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1회 성주군의회(제2차정례회)
성주군의회 본회의 회의록(제2호)
성주군의회사무과
2016년 11월 23일(수요일) 오전 11시
◎ 의사일정(제2차 본회의)
1. 군정에관한질문의건
◎ 부의된안건
1. 군정에관한질문의건(김명석의원외6인발의)
(11시 01분)
○ 의장 배 재 만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과 내일 2일간 실시할 군정질문은 그동안 의정활동 중 수렴한 각계각층의 바람과 군민의 의사를 집행부에 전달하고 집행부 측의 답변을 들음으로써 기 계획된 군정 주요업무들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가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군민의 요구사항을 군정에 반영하는 계기로 삼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고 답변에 임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원들의 질문에 성의 있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오전에 백철현 의원 노광희 의원 배명호 의원 배복수 의원께서 질문을 하시고 집행부의 답변은 오후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백철현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백 철 현 의원
(11시 03분)
백철현 의원입니다.
배재만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항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부군수님께 각종 대형사업 설계변경으로 인한 사업비 증액 문제와 개선방안에 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은 현재 각종 공사의 잦은 설계변경으로 인한 사업비 증액요인이 발생하여 예산낭비가 심각하다고 봅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 자료(2015년~2016년 상반기)에 따르면 1년 6개월 동안 우리 군에서 추진한 3,000만원 이상의 사업 중 설계변경은 성주체육공원 조성공사, 문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총 19건에 14억여 원의 공사비가 추가로 발생되었습니다. 물론 사업여건의 변동으로 인해 설계변경이 불가피한 경우도 있을 수 있으나, 크고 작은 사업할 것 없이 설계변경이 이루어지고 이에 따른 사업비가 증액되는 것은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본 의원은 사업초기부터 사업의 타당성, 산출근거 등을 더욱 세밀하게 검토해 설계변경에 따른 행정력 및 예산낭비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에 관해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계속사업을 포함한 최근 3년간 30억 원 이상의 대형사업 중 1억 원 이상 설계변경이 이루어진 사업현황과 추가 투입된 예산은 얼마이며 그 사유는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설계변경이 대부분 현장상황을 반영한 현실적인 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중도에 계획이 변경된 경우가 많다고 판단되는데 설계 변경에 따른 예산낭비를 개선할 대책이 있는지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제교통과장님께 성주읍 주차난 해소 방안과 그에 대한 대책에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에서는 이천변 주차장, 성주체육관 옆 공영주차장, 성주전통시장 주차장식 건축물 건립 등 부족한 주차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주차난 해소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성주읍내 주요 간선도로를 보면 수년 전과 마찬가지로 차량을 마땅히 주차시킬 공간이 없어 주민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농협군지부 앞과 성주농협 앞, 대명철공소 주변, 신진건재사 주변, 장날 경산2교 주변 등은 상습 체증구간으로 차량통행이 어려운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군청 주변에도 구 경찰서 부지, 군청 뒤편 등 주차장을 계속 확보해 나가고 있으나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주차공간을 찾지 못해 청사주변을 여러 바퀴 배회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근본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는 우선 공공기관·단체부터 필요 주차면 확보를 유도하고, 성주버스 정류장을 이전하여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한다든지 또는 사유지를 매입해서라도 크고 작은 공영주차장을 충분히 확보하여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성주읍 하수도중점관리 사업과 성주로 경관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더욱 더 주차난이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적극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백철현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노광희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 광 희 의원
(11시 08분)
노광희 의원입니다.
평소 주민의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배재만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군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다함께 힘찬 새 성주” 건설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항곤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면서 부군수님께 가야국 역사신화공원 개관·운영과 관련하여 인접한 군 시설물과의 통합 운영방안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부터 7년간 약 130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 중인 가야국 역사신화공원이 내년 상반기에 개관·운영될 예정에 있습니다.
가야국 역사신화공원은 가야산의 백미인 만물상의 수려한 경관과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이 연계되어 관광명소로 거듭나 낙후된 서부지역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의원은 평소 세종대왕자태실 생명문화공원 조성, 무흘구곡 경관가도 조성사업, 성주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증가하는 문화관광시설로 인해 많은 인력과 예산이 소요되어 우리군 재정에 부담을 줄 것이 우려되어 이에 대한 사전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따라서, 가야국역사신화공원 개관을 앞두고 인접한 시설물인 문화 관광과 소관의 성주군민화합공원과 산림과에서 운영 중인 가야산야생화식물원 등과 연계하여 이들 시설물을 통합 관리·운영하는 방안이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는데 이에 관해 다음과 같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가야산 지역 군 관리 시설물의 통합 운영·관리계획 여부와 통합 운영할 경우 관리주체와 통합시설 명칭, 그리고 조직 구성과 조례 및 관리지침 등 세부적인 운영방안을 강구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문화관광산업으로 앞으로 우리군의 이미지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제 대하여 문화관광시설을 활용한 지역관광 이미지 제고로 많은 관광객이 찾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관광 코스와 콘텐츠 개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고 특화된 가야산 관광객 유치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농산물 가공품 상품개발 현황 및 유통·판매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농업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체험·관광용 농산물 가공 상품개발 및 유통·판매를 통해 고부가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군도 그동안 지역특산품인 참외를 이용하여 참외와인, 참외국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였고, 농산물 가공품 공동브랜드인 ‘별의별맛’을 선정하기도 하였으며, 농산물가공 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참외가공품 개발연구와 농산물가공 창업지원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유통·판매를 통한 주민소득 창출로는 이어지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 투자대비 그 효과는 미흡한 실정입니다. 본 의원은 농산물 가공품 개발 상품화와 더불어 우리지역을 비롯한 전국 어디서나 유통·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현실적인 예산지원을 비롯한 근본적인 개선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최근 10년간 우리군에서 연구개발한 참외 가공상품 개발현황과 개발 용역비를 포함해 투입된 연도별 예산현황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2016년 현재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참외가공품 종류와 최근 3년간 연간 매출액 현황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농산물 부가가치를 향상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참외 뿐만 아니라 다른 농산물 가공품 생산 개발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 중인 상품은 무엇이며, 농산물 가공품 생산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이 있으면 소상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노광희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배명호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 명 호 의원
(11시 13분)
배명호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배재만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제221회 제2차 정례회에서 본 의원에게 군정에 대한 질문의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성주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김항곤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먼저 농정과장님께 각종 농업 보조사업 집행 및 관리철저 방안과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농업보조금정책은 열악한 농촌 환경을 생각하면 매우 바람직한 제도지만 보조금지원에 따른 부작용 또한 많이 돌출되어 우려의 목소리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우리군은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민들에게 100여 가지의 단위사업에 각종 농업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의원이 농업 보조금이 농민들을 위해 제대로 쓰여지도록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철저한 점검과 개선을 지적하였으나 여전히 부실하게 운영되는 등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농기계·농자재가격은 보조금의 폐혜로 기존 가격에 보조금만큼 가격이 더해져 해마다 지속적으로 인상되어 시장이 왜곡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지방계약법령에 의해 보조비율 50%이상이고 사업비 2,000만원 이상일 경우 추진하고 있는 농업보조금 입찰방식이 보조사업의 집행 및 관리를 강화하여 보조금 부정수급 요인을 최소화하고 투명성을 제고하는 장점도 있습니다. 각종 제경비 부담으로 실질적으로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고 부담이 가중되는 문제점도 발생하고 있으며, 동일 품목이 시중 판매가격보다 조달가격이 비싼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결국 보조금이 구입 및 시공 단가의 인상 요인으로 작용하여 결과적으로는 보조사업 대상과 비대상 농민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상황이 우리군 농업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불신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스러우며 본 의원은 농민의 한 사람으로서 “비정상의 정상화”가 가장 먼저 농업 보조사업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평상시에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농업보조금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점검이 시급하며 보조사업 수혜자가 편중되지 않도록 투명한 선정과 보조사업 추진과정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해 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보며, 보조금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단가 상승 요인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이 이루어져 보조금을 낭비하는 사례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농업 보조사업의 신뢰회복과 투명성 확보에 대한 농정과장님의 견해와 근본적이 대책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장님께 우리군 중장기발전을 위한 군기본계획 수립 등과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은 2008년 12월, 2020년 성주 군기본계획수립과 2011년 5월, 2015년 성주 군관리계획을 재정비하여 군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 균형개발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계획의 근간인 경제·교통·농업·문화관광·복지·환경 분야 등에서 대내외적 환경변화가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점과 각각의 계획들이 상충되는 문제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요 시책사업, 군 장기발전계획,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우리군의 각종 프로젝트 등과 신도청 이전, 대구광역시 및 영남권 미래발전계획 등 급변하는 대내외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다 함께! 힘찬 새 성주” 건설을 위한 미래비전을 제시하여 군민들에게 알리고, 소통과 신뢰의 군정 실현과 군민과 함께 미래 성장발전을 고민하여 정책에 반영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도농복합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우리 성주의 미래 청사진인 2030년 성주 군기본계획과 2025년 군관리계획이 수립 중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까지 추진현황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2020년 성주 군기본계획과 2015년 성주 군관리계획에 따라 전략적으로 추진 또는 추진 중인 군정 주요사업은 무엇이며, 2030년 군기본계획과 2025년 군관리계획에서 역점을 두고 반영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현재 우리 성주에는 K2-대구공항 통합이전과 대구 지하철 2호선 성주연장 등과 관련한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들이 넘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공직자들은 흔들리지 말고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우리군의 미래비전 수립에 힘써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배명호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배복수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 복 수 의원
(11시 21분)
배복수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제221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군정 질문의 기회를 주신 배재만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면서 마을기업 육성 및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경제교통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서, 2015년 12월 현재 전국에 1,342개의 업체가 있으며 이 중 경북에는 97개소가 있고 우리군의 경우는 2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내 마을기업의 주요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지역특산품, 전통시장 상가 활성화, 공공부분 위탁사업 등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우리군의 경우는 장류를 제조·판매하는 동종(同種)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마을기업은 지정 후 2년간 최대 8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수 있으나 우리군의 경우 미흡한 운영과 관리로 인한 사업부진으로 실제 예산지원은 절반 정도에 그쳤고, 올해 국·도비 사업비 2천 6백만 원도 전액 삭감되어 경영상의 어려움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근 시·군의 마을기업 현황을 살펴보면, 고령군은 5개소에 5종, 칠곡군은 4개소에 4종, 구미시는 4개소에 4종, 김천시는 3개소에 3종의 생산품이 있으며, 주생산품과 서비스 내용이 다양하며 사업내용의 중복을 피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지역 내 업체 간의 불필요한 경쟁을 피하고 지역 내 특화자원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기업을 운영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안정적인 소득과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로 풀뿌리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본 의원은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하여 앞으로 인근 시군의 사업현황을 면밀히 파악해서 상품을 다양화하여야 하며, 무엇보다 군 차원에서 마을기업 발굴·육성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우리군 마을기업(2개소)의 운영상 문제점이 무엇이며, 내실있는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판로 확보 등 행정지원과 함께 예산지원 확대를 통해 자립기반을 조성해 줄 의향은 없는지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사업을 준비하는 예비 기업체에 대해서는 업종의 다변화 모색은 물론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육성할 수 있도록 패러다임의 전환을 유도하는 등 마을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지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대책과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우리군에서는 2007년 성주군 출산·양육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과 2008년 출산정책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그동안 출산·양육지원금 지원, 임산부및 영·유아 건강관리사업, 난임부부 지원사업, 다자녀 가정 우대정책, 보육료 양육수당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점진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2016년 8월에 발표된 통계청 자료인「2015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숫자이자 연령별 출산율의 총합인 합계 출산율은 1.24명으로 전년 대비 0.03명이 늘었다고 합니다. 경상북도 전체의 경우 2015년 합계 출산율이 1.46명으로 우리군의 경우에는 23개 시·군 중에서 인근 고령군의 1.71명 다음으로 높은 1.64명으로 나타나 고무적인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다양한 맞춤형 정책적 지원과 군수님을 비록한 관계자 모든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출산율 저하문제는 출산 자체에 대한 지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동양육과 자녀교육에 대한 부담 때문이라는 것이 젊은 부모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입니다. 매년 출생자 보다 사망자 수가 증가하여 인구증가의 악재요인으로 작용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주마가편(走馬加鞭)이란 한자 성어처럼 이 기회에 보다 속도를 내어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특히 군 단위 지역에서는 출산율 저하에 의한 인구감소 및 급속한 고령화로 지방자치단체의 존립자체를 걱정하고 있는 이 시점에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출산 여성들 대상의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산후조리원 이용경비 일부지원도 점진적으로 검토해야 하며, 더불어 신생아 양육비의 인상, 미취학 아동 대상의 아동수당 지급, 다자녀 학생 중 셋째이후 학생들의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의 경우 차등적인 장학금 지원 등 임신과 출산을 높이기 위하여 수요자 중심의 지원 사업 발굴이 적극 필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대책을 강구할 계획은 없는지 묻고 싶으며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배복수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군정질문은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에 집행부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준비와 중식 및 휴식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이의 없으므로 오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 의장 배 재 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전의 군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해당 실과소별 질문의원 순서대로 일괄하여 답변해 주시되 답변순서는 집행부 직제 순으로 하겠습니다. 의원들의 보충질문은 해당 실과소장의 일괄 답변이 끝난 후에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보충질문은 원 질문자 외 한두 분 정도만 추가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부군수님 나오셔서 두 건의 군정질문에 대하여 일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군수 김 세 환
(13시 32분)
부군수 김세환입니다.
평소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며 군정발전에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 오신 배재만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 11월 11일 준공식을 가진 성주 별고을 종합 운동장을 비롯하여 세종대왕자태실 생명문화공원 조성, 친환경 농촌 클린성주 만들기 사업, 성주2일반산업단지 조성, 참외 농산물 해외시장 개척 등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와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군정 추진에 많은 협조와 관심에 감사 드리면서 백철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대형사업 설계변경으로 인한 사업비 증액 문제와 개선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30억 이상 대형사업 중 1억 원 이상 설계변경한 사업은 성주군민 체육센터 건립, 전통시장 주차장식 건축물 건립, 별고을 체육공원 조성, 휴양림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 남언 상신 간 연결도로 개설공사, 신당마을 하수도 설치공사 등 6건으로 설계변경 후 증액된 사업비는 총 21억 원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설계변경의 주된 요인은 사업의 장기추진에 따른 물가변동으로 단가 인상, 예측하지 못한 지하 지질 등 공사현장의 변화된 여건 반영 지역주민 민원 해결 등을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불필요한 설계변경으로 인한 예산낭비가 없어야 함은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각종 사업 추진 시, 예상 낭비요인을 제거하기 위하여 공직자의 업무 숙련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부서장의 지속적인 현장확인을 통해 주변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설명회를 통한 주민과의 피드백 절차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사업은 반드시 보고회 및 간담회 등을 실시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설계에 반영하는 등 예산 낭비 최소화에 특단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우리군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들이 많은 군민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 투자 대비 효율성 높은 최적의 정책 추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백철현 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노광희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개관 운영과 관련한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등 인근 시설물과의 통합 운영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야산 지역 군관리시설물의 통합 운영 관리계획과 통합시설 명칭, 세부 운영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남의 영산인 성주 가야산 일원에는 가야호텔과 심원사, 군민화합공원이 있고 2006년 개관한 가야산 야생화식물원에 이어 가야산 역사신화공원도 내년 상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야산 역사신화공원은 3대 문화권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27억을 투자하여 2010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잘 아시다시피 가야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 전설을 스토리로 풀어 자연과 역사문화의 콘텐츠를 융복합해서 차별화된 테마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완공을 계기로 성주군 문화관광 활성화 거점시설로서 가야산을 중심으로 테마관광 마케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가야산 역사신화공원의 운영 및 관리계획으로 시설 간 연계통합은 물론 예산 절감과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군민화합공원 가야산야생화식물원과 함께 통합하여 관리할 예정이며 통합 명칭은 각 시설물의 조성목적과 취지를 감안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인력운영 계획으로는 전담근무를 위하여 신규직 공무원 1명을 임용하였으며, 개관 전 무기계약 근로자 1명과 문화관광 해설사 1명을 추가로 배치할 계획입니다. 매표소 근무와 환경정비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 4명도 모집하여 사업이 완료되는 내년 초부터 3개월 간의 시범운영과 시설물 시운전을 거쳐 정식 개관과 운영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관리 및 운영조례는 타시군의 관광시설물 운영조례와 우리군의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관리 운영조례 등 관련 법규를 검토하면서 조례 제정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또한 우리군은 물론 타시군의 관광 시설물 모범 운영사례를 견학하고 수집하여 세부 운영방안을 마련한 예정이며 시설물 시운전과 점검을 철저히 하여 정식 개원 후 문제가 없도록 하고 공사참여 기술자들과 함께 시설물 세부 관리지침을 마련하여 향후 시설물 유지관리에도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시설을 활용한 관광 코스 및 콘텐츠 개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고 특화된 가야산 관광객 유치 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립공원 가야산을 중심으로 조성된 문화관광시설을 활성화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서 문화관광 시설들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신화를 모티브로 한 스토리를 구성하여 이야기가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할 것이며 테마가 있는 관광코스로 신화를 찾아서, 산사의 별빛 동행, 나도 산악인 등의 당일 및 1박 2일 체류형 코스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가족 관광객들을 위해 체험 숲속 탐방이 가능하도록 야생화 식물원과 가야산 역사신화공원을 연계한 관광상품도 전문가 자원 등으로 기획 중에 있으며 특히, 국립공원 가야산의 자연 풍경과 심원사의 템플 스테이, 야생화 식물원의 체험 시설 및 야생화 학습 자료,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신화이야기 등 매력 있는 개발관광 상품의 상호연계를 통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가야산 역사 신화공원 개관에 맞추어 야생화 식물원 심원사 가야산을 모두 담은 특화된 홍보 리플렛도 별도 제작할 예정입니다. 보고 느끼고 즐기는 오감만족의 관광지,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홍보 및 관광유치에 최선을 다하여 성주의 최고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며 본 업무와 관련하여 의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신다면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부군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부군수님께서 답변한 두 건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받겠습니다. 먼저 백철현 의원님 각종 대형사업 설계변경으로 인한 사업비 증액 문제와 개선방안과 관련하여 보충질문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백 철 현 의원
부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부군수님의 답변 중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설계 변경 증액된 사업 6건에 총 21억, 약 260억 원 중에 21억이 더 추가됐는 예도 있을 뿐만 아니라, 설계변경의 주된 요인이 물가변동에 따른 단가 인상과 예측하지 못한 지하 지질 등 공사현장의 변화여건 또는 지역주민 민원해결 등을 위해서 불가피한 경우가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 본 의원이 알기로는 특히 성주군민 체육센터나 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성주 종합사회복지관이나 우리 성주군민체육센터 같은 경우 2011년도 2월 달부터 그 주변지역을 제1종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해서부터 준비를 해서 설계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1년도에 사업계획이 2012년도 11월부터 사업기간 중에 설계변경을 두 차례나 했습니다. 뭐 때문에, 지하 방금 말씀한 예측하지 못한 지하 지질이 아닌, 거기는 어느 누구나 봐도 하천 주변으로써 모래와 점토질이 있는 그러한 지역이다라고 이야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다는 식의 설계를 했다가 2개월 만에 다시 설계변경을 했어요. 이러한 경우는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했다는 이야깁니다. 그래서 파일공법을 더 추가해라 본 의원이 이래선 안된다 그 당시에도 했는데도 SIP공법에서 파일을, 플러스해서 케이싱 튜브 공법까지 플러스 다 했는데도 또 그러한 지질이 생겨서, 그러면 이 건축 지반에 의해서 건축물이 구조상 견딜 수 있느냐 또는 추가적으로 더 증축이 가능하냐 했을 때 설계사에서 또는 우리 집행부에서는 얼마든지 더 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3년도 안 됐는 이 건축물이 지난 간담회 때도 이야기했다시피 우리 주민복지과에서 그 뭡니까…. 종합사회복지센터 아니 지역 자활센터를 그 종합사회복지관이 좁기 때문에 조금 더 증축을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을 때, 증축이 안된다 그래요. 왜, 기초가 안돼서…. 그렇다면 3년도 안됐는 그 건물이 그 당시에는 기초가 얼마든지 증축, 뭐 50%도 해도 관계없다는 이야기를 해놔 놓고 안된다 하는 거는 지금에 와서 안된다 하는 거는, 이거는 우리 성주군 공무원들까지도 우리 의원들뿐만 아니라 성주군 공무원들까지도 설계사한테 다 속아 넘어갔는 겁니다. 그리고 특히, 또 군민체육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는 또 설계변경을 심의할 때, 위치까지도 종합사회복지관과 청소년관을 바꿔가면서 했어요. 왜, 설계회사에서 그 당시에 건축 디자인 공모전에 내기 위해서 우리 성주 군민의 편의는 아무런 관계없이 자기들 회사가 건축 디자인 공모전에 출품하기 위해서 모형만 예쁘게 했어요. 그래서 외관까지 지붕모양까지 새롭게 다 바꿨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구조가,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하나도 없습니다. 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을 늘릴 수 있는 공간도 없으며, 불필요한 여백 공간은 너무나 많은데도 화장실 하나 옳게 늘릴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1층 수영장 같은 경우에는 불필요한 공간을 디자인 측면에서 해 놨다가 바로 또 2개월 만에, 준공 2개월 만에 또 주차장으로 바꿨어요, 뜯어내고. 이러한 거는 예측하지 못한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게 있었다…. 앞으로 이런 거는 절대적으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봅니다, 본 의원은. 이거는 누구나 봐도 너무 맞지 않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지역에 있는 지역주민이나 또는 지역의원이 거기에 대한 지형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원래 모든 공사를 할 때는 공법을 통해서 지질 조사를 하게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건축설계사하고 시공사의 말대로 속아서 못했는 이런 점들이 지금 역력하게 보이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건 아주 잘못 됐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 또 지금 시장 주차장도 그렇습니다. 아직 1년도 안된, 작년에 군정질문을 할 때 국비 15억 군비 10억으로, 25억으로 135면에 3층 건물 주차장을 완공한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다른 사정에 의해서 도저히 단가가 안 맞아서 추가해야 되겠다 그래서 10억을, 국비 6억을 가지고 오는 바람에 군비 4억을 더 추가해서 32억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3개월 만에 또 3억을 더 추가했어요. 35억 공사로 늘어났어요. 그러면 1년도 안돼, 설계해서 공사도 끝나기 전에 이 돈이 1/2이상 추가되는 것도 미리 예상치 못했다 하는 것은 너무나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다…. 안 그렇습니까. 이런 것을 어떻게 해서 못하냐 말입니다. 2015년도 11월달에 군정질문 할 때는 국비 15억에 군비 10억, 25억 가지고 135면을 짓겠다, 근데 지금 10억이 더 추가된 현재에서는 129면이 나왔어요, 면수도. 돈은 더 늘어났는데 10억 이상 돈은 더 늘어났는데 면수는 더 줄었습니다. 그것도 이제 지금 막 착공을 했습니다, 1년 만에. 그런데도 그러한 현상이 일어난 거는 너무나 무관심한 태도에서 일어났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보면은. 14억 뿐만이 아니라 또 21억 뿐만이 아니라 본 의원이 원래 요구했는 거는 30억 이상 5년간을 했습니다마는 너무 많아서 정말 너무 광범위하게 많아서 더 질문자료를 요청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거. 근데 사유라고 적어놨는 것은 기초공사 중 지하수로 인한 뻘 등으로 기초 자체가 불가능한 사항으로 부득이 설계를 변경했다 이렇게 해놔 놓고 2012년 2월달에 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 변경해놔 놓고 또 4월달에 또 했어요. 그런데 변경했는데도 또 안 돼서 그러면 그렇게 해서 변경해서 공사를 했으면 그 지반을 구축해서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안했다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그 당시에 감사를 안 하고 설계자들하고 감리자들한테 속았다는 이야깁니다. 거기에 공사했던 감독관이, 나이 먹었던 감독관이 그 이유로 인해서 다시 좌천이 됐다가 마무리를 할 수가 없어서 그 사람이 다시 와서 했어요, 그 당시에. 본 의원이 현장에 매일 갔습니다, 그 때. 그런데도 할 때마다 전문지식이 없다는 이유로 이렇게 하면 됩니다, SIP공법 플러스해서 밑에 슬라이스까지 깔았습니다, 됩니다라고 했고 여기에 이 만한 건축물 3층 더 올려도 됩니다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런데도 몇 평 더 추가하는 것도 못하고 있는 이러한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설계 감리를 하면서 우리는 우리군에서는 뭘 하느냐 이 말입니다. 돈은 돈대로 주고 추가비용은 추가비용대로 들고 또한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용역 같은 문제도 있습니다. 지금 주차장, 나중에 묻겠지만 우리 부군수님께서 아셔야 되기 때문에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공용버스 주차장도 이전계획을 2011년 2월부터 4차례에 걸쳐서 용역을 줬습니다. 용역비는 두 번 줬습니다. 한 번은 1, 2, 3차에 기초설계 용역, 중간용역 보고, 마무리해서 지금 우진, 우리 성주군에서 소유하고 있는 군부지인 우진 산업 있는 부근 자리가 최적지다 이렇게 해서 4차례에 걸친 용역 결과에 의해서 최적지다, 그리고 시행을 하겠다…. 매번 질문 때 시행을 하겠다고, 2020계획에도 넣어놨고 2030계획서에도 그 문제를 다 집어넣어놨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용역비만 버리고 아무런 결과물이 없어요. 지금 지역 경제교통과에서도 무슨 내용인지조차도 모르고 있는 현실적으로 그 담당자나 실과장이 바뀌고 나면 돈 버리고 나면 그만이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거는 설계변경 뿐만이 아니고 모든 용역비에서도 추가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깁니다. 이런 점들은 앞으로 부군수님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습니까.
○ 부군수 김 세 환
예, 저가 성주군민이고 또한 또 의원님 그 자리에 제가 만약 있다 그러면 같은 생각입니다. 공감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좀 말씀을 세부적으로 드리는 거 같으면, 시공사나 설계에서 속아 넘어갔다, 속은 게 아니고 몰랐는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한편으로서는. 근데 배경을 좀 말씀 드리면 그 동안 우리 군민 의식들도 그 SOC사업이 이제 개발 일변도에서 하다가 이제 자연과 사람과 같이 이래 가는 그런 자연친화적인 개발정책으로 바뀌었고, 또 과거에는 국민들이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라 그러면 어느 정도의 불편도 다 감수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개인들이 SOC사업을 개인 이익을 위해서 적극 이용을 하고 조그마한 손해에도 소송까지 제기하는 그런 현실입니다. 최근 10년간 이래 볼 때, 기술직 공무원들의 설계 역량 환경이 많이 뒤떨어져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가 하면, 외부 용역이 지금 대부분 바깥으로 주도록 그래 돼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히 또 SOC사업이 최근 들어와서 복지예산으로 많이 전환이 되어 가지고 큰 사업들이 비교적 줄고, 또 양역헌법이 폐지됨으로 인해서 농어촌 도로라든지 자체 설계할 수 있는 그런 역량들이 기회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원래 여기 부임을 해 가지고 처음에 기술직 공무원들, 토목직 공무원들을 여기 강당에 전부 다 모았더랬습니다. 자체 교육을 한번 했어요, 했는데. 관련 법령하고 규정 습득 이런 전문지식도 함양하는 것도 요구되고 이래 하는데, 지금 사실 지자체 어느 기관 할 것 없이 이런 규정 절차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주민 불편하고 또 민원 발생, 나아가서 예산 낭비까지 그런 개연성이 상당히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적하신 바 전부 공감을 하고 그 설계 역량이 떨어지다 보니까 아까 시공사나 설계사에서 공사를 하거나 설계서를 납품을 하도 그거를 제대로 스크린을 못하는 그런 맹점이 있다고 일부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금년 상반기에도 자체교육을 통해 가지고 다행히 지금 우리 성주군 같은 경우에는 토목직 공무원들이 역량이 고참 공무원들은 좀 타 시군보다는 그래도 많이 우수합니다. 루사 피해복구 경험으로 해 가지고 시행 착오를 겪고 하면서 설계 뿐만이 아니고 또 시공하는 데 경험들이 나름 축적은 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새로 들어온 신임들에게 이런 교육을 갖다가 기술적인 노하우를 전달을 해 주고 또 공사하는 프로세스 과정에서 주민민원은 대부분 보면 배수관계 또 자재를 어떻게 할 건지 공법을 어떤 공법으로 할 건지 이런 것을…. 다양합니다, 현장에서는. 그래서 민원을 최소화하도록 반드시 현장확인과 함께 지역주민들 의견을 갖다가 충실히 경청을 하도록 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도록 하고, 또 책임성을 부여하기 위해 가지고 공사책임제를 강화하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군정발전을 위해 가지고 기대하시는 것도 많다 보니까 지적하시는 것도 많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참 부군수로서 책임을 느낍니다. 더욱 업무역량을 쌓아가지고 우리 성주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 백 철 현 의원
예, 부군수님 말씀이 우리 공무원들이 속았다가 아니고 몰랐다, 몰랐다나 속았다나 저는 같다고 봅니다. 몰랐기 때문에 속아 넘어갔는 겁니다. 그렇다면 알아야 되겠지요. 근데 제가 다른 예상치 못한 부분에 대해서 모르고 넘어가서 설계가 변경이 되고 한 부분은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왜, 주민의 불편의 문제라든가 또는 다른 여건상의 문제 그 설계했을 당시보다도 현저히 비용 단가가 높아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추가됐는 비용 이런 거는 이야기한 바가, 관계없어요. 그런데 누구나가 알 수 있는 지역주민이면 또는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지질이라든가 현재의 상태, ~하게 했을 때부터가 알 수 있는 것을 모르고 넘어가고 두 번, 세 번씩 설계를 변경한다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말입니다. 그런 거는 어떠한 공사를 하든지 간에 그래서 시장 공사를 할 때도, 시장이야기는 제가 오늘 안했습니다만 시장 공사를 할 때도 거기가 번쇄가, 물가기 때문에 파일을 박아서 지질을 조사해서 해라 해서 거기는 시장에는 다시 지질 조사를 해서 했습니다, 시장 공사할 때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난 2012년도에도 그렇게 일러줬는데도 불구하고 안 했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떠한 말로 다시 하면 속았다, 몰랐다에 플러스해서 직무태만, 직무유기라고도 볼 수 있는 사항이다, 눈으로 봐도 알 수 있는데. 그런 상황에 처해졌다는 이야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지금 체육센터에 부속시설인 체육관 등등도 지금 85억에서 90억 공사로 늘어나고 있는 이러한 점 등도 앞으로 설계를, 충분한 설계를 반영해야 된다. 더더욱 특히 2차 산업단지 같은 경우 더더욱 그래요. 처음에 800억만 하면 충분하게 한다고 그랬어요. 본 의원이 지가 상승이 됐기 때문에 800억 갖고 안된다 보상비를 더 추가해서 해야 된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800억만 하면 충분이 된다 하다가 대반(바로) 본예산에 200 몇 억 추가를 신청을 하고 추경에 또 200얼마를 더 신청해요, 돈 모자란다고. 어떻게 해서 1년도 안돼서 그런 설계를 하면서도 돈이 얼마가 들어가는지 10%도 아니고 20%도 아니고 100% 이상 돈이 더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느냐 이 말입니다. 그런 거는 시정해야 될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모든 우리 의원님들 뿐만이 아니고 전 공무원들도 보는 시각을 항상 이야기하다시피 공무원적인 시각으로만 보지 말고 시키는 대로만 앞만 보고 위로만 쳐다보지 말고 옆도 보고 사업가적인 기질로써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켜야 된다는 이야깁니다. 그런 점을 교육 시에도 좀 철저하게 교육해 주시고 앞으로도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 부군수 김 세 환
예, 잘 알겠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부군수 김 세 환
앞으로 설계변경 사유나 여기에 대해서 엄격히 또 지도하고 자체 역량을 더욱 더 배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백철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 하실 의원 있습니까. 김명석 의원님 보충질문 해 주십시오.
○ 김 명 석 의원
간단하게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성주군에 이제 공사가 보면, 뭐 우리 예산에 전체 보면, 공사가 큰 공사 아닙니까. 큰 공사를 하다 보니까, 우리 뭐 실장님도 있고 총무과장님도 있고 다 있는데 토목직이나 시설직, 건축직 여기에 인력이 좀 부족한 거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부군수 김 세 환
지금 행정 수요는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업무량도 배가 되고 있고 사실 그….
○ 김 명 석 의원
내가 볼 때는 시설직이나 토목직, 건축직은 좀 부족하지 않나, 지금 공사는 많고. 지금 얼마 전에 우리가 초전에도 갔다 왔습니다. 초전에 거기 하천 복원사업도 지금 환경관리공단에 위탁을 했고, 위탁을 했습니다. 용암에 신천 복원사업도 환경관리공단에 위탁을 했습니다. 환경과에 내가 저번에 이야기를 해 보니까 자기들이 일은 많고 사람은 없고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으니 위탁을 했다. 그러면 자, 우리 참 군에서 실무과장님들이나 군수님 이하 중앙부처에 가서 예산을 애먹게(수고스럽게) 따서 와 가지고 이걸 위탁을 하니까 그 사람들하고 지역 주민들 간의 소통이 좀 떨어질 거 아닙니까, 부군수님. 우리군에서 애먹게 따서 자체적으로 공사를 하게 됐으면 소통이라든지 좀 원활하게 될 것인데 위탁을 주니까 그 사람들은 자기 멋대로 하고 하는지 마는지 이게 뭐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라요. 그런 경우가 있다 보니까 이런 뭐 설계 변경도 있을 수 있고 우리 또 담당 공무원들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니까 문제점이 좀 있지 않나…. 아마 내가 볼 때는 우리 시설직이나 토목직이나 건축직이 좀 인원이 모자란지 실력이 딸리는지, 아까 뭐 속았다 몰랐다 뭐 이런 얘기 부군수님 하셨는데. 앞으로 아까 부군수님 교육도 하신다 그랬죠. 그러면 토목직이나 시설직이나 건축직이 실질적으로 우리 예산서에 보면 전부 공사 아닙니까, 큰 덩어리는. 그러면 이런 걸 어떻게 보강해야만이 이런 추가공사라든지 앞으로 이런 계획이 추가, 뭐 공사비가 안 나올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여기에 좀 어떤 실장님도 계시고, 총무과장님도 계시고, 부군수님도 계시니까 이런 보완 대책을 연구를 하든지 안 그러면 이 세 분야의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교육을 시키든지. 이런 분야가 있어야만이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저는 생각하는 바입니다. 부군수님 그에 간단하게 설명해 주고 저는 질문 마치겠습니다.
○ 부군수 김 세 환
예, 행정 수요가 늘어나다 보니까 이 공사관계에 종사하는 기술직 공무원 뿐만 아니고 최근 들어와서는 복지 분야에 상당한 많은 사업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복지요원들도 지금 부족한 실정이고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군에 행자부에서도 지방 분권이 돼야 되는데, 인력과 인구수, 예산, 면적 이런 걸 감안을 해서 각 지자체마다 정원을 딱 정해놓고 있어가지고 사람 채용을 하기가 참 상당히 어렵다는 그 말씀을 드리면서, 아까 그 환경관리공단 관계는 말씀 드리면 사실상 전문성 분야 때문에 국비를 따올 때 환경관리공단에 줘야지 그 다음 익년도에 따 오는 국비 같은 데 좀 뭐 유리한 측면이 있고 하기 때문에 한 거고, 말씀하신 바와 같이 소통이 부족한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늘 주문을 하기를 거기서 설계를 한다든지 공법 자재를 뭘 쓰고 하고 하면 우리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많이 넓힐 수 있도록 스크린을 수시로 해 가지고 소통을 해서 우리 뜻이 적극 반영되도록 해야지 된다, 그걸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걱정 많이 하시는데, 이 분야에 대해 가지고 앞으로 그 예산낭비라든지 이런 게 없도록 더욱 역량강화에 힘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김명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또 보충 질의 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그럼 다음은 노광희 의원님. 가야국 역사신화공원 개관 운영과 관련한 가야산야생화식물원 등 인접 군 시설물과의 통합 운영방안과 관련하여 보충질문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 광 희 의원
예, 부군수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개관 운영과 관련해서 야생화식물원 등 인접 시설물 통합 운영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에 주요 공공시설 운영현황을 보면 문화예술회관, 주민복지과에 종합사회복지센터, 문화관광과에 월항에 생명문화공원, 환경보호과에 성주자원화센터, 새마을체육과에 군민체육센터, 군민체육공원, 산림과에 야생화식물원 등이 있는데 이러한 시설물에 대해 조직의 슬림화와 공공부문의 비효율성을 없애고 민간부분의 효율성을 활용하고 공공서비스 질 향상과 주민의 만족도 제고, 지역사회 기여 등 고려한 우리군의 시설을 민간위탁 또는 시설관리공단 사업소 문화재단 등의 시설물을 통폐합 또는 신설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해서 그 결과를 토대로 판단해 볼 의사는 없으신지 부군수님 말씀 좀 해 주십시오.
○ 부군수 김 세 환
지금 의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저도 평소에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방금 나열해서 말씀하신 게 일곱 가지죠. 일곱 개, 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가지고 일곱 개가 있는데 이밖에도 또 지금 뭐가 있는가 하면 금수야영장이 있고, 또 성산고분군에 지금 전시관을 갖다가 계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세가 비해 가지고 이런 공공 시설물이 많다 보니까 앞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가지고 걱정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의원님께서 지금 방금 제안해 주신 그런 방법들 있는데, 민간위탁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원래 아웃소싱이라 하는 게 경영효과를 높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아웃소싱, 민간위탁을 하는 겁니다. 대신에 고객에 대한 충실도는 지금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주민에 대한 서비스라든지, 그런 맹점이 있고 하지만 문화파트 부분에는 일부분하고 성주자원순환센터라든지 이런 데는 아웃소싱이 장래에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시설공단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군세에 비해 가지고 시설공단을 지금 설치해 놓은 데가 우리 도내에는 인구 40만 이상 포항하고 구미밖에 없습니다, 구미밖에 없고. 전국적으로는 보면 시 단위 한 50만 이상 인구되는 경기도 쪽을 해 가지고 17군데가 시설공단을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군세에서는 시설공단을 감당하기 어려울 걸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사업소 관계는 이게 또 정원 조직에 묶여 있다 보니까 설치하는 게 사실 좀 어렵고, 앞으로 조직 개편하는 데 나중에 정원이 늘어난다 하면 반영이 될 사항이고.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운영 재단이 또 생겨도 운영 관리에 문제가 나름 또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도 장래 검토해 볼 만한 사항이고,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이 공공시설을 갖다가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기 위해서 그 방법 등을 모색하는 타당성 용역을 한번 해 보자, 좋은 말씀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노 광 희 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노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배명호 의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 명 호 의원
노광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데 대해서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보충질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위탁관리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어떤 문제점 개선방안을 부군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군에서 공공시설물 관리계획에 있어서 인력을 어떻게 충당할 것이며 그런 방안에 대해서는 답변이 좀 미흡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행자부에서는 총액 인건비 그 다음에 정원 조례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573명인가 그래 정원도 늘릴 수도 없는 그런 형편에 있는데, 방금 지금 여기에서 지적된 이런 시설물 말고도 한개마을 성산 고분군 군민체육센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탁관리하는 시설물도 성주군에 너무 많이 있고요. 이런 문제 해결방안에 대해서 또 인력 배치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부군수님께서 생각하고 계십니까.
○ 부군수 김 세 환
이 공공시설이 사실, 이거는 뭐 저는 군세에 비해서 시설 자체가 많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우리 그 성주군민들이 그만큼 문화복지를 갖다가 누릴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많이 있다는 데 대해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데 있어가지고 운영비용이라든지 인력 배치에 있어서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원은 묶여 있고 하니까, 지금 우선에는 지금 무기계약직과 기간제 또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데, 앞으로 본청이나 읍면사무소에 대한 조직 진단 같은 거를 좀 내밀히 해 가지고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가지고 쓸 수 있는 방안까지도 검토를 해서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좀전에 노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시설 운영하는 데 있어가지고 용역관계도 한번 검토를 해서 아웃소싱 줄 건 아웃소싱 주고 줄일 건 줄이고 또 고객서비스를 위해 가지고 우리 정규직 공무원을 배치를 해서 제대로 운영할 때는 제대로 운영하고 재배치 전반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예,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예, 배명호 의원님 수고했습니다. 이외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그럼 이것으로 각종 대형사업 설계변경으로 인한 사업비 증액 문제와 개선방안 및 가야국 역사신화공원 개관 운영과 관련한 가야산야생화식물원 등 인접 군 시설물과의 통합 운영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정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김 경 호
(14시 11분)
농정과장 김경호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며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해 오시고 특히 농정분야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계신 배재만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명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농업 보조금 집행 및 관리 철저방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근 정부의 동시다발적인 FA추진 등에 따른 수입 농산물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리군은 농축산업 및 유통시설 현대화 사업, 토양개량 사업 등 매년 100여 가지 사업에 200억 원의 보조금의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자립기반 확보와 소득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농업인의 필요경비를 최소화하고 순소득을 높이기 위해 지원해 준 보조사업이 농업인과 업체간의 직거래 가격보다 단가가 높다는 여론이 있고, 실제로 10 내자 20% 높게 거래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보조금 지원사업은 현금 거래와 달리 법적 절차를 엄격히 거치고, 전자세금계산서, 4대보험 가입 및 기타 제경비 지출 분리 발주 등 법적으로 인정하는 증빙서류를 반드시 첨부해야 함에 따라 현금거래보다 단가가 높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2014년 말 국고 보조 사업 부정수급 대책을 발표하고 보조금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토대로 2016년도 보조금법을 비롯한 하위 법령과 각종 예규 및 규칙을 신설정비하고 있으며, 지방재정법은 2015년도 법 개정을 통해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벌칙 조항을 신설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도에서 자비 부담을 30% 미만일 경우 지방계약법령에 따라 사업수행자를 선정토록 하였으나, 불과 1년만인 2015년도에 50%미만으로 더욱 강화되었고, 물품 용역 구매 5,000만원 시설공사 2억 원 전문 1억 초과 사업은 지방계약법령에 따라 공개입찰 방식을 이행토록 보조금 조건에 명시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보조사업의 부정을 뿌리 뽑자는 정부의 강한 의지로 인해 각종 보조금의 투명성은 확보되었으나, 간접적인 단가 상승 요인으로 농가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보조율은 낮아지고 있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농정과에서는 2012년도부터 참외농가 하우스 철근 지원사업을 공개입찰 방식을 통해 공동구매로 질 좋은 자재를 저렴하게 공급하여 2014년도의 경우 당초 116억 원 사업비에 6,447동을 계획하였으나 7,801동을 지원하여 계획 대비 121% 지원할 수 있었고, 2015년도부터 각종 농자재의 원가 부속 자료를 토대로 단가조정심의회를 거쳐 주요 농자재 단가를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책정하여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단가조정심의회의 범위를 더욱 확대 및 활성화시키고 이와 연계해 공동구매 방식으로 농기자재 단가를 낮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사후관리에 있어서는 2011년도부터 농업인 지원 관리시스템을 자체개발하여 2007년도부터 현재까지 보조금에 대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였고, 2014년부터는 농림사업 정보시스템에도 자료를 입력하여 관리를 하면서 대상자 선정 시 최근 5년간의 중복지원 여부를 면밀히 검토 후 선정하고 있으며, 사업대상자가 다수인 사업에 대해서는 읍면에 사업비를 배정 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는 만큼 신청서 접수 시부터 대상자 요건을 면밀히 검토 후 선정토록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3,000만원 미만의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완료 후 읍면장에게 관리 책임자를 지정하도록 하여 관리하고 그 내용을 아그러스에 입력토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국고보조금 관리를 위해 국고보조금 통합관리 시스템을 2017년도에는 도입하여 예산편성 시부터 사후관리까지 전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계획으로 대법원 국세청 신용정보기관 등 주요기관과 5일 안으로 연계하여 부정수급 및 목적외사용, 자격상실 여부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자주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사후관리가 용이해짐에 따라 관리기관 중 보조조건 및 관리법령 위반 시 위반 정도에 따라 보조금을 즉시 회수하고 일정 기간 보조금 지원을 제한하는 것은 물론 관련기관에 고발조치하는 등 보조금에 대한 농업인들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도록 엄정하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보조금은 선정에서부터 집행 사후관리까지 지금보다도 월등히 투명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우리군 농업인 모두가 기회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정분야에 대한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배려를 부탁 드리며 배명호 의원님의 질문상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농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배명호 의원님 농업 보조사업 집행 및 관리철저 방안과 관련하여 보충질문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 명 호 의원
예,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답변 순서에 따라 보충질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업인들이 농자재 특히, 농자재 구입시 보조금이 붙었는 그런 농자재 구입을 했을 때, 가격이 20~30%까지 오른다 여기는 시설물 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4대보험 가입 및 제경비 지출로 인해 가지고 당연히 증액된다고 보는데, 농자재 구입 시에 보조사업하고 일반 구입 시하고 가격 차이가 그렇게 나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김 경 호
박스라든지, 비닐이라든지 철근, 일반적으로 부가세가 벌써 10% 더 붙습니다. 그리고 성주군에는 농자재 가게들이 상당히 많이 혼재돼 있습니다. 그런데 농자재 가게세는 사업전략 상 현금으로 구입하면 좀 단가 이하로 구입해 가지고 타 상회보다도 낮게 거래가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공급하는 가격보다는 10%이상은 싸게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현재 과장님께서는 부가세로 인해 가지고 10%정도는 높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러면 농자재 판매하고 있는 영업소에서는 불법적인 영업을 한다는 경우입니까. 그거는 과장님께서 답변하는 게 적절치 못하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농자재 판매업소에서도 부가세하고 다 포함을 해서 농가들한테 판매가격을 제시했는 가격하고 그러면 보조사업이 붙었는 그런 같은 농자재 구입했을 때가 그렇게 비쌉니다. 보조사업 붙었는 농자재도 현금과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외상 구매했는 농자재도 보조사업보다 훨씬 더 비쌉니다. 그럼으로 인해 가지고 농민들로 하여금 보조사업에 대한 엄청난 불신을 받고 있고, 답변자료 뒤편에 보면 단가조정심의위원회를 해서 활성화를 하겠다…. 단가조정심의위원회는 과연 어느 분이 심의위원회로 되어 있는지 단가조정심의위원회 구성원부터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 농정과장 김 경 호
단가조정심의회 구성할 계기는 시중에 나가 있는 선별기라든지 보온 덮개 개폐기 사업이라든지 측창 개폐기, 무인 방제기 회사별로 단가가 다 차이 납니다. 차이나기 때문에 일정금액을 개시하려 그러니까, 행정에서 개시하기 보다는 농업인 대표자들 그 다음에 군청 또 기술센터 또 농자재 취급하는 대표업체 기타 한 12명이 모여서 단가를, 금년도 단가가 현재 단가는 만약에 얼만데 지금 농가에 보급할 수 있는 가격은 얼마 제시하면 제시하기 전에 각 기자재 자재상에서 견적서를 받습니다. 받아 가지고 뭐 한 210, 개폐기 같으면 한 210만원 나오면 저희들이 한 180만원 정도 줄여가지고 보조사업 하니까 줄여가지고 공급해야지 되지 않나 해 가지고 설득시켜 가지고 뭐 한 170에서 180만원 이내로 심의를 해 가지고 단가를 결정해 가지고 보조금 결정해 주고 있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보면 측창개폐기 이런 문제들, 진짜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측창개폐기, 개폐기 일반 자동 뭐고 이거 보온덮개 자동개폐기 이런 문제가 이런 부분들도 우리 농업인들한테 보조사업에 공개입찰 방식을 이행하도록 보조금을 조건적으로 주고 있는데, 이런 것도 우리군에서 개폐기 설치 업자들로 하여금 공개입찰을 할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 농정과장 김 경 호
단가는 다소 줄어들 수 있으나, 농가들이 선호하는 업체가 다 틀립니다(다릅니다). 여러 가지 4개 내지 5개 농자재 회사가 있는데, 다 다르고 특히 기존에 설치된 거 하고 연계해 가지고 많이 사업하기 때문에 특히 공개입찰을 하기가 더 곤란하지 않겠나 그래 판단됩니다.
○ 배 명 호 의원
앞으로 지금 자꾸 이 부분 가지고 질의하는 시간적인 여유도 없고, 다음의 질의는 우리 그 보조사업 지방계약법령에 따라 공개입찰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방법령에 따라 공개입찰을 했을 경우에, 제경비가 사업비의 한 몇 %정도가 초과발생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농정과장 김 경 호
제가 그걸 한번 빼 봤습니다. 일반에 수의계약 했는 거하고 보니까 한 30%에서 40%, 뭐 큰 공사는 한 50억 미만 공사 보니까 간접 노무비 산재보험료 고용보험료 환경보전비 국민건강보험료 국민연금보험료 장기요양보험 퇴직공채부담금 산업안전관리비 일반관리비 이윤 거기서 자재라든지 인건비가 정부 조달 가격이 현재 시중에 있는 것보다 더 높게 책정돼 있기 때문에 공사비 한 30%에서 40% 증가되기 때문에 사실상은 보조사업이 비싸다는 그런 결론이 납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현재 우리 농업인들이 50%보조를 받고 50%자부담을 했을 때 과연 보조사업을 어떻게 또 농업인들이 요구를 할는지 또 어떻게 사업을 시행할는지 저는 궁금합니다. 지금 현재 각종 제경비만 해도 한 30여 %이상 지급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시설물 계약을 했을 때 수의계약하고 공개입찰했을 때 거기에서도 한 20% 또 차이가 납니다. 그러면 보조 50%를 받아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보조 50% 받는 이상의 돈이 각종 제경비에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본인이 50%를 자부담할라 했는데 어떻게 보면 공개입찰 방식에 따라 사업을 시행하다 보면 55%, 60%를 자부담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개선방안이라든가 자꾸 도에라든가 중앙정부의 탓을 돌리지 말고 우리 지역에 특성화사업처럼 또 농업인 특례법도 있고 우리 성주지역은 참외특구지역으로 지정돼 있고, 이런 어떤 특성화 사업을 조금 도와 중앙정부로 자꾸 건의를 해서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장 김 경 호
예, 그것도 한번 검토해볼 사항입니다. 작년까지만 하면 우리과에는 사실 집화장 선별장 이 정도의 건축으로 지원 보조사업하는데, 그것도 뭐 1년에 1개 아니면 2개 없을 때도 있는데, 작년까지만 하면 사실 농협에도 마찬가지고 협상에 의한 계약을 시행했습니다, 집화장은. 또 기계도 여러 가지 다양한 기계가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한 기계를 선정하기 위해서 협상으로 입찰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금년도는 아직까지 지침을 못 받았는데 협상 계약을 할는지 안 그러면 공개입찰을 계약할는지 그거는 아직까지 중앙정부하고 상의하는데 사실상은 배의원님 말씀한 대로 정상적으로 하는 것 같으면 보조 안 받고 공사지은 게 오히려 가격이 싸게 잘 지을 수 있다고 봅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공개입찰 방식으로 이행했을 때, 공개입찰이라는 어떤 문제점도 있습니다. 지금 왜 참외선별장이라든지 선별시설이라든가 이런 걸 그동안 해 왔는 업체들은 보조사업자, 특히 농가들하고 업무협의가 돼 잘 이루어져 있는데, 예를 들어 공개입찰방식으로 했을 때 턱없이 이런 사업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기타 A라는 업체가 선정이 됐을 때, 그 때 문제점은 더 파장이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도 잘 파악을 좀 해 주시고, 아까 단가조정심의위원회는 다시 심의위원회 구성원을 진짜 우리 농자재 잘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인력으로 구성원을 좀 바꿔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농정과장 김 경 호
예, 알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배명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백철현 의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 백 철 현 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보조사업은 선정부터 집행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얼마 전에 매스컴에 대두됐던 보조사업 농업시설은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 농정과장 김 경 호
그게 이제 상품화 및 위생지원시설사업인데 근래에 지금 매스컴에 나와 있는 것이 영농조합법인 앞에 있는 동국 영농조합법인하고 우회도로 옆에 있는 금빛영농조합법인입니다. 그게 참외선별장인데, 간략하게 뭐 지금 수사중이기 때문에 간략하게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에 신청을 해 가지고 2014년도 12월 말에 확정돼 가지고 2015년부터 사업을 완료해가지고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 하면은 결격사유가, 법인의 결격사유 때문에 그러는데 법인 설립 전에 자기의 판매실적이 있나 없나, 연간 1년이상 실적이 있나 없나 그걸 이제 법인 설립 전에 했는 거하고 법인 설립 후에 했는 거하고 그거를 지금 논하고 있고. 또 구성원에 대해서는 일반 농업인이냐 안 그러면 가족이 돼 있나 이 정도로 나누고 있는데, 이거는 수사 중이기 때문에 다음에 개별적으로 말씀, 보고 드리겠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예, 그러면 판매실적이나 농업인은 우리군에서 농정과에서 서류를 검토하는 것 아닙니까. 원래 2년 최근 2년간 판매실적 다 넣어라 그러지요.
○ 농정과장 김 경 호
예.
○ 백 철 현 의원
그런데 그때 농정과에서 검사하는 거 아닙니까.
○ 농정과장 김 경 호
예, 검사합니다.
○ 백 철 현 의원
근데 농정과에서 검사하는 건데 결격사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농정과에서 그러면 보조집행을 해 줬습니까.
○ 농정과장 김 경 호
그게 이제 선정이 완료되고 난 후에 우리가 사업을 했는데, 그것도 우리가 그 당시에는 면밀히 검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좀 허점이 있었는 건 사실입니다.
○ 백 철 현 의원
판매실적 자기가 떼 오는데도 뭐 서류 떼 주는데 면밀히 검토할 것도 없이 서류도 안돼 있었으니까 결격사유가 돼 있는 거 아닙니까. 농업인인지 아닌지도 안돼 있는데, 결격사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해 줬는 것밖에 더 됩니까. 보조사업 관리가 되겠어요, 그래서.
○ 농정과장 김 경 호
아니, 이름이 만약에 김경호면 김경호 앞으로 판매, 지난해도 작년에 계속 실적이 되잖아요. 그게 이제 과연 법인 설립 후에 실적이냐 법인 설립 전에 실적이냐 그걸 이제 구분이 못가가지고….
○ 백 철 현 의원
법인 설립 후 2년 경과 후에 하는 거 아닙니까.
○ 농정과장 김 경 호
그렇죠.
○ 백 철 현 의원
근데 법인설립 날짜가 있고 다 있는데 그것도 서류도 안 보고 보조사업비를 처리해 준다는 말입니까. 소송중이라니까 일단 질문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백철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 하실 의원 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그럼 이것으로 농업 보조사업 집행 및 관리철저 방안과 관련하여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0분 정회)
(14시 52분 속개)
○ 의장 배 재 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원님들 추가 질문에 있어서 질문을 할 때, 가능하면 한 10분을 좀 지켜주십시오. 다음은 경제교통과장님 나오셔서 두 건의 군정질문에 대하여 일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14시 52분)
경제교통과장 송병환입니다.
평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배재만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백철현 의원님께 감사 드리며 질문하신 성주읍 주차난 해소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성주읍 시가지인 성주로 시장길, 경산길 등의 도로는 확장되지 않고 그대로인 반면 차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늘어난 차량에 비해 도로는 한정돼 있고 주차공간 또한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주차난이 생긴다고 보겠습니다. 주차난 해결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각종 시책을 추진하여 주차난을 해결코자 합니다. 먼저 시장길 일방통행의 실시입니다. 시장길 일방통행 실시로 기존의 한쪽방향 주차에서 양쪽 모두 주차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주자 우선주차 제도를 실시하여 시장길 주차대수를 현재에서 2배로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전통시장 내 주차타워의 준공입니다. 전통시장 내 주차타워 준공으로 129대의 주차면을 확보하여 시장길 일방통행과 함께 주차난 해결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세 번째로는 도시계획도로의 지속 개설입니다. 금년도에는 대로 1-2호선 외 5개 노선 약 1,630m를 개설하여 주민편의 및 교통분산 효과와 더불어 주차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개설코자 합니다. 네 번째로는 유관기관 소유부지를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성주읍 성산리 54-2번지 외 5필기 약 6,600평방미터 정도의 성주농협 신축부지를 협조하여 현재 인근 상가 등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으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주읍의 중심인 성주로는 한방향 주차허용 구간에 장시간 주차를 못하도록 궤도하여 주차 회전율을 향상시켜 인근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양심주차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장시간 주차를 못하게 지속 홍보와 궤도를 하겠습니다. 또 향후에는 성주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으로 버스 터미널 부지나 개인 소유 사유지를 매입해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할 방안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하수도 중점관리사업 성주로 경관정비사업 시에는 사전에 주민들에게 충분히 홍보를 하여 공사기간을 최소화해서 주민들에게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양해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차는 군민의식도 문제지만, 주차장을 하기 위해 시내 사유지를 구입하면 예산대비 효과가 떨어집니다만 예산이 허용되는 한 군에서 매입하여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주차난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배복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마을기업 육성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 10월에 시작된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지원 사업은 마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 기업으로 지역주민 5인 이상 출자한 법인이거나 법인 설립 가능단체이어야 합니다. 군 및 도 심사를 통해 중앙에서 최종 선정된 마을기업은 2년간 최대 8,000만원의 사업비를 받게 됩니다. 현재 관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마을기업은 송림 전통문화원과 함께하는 농산물 가공생산농민협동조합 등 2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송림 전통문화원은 2012년 7월 20일 약정 체결하여 2012년 8월 2일자 4,000만원의 1차 지원을 받았으나, 2013년도에는 도 심의에서 심사 탈락하여 2차 지원액을 받지 못한 채 운영해 오다가 대표자의 연령 고령화와 조합원들의 공동체 의식 부족 등으로 최근 3년 가량 휴업 상태에 있으며, 함께 하는 농산물 가공생산 농민협동조합은 2014년도 9월 1일 약정 체결 후 2014년 10월 2일 5,000만원을 1차 지원 받은 후에 2차 지원 신청을 요구를 했으나, 지원금 신청 없이 청국장 및 블루베리 잼 등 제품생산으로 로컬 푸드 매장 등 판로를 개척하여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 기업 지원신청은 2차 연도까지 지원이 가능하지만, 2차 연도 지원은 1차 연도의 성과 및 2차 연도의 사업계획 등 해당 마을기업의 지속적인 수익 및 일자리 창출 가능성 지역사회 공헌활동 내용 등 마을기업으로서의 요건을 종합 감안하여 결정하는 부분으로 우리 관내 마을기업이 2차 지원을 요청할 경우 마을기업 지원센터인 지역과 소셜 미디어와 연계를 통하여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우선 그 판로확보 및 제품 홍보를 위해서 금년 9월에 식품박람회 시 출품 및 판매를 했으며, 또한 관내 유관기관과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회계 경영 마케팅 등 전문성 배양을 도모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9월 2016년도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 개최 시, 마을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농협 중앙회와 상생 업무 협약에 따라 농협 유통망을 통해서 마을기업 제품 판로개척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또한 사업을 준비하는 예비 마을기업에 대해서는 희망하는 단체에 마을 기업 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신청 절차 및 사업계획 수립 등에 있어 컨설팅 및 행정지원을 가능하여 예비 마을 기업을 적극 발굴 지원토록 하겠으며, 마을기업 박람회 및 농업기술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접목하여 다양한 업종의 마을기업이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미 지정된 마을기업에 대해서도 자립형 마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배복수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경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경제교통과장이 답변한 두 건의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 받겠습니다. 먼저 백철현 의원님.
○ 백 철 현 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설명은 잘 들었는데 늘 하는 이야기가 주차용지의 확보 및 도로 개선을 하겠다 하는 것이 늘 하던 이야깁니다. 이거는 몇 년째, 6년째 들어오는 이야긴데, 과장님들이 바뀔 때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실질적인 것은 한번도 시행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여기 보면 제3차 성주종합개발계획에도 매년 넣어 놨고, 2020 성주군 기본계획서에도 넣어 놓고 2030에도 넣어 놓고 다 넣어 놨어요. 매번 가시적인 효과인 서류상에만 글로써 쓰는 그걸로만 하고는 시행을 한번도 안했다, 아까도 부군수님 질문 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이 용역, 대중교통에 대한 용역하고 공영버스 주차장 또 주차장 문제 도로개선 및 주차장 문제에 대한 용역을 4차례나 했어요. 할 때마다 어떠한 결과물을 제시해서 이렇게 교통량까지 편의 이용을 증진하겠다 등등 그럴 듯한 책자는 다 이렇게 매번 만들어놨어요. 주차장 이전하겠다, 또 여기서 성주버스터미널 이전해서 다 하겠다, 대중교통 이용용역보고에 1, 2, 3차. 또 여기 뭐 성주군 교통체계 구축 방안 이렇게 전부 다 해 놨어요. 근데 한번도 실현을 하지를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지금에 와서 또 이제 주민들의 여론에 의해서 일방통행, 주차장 주변 사거리 일방통행도 뭐 물론 하고 있다는 것은 내일 또 설명을 통해서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점들을 매번 쓸데없이 돈만, 용역비만 지출해서 책자만 만들어갖고 그럴듯하게 남들이 볼 때 계획서라고 보여만 줄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주민 편의를 위한 그러한 것을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물론 지금 주차장 난을 위해서 항상 하고 있지만, 지난번에도 보면 3년 전에 써 놨는 거라요, 이거. 성주 정류장 이전은 지역주민과의 밀접한 이해 관계 사안이므로 입지 선정과 방법은 지역 주민과의 충분한 의견 수렴이 하겠지만 성주지역의 교통난 해소 산업 물류비용 저감 효과, 여객 이용자의 편의성 등을 생각할 때 확장 이전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다 답변했는 거예요, 교통과장들이. 경제교통과에서 그리고 버스노선도 체계적으로 하고 순환 셔틀 버스를 돌리고 한다 방법들을 여러 가지로 다 설명을 했어요. 왜, 기존 지금 현재 성주 시가지 상태에서 도로를 더 이상 확장할 수 없는 그러한 입장이기 때문에 다른 데 외곽지에 도로 확장 시에는 다음 버스도 다 통과할 수 있는 버스 베이스구축을 해야 된다까지도 다 설명해서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도 시행은 그 시기만 지나고 나면 아무도 시행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깁니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 이제 뭐 설명서에 주차장, 현재 버스 공영주차장을 사서 주차장을 확보를 하겠다, 그 버스 공영주차장 60억 달라 그래요. 맞죠.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 백 철 현 의원
60억 달라 하면, 땅 그 1,000평에 60억 줘 갖고 사 가지고 버스 주차장, 또 공영버스 우리 주차장한다고 그게 해소가 되겠습니까. 자꾸 이런 말만 흐리니까 주변 지역에 있는 주차용지를 사 주시오 하는 그러한 땅값만 올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른 건축물도 안 짓고. 그래서 여기 과장님께서 답변하셨다시피 지금 이러한 모든 문제점들을 계획서에만 남 보기 좋은 이 계획서에만, 2011년도부터 넣어놨어요, 이거요. 2011년도부터 용역을 해서, 그 전에 했는 계획서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5개년 계획에도 안 되니까 2011년부터는 5개년 계획서라고 또 넣어 놨어요, 5개년 계획서. 주차난 해소 문제와 버스정류장 이전 계획. 근데 아무 것도 시행은 안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물론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이렇게 해서 하겠다 이 군정질문이 끝나면 또 종이상 서류로만 남게 되는 겁니다.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이거 다 했는 겁니다, 할 겁니다, 이거는. 할 거고….
○ 백 철 현 의원
그러니까 다 서류상으로 남게 돼 있어요. 양심주차 지금 됩니까 성주에.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우리 직원들 수시로 홍보합니다.
○ 백 철 현 의원
버스터미널 그래, 개인 소유 매입해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한다는데 지금 60억 드는데, 60억 들어가지고 팔지도 안 한다 하는데, 하겠습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꼭 거기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사유지에도 현재 그 주차장으로 할 사유지가 있으면 사서 하겠다는 그런 이야깁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렇죠. 모든 눈을 다른 데에도 돌려봐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부분만 자꾸 할 게 아니고.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그렇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리고 버스 주차장 이전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묻겠습니다. 버스 주차장 이전은 조금 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여러 차례 용역을 통해서도 이전하겠다고 했고, 매년 우리 성주군 장기계획이나 성주종합개발계획이나 기본계획서 안에 전부 다 써놨어요. 다 쓰여 놨는데, 그래 돼도 용역이 끝나고 나면 또 무용지물로 되고. 또 용역, 심심하면 용역 한번 했다가 또 무용지물 되고 하는데 그 이유는 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데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 체계 개선방안하고 이제 대중교통의 개선 방안 우리 두 차례 경제교통과에서 했습니다. 했는데, 그 때 당시에는 정류장 이전에 대한 용역만 했는 것이 아니고 다른 대중교통까지 같이 하면서 대중교통을 이래 이용하다 보니, 시가지가 너무 복잡하니까 정류장을 이전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정류장을 이전하면 어디로 할 것인가 거기까지만 용역했지, 정류장을 이전하겠다는 용역은 사실 아닙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러고 나서 정류장을 이전하겠다고 영남교통연구원에 또 줬어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이전하겠다고 줬는 게 아니고 이제 후보지를 어디를 하면 좋겠느냐.
○ 백 철 현 의원
후보지 1, 2, 3 후보지 선정했지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5번까지 나와 있는 후보지 선정했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후보지 선정했어요. 번데기 공장, 저기 지금 무슨 산업입니까, 거기.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우일 산업하고.
○ 백 철 현 의원
또 우일 산업. 또 여기 위에 어딥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한 다섯 군데가 더 됩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래 해 갖고 우일 산업 지역이 지금 단가상으로도 우리 체육공원시설로 묶어놨기 때문에 단가상으로도 제일 맞다, 또 부지를 확보….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거기가 최적지라고만 이야기했지 주차장을 옮기겠다는 용역은 아닙니다.
○ 백 철 현 의원
여러 가지 조건상으로도 맞아서 옮기겠다, 그러면 성주군 기본계획서하고 이거는 뭡니까, 성주종합개발계획은. 이거는 왜 다 넣어 놨는데.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아니 그러니까 주차장 부지로 그 쪽이 선정하면 최우선 최적지다 그거까지만 선정했지, 주차장을 옮기겠다는 그건 아닙니다, 그게.
○ 백 철 현 의원
지금 그래 과장님한테 묻잖아요. 버스 주차장 이러한 교통난 해소나 등등 대응 방안을 위해서 주차장을 버스 공영터미널을 옮길 생각 있느냐 없느냐 이 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냐 이 말입니다.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저는 이전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난 군수님께 업무보고할 때도, 내년도 업무보고할 때도 이거 특수시책으로 우리과에서 버스정류장을 옮겨야 되겠다 그렇게 보고를 한번 드렸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러고 나서 진전사항이 있습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진전사항은 용역비를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만.
○ 백 철 현 의원
삭감됐죠,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어떻게 뭐 삭감이 됐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러면 앞뒤 계획이 안 맞잖아요, 그래. 그러니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겁니다. 입으로 하고 하면 뭐합니까. 집행부하고 서로 안 맞아 들어가는데.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것은 뭐 내년 추경때라도 한번 더 노력해서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이러한 문제들을 매년 서류로만 만들어낼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 성주군민들이 여기 과장님이 써 놨는 대로 불편한 점들을 전부 해소할 수 있는 어떠한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하고 대처해 나가야 된다는 이야깁니다.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잘 알겠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맨날 이거 선전물로만 써 내진 말아 달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결과물을 가지고 결과가 됐든 안됐든 그 결과에 따라서 처리를 해야 되는데 매년 선전물로만 지금 다 남고 있어요, 선전물로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동안에는 그래 했는지 모르지만 사실 일방통행도 지금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하고 있고 하기 때문에 지켜봐 주십시오.
○ 백 철 현 의원
일방통행은 본인이 건의를 해서 추진하고 있는 줄은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들도 일방통행에 의한 문제 뿐만이 아니고 그 이후에 주차장 부지를 옮기는 문제도 연구를 같이 해 봐야 된다 이 말입니다.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알겠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오늘 말이 안돼 가지고 이야기, 질문도 더 하도 못하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백철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한 가지 더 물으십시오.
○ 백 철 현 의원
주차장 난 문제했는데, 성주 전통시장 주차장이 아까도 제가 물었습니다마는 당초에 국비 15억 군비 10억 25억이었죠.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 백 철 현 의원
근데 다시 32억으로 사업비가 늘어났다가 35억으로 또 늘어났죠. 그래서 국비 6억을 받아올 테니까 군비 4억을 해서 그래서 10억이 플러스된 35억으로 주차장을 완공했지 않습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 백 철 현 의원
근데 불과 1년 전인 작년에 군정질문을 했을 때, 작년 11월에 군정질문 했을 때 국비 15억 군비 10억 총 25억으로 3층짜리 주차장 135면을 짓는다고 했어요. 그렇지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 백 철 현 의원
그때가 착공시기입니다.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때는 그렇죠, 설계는 안 됐는 상태였죠, 그때.
○ 백 철 현 의원
예. 그런데 결론적으로 설계가 들어가고 나서 35억으로 10억이 추가되고 135면에서 129면으로 주차 면수는 줄어들었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 있다고 봅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그 예산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제 기본계획상 25억이 들겠다 이 정도로 이야기가 됐지, 거기 상세 설계는 안 나온 상탭니다. 그러기 때문에 25억으로 사실 해 볼라 하니까, 지금 다른 현대화된 주차장 견학도 해 보고 이렇게 쭉 해 본 결과, 이거 설계해서는 최소한도 10억 정도가 더 소요되겠다 그렇게 해서 의원님들께 보고를 한 후에 의회에서 또 배려를 해 주셔가지고 10억을 더 확보해 가지고 35억이 그렇게 들게 되었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러면 다른 추가비용이 들어서 늘어났는 게 아니고,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아니 그 이제 기본계획수립할 때는 사실, 본설계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냥 추정치입니다, 그거는.
○ 백 철 현 의원
추정치를 하는 데 추정이 그래 25억하고 35억하고 돈 차이가 얼마나 납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물론 주차장도 솔직히 좀 어름(허름)하게 지으면 또 그걸로도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차장심의위원회 시에도 이 정도로는 하자 그렇게 해서 다 결정된 상탭니다.
○ 백 철 현 의원
불과 작년 11월 24일날 이야기 했는 건데, 11월 24일날 딱 1년 전에.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 때는 설계가 안 나온 상태기 때문에 뭐 그렇게 답변을 안했나 이래 싶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군정질문 하는 답변을 그래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어딨어요, 이런 식으로. 그것도 10억이나 차이나게…. 예를 들어서 그러면 지금 그거 그때 당시의 단가 문제하고 지가 상승에 있어서 그렇다 하면 이해가 가지만, 그것도 아니고 그냥 개략적인 추정치로 했다. 그러면 업무를 이때까지 전부 다 개략적인 추정치로 했기 때문에 이때까지 아까도 이야기했던 설계 변경이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쓸데없는 세금이 계속적으로 낭비가 되고, 1년 새에 설계 변경을 그 한 자리에 3번씩, 4번씩 하게 되고 이런 현상 아닙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의원님께서 예산을 낭비했다 하시는 부분은 제가 이해가 안 가고요.
○ 백 철 현 의원
아니, 여기에 말고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다른 부서에도, 다른 데에도 설계를 자꾸 변경하게 되고 이러한 게 있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개략적으로 계산했다 하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본 설계를 못하지 않습니까. 기본설계, 기본으로 해 가지고 이래 하다 보니까 그리고 이제 본설계를 해 보니까 소요 경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서 그런 건데, 그거는 좀 이해해 주십시오.
○ 백 철 현 의원
잘 알겠습니다. 그 주차장을 그러면 할 때도 또 3억 정도가 또 설계를 변경했어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그 부분 말씀 드릴까요.
○ 백 철 현 의원
변경했는 이유는 뭡니까, 3억이 늘어났는 이유.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그게 3억이 늘어난 부분이 이제 터 파기를 해 보니까 우리는 그냥 잔토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거기가 쓰레기장이었습니다. 쓰레기장이라 가지고 거기에 폐기물처리비용이 사실 한 근 1억이 더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당초에 그 예산 자체가 모자랐기 때문에 설계할 때는 저쪽 우회도로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데 거기 이제 위에 가림막입니다. 폴리 카보네이턴데, 그게 당초에는 설계상으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걸 눈이나 올 때 좀 미끄럼 방지를 위해 그거를 설치하는 데 한 1억 1,000 정도가 더 들었고, 그리고 이제 1층 난간대라든지 또 2, 3층에 주변 민가에서 요구하는 생활보호차원에서 칸막이를 더해 달라 그리고 2층이나 3층에서 난간대가 사실, 난간이 1.3m를 1.8m로 이렇게 좀 해 가지고 좀 안전하게 한다고 4,400정도가 더 들었고요. 그리고 3층에 방수를 처음에는 액체방수로 했다가, 액체방수로 했을 경우에는 또 나중에 균열등이나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또 물이 샌다 이래 가지고 시트방수로 변경을 했는데 한 2,500정도가 더 들고 이렇게 해서 뭐 약 한 3억 정도가 더 추가됐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예, 근데 안전 난간대 같은 경우에도 자체적으로 설계회사에서 설명할 때, 당초에 설명할 때도 저희들 심의하면서 지적을 했지 않습니까. 1.3m는 낮다고 높이겠다고 해서 그 자체에서 바로 변경을 했는데도 다시 여기에 보면 사업비 증감 내역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어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처음에 설계할 때는 사실은 이제 우리가 10억을 더 세울지 못 세울지 사실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좀 줄여라 줄여라 이렇게 해서 설계를 했습니다, 사실은.
○ 백 철 현 의원
그러면 거기에 지금 돈 6,000만원은 남아 있습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남아 있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차량 인식 자동차단기,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그거는 남아 있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거는 남아 있지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 백 철 현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백철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그럼 다음은 배복수 의원님 마을기업 육성 및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보충질문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 복 수 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또 답변을 잘 들었고 여기 지금 답변서로 봐서는 뭐 제가 이해를 다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이 작은사업 하나에도 우리가 이제 소홀해서는 안된다, 예산낭비를 해서는 안된다 이런 의미에서 제가 작은 사업이지만 제가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마을기업이 2010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2016년 말이 다 되었는데, 우리가 지금 이 지원을 안하는 발굴을 못하는 이유는 뭔지 궁금하고요. 그 다음에 2차 지원금을 왜 지금 그 기업에서 신청을 못하는지 그것도 지금 제가 궁금하고, 그 다음에 과장님께서는 이 마을기업사업에 대해서 향후에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어떤 방향으로 갈 것 같은 생각이십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마을기업이 활성화가 안되는 사유는 우리군 같은 경우에는 사실 소득이 상당히 높습니다. 높기 때문에, 주산업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참외라든지 뭐 다른 가게를 한다든지 주산업이 있는 반면에 이 마을기업 이거는 마을기업으로 만들어놨지만 여기에 전력투구하는 주민들이 없습니다,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활성화가 안 되는 것 같고. 그리고 왜 2차에 돈을 못 받았나 하면 2차에 돈을 받을라 그러면 1차 연도에 사업 성과가 있어야 됩니다. 있어야 되고 또 2차 연도 사업계획에 따라 가지고 2차 지원금을 지원해 주는데 우리 송림원은 한번 신청을 했습니다만 탈락이 됐고요. 그리고 함께하는 농산물가공생산농민협동조합에서는 사실 이 정도로만 해도 되겠다 그래 가지고 사실 신청을 안 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는 사실 이 마을기업이 아주 촌이라든지 이래 가지고 진짜 이거라도 좀 해야지 먹고 사는 데 좀 지장이 없겠다 이런 데로 절박한 데라야지 되지, 어느 정도 뭐 경제력이 있고 이런 마을에서는 사실 하기가 좀 어렵다고 이래 생각이 됩니다, 제 개인적으로.
○ 배 복 수 의원
예, 저도 과장님 생각하고 비슷한 생각이긴 합니다. 뭐 사실 이게 여러 명이 모여서 이렇게 사업을 한다는 게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 그 사업을 신청할 때 진짜 하고 싶은 신청자가 있으면 타 마을기업에 가서 이래 견학을 하면서 진짜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많이 알리고 이야기하고 해서 앞에 그 우리 지금 한분이 안하고 계시잖아요. 이런 분들처럼 이래 낙오가 없으시길 바라겠고요. 이분들이 지금 이렇게 안하시면 휴업 상태에 있으면 차후에는 어떻게 됩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아직까지는 휴업상태인데 저희들도 해마다 한번씩 일년에 점검을 합니다. 점검을 하면 다시 재개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만약에 재개 안하고 완전히 폐업이 되면 지원해 줬는 금액에 대한, 재료를 사주거나 뭐 그런 게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회수를 해 가지고 다른 데 마을기업 어디 하는 데, 예를 들면 물건이라 하면 중고물건이라도 그 쪽에 갖다줘야 되는 그런 제도입니다.
○ 배 복 수 의원
그리고 여기 천지빛깔 여기는 지금 저도 뭐 얘기를 들어봤는데, 그런대로 잘 하고 계시는 거 같던데. 지금 우리 부서에서는 그 천지빛깔에 2013년도에 지금 하셨네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 배 복 수 의원
지금까지 우리군에서 그러면 그 분들하고는 어떻게 지금 관리를 하고 계십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매년 점검은 또 하고요. 저번에 배복수 의원님께서 한번 질의를 하셨습니다. 마을기업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지고 군에서도 어떻게 지원방안이라든지 판로확보를 위해서 좀 애써달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이번 9월달에 그 식품박람회 때 일부러 마을기업을 가자 이래 가지고 식품박람회에도 출품을 했습니다. 물론 장류, 여기서 생산하는 건 장류지만 그렇게 해서 거기서도 홍보도 하고 또 팔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 배 복 수 의원
여하튼 기존 하고 계시는 분들은 점차적으로 관리를 좀 잘해 주시고, 또 새로 하실 분들은 확실하게 조금 신중을 기해서 이 사업을 해야 되지 않나 제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렇게 마무리해 놓으셨는데 하여튼 잘 좀 신경써서 잘 관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잘 알겠습니다.
○ 배 복 수 의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배복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 하실 의원 있습니까. 김명석 의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 김 명 석 의원
예, 과장님 뭐 간단하게…. 용암에 있는 송림전통원에는 주 생산이 뭡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장류하고 그러고 이제 전통예절입니다. 전통예절로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장류생산하고.
○ 김 명 석 의원
생산하는 건 없고,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생산하는 건 장류가 있습니다.
○ 김 명 석 의원
장류,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 김 명 석 의원
뭐 단지는 많이 갖다놨던데.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전통예절….
○ 김 명 석 의원
매나 된장입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 김 명 석 의원
된장 종류입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렇죠. 된장, 메주 판매 그렇습니다.
○ 김 명 석 의원
근데 거기 지금 내가 알기로는 아저씨는 나이가 많은데 그 아주머니는 젊은데.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런데….
○ 김 명 석 의원
여기 보니까 노령화로 인해 가지고 이게 3년 지원하는 거죠,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아닙니다. 지원은….
○ 김 명 석 의원
마을기업은 3년 동안 해 줬다가 나중에 어느 정도 일어서면 지원이 안되는 거 아닙니까.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아닙니다, 그거는 아닙니다. 그거는 아니고 그냥 지원은 최대 8,000만원까지 2회에 걸쳐서 해 줄 수 있습니다.
○ 김 명 석 의원
아, 2회까지만 해 주고 만다…. 거기에는 보니 그러면 이거 돈을 뭐 4,000만원을 줬는데, 폐업 안하고 휴업 그대로 놔두면 돈 못 받으면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돈은 뭐 우리가 줬기 때문에 꼭 뭐….
○ 김 명 석 의원
아까 받아서 뭐 딴 데 준다면서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폐업을 했을 경우에….
○ 김 명 석 의원
그래, 폐업안하고 휴업으로 놔 두면 우예(어떻게) 돼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러니 사실 마을기업이 뭐 어느 지역이나 이런 데가 사실 많이 있습니다.
○ 김 명 석 의원
그래, 많은데 그래. 내가 말하는 거는 폐업안하고 휴업으로 놔 두면 어떡해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러니 저희들이 계속 종용을 합니다. 그러면 하면은 자기들이 또 하겠다고 이래 합니다.
○ 김 명 석 의원
휴업도 한 몇 년 휴업이라는 게 있어야 되지, 그냥 휴업으로 계속 놔 두면 어떻게 돼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 지침에는 사실 또 몇 년 이런 건 없어요, 지금.
○ 김 명 석 의원
내가 말하는 거는 이거 뭐 메주라든지 좀 청국장이라든지 이런 거 실질적으로 괜찮은 사업이거든요. 우리군에서 뭐 좀 이래 나이드신 분이나 이런 분 있으면 아웃라인을 좀 이래 그어줘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연구를 내 줬으면 되지 않겠나…. 내가 볼 때는 거기 아저씨는 말마따나 여기 노령화라고 돼 있는데, 거기 아줌마는 아주 똑똑해요. 식당하고 있는데, 안타까워서 내가 물어본 겁니다. 그리고 여기 천지빛깔 여기도 매나 청국장하고 블루베리….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참외 피클 참외 장아찌 뭐 청국장 그렇습니다.
○ 김 명 석 의원
여기도 2차 지원 없네요.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예, 제가 설명을 드렸지 않습니까.
○ 김 명 석 의원
여기도 시원찮아요, 지금,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아닙니다. 거기는 잘 하고 있습니다.
○ 김 명 석 의원
근데 여기는 2차 지원 안 나갔네.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자기들이 뭐 안 하려 그러니까.
○ 김 명 석 의원
잘 하고 있는데, 2차 지원 받도록 해 줘야지, 그러면.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그 2차 지원을 주고 싶어도 자기들의 사업계획이라든지 더 이제 그걸 가져와야 되죠.
○ 김 명 석 의원
너무 잘 돼서 안 받을라 하나.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뭐 여기는 좀 잘 됩니다.
○ 김 명 석 의원
너무 잘 돼서 2차 지원 필요없다 이래 되는구나….
○ 경제교통과장 송 병 환
지원 뭐 몇 천만원 받아봐야 또 뭐하겠습니까, 이거.
○ 김 명 석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김명석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그럼 이것으로 성주읍 주차난 해소방안 관련 및 마을기업 육성 및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시건축과장 진 희 복
(15시 28분)
도시건축과장 진희복입니다.
평소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시고 군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해 오신 존경하는 배재만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도시건축과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리면서 배명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중장기 발전계획인 2030년 성주군 기본계획 수립 관련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8년 12월 2020년 성주군기본계획 승인 후 군 기본계획의 전반적인 재검토 및 정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상위관련법령의 수정 계획 등 변화된 제반 여건을 수용하여 바람직한 미래상을 재정립하고 여건 변화에 대비한 미래 도시 공간 구조 재정리 및 활력 넘치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광역계획권 장기발전 방향제시를 위한 2030년 성주군 기본계획과 2011년 5월 2015년 성주군 관리계획 재정비 결정 후 재검토 시기 도래 및 제반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민원해소를 위하여 2025년 성주군 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을 위한 용역을 2015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3년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2030년 성주군 기본계획 및 2025년 군 관리계획 수립에 따른 중앙 및 도계획과 연계한 주요사업으로서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과 관련한 사업으로 대구 포항 새만금 고속도로 김천 거제 간 남부내륙선 철도화 역사신화공원 무흘구곡 경관가도 성산고분군 사적공원 가야산 주변 관광지 개발 등의 3대 문화권 사업과 제3차 경상북도 종합계획 수정계획과 연계한 주요사업으로는 농업 특성화대학 유치, 낙동강 유역 관광지 활성화, 성주호 주변 및 가야산 휴양레저형 관광지 조성, 생활사 문화체험 및 관광자원 개발, 성주대교 확장, 김천 거제 간 철도개설 및 역사 유치,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성주 연장 등이 있으며, 2020년 성주군 기본계획과 2015년 군관리계획에 따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으로는 성주산업단지 조성, 성산 고분군 역사공원 조성, 성주참외 특구 활성화, 성주공설운동장 건립, 가야산 주변 관광지 개발, 성주호 주변 종합레저 관광단지 조성, 성주읍 시가지 정비사업 등이 있습니다. 2030년 성주군 기본계획 및 2025년 군관리계획의 전략사업으로는 2020년 성주군 기본계획전략사업의 연장으로 가야산 국립공원 관광거점화 추진, 성주호 주변 종합레저관광단지 조성 및 농업 특성화 전문대학 유치가 있으며, 생활사 생명문화 벨트화 추진, 낙동강 연안 수변관광벨트 조성, 클린성주 친환경 농촌만들기, 농업6차 산업 활성화, 신성장 산업기반 구축 등을 새로운 전략사업으로 추가하여 2030년 성주군 기본계획을 수립중에 있습니다. 현재 국토종합계획 등 상위계획을 반영코자 2030년 성주군 기본계획수립용역은 일시 과업을 중지중에 있으며, 주요 시책사업 군 장기발전계획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우리군의 각종 프로젝트 등과 대구광역시 및 영남권 미래발전계획을 반영하고 성주가 최근 K2대구공항 통합이전대상지로 부각되고 있는 등 급변하는 대내외의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2030년 성주군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우리군의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군민들에게 널리 알려 소통과 신뢰의 군정을 실현코자 하오니 여러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 드리면서 배명호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도시건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배명호 의원님 중장기 발전을 위한 2030년 군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보충질문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 명 호 의원
예,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먼저 오늘 본 의원이 말이 잘 안되는데, 말이 잘 안 되므로 질문의 요지는 우리 과장님께서 잘 파악하실 걸로 알고, 뭐 충분한 어떤 답변을 요구합니다. 먼저 2020 우리 성주군 기본계획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과업이 어느 정도 착수가 됐고, 물론 거기도 성산고분군 뭐 성주참외특구 지정이라든가 아, 특구 지정으로 인한 활성화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상당히 미비합니다. 물론 주요사업이 주무부서가 틀린(다른) 관계로 우리 도시건축과장님께서 답변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으나,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산 고분군 참외 특구 활성화사업이 미비한 점에 대해서….
○ 도시건축과장 진 희 복
지금 성산 고분군 역사공원 조성사업은 지금 아마 설계를 해 가지고 곧 아마 공사가 발주되는 걸로 알고 있으며, 성주참외특구 활성화 사업으로는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조성사업이 아마 지금 설계 발주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성산고분군 문제는 우리 잘못된 어떤 행정절차를, 따라서 이게 자꾸 성산 고분군이 지금까지 지연됐는 걸로 알고 있고 성주참외특구활성화 사업에 있어서는 우리 지역에 있는 참외 재배 농가 또는 지역주민들이 바라보고 있는 참외특구 활성화에 대해서는 전혀 이루어진 것이 없다, 지금 현재 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 사업 외에 다른 사업이 있습니까, 참외 특구 활성화….
○ 도시건축과장 진 희 복
당초에 저희 계획은 성주참외 특구 해 가지고 한 4개 지구 추진하는 걸로 했는데 그 부분은 아직 조금 뭐 미진한 걸로 판단됩니다. 이번 2030년 군기본계획에는 이런 사항을 반영해서 최대한 실현가능한 그런 계획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성주참외특구가 지정될 때 그 당시만 해도 참외재배농가 또는 군민들로 하여금 참외특구가 지정되면 어떤 황금알을 낳은 거위같이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기대심리도 엄청나게 컸습니다. 근데 이런 부분을 어떤 지역 주민이 인정할 수 있도록 이해할 수 있도록 2030계획에는 꼭 반영을 좀 해 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2030 우리 계획이 지금 과업이 중지되고 있습니다. 그 주된 이유가 뭡니까.
○ 도시건축과장 진 희 복
지금 경상북도에서 10월 20일경에 상위계획 국토종합계획이 지금 아직 확정이 안돼 가지고 계획이 확정되면 상위계획을 반영해 가지고 수립하도록 통보가 있어가지고 지금 아마 도의 기본계획이 올라가 있는 시군도 있습니다. 그 부분도 지금 심의가 중단되고 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우리가 이래 봤을 때 2020 우리 군 기본계획하고 2030 군 기본계획을 봐서 비교했을 때, 2020계획은 우리군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었고, 2030 군 기본계획은 중앙 및 도계획하고 연계된 사업이 너무 많다 보니까 과업이 중지된 거 아닙니까.
○ 도시건축과장 진 희 복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지금 도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국토종합계획이 지금 국토부에서 수립중에 있기 때문에 그게 수립되면 그걸 반영해 가지고 하라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 배 명 호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대구광역 및 영남권 미래발전계획을 반영을 하고 성주가 최근 K2공항 통합이전대상지로 부각되고 있다…. 지금 이 부분 가지고 우리 군민들이 엄청난 어떤 여론이 많고 특히 또 불안감을 가진 군민들도 많고 또 소문난 부지 인근의 지역의 주민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장기계획을 변경해야 될 그런 입장까지 놓여 있습니다. 지금 현재 K2공항 이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알고 있는 대로 우리 과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시건축과장 진 희 복
지금 제가 알기로는 K2 대구공항 통합이전은 지난 8월달에 타당성 승인이 나 가지고 우리군이 10월달에 대구시하고 경상북도하고 할 때 관계자 주민설명회 개최가 10월달에 있었는데, 아마 영천하고 성주가 유력한 걸로 이래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그 이후에 아직까지 진전된 사항은 없는데 매스컴에 의하면 곧 그게 발표를 하는 걸로 하는데, 이게 만약 발표된다면 이런 사항이라든가 또 우리 지금 대구시 치수원이 지금 구미 위로 이전 그런 계획도 지금 심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 된다면 이런 사항을 전반적으로 반영을 시켜서 군 기본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현재 통합, 대구공항 통합 이전 대상지로 원래 10여 군데 이상으로 이야기하다가 영천과 성주로 좁혀졌습니다. 좁혀졌으면 지금 현재 이쪽에서 어떤 입장 표명을 하기 이전에, 우리군에서 먼저 지금 입장 표명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대구공항 이전에 있어서 찬성을 하는지 반대를 하는지 우리군에서는 그러면 대구공항 이전을 하기 위해서 추진위원회에서 주면 주는 대로, 뭐 하겠다 이 말입니까. 우리군에서 가지고 있는 기본계획이 뭐며 우리군에서는 반대를 하느냐 찬성을 하느냐….
○ 도시건축과장 진 희 복
제가 뭐 K2 대구공항 이전을 가지고 찬성하니 반대하니 이런 답변 드리기는 사실 좀 곤란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군에서 정책적으로 어떤 판단이 있어야 안되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 배 명 호 의원
당초에 원래 이 부분을 도시건축과장님보다는 군수님이 답변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싶어서 군수님한테 질의를 드렸습니다만 도시건축과장으로 답변하고자 해서 답변을 그래 듣겠다고 했는데.
○ 의장 배 재 만
거기에 대해서 배명호 의원님, 저 기획실장님 나와서 조금 답변을 듣도록 합시다.
○ 배 명 호 의원
조금 있다가 내가 다시 한번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 도시건축과에서는 이 부분 가지고 분명히 질문을 할 것이라는 예측은 했을 겁니다. 그럼에도 도시건축과장으로서 어떤 입장 표명의 문제라든가 이런 거는 답변하기가 적절치 못하다 그래 이야기하면, 그렇게 답변을 하면 우리 의원들이 질의 응답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고 봅니까. 그러면 방금 우리 의장님이 제시한 대로 기획감사실장님한테 질의를 다시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기획감사실장님 나오셔서 보충 설명 좀 해 주십시오.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예, 지금 배명호 의원님이나 다른 의원님 모두 다가 지금 대구 통합공항 이전에 대해서 모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우리 군민들도 역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통합 공항이전에 관해서 우리군에도 실질적인 자료는 정확히 없습니다. 지금 공항이전에 따른 자료를 해당자치단체와 상의한 바도 없고, 이거는 지금 국방부하고 국방부 공항이전 팀하고 국토부에서 민간공항과 K2군사공항을 동시 이전하는 방안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까지 이루어진 일정 향후계획 정도는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좀 의구심을 해소하는 측면에서 제가 알고 범위 내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대구통합공항 이전에 관계해 가지고 전체적인 일정으로 보면 지금 현재는 통합공항 후보지, 1차 후보지가 선정된 단계에서 2단계 후보지 신청이 갔습니다. 1차 후보지 선정단계는 당초 국방부와 국토부가 우리나라 동남권 일대에 군사공항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 중에 32개를 선정을 했습니다. 32개를 선정해서 그 중에서 2차 후보지 선정이 지금 20개소로 축소가 됐습니다. 그거는 지금 11개 자치단체에 20개소 후보지에 지금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 우리 성주군이 2개소가 있다는 이야깁니다. 그런데 그거 지금 국방부에서 발표한 자료에는 어느 지역이라는 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20개 후보지 안에 우리가 2개 후보지가 들어가 있는데, 여기에서 2단계 후보지가 선정이 되면 지금 국방부의 방침이 예비 후보지 정밀단계에 들어가는데 다음에는, 그게 복수로 아마 선정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20개 중에서 2복수가 될는지 3복수가 될는지는 확정이 안 됩니다. 그래서 복수로 후보지가 선정되면 복수로 후보지 선정된 데 대해서 국방부와 국토부가 정밀 심사를 합니다, 정밀 심사. 이게 군사공항으로서 적합한 부지가 되느냐 여러 가지 정밀 평가를 실시하고 나면 그 이후에 선정절차가 국방부하고 기재부, 국토부 뭐 해당 지방자치단체 이전 후보지를 포함한 또 새로 들어가는 지방자치단체 이렇게 해서 선정위원회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선정위원회가 열리고 되고 나면 국토부에서 주변 지역 지원계획을 내 놓습니다. 그러면 주변지역 지원사업계획이 지금 현재단계로써는 3,000억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3,000억 정도의 주변 지역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나면 국방부하고 최종부지 선정을 위해서 지방자치단체에다가 국토부에서 공고를 하고 나면 그 공고된 내용을 가지고 해당 지방자치단체 통보를 하면 주민투표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주민투표를 거치고 나면 그 이후에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이 신청을 하거나, 신청을 안 하거나 절차는 그렇게 전체적으로 진행되는 순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항간에 떠오르는 영천하고 우리 성주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다 그거는 아직까지 구전으로 나오는 이야깁니다, 확정되지 않은 이야기고. 다만 이 군사공항이 이전되는 비용이 주체를, 비용주체를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대구시가 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구시에서, 그러니까 대구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지역에 오지 않겠느냐 이 공항이 국비로 총 지금 이 공항부지를 이전하는 게 기존에 있는 K2공항부지의 2.3배 면적 즉 463만평 가량을 부지를 확보해야 되는데, 그 부지를 매입하고 공항을 조성하는 비용은 어디에서 나오느냐, 지금 K2공항부지를 개발을 해서 그 개발이익금을 가지고 신공항을 조성하는 체계로 가기 때문에 이 돈이 결국 지금 대구시 땅입니다. 대구시 동구 땅이니까 대구시의 의견이 가장 아마 강력하게 반영이 안 되겠느냐, 그렇다면 대구시 입장에서 봤을 때, 대구시민이 공항을 이용하는 대구 시민이 인구가 많은 대구 시민이 이동거리가 먼 데는 원하지 않을 것이다 실제 지금 상주, 군위 이런 데서는 자치단체장이 유치해 달라고 건의하는 그런 거 지금 일체 안 받습니다. 유치고 반대고 이런 거는 안 받는 상태에서 과연 군사기지로서 또 민간항공 그 공항으로서 최적지가 우선 기술적으로 검토가 되고 확정이 되어야만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 맥락에서 지금 우리 성주가 대구에 30분 거리 이내 인접하고 있고, 역시 영천은 영천쪽에도 좀 가까우니까 그쪽에 검토되고 있는 것이지 우리 성주와 영천이 뭐 가장 유력한 후보지다 이거는 아직까지 확정된 내용이 아니니까 그래 아시면 되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예, 실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나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로는 영천과 성주가 유력후보지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이미 영천시에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표시를 했습니다, 표명을. 그러나 지금 현재 경상북도 전체를 또 환동해권을 이런 거를 봤을 때는 본 의원으로서는 영천이 훨씬 낫겠지만 대구 입장에서는 또 대구경제 유발효과라든가 이런 걸 봤을 때는 우리 성주가 훨씬 또 나을 것이다. 그럼 우리 성주군의 입장은 영천에는 반대입장을 표명했는 거와 달리, 우리 성주에는 국방부 국토부 대구시에 우리 성주군 입장을 맡겨놨다는 그런 답변밖에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사드문제 가지고도 자치단체에 어떤 지원책 이것도 지금 정부에서도 내놓지도 못하고 물론 정부에서 지금 현재 국가비상사태에 빠져 있다 보니까, 그런 지원책이 안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 대구공항 이전 문제에서는 국가지원책이 3,000억 정도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인근지역에 지원책이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인데, 그러면 이 부분을 가지고 우리는 어떻게 3대 국방부 국토부 대구시에 맡겨놓을 것인지, 그러면 우리는 우리군의 입장은 주도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이 표명을 분명히 해 달라는 이야깁니다.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그게 영천시에서는 지금 영천시 시민단체하고 의회에서는 반대의사를 표명했습니다. 표명했는데, 영천시장하고 집행부에서는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가 없습니다. 없고, 최근에 영천시 관계공무원들의 사석에서는 유치를 지금 언급하고 있습니다. 언급하고 있는데 또 참고로 이 공항이 우리 성주에, 이건 개인사견입니다 지금 어디까지나, 과연 우리 성주가 참외 하나만 목숨을 걸고 과연 이렇게 가는 게 우리 성주의 장기발전을 위해서 현명한 일인가 과연 이 참외가 언제까지 우리 성주를 먹여 살릴 수 있을는지 지금 항간에 농민회 이런 촛불집회에서 사드반대와 더불어서 공항반대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데, 과연 이게 옳은 것인가 안 옳은 것인가는 좀 깊이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우리군수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고 분명히 제 사견임을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 공항이 실제 이전을 하게 되면, 우리가 지금 파악하고 있기로는 공항이 들어오면 주변 지역에 신도시가 형성되면서 한 1만 명 이상의 인구 유입 효과가 나타나고, 그 다음에 생산유발효과가 7조 3,000억 그 다음에 취업유발인원이 5만 3,000명 정도 발생하는 걸로 공항 관련자료에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과연 우리가 참외 하나에 목숨을 걸고 이 모든 것을 반대해야 되느냐 아니면 이걸 우리가 수용하느냐 하는 문제는 나중에 뭐 주민투표에 의해서 주민 의견을 모아 봐야 뭐 결론 날 사항이지만, 영천시에서 애초에 반대했는 내용은 그 예상부지 일원이 국가에서 시행하는 그 말산업 육성산업에 의한 경마장을 건립을 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쪽으로는 안된다 이래 계획이 됐었는데, 실제 지금 경마장 사업이 지금 영천에도 좀 유명무실해지는 사항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영천에서도 일부 유치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현재 영천에는 말산업 가지고 자치단체에 그 말산업 그거 가지고 지금 뭐 어떤 공항 유치가 혼선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군에서는 훨씬 더 문제점이 있습니다. 우리 성주군은 낙동강오염총량제 실시로 인해서 지금 현재 공항이 이전할 수가 없습니다. 방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인구 1만명이 와야 되고 그렇게 될 경우에 우리군에서 앞으로 추진하고 있는 1, 2 산업단지가 우리가 100%분양이 됐습니다만 산업단지가 우리는 자꾸 활성화로 인해 가지고 도농복합지역으로, 도시로 한번 더 성주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회를 만들어보고자 했는데 그러면 공항으로 인해 가지고 1만 명이 유치가 된다면 1만 명에 대한 낙동강 오염 물질로 인해 가지고 우리군에서 향후 추진하고자 하는 산업단지가 훨씬 더 국가지원에 3,000억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특히 또 그러면 치수원 이전부터 먼저 선행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군에서는 가만히 손 놓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러면 우리군에서 손 놓고 있는 것은 본 의원이나 우리 군민들 입장에서는 사드배치로 인한 우리군민 여론이 두려워서 지금 군에서 입장 표명이 없는지….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아닙니다, 그거는 그게 입장 표명을 할 단계가 이 절차상에 나옵니다.
○ 배 명 호 의원
입장 표명은 그러면 안할 거라도 이 실무협의회에서 움직이는 그런 사항이라든가 그런 거 즉각즉각 체크를 해서 우리군에서 제시할, 또 요구할 그런 사항은 자꾸 점검을 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아직까지 예비 복수지역이 확정이 안된 상태에서 우리가 무엇을 달라, 무슨 계획을 달라 이거는 아직까지 그걸 받아줄 단계가 아니고,
○ 배 명 호 의원
예, 확정이 안됐더라도 확정 발표를 안했더라도 언론 보도상에서 언론에 공개된 사항으로 봤을 때는 가장 어떤 유력하게 나와 있습니다. 유력하게 나와 있는 이 시점에 대해서 그러면 언론 보도는 언론 보도에서 끝나라 우리 군민들은 거기에 혼선에 빠지지 마라라고 한번 읍면장들 회의도 자주 하면서 그런 거 사항을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하라 하든지 해야 되지, 이것도 지금….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아니, 지금 확정된 게 없는데 우리가 무슨 주민설명회를 합니까.
○ 배 명 호 의원
그러니까 언론 공개된 바에 현혹이 되지 마라고 그러면 이장상록회, 읍면장 회의 때 분명히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아 그래 언론은 언론기자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의해서 쓰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거는 우리가 국가기관에서 일하는 행정기관에서 우리가 개인 언론 기자가 뭐 보도내용에 대해서 우리가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고….
○ 배 명 호 의원
다시 한번 부탁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대구공항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공개된 바가 없다, 언론에 현혹되지 마라는 그런 어떤 메시지를 이장상록회 또는 읍면장을 통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전달해 주기를 부탁을 드리고, 지금 현재 사드배치문제 이 부분도 계속 심의를 기울여서 특히 국가지원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잘 챙기도록 바랍니다.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예, 우리 기획실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어떻게든 우리 도시건축과장님께서는 2030 성주군 기본계획을 수립함에 있어서 우리 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사항, 또 지역에 꼭 필요한 사항 또 성주가 추진하고 있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 어떤 필요한 사업을 꼭 빠지지 않고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도시건축과장 진 희 복
예, 잘 알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배명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백철현 의원님.
○ 백 철 현 의원
기획실장님 K2에 대해서 답변을 했기 때문에 기획실장님께 한 가지만 질문합시다.
○ 의장 배 재 만
예, 그렇게 하세요. 기획실장님 나와서 답변….
○ 백 철 현 의원
조금 전에 배명호 의원님께서 질의를 했다시피 성주군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우리 성주군의 현재 입장. K2와 대구공항 들어오는 게 좋냐 아니면 안 들어오는 게 좋냐 입장이 어떻습니까.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우리 성주군의 입장은 노코멘트입니다. 현 단계에서 찬성이다 반대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못된다 이 말입니다. 아직 우리군에, 우리군이 후보지에 들어가 20개 후보지에 들어가 있는 11개 자치단체 속에 포함돼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찬성에 대한 입장을 아직까지 표명할 단계가 아니고, 분명히 제가 말씀 안 드렸습니까. 우리군이 2복수에 들어가든 3복수에 들어가면 그 때 이 절차에 의해서 지역의 여론을 분명하게 수렴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 우리군민들의 뜻을 모아서 우리가 찬성으로 갈 것인가 반대로 갈 것인가 그때에 의견을 표명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 현단계에서는 할 단계가 아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렇다면 지금 성주군의 입장은 다른 데, 조금 전에 배명호 의원님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국토부나 국방부나 대구시의 입장에 은근히 맡기는 찬성 쪽의 입장이라고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아닙니다. 누가 찬성합니까.
○ 백 철 현 의원
나중에 결과적으로 거기에서 하는 데서 따라서 하겠다는 이야기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그게 단일후보를 발표 안하고 제2차 후보지가 발표될 때, 단일후보지 하나만 발표하는 것이 아니고 2복수 내지 3복수 그러니까 2개 내지 3개 지역이 나온다 말입니다. 그때에 우리가 선정이 되면 그때가서 우리가 우리군의 입장을 충분히 이야기할 기회도 주고 우리 그때 가서 우리 지원사업계획이 우리가 안 맞으면 우리가 반대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 되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너무 성급하게 나서서 지금 그렇게 할 이야기가 아니다….
○ 백 철 현 의원
지난번에, 그렇다면 지금 실장님 이야기는 그때에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정책에 따라서 입장이 바뀔 수 있다, 이러한 말로 받아들여도 맞겠습니까.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아니죠, 그건 꼭 어디 금액에 한정해서 지원사업을 받고자 하는 게 아니고 그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리지역 발전에 득이 되겠느냐 주민피해가 크냐 이런 걸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주민 여론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럴 때에 군수님도 입장을 표명할 수 있는 것이지…. 지역주민투표는 지역 다 합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읍시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지난 번에 그 공항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10월 달에 주민설명회를 들으러 간다고 이야기했을 때, 지방자치단체장이 원하지 않으면 반대하면 제외된다고 이야기했는 적이 있습니까.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그건 없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지난 번에 내가 그래 들었는데, 지방자치단체장이 우리는 받지 않겠다….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 백 철 현 의원
그런 거 없습니까.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그거는 있을 수도 없는 거 아닙니까. 그게 지금 단순히 우리가 민항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그 이야기가 성립이 되는데, 지금 이거는 군사공항하고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과연 우리가 우려하는 그 지역이 군사공항으로서의 적재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거를 다 판단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냥 민간 여객기만 뜨고 내리는 여건이 좋은 데를 선정하는 게 아니랍니다. 우리도 그건 전문적으로 알 수는 없고, 그러니 그 지역이 지형상 군사공항으로서도 유용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후보지가 결정이 안 됐습니다. 우리가 너무 앞서 안 나가도 괜찮다 이 말입니다. 절차에 의해서 차곡차곡 하면 됩니다.
○ 백 철 현 의원
절차에 의해서 그럼 기다렸다가 그냥 절차에 의해서 행하겠다는 이야기로밖에 안 들리는데.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그러니 뭐 전체군민이 원하고 우리지역발전을 앞당긴다면 그것도 괜찮은 거 아닙니까. 그건 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꼭 뭐 반대를 해야 될는지 안 될는지 그거는 그래 주민투표에 의해서 결정하면 되는 것이고, 지금 상태에서 우리가 너무 나서서 반대다 찬성이다 아직까지 할 단계가 아니다 이래 이해했으면 합니다.
○ 백 철 현 의원
잘 알겠습니다. 다른 거는 뭐 배명호 의원님이 질문했기 때문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자, 곽길영 의원님 누구한테 물을 겁니까.
○ 곽 길 영 의원
만약에 K2가 군민투표를 갔을 때, 죽자사자 용암에서는 반대를 하고 그 주변 면단위에서는 관계 없습니다. 가천이나 초전, 관계 없는데 찬성 쪽으로 갔을 때는 어떻게 할 겁니까. 방금 김의원도 이야기하셨듯이.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그래, 그거는 지금 단계에서 그게 주민투표 우리가 그걸 그렇게….
○ 곽 길 영 의원
아니 지금 아까 배명호 의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주에서 입장 표명을 언론에 현혹되지 마라 이런 식으로 나와야 안 되겠나 하는 이야기가 내가 지금 하고 싶은 이야깁니다. 지금 밖에서는 너거 의원들 뭐하느냐, 뭐 하나 대안도 없이 뭐 하나 제시…. 뭐냐 물었을 때 우리는 무슨 답변합니까, 지금.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지금 우리 집행부 입장도, 다만 우리성주가 후보지 이름에 명단만 올라갔을 뿐인데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 곽 길 영 의원
신문에 났는데 너거 한번 봐라, 신문 이러고 사진도 찍어 왔어요. 그리고 또 사드도 뭐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반대를 그렇게 나오다가 어느날 갑자기 바뀌어 가지고 찬성 쪽으로 나가는 것도 문제 아닙니까. 대구공항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민들 힘씁니까.
○ 기획감사실장 권 도 기
그래, 그거는 지금 의원님들 다 지역구가 있으니까 나중에 뭐 공항에 주민투표가 되면 그렇게 모두 반대여론으로 가면 방법 없는 거 아닙니까.
○ 곽 길 영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십시오. 보충질문 하실 의원 더 있습니까. 없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그럼 이것으로 중장기 발전을 위한 2030년 군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4분 정회)
(16시 22분 속개)
○ 의장 배 재 만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김 기 수
(16시 22분)
보건소장 김기수입니다.
존경하는 배재만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군정발전과 군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수행해 오시고 특히 저희 보건소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배복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대책 관련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임을 인식하시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출산정책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군은 갈수록 낮아지는 출산율을 높이고 건전한 자녀의 출산과 양육을 위하여 가임기 여성과 임부의 산전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는 월 2회로 운영하여 11월 현재 연인원 410명을 진료하였습니다.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11월 현재 신청자 80명 전원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체외수정 시술 및 인공수정 시술 등 특정치료를 요하는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11월 현재 45명의 인공체외수정 시술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산후조리비용 지원을 대신하여 영유아 진료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아기보험을 지원하고 있고, 출산양육 지원을 위해 첫임신축하금 10만원, 출산축하금 30만원, 돌축하금 20만원, 첫째아 양육지원금 120만원 둘째아 양육지원 240만원 셋째아 지원금 600만원 넷째아 이상 양육지원금 84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2개월 미만 자녀양육 부담경감을 위한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기준 중위소득 40%이하 50가구에 지원하였으며, 다자녀 가족의 진료비 경감을 위하여 셋째아 이상 가족에게 막내가 13세 미만일 때까지 매년 5만원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취학 아동대상의 아동수당은 주민복지과에서 0에서 84개월의 아동에게 양육수당과 농어촌 양육수당은 10만원에서 20만원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의원님께서 언급하셨다시피 2015년도 합계 출산율은 우리나라는 전세계 평균 2.5보다 낮은 1.23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우리군은 1.64로써 출산율이 다소 높은 수준이나, 고령화 등 지역 실정으로 보면 지속적인 정책이 필요한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의원님께서 제시하신 공공산후조리원은 경북도의 경우 지자체가 운영하는 곳은 없으며, 시설 설치를 위한 제반 문제,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확보, 설치 후 운영 등 면밀한 검토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여 우리군이 직접 설치 운영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의 경우 모자보건법 및 동법 시행령에 의거 설치 기준이 합당해야 설치 가능하며, 전국의 민간 산후 조리원보다 50만원 정도 유료 공공산후조리원이 소수 있으나 공공산후조리원과 산후조리비용 지원은 사회보장 신설 변경협의제도 즉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에 의거 보건복지부에서 양육지원금과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과 중복 지원되는 것으로 판단하여 현재 승인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신생아 양육비 인상, 미취학 아동대상의 아동수당 지원, 다자녀 학생 중 셋째아 이후 학생 장학금 지급 등은 재정이 어려운 우리군 현실에 비춰볼 때, 국가와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지자체 여러 계층간의 중지를 모아 추진되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되어지며, 저희들은 지역에 알맞은 다양한 출산 양육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아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출산율 제고를 위한 국가와 지방정부의 여러 지원책이 있으나 무엇보다도 아이를 낳아 기르고 싶은 환경 조성을 위해 사교육 문제 해결, 졸업 후 청년취업, 결혼비용과 주거 문제 해결 등 더 큰 장애들을 해소해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지역의 고령화 속도를 늦추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는 성주를 만들기 위해 출산에 대한 군민인식 개선, 미혼 남녀 만남의 장 마련, 꾸준한 저출산 극복방안 연구, 분만 취약제 해소 노력, 다자녀 혜택, 유관기관 참여 등 다각적으로 검토 노력하겠사오니, 의원님께서도 적극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원님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 대책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배복수 의원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대책과 관련하여 보충질문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 복 수 의원
예, 보건소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답변서에 보면 이렇게 상세하게 잘 있어서 제가 잘 이해를 할 수 있겠습니다. 본 의원이 질문은 이렇게 조금 포괄적으로 했지만, 저는 이제 산후조리원 비용에 대한 지원금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더 제가 질문을 하고 싶어서 이 질문을 했구요.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우리가 지원금을 보면, 지원현황을 제가 봤는데 여러 부분에 지원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생각을 하는데, 지금 우리가 산후조리를 하는 데 있어서 도우미 방문 서비스 제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개인 생각에는 이 도우미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산후조리원에서 지금 약간 시대적으로도 그렇고 많이 이용을 하는데 이 비용을 저희군에서 조금 지원을 할 수 없다 이런 마음에서 이 질문을 하게 됐는데, 지금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이게 중복지원되지 않는 걸로 승인이 되지 않는다 이렇게 답변이 있어서 제가 참 잘 몰라서 좀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지금 현재 이 상황에 뭐 부모님들이 우리가 친정엄마나 시어머니 이렇게 사회적으로 맞벌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애기를 이렇게 낳고 하면 산후조리원에 2주에서, 1~2주 있는데 지금 비용이 거의 한 150만원에서 4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답니다. 그래서 이 지원현황도 보고 사실은 저소득층으로 분류를 해서 지원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하는데, 출산만큼은 저소득층이다 뭐 어떤 그런 계층을 나누어서 이래 하는 것은 조금 맞지 않다, 출산 부분에 있어서는 뭐 지원을 많이 해 주면 아깝지 않는 그런 부분이지만 재정이 그렇게 안되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줄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그런 부분에서 제가 우리 지역 여건상으로 이걸 조리원을 건립을 하고 운영을 하고 하는 거는 저도 잘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또 산모가 있으면 당연히 산부인과가 있어야 하고 또 아기가 있으면 소아과가 또 같이 겸비를 해서 있어야 되는 부분이라서 이해를 합니다. 해서, 만약에 이게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없는, 승인이 되지 않아서 할 수 없는 이런 실정이라면 소장님하고 또 우리 직원들 담당부서에 계시는 분들이 어떤 교육현장이나 회의장이나 이렇게 있을 때에 우리가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또 많이 이렇게 건의는 할 수 있는 그런 그거는 되잖아, 그죠. 그래서 우리가 목소리를 조금 내주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또 두 번째로는 지금 현재 우리 엄마들 얘기를 이래 들어보면 살기좋은 성주에 어떻게 이래 소아과가 하나 없느냐, 애기가 조금만 아파도 지금 인근으로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에 있다, 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참 마음이 이래 아픕디다. 또 군수님께서도 시정연설에서도 말씀을 하시고 또 애기들 예방접종이나 이런 거는 보건소에서 다 그렇게 해 주지만 지금 아이들이 갈 수 없는 소아과 부분, 그런 부분도 우리 소장님 계시니까 본 의원도 그렇게 조금 노력을 하고 보건소에서도 노력을 이렇게 해서 우리 소아과도 한번쯤 유치를 할 수 있도록 우리 같이 노력을 한번 해 보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이 답변서에 다 제가 원하는 답이 다 잘해 주신 것 같아서 저는 여기서 이 정도로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 보건소장 김 기 수
고맙습니다.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이 지금 현재 우리 보건복지부에서 정해놓은 기준 중위소득 80%이하로 지금 출산 가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법에는 120%이하까지로 확대를 해 놨습니다마는 80%이하 금액의 가구도 보면 월 소득이 4인 기준으로 했을 때 351만원 되는 가정에 혜택이 됩니다. 그러니 상당한, 왠만한 가정은 거의 이걸 지금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의원님께서도 우려하신 방문 도우미제도를 해 보면 산모들의 어떤 사생활이 노출이 되고 각종 프라이버시가 외부로 노출될 수 있다 해 가지고 여러 가지로 꺼린다 하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해서, 이 부분은 지금 현실적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운영은 사실 어렵고, 할 수 있다면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는 기존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좀 더 어떤 이러한 문제점이나 불편사항을 저희들이 보건복지부에 적극 건의를 해서 민간 산후 조리원도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겸해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저희들이 적극 그 보건복지부에 건의를 하겠습니다. 하고 또 앞으로 그 우리 군에 어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저희들 뭐 주어진 여건 속에서 하여튼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소아과 문제는 지금 우리 지역에 영유아들 어떤 그런 숫자로 봐서 사실 뭐 소아과는 민간 부분이 들어오기에는 아무래도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은 차후 공보의들을,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할 때에 되도록 소아과 전문의를 농촌 지역에 배치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 보건복지부에 적극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하여튼 뭐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로 좀 지원을 해 주시면 저희들도 힘을 내 가지고 하여튼 뭐 출산율 높이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배 복 수 의원
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배복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배명호 의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 배 명 호 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첫째아 양육지원금, 둘째아 양육지원금, 셋째아 양육지원금, 넷째아 양육지원금이 나와 있습니다. 이거는 120만, 240만, 600만, 84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는 출산을 하고 나면 바로 전액이 일시불로 지원됩니까 안그러면….
○ 보건소장 김 기 수
아닙니다. 첫째아는 10만원해서 12달, 그 다음 전부 그 12달씩 지급됩니다.
○ 배 명 호 의원
아, 12개월로….
○ 보건소장 김 기 수
10만원, 20만원, 50만원, 70만원 12달씩 지급됩니다.
○ 배 명 호 의원
그리고 우리 공공산후조리원은 아직까지 보건복지부에서 중복 지원한 데 승인이 되지 않은 걸로 돼 있습니다.
○ 보건소장 김 기 수
예.
○ 배 명 호 의원
그러면 산후조리, 공공산후조리원은 설치를 못하더라도 우리 관내에 산모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했을 때, 산모에 대한 지원책은 우리군에서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조례로.
○ 보건소장 김 기 수
그러니 이게 이제 산후조리라 하는 그 제목을 보건복지부에서 못 달게 합니다.
○ 배 명 호 의원
산후조리원을 만들 것이 아니고, 우리군에는 다 잘 아시다시피 농촌지역이라서 너무 바쁘고 이래 가지고 애기를 낳으면 산후조리원으로 바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산후조리원에 예를 들어서, 20%면 20%, 30%면 30%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
○ 보건소장 김 기 수
그 자체를 지금 이제 청도나 청송이나 상주시에서 이걸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운영도 못해 보고 지금 보건복지부의 폐지 권고를 받아서 지금 청송에는 폐지를 했고요. 의원님 발의로 해서 입법했다가 폐지를 했고, 청도도 지금 이제 폐지는 안하고 폐지 권고를 지금 받고 있는 상탭니다. 그래서 굳이 이제 산후조리비를 지원을 해서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겠다고 한다면 산후조리비용 지원이란 말은 아예 조례고 어떤 그런 제목자체도 못 달고, 정 지금 이 제도 하에서 해줄 수 있다면 우리 성주군 출산양육지원조례상에 있는 지원금 안에, 그러니 예를 들어서 출산축하금 지금 30만원 돼 있는 걸 일정 부분 이제 산후조리비용 조로 증액해서 주는 수밖에는 지금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그리고 지금 농어촌양육수당 이거는 지금 현재 우리 관내에는 부모가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보다는 지금 1, 2차 산업단지가 조성이 다 되고, 이러한 부분으로써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신생아를 출산하는 그런 가정이 많은데 그런 데도 농어촌 양육수당처럼 별도로 또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조례 제정을 통해서 할 수는 있습니까.
○ 보건소장 김 기 수
별도로 그러니 이제 양육수당은 우리가 지금 조례에 이름은 다릅니다만 여기에 우리 그 출산 조례에 양육지원금 조례 우리군 조례에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주는 그 돈 명칭이 양육지원금입니다. 여기 지금 현재 주고 있습니다. 이 돈은 주는데,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농어촌 지역에 어떤 양육수당, 그 다음에 비농가에 양육수당 이거는 보건복지부에서 국비로 주민복지과를 통해 가지고 또 주는 그런 양육, 그러니 이제 뭡니까. 영유아들 그 유아원 거기에 안 가는 애들, 미입소자에 대해서 주는 게 이게 이제 양육수당, 농어촌 양육수당 이겁니다. 이거는 주민복지과에서 지금 실시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 배 명 호 의원
예. 지금 현재 우리 관내로 봤을 때, 둘째아까지는 공히 젊은 부부들이 다 낳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셋째아가 지금 연간 출생하는 숫자가 지금 현재 우리군에는 한 몇 명 정도 됩니까.
○ 보건소장 김 기 수
셋째아가 제가…. 셋째아는 지금 제가 자료를 못 챙겨 있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그건 다음에 답변을 해 주시고.
○ 의장 배 재 만
담당계장님이 말씀하세요.
○ 보건소장 김 기 수
25명정도 된다고 합니다.
○ 배 명 호 의원
예, 지금 현재 우리는 셋째아 이상 그 자녀를 출산을 하고 나면 물론 지금 기술,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농기계 임대사업장에서도 지금 뭐 임대료를 50%감면해 주고 뭐 다양한 정책이 있습니다. 또 농정과에도 보면, 지원책이 있고 지금 현재 사회적 분위기가 셋째아를 참 낳고 가지고 싶어하는 그런 분위기가 팽배해져 있거든요. 그러면 이 부부들한테 셋째아를 가질 수 있는 동기유발 차원에서 우리군에서 물론 열악한 재정환경이지만, 군에서 특별히 좀 지원책을 마련해 주기를 바랍니다.
○ 보건소장 김 기 수
예, 잘 알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배명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네, 그럼 이것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대책과 관련하여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태 운
(16시 44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태운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며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오신 배재만 의장님, 김명석 부의장님, 여러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농업기술센터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많은 도움과 격려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노광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농산물 가공품 상품개발 현황 및 유통판매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근 10년간 참외 가공상품 연구개발 현황 및 투입된 연도별 예산현황입니다. 연구용역사업 3건에 5억 원, 새기술실증시험사업 1건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2006년부터 2008년 성주참외 효능에 대한 검증 및 이를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 연구과제로 1억 5,000만원 투입, 참사랑환식이섬유 참바이오 식이섬유를 개발하였으며 2008년부터 2011년 성주참외 명주개발 연구과제로 3억 원 투입 참외줄을 개발하였습니다. 2012년부터 2014년 참외저급과산업적활용 방안 연구개발 과제 5,000만원 투입, 참외당액을 개발하였으며 2016년 새기술실증시험연구활동 지원사업으로 참외 이용가공상품화 기술개발연구추진 2,000만원 투입하여 참외농축과즙 참외국수 참외사과잼 참외블루베리잼 참외건조칩 가당냉동참외를 개발하였습니다. 2016년 현재 시판되고 있는 참외가공품의 종류와 최근 3년 매출액 현황을 말씀 드리면 시판되고 있는 가공품의 종류는 9종으로, 성주 참외 나토 참외나토강정 참외조청 참외고추장 참외유과 참외카스테라 참외장아찌 3종이 있으며 3년간 매출액은 9억 2,400만원 정도 됩니다. 업체별 생산품목 및 매출액은 수미담 참외한과 유과 조청으로 7억 2,000만원, 백운식품 참외장아찌로 1억 5,000만원, (주)참사랑 성주참외나토 강정을 금년 9월부터 판매하여 3,200만원, 성주참외농원 참외조청 참외고추장으로 2,000만원 약초들녘 참외카스테라로 200만원 정도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개발중인 상품 및 농산물 가공품생산과 판매 활성화를 위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입니다. 농업 기술센터 개발중인 상품은 참외농축과즙 참외잼 참외건조칩 가당냉동참외 참외분말 등 5개 품목이며 기타 농산물 가공품은 오미자청 오미자당절임 오미자분말 블루베리즙 블루베리분말 아로니아즙 아로니아분말 사과즙 그라비올라차 등 9개 품목을 연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공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가공품 생산판매 활성화 문제점은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가공시설이 좀 협소하고 가공장 운영인력 부족으로 시설 운영 및 가공품 생산 상품화에 다소 어렵지만 문제점 해소를 통한 가공장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선방안으로는 2017년, 18년 농산물 종합 가공 지원 국비사업을 확보하여 가공시설 확충 및 시설을 보완할 계획이며 인력보완 다양한 가공품 제조기술 연구와 가공업체와 연계한 상품화추진, 체계적인 SNS 전자상거래 교육을 통한 직거래 확대, 쇼핑몰 홈페이지 및 로컬 푸드 매장 등을 통한 판로 확보, 체험관광 상품화할 수 있는 6차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노광희 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배 재 만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광희 의원님 농산물 가공품 상품개발 및 유통판매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보충질문 있으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 광 희 의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추가질문도 짧게 드리겠습니다. 현재도 시판되고 있는 가공품 종류가 5개업체, 9종으로 3년간 매출이 한 9억 2,400만원 현황을 보이고 있는데, 그 중에 성주 성산리에 소재한 수미담에서 생산 판매한 참외한과 그다음에 유과 조청으로 5개 업체 중 총 매출이 78%인 7억 2,000만원 매출을 올리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관내 가공품 생산업체마다 설립 및 생산 개시와 생산품 다양성 그 다음에 시장성 확보와 사업자의 전반적인 기업 마인드 영향에 따라 운영 매출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각 업체별 세부적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태 운
참외가공품 아직 판매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고, 가공업을 시작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 노 광 희 의원
그러면 실적이 없다면 가공업체와 향후 판로, 즉 매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좀 노력을 해서 가정에 도움이 되도록 그래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노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배명호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 명 호 의원
예,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참외 가공품을 봤을 때, 지금 현재 연구용역사업 3건 중에 신활력사업비로 개발연구된 참외 바이오 식이섬유 참외주 이런 부분은 전혀 개발은 했으되, 상품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말씀을 해 주시고, 또 개발용역비가 연구용역비가 참외주 같은 경우에는 3억 원이 투자가 됐습니다. 그 문제점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태 운
이게 연구 신활력사업 이게 참외 특구로 지정되면서 신활력 사업으로 이게 연구용역 과제가 채택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참외주는 개발은 돼 있는데, 이것이 이제 상품화가 돼 가지고 업체에 연계를 시키지 못하고 개발한 그것으로 끝난 걸로 제가 지금 파악을 했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현재 참외가공식품 용역을 봤을 때, 지금 현재는 참외가공식품이 9개 품목이 팔리고 있고, 또 기타 다른 농산물이 오미자, 블루베리, 사과즙, 아로니아즙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그래도 상품화가 어느 정도 돼 가지고 9억 2,000여 만원의 소득을 지금 창출하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신활력사업 있을 때도 당초에 본 의원이 엄청난 질타와 질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신활력 사업이 정부 공적자금처럼 먼저 보면 임자다시피 그런 식으로 연구용역비를 참외가공식품을 포함해 가지고 기타 다른 연구용역비도 많이 가져갔습니다. 뭐 부산 원예시험장에 거기도 용역비가 2억 5,000인가 투입되고 그런데도 아직까지 우리 농민들한테 사용하고 또 기술을 전도하고 그런 부분이 지난 몇 년전이지만 너무 미흡하다, 앞으로는 그래 기술센터가 안해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태 운
예, 의원님 말씀대로 명심해서 앞으로 실용적인 가공품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제품이 개발되어 가지고 상품화 돼 가지고 지금 팔리고 있습니다. 이 상품에 대해서는 상표가 동일된 상품으로 가는지 지금 현재 기술센터에서 개발했는 상표이름은 뭔지 말씀해 주십시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태 운
상표이름은 그 업체 고유 상품이름을 쓰는데 우리 가공품 공동 브랜드 별의별맛을 거기에 이제 같이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현재 우리 상품화 되고 있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이 상품에 대해서 상표가 별의별맛인 우리 공동브랜드인 별의별맛이 붙어서 갑니까, 아니면 그냥….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태 운
그래 하도록 지금 현재 업체하고 새로, 만약에 업체가 참외가공 관련해서 그걸 상품화할 경우에는 별의별맛을 반드시 넣도록 하고 기존 수미담이라든가 우리 이제 나토라든가 이래 할 때는 별의별맛을 사용하도록 그래 지금 유도하고 있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지금 현재 우리 참외가공품 뿐만 아니라 농산물 가공품 전체가 별의별맛의 어떤 공동브랜드를 만들어놨습니다. 그러면 우리 성주참외는 어떻게 또 성주 다른 농산물은 어떻게 외부지역에 홍보를 하고 판매전략을 가질 것인가 잘 판단을 해 주시고 이미 참별미소라는 농산물 상표도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용하고 있고, 그러면 가공품도 별의별맛이라는 우리 상표를 꼭 부착을 해서 우리 관내 농산물이 타지역으로 가서 진출을 했을 때 이것이 이제 홍보가 돼 가지고 우리 성주군이 부가가치 창출을 하기 위해서 좀 더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 태 운
예, 잘 알겠습니다.
○ 배 명 호 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의장 배 재 만
배명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외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네, 그럼 이것으로 농산물가공품 상품개발 및 유통판매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11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군정에 관한 질문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5분 산회)
○ 출석 의원
- 배재만김명석도정태배명호
- 백철현곽길영노광희배복수
○ 출석공무원
- 군 수김항곤
- 부 군 수김세환
- 기 획 감 사 실 장권도기
- 총 무 과 장최종관
- 재 무 과 장박재범
- 민 원 봉 사 과 장손승환
- 주 민 복 지 과 장오익창
- 문 화 관 광 과 장김상규
- 환 경 보 호 과 장여갑숙
- 농 정 과 장김경호
- 새 마 을 체 육 과 장허윤홍
- 경 제 교 통 과 장송병환
- 도 시 건 축 과 장진희복
- 산 림 과 장김건석
- 산업단지개발추진단장이시열
- 문 화 예 술 회 관 장황해순
- 농업 기술 센터 소 장김태운
- 보 건 소 장김기수
○ 의회사무과
- 사 무 과 장박성삼
- 전 문 위 원유익종
- 전 문 위 원주민호
- 의 사 담 당여영명


