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회 성주군의회(임시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성주군의회사무과
2000년 1월 18일(화요일) 오전 11시 개식
제74회 성주군의회(임시회)개회 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 이수열)
(11시 08분 개식)
1. 지금부터 제74회 성주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2.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 음 연 주)
• 바 로
3.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 전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 국 가 제 창)
4.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 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 념(녹음)........,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착 석)
5. 다음은 장윤영 의장님께서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장 윤 영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세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천년의 장이 열렸습니다. 밝고 희망찬 새천년을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그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우리 군 의회에 보내 주신 따뜻한 충고와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경진년 새해 첫장을 여는 제74회 임시회 개회식에 건강하신 모습으로 참석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이창국 부군수님 그리고 간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세기 동안 우리 민족은 외세의 침입으로 인한 주권의 박탈과 6.25전쟁, 외환위기 등 수많은 국가적 고난과 어려운 역경을 겪어온 것을 우리는 역사와 체험을 통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어렵고 위기 때마다 끈질긴 노력으로 단결하여 어려운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해온 민족이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21세기에 우리는 세계화, 정보화, 지방화라는 급격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과거의 중앙 집권적인 체제에서 지방자치를 정착시키고 다원적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하는 우리의 경우 지방의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새천년은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의 여하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 동안 풀뿌리 민주주의 10여년의 지방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지방자치의 실천자로서 또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수호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능률성을 제고하여 적극적인 정책개발을 통해 지방행정을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유도해 나감으로써 급변하는 세계사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년에도 우리 군 의회에서는 지역 현안 문제에 있어서는 주민의 다양한 토론의 장을 통하여 군민의 의견을 결집시키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며, 또한 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민의 여론을 정확히 파악하여 적극적으로 행정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지난해에 이어 금년 한해는 지나온 천년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여 우리 군민에게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설계하는 등 어느 해보다 바쁜 한해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금년 한해 집행부에서 계획한 모든 일들이 차질 없이 하나하나 추진 될 수 있도록 맡은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일하는 공무원상을 정립하여 진정 주민의 공복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여 풍요롭고 살기 좋은 복지 성주 건설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제74회 성주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군민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운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이 수 열
이상으로 제74회 성주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6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