간 동안 의원님들의 요구사항에 성실한 답변과 신속한 자료제출로 본 감사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여 상 용
이상으로 제80회 성주군의회(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0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